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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6

건망증은 가라! 정리의 달인이 되는 살림 비법 건망증은 가라! 정리의 달인이 되는 살림 비법 알뜰한 주부는 사용할 양까지 고려해서 장을 본다지만 입맛 까다로운 가족들의 반찬 투정을 생각해 이것저것 넉넉하게 구매하는 게 엄마의 마음입니다. 특히 채소는 넉넉하게 사두면 얼마 쓰지 못하고 썩어나가 주부의 마음을 더 안타깝게 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다 보니 건망증이 심해갑니다. 냉장고에 식품을 사 두고 섞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조금이라도 실수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절대 검은 봉지에 식품을 싸서 두지 않는다. 둘째, 플라스틱 우유갑을 이용해 내용물이 다 보이게 한다. 한 번 보실래요? ★ 플라스틱 우유갑 사용법 ▶ 재료 : 플라스틱 우유갑 1.8L 9개, 클립 ▶ 만드는 순서 ㉠ 먹고 난 우유갑은 깨끗하게 씻어 말려둔다. ㉡ 1/.. 2013. 7. 24.
바나나, 색이 변하지 않게 오래 보관하는 법 ★ 바나나, 색이 변하지 않게 오래 보관하는 법 바나나 우리가 어릴 때에는 참 귀한 과일이었습니다. 제사 때나 얻어먹을 수 있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주 흔한 과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며칠 전, 행사를 치르고 난 뒤 바나나가 그대로 남았습니다. 모두가 가져갈 생각도 하지 않고 있는데 "아이들 갖다 줘." "뭐하러 그냥 사 먹으며 되지." "아무도 안 가져가려고 하잖아. 그럼 버릴 거야? 내일 토요일이잖아." "그럼 내가 들고 갈까?" "그래. 딸이 좋아하잖아." 그렇게 들고 온 바나나 식탁 위에 올려놓았더니 12시를 넘긴 시간에 들어오는 우리 딸 "엄마! 바나나 먹어도 돼?" "응. 이모가 너 주라고 챙겨주더라." 하나 먹고 나더니 "엄마! 바나나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먹으면 정말 맛있어." ".. 2012. 6. 26.
유명 브랜드 보다 더 맛있는 엄마표 '라이스 햄버거' 유명 브랜드 보다 더 맛있는 집에서 즐기는 엄마표 라이스 햄버거 며칠 전, 직원과 함께 영화관을 다녀왔습니다. 상영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저녁은 간단하게 해결해야 할 것 같아 가까운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브랜드인 햄버거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우와. 오랜만이다." 정말, 아이들 어릴 때 가끔 이용했지 전혀 출입하지 않아 낯설기만 했습니다. 된장찌개가 저절로 생각났지만 그래도 밥이 들어있는 라이스 햄버거를 선택했습니다. 번호표를 받고 자리에 앉아 기다리자 잠시 후 벨이 울립니다. 얼른 달려가 주문 한 라이스 햄버거를 받아왔습니다. 가격은 음료수와 함께 5,800원이었고 햄버그 속을 보니 채소는 양상추 1개가 전부였던 것. "너무 했다. 저 그림과는 너무 다르다." "원래 그래." ".............. 2012. 6. 8.
헐! 냉장고 문을 통째로 갈아야 한다고? 헐! 냉장고 문을 통째로 갈아야 한다고? 며칠 전, 후배가 운영하는 식당을 가게 되었습니다. 크진 않지만 깔끔하게 나오는 음식 맛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손님으로 제법 붐비는 편입니다. 음식점이 위생적이고 조미료 넣지 않고 사장님의 인심과 정성 조금만 들어간다면 입소문을 타고 저절로 찾아오게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점심시간을 훌쩍 넘긴 시간, 아직 저녁 먹기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주방에서는 막 손님 준비에 바빴습니다. 그런데, 후배는 이래서야 되겠냐며 목에 핏대를 올립니다. "왜 무슨 일 있어?" "언니. 내 말 한 번 들어봐." "그래." "아니, 냉장고 문 손잡이가 고장 났는데 문짝을 갈아야 한데." "뭐가 그럴까?" "부품 값 받고 수리하면 될껄 굳이 통째로 갈아야 되는 게 말이 돼?" "그건 아니지.. 2012. 5. 27.
스타킹! 올 풀리지 않고 오래 신는 법 스타킹! 올 풀리지 않고 오래 신는 법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스타킹 올이 나가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직장인 여성은 출근하거나 외출할 때 양말보다 스타킹을 신는 이들이 많아 올이 나가 곤혹을 치른 경험이 많은 편입니다. 어쩌다 보니 어디에 걸렸는지도 모르게 올이 나가 있어 동료에게 "스타킹 여분 없어?" 핸드백 속에 넣어 다니던 것도 없어 난감할 때도 있습니다. 물론, 슈퍼라도 가까이 있으면 후다닥 사오면 되지만.. 며칠 전, 친하게 지내는 친구 부친상을 당해 장례식장을 찾았습니다. 조문을 드리기 위해 고인앞에 서 있는데 스타킹 올이 나가 있었습니다. 할 수 없이 끝까지 절을 올리고 밖으로 나와 스타킹을 벗고 맨발로 있다가 왔습니다. 스타킹은 두께가 얇아 레깅스처럼 몸매를 부해 보이지 않게 하지만.. 2011. 6. 30.
불쾌한 냉장고 냄새, 이젠 안녕! 살림하면서 냉장고 청소를 자주 하는데도 문만 열면 불쾌한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특히나 김치 냄새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할 수 없이 냄새 제거를 위해 이것저것 넣어두고 꽉 잡고 있답니다. 탈취제를 넣었다고 청소를 게을리하면 안 됩니다. 젖은 행주에 락스를 약간만 묻혀 닦아내는 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자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커피 찌꺼기나 유통기간 지난 식빵, 김빠진 맥주, 녹차가루, 숯 등을 넣어 냄새를 반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불쾌한 냉장고 냄새, 이젠 안녕! 1. 커피 찌꺼기 커피찌꺼기를 말려 헝겊에 싸거나 종이 주머니에 담아둡니다. 커피가루는 냄새를 빨아들일 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좋은 향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냉장고뿐 아니라 신발장, 옷장에 많이 쓰입니다. 2. 유통기한 넘긴.. 2011.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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