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3. 8. 06:30

누구나 찾아오는 여성 갱년기! 오해와 진실



환절기라서 그럴까?
몸이 더웠다 추웠다를 반복하고
밤에 잠이 오지 않는 증상을 보이고 있어
"여보! 당신 또 갱년기 아닌가?"
"그러게. 요즘 몸이 이상하네."
2년 전, 폐경이 찾아오면서 겪은 갱년기 증상이 다시 나타나는 기분이었습니다.

가까이 지내는 후배가 갱년기에 대해 묻습니다.
"언니, 나도 그런데."
"그럼 병원 가 봐. 그냥 쉽게 넘기지 말고"

여자라면 누구나 겪어야 할 문제이고 이겨내야 할 숙제이기 때문입니다.



1. 갱년기 고민

㉠ 안면홍조, 얼굴 화끈거림.
    얇은 옷을 여러 겹으로 입고, 입었다 한다. 
㉡ 카페인 섭취는 조금 줄인다.
㉢ 미운 사람은 만나지 않는 걸로~






2. 갱년기 우울증 극복법

사람은 나이가 들면 주름이 지는 것처럼 '세로토닌' 행복을 느끼는 호르몬이 줄어듭니다.
㉠ 밖으로 나가 햇볕을 쬐라.
㉡ 단백질을 열심히 드세요.
    세로토닌의 원료가 단백질이며 섭취는 하루 세끼에 골고루 먹습니다.




3. 갱년기에 좋은 음식

㉠ 식물성 호르몬의 역할을 하는 인삼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출혈 및 실제로 화끈거릴 수 있습니다.
석류 역시 과하게 섭취하면 자궁 출혈 유발
㉢ 방광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크랜베리 주스
크랜베리 주스의 효능: 방광에 있는 세균이 방광 벽에 달라붙는 작용 예방
㉣ 질염예방에 좋은 유산균 : 효모가 많아서 질염에 자주 걸리는 여성에게 좋습니다.





4. 호르몬제 섭취에 대한 궁금증


㉠ 호르몬 치료받으면 뚱뚱해진다?
사춘기 때 가슴이 발육되는 것은 여성호르몬 때문입니다.
여성호르몬을 드시면 가슴이 좀 켜지고 심지어 조금 더 심하게 느끼시는 분은 그것 때문에 아프다고 하는 분들도 생깁니다. 유방이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체중이 불어난 사람들을 보면 그분이 호르몬 약을 먹어서 굉장히 컨디션이 개선되어
여기저기서 많이 먹기 때문입니다.





㉡ 호르몬 약과 유방암의 상관관계?
WHI 연구 - 2002년 미국 50~79세의 폐경 여성 1만 6,608명을 대상으로 복합호르몬 요법을 조사한 결과 여성 호르몬 치료가 유방암 발생률을 증가시킨다고 하여 WHI 연구 결과 발표 후 많은 여성이 호르몬 치료를 중단하였습니다.

대한의사협회 설문조사를 한 결과입니다.
     




한국 여성들이 호르몬 치료를 받지 않는 이유

부작용이 걱정되서 162
암 발생의 두려움 102
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 12
매일 복용의 불편함 14
병원 가기 싫어서 43
소화장애 20
체중증가의 두려움 17
유방통증 11

㉠ 부작용이 걱정되고,
㉡ 암 발생이 두려워
그래서 먹지 않는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WHI 연구결과 5년 이상 호르몬 치료를 받은 1만 명 중 8명 유방암 발생했습니다.
1만 명 중 8명이 무서운 수치일까?
국내는 1만 명 중 3~4명 정도의 위험증 증가 한 정도입니다.

여성 호르몬제를 5년 이내로 사용한 경우 유방암 발병률에 영향이 없다고 합니다.






5. 유방암에 영향을 주는 여러요소들

BWH 연구결과 감자튀김을 먹은 사람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는 건,
비만, 음주, 감자튀김은 호르몬 치료제를 먹은 것보다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말입니다.





6. 적은 확률의 부작용을 우려해 괴로움을 감수해야 하는가?

골 감소증, 골 결핍증이 있다고 하고 20% 정도는 골다공증이 있다고 합니다.
호르몬 치료는 골다공증에 탁월한 예방 효과가 있고,
척추 골반 골절 예방 효과도 입증되었다고 합니다.

갱년기 증상!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니라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7. 호르몬 치료 1차 대상자

폐경기 증상이 중간 이상 심한 사람들로 그런 증상이 전혀 없는 사람들한테 일부러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 쓰는 동안 건강상의 문제는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
안 쓰고 참는 것이 능사는 아니랍니다.





8. 대한의사협회 갱년기 호르몬제에 대한 지침

㉠ 폐경기 증상이 중증이상이면 약을 처방해라!
㉡ 복합 증상이 아닐 경우 국소 치료제를 처방하라!
㉢ 골다공증, 심장병 예방 효과가 기대되나 그 목적만으로 사용하지 마라!






★ 유방암 예방 TIP
㉠ 호르몬 약 사용 전 유방 조형술 검사를 한다.
㉡ 1년에 1번씩 검사해 이상 유무를 파악한다.
㉢ 만 40세가 넘으면 매일 자가 검진을 하라.




9. 호르몬제 가격과 효능은?


대부분의 약이 한 알에 3~400원 정도, 한 달에 1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실제 호르몬 치료 후 피부 노화방지, 손톱 및 구강질환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손톱과 관련된 영양소는 칼슘입니다.
폐경 전 성인 여성은 칼슘 3~40% 흡수되는데 폐경기 여성은 칼슘 20%로 낮아집니다.
호르몬 저하로 체내 흡수되는 영양소도 낮아지고 여러 가지 증상이 생깁니다.
자궁을 보호하기 위해 약에 황체 호르몬을 섞어줍니다.

그 배분에 따라 월경을 하는 약, 안 하는 약으로 구분됩니다.






10. 호르몬 치료 과연 어떻게 얼마나 받아야 할까?

㉠ 호르몬 치료 외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까?
증상이 가벼운 경우 생활 습관 및 마음가짐 변화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걸로 해결 안 되는 중한 상황이라면? 그럴 땐 약을 먹어야 합니다.

㉡ 버티면 안 됩니까?
득은 많고 실은 적은데, 왜 버텨야 되는가?
버티는 기간 동안 골다공증 등 만성 질환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 한 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되나요?
5년이 지나면 75~80% 업어집니다.
5년 사용 후 사용 지속 여부를 결정합니다.
1년에 1번씩 득실을 평가하는 검사로 치료 지속 여부를 판단해야..

폐경 되기 직전부터 갱년기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갱년기가 시작된 무렵에 쓰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월경이 불순해지고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때)




여성 갱년기 = 인생의 가을, 사추기라고 합니다.

세월의 흐름 앞에 거역할 수는 없지만,
바로 알고 약을 처방하는 게 최선이란 걸 알게 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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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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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성 갱년기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일 많이 생기는 행복한 3월 되시길 바랍니다~^^*

    2013.03.08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성갱년기에 대한 좋은지식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활짝웃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3.03.08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정보 감사하게 접하고 갑니다.
    멋진 하루 되시구요.^^

    2013.03.08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희 친정엄마도 몇년 전 갱년기 때문에 고민좀 하셨어요. ㅡ.ㅡ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 정보네요.

    2013.03.08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너무 무관심하고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3.08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7. 주변분들보니까
    생각보다 심각하던데요
    잘 알아둬야겠습니다.

    2013.03.08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갱년기 여성에게 유용한 정보이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2013.03.08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유용한 정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13.03.08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3.03.08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막연했는데 어느정도는 알게 해 주네요.
    호르몬제 약을 꼭 먹어야 하나 의문였는데... 잘만 쓰면 나쁠 것도 없겠어요.

    2013.03.08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내용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불금되세요^^

    2013.03.08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랑초

    나이들수록 챙겨야할 부분이지요.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2013.03.08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평안하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3.08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잘 챙기면 어느 정도 극복 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D

    2013.03.08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알아둬야할 필수 상식인듯 하네요.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

    2013.03.08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에고고 미리 대비책을 세워놔야겠네요 ^^

    2013.03.08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갱년기 극복은 꾸준한 운동으로 할수 있다 더군요...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013.03.08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정보네요. 저희 어머니도 갱년기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먼저 알아보고 잘 대처해드렸어야 하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더 잘해드려야겠습니다. ^^

    2013.03.08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구름나그네

    유용한 정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2013.03.08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여성 갱년기에 '여자의 청춘' 추천드려요

    2013.12.15 13:36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1. 13. 06:55


이유없이 답답한 가슴,
만사가 귄찮은 하루하루...

몸보다 마음으로 먼저 느끼는제2의 사춘기



갱년기는 흔히 '인생의 가을'로 묘사됩니다. 남녀 모두가 겪게 되지만 여성에게 헐씬 모게 다가 옵니다. 남성의 갱년기는 서서히 진행되지만 여성의 갱년기는 갑자기 뚜렸한 증상과 함께 찾아옵니다. 여성은 갱년기에 폐경을 함께 겪기 때문입니다. 갱년기 없이 중, 노년을 보내는 남성은 허다하지만 여성의 갱년기는 증상의 정도 차이는 있ㅇㄹ지언정 예외가 없습니다. 여성 갱년기는 폐경을 전후한 2~3년 사이입니다. 한국 여성의 평균적인 폐경 연량은 만 50세 이지만 이보다 빨라 갱년기나 폐경을 맞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성의 폐경 시기는 과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고이서인 '황제내령'엔 '여성은 14세에 생리를 시작해 아이를 가질 수 있게 되고 49세엔 형체가 쇠약해져 더 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기술돼 있습니다.





1. 안면홍조, 식은땀, 우울감, 갱년기 징후

폐경은 여성에겐 일대 사건입니다. 폐경을 맏으면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거의 끊기면서 정신걱, 신체적 변화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됩니다. 여성으로서의 삶이 끝났다는 생각에 빠져 심리적으로 크게 위축되기도 하니다.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고(안면 홍조) 시도 때도 없이 식은땀이 흐르비다. 어깨가 결리고 눈이 침침해집니다. 신진대사가 ㅏ줄어들어 체중이 늘고 피부가 거칠어집니다. 남편이나 다 자란 자식과의 관계에서도 소외감을 느낍니다. 인생이 허무해져 모든 일에 의욕이 없어지고 금방 우울해집니다. 건망증이 심해지고 부부관계도 이정과는 확실히 달라집니다.






2. 호르몬제, 기능식품 등으로 증상 완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 같은 갱년기 증상을 호르몬 대체요법(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으로 어느 정도 저절할 수 있었스니다. 그러나 프로게스테론 없이 에스트로겐만 단독 투여하면 유방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폐경 여성은 물론 의사들도 혼란에 빠졌습니다. 호르몬 대체요법의 득과 실에 대해선 아직도 논란이 가라앉디 않고 있으며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음식이나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물론 식품은 약(호르몬 대체 요법)만큼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여성호르몬제의 대안으로 꼼히는 것이 식물성 에스트로겐(phytoestrogen)입니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몸 안에서 에스트로겐 수용체(estrogen receptor)와 결합이 가능한 식품성 성분입니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효능은 실제 에스트로겐의 2% 정도에 불과합니다. 에스트로겐이 아니면서 마치 에스트로겐처럼 작용하기 때문에 환경호르몬의 일종으로 분류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3. '콩' 덕에 동양이 서양보다 증상 가벼워

동양 여성들이 주로 섭취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이소플라본입니다. 이소플라본이 가장 풍부하게 든 식품은 콩(1컵 300mg)입니다. 얼굴이 갑자기 달아오르고 질이 건조해지는 갱년기 증상을 덜어주는 것이 이소플라본의 효능입니다. 그래서 자연의학자들은 갱년기 여성에게 안면 홍조, 위축성 질염의 완화, 유방암 예방을 위해 콩 섭취를 늘리라고 권장합니다.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양 여성은 서양 여성ㅇ 비해 갱년기 증상을 가볍게 경험한다고 합니다. 콩(식물성 에스트로겐)을 많이 섭취한 덕분이라는 것이 많은 서양 의학자들의 해석입니다.

콩은 가공 조리해도 이소플라본의 손실량이 적습니다. 두부, 두유, 된장국, 청국장 등을 갱년시 여성에게 권하는 이유입니다.






4. 에스토로겐 줄어 심장병 유의해야

폐경이 되면 젊을 때에 비해 심장볍에 걸릴 가능성이 확연히 높아집니다. 폐경 이후엔 심장마비 발생률이 그 이전보다 10베니 높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거의 끊긴 탓입니다.
갱년기 여성이 심장병, 뇌졸증 등 혈관 질환에 걸리지 않으려면 혈관 건강에 유해한 LDL 콜레스테롤의 혈중 농도를 낮춰야 합니다. 식이섬유, 오메가 - 3 지방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식품을 갱년기 여성에게 추천하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식이섬유는 현미, 통밀, 귀라, 호밀, 보리 등 거친 음식에 풍부합니다. 혈관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 지방의 일종은 참치, 고등어, 꽁치 등 들푸른 생선에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5. 칼슘과 비타민 D 섭취로 골다공증 예방

갱년기 여성이 심장병 못지않게 주의해야 할 질병은 골다공증입니다. 뼈의 성장을 촉진하는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급감하기 때문입니다. 골다공증으로 ㅃ가 약해지면 골절을 입기 ㅣ쉬워 건강에 필수적인 운동 외부 활동을 주저하게 됩니다. 갱년기 여성은 뼈 건강에 중요한 미네랄인 칼슘을 충분히 보충해야 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소화가 잘 안 되다.', '마시면 설사를 한다(유당불내증', '자라는 아이나 마시는 음식이지..'라고 하면서 우유 섭취를 꺼립니다. 칼슘은 우유 외에 요구르트, 치즈 등 유제품, 멸치, 말린 생선 등 어패류, 시그미, 다시마, 브로콜리, 두부 등에 풍부합니다. 칼슘은 한국인이 가장 부족하게 섭취하는 영양소이며 기껏 서뷔해도 몸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대부분 그냥 배설됩니다.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려면 비타민 D를 함께 서뷔해야 합니다. '선 샤인 비타민'인 비타민 D는 햇볕을 쬐면 피부에서 생성되며, 낙농제품 등 푸른 생선 등에 소량 들어있습니다.







6. 우울, 불면엔 따뜻한 우유 한잔 도움

여성의 갱년기 증상 가운데는 우울, 불면, 고독 등 정서적인 것이 많습니다. 갱년기 여성의 우울, 불면등을 해소하는데 유효한 영양소는 트립토판(아미노산의 일종)입니다. 트립토판은 몸 안에서 세로토닌이란 '행복 전도사'의 원료가 됩니다. 숙면을 돕고 우울감을 덜어줍니다. 우유엔 트립토판이 풍부합니다.
'잠들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잔을 마시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말은 이래서 나왔답니다.



폐경, 갱년기를 보내다 보니 골다공증 초기 증상까지 찾아와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1주일에 한 번 약을 먹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갈수록 건강은 더 챙겨야함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말도 있듯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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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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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bluee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2013.01.13 06:57 [ ADDR : EDIT/ DEL : REPLY ]
  2. 해바라기

    여성들 50이 넘으면 갱년기 정상이 오지요.
    그 예방법이 참도움이 될것 같아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013.01.13 07:51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1.13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4. 슈라

    완전공감입니다...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01.13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글 너무 잘읽고 갑니다 ^^
    휴일 잘보내세요

    2013.01.13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갱년기 정말 몸의 가장 큰 변화 잘보고갑니다

    2013.01.13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갱년기 정말 몸의 큰 변화죠
    잘보고 갑니다.

    2013.01.13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갱연기는 여성들에게 너무 힘든시기인 것 같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013.01.13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역시 건강이 최고인듯 하네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

    2013.01.13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남자와 달리 여성은 폐경이 참 힘든것 같아요
    게다가 그것을 계기로 골다공증부터 여러 증상들이 일어나게 되고요..

    2013.01.13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ㅠ ㅠ 몇달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다보니

    건강이 정말 중요한지 알겠어요

    너무 오랜만에 방문이죠 늦었지만 2013년 좋은 한해 되세요

    2013.01.14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3.01.20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답은 콩에 있었군요
    아.. 나는 콩 싫어하는데 ㅠㅠ

    2013.01.21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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