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4.04.30 14:46

유통기간 지난 녹차 가루 200% 활용법



냉장고 청소를 하다 발견한 녹차 가루
'어? 언제 여기 있었지?'
다 먹은 줄 알았던 유통기한이 며칠 지난 녹차 가루가 떡하니 비집고 나오는 게 아닌가.
욕실에도 갖다놓고 소금도 만들고, 미용 팩도 만들어 사용해 보았습니다.

 

1. 여드름에 효과적인 녹차 팩

▶ 재료 : 밀가루, 녹차 가루, 달걀노른자 1:1:1

▶ 만드는 순서

㉠ 밀가루, 녹차 가루, 달걀을 넣고 잘 저어준다.
㉡  가루 녹차에 밀가루, 달걀 노른자만을 1:1:1 비율로 섞은 후 거즈를 덮고 붓으로 팩을 떠서 고르게 펴 바른다.
㉢ 20분 정도 지난 후 거즈를 떼어내고 물로 세안하면 된다.
이때 달걀 대신 요구르트나 우유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녹차 팩을 해주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최근 서울대학교 피부과 서대헌 교수팀은 녹차 잎 추출물의 주요 성분인 EGCG(Epigallocatechin-3-gallate)가 여드름에 상당한 치료 효과가 있음을 임상 시험을 통해 밝혀냈습니다. EGCG는 이전에도 항노화를 비롯해 항암 및 항균 작용을 한다고 알려진 성분입니다. 녹차 팩은 여드름에도 좋지만,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녹차의 타닌 성분이 피부 진정 작용을 하기 때문에 휴가철 태닝을 했다면 선번 제품 대신 녹차 팩을 활용해도 좋답니다.

 

 



 

2. 입냄새와 충치 예방에 좋은 녹차 치약과 녹차 가글

녹차는 충치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구강이 산성화되는 것을 완화시킵니다. 특히 녹차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충치 예방을 돕습니다. 이런 까닭에 시중에 녹차를 함유한 치약이 많이 출시되고 있고, 가정에서 양치를 할 때 치약 위에 가루녹차를 묻혀 사용하면 하얀 이를 지키고, 입냄새를 제거하는데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양치뿐만 아니라 식사 후에 마늘과 양파 등으로 인해 입냄새가 우려된다면 녹차로 가글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녹차로 가글을 하면 충치와 감기 바이러스를 막는 데에 유용하다고 합니다. 일본 쇼와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바이러스의 표면에 달라붙어 그 활동을 저지한다고 합니다.






3. 비린 냄새를 잡아주는 녹차 소금

▶ 재료 : 굵은 소금 10 : 녹차 가루 1

▶ 만드는 순서

㉠ 굵은 소금을 프라이팬에 약 70%의 수분이 빠질 때까지 볶아준다.
㉡ 불을 끄고 소금과 가루녹차의 비율을 10:1로 섞어준다.
㉢ 잘 섞은 녹차 소금을 절구에 넣고 빻아서 식힌 다음 병에 보관하면 된다.

 

 


녹차와 소금이 결합한 녹차 소금은 고기와 생선의 비린 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 찻잎에 재웠다가 사용하거나 소스에 찻물을 넣어주면 냄새가 사라질 뿐만 아니라 육질도 부드러워집니다.

생선을 보관할 때에도 찻물에 담근 후에 냉장고에 넣으면 차의 카테킨 성분이 변질을 막아 더욱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고, 생선 위에 가루녹차를 살짝 뿌린 후 보관해도 좋습니다.

 

 


 

4. 미용에 활용되는 녹차

 기저귀 때문에 짓무른 아기의 엉덩이에 가루 녹차를 가볍게 뿌려주면 베이비 파우더 효과를 낸답니다. 얼굴이 부었거나 눈이 피로할 때에는 마시고 난 녹차 티백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마신 녹차 티백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 뒤, 눈이나 얼굴에 5분 정도 얹어주면 부기를 빼는 데 효과적입니다.







5. 녹차의 진정 효과

모기에 물렸을 때 긁지 말고 따뜻한 물에 살짝 우려 따뜻해진 녹차 티백이나 찻잎을 물린 곳에 얹어두면 가려운 느낌도 금방 가시고 부기도 빨리 가라앉습니다. 가루녹차를 물에 개어서 발라도 좋습니다.

설사 증세가 있는데 지사제가 없을 경우에는 진하게 탄 녹차에 날달걀을 넣어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날달걀을 녹차에 넣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하는 데 이 가스가 설사를 멈추게 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될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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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녹차가루 활용법에 대해 잘 알아 간답니다 ^^

    2014.04.30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렇게 많이 쓰이는지 몰랐네요 허걱
    완전 꿀정보네요

    2014.04.30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정보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2014.04.30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녹차가루 활용법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닷~!!

    2014.04.30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버림이라는 미학이 통하지않는 노을님 ..
    잘 배워 갑니다^^

    2014.04.30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녹차가루의 다양한 활용법과 효능에 대해 잘 배우고 갑니다. ^^

    2014.04.30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녹차 가루를 이렇게 활용할 수도 있군요.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4.04.30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유통기한이 지났는데도 팩이니 소금이니로 활용할 수 있는건가요?

    2014.04.30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 냉장고에 들어서 상하진 않았습니다.
      조금 찜찜해서 여러가지로 활용해 본 겁니다.^^

      2014.04.30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10.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어느덧 4월의 마지막 날이 됬네요 ㅋ

    오늘하루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

    2014.04.30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11. 녹차가 쓸모가 많네요 ..ㅎㅎ

    오랜만에 블로그 이웃들 방문하고 있습니다.
    닫힌 분들도 많지만 여전하신 분들도 많네요.
    반갑습니다.

    2014.04.30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생선냄새 없애는 걸 저는 활용해 봐야 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2014.04.30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 녹차소금 한번 만들어 보고싶어지는데요 ^^
    유용한 정보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2014.04.30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녹차가 여러가지로다양하게사용되네요 정말잘보고알아갑니다

    2014.04.30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녹차의 활용범위가 많네요^^

    2014.04.30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유통기간이 지난 녹차가루도 이렇게 다양하게 이용할수 있군요..
    오늘도 좋은 아이디어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4.04.30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4.04.30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캬.. 살이 되고 피가 되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4.30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녹차의 효능..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음식 냄새 잡을 떄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2014.04.30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ㅠㅠㅠㅠ

    녹차로 양치라.. 이가 누렇게 착색 되지 않을까요??? 녹차 색소는 무시못하죠..

    2014.05.01 00:50 [ ADDR : EDIT/ DEL : REPLY ]
    • 푸른솔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던걸요.ㅎㅎ

      2014.05.01 08:29 [ ADDR : EDIT/ DEL ]
  21. 녹차팩이 여드름에 효과적이군요?
    저도 한 번 사용해봐야겠습니다 :)

    2014.05.02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4.04.11 06:00

먹다 남은 케이크, 엣지있게 보관하는 요령





며칠 전 지인의 생일이라 케이크가 배달되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제 위치에서 책임을 다하며 열심히 사는 모습이
참 고마운 나날입니다.

촛불을 켜고 시끌벅적 축하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늘 그렇지만 한꺼번에 다 먹질 못하고 남게 되는 케이크입니다.









"세 조각 남았어."
"그냥 넣어두기 귀찮아. 조금씩 다 먹고 치우자"
너도나도 한 입씩 먹으라고 야단입니다.
"싫어, 배불러."
살찐다며 극구 사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남은 케이크를 어떻게 담아둡니까? 
담아온 통에 그대로 넣자니 냉장고가 복잡하고,
따로 보관하려고 해도 이리저리 케이크가 묻어 버리기 일쑤입니다.

자! 그럼 남은 케이크의 엣지있는 보관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도 TV에서 살림 9단에게 배운 방법입니다.)



※ 먹다 남은 케이크 엣지있게 보관하는 법

▶ 준비물 : 남은 케이크, 플라스틱 통 1개

▶ 보관하는 법

㉠ 플라스틱통 뚜껑에 종이타올을 깔아준다.
㉡ 먹다 남은 케이크를 올린다.


㉢ 플라스틱통을 닫아주면 끝!

 

 

 



 



 

▶ 냉장고에 넣어두면 됩니다.



만약 케이크가 더 많이 남았다면 더 큰 플리스틱통을 이용하면 됩니다.
바로만 사용할 줄 알았습니다.
거꾸로 닫아두면 다른 곳에 묻지 않고 깔끔하게 보관된다는 사실

어떻습니까?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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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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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렇게 보관하면 좋군요~^^

    2014.04.11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역발상!! 대박사건이네요ㅋㅋㅋ

    2014.04.11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호..사실, 별거 아닌데도 생각을 못했던 부분.
    발상이 대단하시네요^^

    2014.04.11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거꾸로가 답이네요~ㅎㅎ
    진작 생각을 못 했을까요^^

    2014.04.11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헐... 저는 이 생각을 왜 못해봤을까요... ㅠㅜ

    2014.04.11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핫...바로 넣을 줄만 알았지..이렇게 할수 있을거란 생각은...

    2014.04.11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8. 유용한 정보네요

    2014.04.11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9. 귀찬니즘으로 걍 냉장고에 두는데
    잘 참조하겠습니다.

    2014.04.11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1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 유리용기를 꺼꾸로 활용하는 방법은 정말 생각도 못했네요. :) ㅎㅎ

    2014.04.11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올 때마다 놀라네요.
    저렇게 거꾸로하는게 더 좋다는 것을
    그동안 왜 몰랐을까요.......역시....

    2014.04.11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하!
    이렇게 간단하고 청결하게 먹다만 케이크를 보관할수 잇었군요..
    오늘도 살림9단의 좋은 아이디어 잘보고 갑니다..

    2014.04.11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2014.04.11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그릇에 남아놨다가 다시 옮기면 모양도 흐트러지고 별루였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ㅎㅎ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

    2014.04.11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돌담

    간단하면서도 필요한 방법
    잘 기억하겟습니다.

    2014.04.11 16:30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1 20:1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콜럼버스의 달걀? 듣고나면 정말 너무너무 단순해서 맥빠지지만,이렇게 못하잖아요?!굳!!!

    2014.04.11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오오~~~멋진 아이디어네요.
    생각을 뒤집는것처럼 밀폐용기를 뒤집어주면 케익이 안전하게 보관되네요.

    2014.04.11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DODO

    아항~ 마치 콜럼버스의 달걀 같네요. 통에 케이크를 옮겨담으면서 뚜껑까지 여기저기 묻는 크림이 항상 문제였는데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왜 생각 못했을까요

    2014.04.12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의외로 간단하군요.
    좋은 생활정보 감사합니다..

    2014.04.12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4.03.30 16:18

한 끗 차이? 시판 된장, 맛있게 끓이는 비법




우리 식탁에 빠지지 않고 자주 오르는 된장국과 된장찌개
특히 아이 둘 대학생이 되어 떠나고 나니
거의 매일 먹곤 하는 질리지 않는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우리가 모든 걸 해결하며 살아야 하는 나이인지라
간장, 된장, 고추장 부모님이 안 계시니 얻어먹을 곳이 없습니다.
가까이 사는 언니에게 가져다 먹다
"언니! 된장 없어?"
"나도 얻어 먹는 데 좀 있어 가져가"
"알았어."
가지러 가는 것보다 더 빠른 것 같아 마트에서 작은 통 하나를 사 왔습니다.
똑같이 끓였는데도 집된장과는 맛이 확연히 틀렸습니다.

우연히 요리 잡지에서 본 실험 조리와 시식을 거듭해 정말 맛있는 된장찌개 끓이는 노하우를 찾았다는 기사를 읽고 따라해 보았습니다.

'고수의 맛, 한 끗 차이!'

재래 된장은 오래 끓이고, 시판 된장은 살짝 끓여라?

 
된장찌개는 친숙한 음식이지만, 어릴 적 먹었던 진하고 구수한 맛을 재현하기가 쉽지 않아 젊은 주부들이 많이 실수하곤 합니다.
 
시판 된장으로 맛있게 끓이는 법을 소개합니다.


★. 냉이 된장국


▶ 재료 : 냉이 100g, 두부 1/3모, 미더덕 100g, 호박 1/4개, 청양초 2개,
             된장 1숟가락, 멸치육수 2컵


▶ 만드는 순서

㉠ 멸치 육수를 먼저 내준다.
㉡ 두부 호박,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썰어둔 채소를 먼저 넣은 뒤 된장을 풀고 한소끔 끓여준다.
㉣ 두부, 고추, 냉이는 마지막에 넣어 완성한다.



 

1. 재래 된장과 시판 된장, 끓이는 법이 다르다?

콩으로만 만든 전통식 재래 된장이라면 오래 끓일수록 맛 성분이 우러난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물에 풀어 끓여야 구수한 맛을 즐길 수 있지만, 시판 된장은 숙성 시간 단축을 위해 전분질을 섞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 끓이면 전분이 분해되면서 산 성분이 생성돼 뒷맛이 떫고 시큼해집니다. 따라서 10분 이내로 짧게 끓여야 구수하면서 깔끔한 맛이 된답니다.





2. 시판 된장은 채소를 충분히 끓인 뒤 된장을 푼다.

그렇다면 시판 된장으로 끓일 때 된장은 언제 넣어야 할까? 먼저 밑국물에 감자·호박·양파 등을 넣고 끓입니다.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중간 불에서 4~5분 더 끓여 채소 맛이 국물에 충분히 우러나게 합니다. 그다음 된장을 풀고 거품을 걷어가며 5~7분만 끓이면 됩니다. 두부와 마늘, 대파, 고추 등은 된장을 풀고 나서 한소끔 끓은 후 넣어 줍니다.





3. 밑국물로는 멸치 다시마 국물 · 표고다 시마국물 추천

된장찌개에 가장 어울리는 밑국물로는 멸치 다시마 국물과 표고다 시마국물입니다. 2~3인용 찌개 밑국물을 만들 때 물 4컵에 다시마 2조각, 국물용 멸치 7~10마리 정도, 표고다시마국물에는 멸치 대신 말린 표고버섯 2개 정도를 넣으면 된답니다.






4. 마지막에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한다.

시판 된장의 경우, 된장만 쓰면 맛이 너무 가볍습니다. 이때는 된장을 ½큰술 정도 줄이는 대신 국간장 ½큰술 또는 소금 ⅓작은술 정도를 추가해 보세요. 국간장을 쓰면 재래 된장으로 끓인 것처럼 깊은 맛이 더해지고, 소금을 넣으면 입에 착 감기는 첫맛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뒷맛이 아주 좋습니다.





5. 칼칼한 맛을 원하면 된장과 고추장을 2:1 비율

국물을 더 진하고 칼칼하게 하고 싶다면, 된장을 조금 줄이는 대신 고추장을 더해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단, 고추장이 너무 많으면 주객이 전도될 수 있으니, 된장과 고추장 비율이 2:1이면 알맞고 된장을 넣을 때 함께 풀어주면 됩니다.





6. 봄나물로 끓인다면 파·마늘은 생략해도 된다.

요즘 가장 맛있는 된장찌개는 봄나물의 여왕 냉이를 듬뿍 넣은 된장찌개일 것입니다. 이때는 파와 마늘을 넣지 말아야 냉이 향을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두부와 함께 마지막에 넣고 1분 정도만 끓입니다.

따라 하는 요리잡지 '수퍼레시피'참고





이제 시판 된장으로 맛있는 찌개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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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희는 시골 살아서 그런가
    된장,고추장,간장은 몇 년치씩
    만들어 놓고 먹기 때문에
    시중에서 살 일은 없지요.ㅎ
    암튼 된장 맛있게 끓이는 법
    잘 보고 갑니다.^^

    2014.03.30 07:27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침 여주에서 캐다 준 자연산 냉이가 있는데
    오늘은 된장국이나 끓여야 겠습니다^^
    비가 오는 휴일입니다
    좋은 날 되시고요^^

    2014.03.30 0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 점심때 먹으면 맛있을거 같네염.. ㅋㅋ

    2014.03.30 0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skybluee

    이젠 제대로 맛 낼 것 같은데요.
    잘 알아갑니다.^^

    2014.03.30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6. 된장맛있게 끓이는법에 대해서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

    2014.03.30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4.03.30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8. 된장 노하우 잘 알아 갑니닷!! 맛나게 보구 갈께요 ^^

    2014.03.30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냉이된장국이 심히 땡기네요

    2014.03.30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한번 이렇게 해봐야겠는데요^^

    2014.03.30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덕분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닷!

    2014.03.30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맛있겠네요..ㅎㅎ

    2014.03.30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시판된장을 쓰게 된다면 따라 해 봐야겠어요~

    2014.03.30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ㅋㅋ 대단해요 ㅋㅋ
    저도 도전해 볼게요 ㅋㅋㅋ

    2014.03.30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국물이 끝내주는 맛이겠네요

    2014.03.30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4.03.30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거 얻어 먹으러 가도 되요..? ㅠㅠ
    요리 한번 도전 해봐야겠네요.

    2014.03.30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배고파 지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2014.03.31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ㅎㅎ

    2014.03.31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된장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2014.03.31 0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흐아.. 드디어 시판 된장 끓이는 법 회득!
    오늘 저녁 당장 해먹을 거여요~~

    2014.03.31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4.03.27 05:46

1석 3조, 아주 쉽게 하는 청소 노하우


매일매일 쌓이는 먼지,
빨래, 청소, 집안 살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한꺼번에 많이 움직이고 나면 몸살을 앓습니다.
이럴 때, 요일을 정해놓고 청소를 하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싱크대, 화장실 1, 화장실 2, 베란다 등등 나눠가면서 한다면 
부담도 되지 않고 훨씬 편하게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몇 가지 요령만 알면 더 빨리 쉽게, 즐겁게 집안일을 할 수 있습니다.




★ 1석 3조, 아주 쉽게 청소하는 노하우
   
1. 전자레인지 청소
▶ 준비물 : 식초, 나무젓가락, 키친타올 약간
▶ 청소법


㉠ 분무기에 식초를 담아준다.
㉡ 식초 분무기를 이용해 전자레인지에 충분히 뿌려준다.
㉢ 전자레인지를 3~4분간 돌려준다.
㉣ 나무젓가락 끝을 칼로 납작 뾰족하게 만들어 찌든 때를 끍어내고 닦아준다.

* 전자레인지 안에 기름때가 눌어붙었을 때, 식초가 싫다면 내열 용기에 넣고 3~4분 정도 가열해 줍니다. 물이 수증기로 증발한 다음, 젖은 행주로 쓱쓱 문질러 닦기만 해도 좀처럼 없어지지 않던 더러움이 말끔히 사라진답니다.




 


※ 왜 그렇지?
청소할 때 식초를 사용하면 약산성 성분 덕분에 쉽게 찌든 때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세균의 번식까지 막아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2. 찌든 때 가득한 컵 닦기
▶ 준비물 : 식초 1/2컵, 물 1/2컵
▶ 청소법

㉠ 시초를 물과 1:1로 담아준다.
㉡ 착색된 컵에 담는다.
㉢ 전자레인지에 식초 물을 담은 컵을 넣어 3~4분간 돌려준다.




※ 왜 그렇지?
식초의 약산성 성분이 찌든 때를 싹!







3. 행주, 수세미 삶기
▶ 준비물 : 비닐봉지 1개, 세제 약간
▶ 청소법


㉠ 비닐봉지에 행주, 수세미, 세제를 약간 넣어준다.
㉡ 살짝 묶어 전자레인지에 3~4분간 돌려준다.


부엌에서 사용하는 행주의 위생 안전하십니까? 그렇다고 매일 삶을 수 없는 법. 지퍼 팩에 물과 세제를 조금 넣고 전자레인지에 3~4분만 돌리면 깨끗한 행주를 삶아낼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의 장점은 살균, 소독이 완벽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가장 빠르게 가장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 어떻습니까? 한 번을 돌리면서
전자레인지 청소,
컵,
수세미와 행주 소독을 한꺼번에 할 수 있다는 사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청소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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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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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덕분에 좋은 방법배워갑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2014.03.27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식초가 집안을 깨끗하게 해주는군요.
    역시 머리를 써야 몸이 고생을 안 할듯요. ㅋㅋ
    요런 정보는 잊지 말고 기억해 둬야 겠어요. ^^

    2014.03.27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자레인지 청소.. 행주소독,,컵 세척... 정말 일석삼조네요 ㅎㅎ

    2014.03.27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주 쉽게 하는 청소노하우 잘 보고 갑니다

    2014.03.27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2014.03.27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역시 생활의 달인이십니다~~
    덕분에 좋은 청소팁 얻어갑니다^^

    2014.03.27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청소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더군요.
    역시 이미 알고 계셨군요. ^^

    2014.03.27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개코냐옹이

    유용한 정보 너무너무 잘보고 갑니다 .. ^^

    2014.03.27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전자렌지와 식초를 활용한 깔끔 청소법이네요. :)

    2014.03.27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매일하는 청소 그만하고싶네요 ^^
    이렇게 하면 더욱 깨끗하게 가능하겠군요 ~ 잘 배워갑니다 !

    2014.03.27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포스팅 잘 보고 가요 ~~ ^^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용 !!~

    2014.03.27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늘도 노을님은 생활의 지혜를 전수해 주시는 군요..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2014.03.27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셔요.^^

    2014.03.27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청소 노하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2014.03.27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1석 3조네요~
    유용한 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2014.03.27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호라~ 1,3번은 종종 하는 방법인데
    2번에 눈이 번쩍~

    2014.03.27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렇게 또 노하우를 배워가네요^^

    2014.03.27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오..
    청소에 식초가 정말 유용하네요~

    2014.03.28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청소할 때 발휘할 생활의 지혜로군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14.03.29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소용이 없네요.ㅇ가스렌지는 있는데..

    2014.03.30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4.03.25 05:34

종량제 봉투 실속있게 채우는 법



살림을 하다 보면 왜 그렇게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지요.
쓰레기 봉투를 사와 채우다 보면 생각보다 쉽게 채워지지 않습니다.
종량제 봉투에 꾹꾹 눌려 담다 보면 뾰족한 물건에 찢어지기도 쉽습니다.

이럴 때 아주 쉬운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종량제 봉투 알뜰하게 채우는 법

▶ 준비물 : 종량제 봉투 10L 1개, 두꺼운 종이 2장

▶ 알뜰하게 채우는 법

 

㉠ 쓰레기 봉투와 바나나 박스에 있던 두꺼운 종이 2장을 준비한다.
    광고지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 쓰레기 봉투에 종이를 끼워줍니다.




㉢ 모서리에도 남김없이 담아줍니다.



㉣ 쓰레기가 차면 끼웠던 종이를 빼준다.



▶ 뾰족한 물건은 꼭 싸서 넣어줍니다.






2. 음식물 쓰레기 분리 방법

음식물 쓰레기, 이렇게 분리하세요.
음식물쓰레기 이렇게 분리하세요


비즈폼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것
채소류 쪽파, 대파, 미나리의 뿌리, 고추씨, 고추대,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껍질
과일류 호두, 밤, 땅콩, 파인애플 껍질, 복숭아, 감의 씨
육 류 소, 돼지, 닭의 털과 뼈
어패류 조개, 소라, 멍게 등 패류 껍데기, 게, 가재의 껍데기, 생선뼈
달걀, 오리알, 메추리 알의 껍데기
찌꺼기 각종 차류(녹차 등)와 한약재의 찌꺼기

 

 동물사료가 가능하냐, 아니냐가 기준이 되어 일반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분류법이 있습니다.

생선 찌개 속 채소는 음식물 쓰레기로, 생선 뼈는 일반쓰레기로 분리하는 등 가정주부들은 쓰레기를 버릴 때 신경을 곤두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똑같이 먹다 남은 음식이라도 일부는 음식물 쓰레기통에, 일부는 종량제 봉투에 따로 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갈비탕 속의 기름 덩어리는 음식물이지만, 그 뼈는 동물사료로 사용할 수 없으므로 닭·돼지고기 뼈와 함께 일반쓰레기로 분류된다는 사실입니다.



될 수 있으면 쓰레기가 안 나오도록 해야겠지만,
이왕 나온 쓰레기, 알뜰하게 버리는 방법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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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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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4.03.25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거 잘 알아둬야겠습니다~ ㅎㅎ

    2014.03.25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살림에 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4.03.25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찬 노하우 오늘도 공유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14.03.25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뜰한 팁이로군요^^
    덕분에 배워갑니다!

    2014.03.25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ㅎㅎ

    2014.03.25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마산 김용만

    좋은 정보네요. 당장 실천해 봐야 겠습니다.^^

    2014.03.25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9. 역시 생활의 지혜만큼은 저녁노을님 따라갈사람 없네요..ㅎㅎ

    2014.03.2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호 저도 한번 해봐야겟는데요 +_+
    잘 배워갑니당 !

    2014.03.25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다음 종량제봉투는 이렇게 사용해봐야겠어요~

    2014.03.25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음식물 쓰레기 분류하는것 헷갈렸는데 깔끔한 정리 잘 보고 갑니다~
    종량제 봉투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ㅎㅎ

    2014.03.25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4.03.25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용 ~!

    2014.03.25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15. 생선뼈도 일반쓰레기로 버리는거예요??
    헐...몰랐네요. 먹었던 음식은 대부분 음식물쓰레기인줄 알았는데.

    2014.03.25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알뜰 생활 지혜가 될 거 같은 정보네요. 잘보고갑니다.^^

    2014.03.25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4.03.25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음식물에서도 일반 쓰레기로 가는게 있었군요.
    노을님 덕분에 또 하나 배워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래요~

    2014.03.25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노을님은 정말로 알뜰한 주부세요.^^

    2014.03.26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종량제 봉투도 알뜰히 채우는 방법이 있었군요.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2014.03.26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퍼갑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요~

    2014.07.09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4.03.04 05:12


손이 닿지 않은 곳 '이것'으로 말끔히!




주말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촉촉하게 적당히 내려 봄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개학하면 바빠질 것 같아 밖에 나가지 않고
이곳저곳 청소를 하였습니다.

욕실 청소를 하면서 수도꼭지를 보니 씻은 지 오래되었는지 더러워 보입니다.
들어 올리니 손이 가지 않는 곳에 때가 가득합니다.

언젠가 TV에서 보았던 '노끈'으로 청소하는 법이 생각나 따라 해 보았습니다.

완전 대박!~







★ 손이 가지 않는 곳, 꼼꼼하게 청소하는 법

재료 : 노끈, 치약

▶ 청소하는 법


㉠ 양파망에 붙어있는 노끈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 노끈에 치약을 무쳐준다.



㉢ 노끈을 손이 가지 않는 곳에 끼워 양손으로 잡고 흔들어가며 씻어준다.


 

 

㉣ 노끈에 치약을 발라 수도꼭지도 청소해 준다.






▶ 좌우 비교해 보세요.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합니다.

봄맞이 제대로 했지요?

봄아~ 얼른 오려무나~~


여러분도 한 번 따라 해 보세요.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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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활용법이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4.03.04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늘 배워만가서 죄송할뿐이네요^^

    2014.03.04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청소 노하우 잘 알아 갑니닷!!

    2014.03.04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매번 유용한 정보 주시는거 같아요
    오늘 집에가서 당장 해볼려구요!!
    맨날 포스팅 볼때마다 막 집에가고 싶은 욕구가~

    2014.03.04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호~ 이거 완전 좋은 방법인데요?^^
    잘알고 갑니다~

    2014.03.04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방법도 있다니 좋은데요 ㅎㅎ

    2014.03.04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청소 노하우 잘 알아 갑니다 ^^
    알차게 하루를 보내셔요~

    2014.03.04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완전 대박이네요.. 슥삭슥삭!!

    2014.03.04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살림 노하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2014.03.04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2014.03.04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노끈 항상 버렸었는데 저도 한번 사용해 봐야겠어요 ^^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2014.03.04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하!
    정말 생활의 지혜가 돋보이는 청소 방법이군요..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4.03.04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진짜 살림꾼이십니다.
    저런 방법이 있었군요.
    저도 해볼래요. ^^

    2014.03.04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2014.03.04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와,, 정말 작은것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ㅎ

    2014.03.05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정말 쓸모있네요..ㅎ

    2014.03.05 0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생활의 지혜....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산지식이네요^^

    2014.03.05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신통 방통한 노끈이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4.03.05 0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이것이 바로 생활의 지혜네요 ㅋㅋ
    저렇게 하면 정말 완벽히 닦이겠어요~

    2014.03.05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멋진 아이디어로군요.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2014.03.05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4.02.23 06:30



달걀지단, 깔끔하고 정갈하게 굽는 비법




어제는 설날 남은 가래떡으로 떡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엄마! 달걀지단 어떻게 이렇게 예뻐?"
새내기 대학생이 되는 아들 녀석이 묻습니다.

우리나라 사람 1인당 연간 소비량 193개, 하루 소비량은 약 2천만 개, 그만큼 간편하고 친숙한 국민 반찬입니다. 하지만 요리할 때 흔히 겪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아들도 궁금해 하는 아주 사소하지만 실속있는 해소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달걀 지단, 깔끔하게 잘 부치는 법

▶ 재료 : 달걀 3개, 식용유, 식초, 녹말가루,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알 끈을 제거하고 식초를 한 두 방울 넣어준다.
㉡ 거품이 나지 않게 아래위로 들었다 놓았다 하며 끈을 끊어준다.
㉢ 거품은 걷어낸다.





 

▶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낸다.
▶ 흰자를 붓고 약불에서 구워낸다.



▶ 곱게 썰어내면 완성된다.


 
㉠ 노른자에는 수분이 없어 벅벅 함으로 흰자를 두 숟가락 정도 넣어 저어둔다.

㉡ 식초를 넣고 살살 저어 구워내면 완성된다.

*녹말가루를 약간만 넣어주면  얇게 부쳐도 찢어지지 않습니다.

 



▶ 완성된 모습 





 

★ 곱게 부치는 포인트 몇 가지!

㉠ 거품이 나지 않게 살살 저어주셔야 합니다.
거품이 일면 프라이팬의 열기 때문에 달걀 속의 공기가 팽창하면서 지단이 우툴두툴해지고 모양이 잘 안 잡혀 보기 싫어진답니다.

㉡ 풀어둔 달걀에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린 다음 약한 불에서 익히면 프로 주방장 작품처럼 깔끔하게 부칠 수 있답니다. 식초의 아세트산 성분은 달걀 단백질 사이의 결합구조를 강화시킵니다. 따라서 기포도 없고 모양이 잘 잡힌 단단한 지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녹말가루를 넣어준다.
달걀지단(계란채)을 부칠 때 녹말가루를 같이 풀어 넣으면 얇게 부쳐도 찢어지지 않는다.



이제 달인 못지않은 고운 지단 부쳐낼 수 있겠지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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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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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초

    오호~~~
    잘 알아 갑니다

    2014.02.23 07:04 [ ADDR : EDIT/ DEL : REPLY ]
  3. 행복끼니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2014.02.23 07: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4.02.23 07:26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모양이 예쁘게 나왔네요~~~ ^^

    2014.02.23 0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달걀지단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4.02.23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덕분에 너무 잘배우고 갑니다 ^^

    2014.02.23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녹말가루가 바로 비법이군요?..
    멋진 주말보내세요.. ^^

    2014.02.23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9. 동그라미

    오우~~~
    잘 배워갑니당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4.02.23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노을님 주말 잘 보내세요^^

    2014.02.23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주 고급스럽게 잘 만드셨네요

    2014.02.23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 기억해둬야겠는데요^^

    2014.02.23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dd

    녹말 때문에 잘 찢어지지도 않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2.23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달걀지단 굽는 노하우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2014.02.23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달걀지단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14.02.23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살림 비법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도전해봐야겟어요.ㅎ

    2014.02.23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쩌다 한번 지단을 만들다보면 검은 부분이 눈에 거슬리는데
    이제는 깨끗하게 구울 것 같습니다.^^

    2014.02.23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깨끗하게 굽기 어려운데, 정말 깔끔하게 완성하시네요.
    요리의 고수를 보는 거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4.02.23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옛날 호텔주방에서 알바할때 몇시간동안 지단만 구울때가 있었죠.^^
    그때는 몇백장씩 구웠죠...ㅎㅎ

    2014.02.23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최고급 살림노하우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 뵈어요^^

    2014.02.24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흐아.. 정말 예술이어요.
    아무리 해도 안되던디~~~

    2014.02.24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3.10.04 11:35

500원으로 누렇게 변색된 옷 되살리는 비법




어제는 마음먹고 여름옷을 세탁해 넣고 가을옷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와이셔츠에 남아있는 자국으로 누렇게 변해있는 게 아닌가.
TV 만물상 세탁의 왕 살림 9단에게 배운 누렇게 변한 옷 되살리는 비법을 따라 해 보았더니 대박!

손빨래의 온도는 60도 정도로 맞춰야 때가 잘 빠집니다.
손을 넣었을 때 뜨겁다고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대부분 삶아서 많이 하시는데
삶는 건 세제가 없고 살균제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삶았던 것입니다.
너무 자주 삶으면 옷이 상하기 마련입니다.
과산화수소와 일반세제를 사용하면 옷감 손상없이 깨끗하게 세탁이 가능합니다.
때는 빼는거라고 아시는데 때는 녹여주는 것입니다.





★ 누렇게 변색된 옷 되살리는 비법

과산화수소 : 일반 세탁세제를 섞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사람의 체온은 36.5도 입니다.
사람의 체온보다 따뜻해야 몸에서 나온 기름기나 찌든 때가 잘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드럼세탁기의 기본 온도가 40도인 것입니다.
*과산화수소를 사용할 때는 고무장갑을 착용해 주세요.
과산화수소 250mL 한통으로 와이셔츠나 티셔츠 5~7장 세탁이 가능합니다.

▶ 주의 : 동물성 섬유, 드라이클리닝, 전용 소재는 과산화수소 사용이 불가합니다.





㉠ 변색된 와이셔츠를 준비한다.

 

 



㉡ 뜨거운 물(60도 정도 대충 뜨겁게 물을 끓임)을 세숫대 2L 정도 붓는다.
㉢ 과산화수소 250mL 한 통을 붓는다.
㉣ 가루세제 뚜껑 2스푼(약 종이컵 반컵) 넣는다.

 

㉤ 얼룩진 옷을 30분 정도 담가 둔다.

 

 

 

 

 

▶ 뽀얗게 변한 와이셔츠





속이 시원해지고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500원으로 누렇게 변한 와이셔츠 행복한 변신이었습니다.
(인터넷 구매로 싸게 샀는데...약국 가니 1개 1,000원 입니다. 참고하세요)

여러분도 따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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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가요~

    2013.10.04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렇게 하면 색깔 옷 색깔 안빠지나요?
    전 그렇게 믿고 있어서 겁나갖고 아직 시도를 못해봤어요 ㅎㅎ

    2013.10.04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호~ 이렇게 깔끔하게 변신이 가능하군요!
    멋진 방법입니다.ㅎ

    2013.10.04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과산화 수소가 이렇게
    사용이 되는 군요^^~!

    2013.10.04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호...이런방법이 있네요? ㅎㅎ 새로운 방법 잘 배워갑니다.
    셔츠가 오래 안입게되면 색이 변하고 막 그러든데
    이거...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2013.10.04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살림 고수십니다 d^^b

    2013.10.04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완전 새것처럼 바껴버리군요.
    500원으로 이렇게 감쪽같다니 +_+

    2013.10.04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정말 유용한 정보인데요?
    당장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2013.10.04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과산화수소를 이용해도 되는군요^0^
    몰랐던 정보 알아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3.10.04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잘배우고 갑니다.
    정말 궁금했던건데 상세히 알려주셔서
    넘 넘 감사합니다!!

    2013.10.04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과산화수소 하나 사서 집에 들어가야겠습니다. ^^ ㅎㅎ
    멋진 정보 감사합니다.

    2013.10.04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런방법이 있었네요.ㅎㅎ
    저도 해봐야겠어요~

    2013.10.04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하얀 옷인데 누렇게 변한 것.. ㅎㅎ 찾아봐야겠네요. 분명히 있을겁니다.

    2013.10.04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 저는 500원 동전을 넣는다는 말인줄 알았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3.10.04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기억해 둬야 할 유용한 생활정보네요..~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2013.10.04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nac

    좋은 정보 감사해요..ㅋ 유용하겟어요

    2013.10.05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 저도 한번 해보야겠는걸요? ^^ 유용한 정보 잘 알아갑니다 !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3.10.05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멋진 비법이로군요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3.10.05 0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 O 사람들 말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영원한 구원을 달성 )))

    단어의 의미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1. 알라를 제외하고 예배의 가치가 아무도 없습니다.

    2. 알라를 제외하고 순종의 가치는 아무도 없습니다.

    ( 이슬람 소개 )

    http://www.islamkorea.com

    https://fbcdn-sphotos-f-a.akamaihd.net/hphotos-ak-prn2/1276253_158319841032588_844614378_o.jpg

    http://www.blogger.com/profile/00783655376697060967

    2013.10.05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전 500원이라기에 순간 500원짜리 동전을 넣는 줄;;;
    아니었군요^^:

    2013.10.05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08.27 16:45


생활용품 재활용으로 정리의 달인이 되어보자!





결혼한 지 이십 년을 넘긴 주부입니다.
처음엔 많이 헤매던 부엌살림도 제법 간단하게 해 치우는 노하우도 배워갑니다.
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어쩌다 보면 양말 한 개가 어디로 갔는지 찾기 일쑤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1. 종이 우유갑


▶ 재료 : 1,000ml 우유갑 4개, 가위

▶ 만드는 순서


㉠ 우유갑은 깨끗하게 씻어 말려준 후 접히는 부분을 먼저 잘라낸다.
㉡ 사면 중 한 면만 잘라낸다.

 


㉢ 두 개의 우유갑을 서로 끼워 클립으로 고정한다.
    (넣을 장소에 따라 크기를 조절 가능)

 

 

▶ 양말 정리함

최대의 장점은 서랍 크기에 조절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2. 식재료 보관함


▶ 재료 : 1000ml 우유갑 3개, 가위, 클립

▶ 만드는 순서


㉠ 우유갑을 깨끗하게 씻어 1/2 크기로 잘라준다.
㉡ 쓰고 남은 재료를 넣어두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3. 북엔드

▶ 재료 : 북엔드 1개





북엔드
옷장 정리할 때 옷을 꺼내고 나면 넘어지거나 흐트러질 때 북엔드(책 받침대)를 넣어 두면 옷을 꺼낼 때 옷들이 쓰러지지 않고 고정됩니다.






너무 간단한가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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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제 서점에 갔다가 생활정리에 관한 책이 있어서 사려고 했는데
    그냥 여기서 보는 걸로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13.08.27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양말 정리함 아주 마음에 드는데요^^

    2013.08.27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유용한 정보 잘 배워 갑니다~

    2013.08.27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만들어서 활용해봐야겠네요 ^^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

    2013.08.27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북엔드가,,,,ㅎㅎ 히트입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

    2013.08.27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부지런해야 가능한 일이네요~~ ^^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네요~~

    2013.08.27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 저도 살짝 흉내내기 해봐야겠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3.08.27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살림 노하우 잘 배워갑니다 ^^
    알차게 하루를 보내세요~

    2013.08.27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역시 대단한 노하우를 가지고 계셨네요~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2013.08.27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더위가 한풀 꺾여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마지막 더위까지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2013.08.27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D

    2013.08.27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북엔드는 정말 멋진 아이디어인데요~ ^^

    2013.08.27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살림 노하우에 대해 많이 배워갑니다..^^*

    2013.08.27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은 식재료 보관방법 너무 좋네요 ㅎ
    저도 잘 활용해볼래요 ~

    2013.08.27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잘 보고 갑니다.^^

    2013.08.28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17. 도움되는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3.08.28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아주 간단하면서도 매우 실용적인 생황정보입니다^^
    당장 실천해야겠어요^^

    2013.08.28 0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낭만소녀

    유용한 정보입니다.

    2013.08.28 05:09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알뜰한당신

    북앤드는 우유 팩에비해 넘 고가 인데요 . 차라리 뭐하나 사는게

    2013.09.07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21. 경건할 것만 같은 제헌절이 동구리를 만나 한층 밝고 경쾌해졌어요.

    2014.11.20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08.18 11:39


아무리 덥다 덥다 해도 그래도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가을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저 멀리 밀쳐두었던 이불을 끌어당기고 있으니 말입니다.

요즘은 옛날과는 달리 TV에서도 많은 정보를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엄지의 제왕(MBN 화 23시 00분)이라는 프로를 보면서 알게 된 자투리 비누 알뜰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배워 따라 해 보았습니다.

그저 자투리 비누가 나오면 스타킹에 넣어 사용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우유갑에 넣어 만들어보니 대박이었답니다.

자, 한 번 보실래요?



★ 자투리 비누 알뜰하게 사용하는 노하우

▶ 재료 : 자투리 비누, 우유갑 1개, 물 약간

▶ 만드는 순서

㉠ 스타킹 속에 넣어 사용했던 비누를 우유갑에 넣어준 후 스프레이로 물을 약간 뿌려준다.

 

 

 



㉡ 전자레인지에 넣고 25초 정도 돌려준다.
너무 많이 돌리면 비누가 녹아버리고 물이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부글부글 끓어 오르게 되구요.





㉢ 약간 녹인다는 정도입니다.
    전자레인지에서 꺼내 식히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 하루가 지나면 굳어있습니다.
    우유갑을 찢어주면 됩니다.




▶ 비누가 완성된 모습




사용하면 할수록 더 단단해집니다.

어떻습니까?

너무 쉽지요?

여러분도 한 번 따라 해 보세요.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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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은 생활의 알뜰지혜가
    더욱 필요할 때입니다.. ^^

    2013.08.18 08:56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이렇게 녹여서 재활용하면 되겠군요 ㅎㅎ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ㅎㅎ

    노을님은 생활의 달인!!!!

    2013.08.18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꼭 한 번 따라해 봐야겠습니다~
    유용한 정보 잘 봤습니다^^

    2013.08.18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못 신는 스타킹에 담아서 써요
    그럼 자동적으로 끼리끼리 뭉쳐지더군요.....
    휴일 즐겁게 지내세요

    2013.08.18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좋은 정보 예요. 여럿이 살면 자투리 비누가 많이 생기고, 혼자살면 쉽게 흐물거리는 비누를 전자렌지를 이용하면 좋을꺼 같아요.

    2013.08.18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점점 비누 쓸일이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집안에 세수비누만 있는데, 저는 세수 비누도 사용을 안하거든요.
    핸드워쉬...등등 거의 액체를 쓰다보니...
    잘 보고 갑니다.

    2013.08.18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그동안 자잘한 비누 조각들 쓰기도 애매하고 활용하기도 애매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군요.

    우유팩도 재활용 가능하고 ㅎㅎ 저도 100% 활용해봐야겠습니다.

    2013.08.18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이렇게 자투리 비누를 다시 사용할수 있군요..
    좋은 방법.. 잘 배워갑니다~

    2013.08.18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좋은 방법인걸요^^
    짜투리 비투 아까웟는데 ㅎ

    2013.08.18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생활속의 아이디어네요.ㅎㅎ
    기회 되면 직접 자투리 비누로 만들어보고 싶네요.

    2013.08.18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참 괜찮은 방법이네요. 집에 돌아다니는 자투리 비누들 모두 모아야 겠습니다.

    2013.08.1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3.08.18 19: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알뜰하시네요. 처가에서 만들어 준 비누를 사용하고 있어요

    2013.08.18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자투리 많이 모아놓으면 새거하나정도의 크지가 나오네요.

    2013.08.18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알뜰함이 묻어나는 정보네요.^^

    2013.08.18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유익하고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2013.08.18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 안그래두 자투리 비누 그냥 버리는데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

    2013.08.18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이런 좋은 방법이 있었네요^^

    2013.08.19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홋! 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ㅎㅎ

    2013.08.19 0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흐아.. 음식돌려먹는 전자렌지에 하기엔 거북해요 ㅠㅠ

    2013.08.20 00:45 [ ADDR : EDIT/ DEL : REPLY ]


살림 9단에게 배운 린스를 활용한 청소비법



매주 일요일이면 늦은 시간까지 TV 앞에 앉아있습니다.
"당신 왜 안 자고 그래?"
"오늘 만물상하잖아."
"참나!"
드라마도 못 보게 하는 남편인데 만물상을 방영한다고 하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냥 두는 편입니다. 왜냐구요? 살림 비법이 가득하기 때문이랍니다.


《살림 9단의 만물상》은 대한민국의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잘 먹고, 잘 자고, 잘 살기 위한 건강비법부터 생활밀착형 정보까지 매회 한 가지 주제를 정해 관련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방송 시간 :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00분 



저번 주에는 린스를 활용한 청소비법이었습니다.



▶ 린스의 정의

머리를 헹굴 때 모발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연성을 주고 적당한 기름기를 주어 부드러운 광택이 있는 모발을 만들기 위하여 사용하는 세제






★ 생활 속 린스의 활용법

1. TV나 컴퓨터 모니터


TV나 컴퓨터 모니터는 전자파로 인해 먼지가 많이 낍니다.

닦아두어도 언제 닦았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이럴 때 린스를 사용해 보세요.

㉠ 극세사(걸레)에 린스를 짠다.
㉡ 린스를 비벼 부드럽게 문질러준다.
㉢ 더러운 부분을 닦아준다.
㉣ 린스가 없는 마른부분으로 닦아 마무리한다.
멀리서 봐도 자국이 남지 않은 깨끗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화장실 거울

▶ 좌우 확연히 다르지요?



닦아두어도 여름이라 남편과 아들이 샤워하고 나오면 거울은 비눗방울이 튀어 말라붙어 청소를 하지 않은 것처럼 되어있습니다. 이럴 때도 린스를 걸레에 묻혀 쓱쓱 닦아만 줘도 일주일은 거뜬하답니다.




3. 수도꼭지

물때가 낀 수도꼭지에 린스로 닦아주니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세면대도 함께 닦아주면 깔끔해 집니다.






4. 장롱

장롱 무늬 사이사이에 먼지가 끼어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쓱쓱 닦아만 줘도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게 속까지 시원해졌습니다.



 


왜 그렇지?
린스의 코팅 성분이 막을 형성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주의점
청소 효과가 좋다고 욕실이나 화장실 바닥은 절대 사용하지 마십시요.
미끄러워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린스활용법 링크 걸어둡니다.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남아도는 린스 활용법, 섬유유연제로?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다 보면 늘 린스만 많이 남게 됩니다.
이런 남아도는 린스가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특히 욕실 거울은 대박이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살림의 재미가 솔솔 느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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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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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채널돌리다가 우연히 봤는데, 유용한 정보가 많더라구요.
    종편 채널이라 뭔가 찜찜한 느낌으로 시청했어요;;; ㅋ

    2013.07.30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린스가 아주 다양하게 쓰이는군요~^^

    2013.07.30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10단이 되시겠는데요....ㅋㅋ 저도 잘 배워갑니다.

    2013.07.30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린스가 청소세제로도 쓰이는군요
    코팅막을 형성해준다 하니까 저도 써보고 싶네요
    오늘 청소는 린스 당첨 ㅎㅎㅎ
    소중한 팁 감사합니다~

    2013.07.30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삼푸 린스 함께 쓰다보면 항상 린스가 남아서 고민이었는데, 다양한 활용법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13.07.30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린스로 닦으면...되는거군요..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2013.07.30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몰라보게 깨끗해지네요
    머리결을 좋게만드는 줄만 알았던
    린스가 청소도우미로써의 역할을 하네요
    집에 린스가 남아있는 지 확인좀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얻어갑니다^^

    2013.07.30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희집은 항상 린스가 부족하지만 다쓰고 남은걸로 한번 해봐야겠네요 ^^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2013.07.30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린스로 여러 곳 먼지나 때 끼ㅐㄴ 거 닦는 건 알고 있었어도
    수도꼭지 닦는 건 몰랐었네요.^^

    2013.07.30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poadlk2010

    와우~~ 린스가 단지 머릿결을 미끄럽게 해주는 용도로만 쓰일줄 알았는데
    이런 청소효과가 있다니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3.07.31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처구니

    린스에 유해성분이 얼마나 많은데
    집안에 도배를 ㅜㅜ

    2013.07.31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처구니

    린스에 유해성분이 얼마나 많은데
    집안에 도배를 ㅜㅜ

    2013.07.31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포도야 덥지

    청소를 하고 마무리로 닦아주는건가요?
    아니면 린스바른 수건으로 그냥 닦아주는건가요?

    2013.07.31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임씨

    근데 과연 호흡기에는 좋을지의문이네요. 그리고 집에 아토피 환자가 있으면?

    2013.07.31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임씨

    근데 과연 호흡기에는 좋을지의문이네요. 그리고 집에 아토피 환자가 있으면?

    2013.07.31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냥 세정제 쓰면 되지 왜 비싼 린스를 사용하나요 ㅋㅋ?

    2013.07.31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윈X스가 더 싸지 않나?? 닦기도 편하고 ㅎㅎ

    2013.08.01 02:5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위대한사람

    그래도 조선방송응 시청하지 맙시다 쫌!!!

    2013.08.01 04:10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곰팡이 나기 딱 좋은 환경을 만들라네요
    금방 보기는 좋겠지만

    2013.08.01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음..

    tv조선 보는 집이 있나 했더니 여기서 보시는 군요;;;;
    그나저나 린스면 곰팡이 끼지 않을까요?;;

    2013.08.01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천연재료로 안전한 실내 공기 만드는 노하우




며칠 전 아들 녀석이 화장실을 사용하고 나오면서 문을 닫지 않았는데
웬걸 코를 찌르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아들! 문 닫아!"
뒤따라 들어가기가 뭣하여 향기로운 방향제를 부렸습니다.

잠시 후, 남편이 들어서면서
"아니, 이게 무슨 냄새야?"
"아들이 큰 거 누고 냄새가 너무 심해서 뿌렸는데."
"차라리 그 냄새가 났지, 그런 걸 왜 뿌려?"
".............."
참 이상한 성격을 가진 남편입니다.
몸에 안 좋다는 건 절대 먹지않습니다.
아이들에게도 가끔 시켜먹는 피자, 통닭에 따라오는 콜라 절대 먹이지 않습니다.
아빠 잔소리가 듣기 싫어 아이들 역시 먹을 생각도 하지 않고 말입니다.
그런데, 방향제를 뿌렸으니 한소리 안 듣고 그냥 넘어가겠습니까.

나쁜 냄새는 없애고 좋은 냄새를 맡기 위해 그동안 우리가 무심코 뿌려온 방향제가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휘발성 유기 화합물 대신 자연 방향제를 이용해 건강하고 안전한 실내 공기 만드는 요령입니다.




1. 화장실

 


화장실은
환기가 어렵기 때문에 청소를 자주 하는 것만이 방법입니다. 방향제나 탈취제를 아무리 많이 사용해도 청소를 하지 않으면 물이 고여 썩은 냄새가 나기 마련입니다.
냄새를 빨아들이는 양초나 향초를 켜두면 화장실 냄새가 빠르게 제거됩니다.










2. 주방

주방은 음식물 냄새와 방향제 등의 냄새가 섞이면 더 역해질 수 있으므로 천연 재료를 두거나 전용 탈취제 사용이 효과적이랍니다. 향초를 피운다면 신선하고 상큼한 과일 향이 좋습니다.



▶ 냉장고 선반에 레몬 반쪽을 넣어두면 불쾌한 냄새를 흡수합니다. 쓰고 남은 레몬 껍질은 냉동실에 살짝 얼려두었다가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두는 통에 함께 넣어두면 악취가 없어진답니다.

 물때가 끼어 생기는 특유의 냄새에는 소금이 효과적입니다. 굵은소금 약간을 물에 풀어 싱크대나 플라스틱 밀폐용기 등을 닦으면 냄새가 말끔히 사라집니다.

 식초 역시 냉장고 냄새 처리에 탁월합니다. 유리잔에 사과 식초 한 컵을 담아 냉장고 안에 넣어두면 이틀 안에 냉장고의 모든 잡내가 제거된답니다.








3. 거실

거실은 담배, 음식, 가구, 커튼, 카펫 등 온갖 냄새가 모이는 거실은 냄새 정화는 물론 상쾌한 향까지 남겨주는 천연 재료 방향제가 필요합니다.


 숯은 새집증후군에도 효능이 있다고 인정될 정도로 공기 중 오염된 성분을 정화해 냄새의 근원을 없애고 습도를 조절하는 가습 효과가 있습니다. 거실, 냉장고, 옷장, 욕실 등 불쾌한 냄새가 나는 곳이라면 어디에 두어도 탈취 효과가 있고, 숯 여러 개를 바구니에 담거나 물을 담은 유리 볼, 망사나 한지처럼 숯 주머니를 만들어 거실 곳곳에 놓아둡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햇볕이 강한 날 말려 사용하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탈취 효과가 있는 원두커피 찌꺼기는 쉽게 빠지지 않는 냄새까지 없애준답니다.
    담배를 피우는 식구가 있다면 유용합니다.



 먹고 남은 과일 껍질을 거실에 두면 향기도 나고 습도 조절에도 효과적입니다. 또 집 안 가득 생선 냄새가 빠지지 않을 때는 냄비나 주전자에 껍질을 넣고 끓이면 은은한 과일 향이 냄새 정화와 방향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4. 현관

현관은 두말할 것 없이 환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땀에 찬 신발을 그대로 신발장에 두지 말고 잠깐이라도 말렸다가 신발장에 넣어두는 것이 좋지만, 여의치 않을 때는 냄새와 습기까지 빨아들이는 제습제가 필요하답니다.

 

▶ 신문지
 신발장 칸마다 신문을 깔고 신발을 넣어두면 효과적입니다. 신문지를 뭉쳐 신발 속에 넣어두면 냄새와 습기 모두 흡수합니다.








 김을 먹다 나오는 제습제도 훌륭한 탈취제. 신발 속 습기와 악취를 함께 흡수해 신발 속을 쾌적하게 유지해준답니다.


 사용한 녹차 티백이나 감잎을 말려 신발장에 두어도 효과적이며, 주변의 냄새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에 신발 냄새와 신발장에 묵은 냄새까지 모두 제거된답니다.

 




천연 대체물을 사용하면 과도한 향기가 나는 석유 증류액을 포함하는 제품을 더 이상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방향제를 사용해 집 안의 냄새를 감추려 하지 말고 냄새 근원지에서 냄새를 제거하는 것이 건강을 위한, 더 나은 선택이기도 합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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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익한 정보 잘 얻어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3.15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네요...
    집안이 상큼하지겠어요...^^

    2013.03.15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항상 유용한 생활정보 감사드려요! ^^

    2013.03.15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화장실에서도 향초를 쓰면 좋겠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2013.03.15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집안공기가 완전 달라지겠네요

    2013.03.15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3.03.15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소에 따라
    다른 방법이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3.15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방향제 냄새가 별로 좋지 않더라고요.
    가르쳐주신 천연재료를 이용해봐야겠습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3.15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3.03.15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원두랑 숯좀 구해봐야 겠네요~~
    좋은정보이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3.15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집에 꿉꿉한 냄새가 나는것만큼 신경쓰이는일도 없죠~ ^^ 잘읽었습니다~ ㅎㅎ

    2013.03.15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인위적인 것보다는 자연재료가 좋지 않나 싶어요.
    알게 모르게 방향제 많이 쓰는데요.
    바꿀 수 있는 건 바꿔봐야겠어요.^^

    2013.03.15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생활속에 아주 유용한 노하우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배우고 갑니다.^^

    2013.03.15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주방에 레몬을요?
    그럼 상큼해지겠네요. 다른 곳은 저렇게 하는데 주방은... 그냥 환기만 시키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 주방용 탈취 초도 나왔더라구요.

    2013.03.15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16. 머니머니해도 천연재료가 짱이죠!

    2013.03.15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내용 정말 잘보고 갑니다
    멋진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2013.03.15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탁한 집안공기 천연재료로 상쾌하게 만들면 좋겠네요..
    유용한 생활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3.03.15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 재료들로 실내 공기정화가 가능하군요 ^^
    과도하게 방향제를 뿌리는것 보다 저녁노을님께서 알려주신 방법 꼭 실천해 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2013.03.15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봄맞이 대청소도 할겸.. 알려주신 방법을 이용해 산뜻한 실내공기를 만들어 봐야 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3.03.15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제습기는 저도 잘 활용한답니다.
    버리기엔 아깝더군요.

    2013.03.15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네모난 통조림 햄 쉽게 쉽게 쏙쏙!


아이들이 어릴 때 밥맛없어하는 녀석들을 위해 가끔 햄을 구워주곤 했습니다. 간편해서 자주 애용하는데 한번 꺼내려면 장난이 아닙니다. 고리만 똑 떨어져 버릴 때도 있고 칼이나 포크로 찍어서 꺼내려다 흠집만 내기도 하고...



며칠 전, 후배 집에 갔다가 아이들 햄구이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언니! 이거 쉽게 빼는 방법 없어?"
"있지."
"좀 가르쳐 줘."

알고 나면 쉬운데 모르면 많이 불편한 법입니다.




★ 통조림 햄 쉽게 빼는 방법

가스레인지로 살짝 열을 가하면 쏙 빠지는 두 가지 방법입니다.


㉠ 가스 불은 중간 정도로 겨고 캔을 10-20초 동안 데워준다.
손이 데일 염려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행주, 집게를 이용하거나 장갑을 낀다.)

 

 

 

 

 

거꾸로 잡고 흔들면 쏙 빠집니다.







㉡  뜨거운 물에 캔을 통째로 넣어두어도 된다.

 



★ 그 원리는 무엇일까?

평상시 통조림 햄은 지방과 단백질 성분이 굳어서 캔에 밀착되어 있습니다. 캔을 가열하면 지방이 녹고, 단백질은 수축되면서 윤활제 역할을 합니다. 게다가 열팽창으로 캔이 늘어나면서 가열하지 않을 때보다 쉽게 햄이 빠지는 것입니다.







★ 통조림 햄, 왜 사각형일까?

우리나라에서 한 해 동안 사용하는 캔은 약 42억 5천만 개, 대부분 원형인데 유독 통조림 햄만은 사각입니다. 그 이유는 사각 캔이 원형 캔에 비해서 내용물을 쉽게 분리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원형 캔의 양쪽에서 압력을 가하면 힘이 사방으로 분산돼서 캔이 꿈쩍도 않는 반면, 사각 캔은 양옆에서 힘을 가하면 압력이 중앙으로 집중되면서 틈이 벌어집니다. 이런 이유로 통조림 햄은 사각형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고온과 저온 진공 처리 과정에서 캔과 햄이 밀착하게 돼 쉽게 빠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뚝딱!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구이

▶ 재료 : 햄 1개, 달걀 2개,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햄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달걀만 입혀 구워주면 끝!




완성된 추억의 햄구이입니다.





요즘은 건강 생각해서 잘 사 먹이지 않지만,
입맛 없어할 때 가끔은 생각납니다. 
추억의 맛이라 그런지 따라 먹어보니 맛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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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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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우~~완전 좋은 정보네요~ㅎ
    바로 해봐야겠습니다~~~ㅎㅎ
    저도 요 햄구이 정말 좋아하는뎅~~ㅎ
    뜨끈한 밥한숟가락에 햄한조각이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어용~ㅎ

    2012.09.14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스팸 같은거 빼려면 힘들었는데
    요런 방법이 있었네요^^

    2012.09.14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생활 속에 작은 지혜입니다.
    가끔 부쳐먹는 스탬...별미죠^^

    2012.09.14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하! 살짝 데워주면 되는군요~ ^^ ㅎㅎㅎ
    오늘 저녁엔 햄이랑 밥먹어야겠어요 ㅋㅋ

    2012.09.14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2012.09.14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ㅋㅋ 얼마전까지만 해도 칼을 비스듬히 찔러 넣어
    햄을 뺏는데
    조만간 써먹을 수 있는 좋은 생활의 팁 같습니다.

    2012.09.14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런 방법이!! 햄 꺼낼 때마다 칼로 여기저기 찌르느라 햄이 조각나기 일쑤였는데,
    이거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ㅋㅋ
    잘 써먹겠습니당~

    2012.09.14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런 생활의 지혜가 있었네요~~~ ^^ 다음에 꼭 할용해야 겠습니다.

    2012.09.14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햄을 먹으려 할 때, 꺼내기가 만만치 않았는데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b

    2012.09.14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통조림햄은 가끔 잘 안빠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9.14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빼느라 애 꽤나 먹었는데 이렇게 하면 되군요?
    울 집 꼬맹인 햄을 안먹어요. 선물 받은게 많은데 저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2012.09.14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13. 늘푸른나라

    저도 가끔식 고민했는데...

    이제 저도 달인이 됩니다. ㅎㅎ

    2012.09.14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생활의 지혜가 참 많으시네요 ㅎㅎ
    잘 배워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2.09.14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호! 앞으로 스팸먹을 때 애용해야겠어요 ㅎㅎ

    2012.09.14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들녀석이 유난히 좋아하는 반찬중 하나죠.^^ 항상 구비해 놓아야해요. 그래서인지 꺼내기는 어렵지 않네요. ㅎㅎ

    2012.09.14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벌써 한주 지나 갔네요.
    ㅠㅠ 몇킬로 시간이 흘러 가는지..
    내일부터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12.09.14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물에 데쳐서 건강하게 먹어야겠네요 ^^

    2012.09.15 0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파란하늘

    잘 알고 가요.,

    2012.09.15 06:0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알아두면 실용적인 정보입니당 ^^
    저도 스팸구이 무지 좋아해요 ㅎㅎ

    2012.09.15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걱정됨

    통조림을 가열하면 내부에 코팅용으로 사용한 화학성분이 녹아서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

    2014.01.20 06:1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7.31 06:00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 식초의 놀라운 힘!



클레오파트라가 선택한 젊음과 아름다움의 묘약이자 신대륙 탐험가들의 건강 비결이 식초였다고 합니다. 조미료인 식초가 요즘은 건강 음료로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팔방미인 주부들한테도 생활 곳곳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비밀 병기이기도 하답니다.


식초의 놀라운 힘! 한 번 보실까요?




1. 샤워기 물줄기가 약할 때

 식초 푼 물에 샤워기를 30분 정도 담가두면, 샤워기의 물줄기가 시원해집니다. 샤워기 속의 금속염인 이물질을 식초가 녹여주기 때문입니다.












2. 줄어들기 쉬운 니트 세탁할 때


세제를 푼 물에 빨래 하나당 2작은 술의 식초를 넣으면 니트가 줄어들지 않습니다. 울 빨래 세탁 시 옷이 줄어드는 이유는 세제의 알칼리성 때문인데, 산성인 식초를 넣으면 중화되어서 줄어드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또한, 알칼리성이라 뻣뻣해진 섬유를 부드럽게 해주기까지 합니다.











3. 플라스틱 밀폐용기의 악취를 없앨 때

용기에 물을 반쯤 채우고 식초 1작은 술 정도 넣은 후 여러 번 흔든 후 닦아주세요.


















4. 된장찌개, 국이나 찌개가 짤 때

식초를 소량 떨어뜨리면 신맛이 짠맛을 희석 시켜 줍니다.
















5. 오징어껍질 쉽게 벗기는 방법



㉠ 쟁반에 식초 3큰술을 따르고
㉡ 식초가 쟁반 표면 전체에 고루 묻도록 쟁반을 흔들어주세요.
㉢ 내장을 뺀 오징어를 잘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껍질 부분이 쟁반 쪽으로 가도록 해서 식초를 잘 묻힌 후
㉣ 3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 3분 후 지느러미 부분에 칼집을 넣어 잡아당기고, 몸통 중앙에도 칼집을 넣고 아래로 잡아당기면 껍질이 시원하게 벗겨집니다.

단 식초를 너무 오래 담가두면 껍질이 삭아서 몸통에 더 달라붙게 되니까. 3~5분만 담가두세요.



오징어 껍질이 식초를 만나 한번에 벗겨지는 이유는 산성과 산성의 만남입니다.
오징어 껍질은 강한 산성이고, 역시 산성인 식초가 서로 융화해서 껍질을 녹여주기 때문입니다.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7월의 마지막 날 보람있게 마무리 하시고, 8월도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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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식초의 쓰임새가 많은줄은 알았지만...
    오늘은 또 새로운 쓰임새를 배우고 가네요

    2012.07.31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식초의 새로운 능력인걸요
    머리 감을때 쓰면 좋다는것만 알았거든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7.31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정보 잘 배워 갑니다.
    오징어 껍질 벗길때 사용해 봐야겠어요.......^^

    2012.07.31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5. 강나루

    오징어 껍질 벗기는 법
    잘 배워가요

    2012.07.31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만능 식초이군요~~
    당장 울집 샤워기부터 식초물에 담가 놓아야 겠습니당~~
    유익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그럼 이만 총총~~~~~~^0^

    2012.07.31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식초는 정말 쓸모가 많은 것 같아요 ㅎ
    잘 보구 갑니닷..!!

    2012.07.31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헉 식초가 저렇게도 쓰이는줄을 꿈에도 몰랐네요 ㅎㅎ

    2012.07.31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korean language in not easy to write oe to read it that is the reason that i write in englisch
    good blog with a good information 저도 야채씻을때 항상 식초로...ㅎㅎ 청소할때도, 빨래 헹굴때도
    사용해 보고 있어요.

    2012.07.31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놀라운 식초의 능력? 이군요.^^
    저희는 초고추장과 냉면때문에 식초를 많이 먹는데 안 늙겠죠.ㅎㅎ

    2012.07.31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책으로도 봤는데...
    식초는 정말 무한한 값어치를 하는 것 같아요.

    2012.08.01 00:0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초무침 할때만 쓰는 식초가
    이렇게 기특한 효과가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8.01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초무침 할때만 쓰는 식초가
    이렇게 기특한 효과가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8.01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식초의 다양한 활용법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12.08.01 0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식초는 정말 우리생활에 쓰임이 정말 많군요.. ^^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이제 8월이네요 ^^ 즐거운 한달 되세요 ~ ^^

    2012.08.01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식초는 여러군데 쓸 곳이 많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ㅎ

    2012.08.01 0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샤워기에 활용하는 건 참 ...
    신기한 방법인것 같네요. ^^

    2012.08.01 0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호~ 모르던걸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일단 샤워기부터 오늘 저녁에 해봐야 겠어요~^^

    2012.08.01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식초의 용도가 이렇게나 다양하군요~~

    2012.08.01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안녕하세요. 황금너구리입니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블로그 필명은 여전히 황금너구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시 제대로 활동을 하겠습니다.

    2012.08.01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살균효과도 좋고 몸에도 좋다더라구요.
    잘 봤습니다 ^^

    2012.08.01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토마토, 10초 만에 옷 벗다!

 

우리집은 아침마다 시끄러운 믹스기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아침 일찍 나갔다 밤늦게 들어오는 고등학생인 두 녀석 토마토 주스를 만들어 먹이기 때문입니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갈 때 의사의 얼굴은 하얗게 질려간다는 유럽 속담이 있습니다. 그만큼 토마토를 많이 먹으면 병원 갈 일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런 토마토를 껍질 때문에 안 드신다구요? 누구나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토마토 위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는다.



㉡ 냄비에 물을 팔팔 끓인다.
㉢ 끓는 물에 이리저리 굴러가며 토마토를 넣어 살짝만 데친다.



㉣ 칼집 넣은 부분을 손으로 벗겨 내면 아주 얇게 껍질이 쓱 벗겨진다.




2. 토마토 위에 끓는 물을 붓는다.



▶ 칼집 낸 토마토 위에 뜨거운 물을 부어 데쳐내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3. 냉동실에 얼린 토마토를 찬물에!

더운 여름, 시원한 토마토 스무디를 만들 때 사용하면 좋은 방법입니다.


㉠ 십자로 칼집을 넣어 냉동실에 꽁꽁 하루 정도 얼린다.


㉡ 꺼내서 찬물을 끼얹어줍니다. 



㉢ 껍질만 사르르 벗겨진답니다.



▶ 잘 벗겨진 모습



★ 토마토 스무디 만들기


▶ 재료 : 토마토 3개, 꿀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얼린 토마토 3개를 껍질을 벗겨놓는다.
㉡ 약간 해동된 토마토에 꿀을 넣고 갈아주면 완성된다.


▶ 시원한 토마토 스무디

 

 

 

★ 토마토 껍질이 잘 벗겨지는 이유

▶ 과육과 껍질 사이의 공간

토마토를 꽁꽁 얼리면 과육에 포함된 수분이 얼면서 팽창합니다. 그러면 과육이 껍질을 밀어내는데, 이때 물을 끼얹으면 속살이 살짝 녹아 수축하면서 껍질 사이에 공간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껍질이 쉽게 벗겨지는 것입니다.



★ 토마토 효과적으로 먹는 법

살짝 익혀 먹기
토마토를 익히면 토마토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이 몸에 더 잘 흡수됩니다. 특히 리코펜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했을 때 잘 흡수된다고 합니다.




★ 토마토가 우리 몸에 좋은 이유

㉠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항암 효과가 큰 비타민 C가 다른 과일보다 훨씬 풍부하고, 토마토의 노란 부분에 많은 비타민 A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납니다. 암이나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질환에 효과가 있고 무엇보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색소인 리코펜은 탁월한 항암제로, 익혀 먹으면 몸에 흡수가 더 잘 됩니다.


㉡ 동맥경화를 막는다.
활성 산소는 핏속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산화시켜 동맥을 굳게 하거나, 세포를 손상시켜 암이나 노화를 부릅니다. 토마토의 리코펜은 이런 활성 산소의 작용을 억제합니다.


㉢ 혈압을 낮춘다.
토마토에는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혈압을 낮추는 비타민 C와 루틴이 풍부합니다. 매일 아침 공복에 신선한 토마토를 1~2개씩, 2주 정도 먹으면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부종을 없애고 당뇨병을 예방한다.
토마토는 체내 수분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해서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거나 부종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셀러리나 파슬리 같은 향미 야채와 함께 먹으면 스트레스로 생긴 방광염의 증상을 가라앉히고 수박과 함께 먹으면 당뇨를 예방합니다.


㉤ 소화를 돕고 피로를 푼다.
유기산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피로 물질을 빠르게 없애는 효과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방의 연소가 왕성해지도록 도와 식욕부진과 속이 거북한 증상을 개선한다. 산성 식품을 중화하는 작용도 합니다





자! 어떻습니까?
어렵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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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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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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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 방법으로 저도 토마토 껍질을 벗긴답니다.^^
    여름에 토마토 쥬스 만들어 놨다가 저녁에 아이들 오면 한 잔씩 먹게 하죠.^^

    2012.06.21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skybluee

    유용한 정보 감사하게 보고갑니다.

    2012.06.21 13:44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정말 깜쪽같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6.21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 이리 간간하게 옷을 벗길 수 있네요..ㅎ
    맨날 껍질 벗기다가 끊어지고.. 힘들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6.21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렇게 쉽게 벗겨지다니..
    놀랄 따름입니다..ㅎㅎ
    알아야 이런 것도 배우죠..ㅋㅋ

    2012.06.21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7. 토마토 옷 벗기기.
    좋습니다.

    2012.06.21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랜만에 마실왔어요.
    저희 집에는 주말에 스파게티를 먹는것이 약속화 되어서~
    토마토소스를 만들때 자주이용하는 방법이예요.
    하지만 저렇게 모든 토마토가 다 예쁘게 잘 벗겨지지는 않더라구요.
    실력 부족?^^

    2012.06.21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9. 신기해요~^^ 노을님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2012.06.21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세한 정보를 대하고 보니, 아침에 토마토를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6.21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랑말

    감사하게 보고갑니딘

    2012.06.21 23:46 [ ADDR : EDIT/ DEL : REPLY ]
  12. 토마토 껍질 이렇게 하면 간단히 벗길 수 있는 것이었군요.
    토마토 스무디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6.22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껍질이 저렇게 쉽게 벗겨지나요...ㅎㅎㅎ
    저희는 거ㅃ질 안벗기고 갈아먹는것 같았는데... 어찌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어머니가 ㅎㅎ

    2012.06.22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호... 대박 노하우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2.06.22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2.06.22 02:15 [ ADDR : EDIT/ DEL : REPLY ]
  16. 호... .신기하네요 ㅎㅎ
    언제 한번 저렇게 쥬스를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ㅎㅎ

    2012.06.22 0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즘 피로가 계속 되어서 토마토 하나 먹어야겠군요 (아 그런데 토마토가 없네요 ㅠㅠㅠ)

    2012.06.22 0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그냥 옷을 벗어 버리는군요 ^^
    저도 해봐야 겠어요!

    2012.06.22 0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신기하내요..
    정말 해봐야겠슴다^^

    2012.06.22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벗긴다기에 들어왔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2.06.25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10.08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8.12 05:52


흰옷 많이 입는 여름, 새 옷처럼 세탁하는 노하우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이 드는 흰 옷, 흰옷은 관리하기가 까다로운 점이 단점으로, 조금만 방심하면 누렇게 변해버립니다. 흰 옷을 더 하얗게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흰옷을 더 하얗게 세탁하려면?
여름에 흰옷은 흰색이 햇빛을 모두 반사하기 때문에 다른 색 옷을 입었을 때보다 훨씬 더 시원해 보입니다. 시원해 보이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흰옷은 땀, 지방분이 완전히 빠지지 않거나 세제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 누렇게 변색이 잘되는 것이 단점입니다.

표백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게 뽀얗게 변하지만, 옷감에도 안 좋고 특히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겐 더 좋질 않습니다. 이럴 때 천연세제를 이용해 건강을 지키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1. 세제 이용하기

여름에 자주 입는 흰색 티셔츠, 와이셔츠, 블라우스 등은 목, 겨드랑이, 소매 부분이 누렇게 변해 못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티셔츠 등의 때가 많이 탄 부분에 세제나 비누를 칠해 1시간 정도 뒀다가 빨면 깨끗해집니다. 블라우스나 와이셔츠 깃, 소매 끝에는 흰 색 샴푸나 면도용 크림을 발라뒀다가 세탁해도 때가 쉽게 제거됩니다.







2. 레몬껍질 이용하기

땀이 많이 나서 누렇게 변하는 양말이나 와이셔츠, 블라우스 등의 흰옷은 깨끗하게 세탁한 후 레몬껍질을 넣고 팔팔 끓인 물에 하루 정도 담갔다가 빨면 천도 상하지 않고 하얗게 됩니다. 찌든 흰옷을 삶을 때 레몬껍질을 넣고 삶으면 찌든 때가 쏙 빠진답니다.










3. 유통기간 지난 흰 우유 이용하기

 

실크소재의 흰옷은 누렇게 변색되기 쉬운데, 집에서 세탁할 때는 마지막 헹굼 물에 우유를 조금 떨어뜨리면 누렇게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세탁하기 전에 우유를 탄 물에 잠시 담가두어도 좋습니다.








4. 쌀뜨물 이용하기

오래되어 누렇게 변색한 흰옷은 일반세탁 후 쌀뜨물에 담갔다가 주물러 빤 후 헹궈주면 윤이 나면서 하얗게 됩니다.














4. 소금 이용하기

흰색의 면으로 된 속옷을 삶을 때는 소금을 이용합니다. 물 1L에 소금 1큰술을 넣고 20~30분 정도 삶으면 됩니다.
















5. 과산화수소 이용하기

흰 옷을 다리다가 생긴 누런 얼룩은 과산화수소를 30% 섞은 따뜻한 물로 여러 번 닦아낸 후 물에 헹구면 하얗게 됩니다. 과산화수소 대신 양파를 잘라 얼룩진 부분에 문지른 후 찬물에 헹궈도 됩니다.





6. 그늘에서 건조하기

나일론, 폴리에스케르로 된 흰옷은 햇볕에 말리면 누렇게 변색되기 쉬우므로 그늘지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건조해야 합니다.











뽀얗게 된 옷을 보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두 녀석 세상을 향해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더 당당해 보이기도 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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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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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말아톤

    저녁노을님!~^^세탁 노하우 정보 담아 갑니다..감사합니다.^^
    주말도 행복한 시간 되시고..즐겁게 보내세요..

    2011.08.12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3. 표백제밖에 몰랐었는데, 아주 다양한 방법이 있었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11.08.12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4. 쌀뜨물이 상당히 유용한 부분을 많이 가지고 있네요 ㅎㅎ

    요리도, 피부도, 빨래에 까지 도움이 되니 ^_^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1.08.12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뽀얗게 만드는 비법이 따로 있었군요 한번 해봐야 겠어요

    2011.08.12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호`~ 요런 노하우- 필요해요 꼬오옥~~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녁노을님^^

    2011.08.12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글 멋진글 꾹꾹 누르고 갑니다.

    2011.08.12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즘 우유가 귀한몸인데요~ 유통기한 지난 우유 한방울도 버리지 않고 이렇게 활용할 수있어서 좋은데요?
    하얀옷은 더 하얗게~~~~ㅎㅎ

    2011.08.12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저 얼마전에 흰옷 빨다가 망쳤는데ㅋ
    이방법을 진즉 알았더라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8.12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전에 락스로 하는 것 밖에 몰랐거든요. 그래서 색깔있는 옷에 락스가 튀어 희게 멍든 것이 많거든요.

    2011.08.12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거의 집에 있는 흔한 재료들로 깨끗하게 하는 방법이네요^^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011.08.12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러가지 방법이 잇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

    2011.08.12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칠칠한데..
    좋은 정보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2011.08.12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꽃기린

    우유와 쌀뜨물 기발한데요, 노을님..
    잘 메모해 두었다가 활용해야겠습니다.

    2011.08.12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게 너무나도 필요한 내용이군요.
    잘 읽고 갑니다~

    2011.08.12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skybluee

    유용한 정보 감사히 보고가요

    2011.08.12 19:1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랫만에 와서 좋은 정보보고 갑니다. ^^

    2011.08.12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살림 뭐 할때마다~~ 여기와서 확인해야 할것 같아요
    똑 소리나는 살림법이 여기 있으니까요~
    즐겁게 봅니다.

    2011.08.12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호~ 이런 좋은 방법들이 있었군요...
    흰 옷은 좀 입다보면 떄가 잘 안빠져서.. 그런 이유때문에 사기가 좀 꺼려졌는데,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2011.08.12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올여름에만 흰옷 세벌을 그냥 버렸습니다. 작년부터 입었던 옷인데 누렇게 변해버렸더라구요.
    이 글을 조금만 빨리 읽었어도~ 아니 노을님이 빨리만 올려주셨어도...아까비~

    2011.08.12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월 14일 – 기상이변으로 무와 배추 값이 작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90%까지 치솟는 등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과 과일값이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1.08.23 04:21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7.12 06:00

집 안의 곰팡이 예방법과 퇴치법


장마철이면 주부들의 손길이 바빠집니다. 높은 온도와 눅눅한 실내 습도 그리고 통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집 안 구석구석 곰팡이가 피기 때문입니다. 장마철 곰팡이 예방법과 곰팡이 제거 노하우를 알아봅시다.



★ 곰팡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1. 맑은 날에는 자주 환기를 시키자
곰팡이는 햇볕에 약합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꼭 창문을 열고 통풍을 시킨 다음 햇볕으로 집 안 구석구석을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환기는 아침저녁으로 하루에 2번 이상 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 기구를 배치할 때는 미리 신경 쓰자.
가구는 설치 전에 통풍을 위해서 4~5cm 정도 간격을 두고 배치하는 게 좋습니다. 또 가구 뒤편에 습기 제거제를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목제 가구는 왁스를 사용해 마른걸레로 닦아주면 습기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3. 보일러와 에어컨, 선풍기를 적절히 틀어놓자.
눅눅하고 습한 장마철에는 가끔 한 번씩 집 안을 데우기 위해 보일러를 틀어놓거나, 에어컨과 선풍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함과 바람을 통해 습기를 없앨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습기를 미리 방지한다.
베란다나 다용도실은 특히 환기가 안 돼서 곰팡이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때 곰팡이를 방지할 수 있는 방수 페인트를 칠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5. 숯을 이용한다.

숯에는 미세한 구멍들이 나 있는데 이는 독소를 흡착하는 기능이 뛰어나 습기제거, 탈취, 미생물이나 곰팡이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는 물론, 공기 정화 효과도 있습니다. 집 안 곳곳에 숯을 놓아두면 자연적으로 습기 제거와 탈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이미 곰팡이가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습기 제거제와 곰팡이 제거제를 활용한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습기 제거제를 집 안에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보다 빠르고 쉽게 곰팡이를 제거하고 싶다면 화학 세제 등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베이킹소다를 활용한다.
아이들 때문에 화학세제 사용이 꺼려진다면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베이킹소다는 지방산을 중화시키는 성분이기 때문에 불순물을 중화시키면서 먼지와 기름때, 곰팡이 등을 쉽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또 산성 성분 때문에 발생하는 불쾌한 냄새를 없애는 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 식초를 활용한다.

친환경 세제로 좋은 효과를 발취하는 것이 바로 식초입니다. 식초는 잡균의 활동을 억제하는 항균 작용을 하며, 알칼리성 냄새를 중화하고 그 밖에 다른 악취를 제거하는 작용을 합니다. 또 비누 성분을 녹이고 머리나 피부, 옷감 등을 부드럽게 하는 린스 작용을 하며, 금속이나 생체 안에서 산화 때문에 생긴 녹을 제거하는 환원작용을 합니다.




★ 부엌관리 노하우

싱크대는 음식물의 얼룩뿐만 아니라 물때 등이 생겨 쉽게 더러워집니다. 특히 배수구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금방 썩는 냄새와 곰팡이의 온상이 되기 쉽습니다.

㉠ 싱크대 배수구의 불쾌한 냄새를 없애고 싶을 때
▶ 설거지를 마무리할 때 따뜻한 물에 베이킹소다 1큰술을 넣고 헹군다.
▶ 배수구에 베이킹소다 1컵을 쏟아 부은 후 뜨겁게 데운 식초 1컵을 붓는다. 그런 다음 가만히 두었다가 5분 후 다시 뜨거운 물을 붓는다. 이 과정을 몇 차례 반복하면 배수구도 깨끗해지고 음식물 쓰레기 냄새도 사라집니다.


㉡ 싱크대와 조리대에 물때가 생겼을 때
식초에 푹 담근 천을 1시간 정도 지저분은 부분에 올려놓습니다. 그다음 소금과 식초를 섞어 천에 묻혀 다시 한번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 행주, 수세미, 도마를 소독하고 싶을 때
▶ 행주 삶기
식중독은 상한 음식 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놀랍게도 주방에서 쓰이고 있는 수세미와 행주가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의 온상이라고 합니다.

먼저 일반 가정에서 쓰는 수세미와 행주, 그리고 싱크대에 있는 설거지물의 시료를 수거해 일반 세균 수를 조사했더니, 설거지물에서는 1g엔 자그마치 1조 마리의 세균이 검출됐고, 행주에서 1천억 마리, 수세미에서도 1천만 마리의세균이 검출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집에서 행주를 얼마 만에 삶고 있습니까? 매일? 2~3일? 일주일? 릇을 씻은 뒤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수세미 행주를 비벼 빨아 세균 수를 줄이고 적어도 이틀에 한 번은 삶아서 균을 없애야 합니다.


전자렌지에 행주 수세미 삶기

 


 

 

부엌에서 사용하는 행주의 위생 안전하십니까? 그렇다고 매일 삶을 수 없는 법. 지퍼 팩에 세제를 조금 넣고 전자렌지에 2~3분만 돌리면 깨끗한 행주를 삶아낼 수 있습니다. 비닐봉지가 아닌 밀폐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뚜껑을 열고 사용하도록. 전자레인지의 장점은 살균, 소독이 완벽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가장 빠르게 가장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 쓰레기통 냄새 없앨 때
쓰레기통 바닥에 베이킹소다를 뿌려놓으면 불쾌한 냄새를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 욕실관리 노하우

고온다습한 장마철이 되면 아무래도 욕조에 물때가 더욱 많이 낄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곰팡이로 인한 얼룩이 생겼거나 욕조에 때가 끼는 것을 방지하고 싶을 때 과연 어떻게 쳥소해야 할까?

㉠ 배수구를 청결히 관리하고 싶을 때
배수구는 머리카락이나 때가 잘 끼어 곰팡이와 악취가 심한 곳이기 때문에 자주 청소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배수구에 베이킹소다 1컵과 식초 1컵을 부은 뒤 거품이 생길 때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막힌 배수구를 뚫고 악취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욕실에 곰팡이가 생겼을 때
욕조 타일, 샤워커튼, 샤워실 문의 곰팡이나 물때를 청소하려면 식초 원액을 뿌린 다음 솔로 문질러 닦습니다. 그런 다음 물로 헹구면 깨끗해집니다.


욕실 실리콘에 낀 곰팡이는 휴지를 돌돌 말아 붙힌 뒤, 락스 원액을 저녁에 곰팡이가 낀 부위가 충분히 젖을 정도로 뿌리고 다음날 아침에 샤워기로 씻어내기만 하면 됩니다. 만약 곰팡이가 너무 심하거나 실리콘이 떨어진 경우는 실리콘을 새로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 욕실 안 곰팡이 예방법
식초 1/2컵, 물 1/2컵, 소금 1/2큰술을 혼합한 용액을 분무기를 이용해 필요한 부분에 분사하면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신발장 관리 노하우

신발장은 통풍도 되지 않는 좁은 공간이고, 높은 습도와 온도 때문에 곰팡이가 잘 생기는 단골장소입니다. 자칫 방심했다가는 값비싼 신발들이 곰팡이 때문에 망가지기도 합니다.

㉠ 곰팡이와 세균을 제거하고 싶을 때
습기 제거제나 습기 제거에 좋은 숯을 냄새나는 신발 속에 넣어 둔다.
또한 젖은 신발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신을 경우 무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발 안쪽과 바닥에 신문을 끼워두면 습기가 빨리 빠져나간다는 것도 알아두자.


㉡ 신발의 눅눅한 냄새를 없애고 싶을 때

밖에서 신고 다니던 신발을 넣어놓는 신발장은 문을 열 때마다 쾌쾌한 냄새가 나기 마련입니다. 특히 신발에 남아 있는 땀 때문에 신발장이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이때 신발에 베이킹소다나 커피찌꺼기를 놓으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 우산 관리하는 방법


1. 우산 꼭지가 위로 향하게 놓는다.
젖은 우산을 세워놓을 때 우산 꼭지가 밑으로 향하면, 우산꼭지에 빗물이 고여 녹슬게 만든다고 합니다.

2. 
햇빛에 말려 건조한다.
날씨가 개고 해빛이 쨍쨍 나타나면 그동안 고생한 우산들을 햇빛에 건조시켜 줍니다.
우산을 습한곳에 보관해 두면 곰팡이도 생기고, 좋지않은 냄새도 발생 합니다!


3.녹슨 우산살은 아세톤으로 제거!
우산살 같은 경우는 오래 쓰다 보면 녹이 슬게 됩니다.
이렇게 우산 살에 녹이 슬 경우 아세톤을 사용해 주면 말끔히 제거된다고 합니다.


조그마한 관심이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장마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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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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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희집이 곰팡이가 많아 걱정입니다.
    좋은 팁 알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7.12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록둥이

    항상 우산꼭지 부분을 밑으로 세우는데....반대로 해야겟어요~
    전자랜지 정말 요술이네요....수세미도 삶고....정보 감사히 보고갑니다~

    2011.07.12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같은 장마철에 필수적으로 알아야될 부분이네요.
    특히, 친환경적으로 습기를 막을 수 있는 정보가 많아서 좋습니다.

    2011.07.12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하우 가득한 생활정보들이네요...
    북마크 해둬야겠어요..ㅎ
    즐건 하루 되세요^^

    2011.07.12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1.07.12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2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8. 숯과 식초가 여름날의 효자였군요.^^

    2011.07.1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 글을 보고있자니...
    집안 대청소를 해줘야만 할거 같아요...;;;

    2011.07.12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호 너무너무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곰팡이 죽이러 가야겟어요 ㅎ

    2011.07.12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장마철에 습기를 잘 제거해야 건강하다는데~~^^
    그 말은 더운 날 습기로 인해서 곰팡이가 더 빨리 생기기 때문이라고 하니~
    잘 숙지하고 실행에 빨리 옮겨야겠어요~

    2011.07.12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산꽂이가 위로 오도록..이부분은 미처 생각 못했어요.
    오늘도 비가 많이 왔는데 오늘은 집에가서 대청소좀 해주어야 겠어요

    2011.07.12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보일러나 선풍기 틀어놓는게 좋은지 이제야 알았네요 ㅎㅎㅎ

    2011.07.12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마철 집 안 관리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네요.
    장마철의 바이블 같아요.^^

    2011.07.12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유용한 정보~!! 즐감하고 갑니다 ^^

    2011.07.12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베이킹 소다나 식초가 참 유용하게
    사용되는군요
    좋은 정보 공부 했습니다

    2011.07.12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ㅋㅋ 우립집에는 물먹는 할마를 몇통을 사다놨는지 몰라요. 옷장 옷방 구석구석...

    2011.07.12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1.07.12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화장실 청소때는 식초가 좋군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7.13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생활 지식 잘배워갑니다 ㅎㅎ
    장마철엔 꿉꿉하니 짜증날 수 있는데 ^^

    2011.07.13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유용한 정보네요~
    매년 오는 반갑지 않은 장마철이지만
    이런 꼼꼼한 생활정보를 잘 알아두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2011.07.13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왕초보 주부가 알아두면 좋은 '칼질 잘하는 요령'


휴일, 얼마 전에 결혼을 한 친정조카가 집에 들렀습니다.
"고모!" 하면서 나란히 들어서는 부부 보기만 해도 다정해 보였습니다.
'큰오빠가 봤으면 얼마나 좋을꼬!' 마음속으로 혼자 또 눈물 짓고 맙니다.
"어! 웬일이야? 어서들 와!"
아무도 없는 친정집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묘까지 들렀다 오는 길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큰오빠가 친정 가까이 정년퇴직을 하면 와서 살 집을 마련해 두었었는데 그걸 팔고 계약서에 도장 찍고 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에고. 살아계셨다면 늘 가까이서 아버지처럼 지냈을 텐데...'
사람은 이렇게 후회만 하며 사는 가 봅니다.
인명은 제천이니 또 마음대로 할 수 없기에 말입니다.

시간을 보니 점심을 먹지 않았을 것 같아 후다닥 대구 알탕을 만들었습니다. 싹싹한 성격이라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고모! 내가 뭐 좀 도와줄까?"
"응. 그럼 도마위에 있는 무 썰어라. 국에 넣게."
"알았어."
칼질하는 것을 보니 그저 서툴게만 느껴지더니 잠시 후,
"엄마야~"
"손 비었지?"
"어떡게 해~"
제법 손톱이 날아가 버렸고 피가 쏟아지니 어쩔 줄 모릅니다.
"아이쿠! 많이 다쳤네. 우짜노?"
"..................."
괜히 조카사위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칼질, 요령만 알면 정말 간단합니다.

 
★ 칼질 잘하는 요령


대부분 칼에 대한 겁이 있으면 칼을 빨리 다루지 못합니다. 주부 경력 20년이 다 된 우리야 칼날을 세워 일하지만, 새댁은 좀 무디다 싶은 칼이 좋습니다. 그리고 왼손이 아주 중요합니다. 계란을 쥔 듯이 손끝을 안으로 살짝 말아 재료 위에 올려놓으셔요. 칼의 편편한 면이 손가락 접힌 마디에 닿도록 하는 것입니다.

칼질을 할 때 위아래로 너무 크게 왔다갔다 하면 손 베기도 쉽고 영원히 속도가 안 납니다. 최대한 도마에 붙여서 재료의 높이만큼만 올렸다 썰어야 한답니다. 처음에는 아마 3번 정도 칼질을 하면 다시 손을 옮겨 잡는 등, 속도가 안 나겠지만 자꾸 하면 왼손이 오른손 칼질하는 속도에 맞춰서 왼쪽으로 물러나게 됩니다.

처음부터 일정히 빠른 속도로 일정한 굵기로 자르는 건 힘듭니다. 굵기는 세월이가면 저절로 될 것이고 먼저 속도만 내보세요. 그럼 소리도 경쾌해 지고, 자꾸 하다보면 맑은 도마 소리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마늘 다지는 요령
마늘은 많이 빻아서 냉동실에 얼려서 사용할 것 입니다. 하지만, 노을인 사용할 양 3~4쪽을 바로바로 다져서 음식을 합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 마늘을 칼 등으로 저며줍니다.
㉡ 가로 세로로 다져줍니다.
㉢ 바로 넣으면 될 정도로 잘게 다져진 모습입니다.


★ 양파, 한번에 다진 모양으로 썰기 
매운 양파 썰기도 번거롭지요?
아주 쉽게 써는 방법이 있답니다.


㉠ 양파 꽁지를 먼저 자르고 가로로 칼집을 넣어준다.
㉡ 세로로 칼집을 넣어 준다.
㉢ 썰어주기만 하면 다진 것처럼 잘게 썰어진다.


주부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을 새댁인 조카는 마냥 신기한 모양입니다.
"우와! 우리 고모 짱이다."
"참나, 다들 알고 있어. 네가 몰라서 그렇지!"
하긴, 공부만 하다 시집을 갔으니 요리하는 일을 잘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집에서 밥 먹는 것 보다 외식이 더 많으니 그럴 수 밖에.
"차츰 배우면 되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고, 배 속에서 배워 나온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하나 살림을 하다보면 노하우가 쌓이게 마련입니다.
나이 헛먹는 법은 없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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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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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순간 사진보고 손가락이 없어진줄 알았답니다.
    저는 칼 공포증이 있어서요. ㅎㅎ
    오목조목한 글들 잘 읽고 갑니다.

    2010.04.14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양파 썰기 저 몰랐는데 새로운 것 알려줘서 감사^^*
    제 요리에 양파가 많이 들어가거든요.

    2010.04.14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ㅎ오늘바빠서 채를 엉망으로 쳐 버렸는데
    ㅎㅎ참고 할게욤 ㅎㅎ

    오늘도 행복하시고 든든한 하루 되셔요 너무 추워요잉 ~
    꼭 이런날 행사가 있어서리 ㅎ 아흑 ㅎ 푸닥거리함 해야 겠어요 ㅎ

    2010.04.14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정말 노을님 짱이에요~
    한참 된 주부지만 전 아직도 모든 것이 서툴러서...^^

    2010.04.14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도 손가락에서 피보지 않으려면 알아둬야겠어요^^ㅎㅎㅎㅎㅎ

    2010.04.14 10:0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