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9. 7. 13. 01:29

기름기 없이 만든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기름이 없이 만들어
냉장고에 두고 먹어도 맛있는 밑반찬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입니다.




※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 재료 : 돼지고기 300g, 메추리알 1봉(200g), 붉은 고추 2개, 청양초 5개, 육수용 양파 1개, 월남 고추 

▶ 조림장 : 육수 2컵, 간장 1/2컵, 쌀 조청 1/2컵, 검은 설탕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돼지고기는 끓은 물에 데쳐낸 후 물에 씻어준다.

Tip 삶아 낸 후 씻어주면 기름기가 제거된다.



㉡ 데쳐낸 돼지고기는 양파, 월남 고추와 함께 푹 삶아준다.

* 육수에 삶아주면 고기 맛이 더 좋아진다.





㉢ 삶아낸 돼지고기,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육수, 간장으로 조림장을 만들어 준 후 썰어둔 돼지고기, 메추리알을 넣어준다.

㉤ 쌀 조청, 색깔을 내기 위해 검은 설탕도 넣어준다.




㉥ 썰어둔 고추,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데쳐내어 기름기를 제거하고

육수에 삶아 부드러운 돼지고기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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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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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추리알 장조림은 밑반찬으로 최고지요~
    기름기가 없어 전자렌즈에 따로 돌려먹지 않아도 좋을것 같네요.^^

    2019.07.13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름기 없는 메추리알이라니!
    다이어트 할때 아주 좋을거같아요

    2019.07.13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어 보입니다.
    반찬 꿀팁 잘 얻어 갑니다.

    2019.07.13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비주얼도 맛도 일품일 것 같습니다^^

    2019.07.13 0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완전 밥도둑인거 같습니다.^^

    2019.07.13 0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7.13 0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먹거리가 돈벌이 수단이 된 상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이제 반찬 혁명이 일어나야겠습니다.
    도시락 사 다니기 운동...ㅎ 가능할까요?

    2019.07.13 0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밑반찬으로 두고 먹기에 안선맞춤이겠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9.07.13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렇게 만들어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오래토록 맛나게 먹을 수 있겠는데요 ? ㅎㅎ
    돼지고기를 데치듯 삶아서 물에 행구면 기름기가 빠지는군요...ㅎㅎ
    늘 새로운 요리에 눈이 즐겁습니다..ㅎㅎ^^

    2019.07.13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보고갑니다~^^ 색이 찐해야 더
    먹음직 스럽던데 흑설탕 조정으로 색을 더 진하게 하는군요~

    2019.07.13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쫍쪼름하니 훌륭한 반찬이 되겠습니다.
    맛있겠어요^^

    2019.07.13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ㅎ 요즘 한번씩 밑반찬으로 해놓는 장조림을 하셨네요.
    고추가 들어가 매콤해서 감칠맛이 더 있을것 같습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7.13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밥 하고 뚝딱 먹을것 같아요~
    기름기가 없어서 좋네요 ㅎㅎ

    2019.07.13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완전 돼지살코기 장조림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7.13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밥도둑 반찬이네요 ㅎㅎ 이런반찬 너무 맛있더라구요😊 잘보고갑니다

    2019.07.13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돼지고기 장조림 먹고 싶어요.^^

    2019.07.13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짭쪼름한 장조림 밥과 함께 먹음 꿀맛이죠!!

    2019.07.15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0. 10. 14. 17:02

얼큰한 맛 돼지고기 들깨볶음



한창 중간고사 기간인 우리 아이들, 밤 12시를 넘겨 집으로 들어섭니다.
"다녀왔습니다."
"어서 와!"

어깨가 축쳐진 두 녀석을 맞이할 때면 그저 안타깝기만 합니다.
"뭐 좀 줄까?"
"잘 밤에 살찌게 뭘 먹어."
"이상하게 내가 매콤한 게 먹고 싶다."
남편이 밤참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할 수 없어 냉장고에 있던 돼지고기를 썰어 후다닥 만들어 주었습니다.



▶ 재료 : 돼지고기 200g, 양파 반개, 청량초 2개, 양배추 1잎, 깻잎 6장정도, 들깨가루 3숟가락,
             양념장(고추장 2큰숟가락, 올리고당 2큰가락, 마늘 3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야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돼지고기는 양념장에 제워둔다.


㉢ 고기를 먼저 볶아 낸 뒤 익으면 들깨가루를 풀어준다.


㉣ 양파, 양배추, 청량초를 넣는다.


㉤ 보글 보글 야채는 살짝 익히고 불을 끈다.


▶ 접시에 담고 채 썰어 둔 깻잎을 얹어준다.



▶ 깻잎과 함께 먹으면 향이 입안으로 번지며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고기를 먹고 난 뒤 국물에 찬밥을 넣고 비벼먹으면 그 맛 또한 끝내준다.


"엄마! 난 몰라."
"왜?"
"괜히 만들어서 이렇게 또 먹잖아!"
살찔 걱정하는 딸아이 맛있게 먹고는 투정을 합니다.
"우와! 맛있게 잘 먹었다."
금방 잘 시간인데도 셋이서 맛있게 먹어주니 기분은 참 좋았습니다.

주부란, 이렇게 맛있게 먹어주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법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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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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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고~배고프던차에 요놈 보니, 더 꼬르륵 거리네요...
    오늘은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기로 했는데...ㅎㅎ

    2010.10.14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수험생을 위한 맛있는 영양식이네요~
    지극 정성입니다.

    2010.10.14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소리

    맛있어 보입니다.
    들깨가루와...깻잎...환상적인 맛일 듯..ㅎㅎ

    2010.10.14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우~
    그니까 요것의 비밀은 들깨가루였네요~ ^^
    정말 향이 너무 좋겠어요~
    반도 늦었겠다 쐬주 일병하고 함께하면
    아주 딱이겠네요~ ㅋㅋ

    2010.10.14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랑초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밤늦게 먹는 밤참....크...조아요

    2010.10.14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7. 들깨향이 더욱 돼지고기맛을 살려줄 듯해요.
    저희 집은 미역국에도 들깨가루를 넣어서
    그 향을 잘 알죰.^^

    2010.10.14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 시간에 보니 소주 한 잔이 생각납니다. ^^;

    2010.10.14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 사진을보니 배가 곺아지는데요 ㅎㅎ

    2010.10.14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남은 국물에 찬밥 비벼 먹으면 더 맛있다는 말씀에 군침이 삭 도네요. ㅎㅎ
    밤새 일을 해야해서 야식이 더 땡기네요~ ^^

    2010.10.14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skybluee

    ㅎㅎ들깨가들어가서 더 영양가 있어 보여여^^

    2010.10.14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소리새

    와우..급 당김니다.ㅎㅎㅎ

    2010.10.14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낭낭공주

    배고파요.
    지금 만들어 먹고 싶을 정도로.........ㅋ

    2010.10.14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살쪄도 맛난건 많이 먹어야겠죠.
    참을수 없잖아요..ㅎㅎ

    2010.10.14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는 듯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2010.10.14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전 살이 쪄도 먹고 싶어요...

    너무 땡겨요....

    2010.10.15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항상 밤 늦게 들어와서 어머니 고생시켰던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나네요.
    공부만 죽으라고 했는데도 부모님 기대에 못 미친게 참 아쉬운 시절...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0.10.15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역시 주부 9단의 모습이 엿보입니다.^^

    2010.10.15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크윽................. 맛있겟다.. 돼지고기 +ㅁ+
    요즘 전 고기만 사랑하는듯;; ㅠㅠ

    2010.10.15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옥이님의 등갈비에 저녁노을님의 돼지고기 볶음까지..
    오늘 아침엔 진수성찬을 받아보는 기분입니다..
    실상은 더욱 더 배고픈 아침입니다만.. ^.^

    2010.10.15 07:35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살찌고 싶습니다.ㅠㅠ
    너무 맛나겠는데요.

    2010.10.15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0. 10. 1. 06:54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오고집'



추석 전, 주말 저녁 인천에 사는 조카가 왔습니다. 재량활동으로 일주일 동안 학교에 가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중2인 조카는 중3인 아들과 한 살밖에 차이나지 않아서 그런지 형제처럼 지냅니다. 뭐가 그렇게 좋은지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요번 추석에는 일찍이 우리 집으로 왔던 것입니다.
"아들! 너는 월요일 학교 가잖아! 동생은 어떻게 해?"
"독서실 가면 돼! 내 자리에."
녀석들끼리 벌써 통화를 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이 다 서 있었던 것입니다.
휴일에는 영화를 보고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막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 딸아이
"엄마! 우리 00이도 왔는데 외식하자."
"알았어."
"그럼 문자 넣는다. 데리러 간다고."
그렇게 도서관으로 차를 몰고 가 두 녀석을 데리고 나왔습니다.

언젠가 찾아갔었는데 일요일이라 문이 닫혔던 오고집이었습니다.



▶ 출입구 입니다.

▶ 보기만 해도 고향 냄새가 솔솔 풍겨왔습니다. 인조 조롱박입니다.


▶ 호롱불 아래서 공부하던 추억 떠오르지 않습니까?
   뚝뚝 잘 부러지는 연필에 침 무쳐가며 누런 공책에 한글을 배우던 그 시절로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 맨 먼저 사장님이 가져다주는 기름이 반질반질한 솥뚜껑입니다.

"우와! 옛날 생각난다."
"엄마! 왜 옛날 생각이 난다고 해?"
"응. 뒤집어서 부침개 부쳐 먹음 좋겠다. 외할머니가 해 줬거든."
먹을거리 많지 않았던 어린 시절 엄마가 돼지고기 비게 쓱쓱 닦아 별것 들어가지 않아도 텃밭에 나는 부추와 풋고추로 지글지글 부쳐주어도 맛있게 먹었기 때문입니다.
"사모님! 시골에서 자라셨나 봅니다?"
"네. 아주 두메산꼴 촌뜨기입니다."
"하하하하 그러셨군요. 맛있게 드십시요."



▶생삼겹살, 생오겹살을 시켰습니다.

▶ 콩나물 파절이

▶ 쌈 무

▶ 한 상 가득 차려졌습니다.


▶ 돼지고기와 묵은지, 콩나물, 마늘도 함께 구웠습니다.

▶ 상추 깻잎과 함께 싸 먹습니다.


▶ 불판을 갈아주는 게 아니라 쌈 무를 가지고 쓱싹쓱싹 닦아주시는 사장님.
너무 손놀림이 빨라 카메라로 따라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몇 번 지나가고 나니 또 새것처럼 깔끔해졌습니다.


▶ 된장찌개 : 집된장처럼 맛있었습니다.


▶ 국수 : 멸치다시가 시원하게 우러났습니다.



▶ 냉면 : 딸이 좋아하는 얼음이 사각사각 보이는 맛있는 냉면입니다.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사장님이 가까이 오십니다.
"뭐 부족한 것 없나요?"

"사장님! 채소가격이 장난 아니라서 걱정이죠?"
"아닙니다. 괜찮아요."
"더 달라는 소리 하기가 겁이 납니다. 저도 주부다 보니."
"묵은지를 이용하니 괜찮습니다. 큰 타격은 없습니다."
"다행이네요."
"상추 더 드릴까요?"
"아! 아닙니다. 됐습니다."
"안 그러셔도 됩니다. 필요하시면 더 드릴게요."

김치냉장고가 나오다 보니 일 년 내내 먹을 김치를 담아놓았기에 걱정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적당히 잘 익은 묵은지와 콩나물로 함께 먹는 삼겹살 맛....정말 맛있었습니다.

세월 참 빠릅니다. 벌써 10월입니다.
새달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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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초장동 | 오고집솥뚜껑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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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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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녕하세요?
    IBK카드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

    사진들이 아침부터 참... 힘들게 하네요.
    점심부터 고기를 구워버릴지도 ㅋㅋㅋ

    특히 사촌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네요.
    요즘에 그런 모습 보기 힘든데... 계속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저희 블로그에도 한번 방문 부탁드리면서...
    추천과 믹시업하고 갑니다~ ^^

    2010.10.01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침식사를 든든히 하고도 자꾸 군침이...
    ^^

    2010.10.01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소리

    솥뚜껑...정말 맘에 듭니다.ㅎㅎㅎ
    맛있겠다

    2010.10.01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10.01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랑초

    군침돕니다.ㅎㅎ
    추억속으로의 여행같습니다.

    2010.10.01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삼겹살, 김치, 콩나물..

    2010.10.01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점심시간이 다가오는데 어쩌죠 ㅋㅋ
    솥뚜껑에 잘구워진 삼겹, 오겹에 된장찌개, 국수, 냉면 훅훅~ 지나갑니다.
    입으로 침 넘어가기가 바쁘네요 ㅎ.
    나이가 비슷해 사촌들간의 사이가 아주 좋은 가봐요~ :)

    2010.10.01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9. 삼겹살 보니까 입맛이 땡기네요.
    참 세상에 왜이리 먹고 싶은게 많을까요...살찌려 그러나^^

    2010.10.01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진짜 고향의 느낌 맞네요.
    그러게요...저도 털보아찌님 말씀에 공감...
    세상에 왜 이렇게 먹고 싶은게 많을까요.
    정말 살찌려고 그러나? ㅡㅡ;

    2010.10.01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옷 ㅜ.ㅜ
    입맛만 쩝쩝...다시다가 갑니다^^;;;
    즐거운 10월 보내세요^^

    2010.10.01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즘...상추값 비싸서 상추 리필 안된다고 하는데...
    상추가 맛있어 보이네요 헤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10.01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구름나그네

    고기보다 묵은지 구워먹는 게 더 맛좋을 것 같아요.
    솥뚜껑에 구우니 기름도 짝 빠질 것 같아서 더 맛날 것도 같고..
    잘 보고 가요.ㅎㅎ

    2010.10.01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솥뚜껑 삼결살은 어디든인기인가 보아요 ㅎㅎ^
    10월도멋지게 지내시길요^^

    2010.10.01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랑드롱

    크..맛나 보입니다.

    2010.10.01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16. 푸른하늘

    요즘 형제들이 없으니 사촌들끼리 더 잘지내는 것 같더라구요.
    지내기 나름이겠지만...ㅎ
    잘 보고 갑니다.

    2010.10.01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럴땐 묵은지가 효자노릇 톡톡히 하는군요.
    그나저나 정말 배추농사가 부실해 이번 김장 치를 일이
    꿈만 같습니다.
    시골 (의령) 작은댁에서 배추를 심긴 심는데 고생한다구
    안가져다 먹었거든요..
    이미 시기도 늦어 부탁도 못하겠구...ㅠㅠ

    2010.10.01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침 넘어가네요~
    솥뚜껑에다 하는것 오랜만에 보니 더 맛있어 보여요~
    가까운 거리같음 당장이라도 가고 싶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

    2010.10.01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3년 묵은 묵은지로 만든 김치찜!!!
    뭐 이런 집들중 가짜는 이번에 완~전 뽀록날 것 같습니다. ㅋㅋ
    인심이 훈훈~한 집인가봅니다!!!

    2010.10.01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간밤에 짜장면 먹고싶어요. 새롬이 아버님.ㅠㅠ

    2011.05.18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간밤에 짜장면 먹고싶어요. 새롬이 아버님.ㅠㅠ

    2011.05.18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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