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시댁식구들의 남다른 형제애
시댁이 싫으면 시금치도 안 먹는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 시댁형제들은 남다른 우애가 있습니다.
형제들 생일이 되면 모여 축하를 해 주곤 합니다.
"형님! 부산 형님 생신인데 점심먹어요!"
부산, 김해, 진주 사는 삼형제가 뭉쳤답니다.

※ 김해 맛집, 통큰 장어 |






▲ 나란히 나란히 맛있어 보이나요?

▲ 밑반찬도 맛있어요.


▲ 된장찌개
맛있게 먹었어요.

▲ 장어를 먹고 난 뒤 아이스크림은 공짜

▲ 통큰 장어 3고!
싸고! 맛있고! 구워주고!
※ 고명딸 시누이의 생신 |

▲ 생일 케이크

▲ 막내삼촌이 사 온 보은 대추
달달한 보은 대추도
선물로 받아왔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있으면 나눌 줄 아는 시댁 형제들
남다른 따스함 가진 분들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낸 하루였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728x90
반응형
'노을이의 작은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을빛 물든 반성수목원 다녀왔어요 (52) | 2023.11.19 |
|---|---|
| Vlog 미리 축하해 주고 온 아들생일 (80) | 2023.11.12 |
| 일상이야기, 소확행! 현관 앞에 놓인 검은봉지 (64) | 2023.10.22 |
| 통영 사계사 9월 초하루 풍경 (64) | 2023.10.19 |
| 2023 진주유등축제역사의 강, 평화를 담다 (29) | 2023.10.1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