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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5

집 밥을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한 도시락 집 밥을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한 도시락 추석이라 집에 왔다가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싸 간 딸아이 도시락입니다. 1. 고구마튀김 ▶ 재료 : 고구마 2개, 전분 1컵, 물 2/3컵, 계란 1개, 식용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고구마는 씻어 얇게 썰어 소금을 약간 뿌려둔다. ㉡ 전분, 계란, 물을 넣고 반죽해 준다. ㉢ 식용유를 붓고 튀겨낸다. * 고구마를 너무 두껍게 썰지 않고, 소금으로 약간만 간을 하면 더 달콤합니다. 2. 쇠고기볶음 ▶ 재료 : 쇠고기 250g, 양파 1/2개, 대파 1/2대, 당근 1/4개, 간장 3숟가락, 마늘 1숟가락, 꿀 2숟가락, 과일즙 1/2컵(사과,배),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쇠고기, 간장, 마늘, 참기름, 과일즙으로 양념 해 둔다. ㉡ 양념해 둔 쇠고.. 2020. 10. 6.
집밥을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한 밑반찬 집밥을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한 밑반찬 딸아이 생일이라 지난 주말 좋아하는 밑반찬을 만들어 미리 다녀왔습니다. 1. 박나물 조갯살볶음 ▶ 재료 : 박 200g, 조갯살 100g, 청양초 3개, 홍초 1개, 멸치 액젓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마늘, 물 악간 ▶ 만드는 순서 ㉠ 박나물, 청초, 홍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식용유, 마늘을 넣고 먼저 볶아준 후 박나물, 액젓, 물을 3숟가락 정도 넣고 볶아준다. ㉢ 박이 반쯤 익으면 조갯살, 썰어둔 고추를 넣어준다. ㉣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2. 노각 쇠고기볶음 ▶ 재료 : 노각 2개, 쇠고기 100g, 멸치 액젓 3숟가락, 청양초 2개, 홍초 1개,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식용유, 육수 약.. 2020. 8. 24.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가 싸 간 집밥 도시락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가 싸 간 집밥 도시락 공부에 바빠 집에도 자주 못 오는 우리 딸 출장이 있었다며 주말에 와서 엄마품에서 놀다 갔습니다. 다시 세상 속으로 향하면서 싸가지고 간 도시락입니다. 1. 겨울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50g,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냉이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숙주나물 ▶ 재료 : 숙주 1봉(150g),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숙주는 데쳐낸 후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호박전 ▶ 재료 : 호박 1/2개, 부침가루 2숟가락, 계란 1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2019. 11. 30.
객지 생활하는 딸아이를 위한 생일 도시락 객지 생활하는 딸아이를 위한 생일 도시락 엄마품을 떠나 공부하고 있는 딸아이 무더운 8월 20일 태어났습니다. 휴일, 도시락을 싸 가서 미리 축하해 주고 왔습니다. 1. 찰밥 ▶ 재료 : 쌀 1컵, 찹쌀 1컵, 14곡 1/2컵, 강낭콩 1/2컵, 기장 1/2컵,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쌀과 잡곡은 씻어 하룻밤 담갔다 밥을 한다. *소금을 약간 넣어주고 보통 밥할 때 보다 물을 약간 작게 잡아준다. 2. 미역국 ▶ 재료 : 자른 미역 1컵, 육수 1L, 쇠고기 150g, 대합살 3마리, 간장 3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불린 미역, 쇠고기, 대합살,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고기가 익으면 끓는 육수를 바로 부어주고 거품은 걷어낸다. ㉢ 간장으로 간하고 모자라면 소금을 .. 2019. 8. 20.
딸아이 때문에 여고생으로 되돌아간 나 딸아이 때문에 여고생으로 되돌아간 나 "특정 과목의 선생님이 좋으면 그 과목의 성적이 향상하게 되는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보니 38.4%가 '매우 그렇다.'라고 대답하였고 33.1%가 '그렇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즉 70% 이상의 청소년들이 선생님이 좋으면 그 과목도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결과를 보더라도 흥미로운 점은 선생님이 좋아지면 그 과목이 좋아지고 그 과목의 성적까지도 향상된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것입니다. 어제저녁, 심화반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12시를 넘긴 여고생이 된 딸아이 늦게 집으로 돌아오는데도 학교가 집 근처라 데리러가는 수고스러움은 없습니다. 아이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고 앉아 반가이 맞아주니 조잘조잘 여고생 특유의 수다를 .. 2010.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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