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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5

딸아이의 생일상과 여름휴가 도시락 딸아이의 생일상과 여름휴가 도시락 키워주신 시어머님은 딸아이 생일이면 찾아와 축하해 주곤 하셨습니다. 공부하느라 집에는 없지만 생일 상차림을 했습니다. 1. 채소전(호박, 가지, 느타리버섯) ▶ 재료 : 호박 1개, 가지 2개, 느타리버섯 1봉, 계란 4개, 부침가루 1/2컵, 소금, 식용유 약간▶ 만드는 순서㉠ 호박, 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느타리버섯도 찢어 소금으로 간을 해 둔다.㉡ 계란, 소금을 약간 넣고 풀어준 후 느타리버섯은 앞뒤 노릇노릇 구워준다. ㉢ 부침가루, 가지, 호박을 넣고 옷을 입혀준다. ㉣ 계란 물에 적셔 프라이팬에 올려 노릇노릇 구워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2. 미역국 ▶ 재료 : 미역 2컵, 쇠고기 200g, 바지락살 100g, 육수 1.5리터, 멸치 액젓 4숟가.. 2020. 8. 28.
가족 여행, 거창 금원산 자연휴양림 가족 여행, 거창 금원산 휴양림 두 달에 한 번, 계비로 멀리 사는 삼 형제들이 모여 먹방 여행을 떠납니다. 코로나19로 식당에 가는 걸 자제하고 음식을 만들어 갔습니다. 이번엔 거창 금원산 휴양림에서 1박 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딸아이 생일날 음식을 더 만들어 준비해 갔습니다. ▲ 우리가 쉬고 온 문바위 8호 2시부터 6시까지 입실인데 멀리서 형제들이 모여 겨우 6시에 맞춰 입실하였습니다. 방문 기록과 열 체크는 기본입니다. ▲ 도착하자 마자 모두가 배고프다며 준비해온 반찬으로 돼지고기만 구워 먹었습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 숲속을 걸었습니다. ▲ 유안청 제1폭포 소설가 이태가 쓴 '남부군'에서 빨치산 5백여명이 목욕을 했다는 곳이며, 높이 20m 직폭으로 다섯가닥의 물줄기가 절벽을 이러만지.. 2020. 8. 23.
힐링 가족여행, 고즈넉한 석남사 힐링 가족여행, 고즈넉한 석남사 얼마 전, 형제들이 모여 경주 여행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면서 들린 고즈넉한 석남사 풍경입니다. 석남사는 울산사람들에게는 늘 열려있는 휴식처로서 푸르른 산림과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을 제공하며 한겨울에는 가지산의 설경과 어울려 하얗게 덮은 눈은 우리들에게 절경을 보여줍니다. 들어서자 마자푸름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보물 369호로조용히 탑돌이를 하며소원을 빌었습니다. 대웅전 불상 대웅전과 삼층석탑 구멍뚫린 신기한 나무 시원한 계곡물 연꿀빵 마와 연근으로 만든 연꿀빵 하나 사서 나눠 먹었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싱그러운 나무의 푸르름 힐링이 저절로 된 하루였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2020. 7. 5.
형제들이 뭉쳤다! 태화강 국가 정원 십리대숲 주말여행, 태화강 국가 정원 십리대숲 형제들이 가끔 모여 맛있는 것도 먹고 우애도 다지는 힐링의 시간 토요일에도 일하는 딸아이를 기다리면서 태화강 국가 정원 대나무숲을 다녀왔습니다. 태화강변은사시사철 예쁜 꽃을 심어시민들의 힐링 공간이 됩니다. 꽃도 활짝 피어있고 장독의 정겨운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우며 걷고 있는 형제들 가족단위, 연인 옹기종기 모여앉아 맛있는 것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맛있는 쇠고기도 사 먹고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사랑하는 딸도 만나고형제들과 우애도 다지는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감이 제겐 큰 .. 2020. 6. 28.
쉬엄쉬엄 느린 여행, 지리산 대원사 쉬엄쉬엄 느린 여행, 지리산 대원사 남편의 도의원 당선 축하 파티를 위해 온 가족이 모여 산청 비그채 펜션에서 1박을 하고쉬엄쉬엄 느린 여행, 지리산 대원사를 찾았습니다. 대원사는 지리산의 천왕봉 동쪽 아래에 진흥왕 9년(548)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평원사라 하였습니다. 그 뒤 폐사되었던 것을 조선 숙종 11년(1685년)에 원권 스님이 다시 절을 짓고 대원암이라 불렀습니다. 고종 27년(1890년)에 구봉 스님이 낡은 건물들을 보수 중창하고 대원사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1948년 여순반란사건 당시 진압군에 의해 완전히 전소된 뒤 탑과 터만 남게 되고 폐허가 된 채로 방치되고 맙니다. 좋은 글귀로 마음을 다스려 봅니다. 1955년 9월 ‘지리산 호랑이’라 불렸던 당대 3대 여걸 만허당 법일(法.. 2018.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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