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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꽁초3

이웃에 대한 배려심 출장 보냈나 보다. 이웃에 대한 배려심은 출장 보냈나 보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더불어 사는 우리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우리 집 엘리베이트에 붙은 문구가 나의 눈을 이끕니다. 베란다로 가래침을 뱉고, 담배꽁초를 버린다? 가래침이나, 담배꽁초로 인하여 차량도색을 손상시켜 거액을 배상하여 준 사례도 있사오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관리실에서 붙인 호소문입니다. 이 세상에는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듯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긴 있나 봅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은 사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 내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우리 아파트에 산다는 사실이 부끄러울뿐이었습니다. *공감되신다면 아래 추천을 살짝 눌러주세요. 여러.. 2014. 4. 9.
엘리베이터에 붙은 양심불량자에게 보내는 경고 엘리베이터에 붙은 양심불량자에게 보내는 경고 담배는 기호식품입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사람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봄날 같은 휴일, 창문을 열어놓고 대청소를 하고 있는데 아파트 밑에서는 사람들이 웅성웅성 거립니다. '무슨 일이지?' 모여 있는 걸 보니 큰일이 벌어졌나 보다 생각하고 하던 일을 계속했습니다. 청소를 마치고 분리수거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서는데 엘리베이터에 경비아저씨가 공고문을 붙이고 계셨습니다. "오늘 무슨 일 있었어요? 아까 보니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던데." "아! 바로 이 내용입니다."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냐며 기가 막혀 말도 안 나온다는 말을 하십니다. 경고 담배 꽁초를 뒤 베란다.. 2013. 3. 12.
담배꽁초 버리지 말라는 경고문과 흡연자의 양심 담배꽁초 버리지 말라는 경고문과 흡연자의 양심 이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곳곳에 '금연구역'으로 자칫하면 벌금까지 내야 할 사정이니 말입니다. 저녁 먹고 남편과 나란히 손잡고 동네 한바퀴를 돌곤 했는데 늦을 때면 그냥 넘길 때가 많습니다. 할 수 없이 퇴근하면서 11층까지 걸어 올라가고, 쓰레기 버리려 내려왔다가 또 걸어 올라가곤 합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8층부터 붙어있는 경고문이 눈에 띕니다. 집에서 피우지 못하니 현관문 열고 나와 피우는 사람이 많은 것일까? 남편이 담배를 피우지 않아 담배냄새에 아주 민감한 편입니다. 어떨 땐 엘리베이터에서 피웠는지 숨쉬기 힘들 정도가 될 때도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그냥 버리지 말라는 문구만 붙어두었습니다. "혹시 모르니 .. 2012.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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