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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5

냉파, 국물이 시원한 코다리 전골 냉파, 국물이 시원한 코다리 전골 우리의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국물 냉동실에 잠자는 코다리를 꺼내 채소와 함께 시원한 코다리 전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코다리 전골 레시피 ▶ 재료 : 코다리 2마리, 무 100g, 숙주 70g, 두부 1/2모, 홍초 1개, 청양초 1개, 대파 1/2대, 마늘 2숟가락, 액젓 2숟가락, 육수 4컵, (팩 1개, 월남고추 5개),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육수팩, 월남고추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두부, 무,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숙주도 씻어둔다. ㉢ 육수가 끓으면 무를 먼저 넣고 반쯤 익으면 숙주, 손질한 코다리를 넣어준다. ㉣ 액젓으로 간을 한 후 두부, 마늘, 썰어둔 고추, 대파를 넣고 한소끔 끓여준다. ㉤ 마지막에 후추를 뿌려 그릇에 담.. 2021. 5. 8.
사찰음식, 표고버섯 들깨미역국 사찰음식, 표고버섯 들깨 미역국 자주 가는 사찰에서 배운 표고버섯 들깨 미역국입니다. ※ 표고버섯 들깨 미역국 ▶ 재료 : 미역 1/2컵, 건표고버섯 한 줌, 멸치 육수 4컵, 간장 2숟가락, 들깨가루 1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미역과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둔다. ㉡ 미역과 표고버섯 불린 물을 이용해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다. * 사찰에서는 표고버섯 불린 물만 이용합니다. ㉢ 불려둔 미역과 표고버섯에 참기름을 넣고 먼저 볶아준다. ㉣ 육수를 붓고 들깨가루, 간장으로 간을 맞춰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표고버섯의 향긋함 고소한 들깨가루 한 그릇 뚝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 2020. 5. 26.
바쁜 아침, 후딱 요리! 말린 매생이국 바쁜 아침, 후딱 요리! 말린 매생이국 우리의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국물,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 말린 매생이가 있어 후다닥 끓여먹었습니다. ※ 말린 매생이국 ▶재료 : 말린 매생이 2봉, 물 4컵, 새우젓 1숟가락, 찹쌀가루 2숟가락, 대파 1/2대, 후추 약간▶만드는 순서 ㉠ 말린 매생이를 준비한다. ㉡ 대파는 송송 썰어둔다. ㉢ 냄비에 물을 붓고 물이 끓어오르면 새우젓, 매생이를 넣어준다.㉣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 부어준다. ㉤ 대파, 후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 맛있어 보이나요? 매생이 손질도 어려운데 이렇게 말려서 나오니 참 편안한 세상입니다. 물만 끓여 넣기만 하면 되는 정말 후다닥 요리였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 2020. 2. 9.
찬바람 부는 날 어울리는 '물메기탕' 찬바람 부는 날 어울리는 '물메기탕'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찬바람이 불어오는 날에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게 합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물메기탕' 차가운 날엔 제격이랍니다. 마트에 들러 한 마리 5,000원에 사 왔습니다. 재료 : 다시물 5컵, 물메기 1마리, 무 1/4쪽, 양파 반쪽, 콩나물 한 줌, 대파, 미나리 약간, 풋고추 2개, 고추가루 1숟가락, 멸치액젓(소금), ▶ 멸치다시, 다시마를 넣고 끓여줍니다. 시원한 다시국물은 모든 음식에 넣어주면 천연조미료가 된답니다. 다시마와 짜투리 채소를 넣고 삶다가 멸치를 넣어줘야 떫은 맛이 나지 않습니다. ▶ 우러나면 건데기는 건져 냅니다. ▶ 야채는 먹기 좋게 썰어 둡니다. ▶ 물메기는 굵은 소금으로 간을 해 둡니다. 살이 풀어지지 않.. 2008. 2. 13.
찌개나 국물거품, 몸에 좋을까? 나쁠까? 찌개나 국물거품, 몸에 좋을까? 나쁠까? 사람들의 식습관은 참 다양한 것 같습니다. 우리 집에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뭐랑 먹어?’ 할 정도로 식탁위에는 항상 올라가게 됩니다. 차가운 겨울, 따뜻한 국물이 몸과 마음을 녹여 줄 것 같아서 더욱... 보통 찌개나 국을 끓이면 거품이 생깁니다. 이 거품은 몸에 좋은 것일까? 아님 나쁜 것일까? 그러면 찌개와 국에 뜨는 이런 거품을 꼭 없애야 할까요? 찌개나 국을 끓일 때 발생하는 거품의 성분은 음식재료나 양념 등에서 나오는 단백질이나 녹말 이며, 국물에 녹지 않은 유기물질이 응고돼 떠오른 것이라고 합니다. 녹말의 경우 밥을 지을 때 거품이 생기는 것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거품 생기는 원인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우선 100℃에서 물이 끓게 되면 액.. 2007.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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