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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2

세상의 이목을 끌며 '영화가 세상을 바꾼다!' 세상의 이목을 끌며 '영화가 세상을 바꾼다!' 차마 눈뜨고는 볼 수 없는 인권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정말 저럴 수 있을까? 여러 가지 생각으로 보게 된 였습니다. 듣지도, 말하지도 못한다는 이유로 학대하고 폭력을 휘두른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 될 선생님이었습니다. 만약, 내 아이였다면? 상상만 해도 가슴이 아파옵니다. 어제 뉴스에는 개봉 4주만에 4백만 명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으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성폭행이 더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여전히 교사로 일하고 있지만 공소시효 7년이 지나 처벌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장애인 시설을 재정비한다고 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지만 지금이라도 눈길을 주고 보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를 스치고 .. 2011. 10. 11.
도가니 열풍, 대한민국 국민이 분노하는 이유 도가니 열풍, 대한민국 국민이 분노하는 이유 주말 오후, 지인과 함께 한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오후 뭐할거야?" "응 별 일없어. 영화보러 가자고?" "어떻게 알았어?" "척하면 척이지."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영화관으로 향하였습니다. 1. 줄거리 믿을 수 없지만, 한 청각장애인학교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입니다. 2000년부터 5년간 청각장애아를 상대로 교장과 교사들이 비인간적인 성폭력과 학대를 저질렀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이 이야기는 진실입니다. 2. 사건 기록일지 2000~2004 00학교 장애학생들 (7~22세, 8명 이상) 상습적 성폭력 가해 2005년 6월 22일 장애인 성폭력 상담소에 일부 교직원의 학생 성폭행 사실 제보 2005년 7월 8일 2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 2011.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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