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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7

한 그릇 밥, 봄을 먹자! 참치 달래 볶음밥 2018. 3. 15.
봄소식, 식탁 위에 내려앉은 봄 2017. 3. 2.
5분 만에 뚝딱! 찬밥으로 봄 향기 담은 달래죽 5분 만에 뚝딱! 찬밥으로 봄 향기 담은 달래죽 봄인가 싶더니 꽃샘추위가 찾아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하던 남편이 감기에 걸려 몸 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을 해 놓고 방으로 들어가 "여보! 밥 먹어야지." "나중에 먹을게" 밥도 먹지 않고 끙끙 앓으며 잠만 잡니다. 오후에 일어나 "나 죽 먹고 싶어." "죽? 알았어." 금방 부엌으로 나와 찬밥으로 후다닥 끓여주었습니다. ★ 봄 향기 가득 담은 달래죽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물 2컵, 잣 50g, 달래, 당근,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잣은 물을 약간 붓고 믹스기에 갈아준 후 찬밥과 함께 끓여준다. ㉡ 당근과 달래는 곱게 다져둔다. ㉢ 죽이 끓으면 당근을 먼저 넣어준다. ㉢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썰어둔 달래를 넣어 마무리한다... 2014. 3. 13.
춘곤증 물렀거라! 향기로운 봄나물 식탁 주말엔 오랜만에 시골을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봄바람을 가르며 여기저기 알록달록 핀 봄꽃을 구경하며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시어머님의 텃밭에는 잡초만 가득하였습니다. 그래도 사이사이로 어머님의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산천의 의구한데 인걸은 간곳없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 푸르름 가득한 시골가는 길 ▶ 많이 자란 쑥 ▶ 취나물 ▶ 엄나무 ▶ 제피 ▶ 시골에서 가져온 풍성한 봄나물 너무 많아 이웃에게 나눠주었습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고개 숙인 사람들이 하나둘씩 생겨납니다. '춘곤증의 대공습'이 시작됐기 때문으로 '봄철피로증후군'이라는 전문용어로 대표되는 춘곤증은 봄철 환경변화에 인체가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일종의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입니다. 춘곤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졸음, 식욕.. 2012. 4. 30.
여고생이 반한 맛! 식탁에서 느끼는 봄 향기 여고생이 반한 맛! 식탁에서 느끼는 봄 향기 주말에는 오전 내내 밀려두었던 빨래, 집 안 청소를 끝내고 이비인후과 한의원을 들러 시장까지 보고 집으로 돌아오니 오후 2시가 훌쩍 넘어섰습니다. 아이 둘은 고등학생이라 토요일에도 학교에 가고 혼자 대충 점심을 먹고 깊은 낮잠에 빠져들었습니다. "딩동" 핸드폰에 메시지 하나가 날아듭니다. "엄마! 6시에 나영이랑 저녁 먹으러 갈게요. 맛있는 것 해 줘여^^" "알았어."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시장 봐 온 봄나물로 식탁을 차려보았습니다. 1. 겨울초 나물 ▶ 재료 : 겨울초 15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겨울초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데친 겨울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012. 3. 12.
우리 집 식탁에 찾아온 봄향기 산뜻한 향기 가득, 우리 집 식탁엔 봄이 왔어요. 이제 하나 둘 봄꽃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주위에는 제일 먼저 목련이 꽃봉오리를 터뜨리더니 매화도 얼굴을 내밀기 시작하였습니다. 휴일, 신학기가 시작되면 바쁠 것 같아 가까운 마트에 시장을 보러 갔습니다. 이것저것 아이들 좋아하는 식품들을 주워담고 보니 눈에 들어오는 봄 향기가 있었습니다. "우와! 봄나물이 벌써 나왔네." "오늘은 식탁에 봄을 한 번 옮겨 놓아볼까?" 쑥은 아직 이른지 나와 있지 않고, 취나물, 달래, 냉이, 돌나물, 두릅 저마다 향기를 담고 있어 눈으로 보기만 해도 그윽한 향기가 전해왔습니다. 1. 두릅, 잔파 ▶ 재료 : 두릅, 잔파, 초고추장(고추장 2숟가락, 식초 1숟가락, 깨소금,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2011. 3. 1.
봄향기 그윽한 '달래된장찌개' 봄향기 그윽한 '달래된장찌개' 남편은 새벽같이 일어나 출근하고 나면 아이 둘 깨워 학교갈 준비시키고 저 또한 출근준비를 해야 하기에 늘 분주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넷 밖에 되지 않는 가족이건만 모두 모여 식탁에 앉아보는 건 주말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침상도 두 번, 저녁상은 들어오는 시간이 다르니 2-3번은 기본으로 차리고 있는... 토요일 저녁은 웬일인지 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늘 그렇듯 여자들의 고민 '뭘 먹이지?' 곰곰이 생각을 하니 봄이라고 사 놓은 냉이가 잠자고 있는 게 생각나 일으켜 세워 봄을 식탁위로 옮겨보고 싶어졌습니다. 후다닥 빠른 손놀림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달래 된장찌개' 여러분도 맛 한 번 보실래요? 재료:멸치다시(3컵정도), 조갯살(1,000원) 감자 1개, 양.. 2008.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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