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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0:00 남은 음식 활용, 부드러운 시래기 생선찜 (4)
  2. 2019.03.25 대박 맛집 따라잡기, 빅 김밥 싸는 법 (55)
  3. 2019.03.24 제주 별미, 보양식! 전복 김밥 만드는 법 (31)
  4. 2019.03.23 아주버님을 위한 밑반찬 6가지 (23)
  5. 2019.03.22 만물상, 끓이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 (34)
  6. 2019.03.21 알토란, 김하진의 풋마늘볶음과 장아찌 비법 (35)
  7. 2019.03.20 알토란, 김하진의 상큼한 돌나물 무침 (36)
  8. 2019.03.19 알토란 임성근의 제철 밥상, 봄기운 쑥쑥! 쑥국 비법 (42)
  9. 2019.03.18 물기 생기지 않는 오징어볶음 황금 레시피 (43)
  10. 2019.03.17 요즘이 적기! 상큼한 주꾸미 냉이무침 (31)
  11. 2019.03.16 환절기 보양식, 달래장 전복밥 (24)
  12. 2019.03.15 봄을 먹자, 두 가지 맛을 한번에! 쑥 냉이 전 (38)
  13. 2019.03.14 봄내음 가득한 도다리 쑥국 맛있게 끓이는 법 (40)
  14. 2019.03.13 요즘이 적기! 수미네 반찬, 주꾸미 샤부샤부 (40)
  15. 2019.03.12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쇠고기 스테이크 (42)
  16. 2019.03.11 알토란 이병우 셰프의 감자탕 황금레시피 (35)
  17. 2019.03.10 주말 여행! 사천 바다 케이블카 (11)
  18. 2019.03.10 봄 식탁! 알토란, 임성근의 냉이무침 (21)
  19. 2019.03.09 집밥이 최고! 우리 집 밑반찬 4가지 (15)
  20. 2019.03.08 알토란, 정호균의 초간단 요리! 연근된장찌개 (31)
  21. 2019.03.07 알토란, 봄맞이 밥상! 토니오의 달래장과 우엉밥 (37)
  22. 2019.03.06 알토란, 김하진의 봄동된장무침 (33)
  23. 2019.03.05 알토란, 임성근의 봄맞이 보약! 등뼈찜 비법 (33)
  24. 2019.03.04 봄 향기 가득! 실패 없는 달래 계란말이 (45)
  25. 2019.03.03 얼큰한 경상도식 쇠고기 뭇국 (26)
  26. 2019.03.02 후딱 요리, 시래기 된장국과 대패삼겹살 청경채 볶음 (20)
  27. 2019.03.01 절대 뭉치지 않는 멸치볶음 비법 (26)
  28. 2019.02.28 온 가족이 함께 먹은 건강한 식탁 (43)
  29. 2019.02.27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는 밑반찬 5가지 (30)
  30. 2019.02.26 찬샘 농장, 전통 장 담그기 (47)
맛 있는 식탁2019.03.26 00:00

먹다 남은 음식 활용, 부드러운 시래기 생선찜



텃밭 채소로 형부가 만들어 준 

부드러운 시래기로

먹다 남은 돔으로 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시래기 손질하기

▶ 재료 : 시래기 한 줌

▶ 작업 순서

㉠ 시래기는 푹 삶아낸 후 껍질을 벗겨준다.

㉡ 금방 먹을 것은 쌀뜨물에 담가두고, 나머지는 팩에 넣어 냉동실에 얼려둔다.





2. 시래기 생선찜

▶ 재료 : 돔 1/2마리, 멸치육수 3컵, 된장 1숟가락, 청주 3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2개, 깨소금, 후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양념을 준비하고 붉은 고추, 청양초를 먹기 좋게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시래기에 조물조물 무쳐준다.




㉤ 양념한 시래기 위에 돔, 육수를 부어준다.




㉥ 썰어둔 고추를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한 후 깨소금, 후추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부드러운 시래기,

뽀얀 속살을 가진 돔,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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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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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맛있어보여요 ㅠㅠ 오빠한테 해달라고 해야겠어요 ㅠㅠ

    2019.03.26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크~ 시래기 진짜 좋아하는데~~대박 침나옵니다~

    2019.03.26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래기 좋아하는데, 조림에 들어갔으니 얼마나 맛이 있을까~~~침 고입니다.

    2019.03.26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기만해도 입맛이 도는듯합니다 ^^

    2019.03.26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25 00:00

대박 맛집 따라잡기, 빅 김밥 싸는 법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대박 김밥
사장님의 빅 김밥 싸는 법을 보고
직접 따라 해 보았습니다.






1. 속 재료 준비

1. 단무지 재료 : 무 1/5개, 식초 1/2컵, 물 1/2컵, 치자 5개, 소금 약간

㉠ 물+식초+치자에 채 썬 무를 넣어 하룻밤 재워둔다.  *무를 얇게 써는 게 더 빨리 물듭니다.



2. 오이, 당근  : 오이 1/3개, 소금, 콩기름 약간

㉠ 오이는 돌려 깎기를 해 당근과 함께 채 썰어둔다.


㉡ 오이는 소금 간을 해주고, 당근은 콩기름을 넣고 볶아낸다.



3. 계란부침 : 계란 1개, 콩기름, 소금 약간

㉠ 계란은 소금을 약간 넣고 잘 풀어 지단을 부쳐준 후 채 썰어준다.


㉡ 밥 2/3공기는 식초 1/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 완성해 둔다.

㉢ 참나물도 무쳐 준비한다.



2. 김밥 싸는 법

▶ 재료 : 밥, 오이, 당근, 참나물, 계란, 만든 단무지, 김 2장,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밥을 김 위에 골고루 펴준 후 다른 김 1장을 밥 1/2을 덮어 올려준다.

㉡ 김 위에 각종 재료를 펴 올려준 후 돌돌 말아준다.

 * 김 1장을 따로 속 재료를 올리는 비법


㉢ 참기름을 발라 썰어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 모습


▲ 쑥국과 함께 완성된 식탁



▲ 한 입 드시실래요?



대박 맛집 사장님의 김밥 싸는 법은

김 한 장을 따로 올려 속 재료를 넣고 말아주니

겉돌지 않고 절대 옆구리 터지지 않는

특별한 비법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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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밀댓글입니다

    2019.03.25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 저렇게 하면 확실히 터지지 않겠어용~
    김밥속이 재료가 채썬 형태가 많아서 준비하실때 시간이 많이 걸리셨을거 같습니다 ㅎ

    2019.03.25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트 꾹 ! 구독도 하고갑니다~~

    2019.03.25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입 벌리게 되네요. ^^

    2019.03.25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속이 출출 할 때
    라면과 곁들여 먹는 김밥맛을
    그 누가 알까요.

    2019.03.2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있는 글 잘보고갑니다~

    2019.03.25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 1/2장을 올려서 김밥을 말았는데
    대박 맛집에서는 1장을 올리는군요...
    50번째 입니다.^^

    2019.03.25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밥 속이 알차네요
    김밥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겠습니다
    한주의 시작 파이팅하세요

    2019.03.25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밥 싸는 게 은근히 어렵던데, 저렇게 큰 김밥도 정말 잘 싸시네요!
    제가 했으면 옆구리가 다 터졌을 것 같아요 :)
    쑥국과 함께 먹는 김밥 정말 맛있겠네요~!

    2019.03.25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있는 김밥싸서 소풍가고 싶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25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빅 김밥 싸는 법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2019.03.25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내용물이 정말 많습니다.~~~ ^^ 이런 김밥이라면 언제나 대만족입니다.

    2019.03.25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왕 멋있어보여요 먹고 싶어집니다.

    2019.03.25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2019.03.25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김 2장을 겹쳐서 큰 김밥을 만드는군요.
    행복하세요^^

    2019.03.25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김밥을 먹음직 스럽게 잘 싸셨어요~
    김밥 큼직하고 예쁘게 싸는 비법 배우고 갑니다~^^

    2019.03.25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솜씨 대단 하십니다.

    2019.03.25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속이 꽉찾네요 ~^^

    2019.03.25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쑥국에 김밥 멋진 조화같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9.03.25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군침 도네요. 바로 김밥 싸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9.03.26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주 별미, 보양식! 전복 김밥 만드는 법



남편 친구가 보낸 전복으로

구이, 죽도 해 먹었는데

제주 별미 전복 김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전복 김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전복 밥) 2공기, 김 1장, 계란 4개, 요거트 2숟가락,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요거트, 소금을 넣고 잘 풀어준 후 채에 걸려 알끈을 제거한다.

㉡ 그릇에 참기름을 솔로 바르고 계란을 붓고 삼발이로 쪄낸다.

* 두 그릇에 나누어 쪄내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전복밥에 소금, 참기름을 넣고 한 주먹정도 뭉쳐준다.



㉣ 적당한 반찬통에 밥을 꾹꾹 눌려주고 밥-계란-밥 순으로 올려준다.


 

㉤ 1/2로 자른 김 위에 밥을 올려 말아준 후 참기름을 발라준다.




㉥ 접시에 담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전복이 들어간 보양 김밥

한 두 개만 먹어도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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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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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김밥에 전복을 넣으면 더 맛 있어 보여요.ㅎ

    2019.03.24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어보이네요 영양에도좋을것같구요!! 전복김밥이라고해서 가운데에들어갈거라고생각햇는데 비밀은 전복밥에있었네요^^

    2019.03.24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예쁘게도 만드셨네요.
    건강한 맛이겠습니다.

    2019.03.24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복밥은 밥을 할때 전복을 넣고 하는건가요.
    밥만있으면 쉽고 맛나게 만들겠네요.

    2019.03.24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냥 김밥도 맛있을텐데 전복이 들어갔으니...^^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2019.03.24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전복이 들어간 김밥이라니 정말 영양덩어리에 정성가득..
    너무 먹고 싶습니다 ㅠㅠㅠㅠ

    2019.03.24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복김밥 간단하면서 맛나겠어요
    전복밥도 맛잇을것 같고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2019.03.24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보양식이네요 ^^ 시판해도 엄청 비싸게 팔릴거 같아요 ^^

    2019.03.24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전복으로 못 하는 음식이 없네요....

    2019.03.24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앗 이 김밥 비주얼을 요기서 보다니요! 저 제주도 갔을 때 이거 다 팔렸다고 못먹어서요ㅠㅠ 이렇게 만들어 먹어보면 되겠네요!!

    2019.03.24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복김밥 이라니 놀랍네요 엄청 쫄깃하겠어요

    2019.03.24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전복김밥!!
    맛있겠습니다 ㅎㅎ

    2019.03.24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복 김밥을 집에서 만들어 먹다니..역시 노을님이시네요
    맛이 없을 수가 없겠어요~~^^

    2019.03.24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통통해보이는 전복 김밥!
    계란과 전복의 조합이 아주 고소하고 영양만점이겠어요~^^

    2019.03.24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전복이 들어간 전복 김밥 한알만 먹어도 힘이 불끈 솟을것 같은데요.^^

    2019.03.24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완전 영양 김밥으로 변신했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4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전복이 그냥 대박 맛있어 보여요~!

    2019.03.24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전복김밥이라니...
    정말 특별한 메뉴네요. ^^

    2019.03.24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제주도에서 먹었던 전복장이 생각나요ㅎㅎ 엄청 맛있게 먹었었는데 전복김밥이라니 군침이 돕니다~고통ㅠ

    2019.03.25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처음 메인사진보고 계란부분이 다 전복인줄 알았어요 ㅋ
    우왕 전복이 얼마나 들어간걸까? 생각했어요 ^^

    2019.03.25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23 00:12

아주버님을 위한 밑반찬 6가지




사촌 형님이 다리 수술로 설날에 아들 집에 갔는데
아직 오시지 않고 아주버님 혼자 지내고 계신다고 해
집에 있는 재료로 반찬을 만들어 지난 주말 다녀왔습니다.




1. 쇠고기 청경채 볶음

▶ 재료 : 쇠고기 150g, 청경채 3개, 당근 1/4개, 양파 1/2개, 표고버섯 3개, 깨소금 2숟가락

▶ 양념장 : 진간장 3숟가락, 쌀 조청 2숟가락, 청주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념을 준비한 후 쇠고기에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청경채, 당근, 양파, 표고버섯도 손질해 준 후 양념한 쇠고기가 반쯤 익으면 당근과 양파를 함께 볶아준다.



㉢ 손질해 둔 청경채를 넣고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삶아낸 콩기름에 간장,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취나물무침

▶ 재료 : 취나물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취나물을 삶아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4. 북어채볶음

▶ 재료 : 북어채 150g, 꽈리고추 10개, 쌀 조청 2숟가락, 간장 2숟가락, 청주 2숟가락, 콩기름, 소금,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북어채는 물에 불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콩기름을 두르고 소금을 약간 뿌려 꽈리고추를 볶아낸다.

 


㉢ 북어채, 청주, 간장, 조청,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마지막에 꽈리고추를 넣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꽈리고추를 따로 살짝 볶아낸 후 섞어주면 색이 끝까지 살아있다.






5. 대추 멸치볶음

▶ 재료 : 멸치 150g, 대추 50g, 간장 1숟가락, 쌀 조청 4숟가락, 물 3숟가락, 깨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채에 쳐서 이물질을 제거한 후 콩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간장, 물, 쌀 조청을 넣고 끓어오르면 멸치와 대추채를 넣고 잘 섞어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6. 해물 맑은국

▶ 재료 : 모둠 해물 150g, 무 100g, 두부 1/2모, 실파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간장 2숟가락, 육수 1리터,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 두부, 실파, 모둠 해물을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두부, 모둠 해물을 넣어준다.



㉢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주고 거품은 걷어낸다.

㉣ 대파, 마늘, 후추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남자 혼자 있으면 살림이 문제입니다.

만들어간 반찬은 냉장고에 두고

한참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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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정말 먹음직스럽고 건강식이에요

    2019.03.23 0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입맛을 확 돌게 만들기 했는데요 저도 빨리 먹고 싶어지네요

    2019.03.23 0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음식이 맛있어보이는 것도 좋지만
    사촌 시숙까지 마음쓰시는 저녁노을님이 더 멋집니다.

    2019.03.23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부럽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019.03.23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성이 느껴지는 반찬들입니다^^

    2019.03.23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성이 깃든 반찬은 정말 최고의 선물이지요.
    반찬 하나하나가 다 맛있어 보입니다. ^^

    2019.03.23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예쁜 정성이 들어간 반찬이라 더 맛있겠습니다.

    2019.03.23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포스팅 잘보고 가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9.03.23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성이 들어간 반찬들이라 더 맛있겠습니다.
    아주버님이 잘드실듯 하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3.23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밑반찬이 참 맛있어 보입니다.밥 몇공기 뚝딱하게 생겼어요~

    2019.03.23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머낫
    정말 정성 듬뿍 반찬입니다.
    군침이 너무 도는데요?ㅠ_ㅠ
    저도 남편을 위해 밑반찬좀 만들어야겟어요...ㅎㅎ

    2019.03.23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주버님을 위해 특별히 만든 음식이군요. 하나같이 먹어보고 싶네요^^

    2019.03.23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에유, 갑자기 배가 고파집니다. 잘먹고 가네요.

    2019.03.23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콩나물 무침 고춧가루 향까지 느껴집니다.

    2019.03.23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동안 밑반찬 걱정없이 잘 드실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3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성스러운 밑반찬에 아주버님이 무척 좋아하셨을 것 같아여~
    멸치볶음에 대추...요건 꼭 만들어 봐야겠네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2019.03.23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이로군요..
    전부 맛있어 보입니다.^^

    2019.03.23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저런 밑반찬이 집에 많았다면,
    밥은 꼭 집에서 먹었을꺼예요~~ㅋㅋ

    2019.03.23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밑반찬들이 엄청풍부하네요~아주버님께서 입이 호강하시겠어요~^^

    2019.03.24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밑반찬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과한데요.
    그냥 밥만 있으면 끝인데 한상 차림이네요. ^^

    2019.03.2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끓이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



봄 향기 가득! 

만물상 조영신표

숙성하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입니다.






※ 끓이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

▶재료 준비 : 방풍 한 줌, 냉이 한 줌, 달래 1뭉치, 마늘 6쪽, 청양고추 3개, 홍고추 2개, 
▶ 양념장 : 진간장 1컵, 물 1컵, 식초 1컵, 꿀 0.5컵, 올리고당 0.5컵

㉠ 방풍나물은 줄기 끝을 잘라주고 냉이와 달래도 먹기 좋게 손질한다.

㉡ 물 1.5리터, 식초 1숟가락을 넣은 물에 봄나물을 헹궈(살균작용) 준다.




㉢ 봄나물을 끓는 물을 붓고 20~30초간 뒤적여 건져낸다.




㉣ 찬물에 담가 건져낸 후 물기를 빼둔다.




진간장 1, 물 1, 식초 1, 꿀 0.5, 올리고당 0.5, 넣어 양념을 만들어주고 마늘 고추도 썰어둔다.



㉥ 그릇에 데쳐낸 봄나물을 담고 양념장을 부어준다.



㉦ 썰어둔 고추와 양념장을 올려 완성한다.



식초에 헹궈주면 누렇게 변색되는 걸 방지하고

조직이 질겨 데쳐내는 것이 좋은 봄나물,

강한 단맛의 설탕보다 은은한 천연 단맛 꿀,

올리고당의 살균 효과로 부패를 막고

오늘 담가 오늘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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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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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겨울 채소 보관 방법으로만 알았는데 봄에도 장아찌를 먹군요.
    맛이 궁금하네요.

    2019.03.22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나물을 가지고 장아찌를 만들수 있군요.

    2019.03.22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숙성하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라
    저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22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에는 봄나물이 최고인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2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매년 봄이면 산나물로 장아찌를 담아볼 생각인데 아주 좋은 정보네요.
    작년에 담근 장아찌를 아직도 먹고 있는데 그 맛이 넘 좋더라구요...ㅎㅎ
    저도 따라서 해 봐야겠습니다~~ㅎㅎ^^

    2019.03.22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나물로도 짱아찌를 만들 수 있군요!
    오늘도 맛있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 )

    2019.03.22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입맛 당기게 만드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3.22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나물 장아찌가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2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보기만 해도 절로 침이 고이네요 ㅎ
    넘나 향긋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봄나물 가득함을 맛보고 싶어져요 ^^

    2019.03.22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렇게 하면 식감이나 향을 유지하면서 그 맛을 즐길 수 있겠네요~~~

    2019.03.22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역시 봄이 오긴오나 봅니다 ㅎ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

    2019.03.22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봄향기가 가득넘치는 맛있는 계절
    밥상이 될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조고 갑니다..

    2019.03.2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제도 식당에 갔는데 계절에 나는 나물로 만든 국이라고 주시더라구요ㅋㅋ 괜히 더 맛났습니다!

    2019.03.22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봄이네요

    2019.03.22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끓이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집에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03.22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방송마다 봄나물 열풍이네요ㅎㅎ
    잘봤습니다:-)

    2019.03.22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봄나물을 장아찌로 담아 놓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2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나물을 장아찌로 먹을 수가 있군요~ 신기방기합니다~ 항상 노을님 블로그에 오면 새로운 음식들 많이 배우고 가요~

    2019.03.23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봄나물 장아찌는 처음봤어요!
    이거 밥에 비벼먹으면 진짜 맛있겠어요!!!

    2019.03.23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매일 매일 새로운 봄나물을 활용한 반찬들이 끊임 없이 만들어지고 있네요.
    저녁노을님 가족분들은 밥상에서 가장 먼저 봄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

    2019.03.25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지금이 딱!

김하진의 풋마늘 볶음과 장아찌 비법



알토란 김하진의 매일 밥상

요즘에만 먹을 수 있는 풋마늘 요리 두가지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풋마늘 쇠고기볶음

▶ 재료 풋마늘 400g, 현미유 2 큰 술, 꽃소금 1 작은 술, 우둔살 200g
▶ 풋마늘 양념 : 깨소금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 소고기 양념 : 진간장 1 큰 술 반, 설탕 1 큰 술, 다진 파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반 깨소금 1 큰 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풋마늘은 4~5로 잘라 채 썬 뒤 팬에 현미유 2 큰 술을 둘려 소금을 뿌려 볶아준다.
㉡ 볶은 풋마늘을 넓은 접시에 담아 식혀준다.



㉢ 쇠고기는 핏물을 닦아내고 채 썰어 양념장을 넣고 무쳐둔다.




㉣ 양념한 쇠고기를 볶아 식혀둔다.
㉤ 볶아둔 풋마늘에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해 주고 한 김 식힌 쇠고기와 함께 뭉치지 않게 털어가며 잘 섞어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2. 풋마늘 장아찌 

▶ 재료 : 풋마늘 400g(10대 정도)
▶ 양념장 : 진간장 1컵, 물 2컵, 설탕 반컵, 식초 350 ml, 소주 50ml
▶ 만드는 순서

㉠ 깨끗이 씻은 풋마늘의 뿌리를 자르고 흰 줄기 부분만 4~5 cm 길이로 썰어준다.
잎은 금방 물러지므로 단단한 흰 줄기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센 불을 점화하고 냄비에 진간장 1컵 + 물 2컵을 넣고 끓여준다.






㉢ 물이 끓으면 장아찌 물에 풋마늘을 넣고 10 초간 짧게 데친다. ​
짧게 데쳐 풋마늘의 아삭함을 살리는 게 알토란 김하진표 풋마늘 장아찌의 비결 










㉣ 다시 장아찌 물을 끓여주고 설탕 반컵을 넣고 설탕이 녹으면 장아찌 물을 완전히 식혀주세요
장아찌 물을 한 번 더 끓이는 이유는 장아찌 물을 다시 끓여 수분을 날려야 장기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식초 350 ml + 소주 50ml를 더해 새콤 깔끔한 맛을 추가합니다 






㉥ 풋마늘을 통에 담고 식힌 장아찌 물을 부어준다.




▲ 맛있어 보이나요?



이맘때만 먹을 수 있는 풋마늘
아삭. 야들한 식감과 달달 알싸한 맛이 매력적인 
알토란표 풋마늘 장아찌 레시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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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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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풋마늘을 잘 안먹는..초딩입맛인데 ㅋㅋㅋ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19.03.21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덕분에 아침을 잘 먹은 기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3.21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풋마늘이 굉장히 짭짭하게 맛있을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ㅎ
    잘 보고 가요 ^^

    2019.03.21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풋마늘이 지금 딱 먹기 좋은때이군요.
    저렇게 볶아주면 마늘냄새도 안날거같구요...ㅎㅎ
    생으로 그냥 먹으면 맵기도 하고 냄새때문에....ㅎㅎ
    장아찌...완전 맛나보여요~~^^

    2019.03.21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둘 다 맛있어 보입니다.^^
    제철 음식은 꼭 먹어줘야지요.ㅎㅎ
    레시피 배워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21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크게 공감하고 갑니다..

    2019.03.21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웅~ 울 와이프님하께 해 달라고 해야 겠네요. 완전 맛나 보입니다. 요즘처럼 입맛 없어질 때 좋겠어요~

    2019.03.21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있어보입니다

    2019.03.21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풋마늘이 지금 먹기 좋은 식재료군요!
    이 레시피대로 한 번 해먹어야겠어요~ㅎㅎ

    2019.03.21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는 장아찌보단 무침으로...ㅎㅎㅎ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반찬입니다..
    흰 밥 한숟가락에 얹어 먹어면 끝내줄듯요...ㅎㅎ

    2019.03.21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늘도 저녁노을님의 맛있는 음식솜씨 잘 구경하고 갑니다 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3.21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머니께서 자주 해주시는 거라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의외로 밥도둑이라는 것......ㅎㅎ..

    2019.03.21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이랑 같이 먹기 정말 좋을듯 합니다 ㅎ

    2019.03.21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온 뒤 맑은 날이 됐네요~
    오늘도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03.21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는 풋마늘 쇠고기볶음 한표입니닷! ㅋ
    보기만해도 봄내음이 솔솔~맛도 굿굿할거 같아용 ㅋㅋㅋ

    2019.03.21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불고기와의 조합! 먹고 싶은걸요ㅠ 배고픈..

    2019.03.21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있겠네요.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합니다. ^^

    2019.03.21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나른한 봄철 밑반찬으로 딱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3.21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맛있어보이는 반찬입니다!!ㅋㅋ
    저도 집에 저런 반찬이 있으면,
    집밥만 먹을 텐데요~~

    2019.03.21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풋마늘 쇠고기볶음 한표요.
    얼마 안 남은 휴일 여유롭게 마무리 하세요. ^^

    2019.03.24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김하진의 상큼한 돌나물 무침




알토란 김하진의 매일 반찬
상큼~ 새콤한 돌나물 무침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상큼 달콤한 돌나물 무침

▶ 재료 : 돌나물 200g, 사과 1/2개, 오렌지 1/2개

▶ 양념장 : 진간장 3숟가락, 고은 고춧가루+일반 고춧가루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레몬즙 1/2숟가락(유자청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실파 1/2컵

▶ 만드는 순서

㉠ 돌나물은 이물질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둔다.

㉡ 사과와 오렌지는 얇게 썰어준다.

㉢ 양념장을 준비한다.



㉣ 양념장에 돌나물을 넣고 무쳐준다.



㉤ 사과와 오렌지를 돌려 담고 무쳐둔 돌나물도 올려준다.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드실래요?



따라 하고 싶은 한 끼

상큼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는

봄맞이 밥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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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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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상큼 달콤한 돌나물 무침을 보며
    군침이돕니다.ㅎㅎ
    사과와 오렌지와 함께 돌나물무침을
    먹으면 넘 맛있을것 같아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019.03.20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돌나물 좋아 하는데...
    보기만해도 봄기운이 가득... 먹음직 스럽습니다.

    2019.03.20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나는 나물이네요.
    할머니하고 자주 해먹던 음식입니다.

    2019.03.20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새콤 달콤! 맛을 상상만해도 식욕을 부르네요.

    2019.03.20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돌나물 진짜 맛나는데 와이프가 안해줍니다. ㅎㅎ

    2019.03.20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이온것 확실하네요

    2019.03.20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돌나물 매우 좋아합니다. 집에서 조금 키우거든요. 너무 적어서 그렇지 자꾸 당기는 맛입니다.

    2019.03.20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노을님 댁에는 매일 봄내음이 가득한 상차림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0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식탁에서 향긋한 봄기운이 물씬 느껴집니다.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반찬들도 맛깔스러워보이네요 ^^

    2019.03.20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만 해도 맛있게 보이네요. 밥 한그릇 뚝딱!

    2019.03.20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렌지와 사과를 더해 더욱 상큼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

    2019.03.20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새콤달콤한 돌나물은 요즘 우리집 식탁에도 가끔 올라옵니다.
    행복하세요^^

    2019.03.20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새콤달콤한 돌나물무침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먹음직스러워보여요~

    2019.03.20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돌나무무침도 상큼한데
    거기에 오렌지,사과가 더해져서
    상큼함이 배가 되겠는데요 ㅋㅋ
    구독과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03.20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이 왔네요~~
    저도 돌나물무침 좋아하는데~
    상큼한 과일과 함께 먹으면 입에서 그냥 새콤달콤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3.20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봄나물 새콤새콤할 것 같네요~~ㅎㅎ
    보기만 해도 침이 고입니다.

    2019.03.20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거 맛나죠!! 새콤하니 맛나겠어요!

    2019.03.20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새콤달콤하면서 입안에서 퍼지는 상큼함이 기대됩니다^^

    2019.03.21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홉~~~ 요리가 됐네요. 요거 넘 상큼하고 맛있어 보여요. 저도 해봐야죵~~^^

    2019.03.22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저 나물 이름이 돌나물이었군요.
    자주 먹었는데 이름을 처음 알았어요. ^^;;;;;;;;;;;;;;;;;

    2019.03.22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임성근의 제철 밥상, 봄기운 쑥쑥! 쑥국 비법



시골 나갔다가 산자락 텃밭 가장자리
양지쪽에 쪼그리고 앉아 쑥을 캐왔습니다.
봄 향기 담은 쑥국 비법입니다.






※ 봄기운 쑥쑥! 쑥국 비법

▶ 재료 : 쑥 4줌(4인분), 쇠고기 100g(마늘 1숟가락, 들기름 2숟가락), 멸치육수 6컵, 된장 1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소금 1/3숟가락, 들깨가루 3숟가락, 대파 1대

▶ 만드는 순서

㉠ 쑥은 끓는 물에 쓴맛 제거를 위해 5~10초간 데쳐낸 후 찬물에 10분 담가 가볍게 짜준다.




㉡ 대파는 채 썰어주고 쇠고기에 마늘과 들기름으로 조물조물 양념해 준다.




㉢ 냄비에 쇠고기를 넣고 볶아준 후 끓는 멸치육수를 부어준다.





㉣ 거품은 걷어내고 데쳐낸 쑥, 들깨가루, 대파를 넣어준다.

㉤ 국간장으로 간하고 모자라면 소금으로 조절한 후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드실래요?




▲ 완성된 식탁




알토란 신의 한 수는 쑥을 데쳐서 넣어

쓴맛을 제거해 향기로운 쑥과 쇠고기의 조화로

봄 향기와 보양식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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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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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집에 쑥이 있는데 오늘 저녁에
    이 레시피로 쑥국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19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쑥 향이 궁금합니다^^ 제대로된 봄 상차림이네요~^^

    2019.03.19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쑥향 좋아하는데 국을 끓여 먹어도 좋겠네요 ^^ 달래 냉이만 생각하다 봄 향기나는 쑥도 좋은 재료인듯 합니다.

    2019.03.19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만해도 군침이 꿀꺽!
    건강한 음식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보겠습니다.

    2019.03.1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봄 향기가 절로 나는 듯~~ 너무 좋아보이네요

    2019.03.19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내음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ㅎㅎ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3.19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뭔가 건강함이 더 느껴지는 국인거 같아요
    봄내음 가득~~~
    한 그릇 뚝딱하고 싶어져요 ^^

    2019.03.19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쑥을 한번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해라!
    이렇게 하면 쓴맛이 많이 잡히는군요 ㅇㅅㅇ ㅎㅎㅎㅎ

    2019.03.19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몸 속으로 봄이 절로 들어올것 같습니다^^
    오늘도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3.19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건 정말 보양식이네요.
    요즘 몸도 허,,,한데,,^^ 한 그릇 먹고 싶어집니다.

    2019.03.19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봄내음이 물씬 나는 봄국이네요~ 쑥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요^^

    2019.03.19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쑥의 특유의 향기가 좋죠 ^^
    사진을 보니 국물이 진한거 같네요
    한 그릇 먹으면 기운이 나겠습니다 ㅎ.ㅎ

    2019.03.19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소고기가 들어간 쑥국은 처음 접하는데
    괜찮아 보이네요 ^^

    2019.03.19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쑥국 참 좋죠 ㅎ 쑥향이 굉장히 식욕을 당기게 할 것 같습니다 ㅎ
    저녁도 잘 마무리하세요 ^^

    2019.03.19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철에 쇠고기쑥국으로 영양보충하면 되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3.19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쑥을 살짝 데쳐서 쓴맛을 제거하는군요
    저는 그냥 끓엿는데...
    소고기를 넣고는 아직 안끓여 봣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2019.03.19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고기까지 들어가 더 진국이겠어요!
    아침으로 한그릇 먹고 싶네요^^

    2019.03.20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 집 뒷쪽으로 산책하는데 쑥 뜯으시는 아주머니들 많이 보이시는데...쑥국이 먹고싶어지네요. ~~ 잘 읽고 갑니다.

    2019.03.21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최근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포스트들을 봐야 봄이 왔구나 싶네요.
    냉이, 쑥 등 봄나물로 만드는 요리들이 보기만 해도 행복해 지는 듯 해요. ^^

    2019.03.21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왕 토란국 진짜 맛있는데 땟갈을 보니 푸~욱 우려져 진국같아요
    후루루룹

    2019.03.24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18 00:00

물기 생기지 않는 오징어볶음 황금 레시피




오징어볶음을 좋아하지만
채소에서 물이 생기고 양념이 겉돌 때가 있습니다.
반건조 오징어를 활용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 오징어볶음 황금 레시피

▶ 재료 : 반건조 오징어 2마리, 호박 1/3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초 2개, 붉은 고추 1개, 당근 1/5개, 깨소금 약간

▶ 양념장 : 고추장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청주 2숟가락, 물엿 3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오징어는 손질하여 각종 채소와 함께 썰어 준비한다.




㉡ 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청주, 물엿, 참기름으로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양념에 오징어와 썰어둔 채소를 넣고 조물조물 양념에 버무려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재료를 넣고 센 불에서 볶아준 후 불을 끄고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입 하실래요?




반건조 오징어라 더 쫄깃하고

센 불에서 후다닥 볶아내면

물기 생기지 않는 오징어볶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조금 남은 양념에 쓱쓱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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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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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건조 오징어볶음..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9.03.18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반건조 오징어로 볶음을 하시다니요~
    정말 국물도 적게 생기도 고 쫄깃하니 맛있을 것 같아여~
    제가 오징어 볶음 엄청 좋아하거든요~^^

    2019.03.18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 점심은 낚지 볶음으로 했는데...
    배가 꺼지기도 전에 오징어 볶음이 땡기네요..ㅎㅎ..

    2019.03.18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완전 밥도둑입니다!!!!

    2019.03.18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입맛 없을때 반찬으로 먹으면 딱이겠어요 ㅎㅎ

    2019.03.18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반건조오징어라 물이 안생기는군요?
    오징어볶음 밥에 슥슥 비벼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지요. ^^
    맛있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9.03.18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밥에 비벼먹으면 그냥 밥도둑이겠네요.^^

    2019.03.18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 밥비벼서 김에 싸먹으면 너무 맛있겠어요~ ^^b

    2019.03.18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입만 아니라 모두 먹고 싶은데요. ^^ 오늘도 맛있는 음식 눈으로만 보고 갑니다. ㅠ.ㅠ

    2019.03.18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렇게 조리하면 물기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군요.~

    2019.03.18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호~ 반건조 오징어로 볶음이 가능했군요.
    저는 그냥 먹거나, 튀김으로 먹었는데, 앞으로는 오징어볶음으로 먹어야겠네요.ㅎㅎ

    2019.03.18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징어볶음과 밥을 비벼 놓으니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3.18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센불에서 볶으면 물이 안생기나보네요 ㅎㅎ
    너무 맛나보여요!!

    2019.03.18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호 생물오징어가 아니고 반건조오징어를 이용해서 만드는군요?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ㅎㅂㅎ!!

    2019.03.18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반건조오징어로 오징어볶음 만들면
    더 쫄깃한 식감에 맛있겠어요~~ㅋㅋ
    군침 삼킵니다!!

    2019.03.19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반건조오징어로 볶음을 할 생각을 못 해봤네요 ^^

    2019.03.19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출출한데 큰일이네요. 조미안된 김에 쌈싸먹으면 정말 맛있겠네요.ㅎ

    2019.03.19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징어 볶음도 좋긴 한데
    반건조 오징어는 역시 구워서 마요네즈와 고추장에 찍어 먹는게
    그러고 보니 오징어 구워 먹은지도 오래 됐네요. ^^;;

    2019.03.21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여기 포스팅 보면 배가 절로 고파집니다. 구독하고 갑니다.

    2019.03.22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징어는 양념 맛인데 넘 맛있겠어요~ ㅎㅎ 군침돕니다^^

    2019.03.23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17 00:00

요즘이 적기! 상큼한 주꾸미 냉이무침




3월에 꼭 먹어줘야 하는 주꾸미
향기로운 냉이와의 만남
상큼한 주꾸미 냉이무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상큼한 주꾸미 냉이무침

▶ 재료 : 주꾸미 200g, 냉이 50g, 고추장 2숟가락, 식초 3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주꾸미는 손질하여 살짝 데쳐낸다.

㉡ 냉이도 데쳐낸 후 찬물에 담가 헹궈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마늘, 식초 올리고당, 참기름, 고추장을 넣어준다.





㉣ 고춧가루 2숟가락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된다.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고추장을 넣지 않으면

냉이의 색이 살아있을 것 같았습니다.

상큼한 주꾸미 냉이무침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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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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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쭈꾸미와 냉이가 만나서 몸에 좋을 것 같아요.ㅎ

    2019.03.17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흐으응.ㅠㅠ.~~ 꼬들꼬들한 식감이 느껴져요~~

    2019.03.17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쭈꾸미도 좋고, 냉이도 좋고, 맛나겠습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2019.03.17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다녀가신 흔적을 따라 들어와
    봄기운이 흠뻑 감도는 맛있는 반찬
    구경 잘하고 갑니다! 애쓰셨습니다! ^^
    새봄을 맞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2019.03.17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쭈꾸미와 냉이의 만남이라 생소하지만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3.17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주꾸미 냉이무침 상큼한 맛이 일품일것 같습니다 ^^

    2019.03.17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쭈꾸미와 냉이.. 냉이는 잘 먹진 못하지만.. 저렇게 먹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2019.03.17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쭈꾸미와 냉이가 이렇게 조합을 이룰수 있네요...~~ ^^ 바다와 봄의 향기가 최고의 조합을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2019.03.17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을 대표하는 식재료라 보기만해도 건강해질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3.17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쭈꾸미 맹이무침
    건강한 밥상입니다.

    2019.03.17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봄에 정말 먹을 만한 메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9.03.17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주꾸미와 냉이에 만남 맛이 궁금합니다.
    봄철에 어울리는 밥상이네요.

    2019.03.17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옷 주꾸미와 냉이는 생소한데요?ㅎㅎ 봄에 딱 어울리는 음식인 것 같습니다!

    2019.03.17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정말 맛깔스러운 음식이네요~
    밤에 야식으로도 너무 좋을 듯 ㅎㅎ
    먹고 싶어 지네요 ^^

    2019.03.17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쭈꾸미와 냉이의 조합 좋네요..
    맛있겠습니다.

    2019.03.18 0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반찬이나 안주로도
    좋겠는데요... 노을님!
    맛있는 점심 드세요.^^

    2019.03.18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냉이 너무 향기롭겠네요 ^^
    3월에 쭈꾸미 먹어줘야 되는군요
    얼른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2019.03.19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이 오네요. 냉이 무침 보니까, 아직 저녁 안 먹었는데 급 배고파 오네요~

    2019.03.19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 냉이 엄청 좋아하는데.. 와이프가 못먹어서 자주 못먹어요 ㅜㅜ
    쭈꾸미도 좋아하는데 둘을 섞어놓은 거 보니 저녁노을님께 '저도 좀 주세요' 하고 싶어집니다.

    2019.03.19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요즘이 쭈꾸미 철인가요?
    그렇잖아도 얼마 전에 쭈꾸미 볶음 먹긴 했어요. ^^

    2019.03.21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16 00:00

환절기 보양식, 달래장 전복밥




꽃샘 추위 때문인지 

여기저기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환절기 보양식 

달래장 전복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달래장 전복밥

▶ 재료 : 전복 5개, 쌀 1컵, 참기름 2숟가락, 달래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전복, 다진 내장을 불린 쌀과 함께 압력솥에 넣어준다.






㉡ 참기름을 넣고 밥을 지어준다.






▲ 완성된 밥



▲ 완성된 식탁




▲ 달래장을 올려준다.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전복밥에 달래장 한 숟가락 올려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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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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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래와 전복이 함께하니 정말 맛 있을 것 같아요.^^

    2019.03.16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달래장 전복밥 먹으면 기운이 불끈 속을것 같은데요^^

    2019.03.16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복밥은 저렇게 만드는군요.
    마지막에 참기름까지 넣어야 하구요 ? ㅎㅎ
    영양과 향긋한 달래향까지 곁들인다면 금상첨화일거 같은데요 ? ㅎㅎ^^

    2019.03.16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달래장 전복죽 보양식으로 최고 인듯 합니다.
    보기만 해도 힘이 납니다.^^

    2019.03.16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해지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3.16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달래를 보니 봄이 온 것 같네요! 영국에는 달래도 전복도 없어서 그림에 떡입니다~ 눈으로나마 맛있게 먹고 갑니다~!

    2019.03.16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복밥에 달래장 아주 맛있겠습니다..
    든든할듯 합니다.

    2019.03.16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녕하세요^^ 보기만했을뿐인뎈ㅋ 냄새와 맛까지 느껴지는것 같아요

    2019.03.16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에 입맛나는 달래장이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정갈한 밑반찬들까지.. 요리실력이 너무 좋으시네요 부러워요

    2019.03.16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이네요 ㅎㅎㅎㅎ 넘 맛있어보여요 ㅎㅎㅎㅎ

    2019.03.16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앙~노을님 집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어요~~
    전복밥에 달래장~말이 필요없지요~
    하루세끼 먹고 싶어요~^^

    2019.03.16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달래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으네요.
    넘 맛나 보입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9.03.16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전복밥 달래장 한 숟가락 유혹됩니다^^*
    정말 보양식 같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 다녀갑니다

    2019.03.16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는 냄새를 따라 왔습니다. 잘먹고 눈호강하고 갑니다.

    2019.03.16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 숫가락은 정 없으니 한솥 주십시오~~~ㅋㅋ 보기만 해도 맛과 건강이 느껴집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2019.03.16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전복밥에 맛있는 달래장을 비벼 먹으면 진짜 맛있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3.16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
    군침 꿀꺽 했습니다.
    저녁노을님의 건강한 밥상을 보면
    저도 힐링되는 것 같아요~ㅋㅋ

    2019.03.16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군침도는 비주얼이네요 ㅎㅎ

    2019.03.16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 입에서 침샘이 폭발한 것 같습니다.
    큰 일 입니다. ^ㅇ^*

    2019.03.17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우 전복밥!
    진짜 건강한 밥상이네요. ^^

    2019.03.20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15 00:00

봄을 먹자, 두 가지 맛을 한번에! 쑥 냉이 전



남녘에는 봄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에 뒷산에 올랐다가 텃밭 가장자리에
쑥과 냉이를 캐 왔습니다.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쑥 냉이 전입니다.




※ 쑥 냉이 전 만드는 법

▶ 재료 : 쑥 50g, 냉이 50g, 조갯살 100g, 밀가루 2/3컵, 튀김가루 2/3컵, 달걀 2개, 육수 1컵, 멸치 액젓 1숟가락,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쑥과 냉이는 손질하여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둔다.

㉡ 각종 재료를 준비해 둔다.




㉢ 계란을 풀어 육수, 간장, 밀가루+튀김가루를 풀어 반죽해준다.



㉣ 쑥과 냉이를 반죽 옷을 입혀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 반반 올려준다.

㉤ 조갯살도 올려준다.



㉥ 꾹꾹 눌러 뒤집어 노릇노릇 뒤집어 익혀 준 후 접시에 담아준다.




㉦ 피자 모양으로 썰어준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봄의 향기, 쑥과 냉이

두 가지 맛을 한꺼번에 즐긴

맛있는 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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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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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완전 봄의 식탁이네요. ^^

    2019.03.15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계란에 밀가루와 튀김가루를 함께 하네요 ..
    한가지만 넣고 하는줄 알았는데
    튀김가루 넣고 부침하면 바삭 하고 맛있겠네요 ^^

    2019.03.15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갯살이 올라가 더 맛있을 것 같아여!
    한입 먹으면 입안에 봄이 가득할 듯~~^^

    2019.03.15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제 마트에서 쑥이랑 냉이 둘 다 사왔는데~
    저도 저녁노을님처럼 쑥냉이전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3.15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019.03.15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녁노을님!
    이건 반칙 아닌가여?

    쑥 전은 나름대로 먹어는 보았지만
    냉이 전이라니요...
    창의성에 놀랐습니다...

    2019.03.15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봄 음식이네요.^^

    2019.03.15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다른 맛과 향을 나는 냉이와 쑥으로 전을 만들면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해지네요.
    행복하세요^^

    2019.03.15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있겠어요 ㅎㅎ

    2019.03.15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사진을 보니 벌써 봄이 온듯하네요
    쑥과 냉이로 전을 만드시구
    향긋함과 건강해질꺼같은 전이네요
    뒷산에서 캐와서 유기농이네요 ㅎㅎㅎ
    쑥냉이전은 먹어보지만 막걸리와 한잔
    하고싶어지네요
    전에는 막걸리가 빠질수 없죵 ㅎㅎㅎ
    저도 다음에 시간이 나면 쑥냉이전을
    한번 도전해보고싶어요 ㅎㅎㅎ
    저녁노을님의 블로그를 보고 봄을 느끼고 갑니다 ^^
    공감꾹 다른것도 꾸욱 누르고 다녀갑니다 ^^

    2019.03.15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쩜 노을님은 항상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만 드시죠?^^

    2019.03.15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먹고 싶어집니다.

    2019.03.15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뒷산에 쑥과 냉이가 자란다니 우와 부러워요 향긋한 전만으로 봄향기가 나겠어요

    2019.03.15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 한젓가락 제가 하겠습니당 ㅎㅎ 저녁 노을님 요리를 보니 봄이 왔음이 느껴지네요 ㅎㅎ

    2019.03.15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런 조합도 가능하군요

    2019.03.15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쑥의 향도 냉이의 매콤함도 좋아하는데,
    전으로 둘다 맛볼 수 있겠네요~ㅋㅋ

    2019.03.15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왓! 이것도 추천 꾸욱!~ 눌렀답니다.
    배가 너무너무 고파져요. ^ㅇ^*

    2019.03.17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쑥과 냉이로 만든 전이라니 정말 향이 매력적일 것 같아요.
    사 먹을 수 없고 만들어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정말 맛있어 보여요 ㅎㅎ

    2019.03.17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완전 제스타일이네요 ㅎㅎㅎㅎ 봄을 눈과 입으로 느낄수 있는 요리네요:)

    2019.03.17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전은 다 좋아하는데
    쑥 냉이 전 처음 봐요.
    그러고 보니 저녁노을님의 요리는 처음 보는 것들이 너무 많네요.
    다 맛 보고 싶어요. ^^

    2019.03.19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14 00:00

봄 내음 가득한 도다리 쑥국 맛있게 끓이는 법



주말, 뒷산에 올랐다가 내려오면서

과수원 가장자리 양지쪽에 앉아

쑥과 냉이를 캐 왔습니다.

봄 내음 가득한 도다리 쑥국을 끓여 보았습니다.




※ 도다리 쑥국 맛있게 끓이는 법

▶ 재료 : 도다리 2마리, 쑥 1팩(100g), 육수 1L, 멸치 액젓 2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도다리는 손질하여 소금을 뿌려두고, 쑥도 이물질을 제거한 후 씻어준다.





㉡ 육수 팩을 건져내고 멸치 액젓과 들깨가루를 넣어준다.

* 육수 팩이 없으면 멸치와 다시마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 도다리를 넣고 끓여주고, 쑥은 먹기 직전에 넣어 색을 살려준다.





▲ 완성된 쑥국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도다리의 뽀얗고 부드러운 속살

은은한 봄 내음 가득한 쑥

입으로, 몸으로 봄을 느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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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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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향긋한 봄 내음 가득한 식탁이군요~
    쑥이 들어가서 그런지 국물에서 깊은 맛이 날 것만 같아요.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19.03.14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 향기 가득한 음식으로 몸보신하면 좋겠어요

    2019.03.14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도다리의 시원함과 쑥의 상큼함이 너무 잘 어울릴것 같아요.

    2019.03.14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엔 역시 도다리쑥국이죠 ㅎㅎㅎㅎ 정말 맛있겠어요 ㅎㅎㅎ

    2019.03.14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햐!
    역시 봄의 마각을 자극하는 봄 도다리
    쑥국은 봄철 최고의 먹거리 같습니다..
    오늘도 침만 삼키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3.14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쑥과 도다리의 조합이 무척 궁금합니다~ 봄의 향기가 가득한 밥상 보기 좋습니다^^

    2019.03.14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미네반찬ㅎㅎ바로 뚝딱만들어내셧군요
    대단하십니당!!

    2019.03.14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글을 읽으니 벌써 봄이 오는것 같네요. 잘 읽고갑니다. 꾸욱~~~~~

    2019.03.14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쑥국이 시원해보이네요~~

    2019.03.14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작년에는 못챙겨 먹었는데
    올해는 꼭 한 그릇 챙겨서 먹으려구요~
    봄에는 한 그릇 해줘아죠^^ㅎ

    2019.03.14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벌써 봄인것같습니다

    2019.03.14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세상에... 도다리 쑥국 말로만 들어봤지, 보기는 처음이에요.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2019.03.14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향긋한 쑥을 먹을 수 있는 봄이군요.~

    2019.03.14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깊어가는 봄 향기가 쑥향기로 돌아오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14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식탁 위에서 봄소식을 알려주는 도다리쑥국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3.14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봄을 대표하는 남도 음식이네요..^^
    솜씨가 대단하셔요~!!!!

    2019.03.14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봄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도다리쑥국일 거 같아요.

    2019.03.14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여름이 오기전에 꼭 도다리쑥국을 먹어야 힘들지 않다는데...ㅎ
    어제 도다리쑥국을 먹었는데 얼마나 맛이 좋던지...ㅎㅎ
    쑥의 향까지 들어있어 국물이 완전 끝내주잖아요...ㅎㅎ

    2019.03.15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ㅎㅎ 정말 건강해질 것 같아요!

    2019.03.15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도다리 쑥국이라는 이름만 들어봤지 먹어 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봐도 그 맛이 어떨지 전혀 모르겠네요.
    도다리 쑥국이라...
    맛이 너무 궁금한데요. ^^

    2019.03.19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수미네 반찬, 주꾸미 샤부샤부 


수미네 반찬에서는 
요리를 정말 쉽게 알려주는 프로로
오늘은 제철 식품으로 만드는 
주꾸미 샤부샤부입니다.



1. 주꾸미 손질법

▶ 재료 : 주꾸미 600g, 밀가루 2숟가락, 식초 1숟가락

▶ 손질하는 순서

㉠ 주꾸미 머리를 가위로 잘라 뒤집어 내장을 제거한다.



㉡ 밀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빨판 불순물을 제거한 후 씻어준다.

㉢ 식초 한 숟가락을 넣고 30초 정도 담갔다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2. 주꾸미 샤부샤부

▶ 재료 : 손질된 주꾸미, 봄동 1/4포기, 청경채 2개, 팽이버섯 1봉, 표고버섯 3개, 양파 1/2개, 청양초 3개, 당근 1/4개, 대파 1/2대, 쑥갓 50g

▶ 육수 재료 : 육수 팩 1개, 물 1L, 진간장 1숟가락, 간장 2숟가락, 매실 진액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육수 팩으로 육수를 내 준후 진간장, 간장, 매실 진액으로 간한다.



㉡ 각종 채소는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 육수가 끓으면 채소를 넣고, 주꾸미, 대파, 마늘을 넣고 5분만 끓여 완성한다.




3. 볶음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호박 1/3개, 당근 1/4개, 양파 1/2개, 계란 1개, 김가루, 올리브유,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 당근, 양파는 잘게 다져주고 각종 재료를 준비한다.

㉡ 주꾸미 육수,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져 준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밥을 넣고 잘 볶아준 후 계란, 깨소금, 참기름, 김가루를 뿌려준다.

㉣ 노릇노릇 눌려 붙은 밥을 긁어 그릇에 담아낸다.



▲ 완성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