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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의 초과근무수당 부당 횡령? 교사들의 초과근무수당 부당 횡령? 국회요구자료가 하나 둘 날아들고 이상민 의원의 초과근무 수당에 대한 자료요청이 있었습니다. 며칠 전, 교사들이 초과근무수당을 허위로 수령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MBC는 10월 9일 대전의 한 중학교 교사 5명이 지난 1월 겨울방학을 이용해 초과근무를 했다며 초과근무수당 170만 을 받았다고 보도하더군요. 이 교사들에게 소모된 세금은 약 65억 . 교사들은 초과 근무를 하지 않았음에도 허위로 초과근무 수당을 청구하였고, 학교 측은 교사 허위 추가근무수당에 대해 행정착오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의 한 중학교 교사는 초과근무시간을 두세 시간 부풀리는 방법을 사용해 지난해 780만원을 부당 수령했다고 합니다. 지난 5년간 허위수당을 받아간 교사는 전국적으로 1만3,000여.. 2012. 10. 12.
톡톡튀는 창의력을 가진 아이들의 생각? 푹푹 찌는 더운 여름, 한 달이 넘는 연수기간입니다. 그저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힘겹기만 합니다. 하루 종일 공부하는 고등학생인 우리 딸과 아들의 마음 조금은 헤아릴 것 같습니다. TV 앞에 앉아 있으면 아들이 "엄마! 공부해야지."하면서 꺼버립니다. "여태 하다가 쉬는 중이야!" "그래가지고는 안되지. 엄마는 더 열심히 해야하잖아!" "꼴등하지 뭐." "엄마 점수만큼 나도 받아 온다 그럼." 에효~ 꼼짝없이 만들어 버리는 아들입니다. 며칠 전, 강사님이 함께 근무를 하였던 장학사님이었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교수법을 풀어놓기 시작하였습니다. 누구나 귀하고 소중한 아이들이기에 모두가 소중하다는 말씀을 하시며 수업은 교사와 학생간의 소통이라고 하십니다. 일방적인 지식전달.. 2011. 8. 10.
어린이날!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을 권하는 이유 어린이날!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을 권하는 이유 며칠 전, 연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누구에겐가 배우고 가르치며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부모는 자식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이런 많은 관계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계는 무엇일까요? 그건 남을 안 바꾸려는 관계라고 합니다. 우리는 늘 남을 변화시키려는 노력만 합니다. 나도 바꾸지 못하면서 남을 바꾸기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리고 힘에 굴복하는 것은 변화가 아닙니다. 스스로 고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변화는 일어나는 법입니다. 관계를 좋게 하려면 고치는 게 아닌 부추김으로 잔소리보다는 사랑을 주며 고치려는 행위를 멈춰야 합니다. ▶ 아이가 학교에서 벌섰다고 한다면? - 뭘 잘못 했어? - 꼬시다! 아이가 원하는 대답을 해 주지 .. 2011. 5. 5.
교육은 100년 대계가 아닌 '1년 대계' 인가? 인수위는 교육을 1년 대계로 보는가? 요즘 새로운 대통령의 당선으로 인해 인수위원회가 만들어지고 갖가지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대책들을 내 놓기도 하고 추진성 있게 일을 척척 해 나가는 느낌은 박진감 있어 좋아 보이긴 합니다. 며칠 전 발표된 '수능등급표시 폐지와 모든 수업을 영어로 해야 한다.' 는 사실 때문에 학교에서는 교사와 학생 모두 어떻게 할 바를 몰라 어수선한 분위기 입니다.'첫 단추를 잘 끼워야 된다.'는 말을 실천이라도 하듯, 이번 수능에서 처음 실시한 등급표시제를 폐지 한다는 것은 내신을 다져 공교육을 살려보자는 취지와는 달리 점수제 부활로 뒷걸음질 치는 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재수생도 더 늘어나고 지도자가 바뀔 때마다 왔다 갔다 하는 각종 제도들 때문에 우리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과연.. 2008.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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