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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2

하늘하늘!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하늘하늘!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추석 연휴가 길다 보니 집에만 있기 뭣하여 남편과 함께 하동 북천을 다녀왔습니다.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가 벌써 7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시어머님이 시골에 계실 때는 동서들과 차례 음식 다 해 놓고 온 가족이 축제 구경을 왔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 건강이 좋지 않아 우리 집에서 차례를 모시고 친정으로 떠나다 보니 아름다운 축제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부부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가족끼리 모두가 선남선녀였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꽃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였습니다. ▶ 박 터널 입장료 1,000원 입니다. ▶ 어릴 때 보아왔던 농기구 추억 속으로 여행을 합니다. ▶ 다슬기 잡는 모습 ▶ 꽈리 속을 빼내고 입으로 소리.. 2013. 9. 22.
시어머님과 함께 한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추석을 맞이하여 동서들이 모두 우리 집으로 모였습니다. 시장 봐 둔 것들을 차에 나눠 담아 실고 아침 일찍 시댁으로 향하였습니다. 이른 가을이지만 들판엔 제법 누런 벼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토실토실 햇살 먹으며 과실들도 영글어 가고 있었습니다. 한꺼번에 차 3대가 나란히 들어서자 우리 어머님 환한 얼굴을 하시며 자식들을 반깁니다. "아이쿠! 어서 오니라~" 밤새 달려 온 바로 밑에 동서의 손을 꼭 잡습니다. 우리야 가까이 있어 자주 보며 지내지만 멀리 있는 자식이 늘 맘 짠하신가 봅니다. 달그락 달그락 뚝딱뚝딱 살짝 말러 온 생선은 어머님 담당으로 가마솥에 찌도록 하고 불은 막내삼촌이 지피고, 전 붙일 준비를 해 주니 동서 둘이 앉아서 금방 일을 끝냈습니다. "우와!.. 2008.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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