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0. 16. 14:03



버섯돌이 3형제, 술값이 따로 필요없는 오리요리 전문점





며칠 전, 지인들과 함께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자주 외식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이렇게 남이 해 주는 음식을 먹는다는 게 참 행복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 뭐 먹을까?"
"찜 먹으러 갈까?"
"갈치조림?"
"오리고기?"
"보양식 먹으러 가자 가을인데.."
"OK~"
수다쟁이들이 떠들며 찾아간 곳입니다.






▶ 오리고기의 효능을 적어 두었습니다.



▶ 메뉴판



㉠ 채소전, 우엉조림, 꽃게튀김


㉡ 부추겉절이, 열무김치, 계란장조림



㉢ 손두부, 배추김치, 
양파초절임






▶ 용압탕





▶ 부추겉절이를 얹어먹습니다.


▶ 오리살이 가득합니다.





▶ 상황버섯 술입니다.

주전자 가득 주기 때문에 술값이 따로 들지 않는 곳입니다.






▶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


들깨가 들어간 용압탕,
몸보신 제대로 하고 왔답니다.

 



                 ▶ 버섯 3형제 - 가까이 3형제가 버섯을 재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벽에 걸인 미인 대칭 비비불


참 마음에 드는 글귀였습니다.

주인장의 따뜻한 마음을 읽고 나오니
배부르고 등 따 순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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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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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용압탕이라는 요리이름은 처음 들어봐요~
    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2.10.16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해지는 기분이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2.10.16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용압탕 처음 들어보네요. 오리고기 요리인가 봅니다.
    맛보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10.16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리고기 맛있겠네요..
    탕 종류는 안좋아하는데.. 갑자기 오리구이 먹고 싶어지네요..

    2012.10.16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6. 낼 회식으로 오리고기 먹으러 가는데
    사진보니 벌써 기대가 됩니다 ㅋ

    2012.10.16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낼 회식으로 오리고기 먹으러 가는데
    사진보니 벌써 기대가 됩니다 ㅋ

    2012.10.16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상황버섯 술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ㅎㅎ
    눈요기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2.10.16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얼마나 맛나면 그릇을 이렇게 비울수 있지요..ㅎ

    2012.10.16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여~ 맛있겠는걸요

    2012.10.16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리고기 정말 맛있어보여요
    지글지글~~~~ 배고프네요 ㅎㅎ

    2012.10.16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늬아범

    오 좋은데요 급 몸보신 하고 싶어집니다

    2012.10.16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우~~~엄청 맛있을거같아요
    저도 가고 싶네요~

    2012.10.16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사진이 정말 먹음질 스럽게 현실적으로 나왔습니다.ㅎㅎ
    엄청 맛있나봐요. 그릇이 깨끗....ㅎㅎ

    2012.10.16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리요리 전문점 치고 꽤 특색있는 곳이네요.
    국물이 진한것이 건강식 포스가 마구 풍기네요^^

    2012.10.16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정말 맜있어보이네요.
    가을엔 역시 ^^

    2012.10.17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새벽이라서 그런지 오리고기가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ㅠㅠ!

    2012.10.17 0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먹고나면 힘이 절로 날것만 같은..
    먹어보고 싶네요.ㅎ

    2012.10.17 0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리고기가 몸에 참 좋다더니 제대로 보양하셨네요~

    2012.10.17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얼마남지 않은 점심시간 앞두고 급 배가 고파옵니다..ㅎㅎㅎ

    2012.10.17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와~! 상황버섯 술이라니 넘 좋은데요.
    술도 건강식이네요^^

    2012.10.17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0. 4. 15:30



30년 전통의 맛, 딸랑 하나 적힌 메뉴판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여기저기 축제가 한창입니다.
제가 사는 진주에도 유등축제, 개천예술제가 열려 시끌시끌합니다.

어제는 개천예술제가 열리는 날이라 시내 구경을 나갔습니다.
저녁이 되어 진주비빔밥이나 먹을까 하고 천왕봉 식당, 제일식당을 가 보았는데
워낙 사람이 많이 기다리기가 뭣하여 가까이 있는 진미 추어탕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30년 전통의 맛 진주 맛집입니다.
미꾸라지를 푹 삶아 뼈를 제거한 후 우거지와 숙주를 넣어 만드는 방식입니다.
마지막에 양념장과 방아잎을 넣어 진하게 먹으면 가을 보양식이 됩니다. 



▶ 간판





▶ 달랑 하나 적힌 메뉴판




 



▶ 가을 보양식 추어탕



▶ 갓 지은 밥


▶ 배추김치




▶ 브로콜리/다시마 (초고추장)



▶  두부와 조선간장 양념



 



▶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오징어포무침





▶ 부추나물



▶ 고추와 집된장



▶ 깻잎 김치


▶ 젓갈






▶ 한 상차림입니다.




▶ 밥 한 그릇 뚝딱 해 치웠습니다.




◆추어=추어(鰍魚)탕은 이름에 가을을 품고 있을 만큼 대표적인 가을 보양식입니다. 추어탕의 재료가 되는 미꾸라지는 봄부터 산란기를 맞아 살이 오르고 기름기가 붙기 시작하기 때문에 겨울잠을 자기 전인 요즘이 가장 맛있고 영양도 풍부합니다.

미꾸라지는 정력을 돋우어 주는 강장식품으로 본초강목에 보면 “배를 따뜻하게 하고 원기를 돋우며, 술을 빨리 깨게 하고 원기를 보하여 발기불능에 효과가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칼슘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각종 무기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A, B, D 등이 풍부한 미꾸라지는 그 자체로 고단위 영양제나 다름없습니다. 또 추어탕은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질환자나 소화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도 좋고, 반면 지방이 적어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특히 미끈미끈한 미꾸라지의 점액물에 많이 포함돼 있는 콘드로이친 성분은 글루코사민과 함께 연골세포 파괴 효소를 억제하고, 관절 주변의 섬유질 등을 활성화할 수 있는 효능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꾸라지의 이런 성분 때문에 추어탕은 병환 뒤 회복기나 수술 전후의 기력을 회복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양식이 된답니다.




이것저것 복잡하지 않고,
딸랑 하나뿐인 메뉴이지만,
한우물을 파는 사람 같아 보였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서빙을 하면서 부지런히 뛰어다녔습니다.

이 가을!
추어탕 한 그릇으로 몸보신 제대로 하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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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웬지 그 진한 맛이 전해지는 듯한.. 추어탕 한 그릇 하고 싶습니다. 게다가 맛의 고장 진주라니.. 흐어엉..

    2012.10.04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한가지만 제대로 하는곳이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10.04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진주가면 맛한번 보고 와야겠네요 ^^ ㅎㅎ

    2012.10.04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요.ㅎ
    잘보고 가요~^^

    2012.10.04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격이 조금은 비싼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반찬은
    입맛 생기게 하는 것들도 구성되어 있네요. ^^
    짠지들 밥도둑이죠. ^^

    2012.10.04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10.04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즘 같은 날에는 얼큰한 추어탕이 생각나죠^^ 사진으로 보니 더 먹고 싶어지네요!
    시간 내서 한 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잘 보고 가요^^

    2012.10.04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을이라 추어탕이 생각나는군요.,., 인근에 있다가 없어져 주말에나 먹을 수 있네요

    2012.10.04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을하면 추어탕이지요 ^^
    잘 보고 갑니다 ~

    2012.10.04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갑자기 뜨끈한 추어탕이 먹고싶어지네요.^^

    2012.10.04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추어탕 하나로 승부를 거는 식당이군요
    어쩐지 맛에 신뢰가 가는군요

    2012.10.04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나비부인

    ㅎㅎ메뉴판이 정말 간단해서 좋네요.

    가을 추어탕..보양식이죠.

    맛있어 보입니다.

    2012.10.04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정말 맛있어 보여요 ... 군 입대 전에 추어탕 한그릇 먹고 입대했던 지라 ..
    더욱 ~ 맛있어 보이네여 ^^ 잘 보고 갑니당 ... 편안한 밤 좋은 밤 되세욥 ~~

    2012.10.04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추어탕 하나만큼은 정말 자신있나 봅니다.

    2012.10.04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늘도 즐거운 정보 좋네요.
    피곤한 하루지만 잘 지내셨나요?
    낼도 화이팅 하세요~

    2012.10.04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메뉴판이 달랑 하나라니!
    저 하나에서 자부심이 묻어나오는듯 ㅎㅎ

    2012.10.04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한가지 메뉴만 승부하는 곳이 더 맛집인거 같더라구요...

    후어탕 한그릇 몸과 마음까지 건강해질꺼 같아요

    2012.10.05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배추김치 참 정갈하게 담아주시네요~
    깻잎김치도 맛있겠습니다~~~~
    보통은 깻잎에 간장을 담궈서 묵혀두고 주시는데 손이 많이 가더라도 바로 만들어서 주시니 더 맛있을 듯 하네요~~~
    추어탕 한그릇이면 정말 든든하겠습니다~~^^

    2012.10.05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늘 점심...추어탕으로 할래요...ㅋㅋ

    2012.10.05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항상 식당에 가면 무얼 먹어야 할지 고민부터 하게되는게 그럴 필요가 없어서 좋으네요 ^^
    쌀쌀한 요즘 추어탕 한 그릇 먹으면 건강해질 것 같아요 :D
    잘 보고 갑니다!

    2012.10.09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 9. 20. 19:48


<보양식>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는 '완자탕'




여름방학 교육대학교에서 실시하는 한국의 절기 음식 연수를 받았습니다.
전통요리 연구가에게 직접 배운 쌀쌀한 기운이 돌 때 생각나는 완자탕입니다.





★ 완자탕


재료 : 쇠고기 100g, 명태살 50g, 두부 1/2모, 달걀 1개, 미나리, 밀가루 약간,
             물 2컵, 올리브유, 간장 약간

             고기소 양념(파, 마늘, 소금,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명태살은 키친타월에 물기를 제거해 둔다.
㉡ 물기 제거한 명태살과 쇠고기는 곱게 다져준다.


㉢ 물기를 제거하고 으깬 두부와 다져놓은 명태살과 쇠고기, 파, 마늘, 소금, 후추, 깨소금을 넣고 끈기있게 치댄 후 직경 2cm 정도의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 밀가루를 묻힌다.





㉣ 완자는 달걀을 풀어 입혀 프라이팬을 돌려가며 익혀준다.
㉤ 익혀낸 완자는 키친타월에 기름기를 제거한다.




㉥ 물을 붓고 쇠고기를 삶아 건져낸 후 먹기 좋게 썰어둔다.





㉦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완자와 썰어둔 미나리를 넣어 완성한다.






▶ 완성된 완자탕







완연한 가을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찬바람이 창문을 닫게 만들어 버립니다.

뜨거웠던 올여름이었기에
이번 가을은 풍성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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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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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이정도는 저도 흉내낼수있겠는데요. ㅎㅎ
    레시피 잘보고 가요 ^^

    2012.09.20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거 중국사람들도 많이 먹더라구요.
    국물이 구수해서 외국에서 많이 사먹었습니다~~

    2012.09.20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남쪽나라

    깔끔한 맛이 날 것 같네요.
    보양식..완자탕...잘 보고가요

    2012.09.20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5. 국물을 주욱 마시고 싶어지네요...완자를 입에 넣고 한입에 확~~ ㅋㅋㅋ

    2012.09.20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완자탕 너무 맛나보여요^^
    오늘도 활짝웃는 목요일 보내세요^^

    2012.09.20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랑초

    맛있어 보입니다.
    색도 곱구요

    2012.09.20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8. 쌀점방

    오늘은 특별한 요리 입니다.ㅎㅎ

    2012.09.20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9. 바람이 쌀쌀해지면 따뜻한 국물 생각이 나지요.
    나락이 있는 시골 마당에 앉아 소주에 완자탕 한그릇...
    생각만해도 침이....

    2012.09.20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학교 다닐때 실습으로 만들어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네요. 이후로는 먹어본적이 없지만요.^^

    2012.09.20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렇게도 탕을 끓이는군요.
    손이 많이 가니 정성이 가득입니다.
    따끈하게 좋겠습니다.~

    2012.09.20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전맛나겟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2012.09.20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야 이거 만들어 먹고 싶은데,
    일단 마트가서 명태살부터 사와야겠네요 ㅎㅎ

    2012.09.20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요즘 아침 저녁으로는 좀 쌀쌀하더라구요..
    저녁에 따뜻한 국물..완자탕 제격이겠는걸요~

    2012.09.20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딱 어울리는 요리네요 ^^

    2012.09.21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완자와 완당 헷갈리네요 ^^ 시원한 국물 이제 점점 더 땡길 계절이옵니다.

    2012.09.21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랑비

    맛있어 보입니다.

    2012.09.21 05:1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침에 따끈하게 먹기 참 좋겠네요~

    2012.09.21 0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체루빔

    dhk!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국물이 최고이지요~

    2012.09.21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윤중

    국물이 간절한 오늘입니다
    점심에는 무얼 먹을까나 고민 생기네요

    2012.09.21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21. 목이 잠기는 감기 걸린 분들에게 특히 좋은 음식이겠는데요.
    이맘 때 갑자기 날씨가 바뀌어서 입맛도 사라지잖아요~ 그런 분들이 뚝딱
    그릇을 비울 음식 같아요. ^^

    2012.09.21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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