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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8

알토란, 김하진의 봄동된장무침 알토란, 김하진의 봄동 된장무침 알토란 김하진의 은 아삭하고 고소한 봄동으로 만드는 봄동 된장무침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봄동 된장무침 ▶ 재료 : 봄동 1통, 풋마늘 6대, 두부 1/3모, 채 썬 대추 3개, 소금 약간 ▶ 양념장 : 된장 2숟가락, 고추장, 고운 고춧가루 각 1/2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각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소금을 1/2숟가락을 풀어 봄동과 풋마늘은 줄기부터 넣고 8초간 데쳐준다. ㉡ 데친 봄동과 풋마늘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 봄동은 쭉쭉 결대로 찢어주고 풋마늘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면포에 꽉 짠 두부와 양념, 대추 채를 준비한다. ㉤ 봄동, 풋마늘, 두부, 대추 채,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완성된.. 2019. 3. 6.
무더위, 불 없이 만든 건강한 식탁 무더위, 불 없이 만든 건강한 식탁 어제 차량 온도는 41도,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이런 더위에 가스불앞에 서서요리하는 일이 작은 일은 아닙니다.오늘은 불 없이 만든 건강한 식탁입니다. 1. 오이 미역냉국 ▶ 재료 : 오이 1/2개, 미역 1/4컵, 물 2컵, 홍초 1개, 간장 1/2숟가락, 매실진액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얼음 약간 ▶ 만드는 순서㉠ 미역은 물에 불려 깨끗하게 씻어주고,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돌려 깎기를 해 곱게 채썰어 준다. ㉡ 불린 미역, 채썬 오이, 붉은 고추, 육수, 매실진액, 식초, 깨소금, 얼음을 올려 완성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3봉, 간장 1/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콩나물은 씻어 손질한 후 전자레인지용 .. 2018. 7. 30.
실속기획이라더니 아니잖아? 실속기획이라더니 아니잖아? 요즘 마트에 가면 수목 돌풍으로 세일을 하거나 하나 더 업고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우유도 1,000ml 작은 우유 200ml 하나가 붙어있습니다. 가만히 보면 작은 우유는 유통기간이 임박한 것일 때가 있습니다. 주부라면 누구나 시장만 가면 집어오는 게 콩나물과 두부입니다. 며칠전, 기숙사 생활을 하는 딸아이가 집에 와 이것저것 시장을 봐 왔습니다. "사모님! 두부 할인판매 합니다. 하나 사 가세요." "실속기획입니다." 된장국을 자주 끓여 먹는 터라 그냥 하나 받아왔습니다. 실속기획이라며 단단한 부침용과 국 찌개용 두 개가 들어있다고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에와 요리하려고 봉지를 뜯어보니 부드러운 두부/찌개용 세상에~ 두 개 다 찌개용 두부였던 것입니다. "헐~" "왜 그래.. 2014. 1. 8.
식탁에 자주 오르는 두부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식탁에 자주 오르는 두부에 대한 오해와 진실 어릴때 명절이나 제사가 있는 날이면 엄마는 콩을 불려 맷돌에 갈아 두부를 직접 만드셨습니다. 맷돌이 돌아가면서 토해내는 하얀 콩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으면 가마솥에 물이 팔팔 끓어오릅니다. 그때 걸죽한 콩을 넣어 나무 주걱으로 저으면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고 고소한 냄새가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릅니다. 잘 끓은 콩죽을 걸러내 간수를 치면 몽글몽글 두부가 엉기기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순두부를 입에 넣어주면 지금도 잊지 못할 맛으로 남아있습니다. 요즘은 시장에 나가면 쉽게 살 수 있어 그 시절에 먹었던 두부만큼 맛있다고 느끼지진 않지만, 그래도 우리 식탁에 제일 많이 올라오는 두부입니다. ★ 두부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두부는 생으로 먹어도 될까? 생식용 두.. 2012. 3. 11.
일주일의 행복, 누구나 쉽게 만드는 국민반찬 일주일의 행복, 누구나 쉽게 만드는 국민반찬 토요일 아침, 가족들은 일어날 기색을 보이지 않습니다. 창밖에는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습니다. 이십 년을 넘게 길들여 온 탓에 새벽같이 저절로 눈이 뜨입니다. 좀 더 자려고 누워 있어도 잠이 오질 않아 일어섭니다. 만들어 놓은 반찬도 떨어져 뭘 만들게 없나 하고 냉장고를 뒤져 뚝딱뚝딱 맑은 도마 소리를 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바쁜 아침 쉽게 넘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이 되니 하루 아침만 집에서 먹게 됩니다. 사 둔 재료들이 없어 이번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어느 집 식탁에나 자주 오르는 국민 반찬입니다. 1. 시금치나물 ▶ 시금치 200g, 멸치액젓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깔끔하게 다듬어 끓는 .. 2011. 3. 21.
여름방학 간식, 너무 간단한 두부 아이스크림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하였습니다. 보충수업이 있어 오전에는 학교에 가고 오후에는 또 학원으로 쉼 없이 바삐 움직여야 하는 녀석들입니다. 며칠 동안 이어지는 폭염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들어서는 아들을 보니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와. 정말 날씨 장난 아니네." "얼른 씻어" 내리쬐는 햇살이 무서울 정도입니다. 방학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아들을 위해 엄마가 할 수 있는 건 먹을 것 챙겨주는 일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몸에 좋지 않은 여러 가지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기에 직접 만들어주는 게 최고의 음식이 될 것 같기에 말입니다.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한 간식 ★ 집에서 만들어 먹는 두부 아이스크림 ▶ 재료 : 두부 반모, 호두 10개 정도, 우유 1컵, 설탕 3숟가락, 소금약간 (우유 대신 두유 유산균을 넣.. 2010. 7. 23.
부드럽고 새콤한 햇살의 맛 '두부 새싹 카나페' 꽁꽁 얼었던 대지를 뚫고 나온 봄철 재료는 기운을 생성하고 입맛을 돋웁니다. 자연에서 방금 채취한 풍성한 제철 재료에 최대한 조미를 자제해 거칠고 날 것의 느낌과 맛을 살린 식탁은 봄의 생명력으로 가득합니다. 지치고 늘어졌던 몸과 마음을 보드럽게 어루만지는 일품요리를 소개합니다. 부드럽고 새콤한 햇살의 맛 ★ 두부 새싹 카나페 ▶ 재료 : 생식두부(210g) 1모, 호두 5알, 새싹 50g 1통, 드레싱 : 유자청 2큰술, 설탕 1/2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 만들기 1. 두부는 사방 2cm 두께 1cm 크기로 썬다. 2. 물에 헹군 새싹채소는 물기를 제거하고 호두는 곱게 다진다. 3.유자청은 잘게 썬 다음 나머지 재료와 잘 섞어 준비한다. ▶ 유자청을 따로 올려보았습니다. 4. 두부를 그릇에 담고 새.. 2010. 5. 19.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두부 된장찌개’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두부 된장찌개’ 겨울비가 촉촉이 내립니다. 싸늘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뚝뚝 떨어지는 겨울비로 인해 따뜻한 게먹고 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방학을 하고나니 3끼를 모두 집에서 해결해야하니 그것도 적잖은 고민으로 다가옵니다. 주부들은 고민은 늘 그렇듯 ‘오늘은 뭘 먹이지?’이니 말입니다. 학원을 마치고 들어서면서 아들 녀석 “엄마! 오늘 저녁 메뉴는 뭐지?” “글쎄 뭘 해 먹지?” “맛있는 것 해 주세요.” “재료가 있어야지...음~ 그냥 된장찌개나 끓여 먹을까나?” “조오치...” 정말 별스럽게 들어가지 않아도 맛이 나는 건 아마도 우리 어머님이 직접 만들어 주신 된장 때문일 것입니다. 텃밭에 심은 콩 타작하여 가마솥에 푹 삶아 으깨서 처마 밑에 매달아 두었다가 유익한 곰팡이.. 2008.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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