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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5

건강밥상을 위한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 건강 밥상을 위한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학조미료의 사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음식을 만들자니 맛잉 없어서 고민이라면, 친숙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천연 조미료를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물론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도우미입니다. 화학조미료는 음식의 맛과 향을 높이는 '향미증진제', 즉 식품첨가물을 말합니다. 이는 자연 그대로의 먹을거리가 아닌, 인공적ㅇ로 합성해서 만든 조미료입니다. L-글루탐산나트륨(MSG)은 성장기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미 길들여진 입맛과 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추운 겨울에 필수인 국물 요리를 하려면 깊은 감칠맛 내는 조미료를 빼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감칠맛.. 2012. 2. 9.
멸치육수 재료의 무한변신, 위대한 재활용 밥상 멸치육수 재료의 무한변신, 위대한 재활용 밥상 주부로서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건 먹거리일 것입니다. 부엌에서 일하다 보면 음식물 쓰레기가 장난 아니게 나옵니다. 냉장고에 채소를 사 놓고도 깜박하고는 그냥 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나오는 건 멸치 육수 낼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 집에는 멸치 육수는 만능입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기 때문에 물기가 있게 조리할 때, 국물 대용으로 자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 완성된 식탁 ★ 멸치 육수 만들기 ▶ 재료 : 멸치 20마리 정도, 다시마 5조각, 건표고 5개, 무 1개 ㉠ 무는 커다랗게 썰어둔다. ㉡ 다시마와 , 건표고는 물에 살짝 씻어둔다. ㉢ 냄비에 물(1.5L 2병 정도)을 붓고 무, 다시마, 건표고를 넣고 끓여줍니다. ㉣ 물이 조금 우러나면 .. 2012. 1. 12.
일주일의 행복, 누구나 쉽게 만드는 국민반찬 일주일의 행복, 누구나 쉽게 만드는 국민반찬 토요일 아침, 가족들은 일어날 기색을 보이지 않습니다. 창밖에는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습니다. 이십 년을 넘게 길들여 온 탓에 새벽같이 저절로 눈이 뜨입니다. 좀 더 자려고 누워 있어도 잠이 오질 않아 일어섭니다. 만들어 놓은 반찬도 떨어져 뭘 만들게 없나 하고 냉장고를 뒤져 뚝딱뚝딱 맑은 도마 소리를 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바쁜 아침 쉽게 넘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이 되니 하루 아침만 집에서 먹게 됩니다. 사 둔 재료들이 없어 이번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어느 집 식탁에나 자주 오르는 국민 반찬입니다. 1. 시금치나물 ▶ 시금치 200g, 멸치액젓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깔끔하게 다듬어 끓는 .. 2011. 3. 21.
일주일이 여유와 행복 밑반찬 9가지 일주일이 여유와 행복 밑반찬 9가지 연일 계속되는 추위입니다. 긴 방학 동안 엄마의 손길만 바라보고 있는 녀석들입니다. "오늘은 뭐하고 먹어?" 주부들이 늘 하는 고민이기도 합니다. "정말! 뭘 먹이지?" 하지만, 밑반찬 몇 가지만 있으면 진수성찬이 된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밑반찬 만들어 보세요. 1. 건새우호두볶음 ▶ 재료 : 건새우 100g, 호두 10개 정도, 양념장(멸치육수 3~4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 물엿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약간 두르고 건새우 호두를 먼저 볶아준다. ㉡ 양념장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주면 완성된다. 2. 골뚜기 고추볶음 ▶ 재료 : 골뚜기 100g, 풋고추 2개, 붉은고추 1개, 마늘약간 양념장(멸치육수 3.. 2011. 1. 24.
겨울별미-멸치 김치국밥을 아시나요? 겨울별미-멸치 김치국밥을 아시나요? -글/저녁노을- 며칠 따숩다 느끼며 지내왔는데 겨울답게 창문을 타고 알싸한 바람이 스며들어옵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함께 먹는 저녁식사가 아닌 식구 넷에 하루에 밥상은 세 번을 차리는 우리집입니다. 학원시간이 다른 딸과 둘이서 먹고 나면, 한 시간 후에나 들어오는 아들의 밥상, 더 늦은 남편의 저녁식사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맛을 음미하며 나누는 시간은 주말이나 휴일 뿐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에는 끼니 때에는 다 모여 따뜻한 가족애 나누곤 했는데.... 어제는 우리보다 조금 늦은 아들에게 "김치국밥 해 줄까?" "신김치로 하는거?" "그래" "네~김치찌개라면 좋지요" 김치를 넣은 것은 잘 먹는 편이라 그런지 쉽게 대답을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 김치국밥이.. 2007.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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