'2019/02'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9.02.28 온 가족이 함께 먹은 건강한 식탁 (43)
  2. 2019.02.27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는 밑반찬 5가지 (30)
  3. 2019.02.26 찬샘 농장, 전통 장 담그기 (47)
  4. 2019.02.25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45)
  5. 2019.02.24 행복했던 형제애 (18)
  6. 2019.02.23 쫄깃쫄깃한 감자 옹심이 쉽게 만드는 법 (28)
  7. 2019.02.22 만물상, 정호영 쉐프의 삽겹살 봄동 전골 (36)
  8. 2019.02.21 봄 향기 그윽한 우리 집 식탁 (52)
  9. 2019.02.20 영양 보충! 언양식 바삭 불고기 황금 레시피 (37)
  10. 2019.02.19 수미네 반찬, 오징어 무국 황금 레시피 (38)
  11. 2019.02.18 수미네 반찬, 정월대보름 나물 황금레시피 (51)
  12. 2019.02.17 쉬운 요리, 고소한 들깨 무채국 (25)
  13. 2019.02.16 끊기지 않고 쫄깃한 칼국수 만드는 비법 (32)
  14. 2019.02.15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차린 식탁 (40)
  15. 2019.02.14 에어프라이어로 딸이 만든 담백한 닭봉구이 (45)
  16. 2019.02.13 명절 음식 활용법, 떡국 지단 비빔밥 (48)
  17. 2019.02.12 바쁜 아침 뚝딱 요리, 시원한 굴 미역국 (39)
  18. 2019.02.11 만물상, 김하진의 명품반찬! 통두부구이 (45)
  19. 2019.02.10 뚝딱 요리, 남편을 위한 삼겹살 고추볶음 (31)
  20. 2019.02.09 낮에는 치킨 장사, 밤에는 잠복 근무 <극한 직업> (11)
  21. 2019.02.09 왕초보도 쉽게! 아들이 만든 연어 스테이크 (36)
  22. 2019.02.08 명절 음식 활용 요리 세 가지(나물, 생선, 수육) (33)
  23. 2019.02.07 생생정보, 명절 남은 떡으로 만든 기름 떡볶이 황금 레시피 (38)
  24. 2019.02.06 명절음식 활용, 통큰 김밥 (33)
  25. 2019.02.05 손님 접대용으로 좋은 오리고기 훈제볶음 (27)
  26. 2019.02.04 뚝딱! 명절 모둠전 쉽게 만드는 법 (36)
  27. 2019.02.03 수미네 반찬, 담백한 떡국 황금 레시피 (25)
  28. 2019.02.02 명절 음식, 부드러운 쇠고기 산적 만드는 법 (30)
  29. 2019.02.01 명절 음식 누구나 쉽게! 단호박 식혜 (42)
분류없음2019.02.28 00:00

온 가족이 함께 먹은 건강한 식탁



대학원생인 딸아이 기숙사 생활에서 벗어나

원룸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온 가족이 모여

만들어 먹은 건강한 식탁입니다.




1. 봄동 오리고기 훈제 말이

▶ 재료 : 봄동 1/4포기, 오리고기 훈제 200g, 간장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손질하여 데쳐낸 후 물기를 짜준다.

㉡ 오리고기 훈제는 프라이팬에 볶아 기름기를 빼둔다.

㉢ 봄동에 오리고기를 올려 돌돌 말아둔다.



㉣ 1/2로 어슷하게 썰어 접시에 담아낸다.




2. 두부구이

▶ 재료 : 두부 1모, 계란 1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키친타월에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둔다.

㉡ 계란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3. 봄동 겉절이

▶ 재료 : 봄동 1/4포기, 초고추장 4숟가락, 마늘 1숟가락, 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마늘, 초고추장,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완성한다.

* 식초, 고추장을 가져가지 않아 냉장고에 있는 초고추장으로 무쳤는데 맛있다고 한다. 

이 없으면 잇몸으로? 옛말 그러지 않았다.^^





4. 쇠고기 봄동 전골

▶ 재료 : 쇠고기 300g, 봄동 1/2포기, 양파 1/2개, 느타리버섯 50g, 진간장 2숟가락, 육수 4컵, 마늘, 후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 버섯, 양파, 마늘도 준비해 두고 육수도 내둔다.



㉡ 간장, 마늘,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재워둔 후 볶아준다.

㉢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 버섯, 봄동을 넣어준다.



㉣ 육수를 붓고 한소끔 끓인 후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고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가져간 보름나물, 김치와 함께 담아냈습니다.

"우와! 맛있겠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집 밥이라며

오물오물 맛있게 잘 먹어줍니다.

먹는 것만 봐도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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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27 01:01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는 밑반찬 5가지



방학이라 집에서 밥을 챙겨 먹으니

게 눈 감추듯 사라져버리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두면 좋은

밑반찬 5가지입니다.




1. 메추리알 장조림

▶ 재료 : 메추리알 1봉(250g), 표고버섯 6개, 꽈리고추 10개

▶ 양념장 : 육수 2컵, 진간장 1컵, 쌀 조청 1/2컵, 맛술 1/2컵, 매실진액 1/2컵

▶ 만드는 순서

㉠ 멸치, 다시마, 건표고로 육수를 내준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육수, 간장에 표고버섯을 넣고 삶아 건져두고 메추리알을 넣어준다.






㉢ 메추리알을 졸여준 후 버섯, 쌀 조청, 꽈리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된다.




2. 느타리버섯볶음

▶ 재료 : 느타리버섯 1봉(100g), 당근 1/3개, 간장 1숟가락, 마늘,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느타리버섯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냄비에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느타리, 채 썬 당근, 간장을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3. 호박볶음

▶ 재료 : 호박 1개, 당근 1/4개, 간장 1숟가락, 육수 3숟가락, 마늘,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과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마늘, 콩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호박, 당근, 간장, 육수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4. 오이고추 구이

▶ 재료 : 오이고추 10개, 대파 1대 

▶ 양념장 : 양조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쌀 조청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고추는 1/2로 잘라주고 대파는 송송 썰어둔다.

㉡ 콩기름에 오이고추를 구워주고 각종 재료를 담아 양념장을 만들어 부어주면 완성된다.






5. 멸치 튀긴 콩 볶음

▶ 재료 : 멸치 100g, 튀긴 콩 50g, 쌀 조청 3숟가락, 콩기름, 깨소금, 마요네즈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콩기름을 두르고 볶아준 후 튀긴 콩을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밑반찬




▲ 완성된 식탁



고구마 밥, 돼지고기 김치찌개

냉장고에 있는 반찬과 함께 차려내니

근사한 밥상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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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26 00:00

찬샘 농장, 전통 장 담그기



친정, 시댁 부모님 모두 돌아가시고 나니

김장도 간장 된장 고추장 등 양념을

가져다 먹는 일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 집 저 집 얻어먹다가

이번엔 언니와 함께 직접 장을 담가보았습니다.


▲ 참샘 농장


▲ 깨끗하게 잘 띄운 메주

1말 170,000원 주고 샀습니다.


※ 전통장 담그는 법

▶ 재료 : 메주 1말(10개), 소금 3되 3홉, 대나무 4쪽, 숯 1개, 마른 고추 5개

▶ 담그는 순서

㉠ 메추 1말, 물 3말, 5년 된 간수 뺀 소금 3되 3홉을 넣고 잘 섞어준다.

계란을 띄워 5백원 동전만큼 보이면 염도는 딱!




㉢ 장독은 소독한 후 망을 씻어 메주 2개씩 넣고 묶어준다.

* 메주는 깨끗하여 씻지 않고 그대로 넣고, 장독 소독은 끓는 물을 붓고 말려 사용해도 된다고 한다.




㉣ 소독한 독에 메주를 넣고 소금물을 부어준다.

㉤ 바닥에 남은 녹지 않은 소금은 메주 위에 올려주고 대나무로 눌러준다.





㉥ 숯과 마른 고추를 띄워준다.





㉦ 비닐을 씌워 벌레가 들어가지 않게 꽁꽁 묶어둔다.




햇볕이 들지 않는 그늘에 두고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사장님이 직접 와서 담가 주고 가셨습니다.

맛있게 잘 익어갈 것입니다.

이제 배웠으니....다음부터 용기 내어 담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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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25 00:00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닭고기 요리를 좋아하는 남편,
우리 땅 토종닭 통구이용으로
한 그릇 밥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우리땅 토종닭 통구이용(하브솔트 포함)


※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 재료 : 토종닭 320g(허브솔트 포함), 마늘 1숟가락, 올리브유 1숟가락, 밥 1공기, 검은깨 약간, 양파 1/2개, 여린잎 50g, 발사믹소스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 후 마늘, 올리브유를  넣고 잘 섞어 재워 둔다.




㉡ 에어프라이어에 닭고기를 담고 190도 20분으로 맞춘다.




㉢ 10분 후 꺼내 뒤집어 준 후 다시 10분 동안 돌려 완성한다.




㉣ 양파는 얇게 썰고 여린 잎은 씻어 함게 물에 담가둔다.




㉤ 밥공기에 꾹꾹 눌러담은 후 완성접시에 구워낸 토종닭 통구이를 함께 담아준다.






㉥ 밥 위에 검은깨, 여린 잎 위에는 발사믹 소스를 뿌려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정육, 가슴살 두 가지가 들어있어

당연 정육은 부드럽고 맛있었고,

가슴살은 특유의 퍽퍽한 맛이 있었지만,

함께 담아낸 발사믹 소스에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었답니다.


별다른 반찬 없이 맛있게 먹은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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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시댁 형제는 6남매로 
부산, 김해, 진주
가까이 사는 삼형제는 자주 얼굴을 보고있다. 

주말에는 딸아이가 기숙사에서 벗어나 
원룸으로 거처를 옮겼다. 
삼촌이 와서 함께 이삿짐을 옮겨놓고 
시누이 댁으로  형제들이 모였다.


님이 차리신  저녁식탁



과메기



멧돼지볶음



시원한 아귀탕




톳나물, 물미역 
바다향기 가득했다.




2월에 꼭 먹어 줘아한다는 연근
잡곡밥





정말 배부르게 먹었다.



재미로 치는 고스톱




간식으로 삶은 연근
고구마맛이 났다.


고모부님이 끓여주는 삼채 차
은은하니 참 좋다.


밖으로 나오니 화단에는 
동백과 목련이 봄을 알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나 형제애 나누고 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친정엄마가 딸에게 주는 것처럼 
형님은 양손 가득 챙겨주신다.


우리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요!~~
아니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23 00:00

쫄깃쫄깃한 감자옹심이 쉽게 만드는 법



강원도 음식인 감자옹심이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면 손이 많이가

잘 만들어 먹기 힘듭니다.

쫄깃쫄깃한 감자옹심이 쉽게 만드는 법입니다.



※ 감자옹심이 쉽게 만드는 법

▶ 재료 : 감자 6개, 밀가루 3숟가락, 호박 1/4개,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1개, 대파 1/2개, 육수 팩 1개,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소금, 깨소금, 김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감자는 껍질을 벗겨 썰어준 후 물 1/2컵과 도깨비방망이로 갈아준다.

㉡ 보자기에 넣고 물을 꽉 짜준 후 가라앉은 전분은 반죽에 넣어준다.



㉢ 밀가루와 소금을 약간 넣고 동글동글 옹심이를 만들어준다.




㉣ 양파, 호박, 당근, 청양초, 붉은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물 1.5리터를 붓고 육수 팩을 넣고 끓여 건더기는 건져낸다.




㉥ 육수가 끓으면 썰어둔 채소, 마늘을 넣어주고, 멸치 액젓 2숟가락으로 간하고 모자라면 소금을 약간 넣어준다.



▲ 김가루, 계란지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쫄깃쫄깃한 감자옹심이

남편과 둘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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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만물상, 정호영 셰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


요즘 봄동이 달큼하니 맛있을 때입니다.

만물상 정호영 셰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삼겹살 봄동 전골 만드는 법

▶ 재료 : 삼겹살 150g, 두부 1/2모, 봄동 1/2포기, 양파 1/2개, 대파 1/2대, 표고버섯 3개, 붉은고추 1개, 청양초 2개, 가쓰오부시 25g, 맛간장 3숟가락, 물 1L, 마늘, 생강가루,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먹기 좋게 가른 후 부드러운 속잎만 골라 준비하고 표고버섯은 씻어  +자로 넣어 모양을 내주고 대파, 양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두부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프라이팬에 구워둔다.



㉢ 물 1L 붓고 3분간 끓여 다시마 육수를 내준 후 불을 끄고 가쓰오부시를 넣고 3분간 담가두었다 걸러주면 육수가 완성된다.



㉣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넣고 볶다가 양파, 봄동을 넣어준다.



㉤ 구운 두부, 봄동, 버섯을 담고 맛간장(없으면 진간장으로 조절), 가쓰오부시 육수를 1:2 섞어 부어준다.

* 간장을 넣을 시 맛을 봐가며 넣어주세요.



㉥ 썰어둔 고추, 대파, 생강가루, 마늘, 후추를 넣어준다.

(*전골이 다 끓으면 우동 면을 넣어 마무리 하는데 우동 사리가 없어 생략함) 




▲ 그릇에 각종 재료를 정갈하게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입 하실래요?




우동 사리가 없어 넣지 않았지만,

정말 담백한 맛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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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21 00:00

봄 향기 그윽한 우리 집 식탁



봄은 벌써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가장 먼저 느끼는 향기

우리 식탁에서 가장 먼저 느끼는 봄입니다.




1.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무쳐주면 완성된다.





2.풋마늘무침

▶ 재료 : 풋마늘 100g, 고추장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풋마늘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식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3. 물김 무침

▶ 재료 : 물김 150g, 붉은 고추 1개, 대파 1/2대,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붉은 고추, 대파, 마늘을 다져 준비한다.

㉡ 김은 흐르는 물에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 후 물기를 빼둔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과 함께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오리고기 훈제 방풍나물볶음

▶ 재료 : 오리고기 훈제 200g, 방풍나물 50g, 허브 솔트, 깨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리고기 훈제는 달군 펜에 담고 방풍 나물과 함께 볶아준다.

㉡ 허브 솔트,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5. 쑥국

▶ 재료 : 쑥 150g, 조갯살 100g, 간장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육수 팩 1개, 쌀뜨물 8컵

▶ 만드는 순서

㉠ 쑥은 손질하여 씻어주고 쌀뜨물에 육수 팩을 넣고 1분간 끓여준 후 건져낸다.

㉡ 조갯살, 간장, 들깨가루를 넣어준다.




㉢ 먹기 직전에 쑥을 넣고 한번 끓여 마무리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쌈 하실래요?




봄을 한 숟가락 싸서

오물오물 그윽한 향기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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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2.20 00:00

영양 보충! 언양 불고기 황금 레시피 



채소 반찬을 좋아하긴 해도

가끔은 고기가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늘 먹던 불고기도 맛있지만

바삭한 언양식 불고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언양식 바삭 불고기 황금레시피

▶ 재료 : 불고기 400g, 대파 1대, 청양초 3개, 해바라기씨, 올리브유, 깨소금 약간

▶ 양념장 : 진간장 4숟가락, 맛술 2숟가락, 설탕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불고기용으로 키친타월에 핏물을 제거해 준 후 잘게 썬다.

㉡ 진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맛술, 후추를 준비하고 대파와 청양초는 다져준다.




㉢ 각종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치대준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동글납작하게 뭉친 고기를 프라이팬에 올려준다.

㉤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주고 접시에 담아준다.





㉥ 해바라기씨, 송송 썬 대파와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쌈 하실래요?



잘 구워낸 쇠고기

쌈 배추, 김에 싸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바삭 언양 불고기,

스테이크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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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오징어 무국 황금 레시피



가끔 오징어 무국을 끓여 먹곤하는데

수미네 반찬에서 알려주는 방법으로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 오징어 뭇국 황금 레시피

▶ 재료 : 반건조 오징어 2마리, 무 1/5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1개 마늘 1숟가락, 생강 1/3숟가락, 육수 팩 1개, 물 6컵, 조선간장 2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 오징어는 껍질째, 무도 나박나박, 양파, 고추, 대파도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오징어 껍질을 굵은 소금으로 벗겨주던데 저는 껍질째 썰었다.

* 생오징어 사용할 때는 1마리만 사용한다.


㉡ 마늘, 생강도 다져둔다.





㉢ 썰은 무, 조선간장 1숟가락을 넣고 2~3분간 볶아준다.

㉣ 물 6컵을 부어준다.




㉤ 육수 팩을 넣고 남은 조선간장, 소금을 넣어준다.




㉥ 썰어둔 고추, 양파, 마늘, 생강을 넣어주고 진간장을 넣어 색을 내준다.

* 간장, 소금 간은 집집마다 다를 수 있으니 맛을 봐가며 조절한다.




㉥ 마지막에 오징어, 대파를 넣고 오징어 색깔만 변하면 불을 꺼준다.

* 너무 오래 삶으면 오징어가 질겨진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수미네 반찬에서는 

무를 조선간장으로 볶아 국물을 끓였습니다.

간이 된 무는 달콤, 고추가 들어가 얼큰,

아픈 속 달래줄 시원한 해장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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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수미네 반찬, 정월대보름 나물 황금레시피




2월 19일(화요일)이 정월대보름입니다. 

오곡밥, 나물, 귀밝이 술, 부름, 달집 태우기, 쥐불놀이

아련한 그리움이고 추억입니다.

가을 햇살에 잘 말려두었던 묵나물을 꺼내
수미네 반찬에서 알려주는 보름나물을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무나물


▶ 재료 : 무 1/4개, 대파 1대, 들기름 1숟가락, 마늘 1/2숟가락, 양조간장 1숟가락, 물 3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가장자리를 네모 모양으로 썬 무를 결대로 썰어주고, 대파도 무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 들기름, 마늘을 넣고 볶다가 양조간장을 넣어준다.



물 3숟가락을 붓고 뚜껑을 닫아 무를 익혀준다.



㉣ 무가 거의 익으면 썰어둔 대파를 넣고 볶아준 후 참기름, 깨소금, 검은 깨를 넣고 완성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300g, 소금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삶아낸 후 소금,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 묵나물은 끓는 물에 1시간 이상 불려주고

진간장, 간장, 마늘, 깨소금, 참기름은 기본 양념



3. 박나물

▶ 재료 : 박나물 50g, 양조간장 2숟가락, 조선간장 1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육수에 박나물을 넣고 3분 정도 삶아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조간장, 조선간장, 깨소금, 참기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4. 가지나물

▶ 재료 : 마른 가지 50g, 양조간장 2숟가락, 조선간장 1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육수에 3분 정도 삶아준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5. 호박고지나물

▶ 재료 : 호박고지 80g, 양조간장 1숟가락, 조선간장 1/2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호박고지도 끓는 물에 2분 정도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6. 취나물

▶ 재료 : 취나물 50g, 된장 2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취나물은 1시간 이상 불렸다가 30분 정도 삶아준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된장, 마늘,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장을 만들어준 후 손질한 취나물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7. 방풍나물

▶ 재료 : 방풍 15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낸 후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나물





8. 고등어 구이

▶ 재료 : 간고등어 1마리

▶ 만드는 순서

㉠ 달군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준다.





 

9. 오곡밥

▶ 재료 : 찹쌀, 기장, 팥, 14곡, 대추, 밤,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팥은 따로 삶아주고 찹쌀과 잡곡은 씻어 30분 정도 불려준다.

㉡ 팥 삶은 물도 3숟가락 정도 넣고 소금도 약간 넣어 밥을 지어준다.





▲ 완성된 식탁




수미네 반찬에서는 묵나물을 1시간 이상 불려

그냥 무쳐주었는데

저는 불려 다시마 육수 물에 더 삶아주었습니다.

볶지 않고 삶아주니 더 수월했고,

진간장을 넣어 달콤한 맛이 더 나는 것 같았습니다.


정월대보름 잘 보내시고,

올 한 해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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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17 00:00

쉬운 요리, 고소한 들깨 무채국



국이나 찌개가 빠지지 않는 우리 집 식탁,

후다닥 쉬운 요리

고소한 들깨 무채국입니다.




※ 고소한 들깨 무채국

▶ 재료 : 무 1/6개(100g), 청양초 1개, 대파 1/2대, 멸치 액젓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육수 5컵

▶ 만드는 순서

㉠ 육수를 1봉지 넣고 1분간 끓여준 후 건져내고 썰어둔 무를 넣어준다.





㉡ 액젓으롤 간하고 들깨가루를 풀어주고, 마지막에 마늘, 대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끓기만 하면 금방 완성되는

후다닥 요리입니다.

누구나 쉽게 끓일 수 있는

구수한 들깨 무채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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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16 00:00

끊기지 않고 쫄깃한 칼국수 만드는 비법



집에서 만들어 먹는 수제비나 칼국수

잘못 만들다 보면 퍽퍽하고 끊어져

제대로 모양이 나질 않고 

맛도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끊기지 않고 쫄깃한 칼국수 만드는 비법입니다.




※ 끊기지 않고 쫄깃한 칼국수 만드는 비법

▶ 반죽 재료 : 밀가루 3컵, 계란 1개, 아로니아즙 1/2컵, 콩기름 1숟가락, 소금 약간

▶ 재료 : 호박 1/3개, 당근 1/5개,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2개, 대파 1/2대, 육수 1리터, 멸치 액젓 2숟가락, 계란 1개, 굴 100g, 깨소금, 김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가루, 계란, 아로니아즙, 콩기름, 소금을 넣고 반죽해 준 후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하룻밤 숙성시킨다.



㉠ 계란은 흰자 노른자로 분리하여 고명을 만들어주고, 호박, 당근, 고추, 대파도 썰어둔다.

㉡ 반죽은 밀대로 얇게 밀어 썰어준 후 서로 붙지 않도록 털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 후 썰어둔 호박, 당근, 고추, 밀어둔 면을 넣어준다.

㉣ 면을 바로 젓지 말고 약간 익으면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 굴을 넣고 액젓으로 간한다. 



㉥ 마지막에 마늘,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그릇에 담아준 후 계란지단, 김가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 길쭉한 면발



비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식용유 1숟가락과 하룻밤 숙성,

끓일 때 바로 젓지 않으면

쫄깃하고 맛있는 칼국수를 만들 수 있답니다.

너무 쉽지요?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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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15 00:22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차린 식탁



아이 둘 떠나고 없으니

남편과 둘뿐입니다.

신혼 때는 한 그릇 뚝딱 잘 먹더니

이젠 밥그릇의 밥 양도 많이 줄었습니다.



1. 호박나물

▶ 재료 : 호박 1개, 멸치 액젓 1숟가락, 육수 3숟가락, 청양초 2개, 콩기름,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후 콩기름을 두르고 마늘과 볶아준다.

㉡ 육수, 액젓으로 간하고 청양초와 함께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완성한다.




2.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손질하여 데쳐낸 후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면 완성된다.




3. 전자레인지로 만든 꽈리고추찜

▶ 재료 : 꽈리고추 100g, 밀가루 3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육수 3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꽈리고추는 손질하여 밀가루 옷을 입혀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준다.


㉡ 물을 뿌려준 후 1분간 더 돌려준 후 양념장을 만들어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톳 나물

▶ 재료 : 톳 100g, 멸치 액젓 1숟가락, 다진 대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톳은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액젓, 다진 대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5. 생선구이

▶ 재료 : 수조기 1마리,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달군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앞뒤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식탁




많이 먹지는 않지만,

나물 반찬, 특히 꽈리고추찜을 좋아합니다.

잘 먹는 반찬으로 

뚝딱 한 그릇 먹는 것만 봐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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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2.14 00:00

에어프라이어로 딸이 만든 담백한 닭봉 구이



명절에 집에 온 딸아이

냉장고에 준비해 둔 닭봉을 꺼내

맛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담백한 닭봉 구이

▶ 재료 : 닭봉 1kg, 여린 채소 한 줌, 우유 1개, 허브 솔트,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고기에 우유를 붓고 10분간 재워둔 후 헹궈준 후 물기를 빼둔다.



㉡ 후추, 허브 솔트를 뿌린 후 조물조물 무쳐둔다.




㉢ 양념한 닭고기를 에어프라이어에 넣어준다.





㉣ 200도에 맞춰 20분 돌려준 후 뒤집어 20분 더 돌려준다.



 


㉤ 구운 닭고기를 접시에 담고 여린 채소도 씻어 물기를 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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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린 채소에 발사믹 소스를 뿌려 완성한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둘러앉아

웃음 밖으로 넘기며

에어프라이어로 기름기가 빠져 

담백하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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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2.13 00:00

명절 음식 활용, 떡국 지단 비빔밥



명절 음식, 작게 한다고 해도

늘 남아 처치 곤란일 때가 있습니다.

떡국 위에 올릴 고명 계란 지단이 남아

비빔밥에 넣어 먹었습니다.



※ 명절 음식 활용, 떡국 지단 비빔밥

▶ 재료 : 명절 나물, 밥, 계란 지단, 깨소금, 참기름, 김가루, 초고추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밥 위에 나물을 돌려 담는다.

㉡ 초고추장, 김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올려 완성한다.






▲ 탕국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마지막으로 명절 음식 다 먹어 치웠습니다.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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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2.12 00:00

바쁜 아침 뚝딱 요리, 시원한 굴 미역국



우리 집 식탁에 

언제나 빠지지 않는 요리

출근하는 워킹맘의 바쁜 아침

뚝딱 쉬운 요리 

굴 미역국을 끓여보았습니다.




※ 뚝딱 요리, 시원한 굴 미역국 끓이는 법

▶ 재료 : 미역 1/2컵, 참기름 2숟가락, 굴 100g, 쌀뜨물 4컵, 멸치 액젓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불린 미역은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참기름, 굴을 넣고 볶아준다.




㉡ 굴이 익으면 쌀뜨물을 붓고, 멸치 액젓으로 간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참기름으로 굴을 볶아주고

쌀뜨물을 넣어

뽀얀 사골 국물 같습니다.

아침밥 한 그릇 뚝딱 먹고 나서면

추위도 거뜬하게 이겨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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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담백한 맛! 통 두부구이




요리 프로그램의 조리장은 거의 남자로
요즘 요섹남이 대세입니다.
만물상 김하진의 명품 반찬
통 두부구이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 통 두부구이 만드는 법

▶ 재료 : 두부 1모, 청, 노랑, 빨강 파프리카 1/4개씩, 김, 깨소금, 현미유 약간

▶ 양념장 : 간장 3숟가락, 굵은 고춧가루 1숟가락, 다진 마늘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송송 썬 실파 1/2컵, 송송 썬 홍고추 1개

▶ 만드는 순서

㉠ 실파, 홍고추는 다져둔다.

㉡ 간장,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깨소금, 설탕, 송송 썬 실파, 홍고추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 부침용 두부 한 모(420g)는 키친타월에 물기를 빼 현미유를 두른 팬에 통째로 넣고 모든 면을 노릇하게 굽는다.




㉣ 구운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뺀다.



㉤ 한 입 크기로 두부 높이의 3/4 정도만 칼집을 낸다.




㉥ 두부를 접시에 담고 양념장을 올린 후 썰어둔 파프리카, 자른 김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정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국민 반찬 두부와 냉장고에 있는 고명을 올려

여러분도 만들어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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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2.10 06:06

뚝딱 요리, 남편을 위한 삼겹살 고추볶음



때늦은 시간에 저녁도 못 먹었다며 들어서는 남편

"여보! 나 밥 못 먹었어"

신선도실에 있는 삼겹살을 꺼내

오이고추 송송 썰어넣고 후딱 차려냈습니다. 



※ 삼겹살 고추볶음

▶ 재료 : 삼겹살 2줄, 오이 고추 5개, 새송이버섯 1개, 후추, 깨소금, 허브 솔트 약간

▶ 만드는 순서

㉠ 삼겹살을 먼저 구워준 후 썰어둔 버섯과 고추를 넣어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우거지 된장국

▶ 재료 : 우거지 100g, 된장 1숟가락, 두부 1/2모, 육수 5컵,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육수에 된장에 버무린 우거지를 넣어준다.

㉡ 두부, 마늘을 넣고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밑반찬과 함께 후다닥 차려냈습니다.

맛있게 먹는 모습

요리하는 사람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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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낮에는 치킨 장사, 밤에는 잠복 근무 <극한 직업>




그믐날, 차례상에 올릴 음식 

일찍 서둘렀더니 오전에 끝났습니다.

점심을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고

"딸! 우리 영화 보러 갈까?"

"좋지!"

엄마 아빠의 카드 포인트로

6장 싸게 예매하는 똘똘한 딸입니다.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
지금까지 이런 수사는 없었다!

불철주야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 급기야 해체 위기를 맞는 마약반!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팀의 맏형 고반장은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하고 장형사, 마형사, 영호, 재훈까지 4명의 팀원들과 함께 잠복 수사에 나선다.
마약반은 24시간 감시를 위해 범죄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해 위장 창업을 하게 되고, 뜻밖의 절대미각을 지닌 마형사의 숨은 재능으로 치킨집은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수사는 뒷전, 치킨장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마약반에게 어느 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범인을 잡을 것인가, 닭을 잡을 것인가!







<극한직업>은 달리고, 구르고, 매달리고, 추격하고, 목숨까지 걸면서 고군분투하는 마약반 5인방의 모습을 통해 형사들의 치킨집 위장 창업이라는 참신하고 기발한 소재와 설정으로 실적이 없어 해체 위기의 마약반 형사 5인방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일생일대의 수사를 앞두고 죄 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하며 본격 위장 창업을 감행하고, 낮에는 치킨 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로 기상 천외한 이중 생활을 시작합니다. 

치킨이 뜻밖의 대박을 터뜨리면서 이들은 범인보다 닭을 잡고, 썰고, 튀기고, 버무리는 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며 본업인 수사보다 장사에 몰두하게 됩니다. 닭을 팔기 위해 수사를 하는 것인지, 수사를 하기 위해 닭을 파는 것인지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이들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극한의 웃음과 공감을 주더니 천만 관격을 불러들였습니다.




▲ 딸이 사 온 치킨





조카들과 커피 마시러 나갔다가 사 들고 왔습니다.

"치킨 안 먹고 그냥 넘어갈 수 없지!"

영화 덕분에 치킨이 잘 팔린다고 하더니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치킨 홍보대사까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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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2.09 15:01

왕초보도 쉽게! 아들이 만든 연어 스테이크



요리에 관심이 있는 아들 녀석
마트에서 사 온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
밑반찬과 함께 내 놓았습니다.



※ 왕초보도 쉽게! 연어 스테이크 만드는 법

▶ 재료 : 연어 200g, 양파 1개, 양송이 1/2개, 여린 채소 50g, 버터 1숟가락, 아스파라거스 4개, 솔트 소금, 후추, 발사믹 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송이와 여린 채소는 손질해 준다.

㉡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 연어, 양송이, 마늘, 양파, 아스파라거스를 허브 솔트와 후추를 뿌려 구워준다.



㉢ 여린 채소에 발사믹 소스를 뿌려준다.




▲ 구워낸 연어

살이 너무 두툼하여 겉은 탄 듯 보인다.



▲ 타르타르 소스와 함께 담아낸다.



▲ 버섯 장아찌, 김치 세 가지, 멸치볶음과 숙주나물





▲ 오리고기볶음, 오이고추, 김, 선짓국




▲ 완성된 식탁



겉을 바삭하게 구워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잘 익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들! 잘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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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2.08 00:00

명절 음식 활용 요리 세 가지(나물, 생선, 수육)




명절, 남은 음식으로

나물을 넣어 삼각 김밥을

생선은 매콤한 생선조림으로

수육은 장조림으로 변신하였습니다.



1. 매콤 생선조림

▶ 재료 : 생선 1마리, 마늘 1숟가락, 양파 1/4개, 청양초 2개, 맛술 3숟가락, 매실진액 3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물 3숟가락, 후추,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마늘, 양파, 청양초는 잘게 다져준 후 맛술+매실진액+물+고춧가루+후추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냄비에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준 후 기름은 키친타월로 닦아낸다.

㉢ 생선에 만들어준 양념장을 넣고 졸여준 후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2. 나물 삼각 김밥

▶ 재료 : 밥 2공기, 김, 나물,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나물은 잘게 다져준 후 밥+소금+깨소금+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 삼각김밥 틀에 꾹꾹 눌러 담은 후 김으로 감싸주면 완성된다.




3. 수육 장조림

▶ 재료 : 수육 100g, 마늘 5개, 진간장 2숟가락, 조청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콩기름, 깨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수육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콩기름을 두르고 마늘 편을 볶아준 후 양념장을 넣고 졸여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똑같은 재료인데

요리법을 조금씩 달리하여 만든

명절 요리의 변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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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명절음식 활용, 생생정보! 기름 떡볶이 황금 레시피



명절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떡국 끓여 먹고 남아 있는 가래떡으로 만든

기름 떡볶이 황금 레시피입니다.




※ 생생정보, 기름 떡볶이 황금 레시피

▶ 재료 : 가래떡 200g, 참기름 2숟가락, 식용유 2 큰 술, 깨소금 2 큰 술, 대파 2 큰 술

▶ 양념장 : 설탕 1 큰 술, 맛술 1 큰 술, 진간장 2 큰 술, 버터 1 큰 술, 물엿 1 큰 술, 고운 고춧가루 3 큰 술

▲ 재료 준비



㉠ 떡은 중불에서 1분간 데쳐낸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둔다.

* 데치는 동안 떡에서 전분기가 많이 빠져나오고 찬물로 깨끗이 헹궈줘야지 나중에 볶았을 때 떡이 달라붙지 않는다.




㉡ 데쳐낸 가래떡에 참기름으로 코팅한다.

㉢ 모든 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식용유, 버터를 넣고 녹여준다.

*양념이 흘러내리는 것을 버터가 방지해 주면서 양념이 떡에 딱 달라 붙어있게 해 준다.




㉤ 불을 끄고 가래떡과 양념장을 넣고 잘 버무려준 후 약불에서 1분간 볶아준다.

* 불을 끄는 이유는 양념장이 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대파,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대파를 다져서 양념장에 넣었지만, 저는 따로 올려 보았습니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버터 때문에 양념이 착 달라붙어

달콤하니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명절에 먹고 남은 떡국떡으로

기름 떡볶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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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06 00:00

명절 음식 활용, 통 큰 김밥




명절, 차례상에 올랐던 음식
우리 아이 둘은 먹기 싫다고 합니다.
꼬지에 들은 햄과 맛살,
떡국에 들어간 계란지단으로
통 큰 김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명절 음식 활용, 통 큰 김밥

▶ 재료 : 밥 1공기, 김 3장, 산적 2개, 동그랑땡 4개, 연근 전 4개, 새우 튀김 4개, 묵은지 6장, 참기름, 햄프씨드 약간

▶ 만드는 순서

㉠ 밥은 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둔다.

㉡ 묵은지는 속을 털어내고 깨끗하게 씻어 모둠전과 함께 준비한다.




㉢ 김 1/2장을 물로 붙여준 후 밥을 올려준다.





㉣ 밥+묵은지+동그랑땡+연근전+산적+계란지단+새우튀김을 올려 돌돌 말아준다.





㉤ 참기름을 바르고 먹기 좋게 썰어준다.






▲ 햄프씨드를 뿌려 완성된 모습




먹기 싫다던 산적

김밥으로 말아주니

정말 잘 먹어줍니다.


먹는 것만 봐도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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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05 00:00

손님 접대용으로 좋은 오리고기 훈제 볶음



즐거운 명절입니다.
북적북적 사람 사는 냄새 가득합니다.
후다닥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오리고기 훈제 볶음입니다.



※ 오리고기 훈제 볶음 만드는 법

▶ 재료 : 오리고기 훈제 200g, 홍피망 1/2개, 노랑 피망 1/2개, 당근 1/4개, 깻잎 5장, 굴 소스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리고기 훈제, 각종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오리고기, 마늘, 굴 소스,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잘 볶아 접시에 담아 깻잎, 깨소금을 뿌려 완성하다.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오래 걸리지도 않고,

후다닥 간편하게 만들어

손님상에 올려도 손색없는 맛이랍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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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04 00:00

뚝딱! 명절 모둠전 쉽게 만드는 법



가까워진 설날,

형제들이 모여 차례도 지내고

조용하던 집이 북적일 것입니다.

요즘은 명절이라도 아이들 입맛에 맞춰

피자, 치킨이 올라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손이 많이 가는 전과 나물은

마트에서 한 접시 사서 올린다는 세상입니다.


우리도 시중에서 파는 제품을 사서

뚝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 산적, 명태전, 동그랑땡, 왕새우 튀김



1. 동그랑땡

▶ 재료 : 동그랑땡 2봉, 밀가루 1/2컵, 계란 4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동그랑땡은 봉지에 밀가루를 넣고 흔들어 골고루 입혀준다.

㉡ 계란 옷을 입혀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2. 명태전, 산적구이, 새우튀김

▶ 재료 : 명태전 2봉, 산적 2봉, 새우튀김 2봉,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기름을 두르고 중불에서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새우튀김



3. 두부구이

▶ 재료 : 두부 1/2모,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 1/2모를 3조각 내어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준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4.서대전

▶ 재료 : 서대 3마리, 계란 2개, 밀가루 1/2컵,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서대는 밀가루 - 계란 순으로 입혀 노릇노릇 구워준다.





5. 생선찜

▶ 재료 : 돔, 민어, 조기

▶ 만드는 순서

㉠ 손질된 생선은 찜통 위에 올려 20분간 쪄낸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전



생선도 쪄내고

우리 집 제수 준비는 뚝딱 오전이면 끝이 납니다.

조카들은 모여 카페로 가거나

동서들과 영화 보러 가기도 한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사진은 추석 음식이며, 제품은 제 돈 주고 사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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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수미네 반찬, 담백한 떡국 황금 레시피



명절이 코앞입니다.

설날에 꼭 끓여 먹는 떡국

수미네 반찬, 담백한 떡국 황금 레시피입니다.





※ 수미네 반찬, 담백한 떡국 황금 레시피

▶ 재료 : 떡 300g, 계란 1개, 대파 1/4대, 마른 김 약간, 소고기 150g(양조간장 1큰 술, 다진 마늘 반 큰 술, 설탕 1 작은 술, 후춧가루 약간), 깨소금 약간

▶ 육수용 재료(다시마 2장, 디포리 3장, 국물용 멸치 10마리), 물 1100ml

▶ 만드는 순서

㉠ 냄비에 멸치와 밴댕이를 넣고 살짝 볶은 후 물을 붓고 끓으면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만든다.



다진 소고기에 양조간장 1큰 술, 다진 마늘 반 큰 술, 설탕 1큰 술, 후추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양념해 둔다.

밑간 한 소고기를 기름 두르지 않은 팬에 중불로 잘 펴가며 볶아준다.



육수가 끓었으면 국간장과 양조간장을 1:1 비율로 넣어 간을 한다.

살짝 불려둔 떡국떡을 넣고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인다.






계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지단을 부쳐 마름모 모양으로 잘라 준비하고 김은 잘라서 굽는다.




떡국떡이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끄고 대파와 고기 고명, 구운 김, 계란 지단을 올려 떡국을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멸치로 육수를 내고,

쇠고기를 볶아 고명으로 올린

정말 담백한 맛이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수미네 떡국 어떤가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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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2.02 00:00

명절 음식, 부드러운 쇠고기 산적 만드는 법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차례상에 빠지지 않고 올라가는 쇠고기 산적

부드럽게 만드는 법입니다.






※ 쇠고기 산적 만드는 법


▶ 재료 : 쇠고기 산적용 200g(양념-진간장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참기름, 후추 약간), 꼬지 5개,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 쇠고기는 기름, 힘줄을 제거하고 콕콕 칼집을 넣어준다.




㉡ 간장, 올리고당, 참기름, 후추로 양념장을 만든 후 쇠고기에 붓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양념한 고기에 꼬지를 꽂아준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약간 두르고 뒤집어 가며 구워준다.




㉤ 접시에 담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칼끝으로 콕콕 찍어 연하게 하고

너무 오래 굽지 말고 살짝 구워주면

맛있게 산적을 먹을 수 있답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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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2.01 00:00

명절 음식 누구나 쉽게! 단호박 식혜



명절이면 빠지지 않는 식혜

노란 단호박으로 색을 냈습니다.







※ 단호박 식혜 만드는 법


▶ 재료 : 찹쌀 1컵, 엿기름 티백 10개, 단호박 1개, 황설탕 2/3컵, 소금 약간, 물 500ml 5병

▶ 만드는 순서


㉠ 찹쌀은 곱슬곱슬 밥을 해 주고, 물과 티백을 넣어 하룻밤 삭혀준다.







㉡ 밥알이 으깨어지면 발효가 끝난 것이며 티백 건더기는 건져낸다.







㉢ 껍질을 벗겨 잘게 잘라 삶은 단호박은 도깨비방망이로 갈아준다.




㉣ 전기밥솥에 있는 물을 냄비에 붓고, 단호박을 넣어준다.




㉤ 건더기는 조금만 건져낸 후 물에 씻어준 후 따로 끓여 식혀둔다.

* 밥알이 동동 뜨게 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 설탕, 소금을 넣고 끓여주면 완성된다.

* 소금을 약간 넣으면 설탕을 조금만 넣어도 단맛을 더 느낄 수 있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 완성된 모습




엿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티백으로

전기밥솥에서 발효시키면

정말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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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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