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1. 12. 20. 06:00


겨울철 불청객, 생활 속 정전기 방지법



겨울철만 되면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 찾아옵니다. 옷을 입거나 차를 탈 때, 악수를 할 때 찌릿한 느낌 때문에 깜짝 놀라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조한 공기 중에 미처 흡수되지 못한 전기가 적절한 유도체를 만나면 한꺼번에 방전되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정전기의 전압은 전류가 없어서 인체에 무해하긴 하지만 허약하거나 피부병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 정전기는 왜 일어나지?

습도 낮은 겨울철에 많이 발생합니다.
정전기란 말 그대로 흐르지 않고 모여 있는 전기를 말합니다. 물체가 마찰에 의해 외부의 힘을 받으면 전기적 성질을 띠게 되는데 이렇게 생긴 전기가 우리 몸에 머물러 있다가 전기가 통하는 물체가 손끝에 닿으려는 순간 방전되면서 순간적인 전기 충격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정전기의 발생은 습도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습도가 낮을수록 정전기 발생이 잦으며, 습도가 높으면 정전기 발생이 감소합니다. 그 이유는 수분이 전하를 띠는 입자들을 빠르게 전기적 중성 상태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대기의 상대습도가 60% 이상이면 정전기가 남아 있지 않지만 30% 이하면 정전기가 많이 쌓입니다. 이것이 다른 계절보다 공기가 건조한 겨울철에 정전기가 자주 일어나는 이유입니다.





2. 정전기도 사람에 따라 다르다?

정전기에 쇼크를 느끼는 정도에도 개인차가 있습니다. 젊은이보다 노인이 정전기의 피해를 더 많이 호소하는데 그 이유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나이가 들더라고 피부가 건조한 사람일수록 정전기에 쉽게 노출이 됩니다. 남자보다 여자가, 뚱뚱한 사람보다 마른 삶이 정전기를 심하게 느끼며, 몸이 습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비교적 정전기의 영향을 덜 받는다고 합니다.





3. 정전기 몸에는 이상없을까?

정전기는 전압은 높아도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기 때문에 인체에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피부 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정전기가 지닌 수만V의 전압으로 인해 염증이 악화될 수 있고 몸이 허약하거나 고로한 사람의 경우에 정전기 쇼크에 민감하게 반을 할 수 있습니다.





4. 생활 속에서 정전기 방지하는 방법


㉠ 헤어
▶ 트리트먼드와 찬물
머리는 샴푸와 린스 후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모발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하고 모발 속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고 찬물로 머리를 감는 것이 정전기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추운 겨울이라 어렵다면 마지막 헹굼은 찬물로 해 주시면 좋습니다.

▶ 드라이기 사용은?
드라이어 사용은 정전기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자연 건조시키고 정전기 방지를 위해 머리는 옷을 입기 전에 2/3 정도만 말립니다. 머리를 손질할 때는 모발에 물기를 준 다음 모발을 촉촉하게 해 주는 헤어로션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빗
건조한 머리를 나일론 빗이나 플라스틱 빗으로 강하게 빗으면 많은 양의 정전기가 발생해 두피가 상하고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빗은 손잡이나 몸통이 플라스틱이나 금속소재가 아닌 고무나 나무 손잡이로 된 블러시로 사용합니다. 나일론이나 플라스틱 소재의 빗일 경우라면 사용하기 전 물에 살짝 담갔다가 쓰거나 헤어오일을 발라서 사용하면 정전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의류
정전기는 화학섬유에서 더욱 많이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옷을 보관할 땐 같은 섬유의 옷을 포개거나 나란히 걸어두지 말고 코트와 털스웨터 사이에 신문지를 끼워놓거나 순면 소재의 옷을 걸어두면 정전기가 덜 발생합니다.





외출 중 스커트나 바지가 몸에 들러붙거나 말려 올라간다면, 임시방편으로 로션이나 크림을 다리나 스타킹에 발라 주면 정전기를 없애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스타킹의 경우, 낡을수록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는데 세탁할 때 식초 몇 방을울 떨어뜨려 헹구면 스타킹이 질겨지고 자주 발생하는 정전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실내
물을 끓이거나 어항, 화분,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에 적당한 습도를 유지합니다.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거나 젖은 빨래를 걸어놓는 것도 방법입니다.




◀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는 플라스틱 물건은 양초를 발라두면 정전기가 줄어듭니다.
쓰레기 받기 끝쪽을 앞뒤로 문질러 주면 얇은 양초막이 형성되어 정전기를 없애줍니다.













▶ 실내용 빗자루의 경우 섬유 유연제에 담갔다가 사용하면 정전기로 인해 먼지가 잘 떨어지지 않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전화기나 TV 브라운관은 식초를 묻힌 부드러운 천으로 닦으면 정전기 방지와 함께 세균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자동차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정전기를 막으려면 문을 열고 내릴 때 한쪽 순으로 차의 문짝을 잡고 발을 내딛습니다. 이렇게 하면 운전자의 옷과 시트커버가 마찰하면서 생겨난 정전기를 서서히 흘려보내는 효과가 있어 한꺼번에 큰 정전기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 동전이나 열쇠 등으로 차체를 툭툭 건드려 정전기를 흘려보낸 다음 차 문을 여는 것도 좋습니다.



찌릿찌릿 불쾌한 정전기, 이제 알고 대처해 봅시다.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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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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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잘 배우고 갑니다. 저도 전전기가 잘 일어나서.......

    2011.12.20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유독 저는 정전기가 많이 나서인지
    정전기 때문에 괜히 신경이 쓰일 때가 많더라구요.
    엘레베이터를 탈 때도 버튼 누르면 바로 찌릿, 옷 벗을 때도 머리카락이 붙어있고,
    몸만 닿으면 찌릿할 때도 있고 말이죠.
    동전이나 양초 등은 노하우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 내용이네요.*_*

    2011.12.20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 자동차 정전기가 심해서..
    몇해전에는 정전기방지..열쇠고리를 사용하기도 했내요^^

    2011.12.20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0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전기가 물과 관련있었군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1.12.20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유익한 글과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12.20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플라스틱에는 양초를 발라두면 되는 것이었군요.
    좋은 방법들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2011.12.20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옷에 일어나는 정전기 때문에 깜짝감짝 놀라게 되는 경우가 자주 있어요 ㅠ 스웨터에 신문지 껴놔야겠네요^^

    2011.12.20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정전기 저는 차문열때나 집 문 열때에도
    깜짝 깜짝 놀라곤 합니다. ^.^

    2011.12.20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진기 방지하는 방법은 오늘 처음 봤어요..ㅎㅎ
    잘보고 갑니다.ㅎ

    2011.12.20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겨울철 정전기 정말 짜증나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1.12.21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즘 오피스텔에서 가습기를 빵빵하게 틀고 있어서
    그런지 정전기가 하나도 없네요! ㅎㅎ
    역시 습기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2011.12.21 0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새벽 시간에 들려갑니다
    3시부터 돌아도 다 못 돌았네요^^
    오늘은 여기서 멈춰야 할 듯 합니다 인사 다니는 것^^

    2011.12.21 0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전기도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것 처음 알았네요..
    저두 겨울이면 깜딱깜딱 많이 놀라는데..
    복습 제대루 하고 갑니다..ㅎㅎ

    2011.12.21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겨울만 되면 따끔따금한다죠~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

    2011.12.21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즘 자동차에서 내릴때마다 발생하는 기분나쁜 정전기가 신경쓰였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앞으로 내릴때 사용해 봐야겠네요 ^^

    2011.12.22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지금 글을 쓰는 순간도 정전기때문에 머리가 산발입니다 ㅠ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트랙백도 걸어둘게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2012.01.11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늘도 한잔 해야하는데....
    연말이 피곤합니다^&^

    2012.02.21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20. 겨우철 간혹 정전기때문에 놀리가도 하는데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2.04.06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감사합니다. 정전기방지 기구를삿는데 첨좋으네요.어제는 죽는줄알았는데.밤에키같은걸 밤에 문에대니까 불이 보이네요.얼마나무서운지.참좋은물건이네요.만들어주신 회사에 감사드립니다.어디회사인지는 모름

    2013.04.10 07:19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1. 12. 16. 06:01


외출시 말려 올라가는 치마 어떡하나?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사람들은 스웨터와 코트 등의 따뜻한 옷차림을 하고 외출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옷을 입거나 벗다 보면 "탁탁" 소리와 함께 여기저기서 불꽃이 일어 몸이 따끔거리고 머리카락이 하늘로 치솟는가 하면 걸을 때마다 치마가 위로 말려 올라가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며칠 전, 딸아이 학교에서 축제가 있어 단체복을 사러 시내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자동차를 주차해 놓고 백화점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바로 앞에 가는 아가씨의 치마가 돌돌 말려 올라가 걸음을 걸을 수 없을 정도라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몇 발자국 가지 못하고 치마를 끌어내리고 또 몇 발자국 가지 못하고 끌어 내리는 것을 보니 말입니다.

"저기! 아가씨!"
"............"
"치마가 자꾸 말려 올라가는가 봐요."
"아! 네."
"혹시 로션 가진 것 있으세요?"
"아뇨. 없는데."
"그럼, 이걸 발라 보세요."
내 가방 속에 들어있던 로션을 전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성이면 누구나 한 번쯤 곤욕을 치러보았기에 그 마음 백번 헤아리는 맘이라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치마가 말려올라가면 치마 안쪽으로 청테이프를 붙이는 방법도 있고, 섬유 유연제나 정전기 방지용 스프레이를 뿌리면 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은 외출하기 전입니다.

집 밖으로 나와 갑자기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정전기란?
  
  정전기란 일반 전기처럼 전깃줄 같은 도체를 타고 흐르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이동하지 않고 정지돼 있는 전기를 말한다. 물체가 서로 마찰할 때 발생하는 마찰 전기의 일종으로 인체가 어떤 물체와 닿으면 전기가 통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 외출 시 응급처치법

1. 로션이나 크림을 이용한다.
외출 중에 스커트나 바지가 몸에 들러붙거나 말려 올라가면 임시방편으로 로션이나 크림을 다리나 스타킹에 발라 주면 정전기를 없애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2. 호주머니에 클립과 열쇠고리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만지기만 하면 방전시켜주는 정전기 방지 열쇠고리 등의 액세서리도 도움이 될 수 있고, 
사람의 활동상 주로 손으로 무엇인가를 잡을 때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고 천연소재 옷보다는 합성섬유에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소매 안쪽 끝자락에 클립을 끼워보세요. 또는 남에게 보이기 싫다고 한다면 바지 주머니에 넣어 손으로 자주 만지시면 됩니다.


3. 물을 이용한다.
길에서 그런 현상 일어나면 화장실 가서 손 씻고 남은 물을 스커트에 살짝 뿌려주는 것도 응급처치로 좋답니다.


 

또한 여성들이 신는 스타킹의 경우 낡을수록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는데 세탁할 때는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려 헹구면 스타킹이 질겨지고 자주 발생하는 정전기를 줄일 수 있답니다.


조금 알고 있는 상식을 함께 나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게 해 준 날이었습니다.



자 어떻습니까?

이제 치마를 입고 나서도 걱정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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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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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얼마전에 티비에서 본건데,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면 확실히 내려가는 확률이 줄더군요
    ㅎㅎ

    2011.12.16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야 치마를 안입기에 상관 없지만
    알아두면 정말 요긴하겠네요.
    스타킹 헹굼을 식초로~

    2011.12.16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4. 치마 입으면 그런 불편한 점이 있었군요.
    여자분들께는 정말 유용한 정보일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1.12.16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5. 네~저도 로션으로 응급대처한적이 있네요. 늘 좋은정보 감사히 봅니다.

    2011.12.16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런 고충이 있었군요..^^
    정전기때문에 그렇다니..놀랍습니다..
    응급조치방법까지 갈켜주시니 여성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이지 싶내요^^

    2011.12.16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특히 겨울철에 더 심한듯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12.16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을님 덕분에 길가다 횡재할 일이 줄어들었네요.. ㅡㅡ;;

    2011.12.16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남자가 알수 없는 정보군요
    혹시나 새라새님은 알고 계셨을까요

    2011.12.16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섬유유연제를 듬뿍 넣어서 세탁해요^^

    2011.12.16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맥가이버 아주 과학적인 방법입니다!

    2011.12.16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전 로션 바르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클립 같은 것을 주머니에 넣고 있어도 효과가 있군요.
    정말 좋은 방법인데요.

    2011.12.16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야 남자라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여친한테 알려주면 유용한 정보가
    되겠네요..살포시 추천누르고 갑니다..좋은하루 되세요^^

    2011.12.16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12.16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자라서 일단은 패스.ㅎㅎㅎ

    편안한 저녁되세요..^^

    2011.12.16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자분들은 정말 여간 신경이 많이 쓰이겠어요...

    2011.12.16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방법 잘 배워 갑니다 ~
    편안한밤 되세요 ^^

    2011.12.17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여성에게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2011.12.17 0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가끔 길에서 치마잡고 다니던 여자분들이 저런 이유때문이었을까요? ^^

    2011.12.17 0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끔 본의 아니게 민망한 것을 볼 때가 있지요. 좋은 정보네요. 많은 여성들이 이걸 알았더라면...

    2011.12.18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낡은 스타킹엔 식초
    그런 방법이 있군요ㅎㅎ
    좋은팁 배워갑니다!

    2011.12.21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 8. 12. 05:52


흰옷 많이 입는 여름, 새 옷처럼 세탁하는 노하우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이 드는 흰 옷, 흰옷은 관리하기가 까다로운 점이 단점으로, 조금만 방심하면 누렇게 변해버립니다. 흰 옷을 더 하얗게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흰옷을 더 하얗게 세탁하려면?
여름에 흰옷은 흰색이 햇빛을 모두 반사하기 때문에 다른 색 옷을 입었을 때보다 훨씬 더 시원해 보입니다. 시원해 보이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흰옷은 땀, 지방분이 완전히 빠지지 않거나 세제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 누렇게 변색이 잘되는 것이 단점입니다.

표백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게 뽀얗게 변하지만, 옷감에도 안 좋고 특히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겐 더 좋질 않습니다. 이럴 때 천연세제를 이용해 건강을 지키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1. 세제 이용하기

여름에 자주 입는 흰색 티셔츠, 와이셔츠, 블라우스 등은 목, 겨드랑이, 소매 부분이 누렇게 변해 못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티셔츠 등의 때가 많이 탄 부분에 세제나 비누를 칠해 1시간 정도 뒀다가 빨면 깨끗해집니다. 블라우스나 와이셔츠 깃, 소매 끝에는 흰 색 샴푸나 면도용 크림을 발라뒀다가 세탁해도 때가 쉽게 제거됩니다.







2. 레몬껍질 이용하기

땀이 많이 나서 누렇게 변하는 양말이나 와이셔츠, 블라우스 등의 흰옷은 깨끗하게 세탁한 후 레몬껍질을 넣고 팔팔 끓인 물에 하루 정도 담갔다가 빨면 천도 상하지 않고 하얗게 됩니다. 찌든 흰옷을 삶을 때 레몬껍질을 넣고 삶으면 찌든 때가 쏙 빠진답니다.










3. 유통기간 지난 흰 우유 이용하기

 

실크소재의 흰옷은 누렇게 변색되기 쉬운데, 집에서 세탁할 때는 마지막 헹굼 물에 우유를 조금 떨어뜨리면 누렇게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세탁하기 전에 우유를 탄 물에 잠시 담가두어도 좋습니다.








4. 쌀뜨물 이용하기

오래되어 누렇게 변색한 흰옷은 일반세탁 후 쌀뜨물에 담갔다가 주물러 빤 후 헹궈주면 윤이 나면서 하얗게 됩니다.














4. 소금 이용하기

흰색의 면으로 된 속옷을 삶을 때는 소금을 이용합니다. 물 1L에 소금 1큰술을 넣고 20~30분 정도 삶으면 됩니다.
















5. 과산화수소 이용하기

흰 옷을 다리다가 생긴 누런 얼룩은 과산화수소를 30% 섞은 따뜻한 물로 여러 번 닦아낸 후 물에 헹구면 하얗게 됩니다. 과산화수소 대신 양파를 잘라 얼룩진 부분에 문지른 후 찬물에 헹궈도 됩니다.





6. 그늘에서 건조하기

나일론, 폴리에스케르로 된 흰옷은 햇볕에 말리면 누렇게 변색되기 쉬우므로 그늘지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건조해야 합니다.











뽀얗게 된 옷을 보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두 녀석 세상을 향해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더 당당해 보이기도 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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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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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말아톤

    저녁노을님!~^^세탁 노하우 정보 담아 갑니다..감사합니다.^^
    주말도 행복한 시간 되시고..즐겁게 보내세요..

    2011.08.12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3. 표백제밖에 몰랐었는데, 아주 다양한 방법이 있었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11.08.12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4. 쌀뜨물이 상당히 유용한 부분을 많이 가지고 있네요 ㅎㅎ

    요리도, 피부도, 빨래에 까지 도움이 되니 ^_^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1.08.12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뽀얗게 만드는 비법이 따로 있었군요 한번 해봐야 겠어요

    2011.08.12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호`~ 요런 노하우- 필요해요 꼬오옥~~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녁노을님^^

    2011.08.12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글 멋진글 꾹꾹 누르고 갑니다.

    2011.08.12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즘 우유가 귀한몸인데요~ 유통기한 지난 우유 한방울도 버리지 않고 이렇게 활용할 수있어서 좋은데요?
    하얀옷은 더 하얗게~~~~ㅎㅎ

    2011.08.12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저 얼마전에 흰옷 빨다가 망쳤는데ㅋ
    이방법을 진즉 알았더라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8.12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전에 락스로 하는 것 밖에 몰랐거든요. 그래서 색깔있는 옷에 락스가 튀어 희게 멍든 것이 많거든요.

    2011.08.12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거의 집에 있는 흔한 재료들로 깨끗하게 하는 방법이네요^^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011.08.12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러가지 방법이 잇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

    2011.08.12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칠칠한데..
    좋은 정보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2011.08.12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꽃기린

    우유와 쌀뜨물 기발한데요, 노을님..
    잘 메모해 두었다가 활용해야겠습니다.

    2011.08.12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게 너무나도 필요한 내용이군요.
    잘 읽고 갑니다~

    2011.08.12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skybluee

    유용한 정보 감사히 보고가요

    2011.08.12 19:1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랫만에 와서 좋은 정보보고 갑니다. ^^

    2011.08.12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살림 뭐 할때마다~~ 여기와서 확인해야 할것 같아요
    똑 소리나는 살림법이 여기 있으니까요~
    즐겁게 봅니다.

    2011.08.12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호~ 이런 좋은 방법들이 있었군요...
    흰 옷은 좀 입다보면 떄가 잘 안빠져서.. 그런 이유때문에 사기가 좀 꺼려졌는데,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2011.08.12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올여름에만 흰옷 세벌을 그냥 버렸습니다. 작년부터 입었던 옷인데 누렇게 변해버렸더라구요.
    이 글을 조금만 빨리 읽었어도~ 아니 노을님이 빨리만 올려주셨어도...아까비~

    2011.08.12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월 14일 – 기상이변으로 무와 배추 값이 작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90%까지 치솟는 등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과 과일값이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1.08.23 04:21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 1. 18. 07:02



  찬 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 겨울이 되면 피부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각종 모임이 줄지어 있는 시기에 뽀송뽀송 투명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차고 건조한 날씨가 발목을 잡기도 합니다. 윤기를 잃어 푸석푸석 거칠어진 피부, 화장을 들떠 보이게 만드는 허옇게 일어난 각질...
겨울철이면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물청객입니다. 피부 건조증을 해결하기 위한 노하우를 알아봅니다.



1. 낮은 기온, 찬 바람, 잦은 실내난방이 겨울철 피부건강의 주범

겨울 철이 되면 우리 몸은 피지 분비가 줄어들고 땀 분비도 감소하여 피지 막이 잘 형성되지 않습니다.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겨울이면 피부는 주변 환경 변하에 민감하게 반등해 공기 중으로 수분을 빼앗겨 수분 함량이 저하되고 피부를 싸고 있는 지방층도 함께 감소합니다. 여기에 잦은 난방으로 실내가 건조하면 피부는 더욱 건조해져 피부건조증이 생기게 됩니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일어나 거칠어지고 피부에 미세한 균열이 일어나 가려움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피부건조증은 흔히 팔과 다리의 바깥 면에서 발견되기쉬운데, 이는 피지 분비가 적고 피부가 얇아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입니다.


2. 각질제거와 수분공급으로 시작되는 겨울철 피부 관리

건조한 피부는 무엇보다 수분의 유지와 공급이 가장 중요합니다. 건조한 바람이 부는 겨울이 되면 수분 함유량이 14%에서 10% 이하로 줄어듭ㄴ디ㅏ. 푸석해진 피부를 그대로 두면 각질이 허옇게 일고 잔주름이 생기며 심한 간지러움과 따가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수분공급을 위한 첫번째 단계는 각질제거입니다. 각질이 쌓이면 피부색이 칙칙해 보이는 것은 물론, 피부 속 깊이 수분이 공급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각질이 허옇게 보일 정도로 긁다 보면 상처가 생기고 세균이 감염되어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심한 경우 색소 침착까지 남길 수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합니다. 


3. 수분공급을 위한 뷰티 세안 노하우

피부에 각질이 만힝 발생한다고 해서 잦은 세안을 할 경우, 오히려 피부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보다 이온수를 이용하고, 얼굴을 밥박 문지르거나 너무 뽀드득하게 세한을 하면 피부 보습막이 벗겨질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스크랩 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는데, 이때 페이스 브러시나 퍼프를 피부 결에 따라 부드럽게 문지르면 효과적입ㄴ디ㅏ.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보습력이 우수한 로션과 에센스를 바르고 크림으로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 줍니다. 특히 건조하기 위해 주름이 쉽게 생길 수 있는 눈가나 입가에는 영양크림을 활용해 피부 관리에 신경 씁니다.


4. 뜨거운 사우나는 피부 건조 부추겨

겨울철이 되면 뜨거운 물에 온몸을 푹 담그는 목욕이 간절합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뜨거운 물로 목욕하는 것은 피로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는 하나, 피부 표면의 보습막을 제거해 피부 건조를 더욱 심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겨울철에는 여름처럼 매일 샤워하는 것은 피하고 미온수에서 짧은 시간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각질이 일어난 상태라면 샤워 전 건조한 상태에서 바디 블러시를 이용해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팔목에서 가슴 쪽으로 가볍게 문질어 줍니다. 그 후 거품이 풍부한 바디 제품으로 마사지하면 손 쉽게 각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씻은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발라주어 보습제의 유분이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 수분의 증발을 막도록 해야합니다.


5. 피부 건강을 위한 생활 속 작은 습관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겨울철에는 차가운 바깥 날씨로 인해 온풍기를 가동해서 실내가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이를 대비하여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주기적으로 미스트를 뿌려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수분이 충분해야 하므로 하루에 7잔이상의 물을 꾸준히 섭취하고, 수분이 만힝 함유되어 있는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양사추와 토마토, 호박, 브로콜리, 오렌지, 귤 등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피부가 한결 건강해즌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피부 타입별 오일 선택하기

피부 관리에는 자신의 피부 타입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첫번째입니다.
오일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얼굴에 바르는 오일에 관한 정보입니다.
페이스 오일은 입자가 고와 흡수가 빠릅니다.

 피부타입 지성 피부  지성 피부  민감성 피부   건성 피부
 오일  페퍼민트 오일  장미 오일  아몬드 오일  살구씨, 윗점,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모든 피부타입에 맞는 오일은 호호바 오일입니다.



★ 오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자.

오일 궁금증1
▶ 지성피부에는 오일을 바르면 안 된다? x
지성피부라 모두 오일을 바르면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성에 맞는 오일을 바르면 된답니다.

오일 궁금증2
▶ 오일을 섞어서 써도 된다? O
피부타입에 맞는 오일을 생수에 섞어 미스트를 만들어 턱 코 이마 순으로 바른다.

* 오일은 기초 제품을 바르고 피부타입에 맞는 오일을 바릅니다.

* 목 오일 바르는 법
목을 위로 살짝 들어 주름을 펴고 아래에서 위로 발라준다.

* 바디오일을 얼굴에 바르면 모공을 막아서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목욕가서 몸에 바르는 오일 얼굴에도 바른 적 있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는 걸 실감하였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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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뜨거운 사우나 좋아하는데... 자제를 해야겠군요. 그래도 하고나면 보습을 신경쓰면 되겠죠

    2011.01.18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피부관리를 제대로 안했더니 간질간질...따끔따끔...
    정말 관리가 중요한 가 봅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1.18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피부가 많이 푸석거려서 걱정인데
    잘 참고 하겠습니다.

    2011.01.18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워낙 체질이 땀이 많다 보니
    얼굴에 스킨만 발라고 땀이 줄줄 나곤해서 관리는 거의 신경을 못쓰고 살았었는데...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가니까 피부가 탄력이 줄어들더라구요.
    조금 관리를 들어가야 것습니다. ^^

    2011.01.18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글이네요.

    피부가 늙고 있어요.

    로션을 생활화 합니다. ㅋㅋ

    더운지방도 ...

    2011.01.18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7. 겨울철은 정말 특히 피부를 관리 잘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이때 잘못하면 일년이 힘들어져요..^^

    2011.01.18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 몇일 날씨가 엄청 추웠는데
    유용한 정보를 보게 되네요~
    피부가 계속 안좋아지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1.01.18 14:27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너무 추운 날씨때문에 피부가 너무 건조했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바로 실천에 옮겨야 겠어용^^
    저녁노을님도 깨끗한 피부 가꾸세요^^

    2011.01.18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민트향기

    겨울철에 정말 필요한 정보입니다.!!
    저도 오일 사용해볼까봐요~

    2011.01.18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신짱

    겨울철 피부관리 너무 중요하죠.
    좋은 정보 고마워요~

    2011.01.18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록 남자지만 저도 이제 피부 좀 챙겨야 겠습니다.
    그냥 대충 살면 했는데 친구들보다 나이 들어보이니 속상합니다.
    이제 저도 저녁노을님 포스팅을 참고해서 관리해야 겠습니다.

    2011.01.18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우나는 정말 피부에는 안 좋은거 같아요.
    머리카락도 푸석해지고...
    간만에 사우나 갔다가 머리가 푸석 푸석....

    2011.01.18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해요^^
    잘보고 갑니다~~

    2011.01.18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겨울철 민감한 피부건조를 막을 수 있는 그런 유용정보네요..
    노을님 잘 배우고갑니다..
    많이 춥죠..
    감기조심하세요~~^^*

    2011.01.18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꽃기린

    겨울철 피부관리 잘 보았어요, 노을님~~
    한살이라도 젊을때 관리 잘해야 할텐데요....

    2011.01.18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17. 피부관리 잘해줘야 겠더라고요..정말 이런 팁을 잘알아두면 좋아요.

    2011.01.18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1.01.18 20: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전 요즘 호호바 오일에 푹 빠져 살고 있답니다

    2011.01.18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여자의 생명 피부에 관한 유익한 정보!! 잘 배웠습니다!!
    저는 참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얼굴에 상처 때문에 치료중이라 고양이 세수만 하고, 외출도 맨얼굴로 하고있습니다.ㅠㅠ
    제 피부 어떻하면 좋을까요..흑...

    2011.01.19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생기있는 아저씨'가 될 것 같습니다.^^
    겨울에 많이 건조해서 느낌이 별로 였는데~
    생기를 불어 넣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1.19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0. 3. 3. 06:25

깔끔하고 위생적인 수세미 보관함 만들기

여자들의 집안일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별 티도 나지 않기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연휴 내내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저녁을 먹고 난 뒤 이상하게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집니다.
"여보! 설거지 좀 해 줄래?"
"왜, 어디 아파?"
"아니, 그냥 만사가 귀찮네.
"알았어. 내가 하지 뭐."

꼼꼼한 성격 때문인지 제법 깔끔하게 정리도 잘해 놓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간식으로 먹었던 그릇을 씻으려고 수세미를 집어드니 퐁퐁이 그대로 남아 비눗물을 내는 게 아닌가.
"여보! 설거지하고 수세미 안 씻어 두었어?"
"어. 그냥 놓아두었지."
"깨끗하게 씻어 두어야지."
"또 쓸건대 뭘."
"그래도."

우리가 그냥 쉽게 넘기기 쉬운 게 수세미입니다.
습기가 많아 나쁜 균이 많이 득실거린다는 사실 아시나요?

찌꺼기가 묻어 있지 않게 깨끗하게 씻어 꼭 짜서 놓아두어야 합니다. 늘 친정 엄마는 그랬습니다.
"수세미가 말라 있어야 잘 사는 거야."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가족이 건강해야 화목하다는 사실이란 걸 알게 해 주었습니다.

우리 집 수세미 보관함 한 번 보실래요?

★ 준비물
유산균 통 3개, 송곳, 순간접착제, 스티커, 접착식 옷걸이 2개


★ 수세미 보관함 만드는 순서


① 음료 통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드릴이나 송곳으로 바닥에 작은 구멍을 낸다.
    (물을 잘 빠지도록 하기 위함)

스티커를 부쳐준다. (스티커가 없으면 딸기모양이라 그냥 해도 예쁩니다.)

글루건이나 순간접착제로 나란히 붙인다

④ 주방 타일에 고정 시키기 위해 접착식옷걸이를 붙인다.


▶ 완성 된 모습

▶ 물 받침대는 스치로폼을 놓아두면 끝~


어떻습니까?
아주 쉽게 만들수 있겠지요?

여러분도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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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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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사귀게 된 와 함께 이슬람 )))

    http://www.acquainted-with-islam.blogspot.com/

    2010.03.03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이거 한번 만들어 볼려고 했는데..^^
    너무 깔끔해서 좋네요~
    행복한날 되세요^^

    2010.03.03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이쁘네요...ㅋ

    2010.03.03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리폼의 달인이십니다^^
    멋진데요? 좋은 아침되세요^^

    2010.03.03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매번 느끼지만 노을님은 생활의 달인이시네요..
    좋은 아이디어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0.03.03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세미와 행주는 건조한 상태로 보관해야 세균 번식이 적다고 들었는데 ㅎㅎ
    행주는 주기적으로 삶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귀찮아서 ㅎㅎ )

    2010.03.03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8.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보기도 좋네요.

    2010.03.03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아이디어가 좋네요.따라해봐야지 ㅎㅎ

    2010.03.03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신려울

    재할용 아이디어 굿입니다..

    2010.03.03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데요^^ 역시~ 저도 이렇게 수세미통구별해놔야겠어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2010.03.03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거 이거 하나 만들어 놓으면
    아이엄마 퇴근해서 보고 깜놀 하겠는걸요.
    정말 노을님은 생활의 달인이랑께요

    2010.03.03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쌀점방

    멋진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냄니다..

    2010.03.03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우와!!
    요플래통이 쓰레기가 아닌 예쁜 수세미 보관함이 되었네요~^^
    아이디어가 괜찮은데요~???

    2010.03.03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ㅎ노을언니 참 앙증 맞아요 ㅎㅎㅎ
    생활의 발견 이시네요^
    저도 개수대 수세미통이 다리가 하나 건덕 건덕 하던 참이였는데
    요거나 만들어봐야 겠네요 ㅎㅎ 베뤼 쌩유^

    2010.03.03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거 아이디어 멋찝니다^^

    2010.03.03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 지금 요플레 하나 사러 가게에 갑니다 ㅋㅋㅋ

    2010.03.03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이디어 좋네요 ^^;; 한번 해봐야겠는데요?

    2010.03.03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 기발한 발상입니다 ㅎㅎㅎ

    2010.03.03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생활의 지혜네요~^^

    2010.03.03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사서고생

    헐..구멍이 작아서 오히려 물고이고 더비위생적일것같아여...

    차라리 천원짜리 수세미대사서 꼭짜서 펼쳐 말리는게 더위생적일듯...

    2010.03.04 19:56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 2. 16. 10:01

뽀송뽀송 빨래 빨리 말리는 법
 

3일 동안 지루하게 봄비가 내리던 날, 83세의 시어머님이 실수를 한 옷이 마르지도 않았는데 또 한 벌 벗어냈습니다. 또, 딸아이 아침에 학교 가야하는데 스타킹이 덜 말랐다고 짜증을 냅니다. 신학기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집안일까지 챙기는 건 내게 무리였나 봅니다. 이렇게 날씨까지 도움을 주지 않으니 말입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노을이가 알고 있는 빨래 빨리 말리는 요령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실내에서 말리기

건조대를 집안으로 들여놓거나 옷걸이에 빨래를 걸어 집안 곳곳에 두면 빨리 말고 가습기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빨래 마무리 단계에서 향이 함유된 섬유유연제를 넣으면 실내에 향이 퍼져 방향제 효과까지 있습니다. 불을 사용해 평균 온도가 높은 주방에서 말리면 빠르게 건조됩니다. 기온이 떨어지는 밤에는 보일러를 가동해 따뜻해진 방바닥에서 말리는 것도 방법. 보일러를 틀면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는데 빨래의 수분이 공기를 촉촉하게 만듭니다. 니트나 긴 바지는 방바닥에 펼쳐서 말리면 옷의 형태가 유지되어 다림질이 편합니다.


2. 오전 햇볕에서 건조

바람이 불거나 공기가 차면 잘 마르지 않으므로, 가급적 오전에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이 불지 않는 곳에 늘어둡니다. 빨래 건조대 밑에 은박 돗자리를 깔면 햇볕을 반사하는 양이 많아져 빨리 마릅니다.




3. 물기 제거 후 늘어준다.

두툼한 니트는 수분을 많이 흡수해 말리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합닏. 마른수건ㅇ로 톡톡 두드려서 물기를 제거한 뒤 말립니다. 이때 꾹꾹 누르면 옷감이 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아우터는

수건을 두른 옷걸이에 널면 수건에 물기가 흡수되어 말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4. 펼쳐서 널기

옷은 최대한 펼쳐 널어야 합니다. 수분이 증발하려면 공기에 닿는 면적이 넓어야 하기 때문. 겹치지 않게 널고, 와이셔츠 칼라처럼 접히는 부분은 펴서 넙니다.


5. 가전제품 이용하기

열기가 많은 보온밥통, 밥솥이나 전기 주전자, 커피 메이커에 양말이나 수건 같은 부피 작은 빨래를 널어 말리는 것도 방법. 빠른 시간 내에 보송하게 마른답니다.





6. 드라이어 이용하기

작은 속옷이나 양말 등을 급하게 말려야한다면 빨래를 비닐봉지에 넣고 드라이어로 뜨거운 바람을 넣어줍니다. 단, 니트나 합성섬유는 옷감이 상할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 빨래를 뒤적여주면 골고루 마르고 증기에 뜨거운 바람을 멈추고 찬바람을 쐬면 대류현상에 의해 말리는 시간이 단축됩니다.




7. 마지막 헹굼 물에 소금 넣기

겨울에 실외에서 말리면 빨래가 얼어 옷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헹굼 물에 소금을 넣으면 물의 빙점이 올라가 빨래가 어는 속도를 늦출 수 있고 색이 변하는 것도 방지 해 일석이조!


8. 전자레인지 이용

급하게 입어야 하는 양말이나 속옷 등은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말립니다. 금속장식이 있거나 니트, 합성섬유는 피합니다. 오래 사용하면 전자레인지가 가열될 수 있으므로 10초 간격으로 말려 줍니다.


9. 다림질 활용하기

빨래가 70% 정도 말랐을 때 다림질을 하면 말리는 시간이 단축되고, 스팀이나 물을 뿌리지 않아도 돼 다림질이 간편합니다. 특히, 목과 소매처럼 잔주름이 많이 가는 곳은 물기가 있을 때 다림질을 하면 금방 마르고 살균 효과가 있습니다.


10. 탈수 직전 따뜻한 물 끼얹기

탈수 직전 따뜻한 물을 부어주면 수분증발 효과가 높아져 빨래가 금방 마른답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옷감과세탁기를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50~60℃ 온도의 물이 적당합니다.


빨리 마르지 않으면 냄새까지 날 것입니다.
가족들을 위해 뽀송뽀송하게 빨래 말리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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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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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자 렌지 이용..그거 참신한 팁인데요?
    설날 즐겁게 보내셨지요? 노을님...^^

    2010.02.16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히야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네요.
    급하게 말려야 할때는 전자 렌지나 드라이어기 괜찮겠는데요?

    2010.02.16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자렌지로도 가능하군요^^;; 아직 해본적이 없거든요^^ㅎㅎ

    2010.02.16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5.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야해서
    습도 때문에 죽겠어요 ㅜㅜ
    전자레인지는 처음 들어보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2010.02.16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6. 규현아빠

    소금을 넣으면 어는점(빙점이라고 표현하셨네요)이 내려가는 현상입니다.
    대부분의 혼합물은 순수한 물질보다 어는점이 내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염화칼슘등 제설제를 뿌리는 일도 같은 원리구요.
    어는점이 오른다면, 훨씬 높은 온도에서 얼기 때문에 오히려 빨리 얼겠죠!

    2010.02.16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는 마지막에 뜨거운물을 마지막에 헹군다...맘에 듭니다..
    저두 많이 사용한 방법인데요...빨래냄새도 안나고...잘 말라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0.02.16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ㅎ 앞으로는티스토리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명절 잘보내셨죠?ㅎㅎㅎ
    저도 잘보냈습니다. 홧팅~

    2010.02.16 12:04 [ ADDR : EDIT/ DEL : REPLY ]
  9. 적당한 햇빛과 바람이 있으면 제일 잘 마르더군요.
    소금 넣는 건 처음 알았습니당~~ ^^

    2010.02.16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번 적용하겠습니다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좋은 작품
    많이 많이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10.02.16 13: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즐거운 설 연휴 보내셨는지요? 저는 후유증 때문에 죽겠네요ㅋㅋㅋ

    아무튼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010.02.16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소금을 넣는 방법 좋은 것 알았네요..
    노을님, 명절 잘 보내셨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2.16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즘 저도 빨래가 잘 안말라서 걱정인데.
    급할땐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야겠군요~^^

    2010.02.16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팁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블로그에서 이벤트 합니다...

    신청해주실꺼죵?

    2010.02.16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 혼자사는 처한테는 참 유익한 정보네요
    연휴는 잘 보내셨죠? ^^

    2010.02.16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며칠 날씨가 꿀꿀할때는 정말 빨래땜에 골치였지요..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노을님 명절 즐거운 시간 보내셨지요..
    전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2010.02.16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좋은정본데요^^ 활용하겠습니다^^.. 저녁노을님~ 연휴는 잘 보내셨죠^^?

    2010.02.17 01:0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여러가지 방법이 있군요.
    시종 발래줄에 늘기만 하는 것에 익숙해 이런 방법은 전혀 이용해 보지도 않았는데...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0.02.17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팁입니다.

    2010.02.17 0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밀린 빨래 이렇게 해야것네요^^
    좋은 정보 잘 보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2.17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는

    저는 실내에 빨래를 널 때에는 선풍기를 같이 틀어둡니다.
    빨래를 향하게 해서 회전시켜 두면 빨래 마르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요!

    2010.02.17 18:1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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