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3. 11. 5. 06:04

 평소 먹던 그대로! 미리 싸 보는 수능 도시락



이제 수능시험이 코앞입니다.
고3인 아들의 학교에서는 당일 날과 똑같은 일과 운영을 하며 미리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저녁 늦게나 들어서면서
"엄마! 나 내일 도시락 싸 가야 해!"
"왜? 급식 안 해?"
"그게 아니고 모의고사 치면서 도시락 싸 오라고 하네."
"알았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어 주었습니다.
 

1. 쇠고기 장조림

▶ 재료 : 쇠고기 100g, 물 1.5컵, 마늘 5개, 청양초 3개
              진간장 3숟가락, 매실 엑기스 3숟가락, 사과 1/2개, 배1/2개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물과 함께 삶아준다.
㉡ 마늘과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둔다.
㉢ 쇠고기가 익으면 건져내 잘게 썰어준다.
㉣ 썰어둔 쇠고기는 양념(간장, 매실엑기스)을 넣고 5분 정도 끓여 불을 끈다.







2. 달걀말이

 

▶ 재료 : 달걀 3개, 청양초 3개, 당근, 대파,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달걀은 알 끈을 걷어내고 썰어둔 채소와 함께 잘 풀어준다.
㉡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1/2만 부어준다.
㉢ 돌돌 말아주다 나머지 1/2을 붓고 노릇노릇 돌려가며 구워내면 완성된다.









 

3. 햄구이


▶ 재료 : 햄 1통(소), 달걀 1개,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햄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달걀을 풀어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4. 콩나물 무침


▶ 재료 : 콩나물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손질하여 둔다.
㉡ 삶아낸 후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콩나물과 잘 익은 열무김치






 

 

 

 

 

 

 

 

5. 감자된장국

 

▶ 재료 : 감자 1개, 붉은 고추 1개, 쇠고기 30g, 된장 1숟가락, 마늘,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 육수를 내 썰어둔 감자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붉은 고추와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6. 잡곡밥


▶ 재료 : 쌀, 친환경 16곡

▶ 만드는 순서


㉠ 평소에 먹던 밥입니다. 조각난 잡곡과 찹쌀이 섞인 쌀입니다.





7. 대추차

 

▶ 재료 : 대추 10개 정도, 갈근(칡뿌리) 3조각

▶ 만드는 순서


㉠ 대추와 갈근을 깨끗하게 씻어 물을 붓고 끓여준다.
㉡ 보온 통에 담아준다.








▶ 완성된 도시락


 

★ 며칠 남지 않은 수능생 건강관리


㉠ 수면리듬 조절하기
8시 40분 언어영역부터 시험이 시작되는 만큼 오전 6시 정도에 기상해 7시 전후로 아침 식사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수능을 며칠 앞두고 갑자기 수면시간을 줄인다거나 불안감에 잠을 못 이루게 되면 생체리듬이 깨져 집중력과 기억력 등이 방해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으로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도 풀고 숙면을 위해 가볍게라도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단 과격하거나 몸에 익지 않은 새롭거나 무리한 운동은 부상의 우려가 있으므로 피하도록 합니다. 시험을 코앞에 두고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무리한 공부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중간중간 적절한 휴식시간을 같고 심호흡이나 명상, 스트레칭과 같이 신체와 마음을 이완시키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영양 관리하기
적은 양이라도 아침은 꼭 챙기는 등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습관을 유지합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과식하게 되면 위장관 내로 혈액순환이 집중되면서 뇌의 혈류량을 적게 해 졸음이 오기 쉽습니다. 식사량은 포만감을 느끼기 전 80% 정도에서 절제하는 것이 식곤증을 없애고 두뇌 활동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면역력을 높이는 등 건강관리를 위한 위해 커피, 에너지음료, 인스턴트 식품이나 자극적이거나 고열량 음식보다는 채소, 생선, 과일 등 비타민과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공부는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할 일이지만 먹거리는 고스란히 엄마의 몫입니다.
내 아이가 무엇을 가장 좋아하는 지,
내 아이가 무엇을 싫어하는 지
제일 잘 아는 건 엄마이기 때문입니다.

수능이라고 특별한 것을 해 주는 건 좋지 않습니다.
평소 좋아하고 자주 먹었던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게 좋습니다.
소화력이 좋고 마음의 부담을 안고 있기에 소화하기 쉬운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체하기라도 하면 시험을 망칠 수 있답니.

뇌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단백질과 스트레스로 소모된 비타민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과 함께 양질의 단백질·지방이 든 콩, 귀리, 계란, 등푸른 생선·견과류, 기억력에 좋은 비타민 B군이 풍부한 버섯·시금치 푸른색 채소·과일 등이 좋습니다. 멸치는 불안과 초조, 스트레스를 느끼는 수험생에게 좋다고 하니 수험생 반찬으로 안성맞춤. 또 과일, 채소 등의 알칼리성 식품은 닭고기, 달걀, 참치와 같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든 수능생을 응원합니다!










*공감되신다면 아래 추천을 살짝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추천으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볼 수 있으며,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답니다.
제 글을 쉽게 볼 수 있으려면 구독+해 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렇게 미리 연습까지 하시는데,
    분명히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

    2013.11.05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수능생들 응원합니다!
    노을님 아드님도 화이팅 화이팅!!

    2013.11.05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맨날 맛난 거 눈요기 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드님 수능점수 대박나시도록 빌어드릴께요

    2013.11.05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수능 저도 응원하고 갑니다!
    화이팅!

    2013.11.05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정도 도시락이면 시험 잘 보겠네요^^ ㅋ 모두들 화이팅해서 좋은 성적 거둬야 할텐데^^ 잘보고 갑니다^^

    2013.11.05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능치는 동생을 위해 만들어주면 좋을것같아요^^
    즐거운하루되세요^^

    2013.11.05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능도시락이라고 해서 아주 아주 특별하지 않고
    평범한게 좋은거 같더라구요... 수능 대박을 기원합니다.

    2013.11.05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맘 쓰이겠어요. 그렇다고 평상시와 달라지면 균형이 깨질 것 같으니
    일상적인 흐름을 쫓는게 낫겠지요? 갈근과 대추차... 좋아 뵙니다.

    2013.11.05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제 정말 내일모레네요.
    저녁노을님의 아드님을 포함하여 전국의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했으면 합니다^^

    2013.11.05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 저도 이런 도시락 받아보고 싶네요. ^^

    2013.11.05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보고가요~~ 좋은날되세요!

    2013.11.05 18:1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성 가득한 엄마표 도시락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2013.11.05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컨디션 조절만 잘 하면 되겠군요. ㅎㅎ 응원합니다.

    2013.11.05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가을빛

    든든하게 먹고...
    수능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2013.11.05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며칠 남지 않은 수능시험을 위하여 노심초사 하는 부모님들의 정성이
    가득한 영양만점의 도시락이 될것 같습니다..
    아드님의 좋은 성적 기원드립니다..

    2013.11.05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역시 최고이십니다. 수능 대박나길 기원드립니다.

    2013.11.05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수능이 아니더라도,,ㅎ 먹고 싶은 도시락이네요^

    2013.11.05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렇죠...늘 즐겨먹던 음식이 수험생에게는 도움이 될듯 합니다..
    아드님 수능 대박을 기원 합니다^^

    2013.11.06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네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11.06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수능날이네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잘 발휘했으면 합니다.

    2013.11.07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6. 22. 06:00


마른 장마철, 햇볕 반짝할 때 가족 건강 지키는 법





요번 장마는 다행스럽게도 마른 장마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른 장마라는 말은 잠시 비가 그치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것입니다.
계속 비가 오면 눅눅하게 습기가 차서 기분까지 축 처지는데 구름이 끼어도 간간dl 햇볕이 내리쬐니 참 상쾌하기까지 합니다.

이럴 때 주부로서 가족의 건강 지키는 법입니다.




1. 이불



장마철은 다습한 관계로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등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집먼지진드기로 인해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도 악화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알레르기 질환의 주된 원인인 집먼지진드기가 번창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질환을 방지하기 위해서 자주 씻어주는 것은 물론 진공청소기를 이용하여 침구류나 카펫, 가구 커버 등을 자주 청소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햇살 좋은 날, 바람에 늘어두면 소독도 되고 냄새도 날아간답니다.




 








2. 수저통


깨끗하게 씻어 수저를 꽂아두기에 이렇게 더러워져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 중성세제로 깨끗하게 씻어주고 최대한 물기를 줄이고 건조시켜둔다.

그냥 씻어서 꽂아 두기만 하셨습니까?
보통 때와는 달리 물때가 심하게 앉아 있을 것입니다.
하루에 한 번 점검해 보세요.
그리고 젓가락을 꽂을 때는 음식을 집는 부분이 위로 올라오게 꼽아 두시길.








3. 수세미, 행주


항상 설거지하고 나면 씻어서 물기를 빼놓곤 합니다.
친정엄마는 늘

"수세미 물기 있게 해 놓으면 못 살아."
원인은 모르지만, 엄마의 말을 기억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수세미 등에서 세균이 많이 발생하였다는 말을 들었기에 2~3일에 한 번 정도는 소독하고 있습니다.



㉠ 삶으면 제일 좋은데 잘되지 않으면 봉지에 물 1컵을 붓고 세제 몇 방울을 떨어뜨립니다.
㉡ 봉지에 넣은 수세미를 전자렌즈에 약 2~3분 정도 돌려줍니다.
㉢ 깔끔하게 씻어 물기를 빼놓습니다.

 



 

4. 주방기구 수저 소독



숟가락, 젓가락, 조리기구 등을 냄비에 담아
폭폭 삶아 소독을 해 줍니다.







 

5. 도마


화장실 변기 뚜껑보다 도마에 세균 많다는 걸 아세요?
식중독의 위험까지 있으니 육류, 생선용, 채소, 과일용 도마를 분류해서 사용합니다.
흠집 부분을 수세미로 잘 닦아주고 80도 이상의 물로 살균 소독하자.

우리가 자주 애용하는 도마를 사용할 때 육류와 해물류 채소류를 같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건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고기나 해물을 다룬 도마 위에 생으로 바로 먹을 채소를 썰면 고기 속에 남아있던 식중독균이 채소로 옮겨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도마의 소독 방법은?

㉠ 방법 1 도마에 굵은 소금을 뿌려 깨끗하게 씻어준다.
㉡ 방법 2 도마를 식초로 소독한다.
㉢ 방법 3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을 한다.
㉣ 방법 4 따사로운 햇살에 자외선소독을 한다.





6. 개수대


 알카리성(베이킹소다) + 산성(식초)
 보글보글 소리까지 상쾌합니다.

물을 흘려보내지 않고 밤 동안 놔두면 배수구가
  깨끗하게 세척되고 소독도 됩니다.









청결 유지를 위해 설거지를 끝낸 후 꼭 물기를 행주로 닦아두면 좋습니다.



 






8. 음식물찌꺼기 냄새 제거

여름에는 음식물쓰레기통에 담지 않습니다.
빨간 딸기 통에 담아 저녁에 운동 나가면서 매일 버리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음식물찌꺼기 위에 EM 발효액 원액이나 식초를 분무기에 넣어 뿌려두세요.
그럼 냄새도 제거되고 하루살이도 날아오지 않는답니다.





 


 

★ 건강한 장마철 보내기 위한 종합 수칙


㉠ 영양가 높은 식사로 충분한 영양 섭취를 한다.

㉡ 규칙적 생활을 한다.

㉢ 음식물과 물은 반드시 끓여 먹는다.

㉣ 손과 몸을 자주 씻어 청결을 유지한다.

㉤ 정기적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한다.

㉥ 적절한 냉방 온도를 유지한다.

㉦ 실내 환기를 하루 두 차례 이상 한다.

㉧ 난방과 청소 등으로 실내 곰팡이를 제거한다. 

㉨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 장마철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조금만 부지런하게 손놀리면
가족의 건강 지킬 수 있답니다.

장마철,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또 휴일 오후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한방!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해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장마철 가족건강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잘배우고갑니다 ^^

    2013.06.22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장마철이 코앞인데..
    오늘처럼 햇볕 쨍할때 이불일광욕도 좋을 것 같아요.. ^^

    2013.06.22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4. 릴리밸리

    아침부터 이불 늘었답니다.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3.06.22 09:28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불청소 한번 해야겠네요
    유용한 정보 잘 알아갑니다 ^^

    2013.06.22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 !

    2013.06.22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장마철 소독이 중요하죠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멋진 시간 되세요 노을님

    2013.06.22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이불 다 널어놨어요..
    자주 말려주는게 좋더라구요..
    유익한 정보 얻어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3.06.22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수저통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잘 확인해야 겠어요^^
    유익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3.06.22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특히 해가날때 이불, 건조해줘야겠네요.
    게흐름 피우지 말구요.ㅎㅎ

    2013.06.22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건강관리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6.22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꼭 참고하고 있어야할 중요한 생활정보입니다..
    소중한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3.06.22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생활의 지혜 잘 감상합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2013.06.22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강관리 잘 해야겠어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2013.06.22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꼼꼼하게 관리를 해야겠네요~ ^^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2013.06.22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름에 가족건강을 위해 신경쓸게 많은 것 같아요..
    도움되는 생활정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6.22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수세미도 살균해주면 좋군요~ 저도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2013.06.22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도 생활의 지혜 배워 갑니다
    늘 도움되는 정보가 많아서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2013.06.22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장마철에 필요한 생활의 지혜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6.22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장마철 특히나 위생에 신경써야지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6.23 0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바람개비

    또 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네요.

    청결이 최선이죠.

    가족의 건강 지키기 위해선..

    2013.06.23 05:26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2. 17. 07:18


매일 일하는 사무실, 화장실보다 더럽다고?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사실 집에서 보다 더 많이 시간을 보내며 생활하고 있는 곳이 사무실입니다. 업무를 보고 무얼 먹으며 지내는 공강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큰 관심두지 않는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최근 ‘미국 예리조나 대학'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사무실 책상 위의 세균수가 화장실의 그것보다 400배나 많다는 뉴스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 세균들은 주로 전화기, 컴퓨터 키보드, 계산기 등에 집중 분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전화기는 2만 5천 마리(1*1인치당)
데스크탑 컴퓨터에도 2만 961마리의 박테리아가 발견됐으며,
매일같이 앉아서 일하는 책상은 화장실의 400배

키보드는 화장실의 1.7배,
(키
보드와 마우스에만도 평방인치당 각각 3,295마리와 1,676마리의 박테리아가 서식함)


반면 화장실 변기에는 평방인치당 평균 49마리의 박테리아가 서식한다는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따라서 일정한 주기별 소독해 주지 않으면 건강에 대단히 해롭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화 수화기의 경우는 매일 출근 시 깨끗하고 연한 천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으며, 적어도 격월에 한 번씩은 소독한 솜으로 수화기는 물론 전화기전체를 닦아야 합니다. 또한,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본인 외 가급적 여러 사람이 쓰지 않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책상 위가 더러워져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책상 정리정돈하는 습관을 즐기지만, 책상을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사실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떨어진 빵부스러기나 커피 자국에 수만 마리의 박테리아들이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그저 한동안 청소하지 않은 사무실의 외진 공간을 먼지떨이로 이따금 청소해야 한다고 여길 뿐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살균걸레로 책상 표면을 닦아주는 것만으로 세균을 99% 가까이 제거할 수 있게 됩니다.

컴퓨 앞에서는 무엇보다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
키보드 사이에 음식물이 끼이면 세균 번식의 온상으로 더 이상 좋은 곳이 없습니다.

컴퓨터 역시 주기적으로 키보드를 닦고 남들이 자신의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기도 키보드와 마찬가지. 계산기를 두드리며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며 매일 출근해서 소독한 종이 수건으로 닦아야 합니다.


이렇게 더러운 것을 만지는 건 손입니다.
손으로 눈과 얼굴을 만지면 오염되기 때문에 항상 손을 씻어주는 것 또한 한 가지 방법입니다.

깨끗한 생활습관으로 건강한 직장생활 하시기 바래 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돌담

    그렇다면.. 집에서도
    세균에 제일 취약한 것은 컴퓨터일 수가 있네요.

    2013.02.17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대용

    솔직히 저도 직장에서 보면 청소를 해야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제대로 닦기라도 하지를 않네요 다들...

    막내로서 밤에 시간내서 한 주에 한번씩이라도 청소해야겠네요.

    2013.02.17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4. 놀랍군요
    그런곳에서 30년도 넘게 생활을 했습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013.02.17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음 이런 부분이 있었네요 ㅠ
    잘보고갑니다

    2013.02.17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음 ~~ 주의 해야 할 부분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2013.02.17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깔끔을 떤다고 하는데
    사무실에서 입는 잠바는 3개월동안 한번도 빨지 않고..
    전화기도 소독안하고...
    정말 그런에ㅛ..ㅎㅎ

    2013.02.17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8. 항상 청결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2013.02.17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정말 이 이야기 듣고 깜짝 놀랐어요
    질병 감염되지 않으려면 청결이 가장 중요할 거 같아요

    2013.02.17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위생에 신경써야 겠어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2.17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skybluee

    놀랍군오

    2013.02.17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매주 청소를 하지만 개인 책상은 상대적으로 소흘한 것 같네요a
    내일 출근해서 좀 닦아야 겠어요

    2013.02.17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른 책상 청소부터 해야겠네요~

    2013.02.17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러게요.
    우리집 작은 녀석도 게임 하면서 과자를 먹더니,
    자판이 안 먹히길래, 거꾸로 털어보니 과자 부스러기가 .....

    오염이 얼마나 많겠어요.
    좀더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저도~
    멋진 휴일 이셨길요~

    2013.02.17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의외로 더럽더라구요... 1년에 한번은 대청소를 하기는 하는데

    2013.02.17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헉~ 심해요.
    매번 책상 청소 자주해야 할 것 같네요~
    좋은 정보 배우고 가요~

    2013.02.17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뭘 먹다가 컴퓨터나 휴대폰 만질 일 있으면 참 난감하더라구요.
    손 씻으려니 귀찮고 그냥 만지려니 찝찝하고...
    이젠 꼬옥 손 잘 씻고 청소도 잘 해야겠어요.

    2013.02.17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뭘 먹다가 컴퓨터나 휴대폰 만질 일 있으면 참 난감하더라구요.
    손 씻으려니 귀찮고 그냥 만지려니 찝찝하고...
    이젠 꼬옥 손 잘 씻고 청소도 잘 해야겠어요.

    2013.02.17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ㅎ 저도 반성하고 돌아가요 ^^;

    2013.02.17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자주 걸레로 딱아줘야겠군요~!

    2013.02.18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침에 출근하면 책상 청소 좀 해야겠는데요.
    잘 봤습니다~~

    2013.02.18 0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