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남강5

진주 유등축제장으로 놀러오세요!~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의 역사적 의미와 전통을 유등으로 재현하여 야간 축제로 특화 시킨 물, 불, 빛의 축제 진주남강 유등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 기간 : 2019. 10. 1. ~ 10. 13.(13일간) ▶ 장소 : 진주성 및 진주남강 일원 ▶ 유등 점등 : 18:00 소등 : 익일 01:00 ※ 진주 유등의 유래 진주 남강에 등을 띄우는 유등 행사는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인 진주대첩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임진년 10월 진주목사 김시민 장군을 비롯한 3,800여 명의 수성군과 진주성을 침공한 2만여 명의 왜군이 벌인 제1차 진주성 전투는 무려 10일간 이어졌습니다. 치열한 공방이 오가는 가운데 진주성 수성군이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남강에 유등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전술로, .. 2019. 10. 9.
촉석루의 아름다운 야경과 가을이 오는 소리 촉석루의 아름다운 야경과 가을이 오는 소리 이제 처서가 지나니 제법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묻어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열대야로 잠 못 드는 밤의 연속이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난 뒤 후덥지근하여 "여보! 우리 밖에 나가자. 너무 덥다." "어디 가려고?" "촉석루나 걷다 올까?" "그러지 뭐." 남편과 함께 천천히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촉석루 입구입니다. 날이 조금씩 어두워져도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말입니다. 촉석루의 관람 시간이 지나 문은 굳게 잠겨있어 멀리서 바라만 보고 왔습니다. 시원한 바람 맞으며 앉아있으면 더위 날려줄 것인데 아쉬웠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는 정겨운 모습입니다. 저 멀리 상현달이 떠 있습니다. 유유히 흘러가는 남강물입니다.. 2013. 8. 26.
남강을 따라 걷는 둔치, 도심에 찾아온 봄 남강을 따라 걷는 둔치, 도심에 찾아온 봄 참 아름다운 봄입니다. 바람이 조금 불어오지만, 한낮 기온은 봄날입니다. 고3인 아들 녀석 친구들과 함께 자고 맛있는 아침밥 해 먹이고 학교에 가고 남편과 둘뿐입니다. "우와! 날씨 좋다! 우리 나가자!" 집에만 있으니 종일 뒹구는 일밖에 하지 않아 오후에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자동차를 세워두고 집과 가까운 하대 둔치를 걸었습니다. 높푸른 하늘, 불어오는 바람, 여기저기 핀 봄꽃들로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남강변에 핀 유채꽃 후두둑 날아오르는 새 폐수장을 거쳐 나오는 방유수 아주 깨끗해 보입니다. 할아버지의 여유로운 휴식 저멀리 혁신도시 문산 체육관이 보입니다. 방유수에 대한 설명입니다. 징검다리도 만들어두었습니다. 하나 둘 건너면서 가위 바위.. 2013. 4. 18.
물, 불, 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 '진주 남강 유등 축제' 물, 불, 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 '진주 남강 유등 축제'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여기저기서 축제들이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도시 진주에도 축제기간입니다. 2011년 진주 남강 유등축제 2011년 개천예술제 2011년 전국 드라마 페스티벌 진주 실크축제 진주 시민의 날 1. 진주 유등의 유래 1592년 10월 충무공 김시민 장군이 3,800여 명에 지나지 않는 적은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 왜군을 크게 무찔러 민족의 자존심을 더 높인 '진주대첩'을 거둘 때 성밖의 의병을 지원군과의 군사신호로 풍 등을 하늘에 올리며 횃불과 함께 남강에 등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 전술로 쓰였으며, 진주성 내에 있는 병사들과 사민들이 멀리 두고 온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 2011. 10. 5.
푸른 새싹과 어울리는 '남강변 유채꽃 물결' 푸른 새싹과 어울리는 '남강변 유채꽃 물결' 천년고도 진주 남강변에도 봄의 꽃인 노란 유채꽃이 만발해 시민들의 눈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유채꽃밭을 조성하기 위해 진주시는 지난해 부터 신안·평거 남강둔치 1만여 평의 부지에 유채씨를 심어 지역의 봉사단체 등과 함께 정성을 들여 관리해 온 결과 노란 유채꽃이 황금물결을 이루었습니다. 진양호 강변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유채꽃 단지는 둔치에 설치한 체육시설에서 운동하는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가족 단위 상춘객들이 휴식처로, 보육시설의 어린이와 유치원생들의 야외 교육장소로 각광 받으면서 연일 만원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다정히 손을 잡고 걷는 모습, 운동을 하는 사람들, 자전거 도로를 달리는 사람들, 유채꽃 물결에 빠져 카메라에 담기 바쁜 한 낮.. 2008. 4. 23.
728x90
반응형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