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꽃다발5

오래도록 싱싱하게 꽃을 관리하는 요령 졸업시즌, 오래도록 싱싱하게 꽃을 관리하는 요령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졸업식이 여기저기서 열리고 있습니다. 누구나 빠지지 않고 주는 선물은 꽃다발입니다. 비싸게 준 꽃다발, 며칠 보고 버린다면 정말 아까운 생각이 드는 건 비단 저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아무리 화려하고 예쁜 꽃도 며칠 가지 않는 법이니 말입니다. 오래도록 싱싱한 꽃을 보고 싶다면? 물을 자주 갈아주는 것 말고 뭐가 없을까요? ★ 오래도록 싱싱한 꽃을 보고 싶다면? 병 안에 소금을 넣으면 삼투압에 의해서 꽃이 물도 못 먹고 시들시들해지게 됩니다. 보통 사는 꽃다발은 꽃을 뿌리에서 잘라낸 형태인데, 물과 양분을 열심히 올려 보내 줄 뿌리가 없으니 꽃은 수분과 양분이 부족해 시들게 됩니다. 그래서 꽃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은 수분과 양분을 공급하.. 2014. 2. 21.
졸업식! 엄마를 감동시킨 고3 아들의 한 마디 졸업식! 엄마를 감동시킨 고3 아들의 한 마디 며칠 전, 고3 아들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주말도, 휴일도, 휴가도 없이 공부에만 매달렸던 세월 내려놓고 맘껏 축하를 받는 날이었습니다. 시간 맞춰 졸업식장으로 향하면서 금방 시들어 버리는 꽃다발을 꼭 사야하나 싶어 카톡으로 물어보았습니다. 나 : 아들! 꽃다발 필요해? 아들 : 사지마라. 나 : 현금 박치기 어때? 아들 : ㅋㅋㅋㅋㅋ 나 : 진짜? 아들 : 꽃다발 필요없어영 엄마가 꽃 나 : 사진 찍어야지. 아들 : 아옙 ▶ 교문 앞에는 꽃다발을 팔고 있었습니다. '꽃을 사야 하나?' '진짜 사지 말아?' 고민을 하고 서 있으니 지인이 꽃다발 하나를 전합니다. "꽃다발 샀어?" "아뇨. 아직." "내가 샀어. 자!" "아닙니다." "00이 선물입니다." .. 2014. 2. 14.
졸업시즌, 비싼 꽃 오래오래 싱싱하게~ 졸업시즌, 비싼 꽃 오래오래 싱싱하게~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졸업식이 여기저기서 열리고 있습니다. 누구나 빠지지 않고 주는 선물은 꽃다발입니다. 비싸게 준 꽃다발, 며칠 보고 버린다면 정말 아까운 생각이 드는 건 비단 저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아무리 화려하고 예쁜 꽃도 며칠 가지 않는 법이니 말입니다. 오래도록 싱싱한 꽃을 보고 싶다면? 물을 자주 갈아주는 것 말고 뭐가 없을까요? 남편이 작년 생일날 보내온 장미로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 왼쪽은 소독 후 설탕을 넣은 실험군(A), 오른쪽은 그냥 물에 담가 둔 실험군(B) 물은 한 번도 갈지 않은 조건입니다. ★ 끓는 물에 살짝, 그리고 설탕! ㉠ 꽃의 줄기 끝 부분을 잘라주세요. 되도록 사선으로 잘라 절단면이 넓어지게 하는 게 좋습니다. ㉡ 줄기 끝 .. 2013. 2. 13.
졸업시즌, 꽃다발 오래 유지하는 방법 졸업시즌, 꽃다발 오래 유지하는 방법 어제는 딸아이가 졸업을 하였습니다.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여고생이 되다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딸! 꽃다발 그냥 학교 앞에서 살까?” “꽃다발 안 하면 안 돼?” “그래도 다른 아이들 다 받는데 너만 안 받으면 그렇잖아!” “괜찮아!” 말은 그렇게 하는데 아이들 마음이 그렇겠나 싶어 일찍 서둘러 꽃집으로 향하였습니다. 녀석이 좋아하는 장미 6송이를 골라 꽃다발을 만드니 2만 원이었습니다. “사장님! 이 꽃다발 오래 유지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사실, 이렇게 비싸게 주고 샀는데 며칠 못 보고 버린다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줄기가 물속에 담긴 상태로 꽃과의 길이를 필요한 만큼만 남겨 물에 잠기는 아래 잎을 제거하여.. 2010. 2. 12.
졸업식, 이런 꽃다발은 어떤가요? 졸업식, 이런 꽃다발은 어떤가요? 오늘은 우리 아들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33살 늦은 결혼으로 첫 딸을 얻었고, 둘째는 아들이었음 하는 바램 가지고 낳았더니 요행스럽게 귀여운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다가 4살 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녔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엄마가 제일 걱정스러울 때는 아침 출근길 떨어지지 않으려 할 때이고, 또 아이가 아플 때입니다. 어릴 때에는 감기도 어찌 그렇게 심하던지.... 이젠 중학생이 되는 아들 녀석은 제법 자라 엄마 키와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코 흘리게 아들 녀석이 벌써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날...... 출근도 하지 않는 남편과 봄방학을 한 딸아이와 온 가족이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름값이 올라서 그런지 모든 물가가 장난 아니게 올라갑니.. 2008. 2. 19.
728x90
반응형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