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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나물6

지난 주말 일상이야기, 마늘종장아찌와 묵나물 만들기 지난 주말 일상이야기, 마늘종장아찌와 묵나물 만들기 코로나로 인해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만 지내는 주말 뚝딱뚝딱 밀린 청소해 두고 늦잠도 자곤 하지만 주부라 집안일을 찾아하게 됩니다. 1. 마늘종장아찌 쉽게 만드는 법 ▶ 재료 : 마늘종 200g, 장아찌물 ▶ 만드는 순서 ㉠ 마늘종은 손질하여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먹던 장아찌 물을 냄비에 따라 끓여준다. ㉢ 끓으면 마늘종을 넣고 30초 정도만 데쳐낸 후 얼른 식혀준다. ㉣ 통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마늘종을 살짝만 데쳐주면 마늘의 아린맛이 사라집니다. ㉤ 2~3회 간장물을 따라낸 후 끓여주면 1년은 거뜬히 먹을 수 있답니다. * 먹던 간장 물이 없다면 간장:설탕:식초:소주 동량으로 기호에 맞게 만들어주면 됩니다. 2. 묵나물 만들기 .. 2021. 5. 29.
알토란, 이보은의 정월대보름나물 3가지 알토란, 이보은의 정월대보름나물 3가지 2월 26일 금요일이 정월대보름입니다. 가을 햇살에 잘 말려두었던 묵나물을 꺼내 알토란에서 알려주는 보름나물을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무나물 ▶ 재료 : 무500g, 소금 1숟가락, 생강즙 1작은술, 식용유 1숟가락, 들기름 1.5숟가락, 파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국간장 0.5숟가락 ▶만드는 순서 ㉠무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준다. ㉡ 20분 정도 절인 후 면포에 물기를 꽉 짜준다. ㉢ 식용유, 들기름을 두르고 물기 짠 무를 넣고 볶아준다. ㉣ 대파, 마늘, 생강즙을 넣고 볶아준다. ㉤ 들기름, 깨소금, 국간장을 넣고 마무리한다. 2. 건취나물 ▶ 재료 : 건취 100g, 설탕 2숟가락, 밀가루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다진파.. 2021. 2. 25.
겨울 비타민 보충, 시금치 묵나물 만드는 법 겨울 비타민 보충, 시금치 묵나물 만드는 법 형부가 키운 텃밭 채소 밭갈이가 있어 심어둔 시금치를 모두 빼냈습니다. 한꺼번에 다 먹을 수 없어 묵나물을 만들었어요. ※ 시금치 묵나물 만드는 법 ▶ 재료 ; 시금치 2kg▶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삶아낸 후 흐르는 물에 씻어둔다. ㉡ 한 주먹씩 잡고 물기를 꽉 짜준 후 소쿠리에 펴둔다. ㉢ 2일 지나고 3일째 되면 바삭 마릅니다. ▲ 위생 팩에 담아 보관한다. 햇볕만 있으면 아주 간단하게 만드는 시금치 묵나물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두면 겨울철 비타민 보충에 좋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0. 3. 22.
추석 준비, 가지 말리는 법 추석 준비, 가지 말리는 법 한낮 기온은 아직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 속엔 가을이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추석 준비, 묵나물로 가지를 말려두었습니다. ※ 추석 준비, 가지 말리는 법 ▶ 준비 : 가지 10개▶ 만드는 순서㉠ 가지는 씻어 꼭지는 붙여주고 칼집을 넣어준다. ㉡ 빨랫줄에 걸어 말려준다. ▲ 맑은 하늘 ㉢ 앞뒤 돌려가며 걸어주었고 햇살이 좋아 5일 정도면 모두 마른다. ㉣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 완성된 모습 가지 꼭지는 물 끓이는데 넣었고, 말린 가지는 비닐봉지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추석에 먹을 묵나물 만들어 두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2019. 8. 18.
햇살 먹은 묵나물 만드는 법 묵나물은 이른봄부터 가을까지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을 뜯어서 삶거나 데쳐서 잘 말린 산나물을 말하기도 하고 . 묵은나물을 묵나물이라고 하고, 또는 여러 가지 산나물이 섞인 것을 묵나물 이라고도 합니다. ㉠ 취나물은 굵은소금을 넣고 삶아서 씻어준다. ㉡ 물기를 꽉 짜서 탈탈 털어가며 늘어준다. ㉢ 이틀만 말리면 바삭 마른다. ▲ 봉지에 담아 보관한다. - 생채소보다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한 묵나물 - 말려놓은 채소의 경우 영양분이 다 손실되고 남은 것만 먹는 것은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묵나물은 생채소일 때보다도 오히려 영양분이 더해지거나 잘 보존되어 있답니다. 말린 채소나 과일은 수분이 빠져 단맛이 더 강해지고 생과일. 채소와 비교했을 때 식이섬유나 미네랄이 휠씬 많다는 것입니다.묵나물 중.. 2019. 6. 2.
영양가치가 높아지고 골다공증에 좋은 묵나물 만드는 법 이맘때가 적기! 영양가치가 높아지고 골다공증에 좋은 묵나물 만드는 법 햇살 속에는 초여름이 들어있습니다. 주말에는 겨울 이불 홑청을 빼내 깔끔하게 씻었습니다. 시골 시댁에 가서 뜯어온 산나물이 많아 말리기로 했습니다. ㉠ 돌미나리와 취나물입니다. 끓는 물에 데쳐냅니다. ㉡ 데쳐낸 나물은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 물기를 꼭 짜줍니다. ㉣ 햇볕에 늘어 말립니다. ▶ 뽕잎 순 끓는 물에 데쳐냅니다. ▶ 햇볕에 말려줍니다. ▶ 한 번 먹을 양만 봉지 봉지 담아 김치냉장고에 보관해 둡니다. 묵나물은 이른봄부터 가을까지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을 뜯어서 삶거나 데쳐서 잘 말린 산나물을 말하기도 하고 . 묵은나물을 묵나물이라고 하고, 또는 여러 가지 산나물이 섞인 것을 묵나물 이라고도 합니다. - 생채소보다 식이.. 2013.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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