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20. 5. 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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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 적기! 봄나물과 주꾸미(멍게) 강회




파릇파릇 올라온 봄나물
주꾸미, 멍게도 제철이라
함께 먹으면 보양식이랍니다.





1. 봄나물 데치기

▶ 재료 : 세발나물, 돌미나리, 초벌 부추, 취나물 100g,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물 1L, 소금 1/2숟가락을 넣고 봄나물을 데쳐낸다.




2. 주꾸미 손질하기

▶ 재료: 주꾸미 200g, 밀가루 2숟가락, 소금 1/2숟가락, 다시마 2조각

▶ 만드는 순서

㉠ 주꾸미는 머리 부분에 가위로 살짝 잘라 뒤집어 내장을 빼낸다.

㉡ 밀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치댄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물, 소금, 다시마를 넣은 후 끓으면 손질한 주꾸미를 넣고 살짝 데쳐낸 후 채에 받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3. 멍게 손질하기

▶ 재료: 멍게 200g, 소금 1/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멍게에 소금을 넣고 살살 흔들어가며 1~2번 씻어 채에 받혀둔다.





4. 봄나물 주꾸미(멍게) 강회


㉠ 데쳐낸 봄나물은 돌돌 말아 접시 가장자리에 담아준다.

㉡ 손질해 둔 주꾸미와 멍게를 올려준다.



㉢ 깨소금을 뿌려 초고추장과 함께 담아낸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봄나물과 주꾸미는 꿀 조합!
멍게는 향이 짙어 혼자 먹어야 제맛!
봄을 가득! 
제철 음식을 먹으니
건강해질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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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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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다가 없는 도시로 이사해 살면서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이런겁니다.
    코르나 때문에 가지도 못하고...ㅠ

    2020.05.01 0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쭈꾸미가 참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0.05.01 0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플레이팅도 이쁘고 제철음식으로 맛있게 보양할수 있겠어요 ^^

    2020.05.01 0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쭈꾸미 요리로
    배를 채우고 갑니다.

    드디어 5월입니다.
    황금연휴를 잘 보내세요.

    2020.05.01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멍게만의 독특한 맛이
    아침입맛을 유혹하는 것 같아요
    맛나 보입니다.. ^^

    2020.05.01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쭈꾸미와 멍게의 만남이로군요
    초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겠습니다.

    2020.05.01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주꾸미 철은 알겠는데 멍게철이 따로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5.01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쭈꾸미 지금먹어야하죠 맛나겠어요

    2020.05.01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쭈꾸미와 멍게의 만남이라니 정말 새로운 만남 같아요.
    이렇게 먹으면 쐬주 땡기는 각인데요.^^

    2020.05.01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봄날 최고의 보양식이네요.
    멍게는 바다 향이 강해서 너무 좋아요^^

    2020.05.01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진짜 맛있어 보여요~!!!
    쭈꾸미와 멍게라니~
    제철이라 더 먹기 좋을 것 같습니다^^

    2020.05.01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쭈꾸미 멍게 크 새롭네요

    2020.05.01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멍게 쭈꾸미 정말 지금이 적기이지요 ㅎㅎ 봄철 불끈불끈 보양식을 가득 드셨군요 ㅎㅎ 여름은 걱정없을듯 합니다!

    2020.05.01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봄나물들을 데쳐서 한입 먹기좋게 담아놓았군요.
    쭈꾸미, 멍게랑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

    2020.05.01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마나 너무 신선하니 맛나보여요~^^

    2020.05.01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음식 대박이네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 맞구독 소통해요!! ^^

    2020.05.01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푸짐한 한상이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020.05.01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주꾸미와 멍게와 생기를 머금은 봄철 나물까지 완벽합니다.
    행복하세요^^

    2020.05.01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정말 .....쭈구미 멍게..한입 먹어보고 음미해보고싶네염 ㅎㅎㅎㅎㅎㅎㅎ

    2020.05.01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주꾸미 멍게 대박입니다
    제철 음식이라 넘 맛있죠

    2020.05.01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20. 4. 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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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떠나고 싶은 봄나물 도시락




코로나19로 외출도 자제하고
학교에는 온라인 개학으로
바쁜 일상입니다.
일찍 일어나 싸 간 도시락입니다.




1. 봄나물(두릅, 곰취, 머위, 돌나물)

▶재료: 봄나물(두릅,곰취,머위,돌나물) 한 줌씩, 초고추장 약간

▶만드는 순서

㉠ 손질한 봄나물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물기를 빼둔다.





2. 호박전

▶재료: 호박 1개, 밀가루 3숟가락, 계란 2개, 식용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 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 준비해 둔다.
㉡ 봉지에 썰어둔 호박을 넣고 밀가루, 계란 물을 입힌 후 앞뒤 노릇노릇 구워낸다.




3. 땡초 계란말이


▶재료: 땡초 7개, 계란 5개, 당근 1/5개, 식용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 당근과 청양초는 잘게 썰어 준비한다.

㉡ 계란은 풀어서 채에 받쳐 썰어둔 채소, 소금을 넣고 잘 섞어둔다.





㉢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 물을 1/3만 부어준다.
㉣ 계란이 반쯤 익으면 말아주고 3차례 나눠 부어주고 말아주면 완성된다.




㉤식혀서 썰어 담아낸다.




4. 쑥국

▶재료: 쑥 한 줌, 멸치 육수 6컵, 된장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준 후 된장, 들깨가루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손질한 쑥을 넣고 마무리한다.





5. 잡곡밥

▶재료: 쌀 4인분, 강낭콩, 차조 약간
▶만드는 순서

㉠ 밥을 지어 통에 담아준다.



▲ 묵은지



▲ 완성된 도시락




함께 나눠 먹기 위해 많이 싸갔습니다.
쑥국과 봄나물에 손이 제일 많이 갔고
땡초 계란말이도 맛있다며
잘 먹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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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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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먹음직스런 도시락보니 소풍가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4.13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풍 나가기 좋은 음식과 날씨인데 코로나 때문에 갈수가 없네요. ㅠㅠ

    2020.04.13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시 최고입니다.

    2020.04.13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성가득한 도시락이네요 ㅎㅎㅎ 맛있겠습니다 ㅠㅠ

    2020.04.13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봄나물 도시락을 맛있게 만드셨네요...
    노을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20.04.13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나물도시락 너무 예쁘게 싸신거 같아요 ㅎㅎ 당장이라도 뒷산에가서 먹고싶어집니다 :)

    2020.04.13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성 가득한 봄나물 소풍 도시락 눈으로 맛나게 먹고 갑니다.^^

    2020.04.13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당장 싸들고 소풍 나가고 싶어지는 도시락이네요.^^

    2020.04.13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간편 도시락이 아니네요. 지지고 볶고 끓이고 정성이 몇개나 들어간건데

    2020.04.13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다 좋은 반찬이지만 개인적으로호박전이 맛있어 보이네요~
    눈요기 하고 갑니다^^

    2020.04.13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이기분,,,

    2020.04.13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봄향기 그윽한 도시락이네요.
    함께 맛볼 수 있어 더 맛있는 식사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

    2020.04.13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이군요.
    쑥국까지 있는 도시락은 유일할거 같은데요 ? ㅎㅎ

    2020.04.13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글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20.04.13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 도시락 들고 멀리는 못가더라고 가까운 공원에 가면 딱 좋겠습니다.

    2020.04.13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급 배가 고파지네요!ㅎㅎ
    특히 달걀말이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2020.04.13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도시락만 봐도 마음으로 봄 소풍을 갔다 온 것 같네요.
    행복하세요^^

    2020.04.13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땡초계란말이는 땡초의 매운맛을 계란이 잡아주는 그런 보드라운 맛이 날 것 같아요.

    2020.04.13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소풍 같이 가고 싶어요
    머위쌈 입맛돋우어 주는데 짱이죠

    2020.04.14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ㅎㅎ 상쾌한 바람맞으며 그늘에서 먹고파지는 도시락이네욤

    2020.04.16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5. 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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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가 적기! 영양가치가 높아지고 골다공증에 좋은 묵나물 만드는 법





햇살 속에는 초여름이 들어있습니다.
주말에는 겨울 이불 홑청을 빼내 깔끔하게 씻었습니다.

시골 시댁에 가서 뜯어온 산나물이 많아 말리기로 했습니다.


㉠ 돌미나리와 취나물입니다. 끓는 물에 데쳐냅니다.


 


㉡ 데쳐낸 나물은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 물기를 꼭 짜줍니다.








㉣ 햇볕에 늘어 말립니다.








▶ 뽕잎 순
끓는 물에 데쳐냅니다.




▶ 햇볕에 말려줍니다.



▶ 한 번 먹을 양만 봉지 봉지 담아 김치냉장고에 보관해 둡니다.





묵나물은 이른봄부터 가을까지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을 뜯어서 삶거나 데쳐서 잘 말린 산나물을 말하기도 하고 . 묵은나물을 묵나물이라고 하고, 또는 여러 가지 산나물이 섞인 것을 묵나물 이라고도 합니다.

 


- 생채소보다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한 묵나물 -

 

말려놓은 채소의 경우 영양분이 다 손실되고 남은 것만 먹는 것은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묵나물은 생채소일 때보다도 오히려 영양분이 더해지거나 잘 보존되어 있답니다. 말린 채소나 과일은 수분이 빠져 단맛이 더 강해지고 생과일. 채소와 비교했을 때 식이섬유나 미네랄이 휠씬 많다는 것입니다.

묵나물중에 대표적인 고시리는 생으로 먹을 경우 독성이 있으나 건조시킨 후 삶아 먹으면 독성이 사라져 영양학적으로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표고버섯이나 무말랭이는 햇볕에 건조시킨는 과정에서 생채소일 때는 없던 비타민D가 생겨 영양 가치가 더욱 높아집니다.

이렇듯이 묵나물은 건조과정에서 영양소가 감소되지않고 유지되거나 보충되며 건조시킨후 다시 물에 불려먹는과정에서도 영양손실은 없습니다. 다만 수용성 비타민의경우 수분과 함께 사라질수 있습니다.
 
묵나물은 골다공증 여성에게
칼슘섭취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요즘 같은 날씨면 하루만 지나면 바삭하게 말라있을 것입니다.

제철에 많이 날 때 삶아 말려두었다가 겨울에 비타민 보충을 위해 먹었던 선조들의 지혜입니다.

조금만 부지런히 손놀리면 가족의 건강 지킬 수 있답니다.

명절이나 제사, 보름에 맛있게 해 먹을 것입니다.

음식의 절반은 정성이라 여깁니다.


너무 쉽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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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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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묵나물 한가지에 고추장만 넣고 비빔밥 해 먹어도 좋을듯...

    2013.05.23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 나물 밥과 함께 먹으면 세상이 부러울게 없을 듯 합니다.
    오장육부가 다 맑아 질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2013.05.23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람양

    아...
    묵 나물이 나물을 말려서 보관한걸 말하는거군요..
    더는 취나물 이런식으로 나물의 한 종류인 줄 알았어요/

    2013.05.23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5. 묵나물이 맛이 있지요.ㅎㅎ
    무게가 있는 나물~
    잘 보고 갑니다.

    2013.05.23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좋아하는데..ㅎ
    맛보고 싶네요..ㅎㅎ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3.05.23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주변에 골다공증 앓는 분들 많던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3.05.23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5.23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나물요리 향도 좋아서 참 좋아하는데 효능도 많으니 잘 챙겨먹어야겠습니다.

    2013.05.23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제철에 요래 잘 말려서 넣어두면
    두고두고 든든하겠네요^^

    2013.05.23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냥 보기에도 몸에 좋아보이네요
    취나물 무침 먹고 싶습니다 ^^

    2013.05.23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물들 볕 좋을 때 말려놔야겠군요~
    잘 봤습니다^^

    2013.05.23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역시 선조의 음식이 최고죠 ^^
    얼마전 슬로푸드에 대해서 조사해봤었는데...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저녁 먹은지 좀 됐는데 읽다보니 허기가 지는건 왜일까요? ㅎㅎㅎ

    2013.05.23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골다공증에 좋다니..연세 있으신 분들이 드시면 좋을거 같아요 ㅎㅎ

    2013.05.23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음식의 반은 정성이라는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2013.05.23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번주말에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 ^^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2013.05.24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골다공증에 좋은 묵나물 만드는 법 잘 배우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05.24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skybluee

    음식은 정성이다.
    공감되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3.05.24 05:0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에 집에서 음식을 자주하는데 말린 나물이 더 단맛이 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_^

    2013.05.24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나물을 이렇게도 먹을 수 있군요~~ 비오기 전날 아픈 저의 무릎을 위해 만들어 먹어 봐야겠어요!

    2013.05.24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녁노을님 덕분에 묵나물을 알게되었어요~
    봄나물을 데쳐서 말린나물이군요~
    골다공증에 좋고 영양도 풍부하다니 묵나물 요리를 먹어야겠어요!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

    2013.05.27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 5. 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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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향기로운 봄나물 샤브샤브




더디 오던 봄이지만
여기저기 꽃들은 만발했습니다.

휴일 아침은 조금 여유롭습니다.
일찍 학교에 가야 하는 고3 아들이 늦게 가도 되니 말입니다.

일찍 일어나 뚝딱 가족을 위해 맑은 도마 소리를 내 보았습니다.

반찬 몇 가지면 일주일이 여유롭기 때문입니다.


1. 느타리버섯볶음

▶ 재료 : 느타리 1팩, 오이고추 1개, 마늘, 식용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느타리는 손질하여 깨끗하게 씻어둔다.
㉡ 오이 고추는 곱게 채를 썰어둔다.
㉢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향을 내준다.
㉣ 느타리가 익으면 오이고추를 넣어 마무리한다.

 

 



 

2. 마늘쫑 건새우볶음


▶ 재료 : 마늘 쫑 100g, 건새우 50g, 진간장 1숟가락, 멸치 육수 3숟가락, 설탕 1숟가락,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마늘쫑은 먹기 좋게 썰어 식용유를 두르고 볶아준다.
㉡ 마늘쫑이 익으면 마른 새우를 넣어준다.
㉢ 진간장, 육수, 설탕을 넣어 볶아 마무리한다.

 





 

3. 쇠고기 오이볶음


▶ 재료 : 오이 1개, 쇠고기 50g, 진간장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씻어 돌려 깎기를 해둔다.
㉡ 쇠고기는 불고기 양념을 하여 볶아준다.
㉢ 고기를 먼저 볶은 후 오이를 넣고 마무리한다.








4. 숙주 무침


▶ 재료 : 숙주 1봉,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데쳐낸 숙주에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넣어 마무리한다.

 






 

5. 멸치 견과류 볶음


▶ 재료 : 멸치 100g, 시판 종합 견과류 50g 1봉, 설탕 1숟가락,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살짝 볶아준다.
㉡ 멸치에 견과류를 넣고 설탕만 넣어 바삭하게 볶아내면 완성된다.









6. 호박 양파볶음


▶ 재료 :주키니 호박 1/2개,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1개, 식용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 양파, 붉은 고추,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식용유를 두르고 호박 양파를 넣어 볶아준다.
㉢ 호박과 양파가 익으면 썰어둔 고추를 넣어 마무리한다.

 



 

▶ 완성된 밑반찬




7. 봄나물 샤브샤브


▶ 재료 : 취나물 50g, 돌미나리 50g, 청경채 2개, 팽이버섯 2봉, 엄나무 순 50g, 오가피 순 50g, 쇠고기 600g, 멸치 육수 3컵 정도, 칼국수 1인분, 만두 5개, 밥 1공기, 달걀 1개, 당근 약간, 간장 소스(간장 3: 식초 1)


▶ 만드는 순서





㉠ 각종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 둔다.



㉡ 멸치 육수 3컵 정도에 채소와 쇠고기를 넣어 살짝 익혀 먹는다.




㉢ 간장 소스에 봄나물과 쇠고기를 말아 찍어먹는다.



▶ 칼국수와 만두(따로 삶아 씻어 두었습니다.)



▶ 고기 먹고 난 뒤 삶은 칼국수와 만두를 넣어 먹습니다.



▶ 향긋함이 참 좋았습니다.




▶ 밥, 다진 당근, 달걀 1개
남은 국물이 많으면 들어내고 죽을 끓여준다.




▶ 완성된 죽



집에서 먹는 샤브샤브입니다.
"우와! 이게 뭐야? 샤브샤브네."
"응. 많이 먹어."
고기도 건져주고, 봄나물도 함께 그릇에 담아주었습니다.
"엄마! 내가 먹을 게."
"얼른 안 먹으니 그러지."
오늘부터 기말고사 시험기간이라 책을 손에 잡고 앉아서 밥을 먹습니다.
"배불러.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많이 먹었다며 가방을 메고 학교로 향하는 고3 아들입니다.
"다녀오겠습니다."

"잘 갔다 와!"
무거워 보이는 가방이 안쓰럽지만,
고3이 둘러매고 가야 할 힘겨움 스스로 이겨내야겠지요.
기운 내 우리 아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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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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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입맛을 자극하네요.
    먹고 싶습니다.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5.06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물들에 찬밥한덩어리 넣고 고추장으로 비벼 먹어도 좋겠네요^^
    샤브샤브로 먹을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됐네요^^

    2013.05.06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잘보고 갑니다

    2013.05.06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물 향기가 가득 ~! 맛있겠어요 ㅎㅎ

    2013.05.06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정보를 >.<

    2013.05.06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집에서 즐기면...더욱더 좋을듯 합니다^^

    2013.05.06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집에서 샤브샤브를 대단하십니다.

    근데 샤부샤브 맛나겟네요 ㅋㅋ

    2013.05.06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 볶음반찬을 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볶음들이 많군요
    정말 음식을 잘 만드시네요 음식점 차리시면 돈 엄청 버실 것 같아요 ㅎㅎ

    2013.05.06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집에서 해먹는 샤브샤브,
    그 맛이 너무 궁금합니다^^

    2013.05.06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집에서 만들어먹는 샤브샤브라....^^ 더 맛있겠는데요~

    2013.05.06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파는 음식 같아요 +ㅁ+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아드님이 힘내서 공부 더 잘하겠어요^^

    2013.05.06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샤브샤브 완전 좋아하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을 생각은 한번도 못해봤는데 ㅎㅎ
    저도 한번 도전? 해볼까싶네요 ^^
    덕분에 잘 보구갑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용

    2013.05.06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봄나물 샤브샤브 정말 맛나겠네요 ^^
    잘보고 가용~

    2013.05.06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주인장님 성격이 참 꼼꼼하실 것 같아요.
    글쓰시는 것 보면. 아닌가요? ㅎㅎㅎㅎㅎ

    2013.05.06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샤브샤브도 집에서!! 우왕~ ^^

    2013.05.06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샤브샤브 정말 좋아라하는데, 먹은지가 정말 오래되었네요. 봄나물 샤브샤브라니...급 땡깁니다!!

    2013.05.06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ㅠㅠ 저녁노을님 집으로 놀러가고싶어지네요~ ㅎㅎ
    맛있겠어요 ㅠㅠ

    2013.05.06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집에서도 멋지게 만들어 먹을 수 있군요. ^^

    2013.05.06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녁노을님 밥상은 언제봐도 푸짐하고 어머님의 정성, 푸근한이 느껴집니다~
    샤브샤브 전문점이 부럽지 않은걸요? ^_^
    입안가득 퍼지는 봄나물향과 부드러운 샤브샤브~ 저도 맛보고 싶습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

    2013.05.06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즘 샐러드 먹으며 봄을 즐기는 중인데요... 볶음 요리도 좋네요.. 샤브샤브로도 맛있겠구요 ^^

    2013.05.06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8. 3. 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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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그윽한 '돌미니리초무침'


  내일이면 개구리도 긴 겨울잠을 깨고 나온다는 '경칩'입니다.
봄이 찾아오니 시샘이라도 하는 것처럼 윗지방엔 눈이 내렸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하지만, 남녘에는 하나 둘 봄이 찾아오기 시작하나 봅니다.
휴일날, 쑥국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남편과 나란히 걸으며 동네를 벗어나 들판으로 향하였습니다. 따스한 햇살이 좋고,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봄이 가득들어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제법 뾰족이 나온 쑥을 앉아서 캐다가 문득, 눈에 들어 온 미나리....
"와~ 돌미나리 봐!"
"어디?"
졸졸졸 흘러가는 냇물은 아니지만, 논두렁 가에 자작한 물이 고인 곳에서 파릇파릇 미나리가 돋아나 있었습니다.
"오늘 저녁엔 돌미나리 초무침 해 먹어야지.."
"벌써 침 넘어 간다."
“그윽한 봄 냄새가 솔솔 풍겨오는 느낌이다.”
쑥 캐러 나와 쑥보다 돌미나리를 더 많이 소쿠리에 담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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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기 자작히 머금고 나온 돌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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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놀림이 바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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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법 많이 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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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데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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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기 좋게 잘게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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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리 300g 정도, 고추장 1숟갈(큰), 식초 3숟갈, 깨소금, 마늘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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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물조물 손 맛이 베어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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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있어 보이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좀 더 가까이...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은 식탁에 봄향기 그윽하였습니다.
겨울 내내 움츠리고 있다가 포근한 햇살 먹고 자라난 돌미나리
무엇보다 영양 가득한 보약이었습니다.



★ 돌미나리의효능

돌미나리의 독특한 향과 맛을 내는 정유성분은 입맛을 돋우어줄 뿐 아니라, 정신을 맑게 하고 혈액을 정화하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해독작용도 뛰어나 체내의 각종 독소들을 해독하는 데 특효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잦은 술자리의 해독에는 돌미나리 생즙이나 미나리를 넣은 해장국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돌미나리는 간장질환이나 생즙 요법에 필수적인 식품. 황달이나 복수가 차는 증상, 기타 급,만성 간염 및 간경변증에 많이 쓰입니다.

돌미나리의 가장 주목할만한 효능은 혈압을 낮춰주는 기능을 한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고혈압환자에게는 더없이 좋은 식품이며, 신경쇠약증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지혈효과도 있어 여성들의 하혈에도 좋고, 담담한 맛이 신에 작용해 소변을 쉽게 보게 하며, 그 밖에도 빈혈과 변비를 예방과 치료, 뇌졸중 의 후유증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크랩을 원하시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441186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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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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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오나

    봄내음이 물씬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8.03.04 19:55 [ ADDR : EDIT/ DEL : REPLY ]
  2. 구름꽃

    부럽습니다.
    가까이 나가 돌미나리를 캐 오시는 것을 보니...ㅎㅎㅎ

    2008.03.04 20:1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네 맞아요.
      뒷산 가는 길에 들판이 조금있거든요.
      시골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즐겁기만 합니다.

      2008.03.04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3. 사다리

    맛 있것다.
    부럽네요.
    봄향기 가득한 식탁이 짭짭.ㅎ

    2008.03.04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4. 봄내음

    음~
    조오타^^

    2008.03.04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5. 산유화

    봄이 식탁에서 오고 있네요.

    도움되어서 추천도 꾹 누르고

    좋은 정보도 꾹 찍어 갑니다.

    행복한 시간 누리세요

    2008.03.04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드리햅번

    들판에 나가면 돌미나리도 있고..
    노을님이 부러워요..
    서울은 잘 다듬어진 미나리밖에 없어요.
    미나리향이 나지도 않구요..

    2008.03.04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 향긋합니다.
      직접 캐서 해 먹는 미나리는...
      도시에서는 보기 힘들지요.
      노을이가 사는 곳은 아주 작은 중소도시정도?

      복이죠?ㅎㅎㅎ

      2008.03.04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 갑자기 밥이 땡기네용.../--/

    2008.03.04 22:19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고이 아주 보약이디요..

    비바리가 최고 좋아한다는 소문이 있어요.
    ㅋㅋㅋㅋ

    2008.03.04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벌써 돌미나리가 나는군요;;;
    어느새 봄이 오고 있음을 조금씩 조금씩 느껴지네요 ㅎㅎ
    그런데;; 오늘 눈을 봤었다는 ㅎㅎ

    2008.03.05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수수꽃다리

    봄이 가득한 식탁 부러워요

    2008.03.05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맑음엄마

    맛이 있어 보이네요.
    아직 들판에 나가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쑥도 고개를 내밀었고.. 담주 일요일에는 한번 산책겸 나가 보아야겠네요.

    2008.03.05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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