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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5.02 냉파, 담백한 간장 대구조림 (33)
  2. 2007.12.02 겨울철 제맛! 얼큰 시원한 대구탕 (4)
맛 있는 식탁2020. 5. 2. 00:00

냉파, 담백한 간장 대구조림




코로나19로 인해 출근했다 바로 집으로 오니
'오늘은 뭘 먹지?' 고민되곤 합니다.
냉장고 파먹기! 
냉동실에 대구가 있어 조림을 해 보았습니다.




※ 대구 조림 레시피

▶ 재료 : 대구 200g, 감자 2개, 청양초 2개, 대파 1/2대, 간장 3숟가락, 청주 3숟가락, 마늘 2숟가락, 물엿 2숟가락, 후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대구는 깨끗하게 손질해 두고, 감자, 청양초,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 냄비에 납작하게 쓴 감자를 깔고 손질한 대구, 양념장을 붓고 끓여준다.






㉢ 물기가 거의 졸아들면 썰어둔 청양초와 대파를 넣어준다.

㉣ 접시에 담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늦게 들어온 남편을 위해

후다닥 차려냈습니다.

담백하니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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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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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구조림 맛있겠네요 ㅎㅎㅎ 완전 밥도둑일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2020.05.02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집밥이 최고죠. 금손이십니다.~

    2020.05.02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ㅎㅎ
    요즘도 아주 맛난 반찬, 음식들을 하시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020.05.02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구조림 주말에 한번 만들어 보려해요
    감사합니다

    2020.05.02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2020.05.02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남편님은 복받으셨네여
    이렇게 요리 잘하시는 아내분이 계셔서 ㅎㅎㅎ

    2020.05.02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기만 해도 식욕 돋습니다 ㅎㅎㅎ
    항상 나가서 먹다보니 집밥만 보면 아주 그냥. ㅎㅎ

    2020.05.02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철 입맛 돋우기에 아주 적당한 반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20.05.02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2020.05.02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군침돌아요**

    2020.05.02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담백한 대구조림 정말 맛있지요 덕분에 내일 점심은 인근 식당에서 비슷한 음식 찾아 봐야겠어요

    2020.05.02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대구는 탕으로 주로 먹는데 조림은 처음본것같네요.
    조림도 맛이 있을듯하네요. ^^

    2020.05.02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런 요리를 매일 먹을 수 있다니 너무 부러워요 ㅠㅠ

    2020.05.02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대구조림 참으로 담백하죠 ㅎ

    2020.05.02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정 정성 가득한 밥상 너무 좋아요. 가족분들 행복하시겠어요

    2020.05.02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와~~~ 맛있겠어요~~~

    2020.05.02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뚝딱 만들어 먹어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가요. : )

    2020.05.03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대구조림으로도 해드시네요
    짭조름하니 넘 맛있겠어요

    2020.05.03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대구조림이라니 비주얼이 거의
    고기처럼 보이는걸요?ㅎㅎ

    2020.05.03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대구탕만 먹어 봤는데 조림도 정말 맛날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5.04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7. 12. 2. 08:24



 


겨울철 제맛! 얼큰 시원한 대구탕
나의 평가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난이도
시간
30분정도
분량
4인분
재료

생대구 1마리, 무 100g,

두부 1/4모, 청량초2개, 대파, 마늘약간, 고추가루 1큰술, 액젓 2큰술, 팽이버섯1봉,

다시물(멸치다시,다시마,양파,파)

나만의 요리방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 따뜻한 국물이 그리운 날이 됩니다. 가족을 위해 주부로서 해 줄 수 있는 건 제철에 나는 식품으로 만들어 먹이는 즐거움일 것 입니다.

대구는 겨울철에 많이 잡히며, 지질 함유가 적어 맛이 담백 허약한 사람의 보신제로 유용합니다.
대구는 입이 커서 「대구」이고, 식성이 좋아 닥치는 대로 먹는다고 합니다.


얼큰 시원한 대구탕 한번 끓여 볼까요?

   ▶다시마,양파,파,멸치로 다시물을 만듭니다.        ▶ 대구는 굵은소금으로 간을 해 둡니다.


▶무는 사각썰기, 청량초,대파를 썰어둡니다               ▶냄비에 무를 깔아 줍니다.
(팽이버섯도 손질 해 둡니다.)

    ▶ 다시물 3컵을 붓습니다                                       ▶ 보글보글 끓여 줍니다.


▶ 물이 끓으면 대구를 넣습니다.                            ▶한소끔 끓고나면 고추가루 1큰술, 마늘을 넣어줍니다.


▶ 부서지기 쉬운 두부1/4모를 넣습니다.                    ▶먹기직전에 팽이버섯,대파 청량초를 넣습니다.
                                                                              (마지막간은 멸치액젓 1큰술)

   

▶ 짜~ 잔 완성 된 모습
나만의 팁
생선으로 국를 끓이거나 찌개를 끓일 때 살이 부서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끓이기 전에 생선의 비린내도 제거하고 단단하게 하기 위해 굵은소금으로 약간 간을 해 둡니다. 또, 물이 끓고 난 뒤에 넣어주는 방법도 살이 부서지지 않는 방법 중에 하나랍니다.

쌀쌀한 바람이 문틈을 뚫고 들어오는 요즘,
온 가족을 위해 얼큰하고 시원한 대구탕을 끓여 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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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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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수꽃다리

    맛있어 보여요.
    맞아요.
    제철음식이 최고야요.

    2007.12.02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2. 검정고무신

    찬바람 돌때 얼큰시원
    대구탕이 제격입니다.
    배우고 가요.

    2007.12.02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3. 님그림자

    올저녁에 당첨~
    감솨르~

    2007.12.02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대구탕을 참 좋아해요
    헌데 분명 싱싱하다고 해서 샀는데
    집에와서 끓여보면 제가 원하는 맛이 아닐때가 대부분입니다

    스키타러 용평갔다가
    속초에서 사다 끓여먹었던 말그대로 개운하고 맑간 그 맛을 언제 다시 느껴 볼런지..

    이마트생선은 왜그리 비리비리 한지 정말 모르겠어요
    주변에 둘러보니 젤 만만한게 이마트인지라

    이젠 아미트에서 절대로 생선사지 않기로..

    제가 대구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뎅...
    아겅 말이 길어졌네요.

    대구탕을 보니 한사발 먹고 싶어서..그만..ㅎㅎㅎ

    2007.12.02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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