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9.02.28 온 가족이 함께 먹은 건강한 식탁 (43)
  2. 2019.02.27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는 밑반찬 5가지 (30)
  3. 2019.02.26 찬샘 농장, 전통 장 담그기 (47)
  4. 2019.02.25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45)
  5. 2019.02.24 행복했던 형제애 (16)
  6. 2019.02.23 쫄깃쫄깃한 감자 옹심이 쉽게 만드는 법 (28)
  7. 2019.02.22 만물상, 정호영 쉐프의 삽겹살 봄동 전골 (36)
  8. 2019.02.21 봄 향기 그윽한 우리 집 식탁 (52)
  9. 2019.02.20 영양 보충! 언양식 바삭 불고기 황금 레시피 (37)
  10. 2019.02.19 수미네 반찬, 오징어 무국 황금 레시피 (38)
  11. 2019.02.18 수미네 반찬, 정월대보름 나물 황금레시피 (51)
  12. 2019.02.17 쉬운 요리, 고소한 들깨 무채국 (25)
  13. 2019.02.16 끊기지 않고 쫄깃한 칼국수 만드는 비법 (32)
  14. 2019.02.15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차린 식탁 (40)
  15. 2019.02.14 에어프라이어로 딸이 만든 담백한 닭봉구이 (45)
  16. 2019.02.13 명절 음식 활용법, 떡국 지단 비빔밥 (48)
  17. 2019.02.12 바쁜 아침 뚝딱 요리, 시원한 굴 미역국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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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9.02.09 낮에는 치킨 장사, 밤에는 잠복 근무 <극한 직업>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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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19.02.03 수미네 반찬, 담백한 떡국 황금 레시피 (25)
  28. 2019.02.02 명절 음식, 부드러운 쇠고기 산적 만드는 법 (30)
  29. 2019.02.01 명절 음식 누구나 쉽게! 단호박 식혜 (42)
분류없음2019.02.28 00:00

온 가족이 함께 먹은 건강한 식탁



대학원생인 딸아이 기숙사 생활에서 벗어나

원룸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온 가족이 모여

만들어 먹은 건강한 식탁입니다.




1. 봄동 오리고기 훈제 말이

▶ 재료 : 봄동 1/4포기, 오리고기 훈제 200g, 간장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손질하여 데쳐낸 후 물기를 짜준다.

㉡ 오리고기 훈제는 프라이팬에 볶아 기름기를 빼둔다.

㉢ 봄동에 오리고기를 올려 돌돌 말아둔다.



㉣ 1/2로 어슷하게 썰어 접시에 담아낸다.




2. 두부구이

▶ 재료 : 두부 1모, 계란 1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키친타월에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둔다.

㉡ 계란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3. 봄동 겉절이

▶ 재료 : 봄동 1/4포기, 초고추장 4숟가락, 마늘 1숟가락, 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마늘, 초고추장,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완성한다.

* 식초, 고추장을 가져가지 않아 냉장고에 있는 초고추장으로 무쳤는데 맛있다고 한다. 

이 없으면 잇몸으로? 옛말 그러지 않았다.^^





4. 쇠고기 봄동 전골

▶ 재료 : 쇠고기 300g, 봄동 1/2포기, 양파 1/2개, 느타리버섯 50g, 진간장 2숟가락, 육수 4컵, 마늘, 후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 버섯, 양파, 마늘도 준비해 두고 육수도 내둔다.



㉡ 간장, 마늘,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재워둔 후 볶아준다.

㉢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 버섯, 봄동을 넣어준다.



㉣ 육수를 붓고 한소끔 끓인 후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고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가져간 보름나물, 김치와 함께 담아냈습니다.

"우와! 맛있겠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집 밥이라며

오물오물 맛있게 잘 먹어줍니다.

먹는 것만 봐도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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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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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없을 수가 없는 요리솜씨를 지니고 계신 것 같습니다 ㅎ 주말에도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ㅎ

    2019.02.28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건강한 식탁이 따로 없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9.02.28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원룸 자취방에서도 저녁노을님 손길이 가니 진수성찬이 부럽지 않네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2.28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쇠고기 봄동 전골 하나만 있으면 든든한 봄이 몸안으로 가득 들어올듯 합니다 ㅎㅎ

    2019.02.28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먹고싶어집니다
    덕분에 눈구경합니다

    2019.02.28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동 오리고기 훈제말이는 식탁에 꽃이 핀건 줄 알았습니다.
    매일 이렇게 정성스러운 식탁을 맞이하는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2019.02.28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메인메뉴가 한번에 이렇게 많이 차려지면 뭘 먼저 먹어야할지 고민되겠어요. ㅎㅎ
    맛있는음식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9.02.28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동 오리훈제 구이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술안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

    2019.02.28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동 오리훈제 말이 특이하네요~ 어떤 맛일찌 정말 궁금합니다^^

    2019.02.28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한 숟가락 하고 싶네요.

    2019.02.28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침만 질질이네요 ㅎㅎ
    동영상으로 보니 훨씬 좋은거같아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9.02.28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온가족이 오랜만에 모여서 이렇게
    맛있고 건강한 식사시간을 가지셨군요..
    항상 이런 행복함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2019.02.28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봄동이 들어간 갖가지 요리가 특색있고,
    잘어울렸을 것 같아요~~^^
    침이 고입니다 ㅎㅎ

    2019.02.28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정말 다 먹고 음식 뿐이네요 ㅋ
    주말 잘보내시길 바래요 ㅎ

    2019.02.28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앗! 봄동 오리고기 말이는 요리곰손도 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도저언! ㅎㅎ

    2019.02.28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는 오리훈제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신랑은 잘 안먹더라구요ㅠㅠ 봄동에 돌돌 말아주면...좀 먹을라나....ㅠㅠㅠ

    2019.02.28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리집 식탁에도 봄동이 풍년인데 다양한 요리를 해먹을 수 있군요.
    행복하세요^^

    2019.02.28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예요,
    저도 저런 식단을 먹었으면 조금 더 건강해지려나요?ㅋ

    2019.03.01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크으ㅜㅜ한수배우고싶어요..
    이시간에 보니 더더욱 배고파지네요

    2019.03.02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홋 오늘은 고기 메뉴가 풍성하네요.
    봄동 오리고기 훈제 말이와 쇠고기 봄동 전골까지
    너무 좋은데요. ^^

    2019.03.05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27 01:01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는 밑반찬 5가지



방학이라 집에서 밥을 챙겨 먹으니

게 눈 감추듯 사라져버리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두면 좋은

밑반찬 5가지입니다.




1. 메추리알 장조림

▶ 재료 : 메추리알 1봉(250g), 표고버섯 6개, 꽈리고추 10개

▶ 양념장 : 육수 2컵, 진간장 1컵, 쌀 조청 1/2컵, 맛술 1/2컵, 매실진액 1/2컵

▶ 만드는 순서

㉠ 멸치, 다시마, 건표고로 육수를 내준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육수, 간장에 표고버섯을 넣고 삶아 건져두고 메추리알을 넣어준다.






㉢ 메추리알을 졸여준 후 버섯, 쌀 조청, 꽈리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된다.




2. 느타리버섯볶음

▶ 재료 : 느타리버섯 1봉(100g), 당근 1/3개, 간장 1숟가락, 마늘,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느타리버섯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냄비에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느타리, 채 썬 당근, 간장을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3. 호박볶음

▶ 재료 : 호박 1개, 당근 1/4개, 간장 1숟가락, 육수 3숟가락, 마늘,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과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마늘, 콩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호박, 당근, 간장, 육수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4. 오이고추 구이

▶ 재료 : 오이고추 10개, 대파 1대 

▶ 양념장 : 양조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쌀 조청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고추는 1/2로 잘라주고 대파는 송송 썰어둔다.

㉡ 콩기름에 오이고추를 구워주고 각종 재료를 담아 양념장을 만들어 부어주면 완성된다.






5. 멸치 튀긴 콩 볶음

▶ 재료 : 멸치 100g, 튀긴 콩 50g, 쌀 조청 3숟가락, 콩기름, 깨소금, 마요네즈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콩기름을 두르고 볶아준 후 튀긴 콩을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밑반찬




▲ 완성된 식탁



고구마 밥, 돼지고기 김치찌개

냉장고에 있는 반찬과 함께 차려내니

근사한 밥상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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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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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이고추 구워서 먹으면 더 달고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2019.02.27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성이대단한 음식들입니다~ 저도엄마가해준 밥이항상그립네요~^^ 친정다녀온지 얼마안됬지만요

    2019.02.27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정도 밑반찬이면 1주일이 행복하겠는데요 ? ㅎㅎ

    행복한 봄 맞으세요~~^^

    2019.02.27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간단해 보이는데. 왜 이것을 못하는것일까요?
    이번주는 도전 해봐야 겟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02.27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만들어 두면 든든할 것 같아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9.02.27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제 집에서 반찬이 부족해서 매추리알 장조림을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번 포스팅이 더 반갑네용 ㅎㅎ

    2019.02.27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이건 누구나 쉽게 만드는 수준이 아닌데요? ㅎㅎㅎ
    이걸 한꺼번에 휘리릭 어찌 만드시는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ㅠ0ㅠ

    2019.02.27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일반가정에서 가장 자주하는 밑반찬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2.27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음,,,음,,,
    메추리알 장조림 도전입니다.^^

    2019.02.27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일반찬으로 먹기 정말 좋겠어요 ㅎㅎㅎㅎㅎ 대단하세요 정말 ㅎㅎ

    2019.02.27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간략하게 만들어 먹기 아주 좋은 메뉴들이네요 ㅎ

    2019.02.27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녁노을님은 너무 뚝딱뚝딱이셔요ㅜㅜ...오늘도 잘보구갑니당

    2019.02.27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늘 간헐적 단식중인데, 이밤 왜 여기 들어왔을까 후회막심입니다.ㅋㅋㅠㅠ

    2019.02.27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게 눈요기만 하고 가네요...ㅠ.ㅠ

    2019.02.27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으앙 맛있겠어요 ㅠㅠ

    2019.02.27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메추리알 장조림은 우리 아들 넘 좋아하는데 너무 작아서 껍질 까기 귀차니즘때문에 못해주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2019.02.27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님이 만드신것은 모든 맛있고 먹으면 건강해질것같아요 ㅎㅎ

    2019.02.27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맛있어보여요~ 저희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시는 반찬과 비슷해보여서 더욱 군침이 도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9.02.28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밑반찬 마련해놓으면 몇일동안은 걱정없겠어요~ ^^b

    2019.02.28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메추리알 장조림은 만들어 두면 정말 좋은 반찬이죠.
    외할머니 살아계실때는 너무 자주 먹어서 질릴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리운 반찬이네요. ^^

    2019.03.05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26 00:00

찬샘 농장, 전통 장 담그기



친정, 시댁 부모님 모두 돌아가시고 나니

김장도 간장 된장 고추장 등 양념을

가져다 먹는 일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 집 저 집 얻어먹다가

이번엔 언니와 함께 직접 장을 담가보았습니다.


▲ 참샘 농장


▲ 깨끗하게 잘 띄운 메주

1말 170,000원 주고 샀습니다.


※ 전통장 담그는 법

▶ 재료 : 메주 1말(10개), 소금 3되 3홉, 대나무 4쪽, 숯 1개, 마른 고추 5개

▶ 담그는 순서

㉠ 메추 1말, 물 3말, 5년 된 간수 뺀 소금 3되 3홉을 넣고 잘 섞어준다.

계란을 띄워 5백원 동전만큼 보이면 염도는 딱!




㉢ 장독은 소독한 후 망을 씻어 메주 2개씩 넣고 묶어준다.

* 메주는 깨끗하여 씻지 않고 그대로 넣고, 장독 소독은 끓는 물을 붓고 말려 사용해도 된다고 한다.




㉣ 소독한 독에 메주를 넣고 소금물을 부어준다.

㉤ 바닥에 남은 녹지 않은 소금은 메주 위에 올려주고 대나무로 눌러준다.





㉥ 숯과 마른 고추를 띄워준다.





㉦ 비닐을 씌워 벌레가 들어가지 않게 꽁꽁 묶어둔다.




햇볕이 들지 않는 그늘에 두고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사장님이 직접 와서 담가 주고 가셨습니다.

맛있게 잘 익어갈 것입니다.

이제 배웠으니....다음부터 용기 내어 담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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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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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장도 직접 담궈 드시는군요 대단하세요 ~ 정성이 가득한 장이겠어요 ㅎㅎ

    2019.02.26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찬샘농장이라는 곳에서 직접 체험하면서 장을 담그는가 봅니다. 역시 직접 담그는 게 최고겠죠

    2019.02.26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장을 직접 담그시니 양가 어머니의 손맛이 더욱 그리울 듯 합니다

    2019.02.26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게 잘 익겠죠~~궁금하네요 ㅎ
    좋은 저녁 보내세요~~ ^^

    2019.02.26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직접 장을 담가먹는다니 신기합니당 ㅎㅎ 저는 마트에서 사다가 먹는데 ㅠㅠ 정성이 가득하신 것 같아요

    2019.02.26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장을 담가먹는 거, 정말 어려운 일 같은데 대단하세요~ 맛있게 담가지겠네요. 드시는 분들 왕 행복하실듯~

    2019.02.26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번거로운 장담그기를 하시는군요
    맛좋은 장이 나올 것 같습니다.

    2019.02.26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식 맛은 장맛이랬는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9.02.26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장 맛을 내기 쉽지 않은데, 역시나 노력입니다.^^

    2019.02.26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것도 알아두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9.02.26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번거롭기는 해도 전통 장이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들어 파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2.26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장 담그는 과정은 처음 보네요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9.02.26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담그기를 하셨군요.
    저는 양평집에 온후 재작년, 작년에 담고 올해는 건너뛸려고 하고 있습니다.
    늘 하다보면 장맛도 좋아지겠지요. ^^

    2019.02.26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게보여요

    2019.02.26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이제 장까지 담그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ㅎㅎ 나중에 잘 만드신 장을 판매하시게 되다면 구매하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9.02.26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들렸다 가요~
    2월도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네요~
    마지막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

    2019.02.27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장은 직접 담그는 게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기성제품보다 깊은 맛이 있어요!!

    2019.02.27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장을 담그시네요-ㅋ

    2019.02.27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직접 담가먹는 전통장 정성이 가득해서 정말 맛날것 같네요.

    2019.02.27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한말이 어느 정도의 양인지 모르겠네요. ^^;
    저렇게 장을 담그면 항아리채 들고 오는 건가요?

    2019.03.02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25 00:00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닭고기 요리를 좋아하는 남편,
우리 땅 토종닭 통구이용으로
한 그릇 밥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우리땅 토종닭 통구이용(하브솔트 포함)


※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 재료 : 토종닭 320g(허브솔트 포함), 마늘 1숟가락, 올리브유 1숟가락, 밥 1공기, 검은깨 약간, 양파 1/2개, 여린잎 50g, 발사믹소스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 후 마늘, 올리브유를  넣고 잘 섞어 재워 둔다.




㉡ 에어프라이어에 닭고기를 담고 190도 20분으로 맞춘다.




㉢ 10분 후 꺼내 뒤집어 준 후 다시 10분 동안 돌려 완성한다.




㉣ 양파는 얇게 썰고 여린 잎은 씻어 함게 물에 담가둔다.




㉤ 밥공기에 꾹꾹 눌러담은 후 완성접시에 구워낸 토종닭 통구이를 함께 담아준다.






㉥ 밥 위에 검은깨, 여린 잎 위에는 발사믹 소스를 뿌려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정육, 가슴살 두 가지가 들어있어

당연 정육은 부드럽고 맛있었고,

가슴살은 특유의 퍽퍽한 맛이 있었지만,

함께 담아낸 발사믹 소스에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었답니다.


별다른 반찬 없이 맛있게 먹은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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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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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렇게 맛있는 요리들을 보면 늘 탐이 나는데~
    아직도 하나 살까말까 고민중입니다.^^

    2019.02.25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에어프라이의 놀라운 기능에 놀랐는데, 이렇게 보니까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9.02.25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에어프라이 있으면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 이렇게 보니 정말 맛나 보이네요.

    2019.02.25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많이 보게 됩니다 ㅎㅎ
    중간중간 돌려줘야 하는 부분은 조금은 불편하게 다가올 수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

    2019.02.25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치킨 대신에 건강한 닭 요리를 보여주셨네요~~^^
    운동 가기 전에 봤는데 넘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9.02.25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라니 이색적이네요.
    닭 스테이크 맛 궁금해지네요~

    2019.02.25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역시 이번에도 건강식이네요:-) 몸에도 좋을것같습니다^^

    2019.02.25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로 요리한 여러 음식을 먹어 봤는데, 생닭으로 통구이를 해 먹어보지 못했네요.
    행복하세요^^

    2019.02.25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닭이네요! 집에 저도 에어프라이기 있는데 닭으로 해봐야겠어요!!
    잘 보고 가요^^

    2019.02.25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한그릇 밥 스테이크도 맛있지만,
    시락국도 맛있어 보입니다.^^

    2019.02.25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에어프라이기로 정말 맛있게 활용하시네요!

    2019.02.25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군침도네요 ㅎㅎ

    2019.02.2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으아앙 먹고 싶어집니다.

    2019.02.25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에 에어프라이어로 감자튀김을 해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구요

    2019.02.25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니... 저는 에어프라이어사서 냉동식품만 신나게 돌려먹고 있는데
    이런 근사한 음식도 만들수 있군요... 갑자기 반성이... ㅇㅅㅇ;;

    2019.02.26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닭고기 진짜 좋아하는데요 ㅎㅎ 에어프라이어 사고 싶습니다. 이 레시피는 한번 따라해보고 싶네요 ㅎㅎ

    2019.02.26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안 그래도 에어프라이어를 살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포스팅을 보고 바로 주문했어요 :)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저녁노을님 솜씨는 못 따라가겠지만요 :)
    봄 새싹이랑 치킨 스테이크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19.02.26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에어프라이어 정말 잘 활용하시는 것 같아요,
    닭고기 요리에도 참 좋지요!!

    2019.02.27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해외라 그런지...

    닭보다 그 옆의 구수해보이는 된장국이 더 시선강탈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9.02.28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치킨 스테이크 맛있어요.
    저는 아내가 팬을 이용해서 만들어 준 적이 있는데
    맛있더라고요.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면 팬을 이용하는것보다는 편리할 것 같긴 해요. ^^

    2019.03.01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시댁 형제는 6남매로 
부산, 김해, 진주
가까이 사는 삼형제는 자주 얼굴을 보고있다. 

주말에는 딸아이가 기숙사에서 벗어나 
원룸으로 거처를 옮겼다. 
삼촌이 와서 함께 이삿짐을 옮겨놓고 
시누이 댁으로  형제들이 모였다.


님이 차리신  저녁식탁



과메기



멧돼지볶음



시원한 아귀탕




톳나물, 물미역 
바다향기 가득했다.




2월에 꼭 먹어 줘아한다는 연근
잡곡밥





정말 배부르게 먹었다.



재미로 치는 고스톱




간식으로 삶은 연근
고구마맛이 났다.


고모부님이 끓여주는 삼채 차
은은하니 참 좋다.


밖으로 나오니 화단에는 
동백과 목련이 봄을 알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나 형제애 나누고 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친정엄마가 딸에게 주는 것처럼 
형님은 양손 가득 챙겨주신다.


우리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요!~~
아니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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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정말 맛있는 식사를 형제분들끼리 나눈 것 같네요,
    일기처럼 쓰신 내용도 잘 보구 공감하고 갑니다!

    2019.02.24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형제분들끼리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네요..
    부럽당~
    연근을 삶아서도 먹는군요..
    2월에 먹어줘야 한다는 연근밥..
    2월 지나기 전에 해서 먹어봐야겠어요..ㅎㅎ

    2019.02.24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형제분들끼리 맛나는 식사 시간을 갖으셧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2.24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애가 정말 두터우신 모범 집안이네요..ㅎ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2019.02.24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족친지들이 모이는 즐거운 시간 이었군요.
    과메기가 맛나겠네요. 과메기는 이삼년 안먹어본듯.. ㅎㅎ
    연근을 쪄서 고구마처럼 먹기도 하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2.24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형제애가 가득한 모습 보기 너무 좋아요.
    부모님 안계시면 형제도 남과같이 지낸다는데 영원히 돈독한 관계가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ㅎ

    2019.02.24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과메기 맛있겠네요 ~ 형제들끼리 좋으시간 보내시구 넘 좋아 보여요^^

    2019.02.24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곳곳에 형제분들이 살고 계시는군요. 이렇게 자주 모여서 함께 식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019.02.24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온가족이 모여 같이 식사하는것만을도 행복하고 즐거운데 그 모습을 보니 저또한 좋아지네요!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02.24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형제분들이 많은 집을 보면
    부러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2.24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식당 음식보다 더 맛있어 보이고 가족의 정까지 느껴집니다.
    행복하세요^^

    2019.02.24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진수성찬이네요.
    무엇보다 가족애가 참 보기 좋네요.
    저도 동생들하고 훗날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

    2019.02.24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최고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계십니다.

    2019.02.24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형제애가 대단하시네요..
    즐겁게 보고 갑니다. ^^

    2019.02.25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멧돼지 볶음도 있네요.^^
    멧돼지는 산에만 사는 줄 알았는데... 그 맛이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2019.02.25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잉? 멧돼지볶음?
    멧돼지를 파는 곳도 있나 보네요. 오호~

    그리고 연근을 고구마처럼 삶아서 먹는 것도 신기하네요.
    다음에 한번 해봐야겠는데요. ^^

    2019.02.28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23 00:00

쫄깃쫄깃한 감자옹심이 쉽게 만드는 법



강원도 음식인 감자옹심이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면 손이 많이가

잘 만들어 먹기 힘듭니다.

쫄깃쫄깃한 감자옹심이 쉽게 만드는 법입니다.



※ 감자옹심이 쉽게 만드는 법

▶ 재료 : 감자 6개, 밀가루 3숟가락, 호박 1/4개,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1개, 대파 1/2개, 육수 팩 1개,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소금, 깨소금, 김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감자는 껍질을 벗겨 썰어준 후 물 1/2컵과 도깨비방망이로 갈아준다.

㉡ 보자기에 넣고 물을 꽉 짜준 후 가라앉은 전분은 반죽에 넣어준다.



㉢ 밀가루와 소금을 약간 넣고 동글동글 옹심이를 만들어준다.




㉣ 양파, 호박, 당근, 청양초, 붉은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물 1.5리터를 붓고 육수 팩을 넣고 끓여 건더기는 건져낸다.




㉥ 육수가 끓으면 썰어둔 채소, 마늘을 넣어주고, 멸치 액젓 2숟가락으로 간하고 모자라면 소금을 약간 넣어준다.



▲ 김가루, 계란지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쫄깃쫄깃한 감자옹심이

남편과 둘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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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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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손이 많이 가는데도 해 드셨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토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2019.02.23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쫄깃쫄깃 맛있게 생겼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9.02.23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휴일아침에 먹으면 그야말로 딱이겠어요
    맛나 보입니다.. ^^

    2019.02.23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쫄깃쫄깃 옹심이요리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019.02.23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자옹심이 너무너무 좋아요~~~~~~~ 벌써부터 속이 든든해지는 느낌입니다~

    2019.02.23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감자옹심이는 식당에서 사먹는 음식으로 생각을 했는데 집에서 만들어 드셨다니 너무 대단하세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19.02.23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요거 괜찮네요. 양평집에서 점심한끼로 좋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2.23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보고 갑니다~! 요리는 정성입니다 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2.23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완전 맛있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2.23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말이 있죠ㅋㅋ
    몽글몽글 옹심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019.02.23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감자 옹심이, 직접 만들어 바깥분과 함께 드셔서 더욱 맛있었을 것 같아요

    2019.02.23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자 옹심이 한번도 먹어 보지 못했는데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정말 쫄깃하고 맛있을것같아요 ~!

    2019.02.23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 옹심이 너무너무좋아해요~~~^^
    진짜 맛있겠어요

    2019.02.23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매번느끼지만 진짜 실력이 너무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는 절대 못할 것 같은 비주얼과 요리들 ㅠㅠ

    2019.02.23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감자옹심이를 가끔 별미로 만들어 먹으면 최곱니다.
    행복하세요^^

    2019.02.23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좋아하는데 요리 실력 좋으시네요. 상차림 드시는 분들이 정말 부러워요.

    2019.02.23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정말 맛있겠네요.^^

    2019.02.23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감자옹심이든 감자전이든 강판에 감자를 박박 가는 게 일이죠ㅋㅋㅋ
    그냥 새양심처럼 만들어서 끓여먹는 것도 맛있는데, 한 번 찐 다음에 넣는 거도 좋아요.
    옹심이가 끓이다보면 풀어질 수도 있는데, 살짝 쪄서 넣으면 오래 놔둬도 안 풀어지고 쫀득하더라고요.

    2019.02.24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ㅎㅎ~
    감자옹심이 이렇게 만드는거군요!!ㅋ

    2019.02.24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러고 보니 옹심이는 밖에서만 먹어 본 것 같네요.
    밖에서 먹으면 아무래도 양껏 먹지 못해서 아쉽긴 해요. ^^;

    2019.02.27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정호영 셰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


요즘 봄동이 달큼하니 맛있을 때입니다.

만물상 정호영 셰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삼겹살 봄동 전골 만드는 법

▶ 재료 : 삼겹살 150g, 두부 1/2모, 봄동 1/2포기, 양파 1/2개, 대파 1/2대, 표고버섯 3개, 붉은고추 1개, 청양초 2개, 가쓰오부시 25g, 맛간장 3숟가락, 물 1L, 마늘, 생강가루,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먹기 좋게 가른 후 부드러운 속잎만 골라 준비하고 표고버섯은 씻어  +자로 넣어 모양을 내주고 대파, 양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두부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프라이팬에 구워둔다.



㉢ 물 1L 붓고 3분간 끓여 다시마 육수를 내준 후 불을 끄고 가쓰오부시를 넣고 3분간 담가두었다 걸러주면 육수가 완성된다.



㉣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넣고 볶다가 양파, 봄동을 넣어준다.



㉤ 구운 두부, 봄동, 버섯을 담고 맛간장(없으면 진간장으로 조절), 가쓰오부시 육수를 1:2 섞어 부어준다.

* 간장을 넣을 시 맛을 봐가며 넣어주세요.



㉥ 썰어둔 고추, 대파, 생강가루, 마늘, 후추를 넣어준다.

(*전골이 다 끓으면 우동 면을 넣어 마무리 하는데 우동 사리가 없어 생략함) 




▲ 그릇에 각종 재료를 정갈하게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입 하실래요?




우동 사리가 없어 넣지 않았지만,

정말 담백한 맛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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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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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담백하다니 저도 맛보고 싶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02.22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군침이 가득하게 만드시는군요... 쩝...
    아주 맛나보이는 포스팅을 잘 보고 갑니다 꾹

    2019.02.22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호영 쉐프에 버금가는 퀄리티로 재현해내셨네요. 국물이 끝내줄거 같은 비주얼입니다~

    2019.02.22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소한 봄동 넣어 만든 전골이 참 맛있겠습니다.
    우동사라까지 넣으면 한끼 일품요리가 되겠는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2.22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는 게~ 밥도둑이겠어요~!

    2019.02.22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호영 쉐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
    푸짐하고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019.02.22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넘 예쁘게 잘 옮겨 담으시네요~ㅎㅎ
    고수분이라 그러신지 역시 bb
    저는 끓여도 옮겨담으면 모양이 예쁘게 잘 안나더라구요 ㅠㅠ

    2019.02.22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할 되세요

    2019.02.22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처음엔 레스토랑 같은 곳 가신 줄 알았어요 ㅋㅋㅋ 예쁜데요!?

    2019.02.22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건강하고 맛있는 한상차림입니다. 봄돔이라는 식재료는 잘 모르는 것인데요. 사실 제가 아는 식재료 자체가 별로 없겠죠 ㅎ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ㅎㅎ

    2019.02.22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즘 한창 제철인 봄동과 삼겹살의
    환상적인 조함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9.02.22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봄동을 넣고 이런 요리가 만들어지는군요.
    도전 해야겠습니다.

    2019.02.22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골 비주얼 정말 좋네요!
    주말에 봄동 사와서 한 번 해봐야겠네요 : )

    2019.02.22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늘도 맛난 음식입니다 ㅎㅎ
    저녁노을님의 음식만 먹고 산다면야 비타민을 따로 챙겨먹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ㅎㅎ

    2019.02.22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달큼한 봄동을 넣어 삼겹살과 함께 전골요리로 해드셨군요~^^
    담음새도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정호영 셰프 스타일로 우동 넣어서 먹어도 정말 맛나겠네요 !!

    2019.02.22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봄동의 상큼한 맛이 전골에서 나와서 정말 맛나 보일것 같아요.^^

    2019.02.22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철 봄동에 버섯과 두부 등 영양까지 고루 갖춘 전골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2.22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저는 봄동 된장찌개 먹었어요 ㅎ 만든건 아니고요.
    건강해지는 맛이예요 ㅎㅎ 삼겹살 봄동 전골도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9.02.22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음식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봄동나물 저도 좋아하는데 저렇게 만들어 먹으면 정말 꿀맛일 것 같아요ㅎㅎ

    2019.02.22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삼겹살이 들어간 봄동전골이라 일단 삼겹살이 있으니 좋네요. ^^;
    국물도 시원하니 요즘 딱 좋은 것 같아요. ^^

    2019.02.26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21 00:00

봄 향기 그윽한 우리 집 식탁



봄은 벌써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가장 먼저 느끼는 향기

우리 식탁에서 가장 먼저 느끼는 봄입니다.




1.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무쳐주면 완성된다.





2.풋마늘무침

▶ 재료 : 풋마늘 100g, 고추장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풋마늘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식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3. 물김 무침

▶ 재료 : 물김 150g, 붉은 고추 1개, 대파 1/2대,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붉은 고추, 대파, 마늘을 다져 준비한다.

㉡ 김은 흐르는 물에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 후 물기를 빼둔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과 함께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오리고기 훈제 방풍나물볶음

▶ 재료 : 오리고기 훈제 200g, 방풍나물 50g, 허브 솔트, 깨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리고기 훈제는 달군 펜에 담고 방풍 나물과 함께 볶아준다.

㉡ 허브 솔트,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5. 쑥국

▶ 재료 : 쑥 150g, 조갯살 100g, 간장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육수 팩 1개, 쌀뜨물 8컵

▶ 만드는 순서

㉠ 쑥은 손질하여 씻어주고 쌀뜨물에 육수 팩을 넣고 1분간 끓여준 후 건져낸다.

㉡ 조갯살, 간장, 들깨가루를 넣어준다.




㉢ 먹기 직전에 쑥을 넣고 한번 끓여 마무리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쌈 하실래요?




봄을 한 숟가락 싸서

오물오물 그윽한 향기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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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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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식탁에 봄바람 이부네요
    완전 봄이예요 ^^
    향긋한 봄나물에 밥 비벼먹고 싶어지네요 ^^

    2019.02.21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우~ 진짜 봄식탁이네요~! 물김무침은 첨 보는 거 같아요~ 벌써 쑥국이라니 봄이구나~~~

    2019.02.21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녁노을님은 식탁도 벌써 봄이군요~^^캬..너무좋습니다.

    2019.02.21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보면 풀세트 한상차림 영상이 많은거 같습니다 ^^
    나물을 보니 이제 봄이 다가오나봅니다~ㅎㅎ

    2019.02.21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벌써 봄이 오고 있군요 봄 향기 가득한 음식과 함께 새봄맞이를

    2019.02.21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 쌈 주시어요. 밥맛없는 요즘 제대로 된 한상이군요!^^

    2019.02.21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벌써 봄이 온듯 하네요
    봄 맛을 느끼고 갑니다.

    2019.02.21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향기가 솔솔나는 한상차림이네요~~
    쑥국, 냉이무침등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019.02.21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상차림을보니 벌써 봄이온게 실감이 나네요!
    찬들이 하나같이 다 밥도둑 ㅠㅠ 오리훈제 방풍나물볶음 진짜 맛있어보이네용~
    잘보고 갑니당~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용!^^

    2019.02.21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식탁에서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2019.02.21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봄에 나물은 사계절중 가장 입맛을
    나게 하는 것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2019.02.21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리 집 식탁은 아직 겨울인데,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2.21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언제봐도 실력이 대단하세요.
    벌써 봄 나물이 나온다니... 믿기지 않네요 ㅎㅎ

    2019.02.21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리고기에 방풍나물이면 풍은 멀리멀리 달아나고 건강해질 것만 같군요.
    저희 집은 아직도 보름나물로 칙칙한 느낌인데, 댁 식탁은 파릇파릇 봄이 왔네요. ^^

    2019.02.21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에는 역시 나물이죠ㅋ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2019.02.22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봄향이 가득하네요...
    노을님! 맛있게 배워 갑니다.^^

    2019.02.22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밥상에도 봄이 오고 있네요~ ^^
    빨리 겨울이 끝나고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항상 맛있는 음식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9.02.22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 미세먼지가 심하고 기운도 떨어져서
    제철 나물이 먹고 싶어던데, 나물로 한가득 차린 밥상을 보니
    봄의 향긋함이 느껴지네요!
    이번 주말에는 나물을 사러 시장에 들러봐야겠어요 :)

    2019.02.22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봄 냄새 물씬 나는 정갈한 밥상 ,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2019.02.22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오옷 저는 채소보다 고기를 좋아하지만
    이건 저도 너무 좋은데요. ^^

    2019.02.25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20 00:00

영양 보충! 언양 불고기 황금 레시피 



채소 반찬을 좋아하긴 해도

가끔은 고기가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늘 먹던 불고기도 맛있지만

바삭한 언양식 불고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언양식 바삭 불고기 황금레시피

▶ 재료 : 불고기 400g, 대파 1대, 청양초 3개, 해바라기씨, 올리브유, 깨소금 약간

▶ 양념장 : 진간장 4숟가락, 맛술 2숟가락, 설탕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불고기용으로 키친타월에 핏물을 제거해 준 후 잘게 썬다.

㉡ 진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맛술, 후추를 준비하고 대파와 청양초는 다져준다.




㉢ 각종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치대준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동글납작하게 뭉친 고기를 프라이팬에 올려준다.

㉤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주고 접시에 담아준다.





㉥ 해바라기씨, 송송 썬 대파와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쌈 하실래요?



잘 구워낸 쇠고기

쌈 배추, 김에 싸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바삭 언양 불고기,

스테이크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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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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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요리잘하셔서 부러워요! 이거 참고하고 갑니다용^^

    2019.02.20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불고기는 어떻게 조리해도 다 맛있어요~ 언양식 불고기도 최고!!

    2019.02.20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언양식불고기 들어봤는데 이렇게 만들어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2.20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언양식 불고기 정말 맛있어보여요.

    2019.02.20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을님! 언양식 바싹 불고기..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2019.02.20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다이어트중인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괴로워요ㅠ
    솜씨 대박이네요

    2019.02.20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언양불고기 참 맛있는 음식이죠^^ 노을님의 언양불고기는 더 맛있을것 같습니다^^
    맛있는 포스팅에 침만 흘리고 갑니다..ㅎㅎ

    2019.02.20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언양식 불고기 참 별미인데 엄청 맛나보이네요~

    2019.02.20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이게 바로 언양식 불고기군요! 직장 구내식당 메뉴로 나온 언양식 불고기랑은 많이 다르네요!ㅎㅎㅎ 완전 맛나 보여요~~

    ...근데 공감 하트가 안뜨네요ㅜㅜ 늘 누르고 가는데 안 떠서 못했어요; 이따 다시 와봐야겠어요ㅎㅎ

    2019.02.20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언양식 불고기 먹은 지 오래됐네요!
    이 포스팅을 보고 나니 더 먹고 싶어졌어요ㅎㅎ

    2019.02.20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패티같은 느낌이 나는걸요? ㅎㅎ
    이런느낌의 불고기를 언양식 불고기라 하는군요 ㅎㅎ

    2019.02.20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제 포스팅에서 안그래도 눈에 띄었던 메뉴라
    뭘까..? 했었는데
    언양 불고기였었네요..맛있어 보여요~^^

    2019.02.20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석쇠가 아니라 프라이팬에 구워도 되는군요.
    정말 크게 한쌈하고 싶네요.ㅎㅎ

    2019.02.20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쌈 한입 먹고 가요~~^^
    레시피를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ㅎㅎ
    바삭 바삭 언양불고기 맛있어 보입니다!!

    2019.02.20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오늘도 기가 막히는 식단입니다.^^

    2019.02.20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언양불고기는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넘어갑니다.
    행복하세요^^

    2019.02.20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언양식 불고기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만한 식단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9.02.21 0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고기도 맛있겠지만 배추쌈을 보니까 집밥이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ㅠ.ㅠ
    바삭한 고기 한쌈 정말 맛나겠어요!!

    2019.02.21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하트를 누를랬더니 왜 없죵? 저도 야채를 즐기지만 요렇게 쌈이있다면 꼬기~도 맛나보여용

    2019.02.21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언양식불고기 들어만 봤는데
    떡갈비랑 비슷한 느낌도 나네요.
    떡갈비보다는 더 촉촉할 것 같은 느낌이고
    아 직접 먹어봐야 정확히 알텐데요. ^^

    2019.02.25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수미네 반찬, 오징어 무국 황금 레시피



가끔 오징어 무국을 끓여 먹곤하는데

수미네 반찬에서 알려주는 방법으로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 오징어 뭇국 황금 레시피

▶ 재료 : 반건조 오징어 2마리, 무 1/5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1개 마늘 1숟가락, 생강 1/3숟가락, 육수 팩 1개, 물 6컵, 조선간장 2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 오징어는 껍질째, 무도 나박나박, 양파, 고추, 대파도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오징어 껍질을 굵은 소금으로 벗겨주던데 저는 껍질째 썰었다.

* 생오징어 사용할 때는 1마리만 사용한다.


㉡ 마늘, 생강도 다져둔다.





㉢ 썰은 무, 조선간장 1숟가락을 넣고 2~3분간 볶아준다.

㉣ 물 6컵을 부어준다.




㉤ 육수 팩을 넣고 남은 조선간장, 소금을 넣어준다.




㉥ 썰어둔 고추, 양파, 마늘, 생강을 넣어주고 진간장을 넣어 색을 내준다.

* 간장, 소금 간은 집집마다 다를 수 있으니 맛을 봐가며 조절한다.




㉥ 마지막에 오징어, 대파를 넣고 오징어 색깔만 변하면 불을 꺼준다.

* 너무 오래 삶으면 오징어가 질겨진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수미네 반찬에서는 

무를 조선간장으로 볶아 국물을 끓였습니다.

간이 된 무는 달콤, 고추가 들어가 얼큰,

아픈 속 달래줄 시원한 해장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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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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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징어 무국 아주 맛나보입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019.02.19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뚝딱인것같아요 ㅋㅋㅋ 맛있어보입니다.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2019.02.19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징어무국
    아이들도 좋아하는
    맛이지요!

    2019.02.19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렇게 눈이 펑펑 오는 날엔 국물 요리가 최고죠!
    시~원한 오징어무국 쭉 들이키고 싶네요ㅎㅎ

    2019.02.19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징어무국 칼칼하게 먹으면 좋지요~~ㅎㅎ
    맛있겠어요!

    2019.02.19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늘같이 쌀쌀한 날에 밥말아서 후루룩~ 한그릇하고 싶네요~^^

    2019.02.19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네요. 이런 날이면 더...

    2019.02.19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매일 매일 맛있는 음식들이 있으니 즐거우시겠습니다^^ 오늘 날씨와 딱 맞는 음식이네요~

    2019.02.19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징어와 무의 환상적인 콜라보, 시원하겠습니다

    2019.02.19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김수미의 레시피를 보고 해야겠네요~!!

    2019.02.19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수미네 반찬이 요즘 인기더라구요
    어렵지 않고 쉽고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반찬이라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2019.02.19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징어국이 참 맛있겠습니다.
    밥한공기 말아서 김치와 먹고싶네요. ^^

    2019.02.19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수미네반찬이 뭔가 했었는데 TV프로그램인 거죠? ㅎㅎ 오징어국도 칼칼하니 참 맛있는데 오늘은 엄마가 해주신 국이 생각나네요 ㅎㅎ

    2019.02.19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징어와 무가 만나서 시원한 국물을 만들어 낼것 같아요. 오징어 무국 하나면 그냥 해장에 짱 좋을것 같네요.^^

    2019.02.19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시원한 국물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2019.02.19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전에 오징어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하던데 많이 잡혀 자주 먹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2.19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있어보이는 밥상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19.02.19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행복한 밥상이에요

    2019.02.19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수미네 반찬 오징어 무국~
    맛있게 보고 배워갑니다.
    기분 좋은 수요일 되세요.^^

    2019.02.20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금징어무국이네요
    아직도 오징어 비싸던데요. ㅜㅜ

    2019.02.22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수미네 반찬, 정월대보름 나물 황금레시피




2월 19일(화요일)이 정월대보름입니다. 

오곡밥, 나물, 귀밝이 술, 부름, 달집 태우기, 쥐불놀이

아련한 그리움이고 추억입니다.

가을 햇살에 잘 말려두었던 묵나물을 꺼내
수미네 반찬에서 알려주는 보름나물을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무나물


▶ 재료 : 무 1/4개, 대파 1대, 들기름 1숟가락, 마늘 1/2숟가락, 양조간장 1숟가락, 물 3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가장자리를 네모 모양으로 썬 무를 결대로 썰어주고, 대파도 무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 들기름, 마늘을 넣고 볶다가 양조간장을 넣어준다.



물 3숟가락을 붓고 뚜껑을 닫아 무를 익혀준다.



㉣ 무가 거의 익으면 썰어둔 대파를 넣고 볶아준 후 참기름, 깨소금, 검은 깨를 넣고 완성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300g, 소금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삶아낸 후 소금,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 묵나물은 끓는 물에 1시간 이상 불려주고

진간장, 간장, 마늘, 깨소금, 참기름은 기본 양념



3. 박나물

▶ 재료 : 박나물 50g, 양조간장 2숟가락, 조선간장 1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육수에 박나물을 넣고 3분 정도 삶아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조간장, 조선간장, 깨소금, 참기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4. 가지나물

▶ 재료 : 마른 가지 50g, 양조간장 2숟가락, 조선간장 1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육수에 3분 정도 삶아준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5. 호박고지나물

▶ 재료 : 호박고지 80g, 양조간장 1숟가락, 조선간장 1/2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호박고지도 끓는 물에 2분 정도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6. 취나물

▶ 재료 : 취나물 50g, 된장 2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취나물은 1시간 이상 불렸다가 30분 정도 삶아준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된장, 마늘,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장을 만들어준 후 손질한 취나물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7. 방풍나물

▶ 재료 : 방풍 15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낸 후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나물





8. 고등어 구이

▶ 재료 : 간고등어 1마리

▶ 만드는 순서

㉠ 달군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준다.





 

9. 오곡밥

▶ 재료 : 찹쌀, 기장, 팥, 14곡, 대추, 밤,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팥은 따로 삶아주고 찹쌀과 잡곡은 씻어 30분 정도 불려준다.

㉡ 팥 삶은 물도 3숟가락 정도 넣고 소금도 약간 넣어 밥을 지어준다.





▲ 완성된 식탁




수미네 반찬에서는 묵나물을 1시간 이상 불려

그냥 무쳐주었는데

저는 불려 다시마 육수 물에 더 삶아주었습니다.

볶지 않고 삶아주니 더 수월했고,

진간장을 넣어 달콤한 맛이 더 나는 것 같았습니다.


정월대보름 잘 보내시고,

올 한 해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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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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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곡밥 정말 맛있죠
    평소보다 많이먹게 된다는...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한주의 시작 파이팅 하세용

    2019.02.18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솔직히 수미네반찬에 나오는거보다 노을님이 훨씬 많이 알고계실것 같아요 ㅎㅎ
    맛도 더 있으면 더 있을거 같구요 ^^
    나물반찬 다 때려넣고;; 고추장에 비벼먹고 싶은 밥상이네요 잘 보고 가요~

    2019.02.18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입맛 없을때 딱인데요.^^

    2019.02.18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오 맛깔스런 대보름 만찬이네요! 내일 맛난 오곡밥 해먹어야겠어요~

    2019.02.18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월대보름 특선 밥상이네요 ^^

    2019.02.18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월 대보름하면 지불놀이가 아련히 머릿속을 지나가네요.
    그리고 쫄깃 쫄깃한 정월 대보름날 먹는 나물 맛이 정말 맛날것 같아요.

    2019.02.18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방송봣었는데ㅎㅎ보름답게 해드셨군여

    2019.02.18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먹고싶어지네요

    2019.02.18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머나, 내일이 보름인데...
    유익한 자료 올려주셨네요.
    저도 준비하긴 했지만, 올려주신 레시피
    참고하겠습니다.

    2019.02.18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벌써 정원 대보름이군요.
    달집 태우기. ㅎㅎ 먼 추억이네요.

    정월 대보름에 잘 어울리는 레시피네요~~~

    2019.02.18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름 음식 먹으러 노을님 집으로 가고 싶어 지네요.ㅎㅎ
    울집은 보름 음식을 먹는 사람이 없다보니
    혼자 먹으려 하게 되지 않더라구요..
    무나물이나 해야겠네요....^^

    2019.02.18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리 집도 정월대보름을 맞아 저녁 식탁에 나물반찬이 올라왔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2.18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곡밥 먹고 싶네요. 정말 정성이 가득 담겨 있네요~~~

    2019.02.18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벌써 정월대보름이네요...
    오곡밥도 먹고 싶고
    나물도 먹고 싶네요.....ㅠ.ㅠ

    2019.02.18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정월대보름이 되면 외할머니께서 오곡밥을 해 주셨는데.... 지금은 요양원에 계시네요. 외할머니가 많이 생각이 나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2.18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맛있는 대보름 밥상이네요
    정성 가득한 한 상이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9.02.18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만든 나물 반찬에~ 밥 넣고 쓱쓱 비벼서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음~~ 군침 돌아요....^^

    2019.02.18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든든한 대보름 음식이군요.~

    2019.02.18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우! 이렇게 정성들인 한상이라니!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ㅎㅂㅎ!!

    2019.02.18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는 정월대보름이라고 해서 특별할 것 없이 그냥 지나갔는데
    역시 저녁노을님다운 식사를 하셨네요. ^^

    2019.02.21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17 00:00

쉬운 요리, 고소한 들깨 무채국



국이나 찌개가 빠지지 않는 우리 집 식탁,

후다닥 쉬운 요리

고소한 들깨 무채국입니다.




※ 고소한 들깨 무채국

▶ 재료 : 무 1/6개(100g), 청양초 1개, 대파 1/2대, 멸치 액젓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육수 5컵

▶ 만드는 순서

㉠ 육수를 1봉지 넣고 1분간 끓여준 후 건져내고 썰어둔 무를 넣어준다.





㉡ 액젓으롤 간하고 들깨가루를 풀어주고, 마지막에 마늘, 대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끓기만 하면 금방 완성되는

후다닥 요리입니다.

누구나 쉽게 끓일 수 있는

구수한 들깨 무채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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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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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국만으로도 시원한데 들께로 고소함까지 두가지가 어울러져서 맛있어 보입니다^^

    2019.02.17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들깨무우국 맛있겠습니다..ㅎ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19.02.17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저 자주 참고하러 와서 신랑밥반찬 아이디어좀 얻어가야겠어용 하핳

    2019.02.17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담백하니 맛나겠어요 ^^

    2019.02.17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야 정갈하고 깔끔해보이네요.
    블로그 이웃으로 자주 왕래하며 지내요~

    2019.02.17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소함이 입맛을 적극적으로 돋울것 같습니다 ㅎ

    2019.02.17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고소한 들깨가 들어간 무채국, 요즘처럼 추울 때 제격일 것 같아요

    2019.02.17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담백하니 참 맛있을 것 같아요 들깨향이 나는 거 같군요

    2019.02.17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들깨의 담백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ㅎ

    2019.02.17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들깨국 가끔 먹는데 정말 몸에 도 좋은것 같습니다.
    맛있어보입니다.

    2019.02.17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깔끔하게 마실 수 있는 국이군요.~

    2019.02.17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시원하고 구수하게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2.17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요새... 이렇게 먹고 있었습니다^^

    2019.02.17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가 들어가서 국물이 시원할꺼 같아요!!

    2019.02.18 0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들깨 무채국 정말 시원할것 같네요.

    2019.02.18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고소하고 시원한 무국에 밥 한공기 뚝딱이네요

    2019.02.18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명절을 기다리는 이유중 하나가 소고기 무국때문인데 올려주신 무채국도 고소하니 시원할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9.02.18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dch7yr

    들깨무채국 맛있게 즐감하고 갑니다.
    보름날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9.02.19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무채 씹히는 맛이 좋겠어요~ㅋㅋ
    오징어 뭇국도 맛있겠구요~

    2019.02.19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뜰깨 무채국은 못 먹어봤는데
    얼마전 들깨 칼국수를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괜찮더라고요. 들깨 무채국도 그 고소함이 있을 것 같네요. ^^

    2019.02.20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16 00:00

끊기지 않고 쫄깃한 칼국수 만드는 비법



집에서 만들어 먹는 수제비나 칼국수

잘못 만들다 보면 퍽퍽하고 끊어져

제대로 모양이 나질 않고 

맛도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끊기지 않고 쫄깃한 칼국수 만드는 비법입니다.




※ 끊기지 않고 쫄깃한 칼국수 만드는 비법

▶ 반죽 재료 : 밀가루 3컵, 계란 1개, 아로니아즙 1/2컵, 콩기름 1숟가락, 소금 약간

▶ 재료 : 호박 1/3개, 당근 1/5개,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2개, 대파 1/2대, 육수 1리터, 멸치 액젓 2숟가락, 계란 1개, 굴 100g, 깨소금, 김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가루, 계란, 아로니아즙, 콩기름, 소금을 넣고 반죽해 준 후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하룻밤 숙성시킨다.



㉠ 계란은 흰자 노른자로 분리하여 고명을 만들어주고, 호박, 당근, 고추, 대파도 썰어둔다.

㉡ 반죽은 밀대로 얇게 밀어 썰어준 후 서로 붙지 않도록 털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 후 썰어둔 호박, 당근, 고추, 밀어둔 면을 넣어준다.

㉣ 면을 바로 젓지 말고 약간 익으면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 굴을 넣고 액젓으로 간한다. 



㉥ 마지막에 마늘,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그릇에 담아준 후 계란지단, 김가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 길쭉한 면발



비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식용유 1숟가락과 하룻밤 숙성,

끓일 때 바로 젓지 않으면

쫄깃하고 맛있는 칼국수를 만들 수 있답니다.

너무 쉽지요?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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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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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면까지 직접만드시고 정말 쫄깃하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주말잘보내세요^^

    2019.02.16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기만 해도 참 맛나게 보이네요.
    즐거운 주말에 저도 맛나는거 해 먹어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2.16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한그릇 뚝딱... 하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2019.02.16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식용유와 냉장숙성이 답이군요.
    냉장 숙성은 한두시간 정도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 하룻밤 해야 더 쫄깃하지나봅니다.

    2019.02.16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보는데 엄청 정성이 들어가겠구나 느껴져요!
    면을 직접 저렇게 반죽하기란 쉬운일이 아닌 것 같은데!! 대단하세요!!

    2019.02.16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칼국수 좋아해요.
    오늘 칼국수가 귀찮아서 수제비로 해먹었는데 며칠 후에 해먹어야겠네요. ^^*

    2019.02.16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딱봐도 엄청 쫄깃해보여요~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

    2019.02.16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직접 맛을 볼수는 없지만, 알록달록 비주얼부터가 다르네요.
    음식 잘하시는 금손님들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

    2019.02.16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직접 밀어 칼국수를 만드셨군요?
    식용유와 하루숙성, 끓일때 바로 젓지않기.. 기억해둬야겠습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2.16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칼국수 맛나 보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9.02.16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유용한 팁입니다 ^^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

    2019.02.16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반죽과 숙성을 잘 해야 쫄깃한 칼국수를 먹을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2.16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릴적에 먹던 칼국수는다밀어 먹었는데 ᆢ 맛나보여요

    2019.02.16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너무 맛있어보여요. 친정 엄마가 어릴 때 직접 칼국수를 많이 만들어주셨어요. 그 때 엄청 행복했어요.
    이 포스팅을 보니 그 때가 떠오르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2.16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손칼국수까지... 너무 쫄깃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2.16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희어머니도 식용유넣으시던데ㅎㅎ역시나:)
    담엔 아로니아즙도 같이넣어봐야겠네여

    2019.02.16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너무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너무 먹고싶어지네요 ^^

    2019.02.16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못보던 재료인 아로니아즙이 있어서 아로니아즙이 비법인가? 했는데 그건 아니네요.
    아로니아즙을 넣으면 면의 색이 저렇게 되는 건가요?

    2019.02.19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건강해지는 칼국수입니다. 정말로 맛있어보입니다.
    아로니아즙을 넣음으로 인해서 국수의 면도 그렇고 아주
    건강도 챙길 수 있고 맛도 배로 좋을 것 같습니다 ^^

    2019.02.20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건강해지는 칼국수네요 ! 집에서 하얀 칼국수면만 해먹었는데 이거 도전해볼꼐요!

    2019.02.20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15 00:22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차린 식탁



아이 둘 떠나고 없으니

남편과 둘뿐입니다.

신혼 때는 한 그릇 뚝딱 잘 먹더니

이젠 밥그릇의 밥 양도 많이 줄었습니다.



1. 호박나물

▶ 재료 : 호박 1개, 멸치 액젓 1숟가락, 육수 3숟가락, 청양초 2개, 콩기름,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후 콩기름을 두르고 마늘과 볶아준다.

㉡ 육수, 액젓으로 간하고 청양초와 함께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완성한다.




2.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손질하여 데쳐낸 후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면 완성된다.




3. 전자레인지로 만든 꽈리고추찜

▶ 재료 : 꽈리고추 100g, 밀가루 3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육수 3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꽈리고추는 손질하여 밀가루 옷을 입혀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준다.


㉡ 물을 뿌려준 후 1분간 더 돌려준 후 양념장을 만들어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톳 나물

▶ 재료 : 톳 100g, 멸치 액젓 1숟가락, 다진 대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톳은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액젓, 다진 대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5. 생선구이

▶ 재료 : 수조기 1마리,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달군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앞뒤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식탁




많이 먹지는 않지만,

나물 반찬, 특히 꽈리고추찜을 좋아합니다.

잘 먹는 반찬으로 

뚝딱 한 그릇 먹는 것만 봐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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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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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꽈리고추찜을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조리할수도 있군요.
    한번 시도해봐야겠는데요. ^^
    우리집도 나이드니 다시 부부 둘만의 생활인데 느리고 편안한 생활인것 같아요. ^^
    저녁노을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2.15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는 한끼 밥상이네요
    저도 좋아하는 반찬들이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02.15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정성이 가득 담긴 맛있는 밥상
    받는 분이 행복하실 것 같아요

    2019.02.15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우와... 엄청 맛있어보여요!
    특히 생선구이는 자취할땐 혼자 쉽게 못해먹는 요린데
    집에 내려갈때면 꼭 먹게 되는 것같아요 ㅎㅎ
    생선구이를 참 좋아하는데 점심시간에 생선 생각이 무럭무럭 ㅎㅎㅎ

    2019.02.15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한 한상차림이네요~
    우리집도 아이들이 떠나고
    남편과 둘이 생활하고 있다보니
    밥상 반찬도 아이들 반찬에서 남편반찬으로 바뀌더라구요..ㅎㅎ

    2019.02.15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음,,
    음,,
    저도 좋아하는 음식입니다.^^;;ㅎ

    2019.02.15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건강식이네요~
    이래서 집밥 집밥 하는가봐요~^^

    2019.02.15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창원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저도 좋아하는데요 특히 톳과 꽈리고추찜 으아~~~ 너무 좋아합니다.

    2019.02.15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기구이를 할땐 후라이팬을 먼저 달구어서 기름을 두르고 구워주는가 봅니다.
    역시 축적된 노하우가 ...ㅎㅎ

    2019.02.15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저도 이런반찬 도전해보고 싶어집니다.

    2019.02.15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군침 돌아요~~
    꽈리고추 참 맛잇는데 전자렌지로 하는 법 잘 배워갑니다. ^^

    2019.02.15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톳나물은 입속에서 싱싱한 바다맛이 톡톡 튈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2.15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반찬이 다 건강식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2.15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편분이 좋아하는 음식~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이기도 해요..^^
    모두 정성이 쏙쏙 들어간 반찬들이라 맛있게 먹을 수 있겠어요 :)

    2019.02.15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남편분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셨겠어요 ㅎㅎㅎㅎㅎ 잘보구가요^^

    2019.02.15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꽈리고추찜이 전자렌지로도 가능하군요. 건강밥상을 받으시는 분은 정말 좋으시겠어요ㅎㅎ

    2019.02.15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2019.02.15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조기 한마리면 밥 한공기 뚝딱이네요 ^^

    2019.02.16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렇게 생각하고 신경써주시는 저녁오늘님이 계신데
    밥 한그릇 다 드시고 건강하시겠네요. ^^

    2019.02.18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남편분 복 받으셨네요.

    2019.02.19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14 00:00

에어프라이어로 딸이 만든 담백한 닭봉 구이



명절에 집에 온 딸아이

냉장고에 준비해 둔 닭봉을 꺼내

맛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담백한 닭봉 구이

▶ 재료 : 닭봉 1kg, 여린 채소 한 줌, 우유 1개, 허브 솔트,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고기에 우유를 붓고 10분간 재워둔 후 헹궈준 후 물기를 빼둔다.



㉡ 후추, 허브 솔트를 뿌린 후 조물조물 무쳐둔다.




㉢ 양념한 닭고기를 에어프라이어에 넣어준다.





㉣ 200도에 맞춰 20분 돌려준 후 뒤집어 20분 더 돌려준다.



 


㉤ 구운 닭고기를 접시에 담고 여린 채소도 씻어 물기를 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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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린 채소에 발사믹 소스를 뿌려 완성한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둘러앉아

웃음 밖으로 넘기며

에어프라이어로 기름기가 빠져 

담백하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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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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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름 없이 간단하게 튀겨지는 에어프라이어가 요즘 대세로군요 맛있겠어요

    2019.02.14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어 보입니다

    2019.02.14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은 이런 에어프라이어가 있어
    누구라도 손쉽게 음식들을 만들어
    먹을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따님이 만들어준 닭봉구이는 또다른
    맛과 정을 느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2.14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어프라이로 만들면 담백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2.14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러네요.기름기가없어서 좋고 간단해서 좋고:-)
    에어프라이기 계속 구매고민중입니다ㅜ

    2019.02.14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정말 맛이 궁굼해집니다.

    2019.02.14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맛이 궁금해집니다.^^

    2019.02.14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어플라이어로 만든 요리가 맛을 한층 더하는거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2.14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리 집도 에어프라이어로 음식을 자주 해먹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2.14 20:3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