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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5

제주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성산 일출봉 제주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성산 일출봉 제주도 2박 3일 여행에서 찾은 성산 일출봉입니다. 우도 구경을 하고 한차례 소나기가 지나갔습니다. "우와! 비 그쳤어." "오늘 복 많은 사람들이 왔나 봐!" "날씨 덕, 무시 못 하거든" 모두가 한마디씩 하며 천천히 걸어 올랐습니다. 성산 일출봉 천연보호구역은 제주도의 동쪽 끝에 있으며 일출봉 전체와 1㎞ 이내의 해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성산 일출봉은 중기 홍적세 때 얕은 바다에서 화산이 분출되면서 형성되었습니다. 일출봉은 커다란 사발 모양의 평평한 화구가 섬 전체에 걸쳐 있어 다른 화산구와는 구별되는 매우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일출봉을 중심으로 하는 성산포 해안 일대는 청정해역으로 동남쪽의 해안은 비교적 넓은 조간대가 있는데, 암석지대·자갈지대·모래사.. 2013. 11. 21.
기온 차이가 많은 요즘! 감기 예방에 좋은 칡 식혜 기온 차이가 많은 요즘! 감기 예방에 좋은 칡 식혜 참 봄이 더디오는 느낌입니다. 아침저녁 기온 차가 심하다 보니 감기환자가 너무 많습니다. 좀처럼 앓지 않는 남편도 감기에 걸려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시아버님의 제사였습니다. 가족들이 집으로 찾아오기도 하고, 딸도 감기에 걸려 콜록거려 감기에 좋은 칡 식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칡 식혜 만드는 법 칡은 약명으로 '갈근(葛根)'이라고 하는데 땀을 내고 열을 내리며 갈증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감기가 왔을 때 갈근탕이나 칡 식혜를 끓여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재료 : 칡 300g, 엿기름 500g, 찹쌀 1컵, 물 10인용 밥솥 기준, 설탕 종이컵 1컵. ▶ 만드는 순서 ㉠ 냄비에 칡과 물을 넣고 물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 2013. 4. 30.
만추! 떠나는 가을을 즐겨보자! 만추! 떠나는 가을을 즐겨보자! 찬바람이 불어오는 초겨울 날씨지만, 그래도 아직은 늦가을 풍경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남편과 함께 진양호 가까이 물 박물관 옆 망진산을 다녀왔습니다. 울긋불긋 물들어가는 단풍 사이로 오솔길이 나 있습니다. 커다란 후박나무 잎이 빗물을 머금은 채 떨어져 있습니다. 이리저리 나뒹구는 낙엽들... 소나무 잎을 보니 추억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여보! 당신 어릴 땐 나무하러 다니지 않았어?" "많이 했지." 갈비(소나무 잎) 모아 불쏘시개로도 사용하고 최고의 땔감이었습니다. "우리 어릴땐 갈비 해 오면 경찰관이 감시하곤 했어." 해가 지면 그 때서야 리어카를 끌고 집으로 돌아오곤 했으니 말입니다. 아마 살림보호 차원에서 나무를 많이 베지 못하도록 한 것 같습니다. 빈 의자 위에는.. 2012. 11. 16.
알뜰 살림법, 비누를 절약 하는 법 알뜰 살림법, 비누를 절약하는 법 주부들의 일은 끝이 없습니다. 매일같이 사용하는 욕실과 부엌, 아무도 없는 듯하면서도 내려앉는 먼지들, 쓸고 닦아도 표시 없는 것 같아 고통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고등학생인 두 녀석, 수건을 사용하고 나면 놓은 자리가 제자리가 되고, 이리저리 흐트러진 책, 주섬주섬 치우기 바쁩니다. 그래서 남편은 늘 "알아서 치우라고 해야지. 평생 따라다니며 해 줄 거야?" "................." 할 말이 없습니다. 버릇 더럽게 들였다는 뜻이지요. 며칠 전, 욕실 청소나 할까 하고 들어갔더니 세숫비누가 놓인 통이 물기를 머금었다 마르고 하여 장난 아니게 더러워져 있었습니다. 한쪽 욕실은 노란 고무줄을 튕겨 놓으니 깔끔한데 말입니다. "고무줄이 달아나 버려!" 처음엔 고무줄이.. 2011. 11. 25.
비 오는 날! 스마트하게 나는 살림비책 비오는 날! 스마트하게 나는 살림비책 무더운 폭염으로 시달린 올 여름이었습니다. 간간이 쏟아지는 소나기로 날씨는 많이 서늘해졌습니다. 사람의 마음 참 간사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비나 좀 왔으면 좋겠다.'라고 하더니 연일 쏟아지는 집중호우에 '이제 그만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을 하니 말입니다. 장마도 지났는데 비가 계속되니 집안관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 스마트하게 나는 살림비책입니다. 1. 퀴퀴한 냄새 없애는 녹차티백 녹차 마시고 남은 티백을 버리지 말고 말려 제습제 겸 방향제로 사용합니다. 말린 녹차 티백을 스타킹 혹은 망사 주머니에 넣어 옷장이나 신발장, 냉장고 등 곳곳에 두면 퀴퀴한 냄사가 사라지고 습기도 제거됩니다. 2. 욕실 곰팡이는 양초를 이용해요 장마철이나 비가 오는.. 2010.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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