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고지혈증 예방 혈관 튼튼 밥





밥을 지어 냉동실에 얼렸다 먹는
저항성 전분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엄지의 제왕에서 환절기 고지혈증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논문에 근거한 정확한 레시피를 알려줬습니다.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하지 않아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는 전분입니다. 혈관 튼튼밥은 같은 양을 섭취해도 저항성전분이 많기 때문에 중성지방을 높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 혈관 튼튼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인분, 콩기름 1티스푼
▶ 만드는 순서

㉠ 평소처럼 밥물을 잡아주고 1인분에 1티스푼 정도 넣고 밥을 지어준다.



㉡ 자르르 윤기 흐르는 밥을 통에 담아준다.




㉢ 냉장고에 24시간 두었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다.



그동안 알려진 냉장 밥 또는 냉동밥은 냉동실에 얼려 해동시켜 먹는 방법을 많이 따라 해왔는데 냉동실에 얼려 해동시켜 밥을 먹어도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될 만큼 저항성 전분이생긴다는 근거는 없다고 합니다.
 
엄지의 제왕에서 알려준 혈관 튼튼 밥은 기름을 넣어 만든다고 합니다. 저항성 전분 연구에서는 코코넛 오일을 사용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참기름, 들기름, 콩기름을 넣어 사용하면 저항성 전분이 생기고 밥맛도 더 고소해져 맛있다고 합니다.


밥을 할 때 1인분 기준으로 밥 물에 들기름 또는 참기름 또는 식용유 등 기름을 1티스푼 첨가하여 밥을 하면 됩니다.





※ 기름을 넣으실때 

㉠ 고기를 많이 드시는 분들은 참기름을 

㉡ 채소를 많이 드시는 분들은 들기름을

㉢ 다이어트와 다양한 식단을 드시는 분들은 콩기름을 넣어 밥을 하는 것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저항성 전분 밥을 만들 때는 온도 4도에 24시간을 보관하여야 저항성 전분이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기름을 넣고 만든 밥을 냉장고에 하루 보관 후 먹으면 저항성 전분 밥을 먹을 수 있으며 갓 지은 뜨거운 밥의 저항성 전분은 6.4g인데 24시간 4도씨의 온도에서 차갑게 한 냉장 밥은 저항성 전분 함량이 16.5g으로 갓 지은 뜨거운 밥보다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이 생깁니다.


차가운 밥이 싫으시다면 너무 뜨겁지 않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드셔도 저항성 전분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 저항성 전분 밥의 저항성 전분을 더 늘리고 싶다면 귀리나 콩을 한주먹 정도 넣어 밥을 해서 4도씨의 온도에서 24시간 식혀서 먹으면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젠 알고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 되신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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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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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 나 밥 얼려먹는데 절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던 거군요~ ㅋ

    2019.10.06 0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밥을 얼려서 해동해서 먹나봐요?
    환절기 고지혈증 예방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니 저도 한번 이렇게 먹어봐야겠어요^^

    2019.10.06 0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래전에 알고 있어서 해봤는데 도저히 찬밥을 넘기기가 힘들더군요 ㅠㅠ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2019.10.06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냉동이 아닌..냉장밥이어야 효과가 있고...찬밥은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으라고 했습니다. 참고하세요^^

      2019.10.06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 밥에 기름을 추가하다니 새로운 정보네요 ^^

    2019.10.06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엄마한테 물어봐야지

    2019.10.06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항적전분, 처음 들어보는데 다이어트에도 좋분요.
    햇반과 비슷한 것이네요.

    2019.10.06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참 맛나겠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9.10.06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저항적전분 이거 몸에 참으로 좋아보입니다 ^^
    고지혈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9.10.06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밥에 콩기름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 되세요.~

    2019.10.06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을 위한 밥이로군요.
    휴일 편안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0.06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왕이면 건강에 좀더 신경을 쓸 수 있는 음식 거리를 찾고 있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9.10.06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는 콩기름을 넣고 밥을 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10.06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콩기름은 하루 1~2스푼이 넘으면 콜레스테롤 때문에 안 좋으니 밥에도 넣고, 계란프라이도 먹는다면 조절이 필요하겠네요^^

    2019.10.06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식생활이 변해 현대인들이 많이 걸리는 질병이죠.
    행복하세요^^

    2019.10.06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혈관튼튼밥 잘 배워갑니다~
    기름을 1티스푼 넣어 밥을 하고 24시간 냉장을 하는군요.
    즐거운 주말저녁 되세요~^^

    2019.10.06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정말 손쉽게 건강한 밥을 먹을 수있겠네요 !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

    2019.10.06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보내세요~

    2019.10.06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건강 튼튼밥!!
    좋은정보네요 잘 배우고갑니다.

    2019.10.06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밥통을 사용하지 않고 냉장고에 넣어 놓고 전자렌지에 데워 먹었는데
    앞으로 밥을 할 때 기름을 넣어서 해야겠네요..^^

    2019.10.06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기름을요? 유익한 정보 주셔서
    잘 알고 갑니다... ^^

    2019.10.07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14 00:00

다이어트 간식, 밀가루 없이 만든 감자채전



며칠 전, 위 지방에는 눈이 내리고
남부 지방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토닥토닥 비가 내리는 늦은 저녁
입이 궁금하긴 한데 뱃살이 걱정되어
밀가루 없이 만들어 본 감자채전입니다.



※ 다이어트 간식, 밀가루 없이 만든 감자채전

▶ 재료 : 감자 1개, 계란 1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곱게 채 썰어 주고 계란 1개, 소금을 약간 넣고 반죽해 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한 국자 올려준 후 노릇노릇 구워준다.




㉢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밀가루 1도 들어가지 않은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하니

맛있는 간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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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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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 입맛에는 감자전이 별로 안 맞지만 건강에는 좋지요~

    2018.12.14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밀가루 1도 안들어 가면서도 저렇게 착 달라 붙나 보네요...^^ 고구마 가지고는 안되겠죠? 저희집에 고구마가 넘쳐나서 고구마를 치워야 할텐데... 매번 구워먹고 쪄 먹고 밖에 할줄 아는게 없네요.^^

    2018.12.14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거 저두 자주 해먹는 건데요.
    간단하면서도 영양 만점, 정말 강추입니다.

    2018.12.14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간식으로 정말 좋을것 같아요~
    냉장고 에 묵혀두고 있는 감자로
    만들어봐야겠어요~^^

    2018.12.14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밀가루 없이 만들어 더욱 담백하고 소화도 잘 될 것 같은 음식이네요. 먹고 싶어요

    2018.12.14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올 땐 역시 전이죠^^ 진짜 감자전이네요. 저도 한젓가락만 주세욧!!!!!!!!

    2018.12.14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감자채전 비주얼이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ㅎ

    2018.12.14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한젓가락 먹고 싶네요.ㅎㅎ

    2018.12.14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보는 내내 군침이~~ㅋ

    2018.12.14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나 보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2.14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밀가루가 들어가 있지 않아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안성맞춤인것 같아요!

    2018.12.14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밀가루가 없어서 왠지 더 맛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그래도 밀가루 들어간 것이 더 맛이 있긴 한가요? ㅎㅎㅎ

    2018.12.14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수미네반찬에서 본 것 같아요. 이렇게 보니 정말 군침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14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게 보고 갑니다.
    이제서야 답글을 쓰네요..^^

    2018.12.14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밀가루 없이도 완전한 감자부침개가 만들어졌군요.
    행복하세요^^

    2018.12.14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제 만들었는데 인기 대박이였답니다. 레시피 감사해요.

    2018.12.14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밀가루 없으면 대박입니다.
    감자 정말 좋은 식품인데요.
    아 또 군침이 ...
    전 음식 속물인가봐요.흑흑

    2018.12.15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네요~!!

    2018.12.15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다이어트는 신경 안쓰지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은데요. ^^

    2018.12.15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갈아서 만드는 감자전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만드는게 훨씬 간단하겠어요!!!
    조만간 감자 사와서 도전해볼랍니다.^^

    2018.12.19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14 08:30

우리쌀로 만든  속이 편한 아하 쌀면





나이 들어가니 이상하게 면보다 
밥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면을 좋아하면서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니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잘 먹지 않게 되는....

우연히 접하게 된 아하 쌀면
제게 꼭 맞아 자주 먹게 됩니다.

객지 생활하는 우리 아이들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웠다고 할 때
"밥 먹지 그랬어!"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물만 부으면 되는 아하 쌀면이 있어서...




※ 아하 쌀면은

1. 튀기지 않은 건강한 맛!

2. 무지방 저칼로리 부담 없는 맛!

3. 멸치육수로 우려낸 속 깊은 맛!

4. 국내산 쌀 100% 대한민국의 맛!



㉠ 쌀면 뚜껑을 열어준다.



㉡ 수프를 넣어준다.



㉢ 절취선까지 뜨거운 물을 붓고 뚜껑을 닫고 4분 정도 기다린다.





㉣ 집에 있는 당근, 붉은 고추, 김가루를 준비한다.(없으면 안 넣어도 됩니다.)
㉤ 4분이 지난 뒤 뚜껑을 열고 휘휘 저어준다.




▲ 완성된 모습



쌀국수를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간식 및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좋고,
밀가루 섭취가 불가능한 부모님도 OK
기름에 튀기지 않아 무지방 저칼로리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아하~ 쌀면이었습니다.



* 우리 쌀면은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지급 받아쓴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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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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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밀가루가 아니라서 좋겠네요. 저도 요즘 쌀 만 찾습니다. ㅋㅋ

    2018.09.14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간단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내요

    2018.09.14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

    2018.09.14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쌀로 만든 라면이 이렇게 출시가 되고 있군요..
    마치 월남 쌀국수를 연상하게 하기도 하구요..
    좋은 제품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2018.09.14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쌀면이라 소화도 잘되고 맛있을 것 같아요.

    2018.09.14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면보다 밥을 좋아 하는데 아하쌀면 한번 먹어 봐야겠네요^^

    2018.09.14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쌀국수가 컵라면으로 나왔네요.
    잘 알고, 잘 보고 갑니다.^^

    2018.09.14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간단하면서도 밀가루가 아닌 쌀이라 든든할 것 같아요!

    2018.09.14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호~~ 쌀라면 같은 것이군요^^
    밀면 보다는 훨씬 소화가 잘될듯요~~
    눈에 띄면 바로 득템하겠습니다...ㅎㅎ

    2018.09.14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워낙 밀가루를 좋아해서 좀 줄어야지 생각하고
    있던 차에 좋은 거 알게 되었네요.^ㅅ^

    2018.09.14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쌀로 만든 컵라면 같은거군요?
    아무래도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은 소화가 덜되는것같아요.
    그래서 쌀국수를 좋아하는지도..^^
    편안한 밤 되세요 ~^^

    2018.09.14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끔 조금 묽은 국물의 쌀국수를 김치랑 먹을 때가 있는데 속이 편하더라구요.
    컵라면이라서 더 편리할듯~^^

    2018.09.14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 집도 가끔 쌀국수를 사다 먹는데 맛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9.14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이공 쌀국수와 우리쌀국수 맛의차이는~~
    먹어봐야 겠네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018.09.14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육군 훈련소에서 먹었던 쌀국수 라면이 생각나네요 정말 부담없이 먹을수 있었어요 ㅎㅎ

    2018.09.14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와 집에서 면 삶아서 한것처럼 면이 이쁘게 잘나왔네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2018.09.14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보기에는 밀가루로 만든 국수랑 별 차이없는 것 같은데, 쌀이라 몸에서 더 잘 받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18.09.15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아하는 월남쌀국수와는 또 다른 차원의...담백하면서도 시원한 맛일 듯 합니다.

    2018.09.15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8.09.16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ㅎ~
    어제 마저 못 먹은 쌀국수가 떠오릅니다..ㅠ

    2018.09.17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4.04.03 05:31

뿌리채소 ‘연근’을 활용한 나를 위한 식탁


구멍이 송송 나 있는 동그란 연근은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 미용과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식이섬유, 철분, 비타민C 등이 풍부해 여성에게 좋은 뿌리채소입니다. 여성들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책임지는 연근을 이용하여 나를 위한 식탁을 차려보았습니다.






1. 연근 보관요령

품질이 좋은 연근은 굵고 길며, 속은 하얗습니다. 또 잘랐을 때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지는 것이 좋은 연근입니다. 구매한 연근은 우선 껍질의 흙을 털어낸 후 감자 칼을 이용해 껍질을 벗겨 냅니다. 손질한 연근은 적당한 두께로 잘라 요리에 사용하면 됩니다. 연근은 쉽게 변색되기 때문에 자르자마자 물 또는 식초 물에 담가야 변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식초 물에는 15~20분 정도 담가두는 것이 좋으며 남은 연근은 반찬 통에 넣어 냉동 보관하면 됩니다.









2. 연근 달래 전


▶ 재료 : 연근 1/2개, 밀가루 1/2컵, 멸치 육수 1/2컵, 당근, 달래, 간장, 식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적당히 썰어 식초 물에 삶아낸다.
㉡ 멸치 육수와 삶은 연근을 넣고 믹스기에 갈아준다.
㉢ 당근과 달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갈은 연근과 함께 반죽해 준다.



㉣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3. 연근 돼지 불고기


▶ 재료 : 연근 1/2개, 돼지고기 200g, 고추장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 엑기스 3숟가락, 양
파 1/2개, 배 1/2개, 마늘, 대파,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연근은 썰어 식초 물에 삶아낸다.
㉡ 양파와 사과를 믹스기에 갈아 양념을 만들어준다.
㉢ 돼지고기와 연근에 불고기 양념처럼 재워둔다.
㉤ 가스 불에 올려 볶아준 후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연근불고기



4. 대구탕


▶ 재료 : 대구와 고니 150g, 무 1/5개, 청양초 3개, 대파, 마늘 약간 간장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멸치 육수를 먼저 내준다.
㉡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먼저 넣어준다.
㉢ 대구와 고니를 넣어주고 거품을 걷어낸다.
㉣ 간장으로 간을 하고 마지막에 청양초, 대파, 마늘을 넣어 마무리한다.




▶ 완성된 대구탕





▶ 파김치




▶ 시금치 나물



▶ 생선구이



완성된 식탁




연근은 연꽃의 뿌리 부분입니다. 녹말을 주성분으로 하며 요리, 약재 등으로 사용되는 것이 특징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 치료할 뿐만 아니라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맞습니다.

또 철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빈혈 예방에 탁월하며 연근 속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해 고혈압 및 부기 증상 완화에 좋습니다. 아울러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의 함유량이 많아 피부 미용, 스트레스 관리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늘 가족을 위한 식탁만 차렸습니다.
두 녀석 대학생이 되어 떠나고 없고,
남편도 약속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향기로운 봄날,
오늘은 나를 위한 저녁 밥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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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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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근 요리에 대해서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4.04.03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연근 저도 좋아해요^^
    오늘 저녁 반찬으로 올릴게요 ㅎㅎㅎ

    2014.04.03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도 행복한 밥상 잘 보고 갑니다.
    연근넣은 돼지고기 볶음 너무 군침이 도네요. ^^

    2014.04.03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릴때 코피가 잦아 연근음식을 자주 먹었어요. :)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4.04.03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연근 요리하는 방법이 참 다양하군요^^

    2014.04.03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연근불고기 정말 특이하네요. 맛이 궁금합니다.^^

    2014.04.03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연근 불고기가 맛나 보입니다~^^

    2014.04.03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연근달래전이랑 연근돼지불고기 너무 맛나겠어요~
    효능도 뛰어나니 저두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2014.04.03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연근 조림이랑 연근 튀김 너무 좋아해요 ^^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

    2014.04.03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갑자기 연근이 먹고 싶어지는.ㅎ
    잘보고 갑니다~

    2014.04.03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연근이야 말로 진정한 밥도둑인거 같네요.ㅎㅎ

    2014.04.03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한 상 잘 차리셨네요.^^
    한끼로 정말 완벽한 식사 같습니다.

    2014.04.03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 보고 갑니당

    2014.04.03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연근의 아삭한 맛이 그립네요.
    웰빙식품 공부 잘 하고 갑니다..

    2014.04.03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새 장에 연근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저도 연근조림 해먹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선뜻 살 마음이 안났는데 연근전도 맛있겠군요 한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잘 알고 갑니다

    2014.04.04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연근도 정말 맛깔스러워 보이고
    무엇보다도 맑은 동태탕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2014.04.04 0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연근은 항상 조림으로 만들어서 밑반찬으로 먹었던 것 같은데
    다양한 요리법을 시도해 봐야 겠어요~^^

    2014.04.04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리 상당히 잘하신 것 같네요

    2014.04.04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연근도 챙겨먹어야겠네여

    2014.04.04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다음번엔 연근을 이용해서 요리해봐야겠네요!

    2014.04.04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4.02.20 16:42
다이어트 걱정되세요? 칼로리 확 줄인 전 부치는 비법




새해가 되면 가장 많이 결심하는 일로
여자들은 다이어트, 남자들은 금연일 것입니다.

얼마나 실천하고 계십니까?
가까운 곳은 걸어 다니고,
될 수 있으면 자동차를 멀리 주차하는 일,
집안일을 할 때도 스트레칭을 하면서 일을 하는 등
다이어트에 신경 쓰며 요리도 하게 됩니다.

지글지글 고소한 기름 냄새 풍기는 전은 구미를 당기게 됩니다.
칼로리가 걱정되어 튀김이나 전을 멀리해야만 체중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맛을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 게 또 사람의 마음입니다.

칼로리 확 줄이고 전 부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칼로리를 확줄인 전 만드는 노하우


▶ 재료 : 숙주 50g, 새우 50g, 달걀 3개, 밀가루 3숟가락,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청양초, 달걀, 밀가루를 넣어 반죽한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준다.


 

 

▶ 완성된 숙주 새우전








※ 밀가루를 줄이고 흐트러지지 않게 달걀을 넣어 반죽하고 식용유도
    최소한의 양으로 구워낸다.

※ 100g 당 칼로리
 - 밀가루 : 330Kcal
 - 달걀 : 158Kcal







고소한 전이 먹고 싶다면 밀가루를 줄이고 부쳐보세요.
칼로리를 줄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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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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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덕분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2014.02.20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덕분에 좋은 비법 배워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2014.02.20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 칼로리 걱정되는데 이런 방법이 있군요^^

    2014.02.20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4.02.20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가 전이나 부침 종류를 정말 좋아합니다 ㅠㅠ
    그래서 문제는 살이 잘 안빠지네요 ㅋㅋ
    그런데 이런 고급 정보를 주시다니 잘 써먹어야 겠습니다 ^^

    2014.02.20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오오오~~ 너무 맛있어 보여요. 지금 완전 배고픈데... 솜씨가 좋으시네요. 전이 이쁘게 붙여졌어요. ㅎㅎㅎ

    2014.02.20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덕분에 몸무게를 줄여볼까요 ㅎㅎㅎㅎㅎ
    좋은 요리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2014.02.20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이 맛나고 좋은데 칼로리가 걱정이엇는데 좋은 방법 알려주셨네요^^

    2014.02.20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노하우 잘 알아 갈께요 ^^

    2014.02.20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칼로리를 줄일수있다니 !

    2014.02.20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밀가루의 칼로리가 의외로 높군요..

    2014.02.2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의외로 간단하네요.
    빨리 알려줘야겠습니다. ^^

    2014.02.20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칼로린 확 줄이고,
    먹음직스런 건강밥상이군요.^^~

    2014.02.20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밀가루를 줄이면 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4.02.20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일상이 다이어트인데 완전 좋네요 ^^

    2014.02.20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그렇군요.ㅎㅎ
    신경써서 맛있는 전 부쳐 먹어야겠네요.
    고소하니, 좋지요~

    2014.02.20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건강에 좋은 음식이네요^^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4.02.20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칼로리 확 줄인 전이라니 너무 좋아요~
    노을님 덕분에 다이어트 걱정없이 전 먹을수 있겠어요^^

    2014.02.21 0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보기엔 넘 맛있어보이는데 ㅋㅋ
    칼로리까지~

    2014.02.21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밀가루와 식용유를 줄이는 것이 비결이군요.
    좋은 건강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2014.02.22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07.11 17:47


누구나 쉽게 만드는 변비 효과에 탁월한 바나나 식초



평생 살아가면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나이가 들어가니 기초대사량도 떨어져 점점 살이 쪄가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해독 주스도 만들어 먹고,
남들이 좋다는 바나나 식초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영원한 숙제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따라 할 수 있는 바나나 식초 만드는 법입니다.


1. 바나나 식초 만드는 법

▶ 재료 : 바나나, 식초, 흑설탕, 담을 수 있는 용기
            (비율) 바나나1 : 식초1 : 흑설탕1


▶ 만드는 순서


㉠ 바나나를 1cm 크기로 잘라주세요
㉡ 깨끗이 닦은 용기에 식초를 붓고 흑설탕을 녹여줍니다
㉢ 썰어둔 바나나를 넣어주면 완성됩니다.
 




- 식초의 경우에 종류가 많은데 기호에 맞게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집에 있는 감식초를 넣어 만들었더니 맛이 부드러워 마시기 더 쉬웠습니다.

㉣ 잘 섞일 수 있게 흔들어 주신 뒤 실온에서 24시간 숙성해주시면 됩니다.
㉤ 24시간 후 냉장고에 2주 정도 보관해주셨다가 드시면 됩니다.

 




2. 바나나 식초의 효능

바나나 식초는 매실 담그는 것과 비슷합니다. 만드신 후 2주 후부터 드실 수 있습니다. 바나나식초가 완성되면 매끼 마다 식사 전 3스푼씩 떠먹거나 물에 희석해서 타드시면 됩니다. 평소에도 물과 함께 희석해서 드시면 변비와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습니다.

주의하실 점은
식초는 산 성분이 강합니다. 그래서 위궤양 같은 위장질환이 있는 분들은 안드시는게 좋습니다. 바나나식초 다이어트는 끼니를 거르고 식초만 드시면 위장이 상하게 되니 꼭 식사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3. 바나나의 효능

 

㉠ 세로토닌이라는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켜 줘서 과식을 예방과 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 칼륨 성분이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몸의 붓기를 뺍니다.
바나나는 당분이 많아 단것에 대한 욕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바나나 껍질과 과육 사이에 펙틴이라는 성분은 다이어트 시 자주 생기는 변비를 줄여 줍니다.
 
파이토케미칼이라는 성분은 노화방지에 좋고,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에 좋습니다.






4. 바나나 식초 다이어트 효과

㉠ 신체의 지방합성을 억제해주고 지방분해를 촉진시켜 줍니다.
㉡ 몸에 노폐물(젖산)이 쌓이는 걸 막아줘서 셀룰라이트를 예방할 수 있고 신진대사 유지에 좋습니다.
㉢ 당분의 흡수속도를 늦춰주고, 인슐린 반응을 더디게 하여 포만감 유지와 체지방 감소에 좋습니다.

 

 

5. 식초가 왜 몸에 좋지?

▶ 몸에 좋은 알칼리성 식품, 식초
식초는 초산,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주석산 등 총 60여 종의 유기산이 들어 있는 항산화제로 노화와 질병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파괴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뇌세포에 쌓여 사고 능력을 떨어뜨리는 젖산과 힘든 육체노동을 했을 때 생기는 근육의 젖산을 분해해 배설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우며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식초는 산성이지만 몸에 들어가면 혈액 속의 무기질을 알칼리성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에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산성 체질을 약알칼리성 체질로 바꿔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마시는 식초는 식후가 좋고 위가 약한 사람은 찬물이나 우유 등에 섞어 마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마시는 식초가 인기 있는 이유
㉠ 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다.

식초가 성인병 예방에 좋은 이유는 소금 섭취를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소금 속 나트륨은 인체에 꼭 필요하지만 혈압을 높이고 고지혈증 같은 질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짠 음식에 입맛이 길든 사람이 하루아침에 음식 맛을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조리할 때 소금, 식초, 간장 순으로 양념하면 소금을 적게 넣어도 신맛 때문에 싱겁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소화 기능을 돕고 변비를 예방한다.
식초의 신맛은 침샘을 자극해 침이 많이 나오게 하고 입맛이 돌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기의 신경을 자극해 음식물의 소화, 흡수율을 높혀줍니다.  뿐만 아니라 식초의 유기산은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도와 장을 튼튼하게 하고 배변을 돕습니다.



㉢ 칼슘 흡수율을 높인다.

식초를 꾸준히 마시면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말은 칼슘이 구연산과 결합하면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따라서 칼슘 흡수율이 떨어지는 임산부나 폐경기 여성들은 식초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병을 앓고 있거나 생리 중일 때도 식초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액 속에는 노폐물이 많고, 인체는 이 노폐물을 배출하기 위해 칼슘을 소비하기 때문입니다.




▶ 바나나 건더기는 해독주스에 넣어 갈아 먹습니다.

 



▶ 건더기는 따로 건져두었다가 이렇게 몇 개씩 넣어 먹어도 맛있답니다.





▶ 해독 주스

해독 주스, 나도 따라 해 봤어! 열풍을 일으키는 이유




▶ 해독 주스와 바나나 식초


바나나는 구하기 쉽고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효소가 풍부하여 20분 정도면 위를 통과할 정도로 소화가 빨리 되는 과일입니다. 껍질과 과육사이에 섬유질이 풍부하여 섭취했을 때 포만감이 높고 변비에 좋은 효과를 줍니다. 살이 찌고 수분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한 이유는 과다한 염분의 섭취이며 바나나에 포함된 칼륨성분은 체내수분의 배출을 배출하여 부기와 냉증 등을 개선하게 됩니다.

 



해독 주스는 남편과 고3인 아들도 함께 마시고 있습니다.
바나나 식초를 물에 연하게 타서 하루 온종일 마십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2~3일에 한 번씩 갔던 화장실
이제 매일매일 가고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싸야 건강하다고 합니다.
하루하루 체지방은 줄어드는 게 느껴집니다.

너무 쉬운 바나나 식초 만들기,

여러분도 만들어 드시고 건강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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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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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변비에 효과가 있군요!
    저에게 필요한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2013.07.11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다이어트 효과에 귀가 솔깃해지네요~ 근데 제가 신거 잘 못먹어서..ㅜ.ㅡ
    전 요즘 마테차(티백)를 마시고 있어요~ 요것도 다이어트에 좋다고해서~
    아직 이렇다할 효과는 못보고 있습니다만~ 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13.07.11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나나 식초라는게 있었군요ㅋㅋㅋ^^

    2013.07.11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만들기 쉬운데요?^^
    저도 요즘 다이어트와 전쟁중입니다 +.+
    특히 장에 좋다니 넘 좋네요 ^^

    2013.07.11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만들기도 싑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저도 만들어봐야 겠어요..
    좋은정보 감사요^^

    2013.07.11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바나나 식초 저도 만들어 봐야겠군요~
    다이어트도 하고 변비도 해결하고~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2013.07.11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07.11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바나나에 식초가 어울리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3.07.11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에바다

    바나나랑 같이 먹는건가요?

    2013.07.11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바나나 식초 만들어 봐야겠는데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2013.07.11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겟어요.ㅎ

    2013.07.11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달콤새콤할것 같네요~^^
    변비는 없지만 ㅋㅋ 나중에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2013.07.11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변비있으신분들께 너무 좋은 정보네요 ~
    잘보고 갑니다 ~

    2013.07.11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바나나가 이래저래 쓰임새가 많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7.11 23:59 [ ADDR : EDIT/ DEL : REPLY ]
  16. 건강에 좋아보이는데요? 변비를 해결한다고 하니!
    저도 솔깃합니다. 장에 무척 좋을 것 같아서요~^^
    해독쥬스는 제 주변에서도 많이 드시더라고요~
    맛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거부감이 없이 잘 넘어간다고 해서
    저도 도전할까 생각중이랍니다. ^_^

    2013.07.12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야기는 들었는데...
    바나나 식초.. 먹을 자신이 없더라구요6^

    몸에 좋은건.. 잘 안먹어지죠^^
    효능 보심...;;; 귓뜸해주세용

    2013.07.12 00:57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유익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당장 만들어야 하겠는데요.

    2013.07.12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유익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당장 만들어야 하겠는데요.

    2013.07.12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하늘소

    변비탈출에 좋군요.
    따라해 볼게요.

    2013.07.12 05:01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ㅎㅎ 변비가 생기면 꼭 써먹어봐야겠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은 건강합니다 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3.07.12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독 주스, 나도 따라 해 봤어! 열풍을 일으키는 이유





한낮 기온은 벌써 초여름날씨입니다.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자 여자들은 다이어트에 열을 올립니다.

해독 주스!
사람들이 이 해독 주스에 열광하기 시작한 건 다이어트 때문입니다. 몰라보게 살이 빠진 한 개그우먼은 지금도 열심히 해독 주스를 마신다고 하고, 방송이 몇 번 나가자 열풍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1. 해독 주스가 뭐지?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토마토를 삶아 익힌 후 바나나와 사과를 넣고 갈아 먹는 것을 해독 주스라고 부릅니다. 삶아 먹는 채소입니다.




2. 삶은 채소로 만든 해독 주스는 왜 화제일까?

흔히 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좋다고 알고 있지만, 더 좋은 방법은 삶은 채소와 생채소를 같이 먹는다는 것입니다. 생채소를 먹는 이유는 비타민 C와 효소 때문인데 채소를 삶으면 채소 고유의 농축된 활성 물질의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평생 생채소를 먹어도 몸이 아픈 것은 흡수율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것. 생채소의 흡수율은 5~10% 정도밖에 안 되지만 삶으면 60%나 되기 때문이랍니다. 여기에 삶은 채소를 갈기까지 하면 흡수율을 90% 가까이 높일 수 있고, 비타민 C는 쉽게 섭취할 수 있는 과일과 생채소로 얻고 나머지 영양소는 삶아서 갈아 먹어 흡수율을 더 높이라는 것.


브로콜리와 당근, 토마토, 양배추를 익히고 삶지 않은 바나나와 사과를 함께 갈아 먹는 해독 주스는 날것으로 먹을 때보다 고농축 항산화 성분과 항암물질, 식이섬유를 18배나 더 흡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해독 주스 재료의 비밀?


먹는 사람에 따라 재료를 한두 가지씩 추가하거나 덜어내기도 하지만 대부분 위에서 말한 6가지 재료를 기본으로 해독 주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이 6가지는 사계절 내내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면서 각 기능이 좋은 조화를 이룹니다.

㉠ 양배추
근력 운동 중 생기는 피로물질을 해독해주는 양배추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발암물질을 중화하며 항산화 작용으로 해로운 화학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을 높입니다.

㉡ 브로콜리
항암작용의 대명사로 알려진 브로콜리는 심장병과 고혈압에 도움이 되고 특히 대장암과 유방암을 예방하고 간 해독 능력을 증가시킵니다.
 
㉢ 토마토
노화를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토마토는 유방암을 예방하고 만성 피로에도 좋습니다.

㉣ 당근
당근은 항산화제 역할을 하며, 사과는 비타민 C뿐 아니라 칼슘 등의 무기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혈당을 조절하며 콜레스테롤을 낮춰줍니다.
 
㉤ 바나나
탄수화물이 가득한 바나나는 밥처럼 든든한 열량을 내고 칼륨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낮춰줍니다.

㉥ 사과
사과와 바나나를 익히지 않는 건 채소를 삶는 과정에서 파괴되는 비타민 C와 효소를 보충하기 위해서랍니다. 하지만 삶은 브로콜리는 생딸기보다 비타민 C가 더 많습니다.





4. 해독 주스 만드는 법

▶ 재료 : 당근 1개, 브로콜리 1송이, 토마토 작은 것 2개, 양배추 1/4통, 바나나 1개, 사과 1개
▶ 만드는 순서

㉠ 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양배추는 작은 크기로 썰어준다.
㉡ 물은 채소가 잠길만큼 부어주고 10분 정도 삶아준다.






㉢ 삶아진 채소는 식혀 믹스기에 넣어준다.


㉤ 사과, 바나나도 함께 넣는다.


㉥ 입자가 곱게 채에 걸려준다.(생략해도 됨)





▶ 소독된 유리병에 넣어 냉장보관한다.













▶ 완성된 해독 주스










5. 해독 주스 어떻게 마시지?

해독 주스는 식사 30분 전이나 식사 30분 후 하루 두 번, 200㏄씩 먹는 게 좋은데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식전이 좋습니다. 해독 주스의 권장 섭취 기간은 3~6개월. 처음 만들어 먹기가 괴롭다면 홍초나 매실초를 섞거나 우유, 요구르트 등을 넣어 같이 갈아도 좋고, 아니면 바나나나 당근을 조금 더 넣어 단맛을 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재걸 교수의 팁 하나!
6가지 재료 중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이 있다면 그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재료만 사용해서 만들면 되고, 같은 요리법이라도 개인에 따라 맞춤식으로 조절하면 더 훌륭한 해독 주스가 된다는 게 교수님의 조언입니다.



노을이가 드리는 팁 하나!
2~3번째 만들 때 사과나 바나나를 더 넣었더니 먹기 훨씬 수월했습니다. 몸을 좋게 해 주고 살이 빠진다는데 조금 거북스러워도 참고 먹었답니다.

먹고 난 뒤 무엇보다 효과를 볼 수 있는 게 2~3일 만에 화장실을 갔었는데 하루에 한 번 꼭 간다는 사실과 2주만에 살이 빠졌다는 것입니다.

무엇이건 꾸준히 먹는 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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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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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다말다

    또 시작이군. 정확한 근거도 없는 이야기가 냄비처럼 유행을 타고 미신처럼 신봉하는 한국인 특유의 정신병 말이야. 그 흡수율에 관한 정확한 근거를 대시오. 어차피 몸에 들어가면 모두 소화되는 건 마찬가지인데 뭐는 십프로도 안되고 뭐는 60%가 넘는다고? 대가리에 뇌라는 게 조금이나마 있다면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걸 알텐데, 뭐 몇 달 지나면 수그러들고 개구라라는 게 밝혀지겠지만...

    2013.06.09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 으이그..

      걸핏하면 한국인 특유 운운하는 것도 정신병이다. 얼마나 바깥 세상을 많이 보고 비교 연구를 많이 하셨다고 그렇게 자기 얼굴에 침을 뱉으시는지. 흡수율에 대한 이야기는 네가 찾아보고 틀린 얘기가 있으면 알려줘.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고.

      2013.06.09 14:42 [ ADDR : EDIT/ DEL ]
    • 니같이 ㅈㄹ하는것도 한국인특유의 화병이지

      2013.06.09 17:18 [ ADDR : EDIT/ DEL ]
  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2013.06.09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4. 웃겨

    쥐랄 다이어트 해독주스. 그냥 아무 채소나 과일 밥 세끼 꾸준히 먹고 과식만 안하면 그냥 살빠진다.

    2013.06.09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5. 웃겨

    쥐랄 다이어트 해독주스. 그냥 아무 채소나 과일 밥 세끼 꾸준히 먹고 과식만 안하면 그냥 살빠진다.

    2013.06.09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6. ㅡ.ㅡ

    다 개소리임. 비타민c는 삶으면 다 아작이고. 요즘에 비타민이나 항산화성분이 부족해서 병이 생기는게 아니라 필요한 양보다 많이 먹어서 살이찌는거고 병이 생기는거임.
    영양소 골고루 먹으면서 조금 덜먹고 조금 더 움직이는게 불변의 정답인데 정작 정답은 피하면서 듣보잡 먹어서 해결하겠다는건 에러

    2013.06.09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7. ...

    글속에 어패가 한두가지가아님...
    오히려 이것만먹다가 간독성이 유발되기도하는데...
    비타민 보충식정도될뿐 무리하게 따라하는건 오히려 건강을 해칩니다...

    2013.06.09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8. 히진

    몇년째 다이어트 실패했는데 이걸로

    꼭 성공해야겟내요

    2013.06.09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9. 강한나

    요요대박

    2013.06.09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10. -_-;

    전 오히려 해독주스 챙겨먹다가 살쪗어요.
    다른 분들도 염두해두시길~. 해독주스 먹었다고 밥 양 전이랑 똑같이 먹으면 말짱 꽝.

    2013.06.09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으~~~ 보기만 해도 못먹겠어요..
    진짜 이런저런 다이어트 다 해봤지만 먹기 거북스러운건
    구역질이 나서 진짜 더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이거 마녀스프랑 비슷하네요. 마녀스프는 안갈고 그냥 끓여서 먹는거고
    해독주스는 간것뿐이고.......마녀스프 일주일치 만들었다가 한번 먹고
    다 버렸는데.^^;;;;;;;

    2013.06.09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12. 허무맹랑

    살짝 데치는 정도면 몰라도 10분이나 삶으면 영양소 다 빠져나간다.
    야채 익혀먹을때 제일 좋은 방법은 쪄먹는거고 그다음이 살짝 볶거나 데쳐 먹는거여
    10분이나 삶으면 영양분은 빠지고 식이섬유만 남으니 똥이야 잘나오겠지. ㅉㅉ
    단식하면서 변비약 먹는거랑 무슨차이여.

    2013.06.09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글쎄

    이것또한지나가리라..?

    2013.06.09 23:4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빠지든데..2주쯤 된듯...몸에좋데서 그냥 먹고있을뿐..ㅜ.ㅜㅋ

    2013.06.10 00: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션샤인드

    믿으시거나말거나저는희귀병걸렸었는데 양약과 해독주스를병행해서완전완치를했다는..장기능회복이최고의효과죠(독소제게)

    2013.06.10 03:1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션샤인드

    믿으시거나말거나저는희귀병걸렸었는데 양약과 해독주스를병행해서완전완치를했다는..장기능회복이최고의효과죠(독소제게)

    2013.06.10 03:1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은

    5~6년 전에 해독주스랑 유사한 양배추수프 다이어트 했었는데 엄청 효과봤었어요. 제가 원래 살이 금방 찌고 금방 빠지긴 하는데 일주일에 56 -> 53.5 (키 164) 2.5키로 정도 빠졌었는데, 다이어트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요한 건 몸무게가 아니라 꼴랑 2.5키로 빠졌는데 체지방이 빠졌는지 다른 다이어트보다 치수가 엄청 줄어서 보는 사람마다 갑자기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저때문에 친척들, 친구들 주변 사람들 전부 다 이 다이어트하고 난리났었어요 ㅋㅋㅋ 근데 맛도 무지 없고 잘 맞는 사람이랑 안 맞는 사람 차이가 큰 거 같음. 암튼 저는 제일 효과봤던 방법이라서 아직도 다이어트 한다는 사람 있으면 추천합니다!

    2013.06.10 06:4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유리의성

    한달해본결과 화장실하루한번은 개인차인듯.. 전평소보다 덜갔어요.. 근데 장은 편했고요..
    야채를 먼저 갈아두고 하루 이틀치를 과일이랑 갈아서 보관하는게 오래 먹기 편합니다. 삶고 가는것도 일이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해독주스만하는것보다 운동과 같이 하는게 건강에 좋고, 밥도 점심정도는 반드시 먹어주고 아침대용으로는 바나나를 꼭넣어서 드시는게 든든해요 사과만으로는 배고픕니다.

    2013.06.10 07:5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산돼지

    여자들이 얼마나 운동을 안하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생각 되네요.
    운동하세요. 그게 몸에도 좋고 다이어트도 되고.
    하루 1시간 힘들면 40분이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인생 꽁으로 얻는거 없습니다.

    2013.06.10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20. ahzzii

    효소(식물발효액) 타먹으면 더 맛있고 다이어트에 좋던데요 ㅎㅎ 매실초는 심심하고 다양한 효능의 열매와 풀들 발효액 섞어 마셔보세요. 매실초보다 비싸서 그렇지 맛의 차원이 다름 -_-;

    2013.06.10 08:35 [ ADDR : EDIT/ DEL : REPLY ]
  21. ahzzii

    효소(식물발효액) 타먹으면 더 맛있고 다이어트에 좋던데요 ㅎㅎ 매실초는 심심하고 다양한 효능의 열매와 풀들 발효액 섞어 마셔보세요. 매실초보다 비싸서 그렇지 맛의 차원이 다름 -_-;

    2013.06.10 08:36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05.18 06:00




다이어트, 칼로리 확 줄인 양배추 피자 어때요?



우리 아이 둘은 고3 딸, 고2 아들입니다.
아침 일찍 학교에 가면 밤 늦은 시간에야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것저것 챙겨주어도
"엄마! 살찔까 봐"
그리고 잠자리에 들 시간이니 뭘 먹으려 하질 않습니다.

그러던 어제는 어쩐 일인지 두 녀석이 함께 들어섭니다.
"어? 오늘은 어쩐 일이야?"
"오늘 모의고사 쳤잖아요."
"그렇구나."
"엄마! 배고파요!"
"뭘 해 줄까?"
"맛있는 거 없나?"
"우유에 시리얼 타 먹어."
"에잇! 그건 아니다."
"라면이나 먹을까?"
"아! 엄마가 피자 해 줄게."

칼로리를 쏙 뺀 양배추 피자를 만들었습니다.





▶ 완성된 양배추 피자





★ 양배추 피자 만드는 법(5개 정도 만들 수 있는 양)

▶ 재료 : 양배추 6~7장, 파프리카 청 홍 적색 1/2개식, 양송이버섯 5개,
             모짜렐라 치즈 250g, 
맛살 2줄, 양파 1/2개, 토마토 케첩 3숟가락,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맛살, 피망, 양배추는 잘게 썰어둔다.



㉡ 양송이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준다.



㉢ 맛살과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토마토케첩을 3숟가락 정도 넣어준다.



㉤ 양배추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줄기가 있는 것과 잎, 2장에 볶아둔 채소를 올려준다.




㉦ 양송이버섯도 올린다.



㉧ 치즈를 뿌려준다.



㉨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려준다.



▶ 완성된 양배추 피자








▶ 양배추까지 먹어줍니다.




양배추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어주었습니다.
칼로리 높다고 먹지 않겠다고 손사래를 치던 딸아이도 하나 뚝딱 먹어치웁니다.






★ 양배추와 밀가루의 영양분석(100g당)


 구분 칼로리(Kcal)   수분(%) 단백질(g)  칼슘(mg)  비타민C(mg) 
 양배추  29  94.3 1.5  18  40 
 밀가루  354  11.1 11.2  46 



무엇보다 칼로리 차이가 엄청남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100g 모두 먹는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지금 다이어트 중이세요?
피자가 드시고 싶다면 양배추 피자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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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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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칼로리 줄인
    양배추피자!
    맛있게 배우고 갑니다. ^^

    2012.05.18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3. 색다르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흐 배고파라 ㅠ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012.05.18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양배추 피자 굿이네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몸에도 좋을 듯^^

    2012.05.18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양배추를 피자 도우로도 사용할 수 있군요.
    멋진 아이디어네요.
    저도 따라 해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5.18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6. 으음..
    피자와 양배추의 조합..
    피자의 맛을 느끼며 건강을 또 배려했네요.

    2012.05.18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도우 없이 바로 양배추 위에 토핑을 한 거네요.
    굳 아이디어~ ^^
    좋은데요. 저도 주말에 해봐야 겠어요. ^^

    2012.05.18 14:26 [ ADDR : EDIT/ DEL : REPLY ]
  8. 야채로만 만든 저칼로리 피자네요
    정말 다이어트 식품일듯...
    저도 해먹어봐야겠네요

    2012.05.18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건강에는 아주 좋겠는데요?
    양배추는 어떻게 해도 맛있지만
    이렇게 피자로 만들어 먹으실 생각을 하시다니 역시 대단합니다.

    2012.05.18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 칼로리를 확 줄여주는군요.^^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도 맛있게 먹었다니 모두 먹을 수 있겠어요.

    2012.05.18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양배추피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색다른 맛이겟네요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2012.05.18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밀가루 도우 대신에 양배추를!!
    오우~ 기발한 발상이십니다 ^^ ㅎㅎ

    2012.05.18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대박!! 밀가루없이도 피자를 만들수 있군요!!
    칼로리도 줄이고 너무 좋네요ㅋㅋ 피자가 아삭해서 맛날거 같아요 :)
    주말에 꼭~! 해먹어야겠네용

    2012.05.18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녁노을님~아주 굿굿 아이디어인거 같아용~~^^

    저같은사람에게 딱~!! ㅎㅎㅎ

    2012.05.18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하앜 맛있어 보이네요^^ 군침 ㅋㅋㅋ 저도 요새 다이어트 하냐고
    열심히 노력중인데 한번 해달라 해야겠어요 ㅋ

    2012.05.18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노을님은 못하시는 요리가 없어 사랑을 듬뿍 받을실 것 같습니다.

    2012.05.18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8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양배추에 싸여 먹으면.. 색다른 맛이겠는걸요^^

    2012.05.18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특별한 양배추 피자 정말 다이어트에 최고 겠네요~
    피자에 모자란 야채를 더해주니 , 것두 양배추를
    양배추는 위에도 좋다잖아요~

    2012.05.19 00:2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치즈 쫙쫙 늘어나네요~
    정말 맛나겠습니다 ^^

    2012.05.19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가랑비

    맛있어 보입니다.

    2012.05.19 05:22 [ ADDR : EDIT/ DEL : REPLY ]


칼로리, 꼼꼼히 따져도 살이 안 빠진다?


 여자라면 날씬한 몸매를 꿈꾸는 건 모두에게 희망사항일 것입니다. 하지만, 칼로리를 꼼꼼히 따져 먹는데도 살이 안 빠진다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칼로리를 적게 계산을 하셨거나 생각보다 고칼로리의 음식을 드시지는 않았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밥을 먹으면 배도 부르고 칼로리 부담도 되고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는 간단하게 커피로 때운다거나 과일이나 빵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커피 전문점에서 아메리카노 커피 350ml 한잔과 머핀을 주문한다고 칩시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이것은 전혀 가벼운 점심이 아닙니다. 아메리카노 커피 350ml 한잔의 열량은 약 15Kcal로 매우 낮습니다. 그렇지만 머핀 하나의 열량은 약 320Kcal로 이 둘을 합하면 김치 볶음밥 한 그릇을 먹는 것과 비슷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양과 조리법에 따라 칼로리가 크게 달라지는데 칼로리를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계산하는 것도 쉽게 범하는 오류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사전에 먹을 양을 미리 계획하고 식사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식사 전에 과일을 먹고 식사는 천천히 하면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살찌지 않는 식사법

1.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신다.

이렇게 하면 식욕이 감퇴될 뿐만 아니라 충분한 수분으로 인해 체내의 지방분해를 돕는 효과를 볼 수 있t습니다.


2. 음식은 천천히 먹는다.

우리 뇌의 시상하부란 곳에 포만 중추가 있습니다. 배가 고픈 상태에서 식사를 하고 난 후 20분이 경과되어야 이 포만 중추가 배가 고프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음식을 급하게 먹게 되면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더 먹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이 입에 있는 동안에는 수저를 내려놓고, 음식을 다 삼키고 난 후에 다시 수저를 들도록 합시다.



3.음식은 가급적 작은 그릇에 담는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가득 담아 먹으면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됩니다. 시각적인 착각 때문에 그릇은 비록 작지만 음식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이 먹는 것처럼 느끼게되고, 특히,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음식을 남기지 않은 습관이 있으므로 이런 요령이 더욱 필요합니다.



4. 패스트푸드를 금지하고 외식을 줄인다.

패스트푸드란 고지방, 고당, 고염분의 식품으로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를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한 일, 이제부터는 가능하면 패스트푸드나 외식을 줄이고 직접 만든 음식을 가지고 다니는 습관을 들이세요.


5. 저칼로리부터 먹는다.

식사할 때 야채나 국, 수프 등을 먼저 먹고 그 다음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순서로 먹으면 주식을 덜 먹게 되어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6. 간식은 금지한다.


★ 생활속 다이어트 수칙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기뻐하는 것도 잠시, 꾸준히 관리해주지 않으면 금세 요요현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때문에 생활 속에서 규칙을 만들고 그 규칙을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1. 하루 한 끼 이상은 현미 & 잡곡밥 먹기

현미, 귀리, 보리, 율무 등의 잡곡류에는 흰쌀에 비해 네 배 이상으 섬유질ㅇ 포함되어 있고 비타민이 풍부해 탄수화물 소화를 도와 복부비만을 막아줍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도정하지 않은 현미밥이나 껍질째 먹는 사과로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반찬으로 콩이나 야채, 해산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장운동을 촉진하는 방법입니다.


2. 재료의 영양을 최대한 살려 조리한다.

아무리 영양가 높은 재료라고 해도 튀기거나 조미료를 첨가해 먹는다면 그 음식은 체질을 망치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 효과도 만점 생식으로 즐기거나 살짝 볶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도록 조리 방법에 신경 쓰도록 합니다.


3.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

하루에 정해놓은 운동량 외에도 시간 날 때마다 활동량을 늘리려고 노력해야 살이 더욱 쉽게 빠집니다. 무빙워크나 에스걸레이터 사용을 자제하고 한두 정거장 정도는 버스를 타지 않고 걷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활동량은 곧 운동량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꼭 헬스클럽에서 정해진 시간동안 운동하겠다는 고무한 생각은 버립니다.


4. 식이섬유 섭취하기

다이어트 중에는 예민해지면서 쉽게 체하기 쉬운데,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면 예전의 식사량을 기억하는 장이 예민해집니다. 따라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나 해초를 많이 먹어서 장운동을 촉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지나치게 많은 식사를 하면 변이 딱딱해지고 칼슘, 아연, 철분 등의 무기질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 식이섬유는 하루 25g정도 섭취하도록 합니다.


5. 하루 세 끼 세 가지 이상 다른 반찬 먹기

평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매우 양이 적은 식사를 하거나 식사를 자주 거르는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전반적인 순환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하루 세끼 식사를 일정하게 공급하면서 세 가지 이상 서로 다른 색의 반찬을 준비하여 영양결핍을 예방합니다. 또 매일 20~30문 이상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 간단한 근력운동을 통해 대사량이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6. 여행지에서도 다이어트 식단 챙기기

다이어트 중에는 3일 이상 여행? 않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전에 다녀오거나 다이어트가 끝나고 적어도 3개월 후에 갈 것. 다이어트를 하면서 겨우 정착된 좋은 식습관을 며칠간의 방종으로 망칠 수 없습니다. 다이어트 중 피치 못할 사정으로 여행을 가겠다면 기간을 최대한 줄이고,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밤에는 일찍 자는 것이 좋습니다.


7. 몸무게 수시로 재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시로 몸무게를 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조금 많이 먹었다고 몸무게 재기를 게을리 하면 금세 체중이 늘어납니다. 1kg 늘어날 체중이 체중계를 멀리함으로써 5kg 늘어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체중을 재는 것은 계속 다이어트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밥 먹고 난 뒤, 목욕을 끝낸 뒤 등 수시로 체중을 체크해보고 마음을 다잡도록 합니다.


8. 영양보충제 챙겨먹기

체중을 감량하려고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하다 보면 부족하기 쉬운 영양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다이어트로 인해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고 비타민 부족으로 기미나 주근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미나 주근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같은 영양보충제를 꾸준하게 섭취하도록 합니다.




笑(웃을 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소 짓는 연습을 합니다. 웃음은 엔도르핀을 분비하고 세로토닌을 축적시켜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킵니다.


想(생각할 상)

잠자기 전 10분 동안 즐거운 상상을 해 봅니다. 즐거운 상상은 수면 중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신진대사와 면역 기능을 높여주니까.


成(이룰 성)

욕심을 부리지 않고 생활 속에서 아주 작은 목표를 정해 실천합니다.

‘매일 30분을 뛰겠다’ ‘마트까지 걸어간다’ 등과 같이 실천 가능한 작은 목표를 정합니다.


善(착할 선)

하루 한 가지의 선행을 생활화합니다. 선행은 식욕 억제, 지방 소비 촉진,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것도 적잖은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걸 먹으면 살로 가겠지? 스스로 이겨내기 위해 숟가락을 들지 못하는 때도 있으니 말입니다. 칼로리가 적은 음식을 골라 먹기 보다는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등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생활 속 다이어트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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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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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현철

    명심해야겠습니다.

    2009.11.04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가 좋아하는 방법은 식사전에 물마시기입니다.ㅎㅎ
    밥 다먹기 전에 자연스레 숟가락 놓게됩니다.
    지방분해 효과도 있다니 좋은데요.

    2009.11.04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 늘 콩밥을 먹어서...^^ 무엇보다 조미료도 덜 쓰고 또한 간식..이게 가장 큰 문제인 듯.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들지만 말이에요.

    2009.11.04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역시 식습관이 중요하네요. ㅎㅎ
    몸관리도 더욱 잘해야겠어요. ^^

    2009.11.04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다 좋은데 술때문에 ㅠㅠ

    2009.11.04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다른건 다참겠는데..패스트푸드는 못끊겠어요..ㅠ 어려워요..ㅠ

    2009.11.04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 오히려 살을 쪄야 하는 체질이라서...
    다이어트 하면 큰일남다..ㅎㅎㅎ

    아무튼 잘 봤습니다.

    2009.11.04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생활 속 다이어트 아주 좋군요. 그 중 몇 개는 실천중이네요. 저도 모르게.... ^^

    2009.11.04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주 유용한 글이네요..
    무심코 커피와 함께 찍어먹는 빵이 아주 칼로리가 장난이 아니네요..ㅋ
    난 툭하면 커피에 빵을 찍어 먹는데..ㅜ
    커피만 마셔야겠어요..^^
    유용한 글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2009.11.04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면서도 실천 못하는 저는 살쪄 마땅합니다. ㅠㅜ
    아는게 아니었던거죠...

    2009.11.04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루 한 가지 착한일을 하라는 부분이 맘에 드는데요... ㅎㅎ
    겨울이 되면.. 운동을 안해서 살 찔 것 같은데..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9.11.04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평생 다이어트 수칙을 찾아보고 숙지를 해보지만 참으로 꾸준한 실천이 어려워요 ㅠㅠ
    그래서 살 찌나봐요.

    2009.11.04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다이아투

    어렵지 않은 다이어트 알려드릴께요...
    아침엔 일어나서 야채스프를 먹는다...(검색하시거나 사서 드시면 되요)
    밥양을 줄인다... 그 줄인 밥양만큼 채소류나 나물 고기등을 먹는다....
    깻잎 카레 김치 부추등 열나는 음식 위주로 먹는다... 특히 김은 하루3장은 먹는다....(않먹어두 되긴하죠)
    6시간 가격으로 식사를 한다...
    야채스프는 혈당을 낮추고 위를 보호해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레 백세카레에 강황또는 순카레를 별로로 사서 넣어주시면 좋구요... 한천가루를 좀더 넣어주면
    식이섬유 섭취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요구르트 우유 1리터 요구르트 한개를 전자렌지에 먼저 우유를 2분돌리고 그리고 요구르트 부어서 플라스틱 또는 나무로된 식기류로 저어서 다시 2분 돌리시고 그대로 6-8시간 나누시고 냉장고에 몇시간 넣어두시면 가정용요구르트 탄생 그걸 자주드세요.... 이렇게 하니 2달만에 8키로 감량했습니다..
    요요현상은 없네요... 물론 운동은 않하구요... 지금 4달째인데... 식욕이 넘쳐서 그런지 더이상은 않빠지네요. 그렇다고 더이상 많이 늘지도 않구요... 자고나면 500g에서 1kg 빠지고 다시 먹으면 늘고 딱 좋아요


    핵심은 열나는 음식과 식이섬유를 많이 먹는다... 특히 열을 내주는 음식은 본인의 위에 맞는걸로 드시면
    됩니다.. 속에서 헛물이나거나 속이 메쓰꺼운 분들은 체질에 맞는 음식을 찾으시면 되구요...

    2009.11.04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볼떼기 살좀 어찌 햇음 싶은데 ;;; ㅋㅋ 옆지기는 강부자 스퇄로 ~가야 산다네 아흑 ㅎㅎ

    2009.11.04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 먹고싶은 것이 눈앞에 있으면 계획 칼로리 다 잊어버리는 ㅜㅜ
    다이어트는 늘 어려워요^^

    2009.11.04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생활속다이어트
    알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벌써 겨울이 온것처럼 많이 춥네요
    이럴 때 건강 잘 챙기세요.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

    2009.11.04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겨울철에 몸무게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더러는 있는것 같더군요.
    균형있는 생활습관, 적당히 먹는 방법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 챙겨갑니다.

    2009.11.04 19:4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렇게 글 보면 금방이라도 성공할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안되는 걸까요...

    잘 지내시죠? 고뿔 조심하시고, 건강한 가을 나시길 바랍니다~~

    2009.11.04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캬... 몸무게도 빠지고 쓸데없는 슬픔도 빠질 것 같은 다이어트네요^^
    좋은 글 잘봤어요~^^
    저도 블로그 운영하는데 음료를 주제로 해요~!
    지금 댓글만 남기면 음료수 공짜로 받는, 간단한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실례가 안 된다면 한 번 들러주세요! ^^

    2009.11.04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다이어트는 이제 남자 공통의 과제 같아요

    2009.11.04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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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따뜻하게 하면 정말 살이 빠질까?



  천고마비, 하늘은 높아지고 말이 살찐다는 가을, 살이 찌는 건 말이 아니라 나 자신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나이가 들어감으로 인해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절실하게 다가와 운동을 시작한 지 이제 석 달이 되어갑니다. 열심히 땀 흘리며 뛰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늘 자기와의 긴 싸움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약속이 있어 못 가고, 바빠서 가지 못하는 날 많이 있지만, 한결같이 헬스장으로 나와 몸 관리를 하고 있는 걸 보면 말입니다. 자전거 타기, 러닝머신, 근육운동 등으로 2시간을 해도 땀이 흠뻑 흘러내리지 않는 체질이라 운동할 때는 흘리지도 않고 사우나에 들어갔다 나오면 제법 줄줄 흘리곤 합니다. 그래서 땀방울 맺히고 운동복이 흠뻑 젖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까지 합니다. 그런 나를 보고 관장님의 말씀

“사모님! 살 뺄 생각은 마시고 건강 다진다 생각하세요.”
“그래도 조금은 빼고 싶어요.”

“아마 체질이 차가운가 봅니다.”

“네. 추위도 많이 타고 그렇습니다.”

“특히 배살 좀 빠지면 좋겠어요.”

“배를 항상 따뜻하게 하세요.”



우리 몸은 온열기관 : 온열기관은 원활한 작동을 위해 보온이 필수입니다. 추운지역 사람은 보온제인 지방이 많고 더운 지역 사람은 지방이 적은 이유입니다. 몸이 차가워지면 몸은 온도를 올리기 위해 지방을 자꾸 축척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몸이 차가운 이유는 통로가 좁아져 따뜻한 피가 적게 흐르기 때문으로 혈관통로를 넓게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맞는 해결책입니다.


배가 차가운 걸 방치하면?

몸의 온도 = 장기의 활동성

즉, 보일러 배관의 뜨거운 물과 같은 피! 넓은 배관을 깔아야 방이 더 따뜻한 이치와 같다고 합니다.


우리 몸 중, 살이 제일 먼저 찌고 제일 늦게 빠지는 곳은 바로 배살!

왜 그럴까?

1. 배는 인테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만드는 장소 : 장기의 70%가 위치한 곳.

2. 그런데 배 속의 장기는 일정온도가 유지되어야 작동되는 온열기관이므로 보온이 필수. 그래서 ‘배는 여름에도 항상 따뜻하게 덮어주어야 한다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에서라고 합니다.

3. 그래서 우리 몸은 배를 보온하려고 합니다.



온열기관인 인체는 혈관을 흐르는 피가 온도를 유지하며 영양을 공급해야 작동됩니다. 피는 혈관으로 흐르고 혈관이 집중적으로 분포한 곳이 배입니다. 온도 유지가 되어야 작동되는 것이 배입니다. 이곳이 차가워지면 엔진의 힘이 약해집니다. 이때 배 뿐만 아니라 전신에 살이 찌는 이유는 혈관으로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

 여성들이 출산 후 관리를 잘못하면 체형이 변화기 때문입니다. 왕연엔 한 몸매 하지 않은 사람 없겠지요? 애 낳고 이렇게 뚱뚱해졌지만...하는 주부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렇기 때문입니다.

1. 출산 시 산모는 배 부분의 혈관에 상처가 나고 어혈이 발생됨으로 피 통로가 좁아집니다.

2. 출산 후 당연히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야 하지만 인체는 차가워지는 장기를 보온해야 하기에 오히려 지방을 축척하게 됩니다.

3. 이 때 배를 따뜻하게 해 주면 장기의 활동성이 왕성해지며 스스로 본연의 모습을 찾게 됩니다.

4. 그래서 산 후 조리 시 배를 따뜻하게 보온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배를 따뜻하게 하면 정말 살이 빠질까?

‘뱃속을 항상 따뜻이 데우는 사람은 자연히 질병이 생기지 않으며 혈기가 왕성해집니다.

  (동의보감 내경 편)


보일러에 불을 때면 뜨거운 물이 순환되면서 방이 따뜻해집니다. 방이 따뜻해지면 추울 때 덮고 있던 이불은 자연히 벗어던집니다. 배를 따뜻하게 해 주면 경직되었던 지방과 근육이 부드러워지면서 혈관통로가 넓어집니다. 넓어진 통로로 흐르는 많은 피, 온도의 상승과 영양공급은 약해져 가던 장기의 왕성한 활동을 촉발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량에너지는 몸의 온도를 올려줌으로 불필요해진 보온재(지방)는 벗어던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동차의 막혀있는 기름 밸브를 뚫어주면 엔진에 많은 기름이 도착해 엔진이 힘을 얻게 되고 힘 있는 엔진은 더 원활한 기름공급을 하여 차량이 잘 나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잘 달리는 차에 엔진을 보온하자고 이불을 덮지는 않습니다.


장기 어딘가가 약해졌다면 이유는 피의 순환이 약해져 영양공급이 줄고 온도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변비는 장의 연동운동이 약해져서 발생하게 됩니다. 생리통이 심한 사람은 하복부가 차가우며, 소화가 안 되고 설사가 잦은 사람은 속이 냉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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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방법

1. 똑바로 누워 양팔을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상체와 양다리를 곧게 편 채로 서서히 들어 올립니다. 이 때 머리도 같이 들어 올립니다.

2. 똑바로 누워 양다리를 90도 굽힌 상태에서 양손을 머리 뒤로 깍지 끼운 채로 머리 및 상체를 들어 올립니다.

3. 똑바로 누워 양팔을 곧게 뻗어 바닥에 붙이고 무릎을 90도 굽힌 상태에서 팔과 어깨로 바닥을 밀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립니다


※효과

차례대로 복부전체, 상복부, 하복부의 운동입니다. 복강 내의 압력을 증가시키므로 소화 장애 및 변비에 효과적입니다. 복압의 상승은 하지의 혈액순환을 증가시킵니다.


윗배를 조여 주는 웨이트 동작

윗몸 일으키기를 하듯 복근에 힘을 주는 운동. 특히 무릎을 들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면 윗배에 힘이 들어갑니다. 상체를 앞으로 들었을 때 숨을 내쉬고 바닥에 누웠을 때 숨을 들이마시며 호흡을 규칙적으로 반복할 것. 매일 10회씩 3세트 반복하면 윗배가 날씬해진다고 합니다.



★뱃살 빠지게 하는 10가지 행동수칙


1.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신다.

    물은 체내의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작용으로 혈액순환도 잘 되게 해주고 변비도 없애주기 때문. 커피나 콜라는 당분으로 배를 나오게 하는 원인이 됨. 운동 시에도 덥다고 차가운 물보다는 따뜻한 녹차가 더 좋다고 합니다.


2. 복식호흡을 한다.

  ▶ 숨을 들이쉴 때는 배를 내밀면서 코로 천천히 들이마셨다가 숨을 참고 3~5초 정도 잠시 정지합니다.

  ▶ 숨을 내쉴 때도 역시 천천히 내뱉도록 합니다. 이때는 배를 집어넣으면서 입으로 숨을 길게 내뱉습니다.


3. 목욕 중에 복부를 마사지 한다.

  샤워할 때 입자가 가는 고운 소금을 이용하여 배꼽을 중심으로 한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방향으로 크게 주무릅니다. 손끝으로 힘 있게 배를 누르며 원을 그리고, 시계방향으로 돌리며 마사지 합니다. 허리 윗부분의 윗배를 양손으로 강하게 꽉 쥐어 잡고 주물러 줍니다.


4. 틈틈이 발바닥을 자극해 줍니다.

 볼펜이나 지압봉을 이용하여 약간 아플 정도로 매일 10분 이상 눌러줍니다.(엄지발가락과 검지 발가락 사이(발바닥이 움푹 들어간 부분이 소화기의 기능과 관련)


5. 올바른 자세로 워킹을 한다.

  워킹은 아랫배를 빼는 가장 손쉬운 방법. 일주일에 3회, 20분 정도만 걸으면 지방 감소에 효과적. 걸을 때는 팔을 앞뒤로 크게 흔들며 경쾌하게 걸으며 발뒤꿈치부터 착지하고 무릎을 펴고 걷습니다.


6. 하루에 20분씩 훌라후프를 한다.

  뱃살을 빼기 위해선 유사나소 운동과 근력강화 운동을 동시에 해야 하는데, 이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식사량을 조절하며 훌라후프를 하루 20분씩 꾸준히 하면 3인치 이상 허리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7. 복부 스트레치를 습관화 한다.

  TV를 볼 때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 스트레치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시다. 상체를 굽혀 다리 사이에 양손 넣기, 등 구부렸다가 펴기, 다리 구부려 당기기, 발목 잡고 상체 앞으로 숙이기 등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치를 틈틈이 해 주면, 복부근육의 기능이나 유연성을 높여주어 뱃살 빼기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8. 복부운동으로 배 근육을 단련한다.

  복부비만에는 하체 운동도 효과적이며, 양손을 머리 뒤로 깍지 끼고 누워 허리를 이용해 하체를 수직으로 세워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복부운동도 좋다고 합니다.


9. 저녁은 무조건 일찍 먹고 밤참을 줄인다.

낮에 활동하는 사람은 아침과 낮에는 에너지 대사가 활발하지만 밤에는 에너지를 축적하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밤늦게 먹은 음식은 곧 뱃살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가급적 일찍 저녁식사는 조금만 하고, 밤참은 어떤 경우에도 삼가야 합니다.


10. 술을 멀리 한다.

  술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식욕을 증진시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가 높습니다.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양주나 소주처럼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 보다는 맥주나 와인을 마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배만 따뜻하게 해 줘도 살이 빠진다는 사실을 관장님을 통해 알았습니다. 물론 음식조절과 운동을 병행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말입니다. 먹은 것 보다 작게 움직이니 살이 될 수밖에 없는 원리 잘 알면서 정말 찌는 건 금방인데 빼는 건 왜 이렇게 힘이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생활속에서 할 수 있는 행동수칙을 염두에 두며 노력해야 할 것 같은...


그래도 여자들이 몸매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예뻐지기를 포기한 사람과 같다고 합니다.

여자들의 변신은 무죄?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3524707 클릭^^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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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시 다녀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요.

    2008.09.04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길손旅客

    아~ 10번이 가장 큰 난관...ㅡㅡ;;

    2008.09.04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3. 맨위에 있는 사진(그림) 정말 딱이네요~
    호박도 30대라 완전공감.. 흑(ㅠㅠ) 쫌울자.. 잉잉잉!

    뱃샬을 빼야해.. 빼버려야해.. (긍데 뱃샬은 나를 너무 좋아하는듯.. 빠질생각을
    안해요.. 췌~) ㅋㅋㅋ

    오늘하루 스마일 하시길요~ 노을님(^-------^)빵긋~

    2008.09.04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뱃살 잡고 있으면 든든합니다. ㅎㅎ;;

    2008.09.04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주주몰

    어려서 부터 항상 통통했었고, 살때문에 고민이었죠..연 ㅇ ㅖ 인 이 많이한다길래 우연찮게 시작했는데 사 ㅇ ㅣ 즈가 제일 많이 줄었구요..이제는 하체가 없어졌다 라고 할정도로 날씬해졌습니다 그래서 옷입는데에도 자신감이 생겼구요..정말 신기해요..

    2009.02.06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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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데일리서프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자 학교운동장에는 운동하는 사람들로 제법 붐비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저녁을 먹고 난 뒤, 남편과 함께 나가보았습니다. 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걸었는데 남편은 뒤로 걷기를 권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텅빈 운동장인데도 왜 그렇게 불안하던지요. 손을 잡고 한참 시간을 보내고 왔지만, 정말 뒤로 걷기가 몸에 좋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의학적으로 뒤로 걷기 운동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 증명되진 않았다고 합니다. 다만 걷기운동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뒤로 걷기도 걷기 운동의 일종이기 때문에 살이 빠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걷기와 뒤로 걷기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다는 것. 어느 연구에서는 뒤로 걷는 것이 앞으로 걷는 것보다 에너지 소비가 더 많다는 결과를 얻기도 했지만, 일반화된 사실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 차이는 약 5%정도이고, 이 정도의 차이는 다이어트에 특별히 효과가 있다고 볼 수는 없는 수치였습니다.


뒤로 걷기의 효과는?

  뒤로 걷기의 장점은 하체 근육을 골고루 키울 수 있다는 것. 보통 앞으로 걸을 때에는 하벅지 뒤쪽 근육과 종아리 앞쪽 근육을 많이 사용합니다. 반면에 뒤로 걸을 때에는 허벅지 앞쪽, 종아리 뒤쪽 근육을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걷기와 뒤로 걷기를 병행하면 앞뒤 근육을 모두 사용하게 되고, 이는 하체 교정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두 가지 걷기 방법을 잘 조율하면 균형 잡힌 하체를 갖게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뒤로  걸으면 신체 뒷면에 긴장되어 등 쪽의 교감신경을 작용시킵니다. 이때 등과 배 근육의 균형이 맞춰져, 허리가 앞으로 굽는 것을 막아 줍니다. 평소 하체가 약한 사람이 뒤로 걷기를 꾸준히 하면 하체가 튼튼해집니다. 운동선수들이 다리 부상 후에 재활훈련으로 가장 많이 하는 운동이 바로 뒤로 걷기라고 하니, 이미 스포츠계에서는 인정받은 운동 방법입니다. 반면 뒤로 걷기의 단점은 시야 확보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뒤에 있는 장애물을 볼 수 없어 걸려서 넘어지는 역우가 생각보다 많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뒤로 걷기는 장소 선택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운동하려다가 오히려 더 크게 다쳐 고생하루 수 있기 때문입니다. 뒤로 걷기를 하기에 좋은 장소는 탁 트인 운동장이 제격입니다. 천천히 자세를 익히면서 뒤로 걷기에 적응해야 무릎에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자신이 편하고 안정 된 자세를 찾고 그때부터 속도를 내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걷기운동 이렇게 하자~

  걷기 운동을 처음 시작한다면 팀을 짜서 하는 게 좋습니다. 먼저 한 사람이 앞으로 걷고 다른 사람이 뒤로 걸으며 따라오면 서로 도우며 운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장애물에 걸려 넘어질 염려도 없고, 동료와 함께 서로의 상태를 체크해줄 수 있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반복하면 서로 앞으로 걷기와 뒤로 걷기를 번갈아가며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

그리고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걷기 운동을 하려면 가장 신경 써야 할 점이 바로 시간입니다. 운동은 얼마나 강도를 높여서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투자 시간과 빈도가 더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뒤로 걸었다고 건강해지거나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 운동을 얼마나 오랫동안 꾸준히 해왔는지가 관건입니다. 다른 유산소 운동과 마찬가지로 걷기운동은 적어도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3회에서 5회 정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20분까지는 아무리 운동을 강하게 해도 몸속 지방이 타지 않습니다. 이를 잘 지키면 뒤로 걷기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것은 물론 균형 잡힌 하체를 가꿀 수 있습니다.


이제 건강에도 신경 쓸 우리나이 아닙니까.

남은여생 행복하게 보내려면 건강이 최고입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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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그림자

    뒤로걷기? 아직 안 해 봤는데...ㅎㅎ
    겁날 것 같아요 전~~

    2008.06.03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2. 바다새

    부부가 나란히 걸으면 좋겠어요.
    부럽심니다.ㅎ

    2008.06.03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도 한번 해 볼까요,
    늦은 저녁에 다녀갑니다.

    2008.06.03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건만,남 어렵게 하지 마세요~
    여기 ■ WANNA10.COM ■ 섹, 파,트너구해요.. 나이는 23살 조,건,만,남 원해요
    전 텐,프로 출근해요...
    한시간, 긴밤 모두되구요 만나서 얘기해요
    제 얼굴나온사진도 잇고 다른사진 많아요, 좋은인연 만들어요...

    2008.11.05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5. 매일운동

    그런데 tv에서 어느 전문가는 뒤로 걷기는

    앞으로 걷기와 비교해서

    다른 특별한 효과가 거의 없다고 한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2009.02.01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이어트, 헬스 1:1 개인퍼스널트레이닝 합니다(서울전지역, 경기 일부 등) http://www.cyworld.com/myeong78

    2009.02.21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체질에 맞는 다이어트 운동법



오래 전, 자꾸만 늘어나는 체중을 감당하지 못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주사를 맞아 세포를 줄이는 작용을 하는 주사를 맞기도 하고, 신약을 처방 받기도 해 6개월 만에 5kg 감량을 하였지만, 세월이 흐르다 보니 요요현상 때문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버린 적이 있었답니다. 그러다 아들 녀석이 중학생이 되는데도 키가 자라지 않아 보약이나 사 먹일까 하여 남편의 친구인 한의원으로 데리고 가 약을 짓고 나서

“선생님! 저도 살 빼는 약 좀 먹어 볼까요?”
“아니, 아줌마가 뭐 하러 살을 빼시려고 그러세요.”
“몸이 무거우니 보기 그렇잖아요.”
“그 나이에 살 없으면 없어 보여서 안 됩니다.”
“그래도....”
“보기 딱 적당하니 아무소리 마시고 건강관리나 잘 하세요.”
“네.....”

“오늘 온 김에 체질검사나 한번 해 봅시다.”


한방에서 비만은 ‘몸의 이상이 겉으로 드러난 것’ 으로 간주합니다. 몸 상태와 기의 흐름이 정상인 사람은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체질에 따라 다이어트법도 다르다고 합니다. 내 체질에 맞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운동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1. 하체를 단련해야 하는 ‘태양인’

청각이 발달한 태양인은 머리가 크고 둥근 편이며 목 주위가 발달해 있다고 합니다. 상체에 비해 머리와 허리가 약하며 대체로 마른편입니다. 폐기능이 좋은 태양인은 가슴부터 살이 찌기 시작하며, 반면 하체는 부실하다고 합니다. 보기에는 튼튼해 보여도 실제로는 오래 서 있지 못하거나 장시간 걷는 것을 힘들어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체가 약하고 지구력이 없기 때문에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이 좋습니다. 수영, 산책, 등산 등이 태양인에게 잘 맞는 운동입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긴 시간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땀이 많이 나지 않는 정도로 꾸준히 운동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음식 : 밀가루, 쇠고기, 등 푸른 생선, 유제품 등


2. 가벼운 하체운동이 제격인 ‘소음인’

골격이 굵은 소음인은 신장기능이 좋고 위장이 약하기 때문에 상체가 약하고 하체가 발달 해 있습니다. 매사 치밀하게 계획하여 실수가 적지만 화를 잘 다루지 못하고 질투가 심해 진경질환이 많습니다. 예민한 기능 때문에 소화기능이 좋지 않은 소음인은 쉽게 살이 찌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활습관과 성격 때문에 비만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이 붙는 편입니다. 상체보다 하체가 튼튼한 소음인은 수영, 철봉, 아령 등과 엉덩이와 허벅지의 살을 빼 주는 스트레칭이 좋습니다. 여름에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피해야 하며, 따뜻하고 매운 음식을 먹으면 변비에도 효과가 있어서 아랫배를 납작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음식 : 짠 음식, 라면, 영지버섯, 굴, 뱀장어 등


3. 전신운동이 잘 맞는 ‘소양인’

몸에 열이 많지만 땀이 적으며 시각이 발달한 소양인은 신장기능이 약합니다. 턱은 뾰족하고 입이 적으며 입술은 얇습니다. 상체에 비해 하체가 약하고 다리가 가늘다고 합니다. 성격은 명랑하지만 실수가 많은 소양인은 소화기능이 발달 해 과식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신장이 약해 배설이 잘 되지 않아 비만이 될 수 있는 체질입니다. 소양인은 변비가 심하면 몸이 붓고 먹는 량에 비해 살이 많이 찝니다. 소양인은 수영, 육상, 테니스, 야구, 복싱 등 하체를 단련할 수 있는 전신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가꿀 수 있습니다. 특히 달리기, 높이뛰기 같은 운동이 잘 맞습니다. 소양인은 땀이 적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 때 몸에 열을 발생시키는 고칼로리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음식 : 해삼, 멍게, 오징어, 돼지고기, 녹두 등


4. 격렬하게 운동해야하는 ‘태음인’

땀을 흘리고 후각이 발달한 태음인은 우리나라 사람 중 가장 많은 체질입니다. 겨울에 손발이 잘 트며 상체보다 하체가 더 튼튼합니다. 식탐이 많은 태음인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호하고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먹는 량에 배해 칼로리 소모량이 적습니다. 주로 배와 허리부분에 살이 많이 찌기 때문에 다른 체질에 비해 특히 자기관리를 더 잘 해야 합니다. 태음인은 조깅, 웨이트 트레이닝, 에어로빅, 수영, 탁구, 배드민턴 등 격렬한 운동이 좋습니다. 운동은 굵은 땀이 옷을 흠뻑 적실정도로 하는 게 좋지만, 생활습관을 고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배와 허리에 살이 많기 때문에 허리를 쭉 펴고 생활을 하고, 일상 속에서 늘 움직이는 습관을 갖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

 ▶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음식 : 메밀, 포도, 감, 녹두, 문어, 돼지고기 등


여러분은 어떤 체질에 속하시나요?
저는 태음인이라고 합니다.
내게 맞는 운동법을 찾아 체질에 맞는 다이어트를 해 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봄날이 찾아오면 무거웠던 파카 벗고,
아랫배 나온 것 덮고 있었던 코트 벗고서,
하늘하늘 가벼운 옷 갈아입고 걸어 봐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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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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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오나

    좋은 정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잘 보내셔요^^

    2008.03.07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제새벽부터 공원에 나가서 운동했더니
    감기만 얻어왔어요.
    자기체질과 몸상태를 체크하셔야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2008.03.07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체질을 확실히 알고 그에 맞게 한다면
    효과또한 크겠지요?
    저도 많이 신경써야 될 부분입니다.
    갈수록 쪄요`~~
    으`~~~살살살~미워잉~

    2008.03.09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8.01.30 20:15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계획을 세워 실천 해 보곤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다이어트 일 것입니다. 한 달을 넘어가는데 여러분의 다짐들 얼마나 실천하고 계십니까? 노을인 반식 다이어트를 시작 해 3kg 가량 감량했습니다. 어느날인가 방송을 보니 늙은 호박이 좋다고 합니다. 시어머님이 텃밭에서 기른 누렁호박, 거실에서 가을결실을 보여주다가 며칠 전 찬밥을 이용한 호박죽과 누렁호박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다이어트를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 굶으면 다이어트에 안 좋은 이유
굶으면 섭취한 칼로리가 없으니까, 살이 쉽게 빠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굶다, 먹다를 반복하면 살이 오히려 더 찌게 된다. 굶으면 지방보다는 체내 수분과 근육이 분해되어 빠져나가고 또 우리 몸은 비상사태로 인식하고 에너지는 가능한 쓰지 않고 지방 합성속도를 높여서 에너지를 비축하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굶다가 음식을 먹으면 체지방만 쑥쑥 늘어나게 되는 것. 또 다이어트 하려고 식사량을 한꺼번에 팍 줄이게 되면, 심리적으로 포만감이 들지 않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폭식을 하게 되어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쉽다. 따라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칼로리 낮은 음식위주로 어느 정도 섭취량을 채워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생으로 먹으면 안좋은 늙은 호박
늙은호박에는 비타민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제 효소가 들어 있다. 열을 가하면 이 효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익혀서 먹으면 비타민C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카로티노이드계 성분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약간의 식물성 기름을 넣고 조리를 해 먹으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 늙은 호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늙은 호박은 칼로리가 100g에 27kcal에 불과. 찐호박 한공기 정도가 80kcal 가 넘지 않으니까 밥의 1/4에 불과하다. 맛도 좋아서 밥 대신 먹기에도 매우 좋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고 변비도 막아준다. 이뿐만 아니라, 늙은 호박이 다이어트에 적격인 점은 지방소화효소인 리파아제 활성을 억제해서 지방 흡수를 줄여주는 하는 작용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피부 미용에도 도움되고 암 예방 효과까지 있으니까, 늙은 호박으로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다.

♦ 단호박, 애호박 등... 호박은 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건지?
애호박도 100g에 24kcal로 저칼로리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지만 밥 대신 먹기는 어렵고 식이섬유소가 적어 포만감이 조금 떨어진다. 단호박은 맛이 좋아 밥 대용으로 좋고 또 베타카로 틴이 늙은 호박보다 6배 정도 많지만, 칼로리 함량은 100g에 66kcal로 늙은 호박보다 2배 이상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는 적다.

♦ 호박씨나 호박잎을 먹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호박씨는 칼로리가 매우 높아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된다. 100g에 552kcal로 땅콩하고 비슷. 그렇지만 단백질도 30%수준으로 많이 들어있고, 필수지방산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은 없기 때문에 조금씩 드시면 건강에 좋다. 호박잎은 100g에 26kcal,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 호박잎은 영양이 풍부한 채소로 베타카로틴은 애호박보다 15배 많고, 또 비타민 C도 100g에 50mg 수준으로 애호박보다 6배 많다.



1. 스페셜 다이어트법. Step1 : 생활 다이어트
=> 단순히 많이 먹고 운동 안한다고 살찌는 게 아니다. 비만환자들의 90%이상의 원인이 삶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 즉, 생활 방식에 따른 것! 몸 변화 전에 생활변화가 필수라는 뜻이다.
① 불규칙한 생활 = 1:1:1 <균형 잡힌 식습관>
- 한 끼를 몰아 먹거나, 3끼를 다 먹더라도 차이가 심하게 난다거나 하기 때문에, 살이 찔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항상 균형 잡힌 세끼 식습관을 염두해두고 노력해야 한다.
② 직장인 새활 = 20분 <천천히 먹는 습관>
- 필수 식사시간을 의미! 직장인들은 항상 식사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먹는 일이 다반사이다. 배부르다는 신호가 오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니 최대한 오래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③ 주부 생활 : 3無 <집안행사+걱정+고정관념>
- 다이어트 기간 중 3가지만 없애면 된다. 바로 집안 행사+걱정+고정관념! 먹을 일이 많아지는 집안행사&이벤트거리를 최대한 없애라! 남편&아이 걱정 없이 하루 1시간씩 쉬어보자! 주부들에게 정기적인 <무상무념 법 휴식>은 필수! 마지막 “잘 먹고 잘살자”는 고정관념을“덜 먹고 잘 살자”

2. 스페셜 다이어트법. Step2: 위 다이어트
① 식습관에 따라, 늘어났다 줄었다 반복하는 것이 바로 위!
 폭식&과식 등으로 이미 늘어난 위를 가지고 있는데, 다이어트 한다하고 운동과 소식을 하면 오히려 밥 더 달라고 위가 난리 친다! 적게 먹는 방향으로 몸을 바꾸어주는 <위 다이어트>를 통해, 소식가가 되자!
② 위 다이어트는 꾸준한“반식”
  즉 반만 먹기를 통해 위를 적응, 훈련시키는 것! 처음엔 위가 가득 찰 정도로 다 먹어야 포만감을 느끼던 것이
  반식습관 이후에는, 반 정도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낀다.

3. 반식을 위한 방법
① 꼭 아침을 먹어라!
- 반식다이어트는 규칙식사가 중요! 근데 아침을 안 먹게 되면 당연히 점심과 저녁을 많이 먹게 되고 그러면 다음날 다시 아침을 안 먹게 되고, 균형 깨진 악순환이 반복! 살이 찐다
② 자주 물을 먹어라!
- 식사량과 관계없이 하루 맹물 6~8컵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밥을 먹기 전 한 두 잔을 마시면 반식이 더욱 수월! 특히 여자들은 생리상, 배고픔과 목마름은 혼돈! 목이 말라도 배고픈지 알고 밥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즉, 무조건 물부터 마시는 훈련을 하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③ 절대 짜게 먹지 마라!
- 짠 음식일 수 록 밥도둑이라는 옛말이 있다! 샐러드도 드레싱 있으면 더 먹고, 짠 음식을 먹
을 수록, 살찌는 탄수화물을 비롯, 모든 음식을 많이 먹게 해준다!

4. 안 쓰는 부위일수록 살이 더 잘 찐다? => X
- 몸을 움직이는 것은 근육과 연관

5.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가 생긴다! => O
- 다이어트로 오는 변비는 변이 막혀 못나오는 변비가 아니라! 음식흡수량이 줄어 그만큼 체내에 다 쓰이고 내 보낼게 없어 안 나오는 변비! 다이어트 기간별 신체 기능/체력/외모의 변화도를 살펴보면, 6개월 이내로는 3가지 모두 떨어지지만, 6개월을 깃 점으로 다시 정상치 회복, 9개월이 지나면 다이어트 전보다 3가지 모두 오히려 더 좋아진다.

6. 식이요법 *개월 후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정답 : 3개월
- 반식 중 운동은 금물! 단계별로 몸 적응 시간을 줘야한다! 반식 생활화 된 이후 최소 3개월 정도 있다가 운동을 시작해야 무리가 안가는 내에서 몸이 적응

7. 스페셜 다이어트법. Step3: 내 몸 지배능력 강화 요법
=> 스스로 생활과 위 다이어트를 못하는 분들에게 스스로 할 수 있는 내 몸 지배능력을 키워주는 요법! 행동인지장애부터, 전문의가 함께하는 오감치료 그리고 사람에 따라 식욕억제를 도와주는 약물치료가 같이 진행된다.

<자료제공 : KBS 비타민>



찬밥을 이용한 누렁호박죽
재료준비 : 누렁호박 1/4쪽, 찬밥 반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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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을 잘게 잘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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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찜통에 넣어 살짝 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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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껍질이 딱딱하기 때문에 찜통에 쪄서 벗기면 쉽게 벗겨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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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비에 호박을 넣고 물 2컵 정도를 붓고 푹 삶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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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밥 반공기 정도를 넣고 보글보글 끓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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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죽처럼 달콤하게 드시려면 설탕을 약간 넣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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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어 보이나요?



누렁호박전
재료 : 누렁호박 1/4쪽, 밀가루 5스푼, 찹쌀가루 5스푼, 계란1개, 물 1/2컵 정도
         3-4 조각이 만들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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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렁호박을 곱게 채를 썰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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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찹쌀가루만 넣으면 전이 쳐지기 때문에 밀가루와 반반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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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유를 두르고 납작하게 후라이팬에 구워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맛 있겠지요?
    긴긴 겨울밤, 간식으로 딱이랍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스크랩을 원하시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152892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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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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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릇노릇 따끈한 호박전
    아궁~~먹고 싶습니다
    호박엑기스도 몇 통 있는데 그것이라도 먹어야겠어요

    2008.01.30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8.01.30 22: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준정길미

    저도 얼마전에 호박전 먹었는데...
    밀가루 반죽에 카레가루 조금 섞어서 드셔보세요..
    카레향이 나는게 참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2008.01.31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4. skybluee

    침이 절로 넘어 감니다.

    2008.01.31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름나그네

    와...
    노릇노릇 호박전이 욕심납니다.
    나도 저녁에 한번 해 먹어 볼까나?ㅎ

    2008.01.31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6. 밝은미소

    노란호박이 맛깔스럽게도 보입니다.
    호박을 쪄서 껍질을 벗기면 되겠군요.
    얼마 전, 혼자서 하다가 손을 다쳤어요.
    진작에 봤더라면.........

    생활의지혜 배우고 갑니다.^^

    2008.01.31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7. 바로 만든 호박전 한조각 먹고싶에요~^^
    정말 맛나보여요.

    2008.01.31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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