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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마을2

땅끝마을 전망대까지 와서 꼭 이래야 하나? 땅끝마을 전망대까지 와서 꼭 이래야 하나? 휴일, 남편을 따라 땅끝마을 해남을 다녀왔습니다. 김두관, 아래서 부터~ 대통령 출마 선언 행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3시간을 넘게 달려 행사를 마치고 난 뒤, 가까이 있는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해남 땅끝마을에서 모노레일카에서 내리면 땅끝마을의 하이라이트인 땅끝 전망대가 있습니다. 땅끝 전망대는 높이 약 40M 9층으로 엘리베이터로 9층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하까지 합치면 10층으로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손을 잡고 레일을 타지 않고 걸어 올랐습니다. 땅끝마을은 한반도의 최남단으로 북위 34도 갈두산 사자봉 땅끝을 가리킵니다. " 신증동국여지승람 " 만국경위도에서는 우리나라 전도 남쪽 기점을 이곳 땅끝 해남현에 잡고 북으로는 함경북도 온성부에 이른다고 말하고 있.. 2012. 7. 10.
김두관, 땅끝마을에서 열린 대선 출마 '아래에서 부터' 김두관, 땅끝마을에서 열린 대선 출마 '아래에서 부터' 휴일 아침, 고3인 딸아이 도시락 싸서 보내고 나니 남편이 "당신 오늘 뭐 할 거야?" "별 일 없는데." "그럼 나 따라갈래?" "당근이지." 집에 혼자 남아 있으면 TV나 보고 있을 것 같아 어디 가는지 물어도 보질 않고 따라나선 길이었습니다. 김두관, 땅끝마을 아래에서부터 대통령 후보로 나선 대장정의 길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희망의 땅끝... 처음 밟아보는 기분.... “‘평등’은 이장, 군수, 장관, 도지사를 거치면서 변치 않는 저의 철학이었습니다. 국민을 화나게 하는 모든 기득권과 불평등한 제도를 개선하자는 것이 저의 일관된 주장이었습니다. 저는 ‘아래에서부터’, 서러운 이웃의 기침 소리를 들어가며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감히 제가 섬.. 2012.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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