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8. 12. 13. 00:05


겨울 보양식, 고소한 들깨 미역국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별스러운 재료 없이도 건강한 겨울 보양식
고소한 들깨 미역국입니다.




※ 들깨의 효능

㉠ 한방에서는 만성위염과 기침, 위산과다 등에 쓰이며, 민간에서는 감기나 피부병, 화상 등의 치료에 쓰인다.
㉡ 들깨는 오메가3 지방산 계열인 알파리놀렌산이 함유되어,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주고 고혈압과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을 예방해주며, 면역력 증진을 도와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고 완화시켜 준다. 

㉢ 리놀렌산은 암세포 증식 억제와 같은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뇌 기능을 촉진해 성장기 어린이들의 두뇌발달은 물론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도 좋다.

 들깨는 칼슘이 많이 함유돼 골다공증에 좋으며, 철분의 함유로 꾸준히 섭취하면 빈혈 예방에 좋다. 더불어 아연이 함유되어 신진대사를 촉진해준다.





※ 들깨 미역국 만드는 법

▶ 재료 : 미역 1컵, 들깨가루 3숟가락, 육수 1리터, 조갯살 100g, 멸치 액젓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미역은 불러 씻어주고, 조갯살도 흐르는 물에 씻어 건져둔다.



㉡ 물 1리터를 붓고 육수를 내준다.






㉢ 미역, 조갯살을 냄비에 담고 참기름 2숟가락을 넣고 볶아준다.





㉣ 육수를 부어준다.




㉤ 액젓으로 간한다.





㉥ 들깨가루를 물에 풀어 넣어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별스러운 반찬 없이도

밥 한 그릇 뚝딱 비울 수 있는

고소한 들깨 미역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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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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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갯살 미역국 정말 좋아요~~^^
    그기다 들깨까지...ㅎㅎㅎ
    고소하니 맛있는 들깨 미역국입니다...ㅎㅎ

    2018.12.13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탱글 탱글한 조개살 들어간
    고소한 들깨미역국 이라...에고 침 넘어가요
    한 그릇 뚝딱하고 싶어져요 ^^

    2018.12.13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다른 반찬은 필요 없네요.
    찬밥을 말아서, 후루룩 후루룩 먹는게 아니라 마시고 싶어요.ㅎㅎ

    2018.12.13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개살과 들깨가 들어간 미역국 저도 참 좋아하는 국입니다..ㅎ
    예전에는 소고기를 넣고 미역국을 끓였는데
    식성도 바뀌는지 요즘은 조개를 넣고 끓이니까
    시원하고 감칠맛이 잇더군요
    들깨가 들어가면 더 고소한 맛도 있구요
    맛나보입니다...

    2018.12.13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갯살들어간 들깨미역국
    맛은 어떨까?
    상상해봅니다.

    2018.12.13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역국에 들깨넣고 해보지는않았지만
    얻어먹었는데 고소하고 맛나더라구요~
    함 해먹어봐야겠습니당~~ 좋은 저녁 되세요~~ ^^

    2018.12.13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역국이 산모들에게 좋은 것 처럼 일반인이 먹어도 보양식 입니다.
    들깨를 넣으면 더욱 고소하겠네요.

    2018.12.13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들깨가 들어가서 고소한 들깨미역국이네요! 뜨끈하게 한사발 밥 말아먹으면 추위는 저멀리 가버릴 것 같아요~

    2018.12.13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들깨미역국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2.13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화면에서 고소한 냄새가 납니다. 잘 먹고 갑니다.^^

    2018.12.13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맛있겠네요.
    제가 요즘 제일 먹고 싶어하는 국이네요. ^^

    2018.12.13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들깨 미역국이라니!
    진짜 맛있겠네요! ㅠ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ㅎㅎ

    2018.12.13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따끈따끈한 미역국이 생각나는 겨울이네요.~

    2018.12.13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뜨끈한 국물이 정말 맛나겠네요 ㅎㅎ

    2018.12.14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들깨 미역국 저도 좋아하는데^^요리 실력이 부럽네요.

    2018.12.14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말씀처럼 보양식이 따로 없네요~~ㅋ

    2018.12.14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고소한 들깨 미역국! 눈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머니가 끓여 주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

    2018.12.14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고소하고 맛있겠네요..
    노을님! 편히 쉬세요.^^

    2018.12.14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20. 미역국에다가 들깨까지
    갈수록 더 좋은 향이 몰려 옵니다.
    이것 보통 보양식이 아닌데요?
    좋은 휴일되세요.

    2018.12.15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자취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에요. 잘보고 갑니다~!

    2018.12.18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 7. 28. 06:00

10분 만에 뚝딱! 폭염 날려 준 짝퉁 콩국수


기온이 무섭게 올라가는 요즘입니다.
폭염으로 입맛조차 잃어버린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족이 입맛 없어 할 때,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세요.
기운도 차리고 건강 또한 지켜줘야 할 우리 주부의 의무가 아닐지....

이렇게 무더운 날에는 매일 먹는 밥은 싫다고 하는 남편입니다.
"더운데 시원한 냉면이나 먹을까?"
"냉면 없는데. 더워서 사러 가지도 못하겠어."
"그럼 국수라도."
"국수도 똑 떨어졌네."
"밥 먹기 싫은데..."

부엌으로 나와 10분 만에 뚝딱!
짝퉁 콩국수의 맛! 두부 라면을 만들어주었습니다.




1. 시원한 냉 두부 라면

▶ 재료 : 라면 2개, 우유 1컵, 두부 1모, 호두 6~7개 정도
             얼린 수박, 오이, 검은깨,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썰은 두부와 호두, 우유, 소금을 넣고 믹스기에 갈아준다.



㉡ 라면은 물을 붓고 삶아준다.
㉢ 얼른 물에 헹구어 준다.
㉣ 갈아놓은 두부를 라면 위에 붓는다.

  

 



▶ 얼린 수박과 오이를 고명으로 올려준다.













▶ 콩가루를 조금 넣었습니다.


▶ 고소함을 더해 줍니다.




2. 우무묵

▶ 재료 : 두부 1/2모, 우유 1/2컵, 오이,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우무와 오이는 곱게 채를 썰어둔다.



㉡ 얼린 수박과 오이를 올려 완성한다.








주말,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뚝딱 두부 라면 한 번 끓여보세요.
푹푹 찌는 무더위, 날려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의 건강 지키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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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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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주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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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8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눈엔 진퉁으로 보이네요 ㅋ

    2012.07.28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7.28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날씨에 딱입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2012.07.28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ㅎ정말 만들기 쉽게 해놓으셨네요 ㅎ
    스파게티 느낌도 나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012.07.28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짝퉁치고는 너무맛있어보이는데요? ㅋㅋㅋ
    보기만해도 막 시원해지는듯합니다
    잘보구가요 즐거운주말되시길^^

    2012.07.28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콩가루 살짝 넣어서 정말 고소할꺼 같아요^^

    2012.07.28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헐~ 어떤 맛일지...정말 궁금하내요~

    2012.07.28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찌에르

    평범한 라면이 력셔리한 콩국수로 다시 태어났네요^^
    역시 음식도 창의력이 있어야 하나봅니다..
    같은 재료를 주어도 생각도 못할 일인..ㅋ
    맛나게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어요^^

    2012.07.28 21: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정말 맛있겠어요!!

    내일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ㅎ

    2012.07.28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름에 콩국수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보내세요~^^

    2012.07.29 0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냥 보기에는 완전 콩국수인데요~ ^^

    2012.07.29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왜 짝퉁이라고 했는지 궁금했는데
    라면으로 만들어서 그렇군요 ㅋㅋ
    나름 근사한데요 ~ ㅋㅋ

    2012.07.29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초간단 레시피인걸요? ^_^
    저는 후루룩 마실수 있는 우무묵으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_+

    2012.07.29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름에는 콩국수나 냉면 아니면 모밀이 최곤거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돋는 글 잘 읽고갑니다~

    2012.07.29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두부와 우유와 호두라... 정말 획기적이네요 ㅎㅎ
    간편해서 좋은듯... 맛은..? 만들어 봐야겠어요.^^

    2012.07.29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산까치

    배우고 갑니다.
    참 기발한 아이디어십니다.

    2012.07.30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대단하십니다. 콩국대신 두부으깬물이라..... 좋은거 배우고 갑니다. ㅎㅎ

    2012.07.31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사주는 한 번 보고 싶지만 직장다니면서 시간이 안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서민 분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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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31 20:4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요고 가르쳐 주신대로 했더니 정말 맛있던데요~~남편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하나 배웠네요 한주 마무리 하는 금요일 오늘도 수고하세요 ^^

    2012.08.10 05:49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1. 8. 17. 11:29



뚝닥! 10분만에 만들어 먹는 콩국수




무더운 여름입니다.
창 밖에는 매미 소리가 요란합니다.
집에 있으니 점심은 별미를 원하는 가족입니다.
"엄마! 맛있는 거 먹자!~"
"시원하게 콩국수나 해 먹을까?"
"콩국수? 싫어!"
"몸에 좋은 거야"
"그래도 싫은데."
"엄마가 맛있게 해 줄게."


불 앞에 서 있기 싫은 요즘이지요?
이럴 때 시판되는 콩 국물을 사 와서 국수만 끓여 고명 몇 개 올리면 끝!~
국산 콩으로 이용하여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3봉 3.400원입니다. 시원한 콩국을 해 줘도 잘 먹는답니다.)




1. 시판 콩 국물로 만든 시원한 콩국수

▶ 재료 : 소면 국수 2인분, 시판 콩 국물 1봉 350g, 오이 1/4개, 방울토마토 3개 정도,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 국수는 깜짝 불을 3번 하며 쫄깃하게 삶아준다.
㉡ 찬물에 얼른 담가 밀가루를 털어내기 위해 싹싹 비벼준다.
㉢ 시판 콩 국물을 그릇에 담아 소금간을 한다.


 

 

 




▶ 완성된 콩국수





 

2. 두부콩국수 만들기(1인분)


▶ 재료 : 두부 1/4모, 우유 1컵, 호두 4~5개 정도, 오이 약간, 토마토 1개,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토마토, 오이는 곱게 채썰어 둔다.
㉡ 두부는 끓는물에 삶아내고, 후두는 끓는물에 살짝 데쳐 프라이팬에 볶아낸다.
    (호두를 볶지 않으면 비린내가 남. 잣을 사용해도 무방.)
㉢ ㉡에 우유를 붓고 믹스기에 갈아준다.

㉢ 올리브유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이 끓기 시작하면 국수를 넣고 깜짝물 3번을 부워준다.
㉣ 그릇에 국수를 담고 갈아놓은 두부를 붓는다.





▶ 두부 콩국수도 고소하니 맛났습니다.


 


▶ 묵은지와 부추김치




 ▶ 맛있어 보이나요?


"딸! 다 되었어 얼른 와!"

"엥? 금방? 왜 이렇게 빨라?"
"방법이 다 있지. 먹어 봐!"

"와우! 맛있다."

안 먹겠다던 녀석이 잘 먹어 줍니다.


후르룩!
금방 한 그릇 뚝딱 먹어 치웁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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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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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름엔 역시 구수한 콩국수! ㅎ
    잘 보구 갑니다 ㅎ

    2011.08.17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금 전에 점심을 먹고 왔는데도 포스팅을 보니
    국물과 함께 후루룩 먹고 싶네요. ^^

    2011.08.17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오~ 콩국수.. 저도 원래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렇게 보니 맛있어 보이네요.

    2011.08.17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콩국물도 판매하는군요+_+

    2011.08.17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을님~
    소면 삶을때요~
    깜짝 불 3번이 머에요?

    2011.08.17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 국수가 끓을때...컵에 찬물을 붓고 끓으면 또 붓고 3번 정도 나누어 부어주면 면이 쫄깃해진답니다.ㅎㅎ

      2011.08.17 16:20 [ ADDR : EDIT/ DEL ]
  7. 두부를 갈아서 넣어도 되는군요~
    고소하니 맛있겠네요 ^^

    2011.08.17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콩국수 먹고 싶어집니다..
    오후 잘 보내세요^^*

    2011.08.17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9. 역시 대단한 실력을^^
    이렇게 우중충한 날 한 그릇이면 기분도 상쾌해 질 듯 합니다

    2011.08.17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간다하면서 맛있겠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8.17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콩국수 못 먹어본지 꽤 됬는데 ㅎㅎ;
    눈으로만 봐야한다는 이현실.. 슬픕니다.. ㅜ.ㅜ

    2011.08.17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시원하니 입맛 한번 제대로 돌겠는데요? ㅎ

    2011.08.17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콩국수는 간 하는 것이 어렵더군요.
    그냥 소름이면 될듯한데 맛이게 착 하는 간이 아니어서 집콩국수보단
    시장에서 쇠그릇으로 퍼주는 콩국수가 너무 먹고 싶을때도 있어요..흐엉.ㅠ ㅠ

    2011.08.17 18:1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여름에 콩국수 하나면 더위가 싹~ 사라지는데,
    정말 최고 입니다!!

    2011.08.17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여름엔 역시 콩국수가 제격이죠

    2011.08.17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두부 콩국수 정말 깜짝 놀랐네요
    두부를 갈아서 우유와 섞으면 맛난 콩국수를 먹을수 있다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2011.08.17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하하... 콩국수는 제가 여름철에 즐겨먹는 움식이랍니다. 북한산성 어떤 식당에서는 콩국수 위에 볶은 콩가루를 뿌려 주는데 이것도 맛이 기막히게 좋더군요.

    2011.08.17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시판용콩국물은 안사봤는데.. 콩가루는 사가지구 해먹구 있답니다
    콩국물은 더더욱 간편하네요 ㅎㅎ

    두부콩국수 해봐야겠어요 ^^

    2011.08.17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여름에 별미 콩국수 정말 좋습니다.
    저도 정말 좋아하지요. ㅎㅎㅎ

    2011.08.17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콩국수좋아하는데....정말 노을님콩국수는 더 맛나보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2011.08.18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콩국수 넘 좋아하는데 금년은 날이 궂어서 콩국수를 많이 먹지 못한 듯 합니다.
    작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콩국수를 좋아하셔서 여름에는 마트에서 콩국물 사와서 자주 끓여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건행하세여

    2011.08.18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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