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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13

봄 향기 가득! 봄나물 강회 봄 향기 가득! 봄나물 강회 요즘 마트에 가면 봄 향기 가득입니다. 취나물, 냉이, 달래, 머위, 돌나물, 돌미나리, 세발나물 살짝 데쳐낸 후 강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봄나물 강회 ▶ 재료 : 달래, 냉이, 머위, 돌나물, 취나물, 세발나물, 돌나물 한 줌씩, 초고추장,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준비한 봄나물은 소금을 한 숟가락 넣고 끓는 물에 데쳐낸다. ㉡ 접시에 돌려가며 올려준 후 초고추장과 함께 담아낸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초고추장에 콕 찍어 먹으면 입 안 가득 퍼지는 봄향기 각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향기였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 2021. 3. 31.
3가지 맛! 냉이. 초벌부추 김치전 3가지 맛! 냉이. 초벌부추 김치전 사위도 먹이지 않는다는 초벌부추와 겨울을 이겨낸 향기로운 냉이 잘 숙성된 묵은지를 넣은 3가지의 봄맛을 함께 느껴보세요 ※ 3가지 맛, 초벌부추, 냉이, 묵은지전 ▶ 재료 : 초벌부추 한 줌, 냉이 한 줌, 묵은지 1/8쪽, 밀가루 2/3컵, 계란 1개, 물 1/2컵, 소금,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부추는 손질하여 흐르는 물에 씻어준다. ㉡ 부추, 데쳐낸 냉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밀가루, 계란, 물을 넣고 걸쭉하게 반죽을 해 둔다. ㉣ 소금은 약간만 넣고 묵은지도 썰어 준비해 둔다. ㉤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 준비한 재료를 올려준다. ㉦ 접시에 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초고추장과 함께 담아낸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3가지 맛.. 2021. 3. 22.
상큼한 봄을 먹자! 냉이 파강회 상큼한 봄을 먹자! 냉이 파강회 형부의 놀이터 텃밭에 심어놓았던 실파 겨우내 숨죽여 있더니 먹기 좋은 크기로 어느새 쑥쑥 잘 자라 냉이와 함께 강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냉이 파강회 ▶ 재료 : 냉이 100g, 실파 100g, 초고추장, 굵은소금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실파와 냉이는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돌돌 말아준다. ㉢ 초고추장과 함께 담아낸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맛있겠지요? 요즘이 제철, 상큼한 봄 향기가 입안 가득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3. 11.
봄향기 가득! 냉이 떡국과 냉이무침 봄향기 가득! 냉이 떡국과 냉이무침 정월 대보름날 통영 사계사 봉사활동 갔다가 텃밭에서 캐 온 향긋한 냉이로 떡국을 끓여보았어요. 1. 냉이 떡국 ▶ 재료 : 떡국 떡 2인 분, 육수 4컵, 냉이 한 줌,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떡국떡은 물에 불려주고, 냉이도 손질해 둔다. ㉡ 육수 팩을 넣고 액젓으로 간한다. ㉢ 육수가 끓으면 떡국떡을 넣어주고 다 익으면 냉이를 넣어준다. ㉣ 깨소금을 뿌려준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봄향기가 입안 가득 채우는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3. 10.
요즘이 적기! 봄나물과 주꾸미(멍게) 강회 요즘이 적기! 봄나물과 주꾸미(멍게) 강회 파릇파릇 올라온 봄나물 주꾸미, 멍게도 제철이라 함께 먹으면 보양식이랍니다. 1. 봄나물 데치기 ▶ 재료 : 세발나물, 돌미나리, 초벌 부추, 취나물 100g,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물 1L, 소금 1/2숟가락을 넣고 봄나물을 데쳐낸다. 2. 주꾸미 손질하기 ▶ 재료: 주꾸미 200g, 밀가루 2숟가락, 소금 1/2숟가락, 다시마 2조각▶ 만드는 순서㉠ 주꾸미는 머리 부분에 가위로 살짝 잘라 뒤집어 내장을 빼낸다.㉡ 밀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치댄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물, 소금, 다시마를 넣은 후 끓으면 손질한 주꾸미를 넣고 살짝 데쳐낸 후 채에 받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3. 멍게 손질하기 ▶ 재료: 멍게 200g, 소금 1/2.. 2020. 5. 1.
봄 향기 가득 담은 냉이 라면 봄 향기 가득 담은 냉이 라면 여기저기 꽃이 활짝 핀 봄날이건만 우리의 마음은 아직도 깊은 겨울, 주말에는 혼자 밥 먹기 싫어 라면 속에 봄을 넣어 보았습니다 ※ 봄 향기 담은 냉이 라면 레시피▶ 재료 : 라면 1개, 냉이 한 줌, 계란 1개▶ 만드는 순서㉠ 물이 끓어오르면 수프, 면을 넣어준다. ㉡ 면을 들어 올렸다 내렸다 쫄깃하게 해준다. ㉢ 면발이 다 익으면 계란, 손질한 냉이를 넣어준다. ㉣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낸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입안 가득 퍼지는 봄 향기 한 그릇 뚝딱! 게눈 감추듯 비워냈습니다. 봄을 먹었답니다.^^ ▼ 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2020. 3. 15.
봄소식, 식탁 위에 내려앉은 봄 2017. 3. 2.
봄이 오는 소리 시골 언니네 텃밭에 나왔다. 따뜻한 햇살받고 봄은 벌써 가까이 와 있었다. 홍매화 쑥 냉이 머위 봄은 화사하게 다가와 있었다. 2017. 2. 19.
냄비째 폭풍 흡입! 봄 향기 담은 냉이 스파게티 냄비째 폭풍 흡입! 봄 향기 담은 냉이 스파게티 여기저기 봄꽃이 만발했습니다. 기나긴 겨울 이겨내고 피워냈기에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고3인 아들 녀석 늦게까지 학교에서 공부하고 12시를 넘겨 집으로 돌아옵니다. 학교에서 출발하면서 꼭 전화를 걸어 "엄마! 나 배고파!" "알았어!" 오늘은 뭘 해 먹이지? 고민에 빠집니다. 토스트도 만들어주었다가, 김치전, 냉이전도 구워주기도 합니다. 딸아이와는 달리 가볍게 과일만 먹고 자면 좋을 텐데 식욕이 왕성한지 잘 먹어내는 녀석입니다. 평소 스파게티를 좋아하는지라 후다닥 봄 향기 담은 냉이 스파게티를 해주었습니다. ★ 크림스파게티 간단하게 만드는 2가지 비법 (휘핑크림이나 생크림이 없을 때) ㉠ 우유에 스프를 풀어준다. ㉡ 우유에 치즈 몇 장을 녹여준다. ★ .. 2013. 3. 28.
기지개 활짝 켜고 봄 마중 가요^^ 기지개 활짝 켜고 봄 마중 가요^^ 참 행복한 휴일이었습니다. 쏟아지는 햇볕 속에도 불어오는 바람결속에도 봄이 가득했습니다. 남강의 은빛 물결이 눈부십니다. 야생화는 몸을 낮춰 눈높이를 함께해야 잘 보이는 법입니다. 한겨울 내내 움츠리고 있다가 파릇파릇 새싹을 틔웁니다. 양지쪽에는 벌써 쑥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쑥국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아빠는 쪼그리고 앉아 봄을 캐고 있습니다. 매화가 방긋 우리를 반깁니다. "우와! 여보! 저기 꽃이 피었어." "정말!" 벌도 먹이를 찾아 날아왔습니다. 냉이꽃입니다. 너무 작아 카메라에 담기조차 어려웠습니다. 고3인 아들을 위해 쑥국을 끓였습니다. ★ 쑥국 ▶ 재료 : 쑥 100g, 껍질 조갯살 100g, 멸치 육수 2컵, 된장 2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 만.. 2013. 3. 12.
춘곤증 물렀거라! 향기로운 봄나물 식탁 주말엔 오랜만에 시골을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봄바람을 가르며 여기저기 알록달록 핀 봄꽃을 구경하며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시어머님의 텃밭에는 잡초만 가득하였습니다. 그래도 사이사이로 어머님의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산천의 의구한데 인걸은 간곳없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 푸르름 가득한 시골가는 길 ▶ 많이 자란 쑥 ▶ 취나물 ▶ 엄나무 ▶ 제피 ▶ 시골에서 가져온 풍성한 봄나물 너무 많아 이웃에게 나눠주었습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고개 숙인 사람들이 하나둘씩 생겨납니다. '춘곤증의 대공습'이 시작됐기 때문으로 '봄철피로증후군'이라는 전문용어로 대표되는 춘곤증은 봄철 환경변화에 인체가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일종의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입니다. 춘곤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졸음, 식욕.. 2012. 4. 30.
여고생이 반한 맛! 식탁에서 느끼는 봄 향기 여고생이 반한 맛! 식탁에서 느끼는 봄 향기 주말에는 오전 내내 밀려두었던 빨래, 집 안 청소를 끝내고 이비인후과 한의원을 들러 시장까지 보고 집으로 돌아오니 오후 2시가 훌쩍 넘어섰습니다. 아이 둘은 고등학생이라 토요일에도 학교에 가고 혼자 대충 점심을 먹고 깊은 낮잠에 빠져들었습니다. "딩동" 핸드폰에 메시지 하나가 날아듭니다. "엄마! 6시에 나영이랑 저녁 먹으러 갈게요. 맛있는 것 해 줘여^^" "알았어."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시장 봐 온 봄나물로 식탁을 차려보았습니다. 1. 겨울초 나물 ▶ 재료 : 겨울초 15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겨울초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데친 겨울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012.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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