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8. 4. 7. 00:00

맛있는 봄! 오리불고기 달래 볶음




요즘 시장에 나가면 갖가지 봄나물이 지천입니다.

이번엔 오리불고기와 달래의 조합

맛있는 봄을 먹었습니다.





★ 오리불고기 달래 볶음 만드는 법

▶ 재료 : 양념 오리고기 300g, 달래 1묶음, 표고버섯 1개, 양파 1/2개, 대파 1대, 깨소금, 참기름, 햄프씨드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념오리불고기는 프라이팬에 먼저 볶아준다.

㉡ 대파, 양파, 표고버섯은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오리고기와 함께 볶아준다.




㉢ 다 볶아지면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접시에 볶은 오리고기를 담아준 후 손질한 달래, 햄프씨드를 올려 마무리한다.





★ 쑥 굴국

▶ 재료 : 굴 100g, 멸치육수 4컵, 쑥 50g, 된장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대파 1/2대

▶ 만드는 순서

㉠ 멸치 육수를 먼저 내준 후 된장을 풀어주고 손질한 굴도 넣어준다.




㉡ 들깨가루도 풀어주고 먹기 직전에 쑥과 대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 완성된 쑥국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진주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람을 만나러 다닌다고

체력 소모가 많은 우리 남편,

맛있는 봄을 먹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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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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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리고기와 달래.. 맛있는 조합이네요. ^^
    쑥국과 봄향이 향긋한 밥상이네요.
    남편분 힘이 나시겠어요. ^^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4.07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운이 펄펄날 오리고기 참 조아라합니다. 식욕을 자극하네요^^

    2018.04.07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침에 산에 갔다 왔더니 벌써 배고픕니다
    오리고기로 한상 먹고 싶어지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8.04.07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리불고기달래볶음 잘보고갑니다.

    2018.04.07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봄을 제대로 드신 것 같네요^^

    2018.04.07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음식을 정갈하게 잘하시는 것 같아요!!
    정말 맛있겠어요~~ ㅎㅎ

    벌써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공감 꾹 누르고 가요!!

    2018.04.07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리불고기
    밥에 쓱쓱 비벼먹고싶네요
    즐거운주말되세요~~

    2018.04.07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제 쑥국 먹었는데 그 냄새가 느껴지네요~^^

    2018.04.07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 봄철 건강식이 따로 없네요!!! 부군님 좋은 소식 기대해봅니다! 파이팅!이에요^^

    2018.04.07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2018.04.07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리불고기에 달래향이 나면, 더욱 맛있겠습니다.

    2018.04.07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리불고기에 달래! 제대로 봄이네요~ 맛난 음식 드시고 힘내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홧팅~^^

    2018.04.07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리요리..정말 맛난 요리죠. 없어서 못먹는 일인이 여기 있네요.

    2018.04.07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봄의 향기가 식탁으로 올라왔네요.
    행복하세요^^

    2018.04.07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곳은 항상 잔치분위기 입니다.
    그냥 한끼 떼우는 곳이 아닌 푸짐한 상입니다
    배부르게 보고 가요
    먹고도 싶지만 ...
    좋은 주말 되세요

    2018.04.07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8.04.07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리불고기와 쑥을 넣은 굴국을 먹고
    호랑이 기운이 쑥쑥 솟을 것 같아요!!!

    2018.04.07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건강한 상차림이네요~
    오리불고기에 달래까지...정말 완벽한 음식인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04.07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리불고기 레시피 감사히 잘 배우고 갑니다^^

    2018.04.08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나중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꼼꼼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018.04.09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 4. 5. 00:00


남편을 위한 향긋한 봄나물 튀김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밥 먹고
출퇴근 길에 손을 흔들며 이름을 알리는 
도의원 후보로 나선 남편입니다.


며칠 전, 늦은 시간에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며
"배고프다! 오늘은 기름진 튀김이 먹고 싶네."
그날 저녁은 그냥 밑반찬으로 차려주고
이튿날 텃밭에서 직접 캐 온 쑥, 냉이, 도라지로
튀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 향긋한 봄나물 튀김

▶ 재료 : 쑥 30g, 냉이 30g, 방풍나물 30g, 도라지 5개, 튀김가루 1컵, 얼음물 1컵, 식용유

▶ 만드는 순서

㉠ 쑥, 냉이, 방풍나물, 도라지는 손질하여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둔다.



㉡ 튀김가루, 물을 넣고 반죽해 둔다.






㉢ 반죽을 살짝 입혀 튀겨낸다.






▲ 완성된 모습



일본식 튀김은 튀김가루:물=1:1

우리식 튀김은 튀김가루:물=1:0.5

봄 향기를 느끼기 위해서

튀김 옷을 많이 입히지 않은 

일본식으로 튀겨보았습니다.





▲ 초간장에 찍어 먹는다.






바삭바삭

각각의 향기를 지닌 봄나물

맛있게 먹는 모습만 봐도 행복합니다.


두 번의 낙선,

이번엔 꿈을 꼭 이루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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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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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바삭하니 넝 맛나겠어요 정말^^

    2018.04.05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나물튀김
    한번도해본적없는데
    굿아이디어시네요

    2018.04.05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봄나물 튀김에 막걸리 한잔 곁들이면 정말 좋은것 같은데요....ㅎㅎ
    오늘도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04.05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야~~ 진짜 향긋하겠어요^^ 깻잎튀김도 엄청 좋아하는데 봄나물로 튀김이라뇨 ㅎㅎ 넘넘 맛있겠습니다 ^^

    2018.04.05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번에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며칠전에 쑥튀김을 먹었는데
    향긋해서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04.05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결과 있길 바래봅니다.^^
    봄나물 튀김이 식욕을 자극하네요.
    비오는 식목일에 안성맞춤 먹거리인듯합니다. ^^

    2018.04.05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2018.04.05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만드는건 어려워 보이지 않는데.
    해본적이없어요. 한번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2018.04.05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무 바삭바삭해보여서 군침이 돕니다~

    2018.04.05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봄이 가득한 밥상...
    음식 손씨좋은 아내, 음식 솜씨좋은 남편 만나는 사람은 행운입니다..ㅎ

    2018.04.05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하!
    이번이 세번째의 도전이군요..
    역시 집에서 차려주는 이런 보양식을 먹고
    활기찬 선거운동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꼭 좋은 소식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파이팅!

    2018.04.05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제주변에도 건너건너 출마하시는 분들 몇분있는데. 잘 되시길 맘으로 나마 빌겠음다^^

    2018.04.05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튀김은 먹기어려운 음식을 맛나게 느끼게 하는 마력이 있어요.
    맛있어 보입니다.!!

    2018.04.05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봄나물 튀김, 봄철 제철 음식이네요~^^
    남편께서 많이 좋아하셨을 거 같아요~^^

    2018.04.05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식욕과 생기를 북돋아 주는 봄나물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2018.04.05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역시 오늘도 .... 꿀꺽... 튀김을 보니, 갑자기 금산 인삼 튀김이 먹고 싶네용 ^^

    2018.04.05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랑이 담긴 봄 나물 튀김이네요~~^^
    바삭 바삭, 정말 맛있겠어요 ㅎㅎㅎ
    뷔페에서 나물튀김 한번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
    다른 튀김보다 안느끼하고 좋더라구요 ㅎ

    2018.04.05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나물 튀김...
    한입만 먹어도 봄이 입안 가득 느껴지겠는데요 ? ㅎㅎ ^^

    2018.04.06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바삭해 보여요~
    봄나물 튀김이라 건강해 질것 같아요.
    잘 보고가요^^

    2018.04.07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봄나물 튀김 술안주로 좋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가요

    2018.04.08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4. 20. 11:49

 

 남편의 간절함, 아내의 빨간 팬티를 입어야 했던 이유 

  

아름다운 것은 짧은 법일까요?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따뜻한 봄날은 어디로 갔는지 벌써 여름으로 치닫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야기 하나,

며칠 전, 시누가 사 준 신축성이 강한 체형보정 빨간 팬티를 손으로 씻어 화장실에 걸어두었습니다. 그걸 본 남편이

"나 이거 하루 입었어!"

"언제?"

"선거하는 날!"

"호호! 정말? 작진 않았어?"

"응"

아내의 빨간 팬티를 입게 된 사연은 이랬습니다.

 

남편은 이번 4월 11일 도의원 보궐 선거에 나가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선거운동을 했건만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러던 10일 저녁 운동원 중에 한 명이

"후보자님! 내일 사모님 하고 빨간 팬티 입으세요."

"왜 빨간 팬티를 입어요?"

"빨간 팬티 입으면 당선됩니더."

모두가 깔깔깔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그 이야기를 듣고 정말 빨간 팬티를 입었다고 하니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실, 그만큼 간절하게 원했던 것이겠지요. 웃으면서도 씁쓸함 감출 수 없었습니다.

 

 

 

 

이야기 둘

남편은 도의원에 나서면서 남다른 선거운동을 하였습니다. 

첫째, 그간 정치인들이 보여준 불신을 조금이라도 없애기 위해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겠다는 마음으로 아침저녁 출근길에 교차로에서 5~6시간 정도 큰절을 올렸습니다.

 둘째, 어린이에게 친환경 아저씨로 불리며 수행원 없이 자전거를 타고 골목골목 누비며 시민을 만나고 이야기에 귀기울였습니다.

 셋째, 운동원들을 시끄럽게 춤추며 인사시키지 않고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다니며 거리 청소를 시켰습니다.

 모두가 반대해도 후보자의 굳은 생각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따르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며칠이 지나지 않아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그 입소문은 신선한 바람이었습니다. 모두가 당선될 것이라 여겼습니다. '큰절만 올렸지 내가 손을 잡고 눈을 마주치지 않아서 그럴거야' 그렇게 표로 연결되지 않은 헛바람이었던 것입니다. 보수적인 사람이 많아 무소속으로는 당선되기 어려운 지역이기도 하구요.

4월 10일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마지막 날, 비가 부슬부슬 내렸습니다. 선거판에서 나도는 헛소문으로 배우자 없이 계속 혼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으니

'마누라가 도망갔데!"

"이혼했다는군!" 별의별 소문이 다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할 수 없이 큰절하는 남편의 옆에 서서 몸을 숙이며 반절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앞에서 대학생으로 보이는 상대방 후보의 딸이 "우리 아빠를 도와주세요."라는 팻말을 손에 들고 신호가 바뀔 때 마다 엉덩이를 보이며 막아서서 '도의원 후보 8번입니다!'를 외치는 게 아닌가. 그 모습을 보니 속에서 불이 부글부글 끓어올랐습니다.

"여보! 말 좀 해!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다."

"괜찮아! 아빠를 위해 얼마나 가상하고 예쁘냐!"

"예쁘긴 무슨, 다른 데 가서 하면 되잖아!"

"그냥 하던 데로 해! 신경 쓰지 말고!"

".............."

더 이상 아무 말도 못 하였습니다.

10여 분의 시간이 지났을까?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버스 기사 아저씨의 고함이 들립니다.

"야! 너~ 큰절하는데 앞에서 가로막고 그래?"

"네? 네?"

시끄러워 소리가 들리지 않자 버스 기사를 바라보며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어서 다른 곳으로 가서 해!"

그때서야 한쪽으로 비켜섭니다.

 

속이 후련하였습니다. 누가 시켰을까요? 아님, 여대생 생각이었을까요?

그 소리를 들은 남편이 한마디 합니다.

"것 봐! 안 달 안 해도 다른 사람의 눈에는 다 보이는 거야."

완전 도를 통한 의연한 모습이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성적만 좋은 아이로 키우고 있듯, 정치판에서도 남을 딛고 일어서는 일등만이 존재하는 무섭고 냉정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떨어졌어도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 없다는 말을 하는 남편입니다.

이번 선거로 남편을 다시 한 번 더 바라보게 되었답니다.

 

그 끈기와 인내에, 절을 하며 자신을 달랠 줄 아는 큰마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내 남편이라서 고마워요.

당신이 내 아이의 아빠라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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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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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너무 잘보고 가요~ ㅎㅎ
    금요일 힘차게 보내세요~!!

    2012.04.20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포스팅 알차게 보고 간답니다..!!
    이제 곧 주말이네요~ 홧팅입니다~^_^

    2012.04.20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리 고생을 하시고 몸소 뛰셨는데 안되셨으니 조금은 섭하셨겠네요.
    다음을 기약 하셔야 겠네요,

    2012.04.20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두분다 마음이 너무 아름답네요.
    무소속은 당선되기가 정말 하늘의 별따기이죠.
    그래도 언젠가 두분 마음을 알아줄 꺼라 생각합니다.

    2012.04.20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열심히 하셨으니 많은 분들이 진심을 아셨겠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20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ㅎ 수고하셨구여 힘내셔야 합니다.^^

    2012.04.20 11:51 [ ADDR : EDIT/ DEL : REPLY ]
  8. 간절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셨는데, 안타깝네요.
    더 좋은 기회가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4.20 12:16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ㅎ
    넘 재미있게 읽었네요...
    ㅋㅋㅋ
    즐건날 되세요^^*

    2012.04.20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안타깝네요.
    결과도 좋았으면 참 좋았을텐데..그래도 화이팅 입니다 ^ㅡ^/

    2012.04.20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사실 간절할때는 뭐든 다 맞는 소리 같아서,,,ㅎ 이런 일도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2.04.20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훌륭한 남편 분이신것 같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들이 우리 정치판을 이끌어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꼭 당선되시기 바랍니다~

    2012.04.20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수고 많으셨습니다.
    순수한 진실이 통하는 그날이 꼭 오리라 믿습니다.
    두분의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2.04.20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엔 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2012.04.20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이구.. 고생 많으셨네요..
    당선 되셨으면 더욱 좋으셨겠지만..

    두 분의 모습에 진심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2012.04.20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수고 많으셨습니다
    곧 진심을 알아줄 시간이 올것입니다!

    2012.04.20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최선을 다한 오늘이 분명 밑거름이되어 결실을 맺으리라
    생각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2.04.20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아무쪼록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2.04.20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따놓은 당상이군요.^^

    2012.04.20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I love this article. You summarize your ideas very well. Keep up the good work.

    2012.04.20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5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4. 3. 05:32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나만이 할 수 있는 일

남편은 진주시 제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섰습니다. '낮은 자세로 시민을 하늘같이 섬기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2월부터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추울 때나 비가 올 때나 돗자리 하나 펴고 큰절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이동수단으로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를 타고 시민과 눈을 맞추며 소통하며 골목골목, 시민의 소리에 귀 열고 있습니다. 자전거 타는 모습을 보고 초등학생들은 '친환경 아저씨'로, 여러분이 부르면 착실하게 달려가고 담배심부름이라도 해 줄 것 같은 진실성이 보이는 '착한 일꾼'으로,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다하며 낮은 자세로 다가가는 '큰절하는 도의원'입니다.

 

 

선거 홍보요원 10명에게 홍보내용이 담긴 옷을 입혀 밖으로 내 보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인사만 하고 다니는 것보다 환경 아저씨라는 별명에 맞게 쓰레기를 줍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포대 하나에 커다란 짚게 하나씩 들고 동네 곳곳을 다니면서 사람을 만나면 인사하고 그렇지 않으면 쓰레기 줍는 일에 힘써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그러자 운동원들은 커다란 쇠집게가 마음에 안들고 부끄럽다며 비닐장갑을 끼고 나갔고 그 행동을 꺼리는 모습을 보이자

 


 

 

누구나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힘들다고 하지 않으면 왜 내가 큰절을 올리겠습니까.

다른 후보자들처럼 손 흔들며 인사만 하면 편안하지만 어려운 걸 택한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남들처럼 하면 패하고 맙니다.

"당신들은 청소부가 아닙니다."

물론, 청소부를 부끄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시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인건비를 받는 것입니다.

형식적인 행동이 아닌, 진정성을 보여주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당한 주장을 펼치자 '후보자님 말씀이 옳습니다. 내일부터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도 남과 차별화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남편입니다.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기에 평범하면 자신을 지지해 주지 않을 것 같다는 말에 옆에서 지켜보는 한 사람으로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하지만, 국회의원 선거만 하는 줄 알고 있어, 국회의원 후보인지, 도의원후보인지, 시의원 후보인지 잘 알지 못하는 유권자가 많기에 명함 돌리는 일도 하지 못하게 하는 고집스러움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우리 남편 아자 아자 홧팅~

 

 

 글만 올리고 찾아뵙지 못하는 요즘입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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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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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결과 있을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2012.04.03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꼭 당선되시라고 응원드리겠습니다.
    저녁노을님~
    오늘도 힘찬 하루로 출발 하세요~
    화이팅~

    2012.04.03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리나라 국회의원들도
    중간평가를 하는 제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2.04.03 07:23 [ ADDR : EDIT/ DEL : REPLY ]
  5. 얼마안남은만큼 요즘 부쩍 관심이 많아진듯합니다 ㅎㅎ
    꼭 당선되실거란 생각이드는군요!!
    잘보구갑니다 즐거운하루되시길^^

    2012.04.03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에궁~이제 선거일이 며칠 남지 않았으니 많이 바쁘시겠어요~~
    부디 멋진 친환경 아저씨~옆지님의 좋은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노을님도 멋진 도의원님도 화이팅요~~^^*

    2012.04.03 08:14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4.03 08:18 [ ADDR : EDIT/ DEL : REPLY ]
  8. 멋진 승부 펼치시고, 멋진 정치 해내세요^^

    2012.04.03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생 하시네요. 뜻하시는바 이루시길요~~곁에서 응원 많이 하셔야겠어요.

    2012.04.03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결과 기대해 보아요*^^*

    2012.04.03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고조 파이팅입니다 ..
    그리고 선거만이 아닌 포에버 양심적인 사람들이 많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구여.^^

    2012.04.03 10:2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느껴집니다.
    노을님 선거일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화이팅입니다~~~

    2012.04.03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남과 같아선 안되겠지요~ 몇일 남지 않았네요 ^^
    힘내시는 하루가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2012.04.03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4월11일 투표때 같이 하는가보네요.
    초심 잃지마시고 힘내시라고 전해주세요 ^^

    2012.04.03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화사함도 좋은 뜻, 좋은 결과로 이뤄지길 바랄게요. ^^

    2012.04.03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선거,,,참 중요한 일입니다. 이번에 잘 뽑아야 할텐데,,,ㅠ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2012.04.03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꼭 당선되시어 지역에 어려운사람들을 보살피는 멋진의원님되세요
    파이팅^^*****

    2012.04.03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2.04.03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멋진 분이시네요. 좋은결과 있을거라 생각해요^^
    물론 결과야 어떻든 좋은일 하시고, 모범이 되시는 자랑스러운 분이실거에요^^
    마음속으로 응원해봅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12.04.04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꼭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내요^^

    2012.04.04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5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3. 30. 06:01

 

바지 내리면 똥 쌌다고 말하는 무서운 선거판

봄이 완연합니다. 여기저기 봄꽃 소식이 들려오는 좋은 계절입니다.

남편은 진주시 제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섰습니다. '낮은 자세로 시민을 하늘같이 섬기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2월부터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추울 때나 비가 올 때나 돗자리 하나 펴고 큰절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이동수단으로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를 타고 시민과 눈을 맞추며 소통하며 골목골목, 시민의 소리에 귀 열고 있습니다. 자전거 타는 모습을 보고 초등학생들은 '친환경 아저씨'로, 여러분이 부르면 착실하게 달려가고 담배심부름이라도 해 줄 것 같은 진실성이 보이는 '착한 일꾼'으로,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다하며 낮은 자세로 다가가는 '큰절하는 도의원'입니다.

 

 

 

어제부터 며칠간의 선거운동 기간에 접어들었습니다. 자신을 알리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안쓰러울 때가 많습니다. 곁에서 지켜본 즐겁기도 행복하기도 무섭기도 한 선거로 인한 정치판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하나,

남편은 자전거를 타고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밥 먹으러 갈 때도, 유권자를 만날 때도 잠시 세워두고, 깜박 잊고 그냥 와 이튿날 가도 그 자리에 서 있는 자전거였습니다. 손잡이에 달린 장갑 속에는 남편의 명함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늦은 시간에 들어온 남편이 투덜거립니다.

"왜요? 무슨 일 있어요?"

"누가 내 자전거를 가져가 버렸어."

"것 봐요. 야무지게 열쇠 채워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러게. 아마 PC방에 온 학생들 짓인 것 같아."

"그럼 어떻게 해?"

"내일 아침에 새로 사야지 뭐"

25만 원이나 되는 자전거가 아까웠습니다. 새로 산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혹시! 내일 아침에 사무실 가보면 자전거서 있지 않을까?"

"그럼 좋지."

"사람 한 번 믿어봐야지."

그렇게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 일찍 나가보니 사무실 앞에 자전거가 떡하니 버티고 서 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되돌아온 자전거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야기 둘,

직장일을 마치고 나면 선거 사무실로 향해 전화도 받고 응원해 주러 오는 손님맞이도 합니다. 남편은 수행원 하나 없이 혼자 뛰고 있는데 아내이면서 큰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늦은 시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립니다. 번호를 보니 언제나 든든한 나의 후원자인 시누이였습니다.

"네. 형님"

"어디고?"

"집에 가는 길입니다."

"아이고, 고생이 많네. 그리고 석이가 미래를 보는 사람처럼 행동한 적이 있나?"

"무슨 말씀이세요? 금시초문입니다."

"그렇제? 이상한 소문이 내 귀에까지 들려와서 말이야."

"후보자 전적이 뭐냐고 말을 하더란다."

"들어오면 물어볼게요."

"그래, 알았어. 전화해 줘."

피곤한 모습으로 집으로 들어서는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 무슨 일 있었어?"

"왜?"

"아니, 고모가 이상한 말을 들었다고 해서."


고모에게 들었던 말을 전하자 남편은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점심을 먹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탁구장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아주머니들이 모여 운동을 즐기고 있었고 의자에 앉은 한 점심 먹은 것이 체했는지 속이 갑갑하다고 해서 남편은 수지침을 배워왔기에 환자의 등을 꾹꾹 눌려주고 손을 잡고 엄지와 금지 사이를 누르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 본 사람이 손금을 봐주며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으로 착각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아이구야! 바지 내리면 똥 쌌다고 한다더니 딱 그 짝이네"

"정말 무섭고 더러운 선거판이구만"

남을 깎아내려야 내가 올라서는, 오직 일등만이 존재하는 인정사정없는 무서운 정치판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참외밭에서는 신발 끈을 매지 말아라.’라고 하는 가 봅니다. 남의 참외밭에서 신발 끈을 맨다고 엎드리면 참외를 따는 줄 오해할 수가 있으니 처음부터 남에게 오해받을 행동은 하지 말라는 속담이 떠올랐습니다.

조직도 없이,

돈도 없이,

오직 열정 하나로 무서운 정치판에 뛰어든 남편입니다.

무슨 일이든 최선만 다 했다면 결과야 어떻든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또 다른 세상을 구경하고 몸으로 느끼는 요즘입니다.

 

우리 남편,

아자 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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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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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려운 도전을 하고계시네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공천이 곧 당선인 지역에서는 공천 받기위해 별 일이 다 벌어지잖아요.
    결국 모소속 출마는 그 짓이 싫던지, 아니면 그 싸움에서 밀렸다던지 둘중 하나지요.
    저녁노을님 남편분도 결과가 어떻든 꼭 초심 잃지않고 선거에 임하시기를..그리고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2012.03.30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2.03.30 09:4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치판은 참 무서운거 같아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2012.03.30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이제부터 시작인가요 ^^;;

    2012.03.30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멀리서나마 응원해 드릴게요.^_^*

    2012.03.30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7. 도의원 선거 나가시는 군요.
    자전거 이야기는 오랜만에 듣는 기분좋은 이야기네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2012.03.30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바뿐데 또 바뿌게 생겼네요.
    암튼 선전하시어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2012.03.30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자,아자~ 화이팅~!! ^^
    저도 기운 불어넣고 가요~

    2012.03.30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리나라 선거 문화의식이............아직
    선진국에비해 많이 발전하지 못했죠....ㅠㅠ
    그리고 남편분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할께요^^

    2012.03.30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머고 살게 없어서 이러는지...
    더 많이 뺏어 먹을려고 이러는지...
    더러워서 못 보것다...당당하지 못한 인간들

    2012.03.30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열심히 노력하시니까, 분명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3.30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치판은 좀 무섭고 또 언제 바뀔지 몰라서
    에고 좀 그래요..^^;;

    2012.03.30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목 참 잘 뽑으셨네요..^^

    정치 참 어렵지요..
    응원하겠습니다.

    2012.03.30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가끔 그런생각을 합니다. 왜? 왜? 후보자들이 선거철만 되면 고개를 숙이는가? 사실 국회의원들은 정말 봉사하는 직없인데요. 그들의 능력에 비해서 받는 보수도 많지 않고 정말 국민들이 대신 일해주신다고 고마워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한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음에는 필요이상으로 고개 숙이지 않고도 사람들의 감사를 받아가면서 선거 운동을 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2012.03.30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치라는 게 참,,,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3.30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뭐눈엔 뭐만 보여서 그래요~^^
    좋은 일 있으시길 작음 마음도 놓고 갑니다.

    2012.03.30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2.03.30 17:2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열정으로 다하는 최선에 꼭 좋은 결과가 오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2012.03.30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ㅎㅎㅎ
    제목이 압권인데요....ㅋㅋㅋ
    웃어도 되는지요~~~
    즐건 주말 되세요^^*

    2012.03.31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무소속으로 출마하시는 건가요?
    고생많으시겠네요.
    노을님의 내조라면 꼭 좋은 성과있을것 같습니다 ^^

    2012.04.02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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