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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밥상2

먹으며 빼자! 밥없이 만드는 다이어트 유부초밥 먹으며 빼자! 밥 없이 만드는 다이어트 유부초밥 갱년기 이후, 조금만 신경 쓰지 않으면 나잇살이 붙어 평생 다이어트가 필요하기에 식습관과 운동만이 체중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먹으며 빼는 다이어트 요리, 유부초밥입니다. ※ 다이어트 요리, 두부 유부초밥 ▶ 재료 : 유부 9장, 두부 1/2모, 양파 1/2개, 청양초 2개, 당근 1/5개, 소금, 식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면포에 물기를 꽉 짜준다. ㉡ 양파, 고추, 당근은 잘게 썰어준 후 프라이팬에 소금을 약간 넣고 볶아둔다. ㉢ 두부와 볶은 채소, 깨소금, 식초를 넣고 잘 섞어준다. ㉣ 유부 속을 꽉 채워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다이어트는 요요현상 때문에 포기하기가 쉽습니.. 2019. 10. 8.
꿈을 향해 열심히 뛰는 남편을 위한 상차림 꿈을 향해 열심히 뛰는 남편을 위한 상차림 우리 부부는 서른넷, 서른셋, 노총각 노처녀가 맞선을 본 지 한 달 만에 결혼을 올렸습니다. 20년 가까이 되어가지만, 아직 아침밥을 먹이지 않은 적은 거의 없습니다. 밥심이 곧 건강이라 여기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2010년 도의원에 출마했다가 낙선을 했고, 4월 11일 보궐선거에 나선다고 합니다. 후보자 등록은 한 지 3주째, 영하 10도 칼바람이 부는 날에도 사람이 많이 오가는 길거리에서 큰절을 올리며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다른 후보자들은 손만 흔들고 고개만 숙이는데 신랑은 왜 그래?" "글쎄 말이야. 하고 싶어서 하는데 어쩌겠어." 평소 정치불신을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말보다 행동이 우선돼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고 운동으로 .. 2012.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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