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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2

비오는 날, 구수한 만두피 들깨수제비 비오는 날, 구수한 들깨 만두피 수제비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주말 저녁 냉동실에 있는 만두피를 꺼내 들깨 갈아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 들깨 만두피 수제비(2인분) ▶ 재료 : 만두피 10장, 육수 4컵, 고구마(소) 1개, 호박 1/5개, 당근 1/5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붉은고추 1개, 액젓 2숟가락, 들깨가루 2/3컵(물 2컵), 꽃게 분말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들깨는 씻어 물을 붓고 갈아준 후 2번 걸려준다. ㉡ 만두피와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비한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준 후 액젓으로 간을 한다. ㉣ 만두피는 한 장 한 장 붙지 않게 넣어주고, 들깨 물, 채소도 넣어준다. ㉤ 꽃게 분말, 마늘을 넣고 끓여준다. ㉥ 그릇에 담.. 2021. 5. 17.
시어머님 생각나게 한 '들깨 칼국수' 시어머님 생각나게 한 '들깨 칼국수' 하루 세끼 모두 집에서 밥을 먹는 아들입니다. 딸아이는 여고생이다 보니 학교에서 점심은 먹고 오는데 중3인 아들은 키가 좀 자라려고 그러는지 4끼를 먹습니다. 아침-점심-저녁-야식까지 말입니다. "엄마! 오늘 점심은 뭐지?" "글쎄 뭐가 먹고 싶어?" "밥 말고 없을까?"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머님이 마지막 농사지어 보낸 들깻가루가 생각이 났습니다. "아들! 칼국수 해 줄까?" "밥 아니면 아무거나 해 줘요." "슈퍼에 가서 칼국수 2인분만 사 올래?" "추워서 가기 싫은데..." "그래도 좀 갔다 와. 얼른." 외투를 입고 밖으로 나서는 아들입니다. 그동안 멸치 육수를 준비하였습니다. 한 살 더 먹다 보니 저도 많이 게을러졌나 봅니다. 옛날 같으면 손으로 밀어서 만들.. 2011.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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