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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60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는 노하우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는 노하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설에는 떡국, 전, 갈비찜 등 평소 자주 먹지 않던 음식이 풍성하게 차려집니다. 그런데 ‘몇 끼 정도야 좀 배부르게 먹어도 괜찮겠지’하는 마음으로 이런 설음식을 과식했다가는 체중은 금방 늘어날 것입니다. 음식을 만들면서 맛본다고 먹고, 또 끼니가 되면 소화도 다 되기 전에 또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과식 습관이 지속되면 위장장애와 위식도역류질환, 지방간 등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음식의 열량을 줄이는 조리 방법으로 칼로리를 줄여야 합니다. 1. 기름을 작게 사용한다. ㉠ 볶음 나물보다는 무침 나물을 살짝 데쳐서 무침 나물을 만들어 먹고 볶음 나물을 할 경우에는 멸치 다시 물을 넣어 볶다가 마지막.. 2014. 1. 30.
명절 맞이, 반짝반짝 대청소 노하우 명절 맞이, 반짝반짝 대청소 노하우 명절이 코앞입니다. 식혜도 만들어 두고, 무깍두기, 파김치도 만들었습니다. 멀리있는 형제들이 우리 집으로 모이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집안 청소를 하였습니다. 내려앉은 먼지도 털어내고 깊숙이 넣어두었던 프라이팬도 꺼내 닦아 놓았습니다. 기름기가 눌어붙어 잘 벗겨지지 않을 때, 달걀껍질만 있으면 속 시원하게 깔끔하게 벗겨진다는 사실입니다. 1. 전기 프라이팬 닦기 ▶ 준비물 : 달걀 껍질 6개 정도, 양파망 ▶ 청소 순서 ㉠ 달걀 껍질은 양파망에 넣어 잘게 부셔준다. ㉡ 물을 약간만 붓고 쓱쓱 닦아주면 깨끗해진답니다. 2. 플라스틱에는 녹차티백 ▶ 준비물 : 녹차티백 1~2개 ▶ 청소 순서 ㉠ 먹고 남은 녹차티백을 물에 적셔 닦아주면 기름때 깔끔해진답니다. 3... 2014. 1. 30.
명절 음식, 쉽게 만드는 노하우 명절 음식 쉽게 만드는 노하우 명절이 가까워졌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 마음만 바쁩니다. 차례상에 오르는 설날 음식 은근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요령만 알고 있으면 아주 쉽고 간단하게 또 맛있게 할 수 있답니다. 옹기종기 모여앉아 남편 흉봐가면서 전을 부치고 나물을 무치곤 합니다. 20년 넘게 명절을 보내면서 차례 음식과 손님 치르는 일이 스트레스가 아니라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일이 끝나면 온 가족이 함께 나가 영화를 보거나 찜질방에 가서 피로를 푸는 일입니다. 그리고 지짐이 뒤집는 삼촌, 이것저것 심부름하는 조카, 누구 하나 앉아서 노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즐겁습니다. 그럼, 초보주부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달걀 지단, 깔끔하게 잘 부.. 2014. 1. 28.
명절은 괴로워! 듣기 싫은 말? 명절은 괴로워! 듣기 싫은 말? 추석! 잘 지내고 계십니까? 대추도 밤도 벼도 익어갑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이제 슬슬 꼬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아내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그건 바로 남편이랍니다. 누워서 재떨이 가져와라, 물 떠 와라 시켜만 먹고 빈둥빈둥 놀면서도 심부름하나 해 주지 않는 남편, 시어머님과 시누이 편만 드는 남편, 그래서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받는 스트레스 각자 다른 입장이 있으니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1. 시어머님 ㉠ 밥은 제대로 챙겨주나? 너 혼자 먹고 애비는 안 먹었니? 넌 얼굴이 좋은데 우리 아들은 얼굴이 왜 이리 핼쑥하니? 부부로 살면서 남편은 야위고 아내가 뚱뚱하다면 흔히 듣는 이.. 2013. 9. 19.
명절음식, 맛있고 알뜰하게 없애는 법 명절음식, 맛있고 알뜰하게 없애는 법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북적였던 집도 이제 한산해졌습니다. 형제들이 다 오질 않아 조금만 준비한 설음식입니다. "엄마! 제발 조금만 해." "언제까지 먹어야 해? 먹기 싫어." 우리 아이들은 제사음식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시누이와 막내 동서네 나눠주고 조금 남은 음식으로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설 음식, 맛있고 알뜰하게 없애는 법입니다. 1. 황태 무침 ▶ 재료 : 황태 1마리, 고추장 2숟가락, 꿀 2숟가락, 멸치육수 6숟가락, 검은깨,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황태는 손으로 쭉쭉 찢어둔다. ㉡ 바삭 마른 황태에 물을 뿌려 촉촉하게 해 둔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면 완성된다. 2. 돼지고기 수육과 부추겉절이 ▶ 재료 : 수육 150.. 2013. 2. 12.
설날, 시어머님의 행동에 남편이 화가 난 이유 설날, 시어머님의 행동에 남편이 화가 난 이유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기온이 많이 내려가 있었습니다. 막내 동서와 함께 제수 음식을 준비하여 정성껏 차례상을 차려 공손히 절을 올렸습니다. 손자 손녀가 돌아가며 술잔을 붓고 올리며 할아버지를 생각하였습니다. ▶ 정성껏 차린 음식으로 차례를 지내는 모습 뒤에 앉으신 시어머님 "하나도 안 빼고 잘 차렸네." 칭찬도 잊지 않으시는 어머님이십니다. ▶ 삼촌에게 세배하고 세뱃돈도 받았습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덕담도 주고 받고 떡국 한 그릇으로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서둘러 산소를 가기 위해 떡국과 전, 과일을 챙기고 어머님을 모시고 시골로 향하였습니다. ▶ 동네 앞 정자나무 ▶ 산소를 향합니다. ▶ 증조 할아버지부터 절을 올렸습니다. ▶ 서리가 내렸습니다. ▶ 땅.. 2013. 2. 11.
고부간의 갈등, 서로에게 하는 거짓말 Best 5 고부간의 갈등, 서로에게 하는 거짓말 Best 5 입춘이 지났으니 날씨가 조금씩 풀리려나 했는데 웬걸 남쪽에서도 영하 7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었는데 날씨는 도움을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시장을 봐두고 앉아 TV를 보니 고속도로에서 길게 꼬리를 물고 서 있는 자동차가 눈에 들어옵니다. 육 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 받아왔지만 이제 오십을 넘기고 나니 부모님은 벌써 하늘나라로 떠나시고 계시지 않아 친정도 사라져버렸고, 시어머님도 요양원 생활을 하시니 시골엔 찾아갈 시댁도 없으니 그저 마음 씁쓸할 뿐 북적이고 밀리는 게 부러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해마다 찾아오던 인천 삼촌네도 올해는 당직이라 오질 못하고 김해 삼촌네와 시어머님과 조촐한 설날을 보.. 2013. 2. 9.
고향 떠나기 전, 차량 점검은 필수! 고향 떠나기 전, 차량 점검은 필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은 오랜만의 고향길로 항상 설렘을 동반합니다. 그러나 꽉꽉 막힌 도로에서 장시간 운전은 역시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 자동차가 고장이라도 나고 타이어가 펑크난다면? 이 때문에 고향에 가기 전 안전한 운행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아침 출근길, 10년이 넘은 차를 끌고 다니다 보니 갑자기 도로 한 가운데 서 버렸습니다. 급하게 전화를 하여 견인차가 와서 정비소로 향하였습니다. "아니, 물이 새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끌고 다녔군요." 멀리 고속도로를 달리다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고 큰일 날 뻔 했다는 것입니다. 거금 60만 원을 들여 말끔하게 고쳤습니다. 이제 까치발을 하고 기다리는 부모님을 만나러 떠나는 고향길 차량점검.. 2013. 2. 8.
명절 전부침, 시간 절약하는 후딱 비법 명절 전부침, 시간 절약하는 후딱 비법명절만 되면 우울해집니다.찾아갈 친정도 시댁도 없기 때문입니다.김장철만 되면 택배로 날아오는 김치,명절이면 그냥 돈만 드리고 오는 며느리,직장 동료나 지인들이 부럽기만 합니다.그래도 시장을 봐오면 남편이 많이 도와주고,작은 설날에는 동서들이 와 음식을 함께 만드는 재미도 쏠쏠합니다.정갈하게 하진 못해도후다닥 해 치우는 성격이라"형님은 일이 무섭지 않은가 봐요.""그냥 후딱 하면 돼!""형님, 뭐 할까요?"싹싹한 동서 때문에 몸은 힘들어도 마음만은 행복합니다.노을이의 후딱 비법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1. 호박전 동그랗게 부치란 법 있는가?▶ 재료 : 애호박 1개, 달걀 1개, 밀가루 3숟가락, 소금, 식용유 약간.. 2013. 2. 7.
명절, 고부갈등 부추기는 금기어 명절, 고부갈등 부추기는 금기어 명절이 가까워졌습니다. 사는 게 팍팍하여 고향 찾는 일도 쉽지 않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까치발을 하며 기다리고 계실 부모님 생각을 하면 무겁지만 발길 옮길수 밖에 없는 우리입니다. 자식과 손자들 얼굴 보는 것만으로 즐거워할 부모님이기에 말입니다. 이맘때면 더 고민되는 여자들의 마음 남편보고 시집왔지만, 가족들을 외면할 수 없는 일입니다. 명절날 고부갈등 부추기는 금기어입니다. ★ 시어머니의 금기어 ㉠ (내 아들) 왜 저렇게 말랐어. 밥은 잘 챙겨주니? 아들에게 '왜 이렇게 말랐니', '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니?'라고 묻는 것은 며느리에게 남편 밥도 안 챙겨주느냐는 타박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아들의 안쓰러움을 직설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근황을 묻거나 며.. 2013. 2. 5.
명절 앞둔 소금물 굴비의 비밀 명절 앞둔 소금물 굴비의 비밀 며칠 전 채널을 돌리다 생활의 재발견, 소금물 굴비의 비밀을 보게 되었습니다. 짭조름한 감칠맛이 기막힌 굴비는 원조 밥 도둑이었습니다. 구두쇠의 대명사 자린고비가 굴비 한 마리를 밥상머리 위 천장에 매달아 놓고 밥 한술 뜰 때마다 한 번 올려다봤는데, 아들이 두 번 보자 "밥이 너무 많이 먹히지 않느냐"며 혼냈다는 이야기는 굴비의 '밥 도둑질' 솜씨를 증명하는 일화로 여태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요즘 굴비는 맛이 예전만 못하다고 아쉬워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대개 어려서부터 굴비를 맛본 나이 지긋한 분들입니다. 물에 밥 말아서 쪽쪽 찢은 굴비를 얹어 먹으면 입맛이 금세 돌아왔는데, 요즘 굴비는 그렇지 않다는 것. 요즘은 석 달씩 꾸들꾸들 말리지 않고 7~14일 정도만 말.. 2013. 2. 4.
풀리지 않는 고부관계, 이럴 때 더 밉상이다. 풀리지 않는 고부관계, 이럴 때 더 밉상이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괜히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갑갑해 옵니다. 추운 시골에서 지내려고 하니 벌써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아마 설 명절을 앞두고 주부의 속마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이 좋아지다 보니 그래도 남자도 부엌일을 함께 하며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분들도 많이 늘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세상에서 영원히 풀리지 않는 게 있다면 고부관계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남편 하나 믿고 시집왔지만 이리저리 함께 어울려 사는 게 우리이다 보니 서로 눈치 보고 지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자 그럼 명절을 앞두고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하지 말아야할 말입니다. 지인들과 모임자리에서 나온 말들, 이럴 때 정말 밉상입니다. 1. 시어머니 이럴 때 밉상이다. ㉠ 시누이.. 2013.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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