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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6

통영 사계사 용왕제 풍경 통영 사계사 용왕제 풍경 바다의 용왕님께 제를 올리며 악운은 날리고 건강과 행운을 비는 통영 사계사 용왕제 행사에 마침 일요일이라 다녀왔습니다. ▲ 용왕제 상차림 정성스레 준비한 용왕제 상차림입니다. ▲ 수월리 달맞이 공원 통영의 작은 섬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스님의 축은을 시작으로 열린 용왕제 ▲ 잔을 올리고 정성껏 절을 합니다. 2021년 올 한해도 신도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사계사의 점심 공양 코로나 때문에 행사장에 찾아온 보살님들에게는 김밥과 망개떡, 과일 음료를 준비하여 도시락으로 전달하였습니다. 봉사 활동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푸짐한 반찬입니다. ▲ 음식은 셀프 음식 솜씨 좋은 사계사 보살님의 손 맛, 각자 먹을 만큼만 셀프로 가져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열린 용.. 2021. 3. 8.
통영 사계사의 정월대보름 풍경 통영 사계사의 정월대보름 풍경 한 해의 풍년과 건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날 통영 사계사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 떡과 밥 공양 ▲ 삼제풀이 기도 ▲ 삼제 기도부 불태우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스님의 축언 ▲ 밤 새워 준비한 보살님의 정월대보름 나물과 오곡밥 ▲ 코로나로 인해 개인접시로 먹을 만큼만 가져갑니다. ▲ 스님이 키우는 표고버섯 수확 말려두었다가 사찰의 요리에 잘 활용 될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는 기본, 사회적거리두기, 철저한 소독 후 정월대보름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2. 27.
정월 대보름,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하는 복쌈 정월 대보름,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하는 복쌈 내일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농경민족에게 음력 보름은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월 보름을 "대보름", 8월 보름을 "한가위" 라고 하여 여느 보름과는 달리, 특별한 풍습이 있는데 "음식"과 관련된 "정월대보름" 세시 풍속입니다. 1. 부럼 정월대보름날 아침 일찍 일어나 까서 먹는 잣,호두,밤,땅콩 같은 건과류를 자기 나이 수대로 깨문다. "1년 동안 무사 태평하고 만사가 뜻대로 되며 부스럼이 나지 말라" 는 뜻이지만 이(齒)가 단단해 지라는 뜻도 있습니다. 지방에 따라 이밖기(齒打), 고치지방(固齒之方) 이라고도 합니다. 2. 귀밝이 술 정월대보름날 아침, 식사하기전에 "귀가 밝아지라"고 마시는 술로 耳明酒라고도 합니다.이 술은 데우지 않고 차게 마.. 2014. 2. 13.
2013년! 뒷산에서 본 희망 가득 담은 해돋이 2013년! 뒷산에서 본 희망 가득 담은 해돋이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30년 만에 내린 폭설로 해돋이 행사도 취소되고, 구름이 끼어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없다고 했지만, 해마다 그래 왔듯 우리 가족은 아침 일찍 일어나 내동 해맞이 공원으로 향하였습니다. 바깥 기온은 영하 9도로 제법 추운 날씨였지만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기 위해 사람들은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살을 에는 추위가 귓볼을 스칩니다. 눈이 얼어 길이 미끄러워 자동차는 움직이지 못하였습니다. 차를 멀리 세워두고 걸어서 올랐습니다. 해돋이 행사는 취소되었지만, 내동면사무소에서 마련한 2013년 새해 행복을 기원하는 기본 상차림입니다. 2013년 밝은 해가 쏟아 오릅니다. 여기저기서 환호성을 지르며 사진 찍기에 바쁩니다. 장엄하기.. 2013. 1. 1.
2013, 수능생을 위한 약선 도시락 2013, 수능생을 위한 약선 도시락 이제 수능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시 최종 합격 통지서는 받았지만, 희망하는 대학에는 1차 합격, 면접을 본 상태로, 수능 최저등급이 있어 열심히 공부하는 딸아이입니다. 늦은 결혼으로 첫딸은 살림 밑천이라는 말도 있듯 딸아이에게 은근 기대를 많이 해 부담이 되지 않았을까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딸! 수능 날 도시락 반찬 뭘 싸 줄까?" "엄마 맘대로 하세요." "그래도 먹고 싶은 게 있을 거 아냐?" "엄마가 해 주는 건 다 맛있어요."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아 토요일 정성을 담아 한 번 싸 보았습니다. ▶ 완성된 도시락 1. 현미 잡곡밥 ▶ 재료 : 쌀, 찹쌀, 현미, 조각 잡곡 약간 ▶ 만드는 순서 ㉠ 쌀과 잡곡을 함께 섞어 충분히 불러준다. ㉡ 물을 붓.. 2012. 11. 5.
20년 함께 살아온 남편 위한 정성 담은 생일상 20년 함께 살아온 남편 위한 정성 담은 생일상 어제는 남편의 53번째 생일이었습니다. 늘 바쁘게 돌아가는 아침 시간인데 다행히 일요일이라 조금 여유는 있었습니다. 1992년 2월 서른넷 서른셋 노총각 노처녀가 맞선을 본 지 한 달 만에 결혼을 했습니다. 20번째 맞이하는 생일상입니다. 고3인 딸, 고2인 아들 두 보물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냥 한 그릇 사 먹으면 되지 생일상은 뭐하러 차리느냐고 말을 하지만, 집에서 대접받으며 밖에 나가서도 대접받으며 사는 게 우리입니다. 그리고 외식보다 집 밥을 고집하는 남편, 또 고등학생이다 보니 서로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외식하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번거롭긴 하지만 나물과 채소는 저녁 늦게 볶아두고 새벽같이 일어나 맑은 도마 소리를 내 보았습니.. 2012.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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