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상, 정호영 셰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


요즘 봄동이 달큼하니 맛있을 때입니다.

만물상 정호영 셰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삼겹살 봄동 전골 만드는 법

▶ 재료 : 삼겹살 150g, 두부 1/2모, 봄동 1/2포기, 양파 1/2개, 대파 1/2대, 표고버섯 3개, 붉은고추 1개, 청양초 2개, 가쓰오부시 25g, 맛간장 3숟가락, 물 1L, 마늘, 생강가루,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먹기 좋게 가른 후 부드러운 속잎만 골라 준비하고 표고버섯은 씻어  +자로 넣어 모양을 내주고 대파, 양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두부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프라이팬에 구워둔다.



㉢ 물 1L 붓고 3분간 끓여 다시마 육수를 내준 후 불을 끄고 가쓰오부시를 넣고 3분간 담가두었다 걸러주면 육수가 완성된다.



㉣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넣고 볶다가 양파, 봄동을 넣어준다.



㉤ 구운 두부, 봄동, 버섯을 담고 맛간장(없으면 진간장으로 조절), 가쓰오부시 육수를 1:2 섞어 부어준다.

* 간장을 넣을 시 맛을 봐가며 넣어주세요.



㉥ 썰어둔 고추, 대파, 생강가루, 마늘, 후추를 넣어준다.

(*전골이 다 끓으면 우동 면을 넣어 마무리 하는데 우동 사리가 없어 생략함) 




▲ 그릇에 각종 재료를 정갈하게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입 하실래요?




우동 사리가 없어 넣지 않았지만,

정말 담백한 맛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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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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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담백하다니 저도 맛보고 싶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02.22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군침이 가득하게 만드시는군요... 쩝...
    아주 맛나보이는 포스팅을 잘 보고 갑니다 꾹

    2019.02.22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호영 쉐프에 버금가는 퀄리티로 재현해내셨네요. 국물이 끝내줄거 같은 비주얼입니다~

    2019.02.22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소한 봄동 넣어 만든 전골이 참 맛있겠습니다.
    우동사라까지 넣으면 한끼 일품요리가 되겠는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2.22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는 게~ 밥도둑이겠어요~!

    2019.02.22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호영 쉐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
    푸짐하고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019.02.22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넘 예쁘게 잘 옮겨 담으시네요~ㅎㅎ
    고수분이라 그러신지 역시 bb
    저는 끓여도 옮겨담으면 모양이 예쁘게 잘 안나더라구요 ㅠㅠ

    2019.02.22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할 되세요

    2019.02.22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처음엔 레스토랑 같은 곳 가신 줄 알았어요 ㅋㅋㅋ 예쁜데요!?

    2019.02.22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건강하고 맛있는 한상차림입니다. 봄돔이라는 식재료는 잘 모르는 것인데요. 사실 제가 아는 식재료 자체가 별로 없겠죠 ㅎ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ㅎㅎ

    2019.02.22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즘 한창 제철인 봄동과 삼겹살의
    환상적인 조함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9.02.22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봄동을 넣고 이런 요리가 만들어지는군요.
    도전 해야겠습니다.

    2019.02.22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골 비주얼 정말 좋네요!
    주말에 봄동 사와서 한 번 해봐야겠네요 : )

    2019.02.22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늘도 맛난 음식입니다 ㅎㅎ
    저녁노을님의 음식만 먹고 산다면야 비타민을 따로 챙겨먹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ㅎㅎ

    2019.02.22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달큼한 봄동을 넣어 삼겹살과 함께 전골요리로 해드셨군요~^^
    담음새도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정호영 셰프 스타일로 우동 넣어서 먹어도 정말 맛나겠네요 !!

    2019.02.22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봄동의 상큼한 맛이 전골에서 나와서 정말 맛나 보일것 같아요.^^

    2019.02.22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철 봄동에 버섯과 두부 등 영양까지 고루 갖춘 전골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2.22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저는 봄동 된장찌개 먹었어요 ㅎ 만든건 아니고요.
    건강해지는 맛이예요 ㅎㅎ 삼겹살 봄동 전골도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9.02.22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음식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봄동나물 저도 좋아하는데 저렇게 만들어 먹으면 정말 꿀맛일 것 같아요ㅎㅎ

    2019.02.22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삼겹살이 들어간 봄동전골이라 일단 삼겹살이 있으니 좋네요. ^^;
    국물도 시원하니 요즘 딱 좋은 것 같아요. ^^

    2019.02.26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담백한 맛! 통 두부구이




요리 프로그램의 조리장은 거의 남자로
요즘 요섹남이 대세입니다.
만물상 김하진의 명품 반찬
통 두부구이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 통 두부구이 만드는 법

▶ 재료 : 두부 1모, 청, 노랑, 빨강 파프리카 1/4개씩, 김, 깨소금, 현미유 약간

▶ 양념장 : 간장 3숟가락, 굵은 고춧가루 1숟가락, 다진 마늘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송송 썬 실파 1/2컵, 송송 썬 홍고추 1개

▶ 만드는 순서

㉠ 실파, 홍고추는 다져둔다.

㉡ 간장,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깨소금, 설탕, 송송 썬 실파, 홍고추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 부침용 두부 한 모(420g)는 키친타월에 물기를 빼 현미유를 두른 팬에 통째로 넣고 모든 면을 노릇하게 굽는다.




㉣ 구운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뺀다.



㉤ 한 입 크기로 두부 높이의 3/4 정도만 칼집을 낸다.




㉥ 두부를 접시에 담고 양념장을 올린 후 썰어둔 파프리카, 자른 김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정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국민 반찬 두부와 냉장고에 있는 고명을 올려

여러분도 만들어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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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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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두부를 이렇게 요리하기도 하는군요. 솜씨가 좋으셔서 티비에서 나온 레시피도 일단 잘 숙지되시고 금새 따라하실 수 있는 실력이 있으시네요.
    저는 포기입니다 ㅎㅎ

    2019.02.11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두부 완전 좋아하는데 이렇게 먹어볼 생각은 못 했네요!
    오늘도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 )

    2019.02.11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통 두부 구이에 양념장이 완전 제 마음을 사로 잡아 버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2.11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이번에도 익숙한 듯 하면서 새로운 요리로군요.
    고명이 너무 이쁘게 올라갔는데요. ^^

    2019.02.11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완전 영양식이네요!

    2019.02.11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만물상 김하진의 통두부구이..
    맛있게 보고 배워 갑니다.
    노을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9.02.11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8. 두부위에 색색의 파프리카가 올려지니
    너무나 먹음직스럽네요^^

    2019.02.11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저희집 소금만 뿌려 구운 두부구이와 넘 차이가 나네요! 왕 차이나는 클라쓰! 진짜 고급지고 맛날 것 같아요~

    2019.02.11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주 먹는 두부찜과는 다르네요.
    두부스테이크 같은데, 한번 해봐야겠네요.ㅎㅎ
    맛난 저녁 드세요.

    2019.02.11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라해보고 싶어집니다.

    2019.02.11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똥찹니다~

    행복한 한 주되세요.

    2019.02.11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생각을 조금만 달리 하여도
    저런 고급스러운 음식이 나오네요....

    2019.02.11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담백하고 깔끔하다니 저도 맛보고 싶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9.02.11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15. 두부 위에 파프리카와 김을 올려 먹으면 색다른 맛이 날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2.11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통 두부구이 아주 맛있어보입니다..
    영양소도 골고루 들어간 완전한 음식 느낌이 딱 나는데요 ㅎㅎ

    2019.02.11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두부요리
    조아요!!
    잘보고갑니다.

    2019.02.11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두부가 간편하면서도 여러가지 참 좋은 재료 인 것 같아요
    건강에도 좋구요~
    잘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 ~

    2019.02.11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두부가 큼지막해서 더욱 먹음직스럽군요.~

    2019.02.11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집에 마침 두부가 있는데,
    내일 당장 만들어봐야겠습니다~~ㅎㅎ

    2019.02.11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간단한 두부구이도 궁중요리 같아지네요 ^^

    2019.02.12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23 02:28

한 그릇 혼밥, 담백한 연근 옹심이

 

 

주말인데도 행사장에 간 남편

혼자 밥 먹기도 싫고 누워있다가

늦은 점심으로 만들어 먹은 연근 옹심이입니다.





※ 연근 옹심이 만드는 법(1인분)

▶ 재료 : 연근 1개, 밀가루 1/2컵, 멸치 액젓 1숟가락, 호박, 당근, 대파, 피망, 파프리카, 소금 약간, 육수 2컵,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연근은 강판에 갈아 밀가루, 소금을 넣고 반죽해준다.



㉡ 동글동글 옹심이를 만들어주고, 각종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썰어둔 채소를 넣어주고 멸치 액젓으로 간한다.

㉤ 마지막에 대파, 마늘을 넣어준다.




㉥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낸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감자 옹심이처럼 쫄깃하지는 않지만,

담백하니 먹을만했습니다.


친정 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오지 않는 끼니이니

혼자 먹어도 꼭 챙겨 먹어야 한다.


혼밥이지만 귀족처럼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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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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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근옹심이라니 새롭네요 ㅋ 매번 감자옹심이로 쫄깃하게 먹었었는데 ㅋ 점점 음식이 발전하는거같아요.

    2018.11.23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옹심이 너무 맛나보여요~
    따뜻한 국물도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2018.11.23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혼자서도 밥잘챙겨드시는 모습이 너무좋네요~ 연근옹심이 맛있겠어요^^

    2018.11.23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연근 옹심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2018.11.23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녁노을님 혼밥이라도 잘해드셨네요.
    연근옹심이는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훌륭한 혼밥메뉴인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1.23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연근 옹심이 한번 먹어보고 싶군요. 맛나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11.23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오 연근도 이런 요리가 가능하군요! 연근이 코피 자주나는 아이에게 좋다고 해서 연근조림만 무한히 먹였었는데.. 이걸로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11.23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성 가득한 연근 옹심이~
    한입먹고 갑니다~^^

    2018.11.23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혼밥이지만 귀족처럼 맛있게!"
    너무 공감 가는 말이네요.
    집에서는 가능한데 밖에서 혼밥을 못하는 저는 혼밥 너무 싫어요. ㅜㅜ

    2018.11.23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록 혼밥일지라도 끼니는 거르지 않아야 할텐데요~
    연근 옹심이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2018.11.23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옹심이가 군침돌게 맛 있어 보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ㅎ

    2018.11.23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연근과 밀가루로 옹심이를 만들다니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1.23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실력이 대단 합니다.
    먹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23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건강 가득한 혼밥할수 있겠어여^^

    2018.11.23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혼자드셔도 정말 맛나게 드시네요 !

    2018.11.24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주말 점심으로 먹기 딱 좋겠어요!
    맛있는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 ^^b

    2018.11.24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야 제 생애 첨 보는 음식이에요^^ 안그래도 혼밥 사진이 정말 럭셔리 해보여서 그말씀 남기려 왔는데 신기방기 음식이네요. 연근 좋아하는데 시원하게 육수내서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2018.11.24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옹심이는 감자옹심이만 알았는데
    연근옹심이라니... 생소하지만 맛있을것 같아요 :)

    2018.11.25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맛있어 보여요.
    지금은 자취를 해서 음식해먹기가 조금 불편해서 못 해먹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해먹어보고 싶네요, :)

    2018.11.26 0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맛있게 보이네요. 연근옹심은 첨 봅니다.

    2018.11.26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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