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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15

전지적 참견, 김신영(김다비) 다이어트 김밥 전지적 참견, 김신영(김다비 다이어트 김밥 김신영이 김다비로 인기몰이 중입니다. 그녀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간단히 아침식사를 해결했습니다. 현미밥에 계란 4줄로 만든 지단, 고추참치, 신 김치를 넣어 만든 김밥 레시피로 집에 있는 재료로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묵은지 김밥 레시피 ▶ 재료 : 밥 1공기, 계란 3개, 깻잎 4장, 김 2장, 참치캔 1개, 묵은지 4장,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 계란은 소금을 약간 넣고 풀어준 후 지단을 부쳐 썰어둔다. ㉢ 밥에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 밥알이 살아있게 한다. ㉣ 김, 밥 1/2공기, 묵은지, 깻잎에 싼 참치, 계란부침을 올려 돌돌 말아준다. ㉤ 참기름을 발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깨소금을 뿌려.. 2020. 7. 25.
뚝딱 3분 요리! 남편을 위한 도시락 뚝딱 3분 요리! 남편을 위한 도시락 주말 아침, 늦게 일어나도 되려나 했는데 "여보! 몇 시야?" "8시 다 된 것 같은데?" "와! 늦었다. 약속 있는데 큰일 났네" 아침도 못 먹겠다며 씻으러 들어간 사이 저녁에 먹었던 두릅이 있어 뚝딱! 김밥을 싸 주었습니다. ※ 남편을 위한 뚝딱 도시락 레시피▶ 재료: 밥 1/2공기, 김 1장, 두릅 4개, 땡초 2개, 묵은지,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밥, 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주고, 김치, 청양초, 두릅도 준비한다. ㉡ 김, 밥, 두릅, 땡초, 묵은지를 넣고 돌돌 말아준 후 참기름을 발라준다. ▲ 맛있어 보이나요? ㉢ 도시락에 김밥을 담고 깨소금을 뿌려준다. ▲ 완성된 도시락 김밥 한 줄, 토마토 1개 얼른 싸서 남편 손에 들러주.. 2020. 4. 26.
대박 맛집 따라잡기! 대왕 계란지단 김밥 대박 맛집 따라잡기! 대왕 계란지단 김밥 별스러운 재료 없이 땡초지와 계란지단을 듬뿍 넣은 맛집 김밥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계란지단 김밥▶ 재료: 밥 1.5공기, 김 2장, 달걀 4개, 깻잎 6장, 땡초지 3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다시마를 두 조각 넣고 곱슬곱슬 밥을 지어준다. ㉡ 밥에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간을 해 둔다. ㉢ 깻잎, 땡초지, 계란지단을 채 썰어 준비한다. ㉣ 김 위에 밥을 펴준 후 깻잎 3장, 땡초지를 올려준다. ㉤ 계란지단을 올려 말아주고 끝부분에 물을 묻혀 김밥이 떨어지지 않게 한다. ㉥ 참기름을 발라주고 깨소금을 뿌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완성된 모습 땡초 썰어 현미식초에 담가 만든 땡초지 계란지단 듬뿍 넣은.. 2019. 11. 18.
남은 볶음밥과 밑반찬으로 싼 김밥 도시락 남은 볶음밥과 밑반찬으로 싼 김밥 맛있게 만들어 먹은 볶음밥 너무 많이 만들어 남아서냉장고에 있는 반찬과 함께김밥을 말아 먹었습니다. ※ 남은 볶음밥, 밑반찬으로 싼 김밥 도시락 ▶ 재료 : 볶음밥 2/3공기, 멸치볶음, 오징어포, 두릅, 계란 1개, 김 1장,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계란은 풀어 지단을 부쳐두고 남은 볶음밥도 다시 볶아준다. ㉡ 김-계란지단-볶음밥-멸치볶음-오징어포-두릅을 올려준 후 돌돌 말아준다. ㉢ 돌돌 말은 김밥에 참기름을 약간 발라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완성된 도시락 ▲ 제육볶음, 닭 가슴살 장조림, 두릅 된장 무침, 배추김치 ▲ 완성된 도시락 김밥 속 재료는 정석이 없는 것 같습니다.좋아하는 것을 넣어 간만 맞춰주면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인스.. 2018. 5. 21.
먹다남은 불고기 활용! 김밥 샌드위치 먹다 남은 불고기 활용! 김밥 샌드위치 따스한 봄입니다. 일탈을 꿈꾸며 콧바람 쐬러 소풍 떠나고 싶은 날, 먹다 남은 불고기를 활용하여 김밥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김밥 샌드위치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소금, 깨소금, 참기름, 불고기, 호박나물 약간, 채더치즈 1장, 김 1.5장, 계란 1개 ▶ 만드는 법 ㉠ 불고기는 바삭 다시 한 번 볶아준다. ㉡ 계란은 풀어 지단을 부쳐둔다. ㉢ 밥에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 김 1/2장을 잘라 밥을 올려준다. ㉤ 김 1장을 펴고 밥을 올린 김을 마름모꼴로 놓는다. ㉥ 밥-계란지단-불고기-호박나물-채더치즈-밥을 올려준다. ㉦ 가장자리를 들어 올려 감싸주면 완성된다. *호박 대신, 오이, 당근을 넣어도 색이 곱습니다. ▲ .. 2018. 4. 27.
주말, 소풍 가고 싶어요! 봄나물 머금은 김밥 주말, 소풍 가고 싶어요! 봄나물 머금은 김밥 시골에서 뜯어온 봄나물입니다. 쑥, 두릅, 엄나무, 오가피 순, 돌미나리, 머위, 취나물 요즘이 적기입니다. 조금만 더 자라면 맛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고3인 아들, 주말도 휴일도 없이 학교에 갑니다. 공부 때문에 이렇게 아름다운 봄을 느끼지도 못하고 책상 앞에만 앉아있습니다. 끼니조차 느긋하게 앉아 먹을 여유도 없습니다. 후다닥 일어나 밥 한 공기는 먹고 있지만 나물은 또 젓가락이 가지 않는 것 같아 아침 일찍 일어나 김밥을 준비했습니다. 봄 향기 가득 담은 봄나물 김밥입니다. ★ 봄나물 머금은 김밥 ▶ 재료 : 봄나물(엄나무 순, 취나물, 두릅, 오가피 순 100g 씩) 김밥재료(10줄 쌀 수 있는 단무지, 우엉, 햄, 맛살, 어묵(2장), 당근(1개).. 2013. 5. 4.
냉장고 자투리 채소를 활용한 땡초김밥 냉장고 자투리 채소를 활용한 땡초김밥 며칠전, 고2인 아들녀석이 밤 12시를 넘긴 시간에 들어서면서 "엄마! 내일 체험학습가는데.." "뭐? 그럼 도시락 싸야 하잖아?" "그냥 도시락 싸 줘요." "그래도." "평소때처럼 흰밥 싸가면 되요." "지금 이 시간에 김밥 재료 파는데도 없어." 그래도 소풍가는 날이면 김밥인데 그냥 보낼수가 없어 새벽같이 일어나 냉장고를 뒤졌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고운 색을 내는 당근 피망도 있어 땡초 김밥을 싸 주기로 했습니다. 1. 땡초 김밥 ▶ 재료 : 밥 5공기, 김 6장, 당근 1/2개, 피망(빨강, 노랑, 초록 1/2개) 청양초 8개정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 당근, 피망(빨강, 노랑, 초록), 청양초는 곱게 다져준다. ㉡ 쇠고기와 당근을 먼저 넣고 볶다가 피망,.. 2012. 10. 18.
1석 5조 효과, 먹기 싫은 차례 음식 재활용 1석 5조, 먹기 싫은 차례 음식 재활용 추석 연휴, 고3인 딸아이는 도시락을 2개나 싸서 학교에 갔습니다. 집에 있으면 유혹하는 게 많아 제대로 공부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였습니다. "엄마! 나 도시락 2개 싸 줘요." "알았어." 집에 있는 차례 음식을 이용해 간단하게 싸 보았습니다. ▶ 아들과 남편이 먹은 아침 맛없다고 안 먹는다고 해 놓고는 뚝딱 다 먹어치우는 아들 녀석입니다. 1. 나물, 산적, 새우튀김, 전, 묵은지로 김밥싸기 ▶ 재료 : 밥, 모듬 전, 묵은지 약간 ▶ 만드는 순서 ㉠ 약간의 소금을 넣어 밥을 지어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준다. ㉡ 각종 나물과 산적, 새우튀김을 올려 돌돌 말아 준다. ㉢ 누드 김밥도 싸서 썰어주면 완성된다. 2. 9가지 나물과 동그랑땡, 산적으로 볶음밥 만들기 ▶.. 2012. 10. 4.
옆구리 터지지 않게 김밥 잘 싸는 법 옆구리 터지지 않게 김밥 잘 싸는 법 이제 가을이 문턱입니다. 가을 나들이하면 김밥입니다. 지난 주말 막냇삼촌의 사무실 개소식이 있어 김해를 다녀오면서 오전에 잠시 시어머님이 계시는 요양원에 다녀왔습니다. '뭘 좀 싸가지?" 반찬도 마땅하게 할 것도 없어서 그냥 김밥을 싸 가기로 했습니다. 치아가 좋지 않아 조금 작게 잘라가면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김밥을 싸고 있으니 아들 녀석이 "엄마! 김밥 어떻게 싸면 되는 거야?" "엥? 배우고 싶어?" "그냥 엄마 하는 것 쳐다보면 늘 쉬운 것 같아서. 뭔 비법이 있나 해서." 고등학교 2학년인 아들은 대학 수능 시험 치고 나면 할 것이 참 많습니다. 기타, 운전면허, 요리학원에도 다니고 싶다고 말을 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옆구리 터지지 않게.. 2012. 9. 7.
김밥 재료가 없을 때 ' 채소 계란말이밥' 급하게 김밥을 싸야하는데 재료가 없다면? 가을비가 내리고 나니 쌀쌀한 겨울을 몰고 왔나 봅니다. 여고 2학년인 딸아이 밤 12시를 넘겨 집으로 돌아옵니다. "오늘도 고생 많았어. 춥지?" "너무 춥다. 근데 엄마! 어쩌지?" "왜?" "내일 과학 체험학습 가는데 도시락 싸야 해" "헐. 정말 큰 일이네. 이 시간에 김밥 재료 살 곳도 없는데 말이야." "대충 알아서 싸 줘. 엄마는 요술쟁이잖아!" "참나~" 뭘 싸줘야 할까 고민을 하다가 냉장고를 뒤져 뚝딱 만들어 본 도시락입니다. 자! 한 번 보실래요? ★ 채소 계란말이 밥 ▶ 재료 : 파프리카 적 노랑 반 개씩, 새송이버섯 1개(소), 참나물 무침, 소금, 깨소금 약간 계란 5개, 참치캔 1개(소), 밥 2공기 ▶ 만드는 순서 ㉠ 달걀은 풀어서 고운 .. 2011. 10. 28.
찬밥 없애는데 최고! 냉장고 뒤져 반찬으로 만든 김밥 찬밥 없애는데 최고! 냉장고 뒤져 반찬으로 만든 김밥 지난 휴일, 쉬는 날이지만 학교로 향하는 여고생 딸아이입니다. 아침은 깨우지 않았는데도 7시가 조금 넘으니 스스로 일어납니다. 평소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다 보니 저절로 눈이 뜨여진다고 말을 합니다. "더 자고 일어나지." "그냥 눈이 뜨이네." "아침밥 줄까?" "네. 학교 가야 해요." 머리 감는 동안 밥상을 차려주었습니다. "엄마! 점심은 어떻게 하지?" "아! 오늘은 일요일이라 급식이 없구나." "사 먹을까?" "아니야. 그냥 엄마가 김밥 싸 줄게." 저녁에 먹다 남은 찬밥과 냉장고에 있는 반찬으로 후다닥 빠른 손놀림을 하였습니다. ▶ 재료 : 찬밥 5공기,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묵은지 1/4 쪽, 오이지 1개, 김 5장 밥 반찬이었.. 2011. 4. 23.
입에 살살 녹는 끄트머리 김밥이 맛있는 이유? 입에 살살 녹는 끄트머리 김밥이 맛있는 이유? 우리 아이들도 김밥을 썰면 딸과 아들이 먼저 집어 드는 건 끄트머리입니다. “딸! 곱고 예쁜 것 먹어야지.” “엄마는, 꼬리가 얼마나 맛있는데.” “입맛은 살아가지고.” “내가 한 입맛 하잖우!” 소풍날 아침, 비가 오지나 않는지 몇 번을 잠을 깨며 밖으로 나가 봅니다. 새벽같이 일어난 엄마는 김밥을 싸기 시작합니다. 단무지에 부추 계란만 들어간 김밥을 만들면 언니와 저는 늘 ‘끄트머리 쟁탈전’을 벌입니다. 도시락에 예쁘게 들어앉은 반듯한 모양의 김밥보다 못생긴 끄트머리에 자꾸 손이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밥은 끄트머리가 맛있다는 거, 근거 있는 이야기일까요? 엄마가 드디어 김밥을 썰기 시작합니다. 고소한 냄새가 퍼지면 뱃속에서 꼬르륵합니다. 그 냄새에 .. 2010.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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