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0. 5. 2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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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발생시 목 부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


한 가정에 하나 아니면 두 대 정도는 기본으로 가지고 다니는 자동차.
편리하면서도 늘 시한폭탄 같은 위험성을 안고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가까운 지인이 가만히 정차해 있는 차를 뒤에서 박아 목을 심하게 다쳤습니다. 알고보니 머리 지지대를 똑바로 사용하고 있지 않아 더 크게 발생한 사고였습니다.


헤드레스트란(머리 지지대)
교통사고 발생 시 치명적인 목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하지만, 추돌사고 때 제 역할을 하지 못한 머리 지지대는 목의 디스크와 신경까지 손상하게 되며, 목뼈가 부러지며 중추신경 손상으로 하반신 마비까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가구수를 넘게 등록되어있는 자동차입니다. 이렇게 많은 차를 몰면서 나만 잘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방어운전도 잘 해야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통사고로 다치게 되는 신체 부위 중 1위는 목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 부상자 10명 중 6명은 목 부상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 목 부분이 교통사고에 더 치명적인 이유는?

   1. 4~7Kg의 머리를 받치고 있는 경추

   2. 얇고 짧아 손상이 쉬운 목뼈

   3. 작은 충격에 손상되기 쉬운 목


★ 목을 보호하는 머리 지지대의 올바른 사용법

머리 지지대 없이 충격이 가해지면 목이 앞 뒤로 젖혀졌다 구부러지는 채찍 손상이 발생되고,  

기본적으로 장착되어있는 머리 지지대를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사고 시 큰 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목뼈의 중요한 기능은 뇌조직과 연결되어 있고 어깨 팔과 손, 다리 등으로 가는 중요한 척수 신경을 보호하는 것인데 이러한 목 부위에 어떠한 충격이 가해져서 목뼈에 골절 또는 목 디스크 또는 경추 신경이 손상되면 팔과 어깨 그리고 손의 마비 통증 감각이상 등의 이상 증상과  심할 경우는 하반신 마비, 그리고 전신 마비까지 발생합니다. 안전벨트와 에어백과 같은 안전장치인 머리 지지대를 운전자 80%가 잘못된 위치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머리 지지대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안전 할까요?



머리지지대를 올바르게 장착하기 위해서는
높이는 탑승자의 눈과 귀 끝과 머리 지지대의 중앙과 일직선상



 뒷머리와 머리 지지대의 간격은 4Cm 미만으로 유지



★ 바르게 장착된 머리 지지대는 부상 예방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목이 꺾이는 것을 잡아주는 머리 지지대를 바르게 장착했을 경우 목과 머리로 가는 충격량 1/3 감소 한답니다. 


★ 사고 발생시 목 부상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

   1. 안전벨트는 물론 머리지지대가 올바르게 장착되었는지 확인

   2. 자동차의 시트는 100~110도로 유지할 것.

   3. 새차 구입시 능동형 머리지지대를 선택하거나 위치 조정이 가능한 머리지지대 선택


후방 추돌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거리 유지가 기본이며, 머리 지지대의 올바른 사용 안락함을 위한 선택이 아닌 안전을 위한 필수임을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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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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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건 알고 있어도 평소에 행동하기 쉽지 않은것 같아요!!

    2010.05.28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목지지대가 안전벨트 못지않게 중요하네요..

    2010.05.28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정보에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2010.05.28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군시절... 응급처치요원양성교육인가... 거기에 가서...
    사고 당했을 때 조치 중에 중요한 2가지를 교육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호흡 여부(기도 유지)와 경추-척추가 요동치지 않게 하는 것요.

    2010.05.28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동차의 시트 각도는 100에서 110도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0.05.28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7. 머리지지대가 이렇게 중요하다니~!!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해염 ;)

    2010.05.28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방법 잘 참고하고 갑니다 ^^

    2010.05.28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목 정말 소중합니다
    머리 지지대가 이렇게 큰역활을 하네요 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0.05.28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네요~
    명심하고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2010.05.28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면서자꾸잊어버리는이머리~
    정보감사드려요.

    2010.05.28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5.28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푸른하늘

    와..머리지지대 정말 중요하군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0.05.28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주 멋진 내용들이군요
    대비하는 마음으로 꼭 염두해 두어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10.05.28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정보 잘 챙겨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05.28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16. 머리지지대가 아주 종요한 역활을 하는군요..^^
    오늘은 늦은 밤에 들렀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2010.05.28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rew

    어께가 아파서 병원 갓더니 목이 이상이 있어서 그렇다넹.지그도 목아프다.베개를 너무높은 걸 몇년 사요했더니사실은 쿠션.아주높은 쿠션 .내가 미쳣지.ㅇ불면증에 티비보고 잠들다가 쿠션이 편해서 사ㅛㅇ.원인은 높고 딱딱한 쿠션이 인듯.진짜 팔까지 찌릿찌릿 ..목 진짜 중요함.

    2010.05.28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그 동안 안전불감증이었던 것 같네요. 사고방지는 무조건 안전운전이겠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5.29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알아두면...나는 물론 타인에게도 도움이 되겠어요`~

    2010.05.29 0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한번 뒤에서 받히는 사고를 당한적이 있어서 공감하고 가네요....
    특히 헤드레스트 위치는 정말 잘 맞춰야 할것 같더라구요.

    2010.05.31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중요한 팁^^
    전 정말 이 지지대의 중요성을 많이 보고 있어요....
    건강한 6월 되세요~~

    2010.06.01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 3. 1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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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법


며칠 전, 다급하게 걸려오는 전화 한통화를 받는 함께 근무하는 직원,
"왜 그래? 무슨일이야?"
"응. 우리 아들이 다쳤데."
"어쩌다? 얼른 가 봐야지 그럼."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란다."
"............"
"알았어. 얼른 가 내가 알아서 할게."
 천방지축 활달하게 뛰어다니더니 이제 막 1학년에 입학한 녀석인데 그런일을 당했나 봅니다. 다행스럽게도 놀라기만 했고 다치지 않았다는 말에 마음을 놓았습니다.

개학 철, 더욱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 안전사고 입니다. 갑
자기 찾아오는 사고에 노심초사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학교 앞 사고는 몸과 마음이 들뜨기 쉬운 3월~5월에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장소는?


                      1위. 횡단보도 횡단사고(35.8%)
                      2위. 무단횡단사고(24%)
                      3위. 이면도로를 걷다가(14%)

안전하다고 여기는 횡단보도에서 가장 많이 사고가 일어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  
횡단보도 내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의 원인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는 운전자들에게 있지만, 건널목을 건너는 아이들 역시 횡단보도도 위험지대입니다.
1.
학교가는 길에 휴대용 게임기에 푹 빠진 아이
2.
길을 건너면서도 게임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정신이 팔려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걷게 된 아이 차선을 빠꿔가며 급하게 달려오는 자동차
3.
신호가 바뀌자 길을 건너는 아이들
4.
앞만 보고 달려 나오는 아이들
5.
휴대폰만 보고 걷는 아이
6.
정지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는 자동차
7.
신호가 떨어지기 전에 횡단보도에 미리 내려가 있는 아이
8.
뛰어갈 기세로 신호를 기다리는 기회만 엿보고 있는 아이
9.
신호는 잘 지키지만 대부분 급하게 출발하는 아이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시각이나 청각이 발달하지 못해 위험에 빠지기 쉽고 더군다나 시속 60Km/h 달리던 자동차가 급제동을 하더라도  완전정지까지의 거리는 44m나 된다는 사실.

 보행 중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최선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주변을 살피는 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어린이 안전학교에서는 세가지 습관만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횡단보도는 어떻게 건너야 안전할까?



★ 횡단보도 올바르게 건너는 법


1. 우선 멈추는 습관

신호가 바뀌어도 주위를 살피는 여유를 가지라는 것.

 2. 주변을 살피면서 건너는 습관
 정면을 보며 걷되 혹시 주변의 차들이 움직이지는 않는지 끝까지 살피며 건너야 한 다는 것.

 3. 운전자와 눈을 맞추는 습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차들때문에 차량이 멈추서는 것을 확인해야 함.

우선멈춤과 주변을 살피는 것은 잘 하지만 운전자와 눈 맞춤을 하지 않아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 왜 운전자와 눈을 맞추는 습관이 중요한 것일까요?
교통 선진국에서 "당신 자녀가 교통사고 날까 불안하면 당장 3가지 습관을 길러주십시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3가지 습관은 우선 멈추는 습관 운전자와 눈을 맞추는 습관, 차를 계속 보면서 건너는 습관으로  이 세가지 습관만 잘 길러준다면 우리자녀의 교통사고는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이중에서도 운전자와 눈 맞추는 습관을  가장 강조하는 이유는 운전자와 눈을 마주친다는 것은 보행자가 그만큼 다가오는 차를 확실히 인지할 수 있어 재빨리 반응 할 수 있고 운전자 역시 횡단하는 사람을 훨씬 잘 인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행 중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할 때는 운전자와 눈 맞추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을 가장 강조해서 교육해야 할 부분입니다.

횡단보도는 차와 사람이 직접 만나게 되는 곳이라 위험지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길을 건널때 운전자와 눈맞춤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운전자와 눈을 마주친다는 것은 "내가 먼저 건널 테니 멈춰 서세요!'라고 보행자가 운전자에게 암묵적 신호입니다.  짧은 시간에 운전자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니 수시로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저도 몰랐던 부분입니다.

2. 아동 유인 범죄
성폭행에 잔인하게 살해한 부산 여중생 사건으로 김길태가 검거되어 세상이 떠들썩 합니다. 우리가 성 범죄로부터 지켜주지 못한 아이들이 하루에 다섯명 꼴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벌이는 유괴 , 파렴치한 성범죄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등하교 길, 집 앞 골목길에서 내 아이가 사라진다면? 과연 상상이나 해 보셨습니까?

▶ 여러분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하루에도 수없이 마주치는 낯선 사람인데 어떻게 구분해야 되는 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아이들에게 귀가 닳도록 부모님들이 하고 있는 말,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마라.' 대부분 그렇게 하고 계실 것입니다. 

아이들은 어떤 사람을 경계해야 하는 걸까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낯선사람이란 눈매가 매섭거나, 얼굴에 상처가 있는 얼굴, 무기를 들고 있는 사람, 나쁜사람, 위협적인 사람, 자신을 해칠 사람, 흉기를 들고 있는 공포스런 사람이라 말을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아이들의 생각과 정반대입니다. 부녀자를 납치한 뒤 살해 한 강호순, 안양 어린이 납치 살해사건 정승현, 등교하던 여자 아이를 유인해 조도순, 이들도 인자한 옆집 아저씨와 같은 유순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현실이 다른 이유는?
아이들은 동화나 만화, 혹은 미디어를 접하면서 나쁜 사람, 낯선사람에 대한 정형화된 이미지를 갖게 됩니다. 눈빛이 사납거나 혐악하게 생기거나 총이나 칼을 들고 있어서 한눈에 '아~ 나쁜사람이구나' 알아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은 겉모습만으로 위험한 사람 나쁜 사람을 진단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범죄자들의 친절한 꼬임에 쉽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길에서 만날 수 있는 나쁜 사람들은 얼굴에 흉터가 있거나 칼을 들고 있거나 그러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가르쳐야 합니다. 
 

★ 유인범죄 대처방법

 낯선 사람이 다가와
"아줌마가 짐이 무거워서 그러는데 좀 들어 줄래?"
"아니요. 전 아직 어려서 힘이 없어요. 어른에게 부탁 해 보세요."
 실제 상황에서 쉽게 대처할 수 있도록 역할 놀이를 하듯 구체적인 상황을 만들어 반복적 교육이 필요합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 다가와 말을 시킬 때 그런 상황들이 다 위험할 수 있기때문에 '싫어요!', '안 돼요.' 라고 거절하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따라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범죄자의 얼굴은 험상궂게 생길 수도 있지만, 아이들을 유인해 내는 범죄자들은 평범하게 생기거나 친절하게 접근한다고 자세히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어린이에게는 반복적인 교육이 특히 필요하다는 사실.

개학 철, 빈번히 발생하는 어린이 안전사고, 철저하게 대비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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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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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소리

    꾸준한 교육이 최선인듯...잘 배우고 갑니다.

    2010.03.11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리 저리 뛰어 다니는 어린이들에게 필수 안전 지침서인 것 같습니다.

    세팍타크로 볼을 드리는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2010.03.11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심해야 겠네요..
    학교간 아이가 다쳤다는 연락이 오면 집에선 넘 놀라게 될 것 같아요..

    2010.03.11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안그래도 교통사고가 가장안전해야할 스쿨존에서 일어나는게 많다고 하더군요..

    2010.03.11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그래서 아예 아이들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아예 데려다주고 올라구요 ^^;;;
    과잉보호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ㅡ.ㅡ;;;

    2010.03.11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눈맞추기는 몰랐던 정보네요~

    2010.03.11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이들에겐 따끔할 정도로 반복된 교육이 중요하더군요.
    금방 잊어버리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어서 말이죠.
    예전에 부모님 말씀대로 귀에 딱지가 앉도록... ㅋㅋㅋ

    2010.03.11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정보들입니다..
    안전사고는 주의를 해야겠지요..^^
    잘 배우고갑니다..^^

    2010.03.11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죠.^^

    2010.03.11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 같은 사회에...정말 안전 만큼 중요한게 없죠~ㅋㅋ

    2010.03.11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리고 횡단보도에서 손을 번쩍 들어야죠~~^^

    2010.03.11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따 아이 귀가하면 교육시켜야겠습니다.^^

    2010.03.11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0.03.11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참, 요즈음 겁나는 세상입니다.

    2010.03.11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리나라는 어린이 교통사고율이 높은 나라라서
    문제입니다.

    2010.03.11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이밤도 안전하게 편히 쉬시지요. 노을님!

    2010.03.11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ㅠ.ㅠ.늘 귀딱지 앉게 교육을 시켜도
    어린이 성추행은사라 지지가 않아 정말 발바른 대책이 필요
    할듯 싶어요~

    위의 사항은 정말 반드시 각인시켜야 되지욤 ..

    2010.03.11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몇일전 뉴스를 보고 아이들 안전사고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를 보고
    엄청난 사고율에 놀랐었는데... 항상 조심해야 하겠더군요..
    그래도 운전하는 사람들도 신경좀 써야 할것 같구요..

    2010.03.12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울 집에도 천방지축 1학년이 한 명 있죠... 일하는 엄마.. 하교길 아들녀석 걱정에 마음이 한 상 두근반 새근반..집에 잘 도착했다는 연락 받으면 저절로 한 숨이 푹~쉬어진답니다^^:

    2010.03.12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즘 같으면 안전이 최고지요.

    2016.01.03 07:10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09. 9. 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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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지팡이 사기’ 주의보





 

 

책상 위에 하나씩 놓인 컴퓨터로 급히 알릴 상황이 있으면 찾아가지 않아도 되기에 유용하게 애용하고 있다. 그런데 며칠 전, 쪽지 하나가 날아들었다. TV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지팡이 사기’를 당했다는 것.

 

황당한 사건

 

어제 정말 황당한 사건을 당했습니다.

일명 ‘지팡이 치기’....

 

할아버지와 작은 접촉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을 가자고 해도 막무가내 현금을 내라는 것.

할 수 없이 10만 원을 드리고 왔는데....

세상에나~ 9시 뉴스에 보니 사기였다는 방송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절대 속지 마세요.

 

 

점심을 같이 먹으며 자세히 물어보았다. 골목길을 가다 무언가 부딪히는 소리에 얼른 내려보니 할아버지가 길가에 쓰러져있었다고 한다.

“할아버지! 괜찮으세요?”
“응. 난 괜찮은데 이 지팡이가 부러졌어.”
“병원 가세요.”
“병원은 됐고, 이 지팡이 값만 물어줘.”
“안돼요. 어서 병원 가요.”
“됐다니께.”

“보험회사 연락 할 게요.”

“뭘 그런 것으로 보험처리 하냐. 그냥 합의금으로 10만 원만 주고 가.”

보험처리도 병원 가는 것조차 거부하고 합의금만 요구하는 할아버지였다.

 

교통사고가 나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무사하다는 생각으로 현장을 빨리 떠나려고 한다. 사람이 다치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하게 되면 마음의 경계심을 늦추게 되는 것. 그러다 보니까 주의를 계속 기울여야 함에도 상대방이 제안하는 내용을 확인하지 않은 채 해결을 하는 게 상책이라고 생각하는 이런 심리를 이용한 사기 범죄인 것 같다. 또한 노인 상대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도 뭣하다는 생각에 그냥 피하게 되는...

 

집으로 돌아온 친구는 ‘지팡이 사기’에 대해 인터넷검색을 해 보니 자기뿐만이 아닌 많은 사람이 사기를 당했다는 글들이 올라와 있더라는 것.

 

그리고 지팡이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 검색을 해 보니, 노인이나 장애인용 지팡이는 의료기업체에서 주로 판매되고 있는데, 최저 13,000원에서 최고 78,000원밖에 하지 않고 등산용품 판매하는 곳에서도 아무나 살 수 있는 물건이라는 것이다.

 

차에 닿지도 않았는데 그냥 쓰러져 버렸고 순간적으로 차에 부딪힌 줄 알고 합의금으로 5백만 원을 요구한 사례도 있고, 대만산을 독일산으로 속여 1천만 원을 요구한 사례도 있다고 한다.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기승을 부리는 생계형 사기 범죄. 그 수법이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가운데 의료용 지팡이를 이용한 사기가 급증하고 있는 것 같다. 좁은 골목길에서 일부러 지나가는 차에 지팡이를 부러뜨려 돈을 요구하는 지팡이 사기! 얼마 전, 실제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사건 당시 차량 블랙박스에 촬영된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이다. 노인이 지팡이 값을 요구하고 사라진 이 동영상을 본 다른 피해자들이 속속 자신의 피해 사실도 호소하는 걸 보면 모방범죄로 지역을 가리지 않고 벌어지는 것 같다. 사실 오래전부터 ‘지팡이 사기’는 있었으나 소액이라 피해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것.

 

피해자에게 경찰이나 보험회사에 연락한다고 했을 때 연락을 하지 말라고 한다든지 경찰이나 보험회사 직원이 오는 걸 꺼린다든지 그럴 때는 자해 사기라고 의심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지급한 돈은 사실상 피해자가 부당이득을 취한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을 상대로 부당이득 반환청구를 할 수가 있다고 한다.

 

“아까워서 어떻게 해. 속은 기분이라서 더 기분 나쁠 것 같아요.”

“그냥 적선한 걸로 치죠.  뭐."

“그래도 절 모르고 시주하는 것 같잖아요.”

“괜찮아요.”

말은 쉽게 하지만 얼마나 속이 탈까. 사람에게 속은 건 정말 기분 더러우니까 말이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냥 돈을 물어주고 만다.

경찰이나 보험회사에 신고한다.

상황 판단을 잘해 현명한 대처가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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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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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런 사기도 뒤에서 누가 조종할 거에요~
    순진한 노인들을 이용해서 말입니다~
    나쁜 쉐이들~~

    2009.09.22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람이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2009.09.22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그래도 몇일전에 뉴스 봤어요..
    나이 먹고 아무리 궁하다고는하나 저렇게는 해서 뜯어 내면 배부른지 모르겟습니다 ㅠㅠ

    이제 제차에도 차량 블랙박스 하나 달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2009.09.22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하. 정말 별별 방법으로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뭐 갈수록 더 하겠지만. 사회가 어수선하고 먹고 살기 힘들어서 벌어지는 일이라지만, 선량한 시민에게 피해를 주는 건 옳지 않다고 봐요.
    정말 요즘은...운전하기 두려운 세상입니다.

    2009.09.22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짱

    에고.. 정말 날이 갈수록입니다..ㅠ

    2009.09.22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7. 뉴스에서 지팡시사기 기사를 봤습니다...
    어르신들까지 그러시니.. 참 씁쓸하더군요...

    2009.09.22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런거보면 정말 속상해요...
    저는 예전에 회사다닐때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떡사라고 시중에서 2천원하는걸 2만원씩에 강매하셨어요
    그날 현금이 없어서 돈이 없다고하자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냐'라고 하시면서 있는거 얼마냐고 그돈에 팔겠다고하셔서..완전 딱딱해진떡 만원주고샀던기억이..ㅠ.ㅠ

    2009.09.22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컥;;; 별 일을 다 당하시네요..;;
    조심해야겠어요... 어르신들이 그러면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2009.09.22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쩔수

    그런데 어쩔수 없지 않나요..? 기분도 드럽고 사기 당한 것도 알겠지만...
    만일 보험 불러서 그 노인이 병원에 누워버리면 돈이 더 나갑니다.
    일단 골목길에서 쳤다 라는 사실만 인정되면 노인이 아프다고 누워버리면 보험에서도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그 노인이 동일한 수법으로 여럿 등치고 다녔다면
    보험사에서도 보험사기로 고소할 수 있겠죠...

    2009.09.22 14: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건 또 무슨...

    지팡이 치기.. 참 .. 세상 ...

    손목치기도 있다고 합니다. 백미러에 손목을 일부러 부딪혀 합의금 내놓으라고 하는..

    아무튼 조심해야죠..

    2009.09.22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ㄷㄷㄷ 수법이 갈수록....아무래도 어르신이 그러면 거부하기가 힘든데, 그걸 노렸나 봐요 TT

    2009.09.22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째 이런 일이..
    정말 사기수법도 가지가지네요...
    에휴!~

    2009.09.22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참 가지가지 수법이 다있네요 ..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

    2009.09.22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별별 방법을 다 동원하는군요.
    조심해야 할것같읍니다.

    2009.09.22 19:17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이미 교육 받았슴다! 너무 느리게 걷는 노인있다면 절대 조심해서 차 몰라고요~ 참 힘든 세상이죠.
    노을님도 편한 저녁 보내고 계시는 거죠~~

    2009.09.22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헉``정말 세상이 무서워졌네요..
    저런 사기를 치다니..
    방심하면 당할것 같으네요..^^*

    2009.09.22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세상 참 삭막해 졌네요. 노인들까지 -_-

    2009.09.22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세상이 갈수록 요지경입니다...=_=;

    2009.09.22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세상이 정말 무섭군요..어떻게 그런일이..
    조심해야겠어요..ㅠㅠ

    2009.09.23 0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참...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요...
    요즘 같아서는 길에서 만나는 누구도 못 믿겠어요...

    2009.09.23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07. 12. 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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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가 촉촉이 내립니다.

토닥거리며 내려앉는 빗소리가 듣기 편안합니다.


요즘에는 집은 전세 살아도 차 한대쯤은 다 가지고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지만, 차에 대해 그렇게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나 역시 기름만 넣으면 가는 줄 알고 있기에 말입니다.

어제,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퇴근 길, 밀리는 차량으로 인해 서행을 하고 있는 데, 차에서 평소에 들리지 않던 요란한 소리가 나고 이상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앞에 가던 트럭이 멈춰서는 바람에 브레이크를 세차게 밟았습니다. ‘끼익~' 굉음 소리를 내며 .... 브레이크를 밟을 때, 순발력을 발휘하지 않아도 잘 들어야 하는데 그게 아닌 듯 하였습니다. 밀리는 기분이랄까?

다행히 앞차를 박기는 했어도 닫기만 한 상태라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집으로 향하게 되었지만, 가슴은 너무 놀라 그 길로 가까이 있는 정비소를 찾아 들어 갔습니다. 나의 설명을 다 듣고 난 뒤, 이러 저리 살피던 기사 분 하시는 말씀

"하루 이틀 들리던 소리가 아니었을 텐데요?"

"왜요?"

"소리가 난 것은 팬벨트가 다 돼서 그렇고, 브레이크도 갈아야겠습니다."

"그렇습니까? 이것저것 손 좀 봐 주세요."

"보통 여자 분은 몰고만 다니죠. 정비를 잘 해 주셔야 합니다. 차량도 사람 몸처럼 관리를 해야 하거든요."

"네.."


운전을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과 부딪히게 됩니다. 자동차에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들 앞에 의연하기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운전경력과는 상관없이 운전자들을 당황케 하는 갖가지 비상상황들에 대한 대처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자동차 비상상황 이렇게 대비하자


▶ 브레이크가 갑자기 안 들을 때

 주행 중 브레이크가 듣지 않을 때에는 기어를 저단으로 변속하고 엔진 브레이크를 강하게 작동시켜 어느 정도 감속시킨 다음 핸드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핸드 브레이크는 30km/h 이하의 속도에서만 작동된다고 생각해야 하며 보행자가 갑자기 뛰어들 때는 별다른 방법이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 주행 중 충전 경고등의 점등

 주행 중에 충전 경고등이 약하게 커지면, 우선 라디오, 에어컨, 안개등, 뒷유리 열선 등을 끄도록 합니다. 경고등이 꺼지면 주행이 가능하므로 가까운 정비공장에서 수리를 합니다. 발전기의 고장으로 배터리에 충분한 ㅏ전류를 충전하기 못해 발생한 것이며, 충전 상태의 확인은 헤드라이트를 켜고 공회전 상태에서 빛의 밝기와 가속 시 빛의 밝기를 비교했을 때 가속 시 밝기가 더 밝으면 충전이 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 시동키가 돌아가지 않을 때

 핸들은 록 장치로 되어 있기 때문에 키를 뽑은 다음에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때는 무리하게 키를 돌리지 말고 핸들을 좌우로 번갈아 돌리면 록핀이 빠집니다.



▶ 주행 시에 등화장치의 고장

 주행 중에 등화장치가 꺼졌을 경우 먼저 휴즈를 점검합니다. 휴즈가 끊어졌을 때에는 반드시 같은 용량의 휴즈로 갈아 끼우고, 만일 휴즈가 없다면 현재 사용하지 않는 다른 휴즈를 임시로 끼웁니다. 즉, 낮에 와이퍼의 휴즈가 끊어졌다면 헤드라이트 휴즈를, 저녁에 방향 지시기의 휴즈가 끊어졌다면 라디오의 휴즈를 이용 합니다.


▶ 브레이크 오일이 부족할 때

 운행 중 브레이크가 둔해진 것 같거나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바닥에 닿을 만큼 움직이고, 계속해서 두세 번 밟아야 듣게 될 때에는 브레이크가 고장이라고 합니다. 브레이크 페달이 갑자가 많이 움직이게 되는 것은 브레이크 오일이 외부로 누출되어 부족하거나 유압계통에 공기가 들어갔다는 증거이므로, 이때는 엔진의 본네트를 열어 브레이크 리저버 탱크의 오일이 줄어들었는가를 확인하고 보충해 주어야 한답니다. 만일 여분의 오일이 없을 때에는 섣부른 대용품보다는 보험회사나 자동차 회사의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합니다.


▶ 겨울철 주차 브레이크의 동결현상

 겨울철 눈길이나 빗기 ㄹ운행 후 주차 시 주차 브레이크를 당겨 놓으면 밤사이 주차 브레이크 와이어와 브레이크 ㅐ드나 라이닝이 디스크라 드럼에 얼어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아침에 주차 브레이크 레버를 풀어도 브레이크슈는 여전히 얼어 있어 주차 브레이크가 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럴 때는 바쿠ㅏ 부분이나 주차 브레이크 와이어를 뜨거운 물로 녹이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주차 시 시동을 끈 후 수동 변속기는 기어를 1단에, 자동변속기는 'P' 레인지에 넣고 주차 브레이크를 당기지 않은 상태에서 바퀴에 고임목을 놓는 게 좋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지만 차에 대한 상식이 별로 없기에 웃으면서

"어려워서 하나도 모르겠심더. 그냥 고장 나면 달려올래요." 했더니

"하하하하~ 그러세요."

비상사태는 누구에게나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이니 미리 대비하는 마음으로 알아 놓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차로인해 곤란한 일은 없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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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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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정고무신

    비상사태때에는 당황해서 잘 모르게 되죠.
    배우고 갑니다.

    2007.12.28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2. , 감사 아주 좋은 물건을이 검토 즐겼다.

    2012.12.04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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