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9.11.14 04:53

누구나 쉽게! 우리 집 반찬 4가지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꺼내
뚝딱 만들어 본
우리 집 반찬 4가지입니다.






1. 배추나물

▶ 재료 : 배추 1/4포기,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배추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찬물에 헹궈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무생채


▶ 재료 : 무 100g, 멸치 액젓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감식초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 썰어 준비한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어묵볶음

▶ 재료 : 어묵 3장, 양파 1/2개, 청초 2개, 홍초 1개, 당근 약간
▶ 양념장 : 간장 2숟가락, 물 3숟가락, 마늘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꿀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사각어묵, 양파, 당근, 청초, 홍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양념을 준비해 둔다.



㉡ 간장, 물, 마늘을 붓고 끓여준 후 썰어둔 어묵, 양파, 당근을 넣고 볶아준다.



㉢ 썰어둔 고추를 넣어준 후 다 익으면 꿀, 깨소금, 참기름을 두르고 마무리한다.









4. 멸치볶음


▶ 재료 : 멸치 100g, 견과류 30g(호두, 해바리기씨, 호박시 각 10g), 쌀 조청 3숟가락, 물 2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간장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마요네즈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멸치, 견과류, 각종 양념을 준비한다.
㉡ 마른팬에 멸치를 넣고 먼저 볶아준 후 간장, 쌀 조청, 물을 넣고 끓여 잘 섞어준다.


㉢ 견과류를 넣고 볶아준 후 불을 끄고 깨소금, 마요네즈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뚝딱 쉬운 요리
우리 집 반찬 4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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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을님은 참 쉽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주부들이 힘들어 하는 일을... ㅎ

    2019.11.14 0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맛있게 먹을듯한 반찬들입니다.
    기본 반찬 이정도면 아주 훌륭하죠^^

    여유로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1.14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묵볶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있는 반찬^^
    그밖에 맛있는 반찬들 최최고!

    2019.11.14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본반찬으로도 밥이 뚝딱이겠어요 ^^

    2019.11.14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누구나 쉽다지만 막상 쉽지는 않은것이죠. 혼자먹는 밥상은 부실하지만 누가 있다면 풍성해지는법

    2019.11.14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포스팅을 보면 참 쉬워 보이는데 막상 만들면 어려운게 요리잖아요...ㅎ
    어묵볶음을 좋아라 해서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ㅎ

    2019.11.14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즘은 밑반찬도 거의 사먹어 버릇해서.....
    쉽다 어렵다 보다 귀차니즘?...ㅎㅎ..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2019.11.14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제가 좋아하는 밑반찬들입니다.....ㅎㅎ
    이런 반찬들만 있으면 한끼 식사는 문제없을 것 같아요~~

    2019.11.14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쉽고 간편한 요리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11.14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4가지 반찬 다 너무 맛있겠어요.
    견과류가 함께 들어간 멸치볶음 한 젓가락 집어먹고 싶네요.

    2019.11.14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 맛있는 반찬.. 가족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2019.11.14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금새 반찬 4가지가 뚝딱 나오는게 신기하네요... 저희는 하루에 간신히 하나 해먹기도 버거워서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9.11.14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멸치볶음 좋죠ㅎㅎ

    2019.11.14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ㅎㅎ 뚝딱 반찬을 만드셨군요.
    늘 잘먹는 반찬이라 맛나보입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9.11.14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2019.11.14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고춧가루가 안들어간 무생채는 처음 보는 거 같아요.

    2019.11.14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배추나물은 아주 드물게 먹고 나머지는 자주 먹는 반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11.14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백종원의 요리 비책, 가을 무생채와 비빔밥




시청자 286만 명의 백종원의 요리 비책
새 글이 올라오면 얼른 달려가 배워오곤 합니다.
이번에는 가을 무로 무생채 
맛있게 만드는 법입니다.



※ 가을 무생채

▶ 재료 : 무 200g, 대파 1/2대,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액젓 2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설탕 생략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 썰어주고 대파도 송송 썰어준다.
㉡ 고운 고춧가루, 식초, 액젓, 참기름, 깨소금,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무는 세로로 썰어 무채 크기를 같게 해 준다.



 완성된 모습




   무생채 비빔밥

▶ 재료 : 밥 2/3공기, 무생채, 고추장 1/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계란 1개, 콩기름, 김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부쳐둔다.
㉡ 그릇에 밥을 담고 무생채, 김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완성한다.





▲ 맛있어 보이나요?


시원 달콤한 가을 무
멸치 액젓을 넣어 담백하니
무생채와 계란부침으로
쓱쓱 비벼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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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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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무생채 비빔밥 맛있어보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9.10.19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생채로 비빈 비빔밥
    정말 맛나지요
    한 숟가락 먹고 싶어집니다.. ^^

    2019.10.19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무채를 소금물에 담그지 않고 만드는거네요 ?
    입맛이 없을땐 쓱~쓱~~비비는 비빕밥이 최고죠 ? ㅎㅎ

    2019.10.19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침 밥 방금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ㅎㅎ

    2019.10.19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무생채만있으면
    밥 두공이는 거뜬~~!!
    밥도둑 인것 같습니다

    2019.10.19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담백하게 무친 무생채 하나면 밥 한공기 그냥 비울 듯 하네요.
    반찬 걱정하게 될 때 만들어 비빔밥 먹어야겠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10.19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8. 머리 속을 늘 맴돌던
    바로 그 음식....
    무생채만 있으면 다른 반찬 저리가라죠...
    자꾸 침샘이 고여서...ㅎㅎ..

    2019.10.19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까망가방

    무생채 씹는맛이 아삭아삭하고 시원할것 같아요.
    백종원씨가 요새 유명합니다. 집사람은 골목식당 재밌게 보네요.
    계절이 바뀌면서 음식도 계절따라 바뀌는게 우리네 맛인듯 합니다.
    눈으로 한그릇 비벼봅니다 ㅎㅎㅎ

    2019.10.19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빔밥 한그릇 뚝딱 좋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9.10.19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백종원의 요리비책. 저도 항상 챙겨본답니다. 무생채 저도 봤어요. 해볼래요

    2019.10.19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무생채 자주 해먹는데 요렇게 비벼 먹으면 맛있어요
    된장국 좀 있음 국물 넣고 비비면 더 맛있구요

    2019.10.19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019.10.19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 레시피는 꼭 따라해야겠어요. 비빔밥 너무 맛있겠어요. 아이들과 맛있게 해먹고 싶네요.

    2019.10.19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생채는 고추장 안 넣어도 맛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10.19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무생채 비빔밥이면 없던 입맛도 돌아올 것 같은데요
    방금 장을 봐왔는데 낼 무사러 가야겠네요~^^

    2019.10.19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안녕하세요 글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10.19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밤 10시쯤 먹으면 아주 꿀맛일것 같은 무생채비빔밥이네요 😄

    2019.10.20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가을무생체 정말 입맛을 돋구네요~ ㅎㅎ
    진짜 야식으로 먹기 딱 좋은 메뉴인데요?
    저도 요즘에 야식을 끊어야지 하는데
    이거보고 오늘 야식은 무생체 비빔밥으로 고고싱 ㅎ

    2019.10.20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무생채 비빔밥은 감기걸렸을때도 먹으면 밥도둑이죠~~~
    오늘도 군침흘리고 갑니다^^

    2019.10.20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무생채 비빔밥 먹으면 든든할 것 같습니다^^

    2019.10.21 0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4.25 00:00

아들을 위해 만들어 간 후다닥 반찬 5가지




동창회 갔던 남편
"우리 아이들한테 갔다 올래?"
결혼식이 있어 다녀오면서 가는 길목이니
아이들 얼굴이나 보고 오자고 한다.
남편이 시골에서 집에 도착하는 시간 30분뿐
손에 오토바이를 달았다.






1. 뱅어포 무침

▶ 재료 : 뱅어포 100g, 깨소금, 참기름 약간

          소스: 고추장 3숟가락, 물 3숟가락, 꿀 3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뱅어포와 프라이팬에 구워 먹기 좋게 잘라준다.

㉡ 양념을 넣고 소스를 끓여 식힌 후 무쳐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하여 삶아낸 콩나물에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취나물무침


▶ 재료 : 취나물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취나물을 삶아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닭조림 

▶ 재료 : 닭고기 1kg, 꽈리고추 10개, 고추장 3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간장 3숟가락, 매실진액 3숟가락, 쌀 조청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냄비에 담고 볶아준다.

㉡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념을 넣고 졸여준다.

㉢ 마지막에 꽈리고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5. 무생채

▶ 재료 : 무 1/2개, 멸치 액젓 2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식초 3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 썰어준 후 액젓, 고춧가루, 마늘, 식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완성된 모습



집 밥이 먹고 싶다는 아들과 친구들을 위해
제대로 사진도, 동영상도 찍지 못하고
후다닥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만들어 주말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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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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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30분 만에 밑반찬 다섯 가지가 뚝딱이라뇨.@_@ 대단하세요.

    2019.04.25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후다닥이라 표현하셨지만, 그 속에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

    2019.04.25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덕분에 잘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9.04.25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30분만에 저 많은 요리를 다 해내시다니.. 능력자.~!~

    2019.04.25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 많은 반찬을...
    수고하셨습니다. 노을님!

    2019.04.25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7. 개인적으로 무생채가 가장 입맛을 자극하네요.

    2019.04.25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드님이 부럽네요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

    2019.04.25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맛있겠어요~ 맛있는 반찬 종합선물세트네요 ^^b
    30분만에 이렇게 많은 반찬을 해내시다니 역시 대단하십니다.

    2019.04.25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들의 사랑이 느껴지는 반찬입니다^^
    정성 가득해보여요

    2019.04.25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밥 한그릇 뚝딱일 것 같아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9.04.25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후다닥이지만, 알찬 반찬들입니다.~~~ ^^

    2019.04.25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후다닥 만드셨다지만 정성 가득한 반찬들입니다.
    아드님 참 좋아했을것 같습니다..ㅎ

    2019.04.25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 마음이 마술을 부렸네요.
    행복하세요^^

    2019.04.25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30분만에 이 많은 음식을 준비 하시다니 정말 아드님은 복 받으셨어요.^^

    2019.04.25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엄마의 마음이 듬뿍 담긴 반찬들...
    세상의 그 어떤 음식보다 가치있는 음식이지요. ^^

    2019.04.25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홋! 저는 닭매니아라서 그런지 닭조림이 가장 탐나네요 ㅎㅎ

    2019.04.26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후다닥 만드셔도,
    제대로 만드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ㅎㅎ

    2019.04.28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good

    2019.04.29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30분만에 반찬 5개를 정말 후다닥이네요.
    하지만 반찬 자체는 후다닥이라고 붙이면 미안할 정도로 맛있어 보입니다. ^^

    2019.04.29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뱅어포와 닭을 이용한 요리가 좋네요.
    멸치나 진미채 볶음만 생각했는데.. 그리고 닭은 닭볶음탕만 생각했는데..
    역시나.....

    2019.05.01 0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16 00:00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



누구나 좋아하고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로

밑반찬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5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하여 삶아낸 콩나물에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무생채

▶ 재료 : 무 1/4개, 새우젓 1/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실파,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썰어 소금에 절여준 후 물기를 빼둔다.

㉡ 고춧가루를 먼저 옷을 입혀준 후 양념과 썰어둔 실파를 넣고 완성한다.




4. 우엉조림


▶ 재료 : 우엉  2개, 들기름 1/4컵, 물 2컵, 간장 1/4컵, 올리고당 4숟가락, 흑설탕 4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우엉의 껍질은 칼등으로 벗겨주고 얇게 채를 썰어주고 갈변 때문에 물에 살짝 씻어둔다.

㉡ 팬에 들기름 1/4컵, 손질한 우엉을 넣어준다. 지글지글 소리가 나면 3분 더 볶아주면 된다.

㉢ 볶은 후 물 2컵, 간장 1/4컵을 넣은 후 끓어오르면 뚜껑을 닫고 중불로 15분 끓여준다.

㉣ 올리고당 4스푼, 흑설탕 4스푼을 뚜껑을 닫지 않고 버무려준다.




5. 에어프라이어로 김구이


▶ 재료 : 김 20장, 올리브유 1/4컵, 참기름 1/4컵,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들기름과 참기름을 섞어준 후 김, 소금을 준비한다.

㉡ 매끈한 부분보다 거칠거칠한 부분에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야 겉돌지 않는다.

㉢ 가위로 6등분으로 잘라준 후 160도에서 1분, 뒤집어서 1분간 돌려준 후 비닐봉지에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손님이 갑자기 찾아와도

국물, 메인 반찬 하나면

근사한 식탁이 차려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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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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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완전 진수성찬입니다.^^

    2019.01.16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누구나 좋아하지만 누구나 잘 만들지는 못하는 밑반찬이죠! 덕분에 레시피 잘 배워갑니다~^^

    2019.01.16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말 그대로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반찬이네요.
    밥한공기는 그냥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9.01.16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스크롤을 내리면서 오잉? 했습니다 ㅎㅎ
    순식간에 요리가 완성된듯 합니다 ㅎㅎ

    2019.01.16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맛있는 밑반찬이 가득합니다.
    온 가족이 흐믓하실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1.16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근사한 밑반찬들 너무 뚝딱 잘 만드시는거 아닌가요~?
    저는 뭔가 굉장히 항상 오래걸리는데 저녁노을님 포스팅보면 정말 쉽게쉽게 잘 만드시는거 같아 부러워요~~~^^

    2019.01.16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뚝딱뚝딱 금새 다 만드시네요ㅎㅎ짱입니다

    2019.01.16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뭐니뭐니해도 집반찬이 최곱니다.
    행복하세요^^

    2019.01.16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 귀하다는 겨울 냉이인가요?
    어려운 밑반찬을 너무 쉽게 만드시는 것 같아요. ^^

    2019.01.16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얀밥에 나물 듬뿍듬뿍 넣고 고추장에
    참기름 한방울 센스와 함께
    싹~싹 비벼 비빕밥 먹고 싶네요....

    2019.01.16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 뿐이네요!!
    특히 무생채와 콩나물무침을 보니 군침이 흐르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만들어봐야겠어요

    2019.01.16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아하는 반찬을 보니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

    2019.01.16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렇게반찬해두면
    밥이절로넘어가겠네요ㅎ

    2019.01.16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영양을 책임지는 맛깔스러운 반찬들이네요~^^
    무생채로 밥 비벼 먹어도 맛있겠고,
    우엉조림 있다면 김밥 싸먹고 싶기도 합니다!

    2019.01.16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국인의 밥심에는 반찬이 빠질수 없지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16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냉이무침은 추운 날씨에 몸이 움츠려지는 시기에 상큼한향으로 기지개를 켜듯 몸을 가볍게 할것 같아요.

    2019.01.16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냉이무침 저 완전 좋아하는데,
    집에서는 잘 안해주시더라구요~~ㅎㅎ

    2019.01.16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뚝딱뚝딱 능력자님~
    밑반찬은 만들어 놔야~ 밥 먹을때 확실히 좋은것 같아요
    한국인은 밥심~!!!
    밥먹을땐 반찬이 필수죠^^

    2019.01.16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밑반찬이 이렇게 나오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1.17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사합니다. ㅋㅋ
    저도 이거 보고 만들어봐야겠네요. ㅋㅋ
    더불어 하나 질문좀... 꽈리꼬추찜과 어묵볶음을 만들고 냉장보관하면
    물이 생기던데... 그 물이 보관기간을 단축시키는 거 같은데.. 보관시에 물 안생기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2019.01.19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12 00:05

텃밭 채소로 차린 건강한 식탁





형부가 가꾸는 텃밭에서
배추를 뽑아 김장을 하였습니다.
배추를 뽑고 소금에 절여 놓고
심어 놓은 채소로
만들어 먹은 건강한 점심입니다.


▲ 텃밭 채소들




1. 쑥갓나물

▶ 재료 : 쑥갓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2.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시금치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잔파무침

▶ 재료 : 잔파 100g, 멸치 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잔파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액젓,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4. 무생채

▶ 재료 : 무 1/4개, 간장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를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5. 표고버섯무침 

▶ 재료 : 표고버섯 100g, 간장 1.5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김치 육수 내면서 사용한 마른 표고버섯을 건져낸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6. 배추전

▶ 재료 : 절임배추 1/4포기, 밀가루 1컵, 계란 1개, 육수 1/2컵,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가루, 계란, 육수를 넣고 반죽해 준다.

㉡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7. 무청 시래기 냉이국

▶ 재료 : 무청 시래기 100g, 육수 4컵, 냉이 한 줌, 된장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무청 시래기는 푹 삶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된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육수가 끓으면 넣어준다.



㉢ 겨울 냉이를 씻어 넣어준 후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남편은 행사 참여로 바빠 

김장 준비할 때는 함께 하지 못하고

언니와 형부가 도와주었습니다.

셋이서 텃밭에서 자라는 채소로

뚝딱뚝딱 만들어 먹은

맛있고 건강한 점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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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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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텃밭크기가 상당히 큰것 같아요.
    농약도 없이 키우셧을 것 같아 건강이 흘러 넘치네요.

    2018.12.12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뚝딱뚝딱 만드신게 저정도라니...
    대단하다고 말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거 같은데요 ? ㅎㅎ
    텃밭에서 무공해로 키우신 야채들이라 색감도 좋고 영양은 말할것도 없겠죠 ?
    육식을 많이 하는 현대인들에게 딱 맞는 식탁입니다...ㅎㅎ^^

    2018.12.12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텃밭채소로 만든 음식은 말만 들어도 건강한 식단이라는 기분이 듭니다.

    2018.12.12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말씀처럼 건강한 한 상입니다~~

    2018.12.12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직접 키운 채소라 더 맛있겠습니다.

    2018.12.12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햐~그냥 봐도 건강밥상이네요~
    직접 캔 겨울냉이 향도 좋을 것 같아요
    표고버섯 재활용까지...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8.12.12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직접 기른 채소라 더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2018.12.12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직접 텃밭을 가꾸고 수확한 채소로 김장까지 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
    정성과 보람 그리고 건강이 가득한 한 상차림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D

    2018.12.12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텃밭에서 뜯어온 것만으로~~~
    진수성찬이네요~~~
    맛나게 잘 보고 갑니다. ^^

    2018.12.12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이것이 바로 진정한 건강밥상이군요! 텃밭에서 자란 유기농채소로 만든 신선한 나물들! 맛나보여요~~^^♡

    2018.12.12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텃밭에서 뜯어와서 먹으면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는거 같아요.^^

    2018.12.12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직접 재배해서 요리해먹는 맛은 더욱 맛있게 느껴지죠ㅋ

    2018.12.12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시장에서 사다 먹는 도회지 사람이 볼 때는 키우는 노력도 들겠지만,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2.12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텃밭채소로 만든 건강 반찬
    와...
    정말 실력이 대단 하십니다.
    밥 한그릇 먹고 싶네요.

    2018.12.12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건강한 밥상입니다. 잘 먹고 갑니다.^^

    2018.12.12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대단한작업을 끝내셨네요..^^
    겨우내 먹을 김치를 담그셔서..든든하시겠어요!
    직접 뽑아온 채소들로 차린 반찬들에서 향긋함이 느껴집니다 ㅎㅎ

    2018.12.12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직접 기른 채소로 만든 반찬은 더욱 맛있겠습니다.~

    2018.12.12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늘도 들렸다가요~~ 추운날씨 건강 잘 챙기세요 ^^~

    2018.12.12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건강을 먹네요~^^

    2018.12.13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와와아. 항산화 식품을 죄다 올려 놓았네요.
    이거 건강따는 꿀벌이가 눈이 뒤집힙니다.^^

    2018.12.15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4.01.03 06:03

제철음식 무생채, 먹음직스럽게 색깔 내는 비법





겨울 무는 보약입니다.

달콤하고 시원한 맛 때문에 주재료도 부재료도 많이 사용되는 무인 것 같습니다.

무생채, 무나물, 깍두기 등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국민 반찬으로 탄생하곤 합니다.





 
1. 무의 효능

㉠ 과일보다 많은 비타민C! 감기예방
무에는 같은 양의 사과와 비교했을 때에 비타민 C가 10배나 많이 들어있답니다. 특히 껍질 부분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무는 껍질을 깎지 말고 드세요. 뿐만 아니라 생채로 먹었을 때 효과가 크며, 식초를 약간 넣어서 조리하면 비타민 C를 오래 보존할 수 있답니다.

비타민 C는 면역기능을 증가시켜 감기를 예방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겨울에는 최고!

 
㉡ 술, 담배 가까이하는 분들에게 해독작용!
무는 니코틴을 중화하는 해독작용뿐 아니라 이뇨작용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가 뛰어나답니다. 무의 생즙은 독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술 마신 다음 날 술로 지쳐있는 오장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의 효능! 


㉢ 천연소화제
과식 또는 밀가루 음식을 먹은 뒤에 속이 거북하거나 체했을 때, 무는 천연소화제!
무에는 전분분해효소디아스타제가 있기 때문에 밥이나 떡 같은 전분류를 주로 먹는 한국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된답니다.
단백질 분해효소와 지방의 소화돕는 에라스타제가 함유되어있어
소화촉진 및 변비예방에 도움을 준답니다. 

㉣ 골다공증 예방!
시금치의 6배에 달하는 칼슘이 포함되어 있는 무우 !
특히 무말랭이는 칼슘, 철분, 인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류가 더욱 많이 농축되어 있어서
비타민 보충뿐 아니라 골다공증에도 매우 매우 좋다는 사실.

 

 


2. 무생채, 먹음직스럽게 색깔 내는 비법

▶ 재료 : 무 1/4개, 고춧가루 2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
             매실 엑기스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소금,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를 썰어 소금간을 해둔다.



㉡ 채 썬 무는 물기를 제거한다.


 

㉢ 꽉 짠 물을 버리지 말고 그 물에 모든 양념을 넣어 버무려둔다.
   고춧가루를 미리 양념을 만들어 두었다 무쳐주면 색깔 고운 먹음직스러운 무생채가 된답니다.
 



㉣ 조물조물 무쳐준 뒤 썰어둔 대파를 넣어준다.



▶ 완성된 무생채




자 어떻습니까?
그렇게 어렵지 않지요?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주고, 그 물에 고춧가루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두 가지만 지키면 빨갛고 맛깔나는 무생채를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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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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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상큼한 맛이겠군요.^^

    2014.01.03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생채가 정말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제가 남자라서 요리를 못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희안하게 뭔가 1~2% 부족한 산출물만 나오는터라...
    무생채도 도전해보고 싶으나 괜히 재료 버린다고 타박 받을 것 같습니다 ㅎㅎ

    2014.01.03 0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거 밥 비벼먹으면 일품이겠는데요ㅎ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4.01.03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

    2014.01.03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4.01.03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렇군요...^^
    보기만 해도 먹음직 스럽습니다~

    2014.01.03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소금에 절인 뒤 물기를 뺀다...
    이게 노하우였군요...ㅠㅠ 예전에 자취할때 무생채 만들어 볼꺼라고 실패한거 생각하니..ㅋㅋ

    2014.01.03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무생채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4.01.03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소금물에 살짝 절여서 물기를 꼭 짜주는게 포인트군요~ 잘 배워갑니다^^

    2014.01.03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상큼하니 너무 맛있을거 같은데요?^^

    2014.01.03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무가 이런 효능이 있었군요.
    그리고, 무생채 정말 상큼하니 먹음직스럽습니다~
    저녁노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4.01.03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주말에 반찬 만들때 추가해야 겠네요..
    잘 배워갑니다..^^

    2014.01.03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무생채를 너무 좋아해요.^^오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2014.01.03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렇게 비법을 공개해주시다니.ㅎ
    너무 감사해요~

    2014.01.03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노하우 잘 알아 갑니다 ^^
    활기찬 하루가 되세요 ㅎㅎ

    2014.01.03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하 이렇게 하면 맛깔나게 색을 낼수 있군요^^
    잘 배워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4.01.03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무생채가 아삭아삭 맛있어보입니다~ㅎㅎ 잘배워갑니다 ㅎㅎ

    2014.01.03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4.01.03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랑비

    오호...잘 배워가요^^

    2014.01.03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거에 밥 살짝 비벼서 먹고 싶네요+_+

    2014.01.03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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