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2014년 새해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로 정해진 '문화가 있는 날'을 아세요?
국민 모두가 쉽게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람료 무료·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야간개방 및 문화프로그램 등을 확대하여 시행하는 날입니다.

국민이 생활 속에서 문화를 즐기며 문화융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에는 유료로 운영 중이던 국·공립·사립 전시 관람시설은 물론, 많은 국민이 즐기는 영화, 프로스포츠와 관람료가 다소 부담이 되던 공연프로그램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사실, 공연 요금 S석은 너무 비싸 보러 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공연 관람과 관련해서는 우선 국공립 공연시설에서 공연 관람료를 무료 또한 할인하며, 수준 높은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어떻게 할인될까요?



1. 161개 극장, 영화관람료 8천 원에서 5천 원으로 할인

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직영관(대략 159개), 서울극장, 대한극장, 전주시네마 등 전국 주요 상영관에서 저녁 시간대(6시~8시)에 상영을 시작하는 영화 1회분에 한해 관람료를 8,000원에서 5,000원으로 할인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 국립공연장 특별공연 정동극장 상설공연 할인

국공립 박물관·미술관, 도서관은 야간개방도 실시하여 온 가족이 함께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사립 박물관·미술관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문화융성 기반을 튼튼히 다지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대중문화 비즈니스 영역인 영화 상영관, 프로스포츠 등도 이날만큼은 수익성보다 국민들의 문화가 있는 삶을 위해 과감히 참여키로 하였습니다.








3. 프로농구, 배추, 부모-자녀 동반입장시 '반값'

아울러서 스포츠 관람과 관련해서는 겨울철 프로스포츠인 농구와 배구 경기에 자녀와 부모가 동반 입장 시 입장료를 모두 반값 할인한다고 합니다.








4. 경복궁 등 4대 궁궐, 종묘, 조선왕릉 무료 개방

전시 관람과 관련해서는 우선 전국 국·공·사립 박물관, 미술관, 과학관 등 전시관람 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하여 관람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유료로 운영 중인 주요 국·공립 전시문화시설을 대부분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사립시설의 경우 미술관은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소속 회원관이 98개 중 95개가 참여하는, 거의 모두 참여할 계획으로 있으며, 박물관은 운영여건을 감안해서 1월 시행이 가능한 70개 관이 우선 참여한다고 합니다.

문화재 관람과 관련해서는 경복궁, 창덕궁 등 조선 4대 궁궐과 종묘, 조선왕 등을 무료로 개방하고, 공립 문화재 시설로는 제주의 목관아와 삼양동 유적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5. 기타


국립과학관, 무료 할인 혜택 제공
국공립도서관, 야간개방 확대, 특별 프로그램 진행
CJ E&M 주요 공연 관람료 할인
신세계 문화홀 무료공연



문화혜택 누리지 못하고 살았던 우리,
눈만 살짝 돌리면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게 되었답니다.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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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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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bluee

    문화혜택....더 누릴 수 있어 좋겠군요.

    감사하게 보고갑니다.

    2014.01.25 06:47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이런 것을 전혀 모르고 살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주말 행복하시고요

    2014.01.25 0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사랑초

    감사 해요 몰랐어요

    2014.01.25 06:55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람개비

    오호...
    잘 알고갑니다.ㅎㅎ

    2014.01.25 06:58 [ ADDR : EDIT/ DEL : REPLY ]
  5. 너무 좋은 정보네요.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4.01.25 0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나비부인

    유용한 정보입니다.

    감사하게 보고가요^^

    2014.01.25 07:12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이런 혜택이 있는 줄은 몰랐내요^^

    2014.01.25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떻게 이런 정보들을 다... 고맙게 활용하겠습니다.

    2014.01.25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예전에는
    매주 수요일이 가족의 날이었는데..
    가족과 함께 문화를 즐기는 것도 좋겠죠? ^^

    2014.01.25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런 문화를 즐기는 것도 너무너무 좋을거 같아요^^

    2014.01.25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문화혜택 멋진곳 너무 잘보고갑니다

    2014.01.25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이제 문화생활이 조금 더
    좋아지겠는데요~!

    2014.01.25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멋지네요 ㅎ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4.01.25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렇군요
    문화생활을 즐겨야 겠습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2014.01.25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4.01.25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런 제도는 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민들도 문화혜택을 자주 접할 수 잇게요

    2014.01.25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문화생활 좀 즐기고 해야겟어요 진심.ㅎ

    2014.01.25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좋은 정보 잘 알고 가네요^^

    2014.01.25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2014.01.25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하.. 문화데이로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4.01.26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재에 팬티 입힌 사장님의 센스



주말에는 오랜 가뭄 끝에 단비가 촉촉하게 내렸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 농작물도 제대로 자라지 않고,
심어놓은 볏논에 물이 없어 쩍쩍 갈라지는 모습을 보고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고등학생인 아이 둘 도시락 싸서 학교 보내고 나니 오전이 후다닥 사라집니다.
간단하게 잔치국수 말아 먹고 비가와도 밖으로 나갔습니다.
"어디 갈까?"
"그냥 진양호나 갔다 오지 뭐."

후드득  창을 때리는 빗소리가 참 듣기 좋았습니다.

안개 낀 진양호를 내려다보며 차 한 잔의 여유 누릴 수 있는 찻집입니다.
5천 원 하는 팥빙수 한 그릇을 시켜 나눠 먹으며 우리가 처음 만난 그 시절로 뒷걸음질쳤습니다.

서른넷, 서른셋, 노총각 노처녀가 첫눈에 반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눈에 들어오는 화분들
"사장님 취미 너무 고상하세요."
"그냥 하나 둘 모으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우와! 너무 예쁩니다."





 
















나눠 먹은 팥빙수







어떻습니까?
사장님은 "색깔 팬티를 입혀야 하는데 없어서...그냥 검은 팬티를 입혔어요."
깔깔깔...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데이트하는 청춘 남녀
부럽지요?













아름다운 진양호 풍경입니다.


이런 공원이 가까이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축복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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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검정 팬티 잘 어룰리네요..ㅎㅎ
    분재에 팬티 입힌 모습은 처음 봅니다.ㅎㅎ

    2012.07.03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홋~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2.07.03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과연 분재는 남자일까? 여자일까요?
    팬티로 봐서는 여자 같기도 하고 ^^

    2012.07.03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젠틀맨

    화폭에 담긴 다양한 화분들 이상적이며
    사장님 펜티입고 서있는 분재 명품이며
    진양호의 강변에 뜬 카누비슷한것들
    청춘남녀의 자연스러운 만남의 영상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좋은날 즐거운 시간 되시고 행복 기원합니다.

    2012.07.03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분위기가 있어 보이는 것이 참 좋습니다.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012.07.03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사장님 센스넘치네요 ㅋ

    2012.07.03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헐~ 장난기가 많으신 분인가 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2.07.03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푸하하하~ 재밌네요 ^^

    2012.07.03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 기발하시네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2012.07.04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사장님 센스가 짱이시네요 ㅎㅎ
    웃다 갑니다.~~

    2012.07.04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분재가...
    야(?)해졌군요...ㅎㅎ
    나름 잘 어울리네요 ㅎㅎ

    2012.07.04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ㅋㅋㅋㅋ
    분재를 보고 빵 터졌네요.
    저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

    2012.07.04 0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후리지아

    고향이 진준데요.
    다음에 진주 가면 진양호 가봐야겠네요.

    2012.07.04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휴식을 취하는 공원,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우리



휴일 아침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부산하게 보냈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맑은 도마 소리 내며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아침을 차려주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운 아들 녀석입니다.
"엄마! 도시락 싸 줄 수 있어요?"
"응. 싸 줄까?"
오늘은 친구들과 도시락 싸 가지고 가기로 했나 봅니다.
고3인 딸아이는 주말만 되면 엄마가 싸 준 집 밥이 맛있다며 싸 가고 있습니다.
평소에 아들은 간단하게 사 먹곤 했는데 그날은 이것저것 만들어 놓은 반찬으로 도시락 3개를 쌌습니다.

호롱불 피워놓고 멀리 공부하러 가는 오빠들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불 지펴가며 밥해 먹이고 몇 개나 되는 도시락을 싸 보냈던 친정엄마 생각이 저절로 났습니다.

아이 둘 학교에 가고 난 뒤 집안일을 정리해 두고 가까운 진양호에 산책하러 나갔습니다.

6월의 햇살은 뜨거웠습니다.
여기저기 모여 앉아 휴식을 취하는 사람의 모습이 제일 아름다웠습니다.








팔각정에 앉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커다란 나무 아래 앉은 신혼 부부의 모습




점심 도시락까지 싸 와서 애인의 다리를 베고 누운 다정한 연인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며 걷는 행복한 데이트



싱그러움이 가득한 산책로




북적이지만 분위기 있는 커피숍



멀리 사는 딸이 찾아왔나 봅니다.
사위가 갑자기 약속이 있는지
손자 손녀의 재롱에 빠져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아쉬운 작별을 하였습니다.
"여보! 오늘 같기만 하면 참 좋겠어."
"통닭도 시켜먹고 녀석들 얼굴도 보고 나도 기분 좋아."
"오랜만에 공원에 나오니 정말 좋네."
"당신도 누워."
"난 괜찮아"
아내에게 다리를 내 주는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봅니다.
그 다리를 베개 삼아 낮잠을 즐기는 노부부입니다.







진양호와 가까이 위치한 물박물관 앞에 있는 휴식처입니다.



진주 8경인 노을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아쉽게도 잔뜩 낀 구름으로 노을은 볼 수 없었습니다.




여기도 옹기종기 앉거나 누워 휴일의 여유 즐기는 모습입니다.




남편과 함께 매점에 들어가 커피 한 잔을 사 들고 나왔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먹을 생각이었으나 이리저리 흩어져 있는 쓰레기로 인해 기분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내가 먹은 쓰레기는 치워놓아야 하는데
뒷사람을 위한 배려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피워다 만 담뱃갑
마시고 난 음료수병
그대로 두고 일어나 버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더 기분 상하게 하는 건 애완견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땅콩아! 이리 와!"
아까부터 애타게 부르던 소리에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목줄을 하지 않고 다니면 벌금 10만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목줄도 없이 사방으로 뛰어다니며 영역표시를 하고 주인과 따로 노는 애완견이었습니다.

그러자  도망가지 못하게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연인이 나란히 앉아 사람의 시선 아랑곳하지 않고 뽀뽀를 하며 사랑을 나누기에 바빴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앉아 식사할 수도 있는 북적이는 공원 테이블입니다. 땅바닥에 맨발로 뛰어다니던 애완견을 올려놓고 주인은 핸드폰으로 샐카 찍는다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여보! 저기 연인 좀 봐!"
"왜? 보기 좋구만. 뭘. 얼마나 사랑스럽겠어!"
"아니, 그래도 애완견을 테이블에 올리면 안 되지."
"그건 좀 그러네."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요즘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이 무척 많습니다.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에서는 조금 신경 써 줬으면 하는 맘 간절한 하루였습니다.

우리의 시민의식이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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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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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뜨개쟁이

    저런 경우 가끔 보지요
    자기들한테는 자식이라지만, 우린 그냥 개..ㅋ
    난 아이들도 탁자위에 앉지 못하게 하는데..
    남을 위한 배려가 부족한거죠.

    2012.06.19 10:12 [ ADDR : EDIT/ DEL : REPLY ]
  3. 공공장소에서 매너를 지키는 것도 무척 중요한데 말이에요 !!

    2012.06.19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테이블에 쓰레기와 애완견의 방치는 좀그렇네요.
    저도 공원에서 종종봐요 ㅠ

    2012.06.19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개가 식탁위에 올라갈때는 탕이 되서 나올때 말고는 없어야 합니다 ㅡㅡ;;

    2012.06.19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함께 이용하는 휴식 공원에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현실..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2012.06.19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기 반려동물 사랑스러운 줄만 알지
    남의 생각은 전혀 안 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아무리 자기 집 탁자에 올라가기도 하는 반려동물이지만
    그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걸 알았으면 해요..

    2012.06.19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진짜 가끔보면
    공원에 그냥 쓰레기 버리고 가는사람들이있는데
    정말 눈쌀 찌뿌리게하죠 ㅡ,ㅡ;;킁..

    2012.06.19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원이 한적하고 좋은데요.
    잘보고 갑니다.

    2012.06.19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맞아요..
    휴가지에서 저런 쓰레기가 나올때마다 안타까워요.
    조금은 의식적으로 남을 배려해야 하는데 말이죠.

    2012.06.19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함께 사는 세상인데 말입니다. 배려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2012.06.19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곳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2012.06.19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진양호 경관도 좋지만,
    주변에 함께하는 사람들의 다정한 모습들이 보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꼭 공중도덕을 지키지않는 몇사람이 기분을 상하게 하네요~~

    2012.06.19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체루빔

    남을 배려 하는 문화가 가장 아름다운 오늘 되기를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6.19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15. 늘푸른나라

    요즘 밖으로 나갈때인데...

    서로가 조금만 ...

    위생은 기본이죠.

    2012.06.19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런 광경은 공원뿐만 아니죠.
    공중도덕 도망간 현실에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2012.06.19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키우는 입장에서야 한없이 귀엽고 예쁘겠지만,
    애완견을 별로 달가워하지 않은 사람입장을 생각한다면,
    좀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때가 많더군요..

    정말.. 배려하는 마음이 더 키워야할듯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2012.06.19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매너가 살짝 부족한 상황이네요..ㅜㅜ
    잘 보구 갑니다..ㅜㅜ

    2012.06.19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리들의 주위에는 너무나 이기적이면서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ㅜ.ㅜ

    2012.06.19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언제나 사람이 문제네요.
    멋진 풍경 잘 봤습니다~~

    2012.06.19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에이 추접은 넘들,
    하기야 저런 인간들은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그러니 참 뭐라하기도 뭐하지요

    2012.06.25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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