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7.01.27 05:21

떡국 고명, 달걀지단 정갈하게 부치는 법








설날이면 빠지지 않는 떡국입니다.

그 위에 올라가는 달걀 고명은 

떡국을 더 먹음직스럽게 해 줍니다.


쉬워 보이지만 어렵다는 달걀지단, 

아주 사소하지만 

실속 있는 해소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달걀노른자 쉽게 분리하는


▶ 준비물 : 달걀 1개, 페트병 1개

▶ 작업순서

㉠ 달걀을 깬 후 노른자만 페트병을 살짝 눌려 쏙 빼준다.























★ 달걀지단, 깔끔하게 잘 부치는 법


▶ 재료 : 달걀 3개, 식용유, 식초, 녹말가루,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알끈을 제거하고 식초를 한 두 방울 넣어준다.

㉡ 거품이 나지 않게 아래위로 들었다 놓았다 하며 끈을 끊어준다.
㉢ 거품은 걷어낸다.




㉣ 노른자에는 수분이 없어 벅벅 함으로 흰자를 두 숟가락 정도 넣어 저어둔다.
㉤ 식초를 넣고 살살 저어 구워내면 완성된다.

*녹말가루를 약간만 넣어주면 얇게 부쳐도 찢어지지 않습니다. 





㉥ 흰자도 프라이팬을 달군 후 콩기름을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낸 후 부쳐낸다.









▶ 완성된 모습





★ 곱게 부치는 포인트 몇 가지!


㉠ 거품이 나지 않게 살살 저어주셔야 합니다.
거품이 일면 프라이팬의 열기 때문에 달걀 속의 공기가 팽창하면서 지단이 우툴두툴 해지고 모양이 잘 안 잡혀 보기 싫어진답니다.

㉡ 풀어둔 달걀에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린 다음 약한 불에서 익히면 프로 주방장 작품처럼 깔끔하게 부칠 수 있답니다. 식초의 아세트산 성분은 달걀 단백질 사이의 결합 구조를 강화시킵니다. 따라서 기포도 없고 모양이 잘 잡힌 단단한 지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녹말가루를 넣어준다.
달걀지단(계란채)을 부칠 때 녹말가루를 같이 풀어 넣으면 얇게 부쳐도 찢어지지 않는다.



이제 달인 못지않은 고운 지단 부쳐낼 수 있겠지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손님이 한꺼번에 찾아와도 걱정 없습니다.
멸치 육수를 많이 만들어 놓고 고명만 얹어 준다면 
만들기 아주 쉬운 게 떡국입니다.

한 그릇 드시고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감사히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정성이 가득해야하는 제사 음식
    늘 최선을 다 해야 하는데....
    명절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2017.01.27 06:02 [ ADDR : EDIT/ DEL : REPLY ]
  2. 설날음식으로 제격입니다.
    설날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떡국 잘 드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2017.01.27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떡국 한 그릇 잘 먹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7.01.27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맛있겠네요~~
    설날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7.01.27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본가에 도착하자 마자 떡국부터 먹었지 말입니다. ^^
    노을님!~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 설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b

    2017.01.27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지단쉽게 부치는법 잘봤습니다 ^^

    가족과함께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2017.01.27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시간 정말 빠르네요, 벌써 설날이군요. 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연휴도 잘 보내시기를...

    2017.01.27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떡국엔 달걀 고명이죠
    달걀값이 올랐다 해도 빠뜨릴수는 없습니다 ㅎ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2017.01.27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계란값이 비사서 더 곱게 보이네요.
    올해는 양계업자들도 웃을 수 있는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7.01.27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2017.01.27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7.01.27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윤중박희명

    오홋!!!
    알았어요
    우리도 이렇게 만들어봐야겠네요 ㅎ
    새해 보 많이 받으시구요^^

    2017.01.27 11:2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굴이 들어간 떡국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저희집에도 굴을 넣자고 해봐야겠어요~^^

    2017.01.27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맛있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2017.01.27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갈하게 조리하는 방법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7.01.27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달걀지단에 식초와 전분을 넣는건 참고해야겠어요. ^^

    2017.01.27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야 저녁노을님 떡국이 나올 것 같다 싶었는데 역시나 너무 맛있게 포스팅하셨네요 ㅎㅎ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

    2017.01.27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멋진 팁이 들어 있는 포스팅이네요.
    지단부쳐서 고명 만들 때 그냥 하곤 했었는데, 식초와 녹말가루를 활용하면 좋군요. ^^
    내일은 떡국 먹는 날이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7.01.28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4.02.23 06:30



달걀지단, 깔끔하고 정갈하게 굽는 비법




어제는 설날 남은 가래떡으로 떡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엄마! 달걀지단 어떻게 이렇게 예뻐?"
새내기 대학생이 되는 아들 녀석이 묻습니다.

우리나라 사람 1인당 연간 소비량 193개, 하루 소비량은 약 2천만 개, 그만큼 간편하고 친숙한 국민 반찬입니다. 하지만 요리할 때 흔히 겪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아들도 궁금해 하는 아주 사소하지만 실속있는 해소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달걀 지단, 깔끔하게 잘 부치는 법

▶ 재료 : 달걀 3개, 식용유, 식초, 녹말가루,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알 끈을 제거하고 식초를 한 두 방울 넣어준다.
㉡ 거품이 나지 않게 아래위로 들었다 놓았다 하며 끈을 끊어준다.
㉢ 거품은 걷어낸다.





 

▶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낸다.
▶ 흰자를 붓고 약불에서 구워낸다.



▶ 곱게 썰어내면 완성된다.


 
㉠ 노른자에는 수분이 없어 벅벅 함으로 흰자를 두 숟가락 정도 넣어 저어둔다.

㉡ 식초를 넣고 살살 저어 구워내면 완성된다.

*녹말가루를 약간만 넣어주면  얇게 부쳐도 찢어지지 않습니다.

 



▶ 완성된 모습 





 

★ 곱게 부치는 포인트 몇 가지!

㉠ 거품이 나지 않게 살살 저어주셔야 합니다.
거품이 일면 프라이팬의 열기 때문에 달걀 속의 공기가 팽창하면서 지단이 우툴두툴해지고 모양이 잘 안 잡혀 보기 싫어진답니다.

㉡ 풀어둔 달걀에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린 다음 약한 불에서 익히면 프로 주방장 작품처럼 깔끔하게 부칠 수 있답니다. 식초의 아세트산 성분은 달걀 단백질 사이의 결합구조를 강화시킵니다. 따라서 기포도 없고 모양이 잘 잡힌 단단한 지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녹말가루를 넣어준다.
달걀지단(계란채)을 부칠 때 녹말가루를 같이 풀어 넣으면 얇게 부쳐도 찢어지지 않는다.



이제 달인 못지않은 고운 지단 부쳐낼 수 있겠지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공감되신다면 아래 추천을 살짝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추천으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볼 수 있으며,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답니다.
제 글을 쉽게 볼 수 있으려면 구독+해 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사랑초

    오호~~~
    잘 알아 갑니다

    2014.02.23 07:04 [ ADDR : EDIT/ DEL : REPLY ]
  3. 행복끼니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2014.02.23 07: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4.02.23 07:26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모양이 예쁘게 나왔네요~~~ ^^

    2014.02.23 0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달걀지단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4.02.23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덕분에 너무 잘배우고 갑니다 ^^

    2014.02.23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녹말가루가 바로 비법이군요?..
    멋진 주말보내세요.. ^^

    2014.02.23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9. 동그라미

    오우~~~
    잘 배워갑니당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4.02.23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노을님 주말 잘 보내세요^^

    2014.02.23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주 고급스럽게 잘 만드셨네요

    2014.02.23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 기억해둬야겠는데요^^

    2014.02.23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dd

    녹말 때문에 잘 찢어지지도 않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2.23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달걀지단 굽는 노하우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2014.02.23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달걀지단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14.02.23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살림 비법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도전해봐야겟어요.ㅎ

    2014.02.23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쩌다 한번 지단을 만들다보면 검은 부분이 눈에 거슬리는데
    이제는 깨끗하게 구울 것 같습니다.^^

    2014.02.23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깨끗하게 굽기 어려운데, 정말 깔끔하게 완성하시네요.
    요리의 고수를 보는 거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4.02.23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옛날 호텔주방에서 알바할때 몇시간동안 지단만 구울때가 있었죠.^^
    그때는 몇백장씩 구웠죠...ㅎㅎ

    2014.02.23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최고급 살림노하우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 뵈어요^^

    2014.02.24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흐아.. 정말 예술이어요.
    아무리 해도 안되던디~~~

    2014.02.24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8.02.05 00:09
설날, 내 입맛에 맞는 '떡국 끓이기'


명절에 먹는 음식을 "세시음식"이라고 합니다. 설날 세시음식으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리 나라 어느 지역을 가도 빠지지 않는 음식이 바로 '떡국' 입니다. 가래떡을 뽑아 납작납작하게 썰어서 육수에 끓인 설날 음식인 떡국은 설날이 천지만물이 새로 시작되는 날인만큼 엄숙하고 청결해야 한다는 뜻으로 깨끗한 흰떡을 끓여 먹은 데서 유래되었고, 또 이 날 먹는 떡국은 첨세병(添歲餠)이라 하여 나이를 한 살씩 더 먹는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 떡국을 먹는이유?
  설날은 새해의 첫날이므로 밝음의 표시로 흰색의 떡을 사용한 것이며,
떡국의 떡을 둥글게 하는 것은 태양의 둥근 것을 상형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가래떡을 길게 뽑아 타원형으로 둥글게 썰어먹는 이유?
아침에 긴 음식을 먹어 무병장수하란 의미와, 둥근 모양이 옛날 화폐인 엽전의 모양을 상징하여 새해에 재산이 쭉쭉 늘어나라는 소망이 담겨있습니다.


자 그럼 맛 있는 떡국 한 번 만들어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다시멸치, 다시마, 양파, 무, 대파 등을 넣어 시원한 다시물을 만들어 둡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3가지(쇠고기, 굴, 닭)로 떡국을 끓여 보겠습니다.
    ◈ 쇠고기는 200-300g 정도 삶아 육수를 만듭니다.
    - 육수가 다 만들어지면 쇠고기는 잘게 썰어 둡니다.

     ※ 굴도 간장에 자작하게 삶아 둡니다.

     ♥ 닭고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간장육수를 만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계란 노른자, 흰자로 분리 해 지단을 부칩니다.                 ▶ 대파, 김도 잘라 둡니다.

재 료 : 떡국떡 500g, 쇠고기 200g, 달걀 2개, 대파 김 약간
          다시물 4컵 (4인분 기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떡은 미리 불려 놓고, 육수는 4컵을 붓고 끓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육수로 끓인 떡국을 그릇에 담고 쇠고기를 넣고 고명을 얹어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굴을 넣고 고명을 얹은 ' 떡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닭고기로 끓인 '떡국'

     원래 떡국에는 꿩고기를 넣고 끓였는데 꿩고기가 귀해서 닭을 넣었다는 말로, '꿩 대신 닭'이라는 말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저는 많이 끓여서 늦은 밤 경비 아저씨께 한 그릇 가져다 드리고 왔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떡국을 끓여 드시겠습니까?
입에 맞는 떡국 드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시댁에서는 다시물을 하나 가득 만들어 놓고, 손님이 올 때마다 금방금방 조금씩 끓여 냅니다.
그래도 설날엔 떡국을 끓여내니 손님 치루기가 쉽답니다.
차례상에도 떡국이 올라가니 말입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스크랩을 원하시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194754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봄날

    굴떡국이 시원하고 입맛 땡기는군요 ^^
    고운밤 보네셔요
    봄날.

    2008.02.05 00:16 [ ADDR : EDIT/ DEL : REPLY ]
  2. 달빛소나타

    굴을 넣고 떡국을 끓이나 보죠?
    첨 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008.02.05 06: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리새

    맛 있어 보입니다.
    꿩 대신 닭이라는 말, 떡국에서 유래되었다는 소리 들었어요.
    솜씨도 좋으셔~

    2008.02.05 06:45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한그릇 주세요.
    아직 아침전인데..
    모두들 부지런도 하세요.
    즐거운 명절은 필수구요.

    2008.02.05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바리

    와`~~벌써 군침이 마구 ...

    이색떡국이네요.

    2008.02.05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랑어울림

    쇠고기와 굴을 같이 넣으면 깊고 시원한 맛이 아주 좋습니다
    김 한장 구워 손으로 비벼서 고명 얹어 먹죠..달걀을 풀어서 바로 넣어도 괜찮구요
    노을님 떡국 요리 많이 배워 갑니다

    2008.02.05 20:43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