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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4

보랏빛 영양 덩어리 가지의 이유 있는 요리법 보랏빛 영양 덩어리 가지의 이유 있는 요리법 여름이 되면 가지가 주렁주렁 달립니다. 어릴 때 배가 고프면 텃밭에 달린 가지를 따 옷에 쓱쓱 비비고는 한 입식 베어먹곤 했습니다. "야! 너 가지 따 먹었지?" "아니." "요 녀석이 거짓말까지?" 내 입과 혀가 보랏빛인 줄도 모른 채 야단치는 게 무서워 거짓말까지 해 버립니다. "저녁 반찬 할건 데 따 먹어 버리면 어떻게 해!" "몰라." 걸음아 날 살려라 하면서 저만치 달아나버립니다. 항암식품 가지를 먹어라. 1. 가지의 효능 보라색 껍질의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알칼로이드 성분은 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로콜리, 시금치보다 발암물질 억제 효과가 2배나 되며, 대한 암예방학회에서 선정한 암을 이기는 식품이 가지입니다. 2. 여자들이여 가지를.. 2012. 6. 2.
늘어나는 학생들의 욕설, 비속어 여고 2학년인 딸,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된 아들, 연년생이라 그런지 어릴 때부터 친구이면서도 보이지 않지만 경쟁자입니다. 스스로 알아서 하는 딸아이에 비해 아들은 아직도 엄마의 잔소리가 많이 필요한 철부지입니다. 학교에서 늦게 집으로 돌아오는 두 녀석 어제저녁에는 치고받고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남자한테 이길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딸아이는 고래고래 고함을 지릅니다. 화가 난 남편이 큰소리로 외칩니다. "야! 둘 다 이리 와!" 아빠의 말은 무서워하는지라 금방 잠잠해지면서 큰방으로 달려옵니다. "너희들 왜 싸워? 누나부터 이야기해 봐!" 아들이 누나에게 자신에게 어려운 수학문제를 좀 설명해 달라고 해 가르쳐 주다가 잘 못 알아듣자 자존심이 상하는 말을 했나 봅니다. 그러자 녀석은 "재수없어!".. 2011. 3. 13.
휴일,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준 가지 채소말이 휴일,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준 가지 채소말이 9월을 넘기고도 제법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푹푹 찌는 휴일, 점심은 간단하게 국수를 해 먹었습니다. 저녁 시간이 되어가니 학교 공부하러 간 딸아이의 문자가 날아듭니다. "엄마! 저녁 몇 시에 먹으러 갈까?" "6시쯤 되면 와!" "맛있는 것 해 줄 거야?" "응. 기대해 봐." 문자는 그렇게 보내놓고 뭘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냉장고를 뒤지다 보니 사촌 올케가 준 가지 2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녀석들 채소 먹이는 데는 무쌈말이가 최고라는 걸 알기에 평소에 잘 먹지 않는 가지로 응용 해 보았습니다.  1. 쇠고기 장조림 ▶ 재료 : 쇠고기 300g, 애송이 100g, 청량초 5개, 마늘 10개 양념장(진간장 5큰술, 올리고당 5큰술) .. 2010. 9. 6.
제철 음식이 최고, '천원으로 즐기는 가지요리' 제철 음식이 최고, '천원으로 즐기는 가지요리' 여러분은 요즘 식탁 무엇으로 채우십니까? 시장에 나가 봐도 늘 그게 그것처럼 두부 아니면 콩나물이니 말입니다. 여름이면 텃밭에서 하나 뚝 따서 옷깃에 쓱쓱 닦아서 먹었던 가지가 눈에 띄어 사가지고 왔습니다. 입이 보라 빛으로 변한 모습을 보고 서로 마주보며 웃었던 유년시절을 떠올리며 말입니다. 보랏빛 가득한 추억 속으로 여행하였습니다. 2개 1,000원으로 즐기는 아름다운 여행 한번 빠져 보시지 않겠습니까? ★ 가지 볶음과 가지전 재 료 : 가지 2개, 풋고추 홍고추 각 1개, 올리브유, 참기름, 깨소금 , 마늘 약간 1. 가지 볶음 1)가지 1개를 껍질째 반으로 잘라 어슷썰기를 합니다. 2)풋고추, 홍고추도 보기 좋게 썰어둡니다. 3)올리브유를 약간 두르.. 2008.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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