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여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11.12 제주 오설록 티스톤! 은은한 차문화 체험 (29)
  2. 2013.10.23 가을 산행! 요령 있는 등산을 위한 보행법 (41)
분류없음2013.11.12 06:10

제주 오설록 티스톤! 은은한 차문화 체험



2박 3일의 워크숍이 있어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보며 배를 타고 내려 오설록 티스톤에서 우리의 차문화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주 오설록 티스톤은 생활 속 멋진 차문화를 경험하는 체험공간입니다.
티스톤이 서 있는 땅 위에는 차의 멋과 멋이 가득한 티타임이 열리고,
티스톤에 ㅃ리내린 땅 아래에는 제주의 자연과 시간이 빚어낸 오설록 발효차 '삼다연'이 숙성되고 있었습니다.







6000년 전
모든 이야기는 카멜리아 시네시스라는 차나무 한 그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BC 2737
전설에 따르면 차를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중국 고대 제왕 신농씨였습니다.
차가 처음부터 세계인의 음료였던 것은 아닙니다.
찻잎 자체를 약으로 사용한 것이 그 역사의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7C
우리나라 사람들은 신라시대 선덕여왕 때부터 차를 마셔왔습니다.
그리고 흥덕 3년 신라의 사신 대렴이 왕명으로 처음 지리산에 차나무를 심었습니다.




10C
고려시대에는 연등회를 비롯한 주요 국가 행사에 반드시 차를 올리는 의식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 의식을 담당하는 관청은 어디였을까요?
바로, '다방'이었습니다.
고려의 문인들은 차를 즐기며 차에 대한 많은 노래와 시를 남겼습니다.



15C
조선시대의 숭유억불정책은 차 문화를 불교문화로 간주하였고,
차를 마시는 문화는 점차 쇠퇴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숭유억불정책의 성리각은 중국의 차 산지에서 발원한 학문이었습니다.



17C
찻잎을 유럽대륙으로 전한것은 대항해시다.
네델란드와 포릍칼의 항해사들이었습니다.


18C
보스턴차사건은 식민지로부터 오는 모든 차를 독점하고, 차에 대ㅐ 심한 관세를 매긴 영국정부에 대한 미국의 거센 저항이었습니다.
에스프레소를 묽게 탄 아메리카노 커피는 차에 대한 미국인들의 그리움이었는지 모릅니다.

19C
급증하는 영국의 차 수욜ㄹ 감당하기 위해 영국은 중국에 아편을 수출하게 되었고, 이는 아편전쟁 발발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20C
티백을 처음 만든 사람은 미국의 차 판매상 토마스 설리반이었습니다.
실크 주머니에 포장된 잎차를 주머니째 찻주전자에 넣은 우연한 실수가 태백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1979년
'우리 차'라고 하면 자연스레 밥을 지은 솥에 물을 붓고 데운 물인 숭늉 정도가 떠오르던 시절,
점차 잊혀지던 우리 차 문화를 이어가기 위하여 오설록은 제주의 황무지를 초록 녹차밭으로 개간하였습니다.

NOW
넓게 펄쳐진 오설록의 녹차밭,
제주의 상쾌한 바람
그리고 혀에 머금었던 쌉싸레한 녹차 한 모금,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왼쪽 녹차, 오른쪽은 발효차입니다.

㉠ 발효 0%
불발효차라고 합니다.
어리니 찻잎을 무쇠나 돌솥에서 덖거나 쪄서 산화효소의 활동을 중지시킨 차를 말하며 녹차가 대표적입니다.

㉡ 발효 10~65%
반발효차
찻잎에 천연으로 함유된 산화효소에 의해 발효된 차로서 우롱차, 오설록의 운향, 선향 등이 있습니다.



㉢ 발효 70% 이상
전발효차
찻잎에 천연으로 함유된 산화효소에 의해 발효된 차로 발효 정도가 가장 높으며 홍차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 미생물 발효
후발효차
미생물을 이용하여 발효 숙성시켜 깊고 풍부한 향미가 특징입니다.




왼쪽이 발효차 오른쪽이 녹차입니다.
색이 조금 틀리지요?

차를 우릴 때, 발효차는 뜨거울 때 바로 물을 붓고 비발효차(녹차)는 한소끔 식혀서 물을 부어야 제대로 우려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제주 특산물 : 제주 아일랜드 드림 그린티
(제주에서 생산되는 밀감 껍질과 동백 등을 넣어 만든 특이한 차로 달콤한 맛이 났습니다. 아이스티로 마셔도 손색없었습니다.)



녹차를 제외한 모든 차가 발효과정을 거치는데,
왜 삼다연을 특별한 '발효차'라고 부를까요?

녹차에부터 홍차까지 우리가 '발효'라고 하는 것은 사실 산화효소에 의한 작용을 의미합니다.
깎아놓은 사과 껍질이 지나면서 갈색으로 변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후발효차는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을 접종시켜 김치나 요쿠르트처럼 실제의 발효 과정을 거칩니다.
오설록 후발효차 삼다연은 한국의 전통 장류에서 우리 몸에 유익한 균주를 추출하여 접종하고
제주 삼나무 통에서 100일 동안 숙성시킨 최초의 한국적 후발효차라고 합니다.





녹차 아이스크림입니다.





▶ 벼루를 닮은 호수



▶ 방명록


2001년 건립한 오설록 티뮤지엄은 한국 최초의 차(茶) 전문 박물관입니다. 제주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 명소 가운데 하나가 된 차 문화 체험 공간 오설록 티스톤(Tea Stone)입니다.

티스톤은 티(tea)와 벼루(inkstone)의 조합어로 추사 김정희가 벼루 10개, 붓 1000개가 닳아 없어질 때까지 실력을 갈고 닦아 추사체를 완성했다는 일화처럼 차를 갈아 세상과 사람을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 건물은 실제 추사 김정희의 유배길과도 맞닿아 있어 그 의미가 한층 깊다고 합니다. 김정희는 약 8년 3개월간 제주도에서 귀양살이를 했는데 이 시절 차를 벗 삼아 외로움을 달래곤 했답니다. 




▶ 붓모양을 한 벽난로
*체험비 : 12,000원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차 한 잔의 여유로 싹 날려보았습니다.

천천히 차를 우리고,
차를 따르고,
차를 마시는 시간,
차의 느림은 곧 우리 마음의 여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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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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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멋진곳에 다녀오셨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3.11.12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행 제주도로 댕겨 오셨군요 ㅎㅎ
    따뜻한 차가 그리운 아침입니다.
    즐거운 화욜 편안하게 시작하세요 노을님

    2013.11.12 0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개비

    차의 여유 느끼고 갑니다.^^

    2013.11.12 08:14 [ ADDR : EDIT/ DEL : REPLY ]
  5. 차문화 체험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3.11.12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차는 정말 느림이 필요한듯합니다. ㅎㅎㅎ

    2013.11.12 0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제주도 워크샵에서 차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오셧군요 ^^
    넘 부러워요. 오늘같은날 차한잔의 여유가 필요하네요..

    2013.11.12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따듯~한 차한잔의 여유가 생각는군요^^

    2013.11.12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글 재미있게 보고가용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3.11.12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2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 곳에 있으면 왠지 차분해 질 것만 같아요 ㅎㅎ

    2013.11.12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2013.11.12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방명록이 무척 인상깊네요..
    많은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 있을 듯 합니다.

    2013.11.12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오래된 문화네요. 글에서도 은은한 차향이 나는 듯합니다.^^

    2013.11.12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주도 다녀오셨군요~
    제주도는 조금 따뜻한가요~~?
    저도 차한잔의 여유를 누려봐야겠습니다~ ^^

    2013.11.12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차도 발효를 시킨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냥 잎을 말린거라 생각했었는데요.

    2013.11.12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몰랐던 차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2013.11.12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차를 좋아하는데. 마음의 평안과 여유가 생겼을 것 같아요!

    2013.11.12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다양한 정보를 엿볼수잇는 글이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3.11.13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곳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11.13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제주에서 마시는 은은한 차! ㅎㅎ 정말 더욱 특별한 것 같네요.
    제주의 아늑함과 차의 향긋함이 있는 글을 읽고나니, 아침이 더욱 상쾌한 것 같아요.

    아쿠아플라넷 제주에 오시는 분들께 꼭 추천해야될 장소가 생긴 것 같네요.
    아이들과도 꼭 즐겨보고 싶습니다. ^^

    2013.11.27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가을 산행! 요령 있는 등산을 위한 보행법




참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알록달록 가을빛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주말만 되면 이름있는 유명한 곳으로 산행을 계획하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뉴스에는 체력에 맞지 않는 산행으로 목숨까지 잃는 안타까운 소식이 많이 들려옵니다.
그리고 가을산행에 가장 많이 다치기도 한다고 합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떠날 수 있는 등산입니다.


▶ 등산이 골다공증에 좋은 이유
뼈를 만드는 조혈 세포도 강화되고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머리에서부터 몸통 다리 허벅지의 하중을 다 받는 무릎입니다.
등산하기 위해서 걷다 보면 한 다리에 하중이 실리게 됩니다.

▶ 하중이 증가하는 이유

걸을 때는 딛는 다리로 몸의 중심축이 이동해 체중이 실리면서
(서 있을 때 양다리로 나누어 받는 하중 보다) 약 2.5배의 하중을 더 받게 됩니다.
서 있을 때는 두 다리로 하중이 분산돼 양쪽에 50:50=100이지만
한 다리로 디뎠을 때는 디딘 쪽이 200-400이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뛰듯이 내려오면 상상을 초월하는 순간 압력이 발생하여 무릎 연골이 다치게 되는 것입니다.




1. 산행으로 다치기 쉬운 곳은?

㉠ 발목 염좌
발목이 심하게 꼬이거나 접질렸을 때 발목 관절을 지탱하는 인대들이 손상을 입어 발생
발목 염좌의 약 90% 이상이 발목의 복사뼈(바깥쪽)에서 일어납니다.
(발목 안쪽도 같이 아프면 골절을 의심)


㉡ 발목충돌 증후군
발목이 뒤로 젖혀지면서 뼈들이 부딪히게 되는 증상으로 발목을 과도하게 굽혔다 폈다 반복하면 발생

*염좌와 골절의 차이
발목 염좌면 바깥쪽의 복숭아뼈에 통증
골절이면 발목 안쪽과 바깥쪽에 동시에 통증이 올 가능성이 큽니다.


㉢ 아킬레스건염
발뒤꿈치에 붙은 힘줄의 염증 반응
발끝으로 많이 딛거나 하면 발생하는 질환

뒤꿈치가 아플 때는 발목이 높은 등산화를 신는 것이 좋습니다.


㉣ 손목골절
넘어질 때 손바닥을 땅에 짚게 되면서 손목에 골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갱년기 이후의 여성들은 골다공증 있을 때 손목이 약해져 있어 골절이 많이 발생

넘어질 때 손바닥이나 한군데로 짚지 말고 몸을 둥그렇게 말면서 구릅니다.








2. 산행 시 주의점

㉠ 산별로 각 지역별 산악구조대가 있다
등산 시작 전 전화번호를 입력합니다.
등산 시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잘 정비된 등산로에는 구역번호판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번호판 숫자를 확인합니다.



㉡ 체력 안배를 잘하고 무리하지 않는다.
등산은 누군가와 경쟁하는 운동이 아니라 자신의 체력에 맞게 즐기면서 즐거움을 찾는 운동입니다. 때문에 앞서 가는 사람이나 일행에게 경쟁심을 갖거나 뒤처지면 큰일이라는 생각에 무리해서 쫓아가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과 체력이 맞는 사람과 함께 즐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산악회를 따라가다 보면 시간에 쫓겨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자기의 체력에 맞게 올라가고 동행하는 분들이 내려올 때 함께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 119 구조대를 부른다.
다치거나 길을 잃었을 때는 가만히 제자리에 앉아 119를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






3. 요령 있는 등산을 위한 보행법


㉠ 등산 시 스틱 잡는 방법

평지에서 섰을 때 팔꿈치가 90도가 될 때
스틱을 잡은 손과 팔꿈치의 각도를 90도로 만듭니다.
손잡이는 밑에서부터 위로 넣을 것
오르막 내리막 내려갈 때 고리가 없으면 손목의 피로도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고리가 있으면 손목의 하중을 분산시킵니다.


㉡ 내리막 보행법
 ▶ 하산 시 스틱 조절이 가장 먼저!
올라갈 때보다 스틱 길이는 길게 합니다. 하산 시 하중은 밑으로 쏠리기 때문입니다.
스틱의 윗부분을 손바닥으로 감싸 안아서 내려갈 때 힘을 많이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손잡이 윗부분을 손바닥으로 누르면서 내려갑니다.
내려갈 때는 보통 때와 달라지는 스틱 잡는 방법으로 경사가 심할 때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 까마득한 계단길! 걷는 법은 따로 있다?
체력 소모를 줄이는 효율적인 보행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오르는 타이거 스텝으로
호랑이 걸음으로 앞발이 밟은 곳을 뒷발이 다시 밟습니다.
가파르고 계단이 많은 까마득한 산길을 만났을 때 탄력을 주면서 가볍게 오를 수 있는 보행법입니다.
다리를 가위처럼 엇갈리게 왼쪽은 오른쪽, 오른쪽은 왼쪽을 짚습니다.
한발을 옮길 때마다 몸을 굽혔다가 일어나듯이 탄력을 줍니다.
디딤발의 위치를 최대한 몸 중심으로!
허벅지와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 최소화하고 발을 직선으로 뻗는 대신 대각선으로 뻗습니다.



▶ 왼쪽 다리를 다쳤을 때 오른쪽에 스틱을 잡는 게 좋다? 0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는 다친 쪽 다리를 대신하기 위해서 그쪽 발에 힘을 줘야 할 것 같지만  다치지 않은 쪽에 스틱을 짚고 내려와야 훨씬 편안합니다.



▶ 계단을 내디딜 때 왼쪽 다리를 내딛는 게 좋을까? 오른쪽 다리를 내딛는 게 좋을까?
내려갈 때는 아픈 쪽 다리를 먼저 내딛는 게 좋고,
스틱이 없을 때 내려갈 때는 아픈 발이 먼저
올라갈 때는 안 아픈 발이 먼저 내딛는 게 좋습니다.



▶ 등산하다가 다쳐서 피를 흘린다면 상처 윗부분을 벨트로 묶어야 한다? x
등산 중 피가 나는 경우는 대개 정맥혈을 다친 경우 피가 솟구치는 동맥혈 상처는 거의 없습니다.
동맥혈에서 피가 날 때는 윗부분을 지혈해야 하지만 정맥혈에서 피가 날 때는 피가 나는 부위를 눌러서 지혈을 해야 합니다.






심폐 기능 강화!
근력 강화!
기분 전환!
피톤치드!
마음의 여유!
힐링!
최고의 스포츠 등산입니다.


옆집 김씨는 100만 원짜리 등산복을 샀데
윗집 박씨는 몇십만 원짜리 등산화를 샀데!

멋을 부리고 뽐내려고 가는 게 아닌,
가고자 하는 산에 맞는 장비, 식량을 챙기는 것이 더 합리적인 등산 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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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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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전에 티비에서 등산하다 다친 아주머니가 나오셨었는데 심하게 다치셨었거든요~ 정말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2013.10.23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3. 등산이 좋은 운동인만큼 잘 알고 해야겠네요~
    무리하면 오히려 다칠듯!!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10.23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크기 의류 플러스

    풍경 하이킹을 즐길 수있는 좋은 계절, 신선한 공기를 즐길 수

    2013.10.23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5. 운동도 좋지만 역시 안전이
    최 우선이 되어야겠어요~!

    2013.10.23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을 산행 자칫하다가 클나죠..잘 보고 갑니다^^

    2013.10.23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산행 못한지가 얼마인지...
    건강한 산행을 위해 스틱은 필수가 아닐까 싶으내요^^

    2013.10.23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가을 산행 가봐야겠네요 ㅎㅎ
    덕분에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을 듯 해요

    2013.10.23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체력이 국력! 산행에서는 절대 무리하면 안되는것 같아요.
    느긋한 마음으로 산을 즐기는게 최고! ^^ㅎㅎ

    2013.10.23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등산 보행법에 대해서 잘 배워갑니다^^
    저도 등산가고 싶네요.ㅎ

    2013.10.23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산행 한번 가고 싶어지는 날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3.10.23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등산가기전에 필독해야할 내용이네요^^

    2013.10.23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나이 좀 들면 골다공증이 쉽게 찾아오는데 산에 갈 때에도
    올바른 보행법으로 다녀야겠네요
    잘 배워 갑니다

    2013.10.23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ㅋ
    남은 하루 잘보내세요 ㅋ
    날씨가 싸쌀하네요 ㅋ
    감기두 조심하시구요 ㅋ

    2013.10.23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역시 가을산이 최고죠 ㅋㅋㅋㅋㅋ
    꽃피는 봄도 좋지만 단풍의 가을도 참 좋아요~

    2013.10.23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네, 맞는 말씀입니다.
    산꾼으로서 맨날 맨날 강조하는 이야기들인데,
    사람들이 가까운곳을 갈때는 너무 방심하는 경향이 있네요.

    안전 산행해야겠습니다.

    2013.10.23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종종 무리한 등산은 아니함만 못하다!
    이런 생각을 하곤해요^^

    2013.10.23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산행을 할 때에는 자만하지 말고 올바르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교육 받았습니다.

    2013.10.23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산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보고 갑니다.
    요즘 주변에 날이 싸늘해서 그런지 아픈 사람들이 많네요 몸관리 잘하시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보내세요^^

    2013.10.24 0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소나기

    산행...멋보다...건강이죠.ㅎㅎ

    잘 보고갑니다.

    2013.10.24 05:53 [ ADDR : EDIT/ DEL : REPLY ]
  21. 현식

    믿음과 핍박과 시험
     
    본문 : 계 3:10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는 자마다 핍박과 시험이 있었다. 왜 믿는 자마다 이 같은 핍박과 시험이 있는가? 이는 아담이 마귀의 시험에서 졌기 때문에 마귀 세상이 되었으므로 마귀가 아닌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 핍박과 시험이 있게 된 것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시험하셨고..

    출처: http://cafe.naver.com/scjschool/171052

    2014.03.06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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