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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7

생생정보, 아삭아삭 달콤한 단감 생채무침 생생정보, 아삭아삭 달콤한 단감 생채무침 KBS ‘2TV 생생정보’ 속 코너인 ‘지금이 딱! 이 PD가 간다’에서는 전라남도 장성을 찾았습니다. 장성 단감으로 만든 생채 무침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단감 생채무침 만드는 법 ▶ 재료 : 단감 2개, 청양초 1개, 고춧가루 2숟가락,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만드는 순서㉠ 단감은 껍질을 벗겨 채 썰어주고, 청양초는 송송 썰어 준비한다. ㉡ 액젓, 식초, 마늘, 깨소금, 참기름, 고춧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완성된 모습 ▲ 단감 생채 비빔밥 아삭아삭 달콤한 단감 생채 쓱쓱 비벼 먹으니 꿀맛이었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2019. 10. 30.
가을의 천연보약, 달콤한 단감 수제비 가을의 천연보약, 달콤한 단감 수제비 주황빛으로 탐스럽게 익은 단감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달콤하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단감은 ‘감나무 밑에 서 있기만 해도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 몸에 좋은 과일입니다. 레몬보다 1.5배 많은 비타민C가 함유돼 있을 뿐 아니라 시력 보호에 좋은 단감은 가을이 준 천연 보약(補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말이지만 바쁜 남편은 행사장에 가고혼자 있으면서 만들어 먹은달콤한 단감 수제비입니다. ▶ 단감의 효능단감 100g에는 비타민C가 110mg가량 들어 있는데 보통 크기의 단감 한 개가 200g정도이니 하루에 감 반개만 먹어도 성인의 비타민C 일일 권장량 100mg을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단감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우리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을 .. 2018. 11. 8.
가을 맛, 달콤한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가을 맛, 달콤한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풍성한 가을입니다. 해마다 막내 삼촌이 보내주시는 단감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달콤한 단감 깍두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 재료 : 단감 1개, 잔파 1개, 멸치 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진액 1숟가락, 마늘 1/2숟가락, 생강가루 1/3숟가락, 깨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단감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준비된 양념 ㉡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멸치 액젓, 매실진액, 마늘, 생강, 깨소금, 썰어둔 잔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많이 만들지 말고, 한 번 먹을 것만 만들어 금방 먹어 치우는 게 좋습니다. 감기 예방에도 좋은 단.. 2018. 11. 4.
단감 씨, 칼에 걸리지 않고 써는 법 2018. 2. 24.
3대째, 전문가에게 배운 단감의 모든 것 3대째, 전문가에게 배운 단감의 모든 것 며칠 전, 농촌체험 농장을 다녀왔습니다. 다감농원 강창국 대표 1992년 귀농한 그는 서울에서 감정평가사를 하다가 고향인 창원시 대산면 모산마을로 내려와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3대째 단감농사를 한 덕택에 일에는 자신 있었답니다. 부자 농촌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손수 길을 내고 논밭을 가꾸며 6만 8000㎡의 체험장을 만들었습니다. 마을 뒷동산에 반짝반짝 빛나는 돌이 나왔다고 붙여진 마을 이름 빗돌배기를 따 농장이름도 '빗돌배기 팜스테이'로 지었고 구슬땀을 흘리면서 과수원 사이로 오솔길을 냈습니다. 최고의 과일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3여 년의 노력 끝에 그는 무농약 단감을 만들어냈다. 색깔이 좋은 데다 당도가 18~20도가 돼 우수한 과일 명품으로 평가받으면서 백.. 2012. 10. 23.
이웃이 전해준 단감을 맛보고 빵 터진 아들의 한마디 이웃이 전해준 단감을 맛보고 빵 터진 아들의 한마디 연일 계속되는 이상 기온으로 따뜻하더니 이젠 제법 쌀쌀한 초겨울 맛이 납니다.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 부려 보고 싶어지는 날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웃과 얼마나 소통하고 지내십니까? 사각의 링 속, 아파트에 현관문 열고 들어서고 꽝 닫아버리면 감히 침범할 수 없는 나만의 공간이 됩니다 내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어떤 이가 사는지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옛날에는 집집 마다 돌아가며 반상회도 있었는데 그마저 없으니 더욱 단절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눈인사만 하게 되면 끝입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으니 말입니다. 얼마 전, 바로 아래층 교감 선생님이 이사를 가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퇴근길에 함께 탄.. 2011. 11. 16.
겨울철 우리의 보약, 하루 단감 한 개로 건강을! 겨울철 우리의 보약, 단감 주말, 오랜만에 늦잠을 자는 가족들입니다. 방학이지만 늘 보충수업으로 학교에 간다고 일찍 일어나 동동 걸음 치는 모습이 생각나 그냥 두었습니다. 혼자 일어나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니 요란하게 전화벨이 울립니다. "처제! 뭐해?" "그냥 집에 있어요." "그럼 와서 단감 좀 가져가!" "네." 밖에 나간다는 말을 들어 얼른 달려갔습니다. 어떻게 보관을 해 왔는지 싱싱한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형부! 잘 먹겠습니다." 가까이 살면서 가끔 나눠줄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하는 형부입니다. 감나무는 참 정겨운 이름입니다. 시골 마을을 떠올리면 으레 집집마다 한두 그루 자리 잡고 있는 나무입니다. 봄엔 아이들이 감꽃을 엮어 목걸이를 만들고, 여름이면 감나무는 무성한 잎으로 시원한 그늘을 .. 2011.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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