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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5

요즘 핫한 간식, 누드 과일 샌드위치 요즘 핫한 간식, 누드 과일 샌드위치 요즘 인기 있다는 간식주말에 보통 샌드위치가 아닌누드 과일 샌드위치를 따라 만들어보았습니다. ※ 누드 과일 샌드위치 만드는 법▶ 재료 : 빵 1개(35g 정도), 딸기 10개 정도, 오렌지 1개, 딸기잼 1숟가락, 버터 1숟가락▶ 만드는 순서㉠ 빵은 칼집을 넣어 1/2로 잘라준 후 딸기잼, 버터를 발라준다. ㉡ 쨈, 버터를 바른 빵 위에 썰어둔 딸기와 오렌지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잘라준 단면 ▲ 먹기 좋게 자른 모습 좋아하는 과일을 골라 먹기도 하고,섞어 함께 먹기도 하고,뚜껑을 덮지 않아 빵의 양을 줄여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고,입이 즐거운 간식이었습니다. 아주 쉬운 간식,여러분도 따라해 보세요^^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도움된.. 2018. 4. 16.
해독 주스, 나도 따라 해 봤어! 열풍을 일으키는 이유 해독 주스, 나도 따라 해 봤어! 열풍을 일으키는 이유 한낮 기온은 벌써 초여름날씨입니다.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자 여자들은 다이어트에 열을 올립니다. 해독 주스! 사람들이 이 해독 주스에 열광하기 시작한 건 다이어트 때문입니다. 몰라보게 살이 빠진 한 개그우먼은 지금도 열심히 해독 주스를 마신다고 하고, 방송이 몇 번 나가자 열풍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1. 해독 주스가 뭐지?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토마토를 삶아 익힌 후 바나나와 사과를 넣고 갈아 먹는 것을 해독 주스라고 부릅니다. 삶아 먹는 채소입니다. 2. 삶은 채소로 만든 해독 주스는 왜 화제일까? 흔히 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좋다고 알고 있지만, 더 좋은 방법은 삶은 채소와 생채소를 같이 먹는다는 것입니다. 생채소를 먹는 이유는 비타민 C와 효.. 2013. 6. 7.
농업박람회에서 만난 신기한 채소들 며칠 전,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이었습니다. 빼빼로 데이에 뭍혀 있는 줄도 몰랐었는데, 제가 사는 곳에서 축제가 있었습니다. 휴일, 산행할까 하다가 마지막 날이라 한 번 들러보았습니다. 면민 체육대회처럼 먹을거리, 놀거리, 볼거리 가득하였습니다. ▶ 한창 시상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딸기 농사로 고소득을 올린 남편의 고향....수곡에서도 상을 받았습니다. ▶ 진주 비빔밥입니다. ▶ 색이 너무 곱지요? ▶ 12시가 되자....비벼서 손님을 대접하였습니다. 박람회장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가까이 살고 있는 언니와 형부도 만났습니다 형부는 준비요원이라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오랜만에 만나 너무반가웠습니다. 여기 저기 구경을 했습니다. ▶ 우리의 토종 농산물을 전시해 두었습니다. ▶ 박터널입니다. ▶ 신기한 .. 2011. 11. 15.
무더운 여름, 맛있는 과일 채소 고르는 방법 무더운 여름, 맛있는 과일 채소 고르는 방법 더위에 지친 입맛에 과일과 채소만한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시장이나 슈퍼마켓에 가서 그것들을 마주하면 난감해집니다. 시식용으로 잘라놓은 것을 맛보고도 도무지 고를 자신이 없습니다. 막상 집에 와서 먹어보면 맹탕 수박, 질긴 참외, 아무 향 없는 토마토가 일쑤입니다. 그렇다고 무를 수도 없어서 냉장고에서 뒹굴다 버려지기도 합니다. 맛있는 과일 채소, 어떻게 골라야 할까? 1. 수박 우리 가족은 수박을 너무 좋아합니다. 여름내내 떨어지지 않고 먹고 있으니 말입니다. ▶ 수박의 효능 수박은 90% 이상이 수분으로 갈증해소와 해열에 좋습니다. 단맛을 내는 과당과 포도당도 다량 함유돼 피로 회복에 좋고, 특히 수박의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성분은 암과 노화를 예방하는데 .. 2011. 7. 17.
삶이 살아 숨쉬는 '과일 경매 현장' 삶이 살아 숨쉬는 '과일 경매 현장' 며칠 전, 아침 8시쯤, 농산물공판장에 수박이나 하나 살까 싶어 들어갔더니 마침 트럭에서 막 내린 과일 경매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과일 사는 것도 잊고 발걸음을 옮기니 50대 후반쯤 돼 보이는 경매사의 걸쭉한 목소리가 마이크를 통해 흘러나왔습니다. 같은 톤으로 계속되는 소리는 무슨 말인지 도대체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잠시 후, 과일 위에는 낙찰 받은 사람의 번호와 가격표가 붙어졌습니다. 내려진 과일에 20여명의 중도매인들이 무리를 지어 함께 움직였습니다. 여기서 낙찰 받은 물건을 도매로 넘기거나 자신이 점포를 차려 직접 판매하는 이들 손에는 전자계산기처럼 생긴 무선단말기가 들려 있었습니다. 경매사가 경매물건을 소개하면 단말기 숫자판을 재빨리 두들겨 자신의 응.. 2008.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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