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상, 봄나물 밥상! 두릅 쇠고기말이




남편이 고향에 갔다가  친구가 전해주는 
뽀족뽀족 올라온 두릅을 가지고 왔습니다.
만물상, 조영신의 데치지 않아도 아삭아삭한
두릅 쇠고기말이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 두릅 쇠고기 말이 만드는 법

▶ 재료 : 두릅 10개 정도, 쇠고기 150g, 소주 5숟가락, 소금, 생강즙, 후추, 깨소금 약간

▶ 양념장 : 물 1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전분가루 1/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두릅은 나무 부분을 잘라내고 물에 한 번 헹궈준다.  

㉡ 쇠고기는 두릅 크기로 준비하고 생강즙 1스푼, 물 3스푼, 후추 약간을 섞어 고기에 발라 누린내를 없애준다.



㉢ 달궈진 팬에 두릅을 올리고 소주 5숟가락, 소금 약간을 넣고 1분간 볶아준다. 



㉣ 차돌박이에 두릅을 올려 돌돌 말아준다. 





㉤ 프라이팬에 쇠고기가 맞닿은 부분이 바닥으로 가도록 놓고 구워준다.

㉥ 고기를 뒤집어 익혀준 후 진간장 1숟가락, 물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전분가루 1/2숟가락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부어 자작하게 졸여준다.



 



㉦ 구워낸 두릅을 반으로 어슷하게 잘라 접시에 담은 후 팬에 남아있는 소스를 발라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데쳐내지 않아도 아삭함이 살아있는
두릅 쇠고기 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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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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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두릅 소기기 말이 보기만 해도 정말 맛나게 보이네요.
    요즘 봄나물이 한창인데 제철에 나는 봄나물이 보약이죠

    2019.04.11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두릅 소고기말이....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은데요^^
    봄내음 가득한 보양식 처럼 느끼집니다...ㅎㅎ

    2019.04.11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봄 나물로 만든 밥상
    보약 입니다.
    먹고 싶네요.

    2019.04.11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두릅의 쌉쌀한 맛과 쇠고기 맛이 감칠나게 어울릴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9.04.11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신기해요 ㅎㅎ 저는 집에선 못할 것 같아요 ;;;

    2019.04.11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두릅은 봄에만 먹을 수 있는 나물이니
    요즘 더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이 레시피도 따라 해봐야겠네요ㅎㅎ

    2019.04.11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나하나 말아주는 정성에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ㅎ
    두릅이라 건강에도 엄청 좋겠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

    2019.04.11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기 누린내 없애는 방법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2019.04.11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몸에 좋은 두룹에 소고기까지 봄철 몸보신 음식이네요.ㅎㅎ

    2019.04.11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아앗! 이건 도전해봐야겠어요! 도저언! ... 이번엔 저도 제대로 만들수 있겠..지요? 아하하^^;

    2019.04.11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두릅과 소고기가 잘 맞을 것 같아요.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2019.04.11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두릅과 소고기 조합이 정말 괜찮을 것 같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2019.04.11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두릅과 소고기의 만남 환상적이에요..
    향긋한 두릅향이 코끝을 스치는것 같네요..^^

    2019.04.11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두릅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데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4.11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악~ 정말 장난 아니게 맛나보여요~ㅠㅠ

    2019.04.11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두릅과 소고기 조화가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꼭 한번 맛보고 싶습니다~^0^

    2019.04.12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만물상 두릅소고기말이..
    두릅에 소주를 넣는군요...
    잘 배워 갑니다. ^^

    2019.04.12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 건강한 맛일 것 같아요~^^

    2019.04.12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두릅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소고기로 말았다면 먹겠습니다. ^^

    2019.04.12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단월령

    개인적으로 소고기가 너무 아깝습니다.....
    드릅따위에 같이 먹어야한다니...............
    드릅 먹는거 자체가 고문인데 ㅜ.ㅡ
    이런거는 할아버지, 할머니나 아재들, 아줌씨들 많이 모여있는 카페나 포털 사이트에 올리서야 할듯요
    다시 말하지만 소고기가 아까워도 너무 아깝네요
    저라면 드릅 빼고 먹을듯

    2019.04.14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끓이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



봄 향기 가득! 

만물상 조영신표

숙성하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입니다.






※ 끓이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

▶재료 준비 : 방풍 한 줌, 냉이 한 줌, 달래 1뭉치, 마늘 6쪽, 청양고추 3개, 홍고추 2개, 
▶ 양념장 : 진간장 1컵, 물 1컵, 식초 1컵, 꿀 0.5컵, 올리고당 0.5컵

㉠ 방풍나물은 줄기 끝을 잘라주고 냉이와 달래도 먹기 좋게 손질한다.

㉡ 물 1.5리터, 식초 1숟가락을 넣은 물에 봄나물을 헹궈(살균작용) 준다.




㉢ 봄나물을 끓는 물을 붓고 20~30초간 뒤적여 건져낸다.




㉣ 찬물에 담가 건져낸 후 물기를 빼둔다.




진간장 1, 물 1, 식초 1, 꿀 0.5, 올리고당 0.5, 넣어 양념을 만들어주고 마늘 고추도 썰어둔다.



㉥ 그릇에 데쳐낸 봄나물을 담고 양념장을 부어준다.



㉦ 썰어둔 고추와 양념장을 올려 완성한다.



식초에 헹궈주면 누렇게 변색되는 걸 방지하고

조직이 질겨 데쳐내는 것이 좋은 봄나물,

강한 단맛의 설탕보다 은은한 천연 단맛 꿀,

올리고당의 살균 효과로 부패를 막고

오늘 담가 오늘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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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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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겨울 채소 보관 방법으로만 알았는데 봄에도 장아찌를 먹군요.
    맛이 궁금하네요.

    2019.03.22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나물을 가지고 장아찌를 만들수 있군요.

    2019.03.22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숙성하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라
    저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22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에는 봄나물이 최고인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2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매년 봄이면 산나물로 장아찌를 담아볼 생각인데 아주 좋은 정보네요.
    작년에 담근 장아찌를 아직도 먹고 있는데 그 맛이 넘 좋더라구요...ㅎㅎ
    저도 따라서 해 봐야겠습니다~~ㅎㅎ^^

    2019.03.22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나물로도 짱아찌를 만들 수 있군요!
    오늘도 맛있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 )

    2019.03.22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입맛 당기게 만드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3.22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나물 장아찌가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2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보기만 해도 절로 침이 고이네요 ㅎ
    넘나 향긋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봄나물 가득함을 맛보고 싶어져요 ^^

    2019.03.22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렇게 하면 식감이나 향을 유지하면서 그 맛을 즐길 수 있겠네요~~~

    2019.03.22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역시 봄이 오긴오나 봅니다 ㅎ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

    2019.03.22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봄향기가 가득넘치는 맛있는 계절
    밥상이 될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조고 갑니다..

    2019.03.2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제도 식당에 갔는데 계절에 나는 나물로 만든 국이라고 주시더라구요ㅋㅋ 괜히 더 맛났습니다!

    2019.03.22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봄이네요

    2019.03.22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끓이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집에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03.22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방송마다 봄나물 열풍이네요ㅎㅎ
    잘봤습니다:-)

    2019.03.22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봄나물을 장아찌로 담아 놓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2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나물을 장아찌로 먹을 수가 있군요~ 신기방기합니다~ 항상 노을님 블로그에 오면 새로운 음식들 많이 배우고 가요~

    2019.03.23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봄나물 장아찌는 처음봤어요!
    이거 밥에 비벼먹으면 진짜 맛있겠어요!!!

    2019.03.23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매일 매일 새로운 봄나물을 활용한 반찬들이 끊임 없이 만들어지고 있네요.
    저녁노을님 가족분들은 밥상에서 가장 먼저 봄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

    2019.03.25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정호영 셰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


요즘 봄동이 달큼하니 맛있을 때입니다.

만물상 정호영 셰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삼겹살 봄동 전골 만드는 법

▶ 재료 : 삼겹살 150g, 두부 1/2모, 봄동 1/2포기, 양파 1/2개, 대파 1/2대, 표고버섯 3개, 붉은고추 1개, 청양초 2개, 가쓰오부시 25g, 맛간장 3숟가락, 물 1L, 마늘, 생강가루,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먹기 좋게 가른 후 부드러운 속잎만 골라 준비하고 표고버섯은 씻어  +자로 넣어 모양을 내주고 대파, 양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두부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프라이팬에 구워둔다.



㉢ 물 1L 붓고 3분간 끓여 다시마 육수를 내준 후 불을 끄고 가쓰오부시를 넣고 3분간 담가두었다 걸러주면 육수가 완성된다.



㉣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넣고 볶다가 양파, 봄동을 넣어준다.



㉤ 구운 두부, 봄동, 버섯을 담고 맛간장(없으면 진간장으로 조절), 가쓰오부시 육수를 1:2 섞어 부어준다.

* 간장을 넣을 시 맛을 봐가며 넣어주세요.



㉥ 썰어둔 고추, 대파, 생강가루, 마늘, 후추를 넣어준다.

(*전골이 다 끓으면 우동 면을 넣어 마무리 하는데 우동 사리가 없어 생략함) 




▲ 그릇에 각종 재료를 정갈하게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입 하실래요?




우동 사리가 없어 넣지 않았지만,

정말 담백한 맛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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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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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담백하다니 저도 맛보고 싶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02.22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군침이 가득하게 만드시는군요... 쩝...
    아주 맛나보이는 포스팅을 잘 보고 갑니다 꾹

    2019.02.22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호영 쉐프에 버금가는 퀄리티로 재현해내셨네요. 국물이 끝내줄거 같은 비주얼입니다~

    2019.02.22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소한 봄동 넣어 만든 전골이 참 맛있겠습니다.
    우동사라까지 넣으면 한끼 일품요리가 되겠는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2.22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는 게~ 밥도둑이겠어요~!

    2019.02.22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호영 쉐프의 삼겹살 봄동 전골...
    푸짐하고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019.02.22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넘 예쁘게 잘 옮겨 담으시네요~ㅎㅎ
    고수분이라 그러신지 역시 bb
    저는 끓여도 옮겨담으면 모양이 예쁘게 잘 안나더라구요 ㅠㅠ

    2019.02.22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할 되세요

    2019.02.22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처음엔 레스토랑 같은 곳 가신 줄 알았어요 ㅋㅋㅋ 예쁜데요!?

    2019.02.22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건강하고 맛있는 한상차림입니다. 봄돔이라는 식재료는 잘 모르는 것인데요. 사실 제가 아는 식재료 자체가 별로 없겠죠 ㅎ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ㅎㅎ

    2019.02.22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즘 한창 제철인 봄동과 삼겹살의
    환상적인 조함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9.02.22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봄동을 넣고 이런 요리가 만들어지는군요.
    도전 해야겠습니다.

    2019.02.22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골 비주얼 정말 좋네요!
    주말에 봄동 사와서 한 번 해봐야겠네요 : )

    2019.02.22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늘도 맛난 음식입니다 ㅎㅎ
    저녁노을님의 음식만 먹고 산다면야 비타민을 따로 챙겨먹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ㅎㅎ

    2019.02.22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달큼한 봄동을 넣어 삼겹살과 함께 전골요리로 해드셨군요~^^
    담음새도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정호영 셰프 스타일로 우동 넣어서 먹어도 정말 맛나겠네요 !!

    2019.02.22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봄동의 상큼한 맛이 전골에서 나와서 정말 맛나 보일것 같아요.^^

    2019.02.22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철 봄동에 버섯과 두부 등 영양까지 고루 갖춘 전골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2.22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저는 봄동 된장찌개 먹었어요 ㅎ 만든건 아니고요.
    건강해지는 맛이예요 ㅎㅎ 삼겹살 봄동 전골도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9.02.22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음식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봄동나물 저도 좋아하는데 저렇게 만들어 먹으면 정말 꿀맛일 것 같아요ㅎㅎ

    2019.02.22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삼겹살이 들어간 봄동전골이라 일단 삼겹살이 있으니 좋네요. ^^;
    국물도 시원하니 요즘 딱 좋은 것 같아요. ^^

    2019.02.26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담백한 맛! 통 두부구이




요리 프로그램의 조리장은 거의 남자로
요즘 요섹남이 대세입니다.
만물상 김하진의 명품 반찬
통 두부구이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 통 두부구이 만드는 법

▶ 재료 : 두부 1모, 청, 노랑, 빨강 파프리카 1/4개씩, 김, 깨소금, 현미유 약간

▶ 양념장 : 간장 3숟가락, 굵은 고춧가루 1숟가락, 다진 마늘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송송 썬 실파 1/2컵, 송송 썬 홍고추 1개

▶ 만드는 순서

㉠ 실파, 홍고추는 다져둔다.

㉡ 간장,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깨소금, 설탕, 송송 썬 실파, 홍고추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 부침용 두부 한 모(420g)는 키친타월에 물기를 빼 현미유를 두른 팬에 통째로 넣고 모든 면을 노릇하게 굽는다.




㉣ 구운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뺀다.



㉤ 한 입 크기로 두부 높이의 3/4 정도만 칼집을 낸다.




㉥ 두부를 접시에 담고 양념장을 올린 후 썰어둔 파프리카, 자른 김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정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국민 반찬 두부와 냉장고에 있는 고명을 올려

여러분도 만들어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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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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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두부를 이렇게 요리하기도 하는군요. 솜씨가 좋으셔서 티비에서 나온 레시피도 일단 잘 숙지되시고 금새 따라하실 수 있는 실력이 있으시네요.
    저는 포기입니다 ㅎㅎ

    2019.02.11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두부 완전 좋아하는데 이렇게 먹어볼 생각은 못 했네요!
    오늘도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 )

    2019.02.11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통 두부 구이에 양념장이 완전 제 마음을 사로 잡아 버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2.11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이번에도 익숙한 듯 하면서 새로운 요리로군요.
    고명이 너무 이쁘게 올라갔는데요. ^^

    2019.02.11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완전 영양식이네요!

    2019.02.11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만물상 김하진의 통두부구이..
    맛있게 보고 배워 갑니다.
    노을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9.02.11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8. 두부위에 색색의 파프리카가 올려지니
    너무나 먹음직스럽네요^^

    2019.02.11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저희집 소금만 뿌려 구운 두부구이와 넘 차이가 나네요! 왕 차이나는 클라쓰! 진짜 고급지고 맛날 것 같아요~

    2019.02.11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주 먹는 두부찜과는 다르네요.
    두부스테이크 같은데, 한번 해봐야겠네요.ㅎㅎ
    맛난 저녁 드세요.

    2019.02.11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라해보고 싶어집니다.

    2019.02.11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똥찹니다~

    행복한 한 주되세요.

    2019.02.11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생각을 조금만 달리 하여도
    저런 고급스러운 음식이 나오네요....

    2019.02.11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담백하고 깔끔하다니 저도 맛보고 싶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9.02.11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15. 두부 위에 파프리카와 김을 올려 먹으면 색다른 맛이 날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2.11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통 두부구이 아주 맛있어보입니다..
    영양소도 골고루 들어간 완전한 음식 느낌이 딱 나는데요 ㅎㅎ

    2019.02.11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두부요리
    조아요!!
    잘보고갑니다.

    2019.02.11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두부가 간편하면서도 여러가지 참 좋은 재료 인 것 같아요
    건강에도 좋구요~
    잘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 ~

    2019.02.11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두부가 큼지막해서 더욱 먹음직스럽군요.~

    2019.02.11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집에 마침 두부가 있는데,
    내일 당장 만들어봐야겠습니다~~ㅎㅎ

    2019.02.11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간단한 두부구이도 궁중요리 같아지네요 ^^

    2019.02.12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유귀열의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황금 레시피




국물을 좋아하는 남편이지만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을 많이 흘러

늘 맑은 국물을 많이 끓여주고 있습니다.

만물상 유귀열의 1년 내내 활기 꽐꽐!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만드는 법

▶ 재료 : 대구 1마리 사과즙 1컵, 무 1/5개, 불린 미역 1줌, 대파 1대, 홍고추 4개, 청양고추 4개, 미나리 약간

▶ 양념장 : 고춧가루 3스푼, 국간장 2스푼, 다진 마늘 2스푼, 고추장 1스푼, 쌈장 1스푼, 소금 1/2스푼

▶ 만드는 법

㉠ 손질한 대구의 아가미를 제거하고 솔로 핏덩이가 남아있지 않게 깨끗하게 닦은 후 물에 씻어 준비한다.



㉡ 대구에 사과즙 1컵을 넣고 10분간 재워둔다.



㉢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고 무,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냄비에 충분한 양의 물을 붓고 큼직하게 썬 무와 불린 미역 1줌을 넣고 10분간 끓여준다.

* 미역은 건져내고 양념장을 넣어준다.



㉤ 손질한 대구를 넣고 뚜껑을 닫은 후 20분간 끓여준다.




㉥ 20분 후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놓고 미나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한소끔 끓이면 완성된다.





▲ 미역무침

육수 냈던 미역은 건져서 간장, 깨소금, 참기름만 넣고 무쳐주면 반찬 하나 뚝딱!!





▲ 완성된 식탁




시원하고 얼큰한 대구탕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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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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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같이 추울 땐 따끈한 대구탕 국물이면 천국이 따로 없겠죠. ㅎ

    2019.01.18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왜,,,저는....전복에..눈에 가는걸까요?ㅋㅋ 시원한 대구탕도 맛있어보여요~

    2019.01.18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식자재가 고급이네요. 시원한 대구탕과 전복 구이면 몸보신 하는 기분이 들거 같네요. 남편분 매우 행복하심을 느끼셔야 하는데 ㅋ

    2019.01.18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구탕 얼큰하고 시원하겠습니다.
    사과즙에 재우는것도 팁이네요. ^^
    전복조림도 맛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1.18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도 놀라고갑니다..그나마 팩으로 나오는거나 조리된거 먹는데ㅜㅜ

    2019.01.18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얼큰하고 시원한게 느껴지는 듯해요 솜씨 짱이세요^^ 따스한 오후 되세요~

    2019.01.18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휴..진짜 너무 근사한 밥상이네요.
    식구들이 너무 부럽습니다.ㅎㅎㅎ
    벌써 금요일 오후이네요~
    기분좋게 한 주를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이랑 이것 저것 꾹 누르고 갑니다~^^

    2019.01.18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왕 집에빨리귀가하고싶게하는 솜씨이시네용~~

    2019.01.18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원하고 얼큰한 대구탕 와우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9.01.18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뭐든지 뚝딱뚝딱 이십니다 ㅎ
    국물이 시원하고 얼큰해 보입니다 ㅎㅎ

    2019.01.1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대구탕에 이리도 푸짐하게 들어 있고 맛있어 보이네요.
    먹은지 조금 됐는데 한그릇 하고 싶어지는데요. ^^

    2019.01.18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대구탕은 물론이고 모든 반찬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늘 볼 때마다 음식 솜씨, 너무 부럽고 대단하셔요~^^

    2019.01.18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런 추운 날에는 땀 뻘뻘 흘리시면서 드시는 것도
    나름의 힐링이 아닐까 해요!
    그나저나 전 저 전복에 눈이 자꾸 갑니다 ㅎㅎㅎㅎ

    2019.01.18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요리 솜씨가 대단해요. 대구탕은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

    2019.01.18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대구탕 시원한 맛은 먹어봐야 아느데...
    이미지에 그려진 대구탕 눈팅만 하고 가기엔 아쉽네요...

    2019.01.18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얼큰하게 보이는 대구탕 고니가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1.18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대구탕 사먹기만 했는데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1.18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훌륭한 레시피 소개 잘 보고 갑니다.

    맛은 말할 수 없이 맛있겠죠~

    2019.01.18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얼큰하고 시원한 대구탕 너무 맛나보여요. 한 수저 떠 먹으면 속이 확 풀릴것 같아요.

    2019.01.19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ㅎ~ 시원할 것 같네요,
    저는 맑은탕을 더 좋아해요!!

    2019.01.19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겨울 밥상 북어 시래기 된장 지짐





배춧잎을 말린 것을 우거지라 하고, 무의 잎과 줄기 
즉 무청을 말린 것을 시래기라고 합니다. 
시래기는 우거지와 함께 미네랄과 비타민 
그리고 식이섬유가 골고루 들어 있어서 다른 음식들과 조화가 좋은 편입니다. 
김장을 많이 할 때는 시래기와 우거지가 넘쳐 났는데 
요즘은 돈을 주고 따로 사 먹어야 되는 식재료가 되어버렸습니다. 
만물상 겨울 밥상 시래기 된장 지짐입니다. 




※ 시래기 된장 지짐 만드는 법

▶ 재료 : 시래기 300g, 북어채 한 줌, 물 1/3컵, 된장 2숟가락, 청국장 1숟가락, 고추장 1/2숟가락, 맛술 2숟가락, 고추 2개, 대파 1대(실파 5개 정도), 마늘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삶은 시래기는 칼등으로 쿡쿡 두드려 부드럽게 해준다.

㉡ 고추, 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각종 재료는 잘 섞어준 후 시래기에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북어는 물 1/2컵을 붓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둔다.





㉤ 들기름 1숟가락을 두르고 만능 시래기를 넣고 볶다가, 물 1.5컵을 붓고 끓여준다.




㉥ 찹쌀가루 1숟가락, 불러둔 북어채를 올리고 끓여준다.




㉥ 마지막에 썰어둔 파, 고추를 넣어준다.





㉥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 완성된 식탁



★ 시래기의 효능

무청 시래기는 칼슘, 철분, 비타민 D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빈혈 예방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고.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을 가지고 있어서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및 독소,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철분 함량이 무보다 4배가 많아서 빈혈 예방에도 좋다고 하고, 음주하시는 분들은 해독하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무청 시래기 효능 중 저는 비타민 A를 포함해서 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북어채가 들어가

따로 육수를 내지 않아도 되고

밥 위에 척척 걸쳐 먹으니

정말 꿀맛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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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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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료가 다 있는데 한번
    만들어야겠네요..
    맛있게 배워 갑니다. ^^

    2018.12.17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3. 강된장 같은거 정말 좋아하는데 시레기 넣은걸 보기만해도 군침도네요. 곧 점심시간인데 좋은 하루 보내셔요

    2018.12.17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밥에 얹어서 쓱쓱 비벼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2018.12.17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만 해도 속이 뜨끈~ 해지는 사진이네요. 잘 보고 가요~~~

    2018.12.17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찹살가루를 넣으면 조금 끈적끈적해지는것인가요??

    2018.12.17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호~ 제대로된 겨울밥상이네요.
    저녁 전이라서, 넘 배가 고프네요ㅡㅡ;

    2018.12.17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북어도 좋아하고 시래기도 참 맛나는데, 다른 반찬은 필요없을 것 같아요~^^

    2018.12.17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겨울 밥상으로 최고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8.12.17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한 밥상이네요~
    시래기국에 북어를 넣는 건 처음보는 것 같아요~
    한 번쯤 만들어 먹어보고싶네요~

    2018.12.17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선배님 오늘도 요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토닥토닥...^^//

    2018.12.17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영양 듬뿍
    건강 최고의 찬 인듯 합니다.
    최고의 밥상 입니다.

    2018.12.17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건강이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12.17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강식당의 표준을 보여주네요.
    행복하세요^^

    2018.12.17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건 정말 완전 처음보는 메뉴인데
    이거 하나만 있어도 밥 1-2그릇은 금방 먹을 것 같습니다.ㅎ

    2018.12.17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북어채와 시래기, 몸에 좋은 된장까지..^^
    슈퍼푸드에 가까운 반찬이네요~ㅎㅎ
    힘이 솟을 것 같아요!

    2018.12.17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너무 맛있을거같아요 ㅎㅎㅎ 이거하나면 밥한공기는 그냥먹겠네요 ㅎㅎㅎ

    2018.12.17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글을 보니 가정식이 땡기네요 ㅜㅜ 정말 맛있어보여요!!

    2018.12.18 0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밥상 보니 눈물만 나네요..

    2018.12.18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맛있어보입니다.
    오늘도즐거운하루되세요

    2018.12.18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시레기 요즘 딱 한창인것 같아요
    맛나겠어요!

    2018.12.19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시간은 반! 맛은 두 배! 초간단 우엉조림






만물상, 겨울 밑반찬으로 방송한 
황지희 요리연구가의 시간은 반! 맛은 두 배! 
아삭아삭 짭조름한 초간단 우엉조림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우엉 고르는 법

백 짜리 동전 정도의 굵기가 좋으며 축축 휘어지지 않는 것, 수염뿌리가 없으면서 껍질이 밝은 갈색이 좋다.



※ 시간은 반, 맛은 두 배! 초간단 우엉조림 만드는 법


▶ 재료 : 우엉  2개, 들기름 1/4컵, 물 2컵, 간장 1/4컵, 올리고당 4숟가락, 흑설탕 4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우엉의 껍질은 칼등으로 벗겨주고 얇게 채를 썰어주고 갈변 때문에 물에 살짝 씻어둔다.

* 우엉 껍질을 너무 벗기지 않아야 혈압 조절, 호흡기 질환, 당뇨 조절, 비만 조절, 뇌 건강,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팬에 들기름 1/4컵, 손질한 우엉을 넣어준다. 지글지글 소리가 나면 3분 더 볶아주면 된다.

㉢ 볶은 후 물 2컵, 간장 1/4컵을 넣은 후 끓어오르면 뚜껑을 닫고 중불로 15분 끓여준다.

우엉의 떫은맛은 잡고 익히는 시간은 줄인 초간단 비법은?  들기름

Tip 뚜껑을 열면 우엉이 부드럽게 안 익는다. 뚜껑을 닫고 속까지 익혀야 한다.



㉣ 올리고당 4스푼, 흑설탕 4스푼뚜껑을 닫지 않고 버무려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따뜻한 하얀 쌀밥에 올려 먹으면

그 맛! 끝내줍니다.

삶거나 데치지 않고 번거로움을 줄이고

올리고당과 흑설탕으로 색을 내 윤기 자르르~~

간단하게 만드는 우엉조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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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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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만물상을 잘 보시네요...
    황지희 요리연구가의
    초간단 우엉조림..
    잘 배워 갑니다.
    노을님!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2018.12.07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3. 빛깔이 참 곱네요. 하얀 쌀밥에 잘 어울리는 반찬같아요. ㅎ

    2018.12.07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밥 반찬으로 안성맞춤입니다...ㅎㅎ
    날씨가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포근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ㅎㅎ

    2018.12.07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2018.12.07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네요 ㅎㅎㅎ 설명을 잘해주셔서 그런거같아요! ㅎㅎㅎ

    2018.12.07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릴때 우엉조림을 참 많이도 먹곤 했었는데 요즘은 거의 먹어보지 못한거 같습니다.
    초간단 요리라고 하니 남자인 제가 따라서 해도 될거 같은데요 ? 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2018.12.07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윤이 좔좔 나는 갈색 빛깔이 너무나 탐스럽고 먹음직스럽네요.
    우엉조림 먹고 싶어지는 오후2시30분이네요.

    2018.12.07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매일 물어보지만 말고 한 입 주세요. ^^

    2018.12.07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머니가 보내준 우엉조림이 바닥만 남았네요. 이번에는 만들어 볼까 합니다.

    2018.12.07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엉조림 하나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것 같아요~^^

    2018.12.07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들기름과 흑설탕이 들어가는군요. 참고해야겠습니다. ^^
    우엉조림을 좋아하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8.12.07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엉조림
    맛갈스러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018.12.07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달콤한 우엉조림이 만들어졌네요.
    행복하세요^^

    2018.12.07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흰 쌀밥 위에 우엉조림 ......
    아직 저녁식사 전이라 배고픕니다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2018.12.07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개인적으로 우엉조림을 너무 좋아합니다.ㅎ 방금 한 쌀밥에 먹으면 정말 맛 있을 것 같아요.^^

    2018.12.07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밑반찬으론 최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07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유투브도 하시는 군요 저도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완전 빛깔 좋은게 제대로 내요^^

    2018.12.07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짭쪼름하니 맛나겠네요 ㅎㅎ 제 최애 반찬입니다!

    2018.12.08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건강따는 꿀벌님이 강추했던 우엉이네요~~~~!!! 저도 우엉 무지 좋아하는데 할줄 몰라 그냥 늘 간장에 볶아 먹었어요. 어슷썰어서^^ 올리고당설탕 넣어 조림도 먹어봐야겠어요^^

    2018.12.08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엉조림 맛있는데 잘보고 갑니다

    2018.12.10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육즙 촉촉! 누린내 제로! 신효섭의 초간단 한방수육






김장과 짝꿍 요리인 수육,
맛있는 수육을 만들려면 각종 채소나 과일,
월계수잎, 커피, 된장 등 
잡냄새를 잡기 위해 번거로움이 뒤따릅니다.

만물상에서 신효섭 셰프가 
누린내와 육즙을 한방에 날리고
간단한 한방수육 레시피를 소개했습니다.






※ 육즙 촉촉! 누린내 제로! 초간단 한방 수육 만드는 법

▶ 재료 : 삼겹살 500g, 물 500ml, 소금 1.5스푼, 설탕 1.5스푼, 쌍화탕 1/2병

▶ 만드는 순서

㉠ 비닐 팩에 물 500ml, 소금 1.5스푼, 설탕 1.5스푼을 넣고 잘 섞어준 후 돼지고기를 넣고 1시간 동안 재워둔다.


★ 설탕과 소금을 녹여서 고기를 1시간 동안 재워두면 시간이 지나도 수육의 촉촉함 유지됩니다.




㉡ 물, 쌍화탕을 넣고 끓여준다.


★ 돼지고기 1kg, 물 1리터에 쌍화탕 1개 붓고 끓여주면 약재의 향이 돼지고기 누린내를 싹 없애줍니다.



㉢ 물이 끓으면 돼지고기를 넣고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20~25분 정도 삶아준다.


★ Tip 쌍화탕을 넣은 후, 물이 다시 팔팔 끓고 나서 고기를 넣어야 고기 속 육즙이 빠지지 않습니다



㉢ 젓가락으로 찔러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 삶아진 것.




㉣ 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고급 레스토랑에서 최고의 육즙을 

만들기 위해 하는 브린 조리법입니다.

돼지고기의 등심, 안심, 지방이 없는 부위도

부드럽고 촉촉한

누린내 없는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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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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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방수육 같겠어요.
    브린조리법도 숙지해야게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1.21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김장철인데
    요렇게 맛있게 수육이랑 맛나게 먹음좋겠어요
    설탕과 소금을 녹여서 1시간 재워둔다
    꼭 기억할께요
    참 쌍화탕도요 ^^

    2018.11.21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장 할 시기라서 수육해먹을때 참고해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21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쌍화탕!.. 저런 방법으로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한번 해봐야겠네요..

    2018.11.21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만물상 신효섭의 초간단 수육~
    따라쟁이 해볼게요...고맙습니다. 노을님!

    2018.11.21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우~이번주 토욜 김장하는데..
    수육삶을 때 쌍화탕 한병~꼭 준비해야 겠네요~^^

    2018.11.21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쌍화탕으로 수육을 삶으면
    누린내가 없어지는군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2018.11.21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헙!! 대박이네요ㅠ,ㅠ 이번주 주말에 김장하는데 참고해야겠어요!

    2018.11.21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 쌍화탕이 약국에서 파는 그 쌍화탕인건가요?
    브린 조리법? 처음 들어보는데
    김장김치에 수육 너무 좋아하는데 아~~ 침 나오네요. 추릅

    2018.11.21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고기 완전 부드러워 보여요!!!!
    김치하고 먹으면 정말 꿀맛이겠어요..

    2018.11.21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맛있는 수육을 보니 막걸리 한 잔이 생각납니다.
    행복하세요^^

    2018.11.21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또 와서 보고 가요 맛있어 보이네요 노린네 없애는 법 좋아요... 비법이네요
    트리플로 누르면서 가요 ㅎㅎ

    2018.11.21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넘 맛나보이네요. 이번주에 김장하러 가는뒈, 보쌈해먹을 예정인데, 참고해야 겠습니다.

    2018.11.21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김장철에 빠질 수 없는 수육이죠~~ 저희는 이번에 마트에서 사다먹을 생각이지만 직접 해먹는게 더 맛날것 같네유 ㅠㅠ

    2018.11.21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쌍화탕을 넣고 하기도 하네요
    한번 해봐야겠습니당~ ㅋ 좋은 밤 보내세요~~^^

    2018.11.21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즘 김장철이라 이렇게 수육에 갓 담근 김치 먹으면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ㅎㅎ

    2018.11.21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수육을 삶는데 쌍화탕 한병으로 해결 된다니 신기하네요...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8.11.22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쌍화탕이라니...ㄷㄷ처음 알았어요..게다가 아무재료도 더 안들어가서 놀랍네여

    2018.11.22 0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수육이 고기중 건강에 제일좋다는군요. 게다가 한방수육이라니 갑자기 배가 고파져요.^^

    2018.11.22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새 김장철인데 수육이 먹고싶어지는군요ㅎㅎ

    2018.11.23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부드럽고 퍼지지 않는 엄마표 밑반찬 멸치 감자조림




감자조림, 덜 삶으면 서걱거리고,
조금만 더 삶으면 퍼져 깨지고,
요리하면서 감자 삶기 정말 어렵습니다.
만물상에서 알려준 황금 레시피입니다.




※ 감자 멸치조림 만드는 법

▶ 재료 : 재료 : 감자 4개, 식용유 4스푼, 고춧가루 6스푼, 소금 1/3스푼, 멸치 한 줌, 맛술 2스푼,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 양념장 :
물 1/2컵, 간장 4스푼, 맛술 2스푼, 멸치 액젓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고추장 2스푼
▶ 만드는 법

㉠ 감자는 껍질을 벗겨서 1cm 두께로 나박 썰고 물에 한번 헹궈준다.


Tip 감자의 전분이 당 성분으로 변해 있어서 오랫동안 담그지 않아도 전분기가 잘 빠진다.




㉡ 멸치 한 줌에 맛술 2스푼을 넣고 버무린 후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준다.

* 멸치의 비린내, 잡냄새를 없애준다.


㉢ 냄비에 물 2컵을 넣고 물이 끓어 오르면 감자를 넣어주고 소금 1/3스푼, 고춧가루 6스푼, 식용유 4스푼을 넣어 골고루 뒤적여 준후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10분 끓여준다.




㉣ 물 1/2컵, 간장 4스푼, 맛술 2스푼, 멸치 액젓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고추장 2스푼을 잘 섞어준다.
㉤ 물, 식용유, 고춧가루를 넣고 중불에서 10분간 뚜껑을 닫고 삶아준 후 감자가 익으면 멸치와 양념장을 넣고 2분만 볶아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만물상 황금 레시피로 했더니

실패 없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밥 위에 올려 먹어도,

쓱쓱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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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 저녁엔 이걸 만들어봐야겠네요!!! +ㅁ+/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2018.11.19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멸치를 맛술에 버무러 전자렌지에 돌리면 비린내가 안나는건 어째들 아셨을까요? 첨 들어본 요리지만 또 저녁노을님 덕에 도전~~~~~!!!!!

    2018.11.19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얀 쌀밥에 뭉글뭉글한 감자조림 얹어서 먹고 싶어지는 사진이네요. 잘 봤습니다 :)

    2018.11.19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게 배워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2018.11.19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성이 가득한 반찬이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2018.11.19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멸치감자조림 한가지만 있어도 밥 한공기는 후딱 비워지겠는데요 ? ㅎㅎ
    멸치도 감자도 몸에 좋다고 하던데 둘이 만나면 금상첨화 ? ㅎㅎ

    2018.11.19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멸치감자조림 맛있겠네요.. 짭짤하니 감자의 담백함까지 밥반찬으로 딱이겠습니다:)

    2018.11.19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있는 생선조림이네요.
    생선이 멸치일뿐...ㅋㅋ
    맛있을 것 같아요. ^^

    2018.11.19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소한 감자와 칼슘의 왕인 멸치와 함께라니
    맛있을거 같아요~~

    밥도둑일듯싶네요
    밥한수저에 가득 얹어 먹고싶어요 ^^

    2018.11.19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제가 좋아하는 감자조림
    사진만 봐도 침이 고이네요 ㅋ
    댓글을 쓰며 침을 삼겼습니다

    2018.11.19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감자조림 멸치까지 넣고 밥도둑이겠어요
    이렇게 노을님을 통해 또 하나 배웁니다~ ㅎ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2018.11.19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오 감자멸치조림이라니! 멸치반찬의 신세계 같아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11.19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고등어나 갈치 넣고 감자조림만큼은 자신 있었는데, 음식도 안 하다 보니 제맛이 안 나더라구요.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

    2018.11.19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멸치 감자 조림은 아이들도 잘 먹을것 같네요...
    오늘도 맛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8.11.19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출출한 저녁에.. 멸치 감자양념조림에 군침이 확 도네요.
    엄청난 레시피에 전문 요식업 차리면 정말 좋을듯 해요..ㅎㅎ

    2018.11.19 19:52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감자조림 너무 맛있어보여요~

    2018.11.19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쉽지 않은 요리는 예술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1.19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방금 카레밥 먹었는데.. 입속에 침이 고이네요;; ㅎㅎ
    너무 맛있겠어요~^^

    2018.11.19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밑반찬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19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자 뭉개지지않고 맛나게 잘되었네요 ㅎㅎ

    2018.11.20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요즘 핫한 김부각, 쉽게 만드는 법 



말린 음식을 튀겨 만드는 ‘부각’.
깻잎, 고추 등 채소나 김, 다시마 등 

해초에 찹쌀풀을 입혀 말린 후 기름에 튀겨 먹는 음식입니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화사가 

김부각을 먹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김부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김의 풍부한 영양

김의 영양구성은 탄수화물 40%, 미네랄 10% 등인데, 

탄수화물의 90%는 식이섬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높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대장 내용물을 빠르게 밖으로 배출시켜 변비 해소도 돕습니다. 

김 속의 단백질은 신체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반드시 음식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으로 꽉 차 있습니다. 

불면증을 해소하고 깊은 잠을 유도하는 트립토판, 

간 기능 개선과 칼슘 흡수를 돕는 리신, 

뇌 기능 활성화를 돕는 글루탐산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 밖에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와 피로 해소를 돕는 타우린도 풍부합니다.



★ 만물상, 요즘 핫한 김부각, 쉽게 만드는 법

▶ 재료 : 찹쌀가루 1컵, 물 3컵, 김 10장, 소금,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김, 찹쌀가루, 물을 넣고 잘 섞어준 후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준다.

㉡ 따뜻할 때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 후 식혀둔다.





㉢ 김을 1/2로 접어 다시 펴서 절반만 물풀을 발라준다.

㉣ 물풀을 바른 김을 반으로 접은 후 다시 물풀을 발라준다.

㉤ 깨소금을 솔솔 뿌려준다.






㉥ 접시에 물풀 바른 김을 올려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준 후 꺼내 반으로 잘라준다.

㉦ 자른 김을 다시 1분간 돌려주면 바삭 마른다.



㉧ 식용유를 두르고 180도 정도 온도가 오르면 말려둔 김을 넣어 튀겨 완성한다.



번거롭게 말리는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로 쉽게 만들 수 있는

간식, 술안주, 밥반찬으로 좋은

맛있는 김부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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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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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부각 쉽게 만드셨네요?
    찹쌀풀을 전자렌지로 만드는건 좋은 팁 이네요.
    전원생활에선 바깥에서 햇볕에 말리는게 더 나은것 같지만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9.17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맛있어 보여요 아이들간식에도 좋을것 같아요

    2018.09.17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부각 개인적으로 넘 좋아합니다.

    2018.09.17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부각을 이렇게 만들 수 있다니 신기 합니다~

    2018.09.17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릴 때는 종종 먹던 음식인데 그립네요. ^^

    2018.09.17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김부각 정말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저도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ㅎㅎ

    2018.09.17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말 맛나 보이네요~
    이번 주말 도전~~! ㅋ

    2018.09.17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방송의 힘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나오는 부각은 정말 먹고싶네요.~~ ^^

    2018.09.17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매번 사먹기만하고 집에서 만들생각은 안했네요. 집에서 직접 만드는게 제일 맛있지 않을까싶네요.ㅋ

    2018.09.17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우~ 맛나겠는데요... ㅎㅎ
    우리 딸이 정말 김을 좋아한답니다.^^

    2018.09.17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모양이 독특한데,
    은근 맛있을 것 같네요~?!

    2018.09.17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오오 김부각 이렇게 만들어 먹을 수 있군요! 멋진 팁 감사합니다~~

    2018.09.17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09.17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김부각을 아직 먹어보지 못했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행복하세요^^

    2018.09.17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김부각 너무고소하고 맛있겠어요^^ 좋은밤되세요

    2018.09.17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부각 정말 오랬만에 봅니다.
    어렸을때 어머님이 만들어 주신 부각 생각 납니다.
    먹고 싶네요.

    2018.09.17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크.. 맛나겠네요 ㅎㅎ
    김부각 먹을때 자막으로 부각~ 부각~해서 더 난리났던것 같아요

    2018.09.17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김부각 오랜만에봅니다ㅎ
    집에서 만들어먹는 김부각...추억이네요~

    2018.09.17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김부각 좋아하는데 이렇게 찹쌀가루만 있으면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겠네요..^^

    2018.09.18 0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원래부터 좋아하던 김부각인데
    방송에서 화사가 먹는게 나왔다면 또 곱창처럼 물량 부족이 되는 걸까요? ㅡㅡ

    2018.09.18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오이고추 무침과 감자채 볶음




아삭아삭 오이고추 무침

누구나 좋아하는 감자채 볶음

자주 만들어 먹곤 했는데

만물상에서 오래 두어도 물기가 생기지 않고,

부서지지 않고 요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1. 오이고추 무침

▶ 재료 : 오이고추 10개, 된장 1숟가락, 마늘 2/3숟가락, 매실액 2숟가락, 들깨가루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견과류 약간

▶ 만드는 순서

㉠ 준비된 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고춧가루를 넣지 않아 뒤에 넣음)


㉡ 먹기 좋게 썰어둔 고추와 프라이팬에 볶은 견과류와 잘 섞어 완성한다.





※ 들깨가루가 수분을 잡아줘서 양념이 잘 달라붙고

오래 두어도 물기가 생기지 않아 아삭아삭한 된장무침이 됩니다.



2. 감자채 볶음

▶ 재료 : 감자 2개,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2개, 간장 2숟가락, 콩기름,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추는 채 썰어주고 감자는 채 썰어 멸치 액젓 2숟가락에 10분간 절여둔 후 물기를 빼준다.










  ※ 중간중간 물을 부어주면 감자의 부드러움은 올라가고 느끼함을 잡아준다.

     액젓에 담가 두어 부스러지지 않고 눌러붙지 않는 감자채 볶음이 된답니다.





▲ 완성된 모습





평소 만들어 먹던것 보다

맛있는 반찬 2가지를 뚝딱 만들었습니다.

사람은 평생 배우며 살아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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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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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렇군요. 늘상 먹던거라도 더 맛있는 팁이 있네요. ^^
    오이고추무침도 금방 물이 생기던데 요렇게 하면 괜찮겠어요.
    공감 꾹 ~~ 무더운날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

    2018.07.27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이고추 무침 너무 맛있어 보여요~

    2018.07.27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둘다좋은반찬이네요 ㅋ
    오이고추무침 좋은팁 감사해요 ㅋ
    좋은하루보내세요

    2018.07.27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을님! 맛있게 잘 배워 갑니다.
    시원한 금요일 되세요. ^^

    2018.07.27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6. 밥도둑이겠네요 ㅎㅎ

    2018.07.27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장모님께서 감자를 가득 주셔서
    볶음으로 만들어야지~ 생각만 1주일째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꼭 실천해야겠네요.ㅎㅎ

    2018.07.27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

    2018.07.27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항상 맛나고 건강이 가득한 밥상...
    너무나 잘 보고 있습니다... ㅎ

    2018.07.27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

    2018.07.27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성이 가득한 밥상입니다 ~~

    2018.07.27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입맛 떨어지는 요즘, 입맛 돋우는 데는 아주 제격인 음식들이네요

    2018.07.27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이고추, 감자채볶음 둘 다 좋아하네요.
    만물상에서 좋은 팁을 항상 많이 알려주는 것 같더라고요. ^^

    2018.07.27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 집은 견과류를 넣지 않은 오이고추 무침을 먹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7.27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감자채볶음 좋아합니다. ㅎㅎ

    2018.07.27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뭐든 저녁노을님 손을 타면 맛있어 보입니다.ㅎ

    2018.07.27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기본반찬이면서 정말 맛있죠 ㅎㅎㅎ

    2018.07.28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이고추 먹고싶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8.07.28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감자채볶음 먹고 싶네요.
    아내한테 부탁해 봐야겠어요. ^^

    2018.07.28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07.28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자채볶음 고소하니 맛나보입니다^^

    2018.07.28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고소하고 진한 맛! 초간단 콩국수 




날씨가 너무 더워 입맛 떨어지는 요즘,
고소한 콩국수 어떠신가요?

하지만, 콩 삶고 갈고 귀찮아서 만들지 못하는데
만물상에서 입에 착 붙는 고소하고 진한 맛
초간단 콩국수 만드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TIP 깊고 진한 국물 맛을 5분 만에 만드는 특급 비법! 옥수수

콩국수 국물에 옥수수를 더하면 비린내를 잡아주어 콩 껍질을 벗기지 않아도 된다.



★ 초간단 콩국수 만드는 법

▶ 재료 : 소면 2인분, 메주콩 소주컵 5컵, 생옥수수 1컵, 소금, 깨소금, 오이, 얼음, 토마토 약간          

▶ 만드는 순서

㉠ 메주콩과 생옥수수는 5:1로 준비하고 물에 깨끗하게 씻어준다.



㉡ 그릇에 메주콩의 3배 정도 끓는 물을 붓고 랩을 덮고 구멍을 낸 후 전자레인지에 5분간 돌려준다.

㉢ 전자레인지에서 꺼내 30분 그대로 둔다.(시간 엄수, 시간이 지나면 비린 맛이 난다.)




㉣ 잘 삶아진 콩에 물 2컵을 붓고 잘 갈아준다.

㉤ 채에 걸려준 후 소금으로 간한다.




㉥ 끓는 물에 국수를 넣고 끓어오르면 깜짝 물을 세 번 정도 부어주고 익으면 찬물에 담가 씻어준다.





㉦ 잘 삶아진 국수를 그릇에 담고 콩국물을 붓고 오이, 깨소금을 뿌려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번거로워 만들어 먹기 쉽지 않은 콩국수

고소하고 찐~하게

정말, 너무 쉽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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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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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침부터 군침이 돌아요..점심에 콩국수 고려 해 봐야겠어요.

    2018.07.20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시 여름에는 콩국수 만한 별미는 없는것 같아요.^^

    2018.07.20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2018.07.20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 콩물을 집에서 직접
    대단하시네요. ^^

    2018.07.20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끝판왕이네요.ㅎㅎㅎ
    아이고 시원하게 국물 좀 마셨으면 좋겠네요 ^^

    2018.07.20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콩국수 마있게 먹고 갑니다.

    2018.07.20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즘 시원한 콩국수가 좋지요. 저도 얼마전에 만들어 먹었는데요. ^^
    콩국물에 옥수수를 넣어도 되는군요?
    콩을 전자렌지에 삶는것도 좋은 팁이네요. ^^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7.20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무더운 여름철에 별미로 즐길수 있는
    맛있는 콩국수가 완성되었군요..
    오늘 점심메뉴는 콩국수로 결정!
    잘보고 갑니다..

    2018.07.20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콩국수를 이렇게 쉽고 할 수 있나요???? 손이 많이 가고 해서 번거럽던데....ㅎㅎ
    정말 대단하세요....ㅎ 덕분에 오늘도 맛있게보고 갑니다...

    2018.07.20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콩국수 먹지는 못하지만 비쥬얼은 시원하고 맛날거같아요~~ ㅎ
    주말에 콩국수 해주면 가족들 좋아하겠네요 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07.20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꼬륵

    두유에 두부 약간 넣어 갈면 콩국 된다

    2018.07.20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진짜 진~한 콩국물이라 고소하고 맛날 것 같아요! 넘 더워서 시원~한 콩국수 한그릇 먹고 싶네요!

    2018.07.20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날씨도 덮고 시원하게 먹으면 고소하겠어요.

    2018.07.20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올여름에는 콩국수를 아직 한 그릇 못했네요~
    내일 점심 메뉴로 낙찰입니다.ㅎㅎㅎ

    2018.07.20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캬~! 올여름 콩수를 못 먹고 지나칠 수는 없지요!

    2018.07.20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입맛 잃기 쉬운 계절에 콩국수 한 그릇이면 속이 시원해지면서 입맛도 살아난다죠

    2018.07.20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올 여름에 들어서는 아직 시원한 콩국수를 못 먹어 봤네요.
    행복하세요^^

    2018.07.20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콩국물도 직접 갈아서 만드셨네요~! 엄지척 비쥬얼입니다^^

    2018.07.20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무더운 요즘 딱 좋은 콩국수네요
    즐거운
    시원한
    주말되세요

    2018.07.21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콩국수 정말 좋죠!
    소금을 살짝 쳐서먹으면 고소함이 배가되는 콩국수!

    2018.07.22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명품 가지볶음과 호박볶음




요즘 시장 나가면 
가지와 호박이 많이 보여
제철인 것 같습니다.

여름 반찬으로 명품 가지볶음과 호박볶음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1. 아삭아삭 오이 볶음

▶ 재료 : 노각 2개, 양파 1/2개, 붉은고추 1개, 콩기름,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는 껍질을 벗기고 소금에 절여둔다.


㉡ 콩기름, 마늘, 양파를 넣고 먼저 볶아준 후 썰어둔 오이, 고추도 넣어준다.

 



㉢ 소금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2. 명품 가지 볶음 : 물기제거

▶ 재료 : 가지 3개,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양념장(진간장 2숟가락, 국간장 1/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양파 1/2개, 대파 1/2대

▶ 만드는 순서

㉠ 가지는 어슷어슷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10분 소금에 절어둔다.


㉡ 절여진 가지는 설렁설렁 물기를 짜두고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로 양파를 먼저 볶아준다.


㉢ 양파를 먼저 볶아주고 가지를 넣고 잘 볶아준 후 가장자리로 밀어주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 끓여준다.


㉣ 잘 섞어가며 볶아준 후 썰어둔 붉은고추도 넣고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두르고 완성한다.



▲ 꼬들꼬들한 가지볶음




3. 호박 볶음

▶ 재료 : 호박 1개, 당근 1/5개, 청양초 2개, 고춧가루 2숟가락, 쌀뜨물 1/2컵, 새우젓 1/2숟가락, 마늘,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식용유, 들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 당근, 청양초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새우젓도 다져둔다.




㉡ 식용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썰어둔 호박, 당근을 넣고 볶아준 후 반쯤 익으면 마늘, 고춧가루와 쌀뜨물을 넣어준다.

*쌀뜨물은 애호박이 물러지는 것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 다져둔 새우젓, 청양초, 액젓을 넣고 간한다.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나물 비빔밥




쓱쓱 비벼 먹으도 맛있습니다.

각종 재료를 소금 간을 한 후

물기를 제거해 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물기가 생기지 않아

오래 두고 먹어도 되는 밑반찬이 된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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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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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우... 슥삭슥삭 비벼 먹는 맛이 완전 일품일것 같아요.^^
    오늘 저녁에는 저번에 사다 놓은 호박으로 호박무침 해 먹어야겠네요.^^

    2018.07.19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빈거 한입 얻어먹고 싶군요!!!

    2018.07.19 09:23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2018.07.19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7.19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가 가지를 좋아하지 않아서 가지볶음은 괜찮은데
    호박볶음은 침나오네요.
    매콤하니 맛있을 것 같아요. ^^

    2018.07.19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날씨가 더워서 요즘 많이 피곤하네요
    음식도 편하게 먹고 싶어요

    2018.07.19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가지 참 좋아하는데.
    할머님이 자주 해주시던 반찬이거든요. ㅎ

    2018.07.19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너무 맛나 보이네요~~
    한끼 식사가 뚝딱 이겠어요

    2018.07.19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8.07.19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2018.07.19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비벼먹음
    넘맛있겠어요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2018.07.19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우 정말 너무 맛나 보입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

    2018.07.19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철 반찬이라 맛있어 보이네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07.19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리집 만찬하고 늘 비슷합니다.
    생명이 있는 반찬... 거기다 친환경이나 유기농....

    2018.07.19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가지볶음과 호박볶음! 빠질 수 없는 반찬이죠! 맛나보여요~~^^♡

    2018.07.19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지와 오이, 호박 너무 맛있는 삼반찬이네요~^^

    2018.07.19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반찬들도 맛나 보이지만, 밥과 반찬을 섞은 비빔밥이 압권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7.19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벼먹는 반찬에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2018.07.19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소금에 절여서 하면 요리하기도 먹기도 더 좋을 것 같네요^^ 굿팁 또 품고 갑니다! 시원한 밤 되세용^^

    2018.07.19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양푼에 넣고 비빔밥도 좋고 밥반찬도 좋고 은근히 막걸리와도 잘 어울릴 건강반찬입니다.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2018.07.19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8. 3. 17. 00:48

만물상, 작은 신발 '이것' 하나면 대박!




긴 겨울이 지나고

여기저기서 봄꽃 소식이 날아드는 요즘,

두툼한 외투를 벗고

얇은 봄옷으로 갈아입고 있습니다.


며칠 전, 부츠를 벗고 신발도 갈아신으려니

남보다 발의 볼이 넓어 불편했던 구두가 있어

만물상, TV 방송을 보고 따라 해 보았더니

대박!



★ 작은 신발 늘리는 방법

▶ 준비물 : 구두, 드라이기

▶ 작업순서

㉠ 볼이 좁아 불편한 구두를 준비한다.



㉡ 드라이기로 신발 안쪽을 30초간 따뜻한 바람을 쐐준다.




㉢ 신발을 양손으로 부드럽게 늘러준다.

㉣ 위 과정을 3회씩 반복한다.









▲ 편안해진 신발





아주 간단하지요?

불편했던 신발이

정말 편안해졌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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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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