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신영의 다이어트 김밥





미우새, 홍자매를 위해 김신영이
다이어트 샘으로 나섰습니다.
38kg 감량했다는 다이어트 김밥
따라 해 보았습니다.




※ 김신영의 다이어트 김밥(1줄)

▶ 재료 : 현미밥(현미:쌀-7:3) 2/3공기, 묵은지 1/8포기, 오징어 1마리, 들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흐르는 물에 씻어 꼭 짠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들기름으로 무쳐둔다.



㉡ 오징어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현미밥에 들기름을 두르고 밥알을 살려둔다.

* 집에 있는 반건조 오징어 이용함



㉣ 김-현미밥-묵은지-오징어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




㉤ 들기름을 바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다리도 묵은지에 싸서 먹는다.




▲ 꽁다리 김밥




김신영은 김밥 3조각, 파프리카로

1인분을 담아냈습니다.

다이어트의 성공은 식이요법과 운동뿐,

싱겁게 먹고, 지방과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채소 위주의 식단을 먹었답니다.

38kg 감량, 대단하다는 말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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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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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맛나보여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4.16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특이한데 굉장히 맛있을 것 같은 김밥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가요 ^^ ~
    좋은 하루,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6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매번 느끼지만 대단하세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9.04.16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 다이어트하기 딱 좋을것 같은데요 ㅎ

    2019.04.16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묵은지와 오징어가 들어간 다이어트 김밥이군요.
    행복하세요^^

    2019.04.16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다이어트 김밥이라고해서 칼로리도 적을것 같아요 ㅎㅎ

    2019.04.16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다이어트 김밥도 있군요....
    현미에 묵은지와 오징어...
    한입 먹으면 묵은지의 새큼한 맛이 생각나 입속에 침이 고입니다....

    2019.04.16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봉봉이님께 추천해야겠는데요ㅎㅎ

    2019.04.16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묵은지와 오징어!
    새로운맛이 나겠네요

    2019.04.16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밥으로 하는 다이어트 색다르겠네요.
    김밥이라 어떨지..

    2019.04.16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앗 안그래도 미우새봤는데ㅎㅎ저녁노을님이 또!!!

    2019.04.16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건 다이어트식이라고 하기엔 너무 맛있어 보이는걸요?
    현명하게 식단을 짜서 살을 뺐나보네요....
    김신영씨 참 대단합니다. ㅎㅎ
    김밥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4.16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묵은지에 갑자기 군침이 확 도네요.. 절로 다이어트 되겠어요

    2019.04.16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김밥 너무 맛있게 잘 만드셨어요~ 한 입 만~~~~~~~~~~아~~~ㅎㅎㅎ

    2019.04.16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반건조 오징어와 묵은지가 들어간 김밥 쫄깃한 식감에 군침이 도네요.

    2019.04.16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김신영의 다이어트 김밥 아주 맛나보입니다^^

    2019.04.17 0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 김밥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게 아니고 양을 줄이는 거네요.
    김밥 3줄이 아닌 3개 ㅡㅡ
    역시 다이어트는 쉽지 않아요. ㅜㅜ

    2019.04.17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38키로 감량이라니 큰아이하나가 몸에서 나왔네요! 대단해요!!

    2019.04.18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번에 하는거봤지요

    2019.04.21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헐.... 완전 대박이네요
    묵은지 김치 이야기는 듣긴 했지만 다이어트에 좋을줄은 몰랐어요!

    2019.05.04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4.13 00:00

군내 없이 만드는 묵은지 김치찌개




저녁을 먹으러 온 남편

"김치찌개가 먹고 싶네."

사놓은 돼지고기는 없고

마침 참치가 있어 묵은지 김치찌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묵은지에서 군내가 난다면?

'버터'로 볶아보세요.

고소한 맛이 군내를 잡을 수 있답니다.





※ 군내 없는 묵은지 김치찌개 만드는 법

▶ 재료 : 묵은지 1/8쪽, 참치 1통, 버터 1숟가락, 대파 1대, 청양초 2개

▶ 만드는 순서

㉠ 버터, 묵은지, 참치 통조림 기름을 넣고 볶아준 후 참치 살을 넣어준다.





㉡ 물 3컵을 붓고 끓여준 후 대파와 청양초를 넣어준다.




㉢ 뚝배기에 옮겨 담고 대파 1/2대를 올려 완성한다.





2. 고등어구이

▶ 재료 : 손질 고등어 1마리,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 접시에 담아준다.




▲ 밑반찬과 함께 차려낸 식탁





잘 익은 파김치

쥐포 무침

시금치나물

매실장아찌

버터가 들어가 묵은지의 군내를 없앤

맛깔스러운 참치김치찌개

밥 한 그릇 뚝딱 비워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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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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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묵은지 김치찌개 완전 사랑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04.13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버터로 볶으면 고소한 맛이
    군내를 잡아주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까지 정말
    맛있어보이는 상차림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018.04.13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버터를 넣은다는 생각은 전혀 못해봤습니다...ㅎㅎㅎ
    올 저녁은 참치김치찌개를 먹어봐야겠는데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ㅎㅎ

    2018.04.13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다들 좋아 하는 찌게군요.
    잘 보고갑니다

    2018.04.13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등어랑 김치찌개랑 참 맛있게 보입니다. ㅎ

    2018.04.13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묵은지 김치찌개가 최고지요.
    밥 한 그릇 뚝딱 하고 싶네요.

    2018.04.13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군침도네요~^^
    잘보고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2018.04.13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완전 멋진 한 상인데요~~ 우와~^^

    2018.04.13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치찌개 따라서 해봐야겠어요 ㅎ

    2018.04.13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묵은지를 버터로 볶아서 군내를 없애는 좋은팁 감사합니다.

    2018.04.13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뚝딱 잘 만드셨네요.
    참치김치찌개 맛있겠어요
    정성이 들어간 밥상 잘 봤습니당~ 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04.13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묵은지에 버터를 넣으셨네요~~!!
    더 깊은 풍미를 가질 것 같아요~~ 저도 참고할께요^^

    2018.04.13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당분간은 아저씨되시는 분께서 해달라고 하시는 음식을 잘해드려야겠습니다.
    많이 피곤하실텐데... 항상 건강한 밥상으로 건강챙기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04.13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오오! 버터로 볶으면 군내가 없어지는군요! 집에 있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묵은 김치를 드디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8.04.13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주부 9단이세요.
    생선과 김치찌개가 함께하니 무적의 밥상입니다 ^^

    2018.04.13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와~~ 정말 밥한그릇 뚝딱! 아니 두그릇도 가능할 것 같아요~~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2018.04.13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버터로 묵은지 군내를 잡을 수 있군요.
    행복하세요^^

    2018.04.13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묵은지 김치찌개 정말 맛나보입니다^^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018.04.13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잘보고갑니다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2018.04.14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neo

    김치할때 생선을 넣으면 군내나요 특히 명태

    2018.05.08 14:27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03 00:00


먹다 남은 삼겹살로 만든 김치찌개





누구나 좋아하는 김치찌개

맛있는 묵은지만 있으면

먹다 남은 삼겹살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 삼겹살 김치찌개 만드는 법

▶ 재료 : 묵은지 1/4쪽, 삼겹살 100g, 육수 4컵, 대파, 마늘,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콩기름을 두르고 삼겹살과 함께 볶아준다.
㉡ 마늘은 편을 썰어주고, 대파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 다시마 육수를 볶은 김치에 넣어준다.

㉣ 마늘 편, 대파도 넣어준다.










㉤ 뚝배기로 옮겨 담아 준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하얀 쌀밥에
쓱싹쓱싹 비벼 먹으면
밥 한 공기 뚝딱이랍니다.
너무 쉽게 끓이는 김치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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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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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 목삼겹을 사다가 신김치넣고 김치찜을 해먹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ㅎㅎ
    고기넣은 김치찌개는 언제먹어도 맛있는것 같아요!

    2018.02.03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렇게보니까 정말 쉬워보이고 맛있어보여요!
    이번에 잠깐 한국 들렀을 때 엄마가 해준 음식 잔뜩 먹고 왔는데
    마지막에 뭐가 가장 맛있었나 생각해보니 역시 엄마표 김치찌개더라구요.ㅋㅋ

    2018.02.03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가끔 이렇게 해먹곤 하네요.
    묵은지가 들어가서 그런지 국물이 정말 진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2018.02.03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금 남은 삼겹살로 만든 김치찌게
    구미가 확 당기네요
    덕분에 눈요기 질 하고 갑니다.

    2018.02.03 04:13 [ ADDR : EDIT/ DEL : REPLY ]
  5. 삼겹살 김치찌개 맛나 보여요.
    여기에 소주 한잔하면 좋겠네요.
    ㅎ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8.02.03 0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른 반찬이 필요 없겠어요.
    밥한그릇 뚝딱!~
    잘보고 갑니다.^^~

    2018.02.03 0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희도 가끔 해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8.02.03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 점심때는 김치 찌개 먹으러 가야겠어용

    2018.02.03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묵은지와 삼겹살의 만남.
    크아~ 진짜 맛있겠어요. 밥 한공기가 뚝딱 사라지겠네요. ^^*

    2018.02.03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녁노을님의 음닉은 정말 마법같아요.ㅎ

    2018.02.03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밥두그릇 먹을거 같은데요~~~^^
    삼겹살과 김치의 만남은 옳아요

    2018.02.03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헐 삼겹살이 재탄생되네요 멋져랑~~~^^
    우린 남는게 없는데 ㅋㅋㅋ

    2018.02.03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렇게 추운날 따뜻한 국물과 한잔생각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8.02.03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언제나 남은 반찬을 잘 활용하시고 새로운 메뉴들을 개발하시는 주부 9단 노을님의 포스트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18.02.03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삼겹김치찌개 맛이 깊어보여요~^^ 자작하게 졸이면 김치찜처럼 먹을수도 있겠어요~

    2018.02.03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찌게 네요. ㅎ
    주말이라 김치찌게에 소주한잔 생각 나네요. ㅎㅎ

    또 다시 찾아온 한판에 건강유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02.03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김치찌개 확 땡기네요
    잘보구가용 ^^♡꾹

    2018.02.03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김치찌개에는 무조건 삼겹살이 들어가야 제맛이 난다고 생각하는 일인...ㅎㅎ
    삼겹살은 어디에 넣어도 제맛을 하는 멋진 고기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꾹!

    2018.02.03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삼겹살이 너무 먹음직 스러워 보입니다~ㅋ

    2018.02.04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제가 김치찌개 정말 좋아하는데...
    신김치 생김치 안가리고 좋아하는데...
    국물도 참 진국이네요.

    2018.02.05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4.02.02 06:02

명절 음식 없애기,
먹다 남은 가래떡으로 만든 김치 피자






명절에 떡국을 끓여 먹고 남아 있지만
"이제 떡국은 싫어!"
한 두 끼 먹고 나면 싫증을 냅니다.

온 가족이 집에 있는 주말에 맛있는 가래떡 김치 피자를 해 먹었습니다.








★ 가래떡 김치 피자

▶ 재료 : 가래떡 한 줌, 묵은지 1/4 쪽, 소시지 1개, 새송이버섯 1개, 피자 치즈 50g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콩기름을 두르고 버섯, 소시지, 묵은지를 볶아낸다.


 





㉢ 가래떡은 물에 불렸다가 프라이팬에 깔아준 후 피자 치즈 약간 뿌려준다.
㉢ 볶은 묵은지도 올려준다.

 


㉣ 묵은지 위에 나머지 피자 치즈를 올려준다.
㉤ 프라이팬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치즈를 녹여준다.

 

 

 


▶ 완성된 모습



 

 







▶ 노릇노릇 가래떡도 잘 익었습니다.




"우와! 너무 맛있어!"
아들과 남편은 폭풍 흡입을 합니다.
묵은지가 들어가 더 맛있다는 남편입니다.

오늘, 가래떡 피자 어때요?

마지막 명절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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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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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김치피자라 특이한걸요~?

    2014.02.02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피자라기보다는 떡볶이 같기도 하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2014.02.02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 번 맛보고 싶은 요리네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2014.02.02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떡도 좋아하고 피자도 좋아하는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네요~

    2014.02.02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릴리밸리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2014.02.02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색다른 피자를 만들었군요

    2014.02.02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너무 맛나보이는.ㅎ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겟는데요?ㅎ

    2014.02.02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14.02.02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남은 가래떡의 화려한 변신이네요!!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갑니다.

    2014.02.02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침만 흘리다 갑니다....
    명절 내내 많이도 먹었는데 말이죵...ㅠ

    2014.02.02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칼칼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을것 같아요

    2014.02.02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앗.. 티피에서 봤던 그 가래떡 피자군요. ㅎㅎㅎ

    2014.02.02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4.02.02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15. 독특한 맛이 궁금합니다.^^

    2014.02.02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 창의적인 식품입니다.
    맛이 궁금해지고 먹고 싶어져요^^

    2014.02.03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래떡이 이렇게 쓰이다니
    대박이네요^^

    2014.02.03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명절음식 싸뒀다가 이렇게 해먹어야겠네요 ㅋ

    2014.02.03 0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먹을 수 있는 피자! 입맛 당기는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2.03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피자네요.

    2014.02.03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래떡 피자는 첨 봐요..

    2014.02.03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4.01.23 05:59
묵은지 돼지갈비찜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돼지고기와 묵은지는 찰떡궁합으로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기 때문에 영양학적으로 서로 잘 보완된다고 합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김치찌개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요리이기도 합니다.

돼지갈비 묵은지찜 짜지 않고 국물까지 시원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 국물까지 시원한 묵은지 돼지갈비찜 만드는 법

▶ 재료 : 묵은지 1/4 쪽, 돼지갈비 300g,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돼지갈비는 물에 담가 핏물을 빼둔다.
㉡ 묵은지는 물에 살찍 씻어 돼지갈비와 함께 냄비에 담아준다.

 


㉢ 묵은지 씻은 3컵정도 채에 받쳐 맑은 김칫국물만 이용한다.

 

 


㉣ 보글보글 끓여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완성하고 가위로 묵은지 머리만 잘라준다.


▶ 국물이 시원하니 맛있습니다.



▶ 묵은지와 돌돌말아 먹으면 그 맛 살아있습니다.^^




▶ 갈비는 손으로 뜯어 먹어야 제맛이지요.

* 얼큰한 걸 원하신다면 고춧가루를 넣어주면 됩니다.



▶ 완성된 식탁




쭉쭉 찢어 밥위에 걸쳐 먹는 그 맛!

정말 살아있는 맛으로 국물까지 시원한 김치찌개였습니다.

오늘 저녁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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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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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ㅜㅜ
    뭔가 행복한 느낌이 드는 하루 입니다.

    2014.01.23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크~~역쉬 겨울에는 김치가 최고입니당~~^^
    갈비는 아니지만 목살 남았는데 점심에는 김치찜 해야겠어유..ㅎㅎ

    2014.01.23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직까지 밥을 먹지 않았더니 이 글을 보는것이 고통이네요.
    묵은지의 시큼한 맛이 상상이 됩니다.
    밥도둑이 따로 없을 듯 하네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2014.01.23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생각만 해도 맛있는.ㅎ
    저도 먹고 싶네요.ㅎ

    2014.01.23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국물까지 환상적인 돼지갈비찜...
    버릴게 없네요^^

    2014.01.23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기에 기름기도 별로 없고 김치때문에 느끼하지도 않고!! 정말 맛나겠네요!!

    2014.01.23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국물을 걸러내고 만들어서 그런지 아주 깔끔해보이네요^^

    2014.01.23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호!!! 엄청 간단하네요~~~!! :)
    잘 배웠습니다. ㅎㅎㅎ

    2014.01.23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돼지갈비가 김치찌게에서 부족한 부분을 아주 잘 채워 주더라구요. ㅎㅎㅎ

    고등학교 때까진 고기가 든 김치찌게는 안먹었던지라 그 맛을 몰랐었습니다.

    2014.01.23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국물까지 시원한!! 크읍

    2014.01.23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다음에는 노을님 비법대로 해봐야겠는데요 ㅎㅎㅎ

    2014.01.23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묵은지만 들어가면 정말 맛이 최고지요.ㅋ

    2014.01.23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 묵은지 요리 다 좋아해요. ^^
    아 먹고 싶어요.

    2014.01.23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돌담

    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 좋아하기에
    이 돼지갈비찜을 한번 해 달라고 해야겠습니다.

    2014.01.23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찬바람이 불때는 이런 음식이 최고인 것 같아요^^
    잘 배워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4.01.23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하!
    정말 보기만 하여도 침이 꿀꺽 넘어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이렇게 묵은 지와 돼지 고기 가 만나서 만들어진 갈비찜은 보양식인 동시에
    건강식이 될것 ㅅ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4.01.23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4.01.23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19. 도토리

    노하우...

    잘 배워갑니다.

    돼지고기 넣고 당장 따라해 볼게용.ㅎㅎㅎ

    2014.01.23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야말로 환상적인 궁합이네요~!

    2014.01.23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오 저녁으로 진짜 최고네요 ㅎㅎ :)
    뜨끈한 국물에 소주한잔 생각나기도 해요~ ^^

    2014.01.24 21:20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1.10.15 13:19


찬밥 없애는데 최고, 묵은지 깻잎말이



아들 녀석이 학원을 마치고 10시나 들어서면서
"엄마! 배고파!"
"아까 라면 먹고 갔잖아!"
"그래도 배고파!"
"그래? 그럼 밥 먹어야지."
싸늘하게 식어 있는 찬밥뿐이라 뚝딱뚝딱 부지런히 손놀림하였습니다.



찬밥 없애는데 최고, 묵은지 깻잎말이

▶ 재료 : 찬밥 반 공기, 깻잎 5장, 묵은지 1/4쪽, 참치캔(소) 1통, 계란 2개,
             깨소금 참기름 막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잘게 썰어 참치와 함께 볶아준다.(참치 기름을 이용한다.)

㉡ 볶아지면 찬밥을 넣는다.


㉢ 골고루 섞어가며 볶아준다.


▶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지단을 부친다.


▶ 깻잎 - 지단 - 볶은 밥 - 막장 순으로 올려놓는다.


▶ 이제 돌돌 말아주면 완성된다.


▶ 완성 된 모습




▶ 절반으로 잘라 낸다.


동영상 강의를 듣고 있는 아들에게 가져다주자
"오호! 맛있겠는걸."
"엄마는 손이 정말 빨라. 금방 뚝딱 만들어 오고."
몇 개 되지 않아 금방 먹어버리는 아들입니다.
"천천히 먹어."
"맛있어서 그냥 술술 넘어가네."
녀석! 엄마에게 아부성 발언도 할 줄 압니다.
호호호...
그래도 싫지 않음은 고슴도치 엄마이기 때문이지요?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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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맛있겠어요...ㅋㅋ

    2011.10.15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skybluee

    ㅎㅎ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잘 배워가요

    2011.10.15 14:15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군침이 꼴깍~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10.15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후다닥만들기에는 딱.
    묵은지가 없으면허한여자랍니다

    2011.10.15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호... 맛있어보이는걸요...!!
    저도 한입하고 싶어요 ㅋ

    2011.10.15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녁 노을님이솜씨가 좋으시니까...더 맛난 간식이었겠습니다.
    다음 산행때는 저도 도시락 메뉴로 싸봐야겠군요.
    낼은 간단한 오징어 회로 대신하고요.
    즐거운 휴일 보내셔요.
    참 위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로 !!!

    2011.10.15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1.10.15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이디어가 신선하세요..
    사진으로 보는 제가 더 먹고 싶어지는 거 있죠..

    2011.10.15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것은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묵은지는 아니고 저 참치로 볶은 밥 무척 좋아하거든요.

    2011.10.15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왠지 쉬워보이는데도...

    처음보는 요리네요..

    맛있을 것 같은데요..

    2011.10.15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1.10.16 05:29 [ ADDR : EDIT/ DEL : REPLY ]
  12. 노을님 아들이 귀엽습니다.
    옆에 앉아서 잘 먹으니까예...
    요즘 아이들 깻잎 싫어하던데 말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네세요.

    2011.10.16 0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ㅎㅎㅎ

    밤늦게 뭔가 먹고싶은 것이 저녁노을님때문입니다. 큭~

    편안한밤 보내세요~~

    2011.10.16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희 엄마는 도서관다녀오면 11시에 살찐다고, 잠온다고, 한챙겨주시는데..ㅠㅠ

    우와~ 정말 부러워요..~~~

    2011.10.17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밥이 최고죠~
    너무너무 맛나보입니다~~

    2011.10.19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0.06.13 06:19

여고생이 되다 보니 쉬는 날이라도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자정을 넘기며 들어서는 딸아이
"엄마! 6시에 깨워줘."
"쉴 토잖아!"
"학교에 일찍 가서 공부하기로 했어. 친구들과."
"알았어. 얼른 자."
"오늘 할 일 해 놓고 자야지."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척척 하는 녀석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학교로 향하는 딸아이
"엄마! 그냥 자. 휴일이잖아."
"뭘 먹고 가야지. 엄마 밥해 놓았어."
"안 먹을래. 간식이나 가져가서 먹지 뭐."
입맛이 까칠한지 밥은 먹지 않는다고 하여 '햇살의 뜨락'을 운영하시고 계신 자운영이 보내주신 술떡과 수박을 싸 보냈습니다.

딸아이를 보내놓고 아이들 교복도 씻고 겨울 이불홑청도 빼서 씻었습니다. 미루어 두었던 집안일을 부지런히 해 놓고 나니 또 점심시간이 가까워옵니다.
'뭘 먹이지?'
선반에 놓인 참치통조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깻잎 몇 장을 이용하여 쌈밥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1.  참치와 묵은지로 만든 깻잎쌈밥 도시락
재료 : 참치캔 100g 1개, 묵은지 1/4쪽, 깻잎 10장, 밥 3공기 정도(2인분),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들기


㉠ 깻잎은 깨끗이 씻어 소금을 넣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 꼭 짜 놓는다.
㉡ 묵은지는 쫑쫑 썰어둔다.
㉢ 참치와 묵은지를 넣고 다글다글 볶아준다.




㉣ 밥 한공기정도에 참기름 깨소금 소금을 넣어 버무려둔다.
㉤ 깻잎을 펴서 밥과 볶은재료를 올리고 싸 준다.



2.  참치와 묵은지로 만든 김밥

▶ 만드는 순서


▶ 밥위에 볶아놓은 재료를 올린 후, 마요네즈를 넣어준다.



▶ 오징어포무침과 토마토를 썰어 담아 완성 된 도시락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로서 해 줄 수 있는 게 먹거리 밖에 없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독서실에 갔다가 배가 고픈지 점심을 먹으러 집으로 들어서는 아들 녀석은
"엄마! 웬 도시락이야?"
"응. 누나가 밥 먹으러 오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해서 한 번 싸 봤어."
"우와. 맛있다."
"그래? 다행이네. 얼른 먹고 누나 좀 갖다 줘."
"알았어."
맛있게 먹는 아들 녀석을 보니 또 고슴도치 엄마가 됩니다.

저녁에 들어서는 딸아이는
"오늘 우리 엄마 짱이었어."
"왜?"
"맛있다고 친구들이 부러워했어."
두 개밖에 먹지 못하였다며 다음에 또 해 달라고 합니다.

고슴도치 엄마도 되고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저 맛있게 먹었다는 말만으로도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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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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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엄마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 먹고
    공부하는데 더 힘나겠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2010.06.13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맛있는 도시락이겟어여

    2010.06.13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4. skybluee

    맛있어 보입니다.

    2010.06.13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름나그네

    묵은지가 들어가 더 맛날 것 같아요.^^

    2010.06.13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호..간단하면서도..영양 만점...맛도 그만이겠죠. 잘 보고 갑니다.

    2010.06.13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간단한 한끼식사면서 소풍갈때 괜찮을 것 같아요..
    참치와 김치는 환상의 궁합인 것 같아요 ㅋ

    2010.06.13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은 이웃블로거분이 단체로 저를 울리시는군요~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보는 순간 또 울컥 합니다.
    청소년들이 언제쯤 입시에 시달리지 않고 행복한 웃음으로 살 수 있는 사회가 될지 궁금하지만,
    노을님같은 어머님들이 계시기에 그들이 숨쉬고 살 수 있을 듯 합니다.
    남은 주말 오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2010.06.13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우~~~
    넘..넘..먹고 싶어요..
    점심을 간단히 먹었거든요.

    어제 축구 잼있게 보셨지요?
    휴일..저녁도 즐겁고 신나게 보내세요.

    2010.06.13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노을님표 도시락에 힙입어 따님이
    더 열공하겠군요^^ 멋진 엄마입니다.

    2010.06.13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상에서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눈으로 잘 보고, 마음으로 느껴보았습니다.
    더욱 행복한 가정으로 키워가시길 바랍니다.

    2010.06.13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먹어본적은 없지만, 막연히 상상이 가는 맛입니다.
    거기에 행복한 가정의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 있으니.. 얼마나 더 맛있을까요.

    2010.06.13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왕, 너무 맛있는 식사입니다.
    군침만 흘리다 갑니다.^^

    2010.06.14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맛있게 읽고 갑니다.

    그나저나 이 새벽에 먹으면 안되는데...ㅋㅋㅋㅋㅋ

    2010.06.14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전 이시간에...아..먹고싶네요..ㅠ.ㅠ

    2010.06.14 0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센스 만점 도시락이네용.... 묵은지의 활약상이 대단한데용...

    2010.06.14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깻잎 쌈밥 정말 굉장하네요 ㅎ 맛있어보여요 ㅋ!

    2010.06.14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정말 정성이 듬뿍 담긴 도시락이군요....
    맛과 영양 모두 최고일것 같습니다..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 ^^

    2010.06.14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다이어트중인데..
    먹고싶어요 ㅠ.ㅠ

    2010.06.15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영양 담뿍 멋진 도시락입니다.
    애들도 무지 좋아하겠어요.

    2010.06.16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연희

    우와 너무 맛있게 보여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먹고싶어요 깻잎쌈밥! 나중에 꼭 해먹어야겠어요!

    2010.08.22 04:10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8.07.28 08:06
 아이들의 입맛 사로잡는 '참치 묵은지 김밥'

즐거운 여름방학~
  신나는 여름방학입니다. 그런데 사실, 부모 된 아니 엄마로서의 방학은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 설마 저만 그런 건 아니겠지요? 늘 그렇듯 주부는 '뭘 먹이지?' 라는 고민 안고 살아가는데 3끼를 다 집에서 해결하려고 하니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엄마! 뭐 맛있는 거 없어요?"
"너희들은 엄마가 뚝딱 뭘 만들어 내는 기계니?"
"헤헤헤~ 그래도 새로운 것 자꾸 먹고 싶단 말예요."
"어이쿠~~"
"아~ 엄마! 참치 김밥 어때요?"
"김밥? 재료가 없잖아!"
"그냥 대충 참치만 넣으면 안 되나?"
"음~~알았어!"

집에 있는 묵은지와 김만 있으면 될 것 같아 정말 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 만들어 주었습니다.

재료 : 묵은지 1/4쪽, 김3장, 찬밥3공기, 깨소금, 참기름, 소금약간, 참치 캔 1개, 마요네즈 약간

 

자~ 한번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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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묵은지를 준비 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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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찬밥을 깨소금 참기름 소금을 넣고 전자렌즈에 1분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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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을 발 위에 놓고 밥을 고루 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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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치와 참치를 얹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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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요네즈를 살짝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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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돌돌 말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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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완성 된 참치 묵은지 김밥


별 것 들어가지 않아도 너무 맛있는 참치 묵은지 김밥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
아주 간단하지요?

찬밥없애는 방법으로 최고랍니다.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3378437 클릭^^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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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o

    아웅~~맛있겠어요...ㅎㅎ

    한 줄만...적선하시죵??

    2008.07.28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리집에도 묵은지 있는데..
    묵은지로 김밥을 만들다니.
    노을님으로 부터 한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2008.07.28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8.07.28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4. 산유화

    간단해서 좋군요.
    당장 해먹을래용.

    2008.07.28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바리

    언니 오늘은 직원들캉 계곡으로 물놀이 갑니다
    밤새 오늘먹을거리들 장만하고 그랬어요
    잘 다녀올게요~~

    2008.07.28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6. 냄새만 맡고 갑니다.

    2008.07.28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7. 꿍시렁쟁이

    ㅋㅋ 묵은지의아삭함과..
    참치마요의고소함이 둑음 입니다

    2008.07.28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8. 묵은지가 꽤 많아 궁리 중이었는데, 딱 맞는 메뉴네요.
    저녁 메뉴로 찜했어요.

    2008.07.28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08.07.28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집에 묵은지가 없어서.. 털썩~
    묵은지 남은거 있으면 한포기만 주세요~~~~~~오오오오^^

    오늘두 많이 웃는 하루되세욥^^ 씨익~

    2008.07.28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08.07.28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왕비네두 묵은지 있는데 함해바..
    즐거운 오후 되세요

    2008.07.28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13. 노현우

    오!!!!!!!! 저희 어머니랑 김밥 똑같이해주시네요 ^^;
    저희 어머니는 볶은김치로해주셔여 신김치 볶아서요 ㅎㅎ..
    참치랑 마요네즈랑~ 음!! 맛잇죠!!
    저희어머니랑 비슷하게 요리하신분을 뵈니 신기신기 ^^

    2008.07.28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묵은지 정말 좋아라하는데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 )

    2008.07.28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Rir

    당장해먹고싶소...ㅋㅋㅋ

    2008.07.28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16. 묵은지를

    묵은지를 볶아서 김밥 해무거도 맛나용 ㅋㅋ

    2008.07.28 19:5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지존

    한번해보고 맛있으면 장사해야 겠다.

    2008.07.28 22:21 [ ADDR : EDIT/ DEL : REPLY ]
  18. skybluee

    간단하네요.
    나도 아이들 해 줘 봐야겠어요.
    감사~

    2008.07.29 05:4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웅

    넘맛있었어여...몇주전에 이글보고..해먹어야겠다..하구해먹었는데..
    너무너무...밥먹기싫었는데도 하면서 집어먹으니까 숭숭 들어가더라구여
    묵은지가없어서 걍 시중에파는 김치로 대신했는데 글두 최상의맛~!
    근데 글쓴이님은 마실때 마요네즈가 튀어나오지 않더래요?? 저는 마요네즈를
    너무 많이넣었는지..내가 잘 못마는건지..마요네즈가 다 튀어나와서 김은 물렁물렁되구..
    손은 다 지저분하게 되더라구용...히힣..

    2008.08.12 07:47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8.03.29 17:49

봄비 내리는 날, 묵은지 국수 어때요?


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십니다.
애써 참아내고 활짝 그 아름다운 자태 머금은 봄꽃들이 떨어지지나 않을까 걱정스러워집니다.
일주일 내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해 내고 공부 한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쉽게 후루룩 넘길 수 있는 묵은지 넣은 국수를 해 주었습니다.

가족을 위한 행복한 식탁을 만들어내는 즐거움은 주부들만이 아는 특권이겠죠?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비만 오면 왜 그리 생각나는 사람도 많고 사연도 많은지 매일 살아가면서  무언가에 사무칠 때가 있습니다. 여기서 또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비가 오면 반드시 먹어줘야 하는 음식이 있다는 것. 비 죽죽 오고 여기저기 축축하게 젖어서 기분이 별로 일 때, 따끈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따끈한 국물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도 수제비나 국수 같은 밀가루 음식이 땅기는 이유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밀가루는 몸에서 열이나고 답답한 증상을 없애며, 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해 주기 때문에 비오는 날 먹으면 한낮 높은 습도로 인한 몸의 열기를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밀가루는 일반적으로 흐린 날 먹으면 우울한 기분을 풀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밀가루 음식에 함유 된 단백질과 비타민 B는 우중충한 기분을 푸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특히 단백질과 비타민 B는 사람의 감정을 조절하는 세로토닌을 구성하는 중요한 물질이기 때문.

세로토닌은 우울증과 연관 된 물질이며, 비타민 B는 우리 몸의 탄수화물 대사를 높여 일시적으로 기분을 상승시켜 준다고 합니다.


자 한번 끓여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시원한 멸치다시 국물을 만듭니다.
    다시마, 멸치, 짜투리 야채를 넣고 푹 삶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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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수는 끓는물에 삶아 줍니다.
    끓어넘칠 때 깜짝물을 끼얹으며 삶아주고, 소금을 약간 넣으면 더 쫄깃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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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수를 으깨어 보아 투명하면 재빨리 찬물에 씻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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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은지도 송송 썰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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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삶아진 국수를 그릇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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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액젓으로 간을 한 다시국물을 붓고 냉장고에 있던 호박과 취나물, 묵은지를 올려놓고 참기름 깨소금도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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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있어 보이나요?

주말, 조금 한가할 때 가족을 위해 '묵은지 넣은 국수' 어떻습니까?
후루룩 잘 넘어가는 국수~~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618115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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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래시계

    맛 있겠다.

    2008.03.29 18:10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드리햅번

    비 오면 왠지 입이 궁금한데..
    저도 한그릇주세요..

    2008.03.29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

    비오는날 밀가루음식이조오치..침흘리구가ㅇㅕ~

    2008.03.29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4. 구름나그네

    아주 간단하네요
    배워갑니다.

    2008.03.29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비

    비오는 날 국수라~
    맛날것 같아요.
    칼국수는 손이 많이 가는데 묵은지 넣어 한번 해 봐야겠어요.

    2008.03.29 18:42 [ ADDR : EDIT/ DEL : REPLY ]
  6. 꿍시렁쟁이

    저녁에 잘 해 먹겠습니다

    2008.03.30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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