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교감 선생님의 안타까운 유서

 

 

 

온 세상이 침울하기만 합니다.
학교에서는 2학년 수학여행, 1학년 수련활동, 1-3학년 현장체험학습을 전면 취소하고 있습니다
.
학생들에게 학창시절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공부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인데 말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장성한 자식이 어둠 속에서 200여 명이 헤매고 있다는 소식이 TV에서 뉴스속보를 보면서도 저절로 눈물이 흘러내리고 가슴이 먹먹합니다.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들은 안전 교육은커녕 배가 침수되자 자기들 먼저 배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선원법에 '선장은 승객이 모두 내릴 때까지 선박을 떠나선 안 되고 선박에 급박한 위험이 있을 때는 인명 구조에 필요한 조치를 다 해야 한다고 되어있지만, 이건 법 이전에 직업윤리 문제입니다. 세월호 선장·승무원은 이런 초보적 윤리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기본 규정이나 상식은 하나하나를 놓고 보면 별것 아닌 것처럼 여겨집니다. 그러나 기본은 건물을 지탱하는 굄돌입니다. 이 굄돌이 흔들거리면 건물은 언젠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대형 재난 사고는 대부분 관련자들이 기본을 무시해 일어납니다.

 

우리 사회에선 기본, 규칙, 기초 규정을 존중하는 사람은 세상 물정 모르고 앞뒤가 막힌 사람으로 치부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편법에 능해야 유능한 사람으로 대접하고 더 잘 살아갑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의 맨 밑바닥엔 기본을 무시하는 우리 사회의 병폐가 숨어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단원고 교감 선생님이 숨진채 발견되어 우리를 더욱 안타깝게 합니다.
18일 오후 45분쯤 전남 진도군 진도 실내체육관 인근 야산 소나무에 교감 선생님이 목을 매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교감 선생님의 지갑 속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부모님 학교 학생 교육청 학부모 모두 미안하다. 200명의 생사를 알 수 없는데 혼자 살기에 힘이 벅차다

내게 모든 책임을 지게 해 달라. 내가 수학여행을 추진했다. 내 몸뚱이를 불살라 침몰 지역에 뿌려 달라. 시신을 찾지 못하는 녀석들과 함께 저승에서도 선생을 할까? 

 

학생, 교사와 함께 인솔 책임자로 수학 여행길에 오른 교감 선생님은 헬기로 구조된 뒤 죄책감을 느끼며 혼자 살아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어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구명조끼를 던져주며 대피를 시켰던 담임선생님은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는데 자신만 살아 돌아왔다는 죄책감에 시달렸을 시간들...

결국 모든 것은 자신의 책임이라며 우리 곁을 떠나는 결단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죽음이 최선의 방법은 아니었을진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고인과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분들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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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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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너무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2014.04.19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네요...

    2014.04.19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물섬

    맘 아파요
    ㅠ.ㅠ

    2014.04.19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5. 참..안타깝네요.
    더이상의 희생이 없었음 좋겠어요.

    2014.04.19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인의 명복을 빌어봄니다.

    2014.04.19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유서를 보니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04.19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04.19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교감선생님뿐 아니라 돌아가신 다른 선생님들의 명복을 같이 빌고 싶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04.19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안타깝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14.04.19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런 도미노가 생기는 것 정말 좋지 않습니다. ㅠㅠ

    2014.04.19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안타까운 마음에.. 모든 것들이 멈춰버린 시간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04.20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 마음 어떻게 헤아릴 수 있을까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2014.04.20 05:56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낭낭공주

    수색작업이 늦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시간이 갈수록 ...갑갑해집니다.ㅠ.ㅠ

    2014.04.20 05:59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낭낭공주

    수색작업이 늦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시간이 갈수록 ...갑갑해집니다.ㅠ.ㅠ

    2014.04.20 05:59 [ ADDR : EDIT/ DEL : REPLY ]
  16. 낭낭공주

    수색작업이 늦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시간이 갈수록 ...갑갑해집니다.ㅠ.ㅠ

    2014.04.20 05:59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진도 앞바다 수많은 영령들을 애도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2014.04.20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교감선생님 잘못이 절대 아닙니다 너무자책 하지마시고 하늘나라에서 제자들의 선생님이 하고 싶단말에 눈물이납니다 당신은 진정한 참스승 이십니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선생님께 많은걸 배우고 깨닫습니다 부디편한곳에서 쉬시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04.23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프네요

    2014.05.02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20. 교감 선생님 잘 못이 절대절대 않이에요
    선생님 좋은 곳에서 하고 싶은 것 하시고
    편한이 계시기을

    2014.06.04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21. Kristalipha

    1년이 다 되어가지만... 너무 안타깝고,,, 슬프고,,, 우울하고,,,

    2015.03.26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학교에만 있을까?
어른 세상에도 있는 직장 내 따돌림






우리가 걱정하는 따돌림이 학교에만 있는 게 아니랍니다.
어떻게 보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게 직장생활입니다.

며칠 전, 객지생활을 하는 후배와 함께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하고 난 뒤
"언니! 오늘 나 술 한잔 사 주면 안 돼?"
"왜? 무슨 일 있어?"
"그냥 기분이 꿀꿀해서 그래."
"그래 가자."
사실 술을 먹지 못해 걱정스러웠지만 얼굴을 보니 심상찮은 분위기라 따라나섰습니다.

"무슨 일이야?"
"언니! 나 직장 그만둘까?"
"무슨 소리 하는 거야? 그 탄탄한 직장을 왜 그만둬?"
".................."

그녀는 디자인하는 사람입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상사에게 신뢰도 받고 성과금 또한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 여성 동료의 시기와 질투가 견디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아주 사소한 일로 점심을 먹으러 가면서 함께 가자는 말도 없이 우르르 가 버린다고 합니다.

당당하게 생활하는 그녀이지만,
세상에는 독불장군이 없으며 사람과 어울려 사는 게 우리인데
혼자 왕따 당하는 기분이라 마음이 많이 상했나 봅니다.

"일만 하지 말고 동료와 좀 어울려!"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라 사람 많은 곳에는 가기 싫어하고 음주 가무와는 거리가 먼 후배입니다. 밥만 먹고 누구나 가는 2차 노래방은 아예 참석도 않으니 말입니다.

모 취업포털 사이트에서는 직장인들의 45%가 '우리 회사에 왕따가 있다.'고 답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왕따 현상은 회사의 규모에 상관없이 나타나고 있으며 공기업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직장 동료들이 집단 따돌림을 시키는 이유는
'눈치가 없고 답답한 성격'
'조직에 어울리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서'

 더 중요한 것은 직장 내 왕따를 목격하거나 알고 있어도 이를 만류하거나 왕따를 당하는 사람을 위로해 주지 않고 대부분이 방관하거나 오히려 동참한다고 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 직장 따돌림의 유형은?

㉠ 아는 척 대화를 하지 않는다.
㉡ 회식 등 내부 모임에서 소외시킨다.
㉢ 정보공유, 업무에 비협조적이다.
㉣ 생활에 대한 모욕적인 언행
㉤ 지나친 모니터링
㉥ 휴가·보너스를 요구하지 못하도록 하는 압력
㉦ 폭력, 신체적인 학대나 위협






2. 직장 내 따돌림 얼마나 될까?

주관적 방식으로 본인이 지속적인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느끼는 직장인은 2008년 12.4%, 2010년 12.9%였습니다. 반면 도구적 방식 조사에서는 지난 6개월간 따돌림 행위를 하나라도 겪었다고 답한 직장인이 86.6%에 달했으며, 결국 따돌림을 당한 적이 없다고 한 직장인은 13.4%에 불과한 셈이랍니다.






3. 직장 내 따돌림, 무엇이 문제지?


학교에는 따돌림이 있었는지 여부를 선생님의 감독하에 피해 학생을 보호하여 반 아이들 전체를 대상으로 쉽게 조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만 직장 내 따돌림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직장 내 따돌림은 선생님 역할을 할 상사가 바로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사하기도 어렵고 현황을 회사 자체 내부적으로만 조사해서 '우리는 따돌림 없다'라고 하는 건 큰 문제입니다.

집단생활 동물들의 본성은 희생양을 만들어 조직 응집력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상사가 당할 수도 있습니다.
괴롭기는 마찬가지로 해결해 줄 선생님도 없는 직장입니다.

회사에서는 일만 하면 되지?

인간관계는 좀 포기해도 되지 않나?

하지만 직장 업무는 팀워크입니다.
문제는 능률저하입니다.

2013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조사한 결과
직장 내 따돌림 1건당 1,548만 원 손실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4. 법적 규제, 외국의 경우는?


직장 내 따돌림을 해결하기 위한 국가적· 조직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직장 내 따돌림과 관련한 법적 규제가 마련되지 않고 있는 우리나라와 달리 스웨덴, 프랑스,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벨기에, 캐나다 등에서는 따돌림을 금지하는 법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미국에서는 직장 내 따돌림이나 폭력이 발생할 경우 사업주에게 책임을 묻고 있다고 합니다.







5. 직장 내 따돌림 대응법

㉠ 업무를 박탈하면 당당하게 쉽니다.
㉡ 직장 밖에서 가치 있는 일을 시작합니다.
㉢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지 않습니다.
㉣ 회사를 그만두면 해결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왕따 행위는 아무리 유치하고 사소한 것이라도 그 자리에서 항의합니다.
 왕따 하는 발언이나 행위를 기록하고 필요 시 녹음합니다.
결정적인 단서를 확보할 때까지 때를 기다립니다.
주위 사람을 설득해 내 편으로 만듭니다.
왕따 사실을 외부에 알리고 지속적으로 상담합니다.
자신이 일개 개인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6. 직장 따돌림, 그 해결책은?

㉠ 따돌림이 잘못된 것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 예방 프로그램 시행합니다.
㉢ 법적 보호 필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왕따를 당해서 직장을 옮길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고 이 왕따의 계기가 뚜렷하게 있지 않은 것이라면 대인관계를 맺는 기술의 문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사교적으로 노력하지 않고 주의의 태도를 잘못 받아들이지 않는지 자신을 먼저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또 왕따를 시킨 집단도 왕따를 당한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마음을 열고 가까이 다가가 대화를 나누어야 진실이 눈에 보입니다.

직장 내에서 모두 만족스럽고 맘에 드는 사람만을 만날 수는 없습니다. 개개인의 입장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나와 다르다고 해서 선을 긋는 좁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지는 말아야겠습니다.

마음을 주는 데는 돈이 들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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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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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람이 관계를 이루며 살아가는 공간에...
    다 그런 것 같아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작정 따돌리는 일은 없어졌슴 좋겠어요.
    현명한 대처, 정말 필요해 보입니다.

    2013.04.27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3. 학교도 직장도...요즘 이건 너무 문제가 심각한것 같아요

    2013.04.27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완전공감가네요
    세상을 살면서 이런경우를 당해본적이 없었는데 이런부분때문에
    회사를 그만둔 1인입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3.04.27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사람인거 같아요..

    2013.04.27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학교든 직장이든.. 심지어 가족내에서도 따돌림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
    다 같이 잘 지내면 좋은데, 좀 그렇네용~ 에궁~~

    2013.04.27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슬픕니다.. 성과금도 많이받고, 아이디어도 반짝거리는 유능한 사람일수록 타겟이 되기 십상이죠.
    위로해드리고 싶네요..

    2013.04.27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직장내 왕따 문제도 참 큰 문제네요.
    저희는 별로 그런 게 없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당하는 사람이 있겠지요.

    2013.04.27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 보고 갑니다.
    어려운 이야기네요.
    직장인의 한사람으로하고 서 읽으면서 공감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2013.04.27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인생수업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초월해야 하는데 그게 맘대로 않되네요~^^

    2013.04.27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러면 직장 생활하기 힘들지요.
    직장내 따돌림. ㅎㅎ 없어져야할 사회악인것같아요.
    여성 동료가 없어서 그나마 저는 편안한 사람이군요.
    멋진 주말 보내셔요~

    2013.04.27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사람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4.27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제 주위에도 은근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구요..
    정말 직장내 왕따도 심각한거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3.04.27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 정말이지 문제이군요

    2013.04.27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싫어요 저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저도 여자지만
    특히 회사에선 여자들 따돌림이 많더라구요
    안타까운 현실.......

    2013.04.27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사람이 모이는곳이면 어디든.. 있는일같아요.. ;;
    참.. 안타깝습니다.ㅠㅠ

    2013.04.28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느 조직이나 왕따가 존재하는듯 합니다.

    2013.04.28 0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리나라 조직 이곳저곳이 따돌림 문화로 멍들어있는가 봅니다.
    참 안타까운 조직 문화현상인 거 같습니다.

    2013.04.28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학교든 직장이든 따돌림은 근절되어야 하는 것인데요.ㅠㅠ 잘 읽고 갑니다.

    2013.04.29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ㅎㅎㅎ 편가르기는 애나 어른이나 매한가지더라구요.

    2013.04.29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핑키이모

    좋은 글이네요. 제 개인 SNS에 출처 "인터넷 블로그"라고 밝히고 공유해도 될른지요?

    2019.10.19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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