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백종원의 요리 비책, 우유 카레도 있었어?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맛남의 광장에서 만들었던 우유 카레를
유튜브 요리 비책에서 자세하게 알려주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우유 카레 레시피

▶ 재료 : 식용유 약 5 큰 술(36g), 간 돼지고기 약 1/2컵(80g), 당근 약 1/7개(36g), 양파 약 1/2개(120g), 감자 약 1/4개(46g), 호박 1/8개(50g), 우유 약 3컵(530g), 카레 가루 10 큰 술(80g), 굵은 고춧가루 약 1/3 큰 술(2.5g), 밥 약 3공기(600g), 쪽파 약간
▶ 만드는 순서

양파, 당근, 감자, 돼지 호박은 가로 세로 0.5cm 정도로 잘게 썬다.

㉡ 쪽파는 송송 썬다.




㉢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넣고 충분히 볶아준 후, 간 돼지고기를 넣고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볶는다. 
㉣ 고기와 양파가 살짝 노릇하게 볶아지면 감자, 당근을 넣고 볶는다. 
㉤ 감자와 당근이 익으면 호박을 넣고 볶는다.






㉥ 호박이 익으면 굵은 고춧가루를 넣고 기름에 볶아 풋내를 날린다.
㉦ 고춧가루가 채소와 골고루 볶아지면 우유를 넣고 저어가며 끓인다.
㉧ 우유의 가장자리가 끓으면 카레 가루를 넣고 저어가며 끓인다.
㉨ 걸쭉한 농도가 나면 불을 끈다.



㉩ 그릇에 밥을 담고, 우유 카레를 올려 고명으로 쪽파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우유를 너무 많이 끓이면 막이 생기고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모든 재료를 잘게 썰어주어
그냥 먹어도 될 정도로 볶아준 후
우유를 넣어줍니다.

우유를 소화시키지 못하고 배가 아픈 분도
이렇게 살짝 끓여 먹으면
부드럽고 담백하니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영양가 있는 우유 카레였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TV?????????TV??????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우유카레 좀더 부드러울거 같아요

    2020.07.22 0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카레 데울때 우유를 살짝 넣는답니다~
    진해져서 좋더라구요

    2020.07.22 0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처음 보는 요리네요. 맛이 궁금합니다.

    2020.07.22 0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향이 강한 카레에 우유를 넣으면 엄청 부드러울꺼 같아요.
    만드신 사진을 보니 우동을 넣어서 카레 우동도 맛있을거 같아요^^

    2020.07.22 0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카레에 우유를 넣은적이 있는데 풍미가 있고 더 맛이 있었습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20.07.22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떤 카레 맛일까 궁굼해집니다.
    덕분에 맛있는 포스팅 읽고갑니다
    이렇게 자세한 레시피로 보니 좋은것같아요

    2020.07.22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유와 함께 요리해서
    웬지 더 구수한 카레맛일 것 같아요.. ^^

    2020.07.22 0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유가 들어가면 느끼할것 같은데 조합이 잘 맞나봅니다.

    2020.07.22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유를 넣고 만든 카레여서 부드러운
    맛이 날 것 같습니다.^^
    다음에 카레를 할 때 이렇게 만들어야겠어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7.22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희도 카레에 우유를 넣어서 요리해 보았는데 역시 부드러운 식감이 최고였습니다.

    2020.07.22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보고갑니다. 어느덧 수요일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20.07.22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식은 카레에 우유나 두유부어 재생시킨적은 있는데. 처음부터 우유 ^^ 괜찮죠

    2020.07.22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이거 해먹어본적 있는데 우유를 넣어서 그런지 부드럽더라구요

    2020.07.22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유카레.. 저도 우유넣은 카레 만들어 봐야겠네요.ㅎ

    2020.07.22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방송을 봤습니다.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만 했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2020.07.22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20.07.22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카레를 만들 때 우유를 넣은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행복하세요^^

    2020.07.22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유카레 새롭네요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2020.07.22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유넣은카레 은근 부드럽고 맛있겠네요 ㅎㅎㅎ

    2020.07.23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카레에 우유를?
    뭔가 크림 리조또의 느낌이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카레의 노란 색이 약간 묽어진 듯 한 게 오묘하네요. ^^

    2020.07.23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20. 5. 2. 00:00
728x90
반응형

냉파, 담백한 간장 대구조림




코로나19로 인해 출근했다 바로 집으로 오니
'오늘은 뭘 먹지?' 고민되곤 합니다.
냉장고 파먹기! 
냉동실에 대구가 있어 조림을 해 보았습니다.




※ 대구 조림 레시피

▶ 재료 : 대구 200g, 감자 2개, 청양초 2개, 대파 1/2대, 간장 3숟가락, 청주 3숟가락, 마늘 2숟가락, 물엿 2숟가락, 후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대구는 깨끗하게 손질해 두고, 감자, 청양초,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 냄비에 납작하게 쓴 감자를 깔고 손질한 대구, 양념장을 붓고 끓여준다.






㉢ 물기가 거의 졸아들면 썰어둔 청양초와 대파를 넣어준다.

㉣ 접시에 담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늦게 들어온 남편을 위해

후다닥 차려냈습니다.

담백하니 맛있었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TV?????????TV??????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대구조림 맛있겠네요 ㅎㅎㅎ 완전 밥도둑일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2020.05.02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집밥이 최고죠. 금손이십니다.~

    2020.05.02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ㅎㅎ
    요즘도 아주 맛난 반찬, 음식들을 하시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020.05.02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구조림 주말에 한번 만들어 보려해요
    감사합니다

    2020.05.02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2020.05.02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남편님은 복받으셨네여
    이렇게 요리 잘하시는 아내분이 계셔서 ㅎㅎㅎ

    2020.05.02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기만 해도 식욕 돋습니다 ㅎㅎㅎ
    항상 나가서 먹다보니 집밥만 보면 아주 그냥. ㅎㅎ

    2020.05.02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철 입맛 돋우기에 아주 적당한 반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20.05.02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2020.05.02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군침돌아요**

    2020.05.02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담백한 대구조림 정말 맛있지요 덕분에 내일 점심은 인근 식당에서 비슷한 음식 찾아 봐야겠어요

    2020.05.02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대구는 탕으로 주로 먹는데 조림은 처음본것같네요.
    조림도 맛이 있을듯하네요. ^^

    2020.05.02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런 요리를 매일 먹을 수 있다니 너무 부러워요 ㅠㅠ

    2020.05.02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대구조림 참으로 담백하죠 ㅎ

    2020.05.02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정 정성 가득한 밥상 너무 좋아요. 가족분들 행복하시겠어요

    2020.05.02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와~~~ 맛있겠어요~~~

    2020.05.02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뚝딱 만들어 먹어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가요. : )

    2020.05.03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대구조림으로도 해드시네요
    짭조름하니 넘 맛있겠어요

    2020.05.03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대구조림이라니 비주얼이 거의
    고기처럼 보이는걸요?ㅎㅎ

    2020.05.03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대구탕만 먹어 봤는데 조림도 정말 맛날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5.04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28x90
반응형




수미네 반찬, 볶음밥보다 더 맛있는 김치밥 레시피




이번 수미네 반찬
볶음밥 보다 더 맛있는
맛있는 김치밥을 따라 해 보았어요.



※ 김치밥 레시피

▶ 재료: 밥 2인분, 김치 1/8쪽, 돼지고기 250g

▶ 양념장: 맛간장 3숟가락, 홍초, 청양초 1개씩,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쌀은 씻어 평소에 밥 짓던 물량보다 약간만 적게 잡아준다.



㉡ 김치와 돼지고기는 잘게 썰어 준비한다.
㉢ 밥 위에 김치와 돼지고기를 올려준다.
*김칫 국물 2~3숟가락 넣어준다.



㉣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10분 정도, 약불에서 10분 정도 뜸을 들여준다.


㉤ 밥이 다 되면 뚜껑을 열고 참기름 깨소금을 뿌려준다.




㉥ 그릇에 담아낸 후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양념장을 얹어 먹었어요.

* 수미네 반찬에서는 고추를 밥을 할 때 넣었는데

저는 양념장을 만들어 냈답니다.




▲ 맛있어 보이나요?




남편은 기름에 볶아낸 김치볶음밥 보다
김치밥이 담백하니 더 맛있다고 합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TV?????????TV??????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침을 먹고 나왔는데도 입맛이 다셔지는군요ㅎㅎ 맛있어보입니다.

    2020.04.21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치볶음밥은 많이 해 먹어 봤지만 김치밥은 처음 보네요.
    김치밥에 한번 도전해 봐야겠는데요.

    2020.04.21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네~ 맛있게 보여요~ㅎ
    김에 싸서 먹으면 완전 맛있을 것 같습니다.^^

    2020.04.21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밥을 할때 생고기를 넣는건 처음봅니다.
    근데 김에 싸놓은걸 보니 맛있게 보이네요...ㅎㅎ

    2020.04.21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김치볶음밥 넘 맛있어 보여요. ^^

    2020.04.21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한 입 하고 싶네요 ㅎㅎㅎ

    2020.04.21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마른밥에 김치밥 맛없을수 없는 조합인거 같아요! 너무 맛나보입니다!

    2020.04.21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2020.04.21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기름기도 덜하고 복음밥과 다른 느낌입니다.

    2020.04.2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우어우 너무 맛나보여요
    제입으로도.. 한ㅂ입....ㅎㅎㅎㅎ

    2020.04.21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이또한 정성이 대단하셔요

    2020.04.21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밥 한공기 뚝딱 메뉴인가요!ㅋㅋㅋ 배고파집니다!

    2020.04.21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김치볶음밥 정말 맛있어요
    가끔 해먹는데 또 먹고싶어지네요

    2020.04.21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게 잘보고갑니다^^

    2020.04.21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담백하고 맛나겠어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2020.04.21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밥을 할 때부터 김치와 돼지고기를 넣는군요.
    행복하세요^^

    2020.04.21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 진짜 소름이 온몸에~~~~쫘아아아악~~~
    진짜로 저 음식은 저 초등학교때 (1980년대 ㅠ 흑 나이가)
    저희집 많이 가난할때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특식 이었어요
    저 음식을 해주시는 날이면 정말 냉면사발로 배가 올챙이가 되도록 먹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그 음식을 수십년째 먹지 못했는데 블로그에서 만나보네요
    내일은 일어나자마자 꼭 저음식을 만들어 두 중딩녀들에게 먹여보려 합니다,,ㅎㅎ
    좋아요 구독 댓글 3종세트 선물로 드리고 가용,,,

    2020.04.21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볶음밥으로 먹는게 아니고 뜸을 들여서 만드는 김치밥이군요ㅎㅎ
    깨까지 고소하게 뿌려져 있어서 더욱 맛있어 보여요!

    2020.04.21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렇게도 만들어 먹을 수가 있네요.
    넘 맛나보입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4.22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밥할 때 돼지고기랑 김치를 넣어 주는군요~
    김치볶음밥보다 더 담백할 것 같아요~^^

    2020.04.22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28x90
반응형

맛남의 광장, 송가인 대파! 파스츄리 레시피




이번 만남의 광장 농가 돕기
송가인의 고향 진도의 대파로
대파 파이, 파스츄리 레시피입니다.



※ 대파 파이, 파스츄리 레시피

▶ 재료 : 밀가루 1컵, 대파 4대, 소금, 식용유, 물 약간

▶ 만드는 순서

㉠ 대파는 잘게 썰어 준비한다.



㉡ 물 70mll, 소금 1/3숟가락을 넣고 녹여준 후 밀가루에 조금씩 여러번 나누어 부어가며 반죽해 준다.
㉢ 젓은 면보에 싸서 30분간 숙성해 둔다.




㉣ 반죽을 1/2로 잘라 도마에 밀가루를 뿌려 밀대로 얇게 펴준다.
㉥ 식용유를 발라 대파를 듬뿍 올려준 후 김밥 말듯 공기층이 없게 돌돌 말아 대파 반죽을 다시 손으로 움켜쥐면서 조금씩 길게 늘려준다.




㉦ 길쭉하게 늘린 대파 반죽을 돌돌 말아준 후 도마에 밀가루를 발라 손으로 꾹 눌려준다.

㉧ 눌린 반죽을 밀대로 동그랗게 펴준다.

㉨ 펴 준 반죽을 밀대에 몰아 마른 프라이팬에 올려준다.



㉩ 마른 팬에 앞뒤 노릇노릇 구워낸 후 식용유를 듬뿍 두르고 다시 앞뒤로 구워낸다.

* 기름 없이 구울 때 반죽의 수분이 날라가서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잘 구운 파스츄리를 주걱으로 톡톡 쳐서 기름도 제거해주고 층도 깨어주면 파스츄리 가 완성된다.




㉪ 접시에 담고 먹기 좋게 잘라준다.





▲ 맛있어 보이나요?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
대파의 달달함
담백하니 맛있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TV?????????TV??????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레시피가 쉬워 따라할수 있겠습니다.
    주말에 한2번 해 봐야겠네요^^

    2020.03.24 0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쉽게 만들수있군요
    레시피 복사해갑니다^^

    2020.03.24 0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쪽파로는 많이 해봤는데, 대파로도 맛있게 되는군요. ^^

    2020.03.24 0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아침입니다, ~

    2020.03.24 0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대파파스츄리가 특이하네요.
    요건 안봤는데 맛도 궁금한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20.03.24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거 맛있을거 같아요 ^^

    2020.03.24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너무 맛있어 보야여

    2020.03.24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인기있는 레시피군요. 어디 블로거에서도 봤었는데..
    한번 해먹어봐야겠꾼요!!

    2020.03.24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쪽파 부침개는 많이 봤는데 대파는 처음 본것 같아요~
    아주 신선한한데요^^

    2020.03.24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군침 넘어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20.03.24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반죽까지 직접 하신건가요 대단하십니다~~

    2020.03.24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대파향솔솔에 대파의단맛까지 최고의 간식같아요 ㅎㅎ 맛있어보입니다 :)

    2020.03.24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막걸리와 함께 먹으면 더 좋을 듯합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코르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2020.03.24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색다른 쫄깃함일듯하네요.

    2020.03.24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대파파이 대박이네요
    안그래도 요즘 대파가 싸서 물어보니
    갈아업는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대파 사왔는데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2020.03.24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2020.03.24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리의 부침개가 새로운 대파 파이로 탄생했네요.
    행복하세요^^

    2020.03.24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2020.03.24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얼핏 보면 파전 같은데 페스츄리처럼 층을 지게해서 만드는군요.
    그냥 파전과 비교해서 맛이 많이 다를까요? 궁금하긴 합니다. ^^

    2020.03.25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비

    아니 백종원이 만든걸 송가인대파.. 이러고 써 놓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3.29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728x90
반응형


수미네 반찬, 봄동 쇠고기 국




겨우내 얼었다 녹았다
달콤한 봄동이 남녘에는 동이 오르고
늙어가고 있습니다.
형부가 텃밭에서 키운 마지막 봄동으로

쇠고기 국을 끓여 보았습니다.




※ 봄동 쇠고기 국 레시피


▶ 재료 : 쇠고기 200g, 봄동 1/2포기, 대파 1대, 청양초 2개, 홍초 1개, 두부 1/2모, 마늘 2숟가락, 멸치 액젓 2숟가락, 된장 1/2숟가락, 육수 5컵,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봄동, 대파, 청양초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 두부가 없어 우유 두부를 사용했어요.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주고 냄비에 마늘, 쇠고기,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쇠고기가 볶아지면 육수를 붓고 된장을 풀어준다.





㉣ 액젓으로 간하고 두부, 봄동, 대파, 청양초, 붉은 고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부드러운 봄동
고추가 들어가 약간 매콤한 맑은 국
제철 음식, 잘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TV?????????TV??????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봄향기 가득한 밥상너무 맛잇겟어요ㅠㅜ

    2020.03.18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잘보고 가요ㅋ

    2020.03.18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봄동쇠고기국이 맛있겠습니다.
    텃밭봄동이라 더 좋겠네요. ^^
    냉장고에 봄동이 있는데 국을 끓여봐야겠습니다.

    2020.03.18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동으로 소고기국~
    맑고 개운할 것 같아요.^^

    2020.03.18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야채와 쇠고기를 넣고 매콤하게 끓여냈군요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네요~

    2020.03.18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동 쇠고기국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20.03.18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보고갑니다ㅎㅎ

    2020.03.18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동 쌈으로도 싸먹고 남았는데 뭇국으로도 끓일수 있군요 ㅎㅎ 남아있는 겨울무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ㅎㅎ

    2020.03.18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2020.03.1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주 맛나 보이네요.
    남부지방엔 봄동이 이제 끝물이라 시장에도 구경하기 어렵더라구요...ㅎ

    2020.03.18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봄동은 그동안 무침으로만 먹다
    전도 가능하다는걸 알고 신기했었는데
    국도 가능하였네요..^^

    2020.03.18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렇게 먹으면 제 몸이 엄청 건강해질거같아요 ㅎㅎ

    2020.03.18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봄동 그립습니다 ㅠㅠ 이제 만개의 레시피 그만보고 여기 와봐야겠네요.

    2020.03.18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봄동이 들어가 국물이 시원할것같아요

    2020.03.18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을 느낄 수 있는 한 상입니다.

    2020.03.18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쇠고기국에 봄동도 넣어 먹는군요.
    행복하세요^^

    2020.03.18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봄동 된장찌게도 맛있어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2020.03.18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식단에서 따스한 봄내음이 나는 것 같습니다 ㅎ

    2020.03.18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봄동 넣은 쇠고기 국 맛이 궁금합니다 ^^

    2020.03.18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봄동과 쇠고기의 만남이라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기와 봄의 향기를 가득 담은 봄동국이네요.

    2020.03.19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28x90
반응형


백종원의 요리 비책, 쇠고기 버섯국




유튜브 구독자 3백을 넘긴

백종원의 요리 비책

쇠고기 버섯국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쇠고기 버섯국

[ 재료 ] 무 1과 1/2컵(230g), 소고기 2/3컵(100g), 표고버섯 2개(120g), 팽이버섯 1봉, 참기름 1 큰 술(8g), 식용유 1 큰 술(8g) 대파 1/3컵(30g), 달걀 1개(50g), 간 마늘 1 큰 술(15g), 국간장 2 큰 술(20g), 멸치 액젓 2 큰 술(20g), 꽃소금 1/2 큰 술(5g), 후춧가루 적당량, 물 1.5L
[ 만드는 법 ]

㉠ 쇠고기는 핏물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무는 나박나박, 버섯, 대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 대파는 송송 썰거나 어슷썰고 달걀을 풀어둔다.


㉣ 냄비에 참기름, 식용유를 두르고 소고기를 넣어 볶는다.
㉤ 고기가 반 정도 익으면 무를 넣어 볶는다.
㉥ 고기가 익으면 물 1.5L, 간 마늘, 국간장, 멸치 액젓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준다.
㉦ 무가 완전히 익으면 무를 건져낸다.



㉧ 물을 추가하여 버섯, 대파, 계란물을 풀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완성 그릇에 담은 후 후춧가루를 뿌려 마무리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계란이 들어가 부드럽고
깔끔하고 담백한 맛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TV?????????TV??????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딱 배가 고픈 이시간에...ㅎㅎ
    넘 맛나보입니다...ㅎ

    2019.12.30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파셔도 될거같아요 ^^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침...질질

    2019.12.30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예, 맛있어 보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12.30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우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이러한 레시피를 보여주시면 바로 해보는 것이
    좋겠지요?
    오늘 저녁은 이걸로 정했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2019.12.30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버섯의 풍미와 쇠고기의 맛이 잘 조화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2019.12.30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무를 건져 내는군요..
    노을님! 백종원의 요리 비책~
    쇠고기 버섯국.. 잘 배워 갑니다. ^^

    2019.12.30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8. 버섯향 그윽한 고깃국 너무 좋아요

    2019.12.30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추운 날씨에 뜨근한 버섯소고깃국 한그릇하면 기운이 넘쳐날것 같습니다...ㅎㅎ

    올한해 수고많으셨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12.30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쇠고기버섯국...읽기만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저는 익은 무를 건져먹는 재미도 쏠쏠한데,건져내다니요~^

    2019.12.30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주얼 최고입니다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ㅎㅎ

    2019.12.30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표고버섯을 좋아하는편인데
    저는 표고버섯을 좀 많이 넣고 먹으면 입에 맞을듯 합니다 ㅎㅎ

    국을 보면 '빨간색'이 아니면 뭔가 제맛이 안나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용@_@ ㅎㅎ

    2019.12.30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네! 맛있어 보여요! 깍두기가.... (만드신것도!)

    2019.12.30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맛난요리 완성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12.30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쇠고기버섯국이 아주 담백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12.30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고기 버섯국이라니 역시 백종원의 레시피네요
    담백하고 맛도 있으면서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2019.12.30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백종원님의 요리솜씨도 감탄이지만 베풀줄 아는 마음이 너무 맛나더라구요.
    백종원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2019.12.30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버섯과의 조합
    맛있겠네요!!
    요리솜씨 대단하십니다.

    2019.12.30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올해 마무리 잘하시구 새해에는 더 좋은소시구가득하고 건강한 해가 되기실 바래요^_^

    2019.12.31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ㅎㅎ
    한해 고생 많이 하셨구요 내년부터는 더 대박나시길 바래요 ^^

    2019.12.31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주부된지 얼마 안 되서 요리공부 많이 해야하는데 너무 도움되는 글들이 많아 감사하네요^ㅡ^
    새해가 밝았어요~!! 경자년 새해에는 행복한 소식, 좋은 소식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ㅡ^

    2020.01.01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28x90
반응형

수미네 반찬, 시원한 맑은 대구탕

(양희경의 반기수라 손질 대구)





쌀쌀해진 날씨, 
매운 걸 먹으면 땀을 많이 흘리는 남편이라 
알토란 수미네 반찬 방송을 보고 
제철 대구(양희경 반기수라 손질대구)로  
시원한 맑은 대구탕을 끓여보았습니다.




※수미네 반찬, 시원한 맑은 대구탕

▶ 재료 : 양희경 손질 대구 200g, 대구 알 100g, 대구 고니 100g, 육수 1L, 무 100g, 팽이버섯 1봉, 두부 1/2모, 봄동 1/2포기, 청양초 2개, 홍초 1개, 미나리 한 줌, 양조간장 2숟가락, 어간장 2숟가락, 매실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생강가루, 후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대구, 알, 고니는 물에 살짝 한 번만 헹궈 물기를 빼둔다.

㉡ 채소와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준 후 나박나박 썰어둔 무를 넣어준다.
㉣ 어간장과 진간장을 함께 넣고 무에 색이 들도록 삶아준다.




㉥ 물 300ml을 더 첨가해 주고 마늘, 썰어둔 봄동, 고추, 두부, 손질 대구, 알, 고니도 넣어준다.




㉥ 대구가 익으면 생강가루, 후추를 넣은 후 팽이버섯 미나리를 넣고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매운 걸 좋아하면 따라 온  
국산재료로 만든 소스를 넣어 
얼큰하게 매운탕을 만들어 먹어도 됩니다. 
소스가 없을땐 고춧가루를 넣어줍니다. 
맑은 대구탕이라 시원하니 
정말 맛있었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TV?????????TV??????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시원한 대구탕,
    잘 묵고 갑니다.

    전국적으로 한파가 몰려 왔네요.
    추운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2019.12.06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 엄청 추운데 뜨끈하게 대구탕 너무 좋겠어요 ^^

    2019.12.06 0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일 것 같은 대구탕입니다
    먹음직스럽네요.. ^^

    2019.12.06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추운 날씨에는 이런 따뜻한 국물요리가 정말 좋은데 맛있겠어요.
    대구탕이라... 뜨끈 시원한 국물을 상상해 보니 침샘 제대로 자극됩니다. ^^*

    2019.12.06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시원한 대구탕 먹음직스럽네요.
    한그릇 하면 추위가 금새도망가겠어요.

    2019.12.06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맑은 대구탕 국물 한입 하고 싶네요ㅎㅎ
    시원하고, 맛있을 것 같습니다 :)

    2019.12.06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시원한 맑은 대구탕이 맛있겠어요~~~^^
    요즘 대구가 나올 철이죠?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생각납니다..ㅎㅎ

    2019.12.06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같은 날씨에 딱입니다.

    2019.12.06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즘한창 제철인 대구를 가지고
    이렇게 시원한 대구탕을 만드셨군요
    맛과 영양을 함께 즐길것 같은
    겨울철 별미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06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안먹었는데 소주를 찾게 되는걸까요 ^^

    2019.12.06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늘같은 날 먹으면
    속이 든든하겠습니다.

    2019.12.06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내용물이 정말 푸짐합니다. 속이 든든하겠네요.

    2019.12.06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날씨가 추울때 가장 잘 어울리는 요리죠 ?
    숙취 해소에도 그만이더라구요...ㅎㅎ
    대구탕 중에서 가장 맛나는건 뭐니뭐니 해도 고니던데...ㅎㅎ

    2019.12.06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국물 정말 시원~하게 보입니다.
    오늘같이 추운날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네요.^^

    2019.12.06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대구탕은 맑은 지리가 훨 시원하고 맛있지요.
    오랫만에 대구탕이 먹고싶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12.06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2019.12.06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맑은 대구탕!!
    한잔한 다음날 해장으로 이만한것 없는데~~!!
    정말 좋아요

    2019.12.06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국물이 시원해 보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2019.12.06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대구탕엔 역시 미나리가 함께하면 제격인것 같아요.
    너무 시원한 대구탕 눈으로 맛나게 보고 갑니다.

    2019.12.06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살코기보다는 알과 고니가 더 맛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12.06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28x90
반응형

만물상, 정호영 셰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


요즘 봄동이 달큼하니 맛있을 때입니다.

만물상 정호영 셰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삼겹살 봄동 전골 만드는 법

▶ 재료 : 삼겹살 150g, 두부 1/2모, 봄동 1/2포기, 양파 1/2개, 대파 1/2대, 표고버섯 3개, 붉은고추 1개, 청양초 2개, 가쓰오부시 25g, 맛간장 3숟가락, 물 1L, 마늘, 생강가루,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먹기 좋게 가른 후 부드러운 속잎만 골라 준비하고 표고버섯은 씻어  +자로 넣어 모양을 내주고 대파, 양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두부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프라이팬에 구워둔다.



㉢ 물 1L 붓고 3분간 끓여 다시마 육수를 내준 후 불을 끄고 가쓰오부시를 넣고 3분간 담가두었다 걸러주면 육수가 완성된다.



㉣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넣고 볶다가 양파, 봄동을 넣어준다.



㉤ 구운 두부, 봄동, 버섯을 담고 맛간장(없으면 진간장으로 조절), 가쓰오부시 육수를 1:2 섞어 부어준다.

* 간장을 넣을 시 맛을 봐가며 넣어주세요.



㉥ 썰어둔 고추, 대파, 생강가루, 마늘, 후추를 넣어준다.

(*전골이 다 끓으면 우동 면을 넣어 마무리 하는데 우동 사리가 없어 생략함) 




▲ 그릇에 각종 재료를 정갈하게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입 하실래요?




우동 사리가 없어 넣지 않았지만,

정말 담백한 맛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담백하다니 저도 맛보고 싶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02.22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군침이 가득하게 만드시는군요... 쩝...
    아주 맛나보이는 포스팅을 잘 보고 갑니다 꾹

    2019.02.22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호영 쉐프에 버금가는 퀄리티로 재현해내셨네요. 국물이 끝내줄거 같은 비주얼입니다~

    2019.02.22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소한 봄동 넣어 만든 전골이 참 맛있겠습니다.
    우동사라까지 넣으면 한끼 일품요리가 되겠는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2.22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는 게~ 밥도둑이겠어요~!

    2019.02.22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호영 쉐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
    푸짐하고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019.02.22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넘 예쁘게 잘 옮겨 담으시네요~ㅎㅎ
    고수분이라 그러신지 역시 bb
    저는 끓여도 옮겨담으면 모양이 예쁘게 잘 안나더라구요 ㅠㅠ

    2019.02.22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할 되세요

    2019.02.22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처음엔 레스토랑 같은 곳 가신 줄 알았어요 ㅋㅋㅋ 예쁜데요!?

    2019.02.22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건강하고 맛있는 한상차림입니다. 봄돔이라는 식재료는 잘 모르는 것인데요. 사실 제가 아는 식재료 자체가 별로 없겠죠 ㅎ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ㅎㅎ

    2019.02.22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즘 한창 제철인 봄동과 삼겹살의
    환상적인 조함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9.02.22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봄동을 넣고 이런 요리가 만들어지는군요.
    도전 해야겠습니다.

    2019.02.22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골 비주얼 정말 좋네요!
    주말에 봄동 사와서 한 번 해봐야겠네요 : )

    2019.02.22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늘도 맛난 음식입니다 ㅎㅎ
    저녁노을님의 음식만 먹고 산다면야 비타민을 따로 챙겨먹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ㅎㅎ

    2019.02.22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달큼한 봄동을 넣어 삼겹살과 함께 전골요리로 해드셨군요~^^
    담음새도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정호영 셰프 스타일로 우동 넣어서 먹어도 정말 맛나겠네요 !!

    2019.02.22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봄동의 상큼한 맛이 전골에서 나와서 정말 맛나 보일것 같아요.^^

    2019.02.22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철 봄동에 버섯과 두부 등 영양까지 고루 갖춘 전골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2.22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저는 봄동 된장찌개 먹었어요 ㅎ 만든건 아니고요.
    건강해지는 맛이예요 ㅎㅎ 삼겹살 봄동 전골도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9.02.22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음식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봄동나물 저도 좋아하는데 저렇게 만들어 먹으면 정말 꿀맛일 것 같아요ㅎㅎ

    2019.02.22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삼겹살이 들어간 봄동전골이라 일단 삼겹살이 있으니 좋네요. ^^;
    국물도 시원하니 요즘 딱 좋은 것 같아요. ^^

    2019.02.26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28x90
반응형

만물상, 담백한 맛! 통 두부구이




요리 프로그램의 조리장은 거의 남자로
요즘 요섹남이 대세입니다.
만물상 김하진의 명품 반찬
통 두부구이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 통 두부구이 만드는 법

▶ 재료 : 두부 1모, 청, 노랑, 빨강 파프리카 1/4개씩, 김, 깨소금, 현미유 약간

▶ 양념장 : 간장 3숟가락, 굵은 고춧가루 1숟가락, 다진 마늘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송송 썬 실파 1/2컵, 송송 썬 홍고추 1개

▶ 만드는 순서

㉠ 실파, 홍고추는 다져둔다.

㉡ 간장,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깨소금, 설탕, 송송 썬 실파, 홍고추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 부침용 두부 한 모(420g)는 키친타월에 물기를 빼 현미유를 두른 팬에 통째로 넣고 모든 면을 노릇하게 굽는다.




㉣ 구운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뺀다.



㉤ 한 입 크기로 두부 높이의 3/4 정도만 칼집을 낸다.




㉥ 두부를 접시에 담고 양념장을 올린 후 썰어둔 파프리카, 자른 김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정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국민 반찬 두부와 냉장고에 있는 고명을 올려

여러분도 만들어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맛이랍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두부를 이렇게 요리하기도 하는군요. 솜씨가 좋으셔서 티비에서 나온 레시피도 일단 잘 숙지되시고 금새 따라하실 수 있는 실력이 있으시네요.
    저는 포기입니다 ㅎㅎ

    2019.02.11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두부 완전 좋아하는데 이렇게 먹어볼 생각은 못 했네요!
    오늘도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 )

    2019.02.11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통 두부 구이에 양념장이 완전 제 마음을 사로 잡아 버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2.11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이번에도 익숙한 듯 하면서 새로운 요리로군요.
    고명이 너무 이쁘게 올라갔는데요. ^^

    2019.02.11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완전 영양식이네요!

    2019.02.11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만물상 김하진의 통두부구이..
    맛있게 보고 배워 갑니다.
    노을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9.02.11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8. 두부위에 색색의 파프리카가 올려지니
    너무나 먹음직스럽네요^^

    2019.02.11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저희집 소금만 뿌려 구운 두부구이와 넘 차이가 나네요! 왕 차이나는 클라쓰! 진짜 고급지고 맛날 것 같아요~

    2019.02.11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주 먹는 두부찜과는 다르네요.
    두부스테이크 같은데, 한번 해봐야겠네요.ㅎㅎ
    맛난 저녁 드세요.

    2019.02.11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라해보고 싶어집니다.

    2019.02.11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똥찹니다~

    행복한 한 주되세요.

    2019.02.11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생각을 조금만 달리 하여도
    저런 고급스러운 음식이 나오네요....

    2019.02.11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담백하고 깔끔하다니 저도 맛보고 싶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9.02.11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15. 두부 위에 파프리카와 김을 올려 먹으면 색다른 맛이 날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2.11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통 두부구이 아주 맛있어보입니다..
    영양소도 골고루 들어간 완전한 음식 느낌이 딱 나는데요 ㅎㅎ

    2019.02.11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두부요리
    조아요!!
    잘보고갑니다.

    2019.02.11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두부가 간편하면서도 여러가지 참 좋은 재료 인 것 같아요
    건강에도 좋구요~
    잘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 ~

    2019.02.11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두부가 큼지막해서 더욱 먹음직스럽군요.~

    2019.02.11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집에 마침 두부가 있는데,
    내일 당장 만들어봐야겠습니다~~ㅎㅎ

    2019.02.11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간단한 두부구이도 궁중요리 같아지네요 ^^

    2019.02.12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 11. 23. 02:28
728x90
반응형

한 그릇 혼밥, 담백한 연근 옹심이

 

 

주말인데도 행사장에 간 남편

혼자 밥 먹기도 싫고 누워있다가

늦은 점심으로 만들어 먹은 연근 옹심이입니다.





※ 연근 옹심이 만드는 법(1인분)

▶ 재료 : 연근 1개, 밀가루 1/2컵, 멸치 액젓 1숟가락, 호박, 당근, 대파, 피망, 파프리카, 소금 약간, 육수 2컵,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연근은 강판에 갈아 밀가루, 소금을 넣고 반죽해준다.



㉡ 동글동글 옹심이를 만들어주고, 각종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썰어둔 채소를 넣어주고 멸치 액젓으로 간한다.

㉤ 마지막에 대파, 마늘을 넣어준다.




㉥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낸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감자 옹심이처럼 쫄깃하지는 않지만,

담백하니 먹을만했습니다.


친정 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오지 않는 끼니이니

혼자 먹어도 꼭 챙겨 먹어야 한다.


혼밥이지만 귀족처럼 맛있게!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연근옹심이라니 새롭네요 ㅋ 매번 감자옹심이로 쫄깃하게 먹었었는데 ㅋ 점점 음식이 발전하는거같아요.

    2018.11.23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옹심이 너무 맛나보여요~
    따뜻한 국물도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2018.11.23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혼자서도 밥잘챙겨드시는 모습이 너무좋네요~ 연근옹심이 맛있겠어요^^

    2018.11.23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연근 옹심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2018.11.23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녁노을님 혼밥이라도 잘해드셨네요.
    연근옹심이는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훌륭한 혼밥메뉴인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1.23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연근 옹심이 한번 먹어보고 싶군요. 맛나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11.23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오 연근도 이런 요리가 가능하군요! 연근이 코피 자주나는 아이에게 좋다고 해서 연근조림만 무한히 먹였었는데.. 이걸로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11.23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성 가득한 연근 옹심이~
    한입먹고 갑니다~^^

    2018.11.23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혼밥이지만 귀족처럼 맛있게!"
    너무 공감 가는 말이네요.
    집에서는 가능한데 밖에서 혼밥을 못하는 저는 혼밥 너무 싫어요. ㅜㅜ

    2018.11.23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록 혼밥일지라도 끼니는 거르지 않아야 할텐데요~
    연근 옹심이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2018.11.23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옹심이가 군침돌게 맛 있어 보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ㅎ

    2018.11.23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연근과 밀가루로 옹심이를 만들다니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1.23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실력이 대단 합니다.
    먹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23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건강 가득한 혼밥할수 있겠어여^^

    2018.11.23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혼자드셔도 정말 맛나게 드시네요 !

    2018.11.24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주말 점심으로 먹기 딱 좋겠어요!
    맛있는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 ^^b

    2018.11.24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야 제 생애 첨 보는 음식이에요^^ 안그래도 혼밥 사진이 정말 럭셔리 해보여서 그말씀 남기려 왔는데 신기방기 음식이네요. 연근 좋아하는데 시원하게 육수내서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2018.11.24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옹심이는 감자옹심이만 알았는데
    연근옹심이라니... 생소하지만 맛있을것 같아요 :)

    2018.11.25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맛있어 보여요.
    지금은 자취를 해서 음식해먹기가 조금 불편해서 못 해먹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해먹어보고 싶네요, :)

    2018.11.26 0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맛있게 보이네요. 연근옹심은 첨 봅니다.

    2018.11.26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