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2.02.09 06:01

건강 밥상을 위한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학조미료의 사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음식을 만들자니 맛잉 없어서 고민이라면, 친숙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천연 조미료를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물론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도우미입니다.

화학조미료는 음식의 맛과 향을 높이는 '향미증진제', 즉 식품첨가물을 말합니다. 이는 자연 그대로의 먹을거리가 아닌, 인공적ㅇ로 합성해서 만든 조미료입니다.
L-글루탐산나트륨(MSG)은 성장기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미 길들여진 입맛과 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추운 겨울에 필수인 국물 요리를 하려면 깊은 감칠맛 내는 조미료를 빼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감칠맛 내는 글루탐산이 들어있는 식재료가 바로 표고버섯, 쇠고기, 닭고기, 다시마, 미역, 멸치 등입니다. 따라서 이들 재료로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화학조미료의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입맛을 서서히 자연스러운 감칠맛에 적응하게 해주면서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식재료가 될 것입니다.





* 이것만 있으면 화학조미료 필요없어!

1. 다시마

다시마에는 단백질, 지방, 당질, 칼슘, 철, 요오드,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어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더없이 좋습니다. 다시마의 영양과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다시마 국물을 우려낼 때에는 불의 온도에 신경 써야 합니다. 다시마를 끓이는 온도가 너무 높으면 비릿한 점액이 나와 맛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시마 국물은 국, 찌개, 조림은 물론 김치 양념, 물김치 국물, 양념장 등 거의 모든 요리에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2. 멸치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멸치에는 불포화지방신신 EPA와 DHA가 들어 있어 두놔 발달에 좋고, 국물을 내면 천연의 감칠맛이 납니다. 멸치 가루를 만들 때 내장과 함께 갈면 쓴맛이 나기 때문에 꼭 내장을 제거하고 팬에 달달 볶은 후 바짝 말려 비린내가 나지 않는 상태로 분쇄해야 합니다.





3. 새우

새우는 칼슘과 무기질이 많으며 특히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멸치와 마찬가지로 약한 불에 살짝 볶아 곱게 갈아서 사용합니다. 해산물이 주재료인 요리에 사용하면 은근히 느껴지는 향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낙지볶음, 해물전골, 해물찜, 매운탕 등은 물론 수제비와 칼국수 반죽, 전 반죽에 넣어도 맛있습니다. 또한 김치 담글 때 넣으면 감칠맛이 납니다.






4. 북어

 

시원한 맛이 일품인 북어는 다른 국물이 필요없을 정도, 바싹 건조한 북어에 물을 살짝 뿌린 뒤 지느러미, 굵은 뼈 등을 제거하고 살을 발라냅니다. 약한 불에서 천천히 볶아 수분을 날린 후 곱게 갈아 북어의 구수한 맛이 어울리는 요리에 사용해 보세요. 된장찌개, 찜, 탕 요리에는 좋으나 맑은국에는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북어의 입자가 국물 속에서 불면서 국물이 탁해지기 때문입니다.





5. 생강

생강은 소화를 돕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는데 고기나 나물무침, 찌개 등에 넣으면 깔끔한 맛이 납니다. 다진 생강을 음식에 넣고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는데, 말린 가루를 넣으면 산뜻한 생강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찜통에 찐 다음 채반에 널어 바싹 말린 후 분말기에 갈면 손쉽게 가루 양념을 만들 수 있습니다.





6. 표고버섯

마른 표고버섯을 물에 우리는 것 보다 가루로 만들어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납니다. 표고버섯 가루는 잘게 부수어 바싹 말린 후 곱게 갈아야 요리에 넣을 때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으며 단맛과 향이 강해 약간만 사용해도 됩니다.













★ 설탕 대신 천연 재료로 단맛 내기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몸에 좋지 않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무설탕 껌이나 과자 등을 많이 시판하고 있지만, 무설탕 제품이라는 표기가 있다고 해서 모두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무설탕 제품에는 서랑 대신 단맛을 내는 당류를 넣은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단맛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맛을 낼 수 있는 천연 재료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양파

양파는 그냥 먹으면 맵지만 익히면 단맛이 매우 강해집니다. 양파를 다져서 충분히 볶아 넣으면 설탕없이 단맛을 내기에 충분합니다. 소스에 단맛을 내려면 갈아서 넣으면 됩니다.












2. 대추

단백질과 당류, 비타민, 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위장이 약해 소화가 잘 안 되는 아이, 잠을 깊이 자지 못하고 밤에 깜짝 놀라며 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먹이면 좋습니다. 대추 양념은 이유식, 영양밥, 떡, 빵, 음료 등에 다양하게 넣어 먹이고, 대추 물은 화채 등 시원한 음료를 만들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3. 사과, 배, 복숭아

단맛이 나는 소스를 만들 때 과일을 활용해 보세요. 사과나 배 등 단맛이 강한 과일은 즙을 짜서 사용하고 복숭아는 제철일 때 저렴하게 구입해 슬라이스해서 건조한 후 곱게 갈아 탕수육 등 중화요리, 드레싱에 사용하면 복숭아의 새콤달콤한 맛이 요리와 잘 어우러집니다.









4. 단호박

 

호박은 잘 익을수록 단맛이 높아집니다. 호박의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아이에게 간식으로 먹이면 좋습니다. 특히 비타민 A, C가 풍부해 성장기 아이에게 좋은 재료로 꼽을 수 있습니다.









5. 양배추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 것이 바로 양배추입니다. 샐러드에 양배추를 넣으면 드레싱에 설탕 넣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리를 할 때마다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입니다. 한 달 정도 먹을 분량을 미리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은 후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보관할 때 냉동실 냄새가 조미료에 밸 수도 있으니 밀폐력이 좋은 그릇에 넣어 보관해 주세요.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맛도 좋고 건강도 좋은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비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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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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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님 천연조미료 만드는 비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화학조미료는 절대 안쓰는데 아내가 님께서 올려주신
    두가지정도는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아내에게 일러주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오늘도 추운날씨 건안 하세요.^^*

    2012.02.09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에 너무너무 좋을꺼 같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09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5. 천연조미료! 정말 건강해지겠어요^^

    2012.02.0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천연조미료~건강에는 정말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노을님 블로그에오면 정말 웰빙에 관한 정보가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2.09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렇게 하면 건강밥상 뚝딱 이겠는데요~? ㅎ

    2012.02.0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늘 유용한 주방 정보입니다
    천연재료의 기막힌맛 알아요!! ㅎㅎ

    2012.02.09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생강과 표고버섯은 잘 안써봤는데..저도 해봐야 겠네요...
    전 늘 다시마와 멸치예요..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09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천연조미료 비법!
    잘 알고 갑니다.
    노을님!
    감사드려요... ^^

    2012.02.09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 천연 조미료를 달고 사는 사람이라 이맛 잘알지요~^^*

    2012.02.09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9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손이 보배네요 정말 부지런해야 좋은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것같습니다.
    MSG에 너무 길들여진 제 입맛이 부끄러워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02.09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침엔 추천만 하고 인사를 못남겼네요.
    아직도 화학조미료 쓰는 주부들은
    꼭 봐야 할 정보예요.
    조금만 마음 쓰면 가족들 건강을 지킬 수 있는데
    손쉽게 살 수 있다는 이유로
    화학조미료 쓰는 사람들이 많지요.

    2012.02.09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개해주신것 중에 몇가지는 있네요
    외식에 입맛 들여져서인지 안좋은줄 알면서도
    자꾸 화확조미료 맛을 찾게되니 큰일입니다.

    2012.02.09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0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2.10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었군요.
    그래도 가족들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면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10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멸치랑 새우도 가루로 만들어 먹어야 겠군요.
    참 표고버섯도 호호호

    2012.02.10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담아가요~^^

    2012.03.13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1.12 06:00


멸치육수 재료의 무한변신, 위대한 재활용 밥상



주부로서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건 먹거리일 것입니다.
부엌에서 일하다 보면 음식물 쓰레기가 장난 아니게 나옵니다.
냉장고에 채소를 사 놓고도 깜박하고는 그냥 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나오는 건 멸치 육수 낼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 집에는 멸치 육수는 만능입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기 때문에 물기가 있게 조리할 때, 국물 대용으로 자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 완성된 식탁



★ 멸치 육수 만들기


▶ 재료 : 멸치 20마리 정도, 다시마 5조각, 건표고 5개, 무 1개


㉠ 무는 커다랗게 썰어둔다.
㉡ 다시마와 , 건표고는 물에 살짝 씻어둔다.
㉢ 냄비에 물(1.5L 2병 정도)을 붓고 무, 다시마, 건표고를 넣고 끓여줍니다.
㉣ 물이 조금 우러나면 멸치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 멸치는 끓으면 제일 먼저 건져내야 쓴맛이 나지 않습니다.
* 무는 요리에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됩니다.





1. 무나물


▶ 재료 : 무 3토막, 깨소금, 들기름, 잔파,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조금 굵게 채를 썬다.
㉡ 깨소금, 들기름, 소금, 잔파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멸치무침


▶ 재료 : 멸치 20마리 정도, 깨소금, 들기름, 소금, 꽈리고추 3개, 고춧가루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건져서 머리를 제거한다.
㉡ 꽈리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살짝 볶아낸다.
㉢ 손질된 멸치와 꽈리고추에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면 완성된다.





3. 표고버섯볶음


▶ 재료 : 표고버섯 5개, 풋고추 2개, 간장 1숟가락, 당근, 깨소금, 들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표고버섯과 당근은 채를 썰어둔다.
㉡ 채를 썬 표고버섯과 당근을 볶다가 맛이 들면 풋고추를 넣어준다.
㉢ 깨소금과 들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4. 다시마채무침


▶ 재료 : 다시마 5조각, 액젓 1/2 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다시마는 곱게 채를 썰어둔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5. 대박 맛집 사장님이 알려주는 고등어조림의 비법


▶ 재료 : 고등어 1마리, 무 1/4쪽, 풋고추 3개, 대파 약간

양념(양파 1/2개, 붉은 고추 2개, 고춧가루 2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물엿 2숟가락, 맛술 1숟가락 마늘 약간) 멸치육수 1컵

▶ 만드는 순서


㉠ 물 2컵과 다시마 2조각, 무 1/4쪽, 멸치를 넣고 다시 물을 만들어 준다.
㉡ 양파 1/4개와 붉은 고추는 믹스기에 갈아둔다.
㉢ 고추장, 고춧가루 물엿을 넣고 ㉡과 섞어 양념을 만들어 준다.



㉣ 다시 물이 우러나면 잘 익은 무는 꺼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냄비에 깔아준다.
㉤ 멸치다시 1 컵과 무, 고등어 위에 양념을 부어준다.
㉥ 고등어가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준다.
㉦ 자작하게 졸여지면 썰어둔 풋고추와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고등어조림

맛이 제대로 들어 무 맛이 너무 맛있었습니다.부드러운 살이 입에 살살 녹습니다.





5. 쇠고기 무맑은국


▶ 재료 : 무 2조각, 쇠고기 150g, 멸치육수 2컵, 간장 1숟가락, 소금, 대파,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육수를 먼저 끓여준다.
㉡ 무는 사각 썰기를 하여 쇠고기와 함께 넣어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불에서 내리기 직전에 썰어 둔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 장아찌(고추, 마늘, 방풍)

 


▶ 장아찌와 김치를 함께 담아냈습니다.



어떻습니까?
멸치 육수 속에 들었던 재료로 차려낸 저녁밥상입니다.
버리면 쓰레기가 되었을 터인데 이렇게 재활용하여 위대한 밥상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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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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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멸치육수 재료의 다양한 활용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
    위대한 활용이로군요~!

    2012.01.12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우나 다시마까지는 많이 봤는데.
    멸치도 먹을수 있군요 ㅋㅋ
    다시용 멸치라서.. 그냥 먹기는 좀 그런가 생각했었거든요 ㅎ

    2012.01.12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을님!
    정말 대단하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

    2012.01.12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5. 멸치의 무한변신이라 배가 고픕니다^^

    2012.01.12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집에서 조미료를 안쓰고 멸치육수로 맛을 내는데 ㅎㅎ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01.12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7. 진짜 위대한 재활용 밥상 맞습니다.
    완전 최고네요.
    저도...도전해봐야겠어요.
    이렇게 할 수도 있군요.

    2012.01.12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쵸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

    2012.01.12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9. 건강한 밥상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2012.01.12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노을님 요리 정말 잘하실것 같아요 ^^ 사진으로 올라오는 상만 봐도 식욕이 마구 땡기는군요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01.12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묵끓일때나 만들곤 했는데 다양하게 이용이 가능하네요.
    잘 봤습니다 ^^

    2012.01.12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멸치육수 정말...약방에 감초지요.

    2012.01.12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세세한 국물맛이 비법이네요! ㅎㅎ
    유익한정보 감사해요!

    2012.01.12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허기가 지는 느낌입니다 ^^;;; ㅎㅎ

    2012.01.12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고등어조림에서...시선이 안내려 가네요^^
    .....
    고등어 조림에...올표를 주고 갑니다^^*
    ㅎㅎㅎ
    즐건날 되세요~~

    2012.01.12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왕 굿!
    저는 남은 재료로 그냥 된장끓여 먹거근요.ㅎㅎㅎㅎ

    2012.01.12 17:2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어떻게 이렇게 매번 새로운 ! 거기다 맛있어 보이는 반찬을 만드세요~ 너무 대단하세요^^ 얼른 퇴근해서 저녁밥 먹고 싶어지네요 ㅠ

    2012.01.12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은 어떤 반찬일지 궁금하네요 알른가서 밥먹어야겠어요^^

    2012.01.12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멸치육수하니까 왠지 따끈한 잔치국수가 생각나네요.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012.01.12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맛있는 밥상 한가득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도 하루 마무라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1.12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멸치다시의 재료로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할 수 있다니~ 저도 활용해 보야겠어요

    2012.01.13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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