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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12

색다른 맛! 봄 향기 담은 두릅 라면 색다른 맛! 봄 향기 담은 두릅 라면 시아버님 제사 지내고 산소에 갔더니 두릅이 많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떠나고 안 계셔도 자연은 무심히 꽃피우고 열매 맺고 있었던 것. ※봄 향기 담은 두릅 라면▶재료 : 라면 1개, 계란 1개, 두릅 한 줌 ▶만드는 순서㉠ 두릅은 머리 부분을 잘라 손질하여 +자를 넣어 준비해 둔다. ㉡ 물 600ml을 붓고 끓어오르면 수프와 라면, 두릅을 넣어준다. ㉢ 면이 익으면 계란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남편은 선거 때문에 주말도 없이 나가고 시골에서 가져온 두릅을 듬뿍 넣어 혼밥, 봄 향기 가득한 라면이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2020. 4. 12.
봄 향기 가득 담은 냉이 라면 봄 향기 가득 담은 냉이 라면 여기저기 꽃이 활짝 핀 봄날이건만 우리의 마음은 아직도 깊은 겨울, 주말에는 혼자 밥 먹기 싫어 라면 속에 봄을 넣어 보았습니다 ※ 봄 향기 담은 냉이 라면 레시피▶ 재료 : 라면 1개, 냉이 한 줌, 계란 1개▶ 만드는 순서㉠ 물이 끓어오르면 수프, 면을 넣어준다. ㉡ 면을 들어 올렸다 내렸다 쫄깃하게 해준다. ㉢ 면발이 다 익으면 계란, 손질한 냉이를 넣어준다. ㉣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낸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입안 가득 퍼지는 봄 향기 한 그릇 뚝딱! 게눈 감추듯 비워냈습니다. 봄을 먹었답니다.^^ ▼ 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2020. 3. 15.
남편을 위한 뚝딱 요리, 꼬마김밥과 라면 남편을 위한 뚝딱 요리, 꼬마김밥과 라면 주말도 없이 행사장으로 향하는 남편 늦은 시간에 들어서면서 "여보! 나 밥 못 먹었어!"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끼니도 굶고 다니는 것 보면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마침, 담가두었던 쌀, 얼른 압력솥에 밥하고 냉장고에 있던 쇠고기 고추장볶음, 멸치볶음으로 꼬마김밥을 싸고 라면 한 그릇 끓였습니다. 1. 꼬마 김밥 ▶ 재료 : 밥 1공기, 김 3장,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고추장, 멸치볶음 약간 ▶ 만드는 순서 ㉠ 김은 4등분 해 주고, 밥에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해 둔다. ㉡ 냉장고에 있던 쇠고기 고추장볶음, 멸치볶음도 준비한다. ㉢ 김+밥+멸치볶음을 차례로 올려 돌돌 말아준다. ㉢ 김+밥+쇠고기 고추장볶음을 차례로 올려 돌돌 말아준다. ▲ 완성된 .. 2019. 12. 5.
떠나는 봄을 품은 건강한 식탁 떠나는 봄을 품은 건강한 식탁 휴일 오전에는 촉촉하게 봄비가 내렸습니다. 대지를 토닥토닥 일어나라 깨우는 소리였습니다. 아파트만 벗어나면 자연과 함께할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주말에는 소쿠리를 들고 봄 처녀가 되어봅니다. 이제 쑥은 웃자라 있어 조금만 캐도 수북하게 소쿠리를 채웁니다. 이렇게 떠나는 봄의 향기를 식탁에서 느껴보았습니다. 1. 봄 향기 품은 건강한 쑥 라면 ▶ 재료 : 라면 1개, 멸치 육수 1.5컵, 달걀 1개, 고춧가루 1숟가락, 청양초 2개, 간장 1숟가락, 대파, 쑥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 육수를 먼저 내준다. ㉡ 라면을 넣고 끓이다 대파, 고춧가루, 청양초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쑥과 달걀을 넣어 완성한다. ▶ 완성된 쑥라면 2. 봄 향기 품은 쑥 수제비 ▶ 재료 : 밀.. 2014. 4. 14.
라면이 몸에 좋지 않은 이유와 건강하게 먹는 법 2014. 1. 16.
스프 없이 웰빙 라면 끓이는 법 스프 없이 웰빙 라면 끓이는 법 온 국민이 쉽게 접하고 사는 라면 입이 궁금할 때, 한 끼 식사 가볍게 먹을 때, 우리는 라면을 즐깁니다. 하지만, 라면 스프에 들어있는 각종 조미료, 그리고 염분은 우리의 건강을 헤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염분을 확 줄인 웰빙 라면 한 번 끓여볼까요? 우리 집 선반에는 라면이 아닌 라면 사리만 가득합니다. ★ 스프 없이 웰빙 라면 끓이는 법 ▶ 재료 : 라면 사리 2개, 멸치 육수 3컵, 양파 1/2개, 청양초 3개, 고춧가루 1숟가락, 대파,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 육수를 먼저 내준다. ㉡ 라면 사리를 준비하고 각종 채소는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육수 물이 끓으면 썰어둔 청양초와 고춧가루를 먼저 넣어준다. ㉣ 양파와 대파, 달걀 1개를 넣어주면 완성된다... 2013. 10. 11.
스프 없이 끓인 봄 향기 그윽한 웰빙라면 스프 없이 끓인 봄 향기 그윽한 웰빙라면 라면은 국민 요리라 할만큼 누구나 좋아하고 자주 해 먹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법의 가루로 알려진 스프는 MSG와 여러 가지 첨가물이 들어있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에 좋지 않은 염분이 많고 기름에 튀겨 칼로리 또한 높습니다. 건강을 유난히 생각하는 남편은 라면 끓여 먹는 법이 다양합니다. 끓여서 물에 씻어 먹는가 하면, 마트에 가면 부대찌개용으로 나온 사리만 사와 먹곤 합니다. 며칠 전, 신학기라 너무 바빠 늦은 시간에 퇴근했습니다. 남편은 혼자서 밥을 차려 먹고 설거지 중이었습니다. "밥 먹었어?" "아니. 못 먹었어. 너무 바빠서" "밥 다 먹어 버렸는데, 라면 끓여줄까?" "그럼 고맙고." "기다려봐. 내가 맛있게 끓여줄게." 자! 그럼 남편이 끓여준 스프.. 2013. 3. 16.
탱탱하고 쫄깃한 라면발의 비밀은? 탱탱하고 쫄깃한 라면발의 비밀은? 라면은 주식이기도, 가끔은 새참이기도 또 야식이기도 한 국민요리입니다. 늦은 밤, 학교에서 돌아오면서 문자를 보내옵니다. "우와! 배고파! 뭐 먹을 것 없나?" "비빔국수 해 줄까?" "귀찮잖아." "그럼 라면은?" "라면은 몸에 안 좋고." "아니야. 비빔라면 해 줄게" "그럼 부탁합니다." "얼른 와!" 녀석 엄마에게 애교도 부릴 줄 압니다. 들어서면 바로 먹을 것이라고 해서 금방 끓여놓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0분이 지났는데도 들어서질 않습니다. 라면의 생명은 꼬들꼬들한 면발인데 아주 잠깐만 더 끓여도 금세 면발이 퍼져버립니다. ★ 불지 않는 쫄깃한 면발을 원한다면 '와인' 한 방울! 라면을 불지 않게 끓이고 싶다면 끓는 라면에 포도주 2큰술을 넣어 주세요. 꼬들.. 2012. 9. 11.
요리전문가표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 요리전문가표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 매일 먹는 밥이기에 가끔은 라면이 먹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남편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라면도 먹지 못하게 하고 있어 "오늘 아빠 밥 먹고 온데!" "우와! 신난다!" "엄마! 우리 라면 끓여 먹자!" "알았어." 평소 먹지 못하기에 자주 먹는 게 아니니 그냥 끓여 주곤합니다. 이제 라면도 그냥 끓이지 말고 맛있게 끓여 보는 게 어떨까요? 요리전문가에게 배운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입니다. 1. 고추장 넣은 라면 물이 팔팔 끓을 때 라면을 넣고, 다시 끓어오를 때 수프를 넣으면 국물맛이 개운해집니다. 국물이 텁텁해지는 것 같아 달걀은 넣지 않고 다진 마늘과 채썬 양파를 약간 넣어 깔끔한 국물맛을 냅니다. 칼칼한 라면이 먹고 싶을 때는 수프를 반만 넣고 고추장을 반 .. 2011. 7. 7.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요리상식 9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요리상식 9 우리는 매일같이 요리하고 또 먹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챙겨야 하는 주부이기에 '이것이다.' 싶은 생각이 들면 메모를 해 둡니다. 그래야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깜박깜박 건망증으로 돌아서면 뭐가 뭔지 모르는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1. 요리에 따라 달리 쓰이는 소금의 종류 달걀찜이나 나물처럼 금방 간을 봐야 하는 것들은 고운 입자의 소금을 사용합니다. 꽃소금같이 나트륨 일색의 소금보다는 죽염, 자염 같은 입자가 고우면서도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을 사용하면 금세 녹아 간을 맞추기가 수월하기 때문. 특히 스테이크나 삼겹살 등 다른 양념 없이 고기요리를 즐길 때는 질 좋은 소금을 써야 고기의 누린 맛을 잡아주고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2. 물엿을 사용한 볶음 요.. 2011. 3. 3.
2% 부족함을 채워주는 마법의 맛 라면스프 2% 부족함을 채워주는 마법의 맛 라면스프 SBS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에선 남자들이 이효리 몰래 밍밍한 찌개나 국의 맛을 바로 잡아주는 '맛의 해결사'로 심심찮게 등장하였습니다. 실제 음식을 만들다가 맛이 2% 부족할 때 라면스프를 톡톡 털어 넣어 해결한다는 얘기도 주변에서 종종 듣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모든 맛은 라면스프랑 통한다!" 이 말은 위대한 요리사가 한 말이 아닙니다. 요즘 라면스프는 '부실한 조리사'와 '열악한 주방' 속에서도 평균 이상의 맛을 보증하는 '마법의 분말'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런 라면스프의 재주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라면스프의 비밀은 라면스프가 아닌 라면봉지 뒷면에 숨어있습니다. 깨알만한 글씨로 스프 재료가 빼곡히 적혀있습니다. 정제염ㆍ쇠고기맛베이스ㆍ육수맛조미.. 2010. 3. 14.
라면 값 100원 인상에 민심이 출렁이는 이유? ▶ 라면 인상 비교표 연도 가격 1963년 100g 1봉지 10원 1970년 120g 1봉지 20원 1980년 100원 2003년 550원 2004년 600원 2007년 650원 2008년 750원 라면가격이 올랐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사재기까지 한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라면만 먹고 달렸다.”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육상스타로 화려하게 떠오른 임춘애는 전 국민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었습니다. 질주보다 감동적인 이 소감은 허기진 배를 라면으로 채웠던 시절의 가난함의 상징으로 들렸으니까요. 라면은 우리세대에는(60~70년대) 허기진 배를 달래야 했던 보릿고개를 넘는 다리 역할을 했었고, 오늘날에는 간편하게 소비되는 ‘제2의 쌀’로 꼽히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는 먹을거리가 흔치 않았던 시절 눈물을 .. 2008.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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